연이은 재난은 주의 재림 징조입니다. 예수님 재림을 맞이할 방법은?

  지금 보면, 갈수록 큰 재난이 닥치고 있습니다. 특히 2019년부터 2020년 사이에 중국 우한 지역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이미 중국을 넘어 전 세계 20여 개 국가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감염자 수는 37,567명에 이르고 사망자는 813명으로 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계속 확산되고 있으며 사망 인원도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9년 9월부터 2020년 1월까지 호주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5900개 이상의 건축물(2204 가구 포함)이 불에 탔으며, 33명이 사망했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약 10억 마리에 이르는 야생 동물이 죽었고, 산불은 아직도 진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1월 18일 ‘100년’ 만에 폭우가 쏟아져 홍수가 발생했습니다. 일부 지역은 정전으로 많은 사람이 불편을 겪고 있으며, 많은 담수 생물이 죽었습니다. 2020년 1월 인도네시아에서 발생한 홍수로 수만 명이 집을 잃었고 사망자도 60명에 이릅니다. 이처럼 연이은 재난과 달이 핏빛 같이 변하는 네 번의 현상을 보면서 주 안의 많은 사람들이 여러 가지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주의 재림에 관한 예언이 이뤄졌는데, 혹시 주님이 오신 건 아닐까? 그렇다면 우리는 왜 아직 주님을 맞이하지 못한 것일까? 우리는 어디 가서 주님의 자취를 찾아야 하는가?’

확장열람:예수님 재림에 관한 성경의 예언은 어떻게 응하는가?

  이런 주제에 관해 우리는 말세에 주님이 어떤 방식으로 오시는지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이 주께서 구름을 타고 가셨으니 오실 때도 흰 구름을 타고 오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성경에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계시록 1:7),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마태복음 24:30)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왜 아직도 주께서 구름타고 오시는 모습을 보지 못하고 있을까요? 그것은 우리가 주의 재림을 맞이하는 데에 있어 매우 중요한 것을 소홀히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성경에서 말하는 주의 은밀한 재림입니다. 즉, “보라 내가 도적 같이 오리니”(계시록 16:15),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마태복음 25:6),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 24:44), “번개가 하늘 아래 이편에서 번뜻하여 하늘 아래 저편까지 비췸 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바 되어야 할찌니라” (누가복음 17:24~25)

연이은 재난은 주의 재림 징조입니다. 예수님 재림을 맞이할 방법은?
연이은 재난은 주의 재림 징조입니다. 예수님 재림을 맞이할 방법은?

  이런 구절을 살펴보면 “도적 같이” “밤중에 소리가 나되” 등의 문구를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말세에 주께서 재림하실 때, 조용하게 은밀히 오심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자”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는 말세에 성육신하신 인자의 모습으로 은밀이 오심을 말합니다. 인자라 함은 사람을 통해 태어남을 말합니다. 부모가 있고 피와 살이 있는 몸으로, 평범하고 정상적인 인간의 모습으로 사람들 가운데서 생활하심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바 되어야 할찌니라”라는 구절도 말세에 주께서 인자의 모습으로 오심을 말합니다. 성육신하신 하나님은 평범하고 범상하기에 사람들은 그가 하나님이신 줄을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평범한 사람으로 대하고 심지어 정죄하고 배척합니다. 그래서 주님이 세상에 오셨을 때, 또 많은 고난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과거 예수님이 인자의 모습으로 성육신하여 사역하실 때, 많은 사람이 그가 메시야이심을 알아보지 못하고 자기 관념과 생각에 따라 예수님을 대적하고 정죄하고 십자가에 못 박았던 것과 같습니다. 만일 말세에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의 모습인 영체로 오셔서 사역하시면 누가 감히 그를 인간으로 대할 수 있겠습니까? 누가 감히 하나님을 대적하고 정죄하고 저버리겠습니까? 모두 땅에 엎드릴 것이니 하나님도 고난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로써 말세에 주님은 성육신으로 은밀히 임하여 사역하심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아마 말세에 주께서 은밀히 임하여 사역하시면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예언은 어떻게 성취되겠냐는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은 신실하시기에, 하나님의 예언은 다 이루어진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일을 계획적이고 순차적으로 진행하십니다. 하나님은 먼저 은밀히 임하여 인류의 구원 사역을 하신 다음 구름을 타고 공개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시고 상선벌악(賞善罰惡)하실 것입니다. 성경을 살펴보면 주의 재림에 관한 예언이 어떻게 성취되는지 더 분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한복음 16:12~13),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요한복음 12:48),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요한복음 5:22) 이런 구절을 통해 말세에 하나님은 성육신으로 은밀히 오셔서 인류를 향해 말씀을 선포하시고, 심판하는 사역으로 그의 보좌 앞에 온 사람들을 정결케 하고 온전케 하심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사역은 예수님이 완성하신 구속 사역의 기초에서 하시는 것으로, 인간의 현실적인 필요에 따라 하신 사역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구원으로 죄는 속량받았지만 교만함, 간사함, 이기적 악독함 등의 사탄의 본성은 완전히 해결받지 못해 계속 죄를 범하고 다시 죄를 자복하는 상태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말세에 다시 성육신하여 말씀으로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사역을 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하나님 말씀의 심판 사역으로 정결함을 받고 환난 전에 이긴 자들을 만들어 하나님의 나라로 이끄시고 하나님이 주시는 영원한 복을 누리게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반대로 하나님이 은밀하게 사역하는 기간에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 보지 않고 말세의 심판 사역을 거부하고 계속 관념과 상상에 따라 하나님을 정죄한 사람들은 말세 사역에서 드러난 가라지에 해당합니다. 하나님의 심판 사역을 통해 모든 슬기로운 처녀와 미련한 처녀, 착한 종과 악한 종, 진리를 사랑하는 자와 진리를 싫어하는 자를 나눈 후, 하나님의 구원 사역은 완전히 끝나는 것입니다. 그다음 주님은 구름을 타고 공개적으로 열방에 보이시며 상선벌악(賞善罰惡)하십니다. 그때면 성육신으로 재림하신 하나님의 사역을 거부한 사람들은 본인이 대적하고 내쳤던 분이 재림 예수님이심을 알게 되면서 크게 후회하고 가슴 치며 이를 갈고 슬피 울 것입니다. 하지만 때는 이미 늦었습니다. 따라서 계시록의 예언이 온전히 이뤄지는 것입니다.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계시록 1:7),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마태복음 24:30)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은밀히 오셔서 하시는 말세의 심판 사역을 통해 정결함을 받아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럼 우리는 주의 재림을 어떻게 맞이해야 할까요? 성경 몇 구절을 살펴 보겠습니다.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마태복음 25:6),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시록 3:20) 이 구절에서 “밤중에 소리가 나되”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라는 내용은 주께서 말세에 오셔서 사역하실 때, 주의 재림을 증언하는 사람이 있을 것임을 말합니다. 또한 주님은 그의 말씀으로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의 재림을 맞이하시는 데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유의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한복음 10:2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시록 2:7)라고 하신 바와 같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오셔서 진리의 말씀으로 심판 사역을 하신다는 증언을 들으면 더더욱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 보고 하나님이 나타나 하시는 사역인지 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나아가 주님이 오셔서 하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임을 알아듣는다면 어린양의 발걸음을 따라간 것이자 주님의 재림을 맞이한 것이 됩니다.

추천 내용

출처:하나님의 약속

ccm 찬양 듣기 – 너희는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1

예수의 재림은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큰 구원이고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정죄받는 증거가 된다 너희는 자신의 길을 선택해야 한다 성령을 모독하거나 진리를 저버리지 말고 무지하고 교만한 사람이 되지 말며 성령의 인도에 순복해야 한다 성령의 인도에 순복하고 진리를 간절히 사모하는 사모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너희에게 유익하다

확장열람: 하나님과의 관계

2

하나님은 너희가 함부로 단정 짓지 말고 건성으로 하나님을 믿지 말며 조심스럽고 신중하게 하나님 믿기를 권한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최소한 갖춰야 할 것은 겸손한 마음과 온화한 마음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라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한다 진리를 듣고 비웃는 사람들은 모두 무지한 자들이고 진리를 듣고도 멋대로 단정 짓거나 정죄하는 자들은 교만한 자들이다 예수를 믿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저주하고 정죄할 자격이 없다 너희는 모두 이성이 있고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출처:하나님의 약속

 

기도 응답을 받고 싶다면, 절대 하지 말아야 하는 3가지

기도는 크리스천에게 있어서 매일 필수 과목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기도를 드려도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지 않으실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종종 힘들어하며 이렇게 생각합니다. ‘왜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지 않으실까? 대체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얼마 전 책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지 않는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해야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실지 그 방식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유용한 방법입니다. 먼저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지 않는 이유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크게 세 가지 이유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마음에 없는 기도

마음에 없는 기도란 입만 움직이고 마음은 움직이지 않았음을 뜻합니다. 가끔 눈을 감고 한참을 중얼거리지만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매일 하는 말은 툭 치면 나올 정도로 달달 외운 것들이라 기도할 때 그 말들을 다시 꺼내서 읊기만 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때는 한번 외운 다음에 시간이 부족하다는 생각에 한번 더 달달 외우곤 합니다. 같은 말을 몇 번이나 반복했는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또 아침에 출근하느라 바빠서 하나님께 기도드릴 시간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도드리지 않으면 하나님을 믿는 사람답지 않다는 생각에 형식적으로 몇 마디 합니다. 이는 형식에 얽매인 기도입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말을 듣지 않으면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드립니다. ‘하나님, 아이를 당신께 맡기겠습니다. 당신께서 징계해 주세요. 저는 더 못 가르치겠습니다. 제 말은 듣지 않아요. 주님께서는 전능하시니 제 아이를 당신께 맡기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도드리고는 이와 관련된 진리를 구하지 않을뿐더러 예전과 똑같이 아이를 대하고 조금의 변화도 없습니다. 사실 이렇게 기도하는 것은 마음과 정직함으로 하나님을 경배하고 하나님과 마음을 나누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좋은 말만 늘어놓고 형식적으로 하나님을 대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이것이 바로 마음에 없는 기도입니다. 진정으로 마음을 하나님께 열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런 기도를 들어주지 않습니다. 이사야 예언서에 나온 것처럼 말입니다.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이사야 29:13)

둘째, 거짓말하고 속이는 기도

거짓말하고 속이는 기도란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거짓말과 허황한 말을 늘어놓아 하나님을 기만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많은 사람이 종종 이렇게 기도드립니다. ‘하나님, 당신을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제 마음을 당신께 드립니다. 충성을 다해 당신을 섬기고 끝까지 당신께 충성하겠습니다.’ 혹은 ‘하나님, 평생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라고 기도드립니다. 하지만 사실 우리가 이렇게 기도드린 후 자신의 다짐대로 추구하지 않고 진정으로 하나님께 헌신해야 할 때 우리는 육적 즐거움을 누리려고 하고 세상의 흐름에 따라 일과 육적인 것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곤 합니다. 이런 기도는 그저 형식과 과정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의 앞에서 좋은 말, 빈말, 허풍, 마음에 없는 말만 늘어놓는 것은 모두 하나님을 기만하는 것입니다. 그런 말은 하나님께서 들어주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말입니다. 『… 너의 두 입술은 레바논 여자처럼 예쁘지만 너의 마음은 오히려 레바논 여자보다 선량하지 못하고 더욱이 가나안 사람보다도 아름답지 못하다. 너의 마음은 너무나 궤사하다.』

셋째, 하나님과 이치를 따지고 교섭하려는 기도

하나님과 이치를 따지고 교섭하려는 기도란 자기의 뜻과 맞지 않는 일이 생기면 하나님께 기도드릴 때 하나님과 논쟁하고 이치를 따지며 하나님께서 공의롭지 않다고 원망하는 것입니다. 이는 전혀 이성적이지 않은 태도입니다. 예를 들어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던 사람이 갑자기 병이 들면 이렇게 하나님께 기도드립니다. ‘하나님, 제게 왜 이런 시련을 주셨나요? 저는 당신을 멀리한 적도, 배신한 적도 없으며 하나님을 판단한 적은 더욱더 없습니다. 그런데 왜 제게 병을 주신 건가요? 저는 당신을 위해 오랫동안 헌신했고, 기나긴 시간 동안 당신을 믿었습니다. 범사에 당신께 구하고 기도드렸으며 당신을 만족게 했습니다. 그런데 왜 제게 이런 병을 내리신 건가요?’ 이런 기도는 하나님께 이치를 따지고 하나님과 교섭하려는 기도이며 하나님을 의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어떤 이는 이렇게 기도합니다. ‘하나님, 그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당신께 기도드리면 모두 이루어 주신다고 약속하지 않으셨습니까? 당신께 기도드렸는데 왜 제 뜻을 이루어 주지 않으시는 건가요?’ 이런 기도는 말도 안 되는 것을 하나님께 요구하는 것이지 피조물의 위치에서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하나님께서 자기의 뜻대로 모두 해 주시며 하나님께서 자신의 모든 바람과 욕심을 채워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잘못된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는 하나님께서 들어주지 않으십니다.

기도 응답을 받고 싶다면, 절대 하지 말아야 하는 3가지
기도 응답을 받고 싶다면, 절대 하지 말아야 하는 3가지

위에서 말한 세 가지는 모두 하나님께서 귀 기울여 주지 않는 기도입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미움만 살 뿐입니다. 위에서 말한 세 가지 예시를 보면서 하나님 앞에서 기도드릴 때 자기 모습이 어땠는지 생각해 보세요. 마음에도 없는 소리로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거짓말하고 기만하는 기도 및 하나님과 이치를 따지고 교섭하려는 기도를 드리지는 않았나요?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이건 우리 모두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거룩한 나라를 향해서는 나타나지만, 더러운 땅을 향해서는 숨는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에 거짓과 교섭이 가득하다면 하나님께서 들어주시겠습니까? 그렇다면 어떻게 기도드려야 하나님의 응답을 받을 수 있을까요?

확장열람: 3가지만 알고 기도하면 하나님께 응답받을 수 있다

첫째, 하나님께 마음속 말로 기도드린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요구한 가장 낮은 기준은 하나님께 마음을 털어놓는 것이다. 사람이 진심을 하나님께 바치고 하나님께 참된 말을 한다면, 하나님은 사람에게 역사하기 원한다.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사람의 교활한 마음이 아니라 단순하고 진솔한 마음이다. 사람이 하나님께 참된 말을 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지 않고 사람에게 역사하지도 않는다. 그러므로 기도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 참된 말을 하는 것이고, 자신의 결함이나 패역 성품을 하나님께 고하는 것이며, 하나님께 자신을 완전히 털어놓는 것이다. 그래야만 하나님이 너의 기도에 관심을 가질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은 너에게 얼굴을 가릴 것이다.』 진실한 기도는 하나님과 마음을 나누고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자신의 어려운 점, 자기 생각, 자신의 모든 행위를 솔직하게 하나님께 말씀드리는 것이지 하나님을 기만하거나 무성의한 태도로 기도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예를 들면 요즘 아이를 교육하는 게 정말 어렵습니다. 우리는 이런 현실적인 어려움을 하나님 앞으로 와서 기도드려야 합니다. ‘주님, 지금 아이를 교육하는 게 너무 어렵습니다. 아이가 제 말을 듣지 않습니다! 생각해 보면 저도 하나님을 믿고 있지만, 지금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적은 없네요. 아이만 탓할 문제가 아니었어요. 저도 아이와 다를 바 없었어요. 저도 사탄에 의해 타락되었습니다. 그런 제가 어떻게 아이를 잘 교육할 수 있겠습니까? 주님! 사람은 당신께서 만드셨고 당신께서 이 아이를 제게 베풀어 주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아이를 교육할 능력이 없습니다. 제게 진리 실제가 없고 사람의 모습도 없으며 아이를 교육하기에 부족하고 아이를 잘 교육할 수도 없습니다. 주님, 제가 어떻게 해야 아이를 잘 교육할 수 있을까요? 부디 제게 도움을 주소서. 아멘!’ 이렇게 하나님께 한동안 기도드리면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이 진심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믿음을 주시어 우리가 이런 환경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해 주십니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아이를 교육할 수 있는 길을 알려 주시고 길을 열어 주시어 우리가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진실한 기도는 우리에게 성령의 역사와 하나님의 축복을 얻게 해 줄 수 있습니다.

둘째, 사실 그대로 기도드리며 빈말이나 부풀린 말을 하지 말아야 한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요한복음 4:23),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마태복음 5:37) 주님의 말씀에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정직한 사람을 좋아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진실한 말과 마음에서 우러나온 말을 하길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빈말이나 부풀린 말로 하나님을 기만하는 행위를 싫어하십니다. 따라서 우리는 기도드릴 때 있는 그대로 말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예를 들어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굳게 다짐하며 이렇게 기도드립니다. ‘하나님, 기꺼이 정직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하지만 현실 삶 속에서 제 이익이나 체면을 해치는 일이 생기면 저도 모르게 거짓을 말하곤 합니다. 어려움이 닥쳤을 땐 심지어 하나님을 오해하고 원망하기도 합니다. 저는 줄곧 타락한 본성에 사로잡혀 마음으로 하고 싶었던 것을 하지 못하곤 합니다. 부디 하나님께서 제게 역사하시어 저를 채찍질하고 징계해 주시고 제가 정직한 사람으로 거듭나게 해 주소서.’ 이렇게 기도드리는 것이 마음속의 소리이고 진실한 말입니다. 빈말로 하나님을 속이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앞에서 진실한 마음으로 기도드리면 하나님께서는 분명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실 것입니다. 따라서 범사에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며 기도드리고 마음속에 있는 말을 해야 하며 빈말이나 거짓을 말해서는 안 되고 하나님을 기만하는 말을 해서도 안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말씀드린 대로 실천에 옮겨야 하며 얼마큼 하든 간에 우리는 최선을 다해 실천으로 옮겨야 합니다. 하나님을 완전히 만족게 할 수 없다고 해도 그건 우리가 하나님을 속이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한 말들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셋째, 피조물의 자리에서 이성적으로 기도드려야 한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기도할 때에는 말을 얼마나 멋지게 하는지를 보지 않는다. 오로지 마음속의 말을 하고 솔직한 말을 하며, 자신의 어려움에 근거해 사실대로 말하고 피조물의 각도에 서서, 순복하는 각도에 서서 말하면 된다. “하나님, 당신은 사람의 마음이 너무나 강퍅하다는 것을 아십니다. 하나님, 이 일에서 저를 인도해 주십시오. 제가 연약하고 부족함이 너무 많아 당신의 쓰임에 합당치 않음을 당신은 아십니다. 저에게 패역이 있어 일을 하기만 하면 당신의 사역을 방해하게 되는데, 이것은 모두 당신의 뜻에 맞지 않습니다. 당신께서 자신의 사역을 하시기 원합니다. 저희는 다만 협력할 뿐입니다…” 이런 말마저도 하지 못한다면 너는 끝난 것이다. 어떤 사람은 ‘내가 기도할 때에도 기도하는 것이 이지가 있는지 분별해야 한다니 기도할 수도 없겠네.’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한동안 훈련하면 되는데, 기도하다가도 어떤 말이 적합하지 않으면 자연히 알게 된다.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우리는 피조물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께 기도드릴 때 반드시 피조물이 갖춰야 하는 이성을 갖고 피조물의 자리에서 하나님께 기도드려야 합니다. 하나님께 무언가를 바라서도 안 되고 원망해서는 더욱 안 됩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다가 갑자기 병마가 찾아오거나 집에 일이 뜻대로 안 풀려도 절대 하나님께 따지거나 왜 그런 일이 닥치게 하셨냐고 하나님을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단지 피조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모든 것은 하나님에게서 온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사역은 모두 옳은 것이고 하나님의 아름다운 뜻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으로 와서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만 합니다. 그런 환경 속에서 우리가 무엇을 배워야 한다거나 혹은 하나님께서 그런 기회를 통해 우리의 부족하고 못난 점을 드러내려고 하실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순종하는 마음을 갖고 하나님께 기도드려야만 하나님의 깨우침과 인도를 받아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고 마침내 하나님께 순종하고 증거할 수 있게 됩니다.

욥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을 멀리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욥이 산에 가득했던 소와 양을 잃고 자녀까지 잃었을 때 욥도 고통스럽고 연약해졌지만, 욥은 주님께서 모든 것을 주재하신다고 믿었습니다. 자신에게 이런 환경이 닥친 것도 모두 하나님의 허락이 있었다고 믿었습니다. 욥은 자신의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것임을 알고 있었고 언제든 하나님께서 거둬가시는 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욥은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고 하나님께 그 어떤 것도 바라지 않았습니다. 욥은 몸을 숙이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말했습니다.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찌니이다”(욥기 1:21) 욥은 시련 속에서도 이성적으로 행동했고 하나님께 순종했으며 마침내 하나님의 칭찬을 받게 되었습니다.

형제자매님, 우리가 위에서 말한 하나님께 마음속 말을 하고, 있는 그대로 말하고 빈말과 부풀린 말을 하지 않으며, 이성적으로 하나님께 순종하기를 구하는 등 세 가지 원칙에 따라 기도드리면 분명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에 응답해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그리고 우린 성령의 역사를 얻어 하나님과 정상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을 것입니다.

출처: 하나님의 약속

삼위일체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성부, 성자, 성령’을 이야기할 때, 많은 형제자매님들이 하나님의 세 위격이라고 이야기할 것입니다. 그럼 ‘성부’, ‘성자’, ‘성령’은 서로 어떤 관계일까요? 그들이 ‘삼위일체’의 하나님 한 분일까요, 아니면 세 위격을 가진 하나님일까요? 세 위격이면서 또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라고 말하기도 하고, 하나님 한 분이라고 말하기도 하는데, 성경에는 또 ‘아버지’, ‘아들’, ‘성령’이라고 기록되어 있으니 이건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성경을 해석하는 사람이든 설교자이든 ‘삼위일체’라는 표현에 대해 명확하게 해석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이 문제는 많은 기독교인들이 풀지 못하는 수수께끼가 되었습니다.

이 문제를 이해하려면, 우리는 먼저 ‘삼위일체’의 하나님이라는 표현이 어떻게 생겨났는지부터 알아야 합니다. 성경에는 ‘삼위일체’라는 표현이 전혀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표현은 예수님이 성육신으로 이 땅에 오셔서 사역 하실 때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표현이 생겼습니다. 당시의 사람들은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표현을 근거로 예수님을 제외하고, 하늘에는 아버지 하나님 한 분이 더 계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후 예수님이 부활 승천하신 후, 후세 사람들은 또 성경 여러 곳에 기록된 것을 근거로 ‘삼위일체’라는 표현을 추론해냈습니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이 표현에 대해 의문이 생겼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을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라고 여기고,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을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의 하나님이라고 여깁니다. 관련 자료에 따르면, 기원후 325년, 제1차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하나님의 유일성과 다위성에 대한 논쟁이 있었고, 마침내 ‘삼위일체’ 하나님이라는 표현이 확립되었습니다. 그 후, 이 표현이 세상에 널리 퍼지게 되었습니다. 여기까지 나눔을 통해 여러분은 분명 ‘삼위일체’의 하나님이라는 표현은 처음부터 있었던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표현과 성경의 기록을 근거로 추론해냈다는 것을 이해했을 것입니다.‘삼위일체’의 하나님이라는 표현이 사람이 추론해냈다면 이런 추론은 정확한 것일까요? 예수님이 ‘아버지와 아들’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보겠습니다. 요한복음 14장 8절에서 10절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이 성경 말씀을 통해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빌립은 하나님에 대해서 모르고, 예수님에게 하늘에 아버지 하나님이 또 계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주님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의 잘못을 바로잡으시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주님은 또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예수님의 대답에서 알 수 있는 것은, 아버지가 아들이고, 아들이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은 원래 하나이며 본래 하나님은 한 분이십니다. 만약 우리의 상상대로 예수님께 하늘에 또 아버지 하나님 한 분이 계신다고 여긴다면, 빌립이 저지른 것과 똑같은 잘못을 저지르는 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는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표현으로 하나님을 ‘삼위일체’의 하나님이라고 여길 수는 없는 것입니다.

삼위일체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삼위일체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아버지’와 ‘아들’이 원래 하나라면 예수님은 왜 기도드릴 때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불렀을까요? 이 문제에 관해서 저는 책에서 이런 대목을 보았습니다. 『사역을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하늘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칭했는데, 그것은 자신을 낮추고 순종한 것일 뿐이다. 그러나 하나님(하늘 위의 영)을 그렇게 칭했다고 해서 그가 하늘에 계신 하나님 영의 아들로 증명되는 것은 아니다. 관점이 다를 뿐이지, 위격이 다른 것은 아니다. 위격이라는 잘못된 이론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에는 육신의 제한을 받는 인자여서 영의 모든 권능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다. 그러므로 그는 피조물의 관점에서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 했었다. 마치 겟세마네 동산에서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라고 세 번 기도한 것과 같다. 십자가에 달리기 전에 그는 유대인의 왕이고 인자이며 그리스도였을 뿐, 영광의 몸은 아니었다. 그러므로 그는 피조물의 관점에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칭해야 했던 것이다. …예수가 떠난 후로 아버지와 아들이란 말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 말은 예수가 성육신한 동안에만 적용될 뿐, 그 외에 너희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칭할 때는 창조주와 피조물의 관계인 것이다. 어느 때를 막론하고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 이론은 있을 수 없다. 이것은 영원히 보기 어려운 잘못된 이론이며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이 단락을 통해서, 예수님이 바로 성육신의 하나님 자신이며, 하나님의 영이 육신에 실체화 되었고, 그분은 인자이자, 그리스도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당시 예수님이 기도할 때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 것은, 피조물의 위치에서 부른 것입니다. 여기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낮춤과 순종을 드러낸 것이지 예수님이 하늘에 계신 하나님의 영의 아들이라고 증명할 수는 없습니다. 예수님이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 것은 예수님이 성육신이 되어 사역하실 때로만 한정됩니다. 예수님이 사역을 마친 후에는 더 이상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표현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또 책에서 다른 두 대목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고, 하나님의 위격 역시 하나이며, 하나님의 영은 한 분이다. 이는 성경에 “성령이 하나이고 하나님도 하나이다”라고 기록된 것과 같다. 네가 말한 성부와 성자의 존재 여부를 떠나 어쨌든 하나님은 한 분이고, 게다가 너희가 성부, 성자, 성령으로 여기고 있는 그들의 본질도 성령의 본질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영인 것이다. 하지만 그는 성육신하여 사람들 가운데서 살 수도 있고 또한 만유를 초월할 수도 있다. 그의 영은 만유를 포괄하는 영이고, 어디에나 다 있는 영이다. 그는 육신에 거할 수 있고, 동시에 전 우주 위아래에도 있을 수 있다. 사람이 하나님을 유일한 참 하나님이라고 하는 이상, 하나님은 한 분이니 아무도 함부로 나누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은 한 영이고 위격도 하나밖에 없는데, 바로 하나님의 영인 것이다.』 『창세부터 지금까지, 이 사역은 하나님의 영이 스스로 한 것이다. 하늘에서 한 사역이든 육신에서 한 사역이든, 그의 고유한 영이 한 것이고 하나님 자신이 한 사역이어서 아무도 대신할 수 없다. 하늘의 피조물이든 땅의 피조물이든 다 그의 전능한 손에 장악되어 있다. 그는 하늘에 있는 영이라고 해도 하나님 자신이고, 사람들 속에 육신으로 있다고 해도 여전히 하나님 자신이다. 그의 이름이 무수히 많다고 할지라도 어쨌든 그는 하나님 자신이며, 그의 영이 직접 선포한 것이다. 십자가 위에서 전 인류를 구속한 것은 그의 영이 직접 역사한 것이고, 말세에 각 나라 각 지역에 분명하게 알리는 것 역시 그의 영이 직접 역사하는 것이다. 언제나 하나님은 전능하고 유일한 참 하나님, 만유를 포괄하는 하나님 자신이라고 칭할 뿐, 위격이란 전혀 존재하지 않고, 성부, 성자, 성령이란 이론은 더욱 존재하지 않는다! 하늘과 땅에는 오직 한 분의 하나님만 있다!

확장열람: 성육신이란 무엇일까요? 성육신의 실질은 또 무엇일까요?

여기에서 우리는 하나님은 유일하신 분이고, 하나님의 영은 오직 한 분이며, 하나님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으로 위격의 구분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역사하시든 하나님 성육신이 역사하시든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한 분의 영이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사역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이든 부활 후이든 모두 성령의 역사이고, 성령의 선포입니다. 그의 사역이 어느 단계까지 했든지 다 하나님이 친히 사역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을 ‘여호와’라고도 부를 수 있고, ‘예수님’이라고도 부를 수 있으며, 또 ‘전능자’라고도 부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말하면 하늘과 땅에는 오직 한 분의 하나님만 계십니다. 어느 때이든 하나님은 모두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십니다.

이로써 ‘삼위일체’라는 표현은 사람의 뜻에서 나온 것으로, 주님의 말씀에 맞지 않으며 하나님 말씀의 근거도 없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이로써 우리는 ‘삼위일체’의 표현이 성립되는지의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출처:하나님의 약속

《확실한 증거 ‘삼위일체’의 비밀 탐지》

리정(李正)은 중국 가정 교회의 한 장로로 오랫동안 “삼위일체”의 비밀을 연구해왔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 이 세 분의 사이는 도대체 어떤 관계일까? 또 어떤 차이가 있을까? 성경에 성령은 오직 한 분이라고 했는데 왜 또 세 분의 영이 됐을까? 이 세 분의 영이 또 어떻게 일체로 될 수 있을까?”……그러던 어느 날 그는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발표하신 말씀을 보고 나서 그를 반평생 곤혹스럽게 하고 또한 교계에서도 2천 년 동안이나 풀지 못했던 이 “삼위일체”의 비밀을 끝내 알게 되었습니다……

 

재난 속에서 하나님이 사람의 생사를 주관하심을 체험하였습니다

2015년 8월 12일, 톈진(天津) 빈하이(濱海)신구 제 5길 서해 국제 물류 컨테이너 부두에 있는 위험물 보관 창고에서 강렬한 대폭발 사건이 발생하였는데 피해 지역이 광범위했으며 사상자도 막대했습니다. 저는 이번 재난 가운데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기묘한 보호를 받아 머리털 하나도 다치지 않았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의 진실한 사랑이 생생하게 나타났음을 체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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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관한 주제별 성경 구절 모음

예수님은 말세에 재림하시면 우리를 천국에 데려가신다고 예언하셨습니다. 따라서 2천 년 동안, 주님을 믿어 온 사람들은 그 소망을 안고 주님을 기다려 왔습니다. 특히 말세에서도 마지막 때인 지금 주님을 기다리는 마음은 그 어느 때보다 더 간절합니다. 그럼 주의 재림을 맞이하려면 우리는 어떻게 깨어서 준비해야 할까요? 여기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을 준비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관한 주제별 성경 구절 모음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관한 주제별 성경 구절 모음

1. 예수님의 재림 약속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요한복음 14:2~3)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사도행전 1:11)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시록 22:7)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계시록 22:12)

2. 예수님 재림의 징조

1) 영적 기근
또 내가 너희 모든 성읍에서 너희 이를 한가하게 하며 너희 각처에서 양식이 떨어지게 하였으나 너희가 내게로 돌아 오지 아니하였느니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또 추수하기 석달 전에 내가 너희에게 비를 멈추어 어떤 성읍에는 내리고 어떤 성읍에는 내리지 않게 하였더니 땅 한 부분은 비를 얻고 한 부분은 비를 얻지 못하여 말랐으매 두 세 성읍 사람이 어떤 성읍으로 비틀거리며 물을 마시러 가서 만족히 마시지 못하였으나 너희가 내게로 돌아 오지 아니하였느니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아모스 4:6~8)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아모스 8:11)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마태복음 24:12)

2) 전쟁, 기근, 지진 발생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마태복음 24:6~8)

3) 이스라엘 국가 회복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줄 알라(마태복음 24:32~33)
이에 비유로 이르시되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운 줄을 알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리라(누가복음 21:29~32)

4) 하늘의 별들의 기이한 현상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마태복음 24:29)
그 때에 내가 또 내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요엘 2:29~31)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 같이 되며(계시록 6:12)

5) 복음이 땅끝까지 전해짐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마태복음 24:14)

6)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의 출현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마태복음 24:4~5)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마태복음 24:23~25)
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동무들을 때리며 술친구들로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마태복음 24:48~49)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요한2서 1:7)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요한1서 4:3)

확장열람:예수 재림에 관한 7가지 예언, 이미 이루어졌다

3. 예수님은 언제 오시는가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하시니라(누가복음 12:40)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니라(마가복음 13:32~33)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마태복음 25:13)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관한 주제별 성경 구절 모음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관한 주제별 성경 구절 모음

4.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방식

1) 은밀히 오신다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하시니라(누가복음 12:40)
번개가 하늘 아래 이편에서 번뜻하여 하늘 아래 저편까지 비췸 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바 되어야 할찌니라(누가복음 17:24~25)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마태복음 25:6)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요한계시록 3:20)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 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계시록 3:3)

2) 공개적으로 오신다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마태복음 24:30)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계시록 1:7)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말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후에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마태복음 26:64)
그 때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보리라(마가복음 13:26)

5.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하실 사역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 들 것이라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지 아니하리라(이사야 2:2~4)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한복음 16:12~13)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찌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한복음 12:47~48)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베드로전서 4:17)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요한복음 5:22)

또 인자됨을 인하여 심판하는 권세를 주셨느니라(요한복음 5:27)

그가 큰 음성으로 가로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계시록 14:7)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계시록 20:12)

이방들이 분노하매 주의 진노가 임하여 죽은 자를 심판하시며 종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또 무론대소하고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상 주시며 또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실 때로소이다 하더라(계시록 11:18)

6. 말세에 주님을 맞이하는 방법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마태복음 25:6)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한복음 10:2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시록 2:29)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시록 3:20)

출처: 하나님의 약속

더 많은 내용:

1.주님께서 두 번째로 강림하실때 어떤 방식으로 나타나실지 알고 있습니까

2.말세에 예수님이 어떻게 오시는지에 관한 예언

3.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고 하신 말씀은 무엇을 가리킬까요?

 

하나님께 간구하고 기도하는 원칙

1. 하나님께 간구하고 기도하는 진실한 의의는 진리를 깨달아 하나님께 순복하고 경배할 수 있기 위한 것이다. 절대 종교 의식을 해서는 안 된다.

2. 반드시 현실의 어려움과 문제에 결부시켜 하나님께 간구하고 기도해야지 실제를 벗어나 빈말과 글귀 도리를 말해서는 안 된다.

3. 반드시 본분을 하는 것과 생명 진입의 모든 문제에서 항상 하나님께 간구하고 기도하며, 진리를 찾고 구하고 깨달아 실제에 진입해야 한다.

4. 간구하고 기도함에 있어 반드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품어야 하고 또한 이지가 있어야지, 하나님께 요구하거나 강요하거나 하나님을 이용해서는 안 되고 더욱이 거래해서도 안 된다.

계속 읽기 “하나님께 간구하고 기도하는 원칙”

감사에 관한 10가지 베스트 성경 구절

감사는 추수 감사절 전용이 아닙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살전 5:16~18) 하나님은 우리를 창조하셨고 구원하셨습니다. 또한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시고, 언제나 우리 곁을 지키시며, 사탄에게 해를 당하지 않도록 보호해 주십니다. 이는 하나님의 크나큰 사랑입니다. 영혼이 있는 사람이라면 모두 하나님의 사랑에 감동할 것이며, 그 은혜에 감사를 올릴 것입니다. 여기 감사에 관한 성경 구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 구절은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는 길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계속 읽기 “감사에 관한 10가지 베스트 성경 구절”

하나님 찬양 CCM – 조용한 강림


하나님은 침묵하며 나타나지 않지만
지금까지 사역을 멈춘 적이 없다
온 땅을 감찰하고 만유를 주관하며
사람의 일거일동을 보고 계신다
하나님은 지혜이고 공의고, 하나님은 위엄이며
권병(역주: 권세)을 지니고
긍휼을 만재(滿載)하고
조용히 우리 가운데 임하셨다
하나님은 계획 있게, 절차 있게
자신의 경영을 진행하고 계신다

하나님 찬양 CCM - 조용한 강림
하나님 찬양 CCM – 조용한 강림

확장 열람: 예수 재림에 관한 7가지 예언, 이미 이루어졌다
조용하고 천지 진동도 없지만
인류에게 한 걸음씩 다가와
하나님은 지혜이고 공의고, 하나님은 위엄이며
권병을 지니고 긍휼을 만재하고
조용히 우리 가운데 임하셨다
얼마나 위엄 있는 장면인가!
얼마나 엄숙한 광경인가!
그 영은 비둘기처럼, 사자처럼 임하셨다
번개처럼 우주에 심판대를 펼치고
보좌도 우리에게 임하였다
하나님은 지혜이고 공의고, 하나님은 위엄이며
권병을 지니고 긍휼을 만재하고
조용히 우리 가운데 임하셨다

하나님 찬양 CCM - 조용한 강림
하나님 찬양 CCM – 조용한 강림

출처: 하나님의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