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영화 – 문을 두드리다 – 명장면(1)주님을 맞이하려면 가장 중요하게 실행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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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영화 <문을 두드리다> 주님 오시면 어떻게 천국에 들림받을 것인가

2천년전, 예수님께서 예언을 하셨습니다.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마태복음 25:6),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계시록 3: 20) 지금까지 예수를 믿는 사람은 주님이 오셔서 문을 두드리시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럼 주님은 어떻게 문을 두드리실까요? … 말세에, 예수님께서 돌아오셨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바로 성육신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이며, 말세의 심판 사역을 하고 계신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 소식은 온 교계를 들썩이게 하였습니다.

주인공 양애광도 열심히 사역하며 주님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누군가 찾아와 문을 두드립니다. 그들은 양애광에게 예수님이 오셨다는 소식을 전해주며,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주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증거합니다. 양애광은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에 크게 감동받지만 목사의 그릇된 논리에 미혹되어 있다 보니 간증인들을 문밖으로 내보냅니다. 하지만 그 후에도 간증인들은 수차례 문을 두드리며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 증거해 줍니다. 그 과정에서 양애광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목사의 방해 사이에서 분별이 없어 갈등을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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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CCM – 하나님의 발자취를 어떻게 찾을 것인가

1
하나님의 발자취를 찾으려 한 이상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하고
하나님 말씀과 발하는 음성을 찾아야 한다
이는 하나님의 새 말씀 있는 곳에
하나님의 음성이 있고
하나님의 발자취 있는 곳에
하나님의 행사가 있고
하나님의 발표가 있는 곳에
하나님의 나타남이 있고
하나님 나타남이 있는 곳에
진리, 길, 생명이 있기 때문이다
2
너희들은 하나님의 발자취를 찾으면서
“하나님은 진리, 길, 생명이다”는
이 말씀을 소홀히 하였다
그러므로 많은 사람들이 진리를 얻고서도
하나님 발자취를 찾았다고 여기지 않고
하나님 나타남이라고는 인정하지도 않는다
이는 얼마나 심각한 실수인가!
하나님의 나타남은 사람의 관념에 부합될 리가 없고
더욱이 사람의 요구에 따라 나타날 리도 없다
3
하나님이 사역을 하는 데는 자신의 선택과 계획이 있고
더욱이 자신의 목표와 자신의 목표와 방식이 있다
그가 어떤 사역을 하든지 사람과 상의하여
사람의 의견을 구할 필요 없고
더욱이 각 사람에게 알릴 필요도 없다
이는 하나님의 성품이고
더욱이 각 사람마다 알아야 할 바이다
이는 하나님의 성품이고
각 사람마다 알아야 할 바이다
4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려 하고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르려 한다면
우선 자기의 관념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이렇게 저렇게 해야 한다고
지나치게 요구하지 말고
하나님을 너의 범위와 관념 속에 제한하지도 말라
너희 자신에게 어떻게 하나님의 발자취를 찾고
하나님의 나타남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새 사역에
순종하겠는가를 요구해야 한다
이야말로 사람이 해야 할 바이다
사람은 진리가 아니고
진리가 갖춰지지 않았기 때문에
사람이 해야 할 것은
찾고 받아들이고
순종하는 것이다
찾고 받아들이고
순종하는 것이다
순종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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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CCM – 조용한 강림

말세 나팔 소리가 울렸고 예수님은 은밀히 임하셨다

마지막 때인 지금, 지진과 전염병, 가뭄, 기근, 홍수, 병충해 등의 각종 재난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으며,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 정세 역시 불안하고 전쟁 발발의 가능성도 일촉즉발의 상태에 놓여 있으며, 하늘의 별들도 이상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주의 재림에 관한 예언은 거의 다 성취되었고, 말세의 나팔 부는 소리도 이미 울렸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은 이미 은밀히 임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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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 ― 하나님나라의 복음이 전 우주로 퍼져 나갈 것을 예언하다

나는 이방에서 사역을 확장하고, 전 우주 아래에서 나의 영광을 나타낸다. 나의 뜻은 별처럼 점점이 흩어져 있는 사람들에게 깃들어 있으며, 모두가 나의 섭리에 따라 내가 나누어 준 일들을 하고 있다. 이때부터 나는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 모든 사람을 또 다른 세계로 인도했다. 나는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 뒤 내 원래 계획 중 다른 한 부분의 사역을 시작해 사람이 나를 더 깊이 알게 했다. 우주 전체의 모습을 바라보니 마침 내가 사역하기 좋은 때이기에 나는 분주히 곳곳을 다니며 사람들에게 나의 새로운 사역을 행했다. 새로운 시대가 왔으므로 나는 새로운 사역을 가져와 더 많은 새로운 사람들을 새로운 시대로 인도했으며, 내가 도태시키고자 하는 더 많은 사람을 버렸다. 큰 붉은 용 국가에서 나는 예측하기 어려운 한 단계 사역을 하였다. 따라서 사람은 바람 속에서 흔들리다가 그 바람에 따라 소리 없이 날려 갔다. 이것이 내가 하는 ‘키질’이며, 내가 바라는 바이자 나의 계획이기도 하다. 그것은 내가 사역을 하는 동안 어느새 ‘악한 자’들이 많이 들어와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그들을 서둘러 내쫓지 않고 적당한 때에 흩어지게 한다. 그때부터 나는 비로소 생명의 기원이 되었으며, 나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은 내게서 무화과 열매와 백합의 향기를 얻는다. 사탄이 사는 땅, 먼지에 속하는 땅에는 순금이 남아 있지 않고 오직 모래뿐이기에 나는 그 광경을 보며 이와 같은 사역을 했다. 너희는 내가 얻으려는 것은 제련된 순금이지, 모래가 아님을 알아야 한다. 악한 자가 어찌 내 집에 머물러 있을 수 있겠느냐? 여우가 나의 낙원에 기생하는 것을 내가 어찌 용납할 수 있겠느냐? 나는 온갖 방법을 동원해 그것들을 쫓아내지만, 나의 뜻이 분명히 드러나기 전까지는 아무도 내가 무엇을 하려는지 모른다. 내가 이 기회에 그 악한 자들을 쫓아내면, 그들은 어쩔 수 없이 나를 떠나가야 한다. 이것이 악한 자를 대하는 나의 태도이다. 그러나 언젠가는 그들이 내게 봉사할 날이 올 것이다. 사람은 복을 얻으려는 마음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나는 몸을 돌려 영광의 얼굴을 ‘이방인’에게 나타냈다. 그렇게 함으로써 모든 사람이 자신의 세계에서 살면서 스스로 심판하게 하는 한편, 나는 내가 해야 할 말을 하며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공급’한다. 사람이 모두 깨달았을 때, 나는 이미 나의 사역을 확장한 뒤였다. 나는 사람에게 내 뜻을 나타내고 사람에게 나의 두 번째 사역을 시작함으로써 사람이 나를 바짝 따르고 나의 사역에 협력하며, 온 힘을 다해 내가 해야 할 사역을 함께 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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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하나님 말씀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 ― 하나님나라의 복음이 전 우주로 퍼져 나갈 것을 예언하다>(발췌문 69)

사람에게 나의 영광을 볼 수 있다는 믿음이 없으면 나 역시 강요하지 않고 사람들 가운데 있는 나의 영광을 다른 세계로 옮겨 간다. 그러다가 모든 사람이 또 후회하면 ‘믿음’에 속한 더 많은 사람에게 영광을 보여 준다. 이것이 나의 사역 원칙이다. 영광은 가나안을 떠날 때도 있고 선민을 떠날 때도 있으며, 더욱이 온 땅을 떠날 때도 있다. 따라서 온 땅이 어두워져 빛을 잃고, 암흑으로 뒤덮여 가나안 땅에조차 태양이 비추지 않으면 모든 사람이 믿음을 잃는다. 하지만 모두들 가나안 땅의 향기에 미련이 남아 떠나지 못한다. 내가 새로운 하늘땅에 들어가면 그때 비로소 또 한 부분의 영광이 제일 먼저 가나안 땅에 나타날 것이다. 그러면 칠흑같이 어두운 온 땅에 한 줄기 빛이 나타나고 온 땅이 그 빛을 따르게 된다. 나는 온 땅의 사람으로 하여금 빛의 위력에 힘을 얻게 하고, 나의 영광이 더해지게 할 것이며, 내 영광이 다시 열방에 나타나게 할 것이다. 또한 모든 사람에게 내가 이미 인간 세상에 왔고, 이미 이스라엘의 영광을 동방으로 가져왔음을 알게 할 것이다. 나의 영광이 동방에서 나왔고, 은혜시대에서 오늘날로 옮겨져 왔기 때문이다. 나는 이스라엘을 떠났고 또 이스라엘에서 동방으로 왔다. 동방의 빛이 점점 밝아 올 때 어두웠던 온 땅이 조금씩 밝아지면 사람은 그제야 내가 이스라엘이 아닌 동방에서 새롭게 떠올랐음을 알게 될 것이다. 이스라엘에 ‘강림’했다가 이스라엘을 떠난 내가 또다시 이스라엘에 ‘강생’할 수는 없다. 나의 사역은 전 우주를 이끌어 가는 것이고, 번개는 동방에서 나서 서방까지 번쩍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동방에 강림하였고, 동방의 백성에게 가나안을 가져다주었다. 나는 온 땅의 백성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할 것이며, 그것을 위해 가나안 땅에서 계속 음성을 발하고 전 우주를 통제할 것이다. 이때 가나안을 제외한 온 땅은 광명이 없고, 사람은 모두 굶주림과 추위에 위협받을 것이다. 나는 이스라엘에 영광을 주었다가 거두어 갔다. 또 이스라엘 백성과 모든 사람을 동방으로 데려왔으며, 모두에게 ‘빛’을 주어 다시 빛을 만나고, 빛과 사귀고, 더 이상 빛을 찾아다니지 않도록 했다. 나는 빛을 찾는 모든 사람에게 다시 빛을 보게 하고 이스라엘에서의 내 영광을 보게 할 것이다. 또 내가 일찍이 흰 구름을 타고 사람들 가운데 왔음을 보게 하고, 뭉게뭉게 떠 있는 흰 구름과 주렁주렁 달려 있는 열매를 보게 할 것이며, 나아가 이스라엘의 여호와 하나님과 유대인의 ‘선생’과 사람이 간절히 바라 왔던 메시야를 보게 하고, 역대 왕들에게 핍박받았던 나의 전모도 보게 할 것이다. 나는 전 우주의 사역을 행하고, 대대적인 공사를 통해 나의 모든 영광과 모든 행사를 말세의 사람에게 보여 줄 것이다. 또 내 모든 영광의 얼굴을 나를 오랫동안 기다려 온 사람들, 내가 흰 구름 타고 오기만을 갈망하는 사람들에게 보여 주고, 내가 다시 나타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는 이스라엘과 나를 핍박하고 있는 전 인류에게 보여 줄 것이다. 그로써 내가 이미 영광을 동방으로 옮겨 왔으며, 유대에는 더 이상 영광이 남아 있지 않음을 알게 할 것이다. 말세가 이미 도래했기 때문이다!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 ― 하나님나라의 복음이 전 우주로 퍼져 나갈 것을 예언하다

나는 우주 전체에서 나의 사역을 하고 있다. 동방에서 끊임없이 우레 같은 음성을 발하여 각 나라와 교파를 뒤흔들었으며, 나의 음성으로 사람을 오늘까지 이끌어 왔다. 나는 사람을 나의 음성으로 정복하고, 모두를 이 흐름 속으로 빠지게 하며, 내 앞에 복종시킨다. 이는 내가 이미 온 땅에서 영광을 거두어 동방에서 새롭게 비추었기 때문이다. 누군들 내 영광을 간절히 보고 싶어 하지 않겠느냐? 누군들 내가 돌아오기를 갈망하지 않겠느냐? 누군들 내가 다시 나타나기를 바라지 않겠느냐? 누군들 나의 사랑스러움을 그리워하지 않겠느냐? 누군들 빛을 따라오지 않겠느냐? 누군들 가나안의 풍요로움을 보지 않겠느냐? 또 누군들 ‘구속주’가 돌아오기를 바라지 않겠느냐? 누군들 위대한 능력자를 흠모하지 않겠느냐? 나의 음성은 온 땅에 전해질 것이다. 나는 선민을 향해 더 많은 음성을 발하고, 큰 우레처럼 산천을 뒤흔들 것이다. 나는 온 우주와 인류를 향해 말한다. 그러므로 사람은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을 진귀한 보물로 귀히 여긴다. 번개가 동방에서 서방까지 번쩍인 것이다. 사람은 나의 말을 떠나지 못하고 그 뜻을 헤아리지도 못하겠지만, 갓 태어난 아기처럼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내가 돌아온 것을 경축할 것이다. 나는 음성을 발해 모든 사람을 내 앞으로 이끌어 올 것이다. 그리고 이로부터 본격적으로 인류 가운데 들어가 모든 사람이 내게 와서 예배하게 할 것이다. 나는 영광을 비춤으로써, 또 입으로 말을 함으로써 모든 사람이 내 앞에 오게 하여, 번개가 동방에서 나타났고 나 역시 동방의 ‘감람산’에 강림해 땅에 왔음을, 나는 더 이상 ‘유대의 아들’이 아니라 동방의 번개임을 보여 줄 것이다. 나는 이미 오래전에 부활하였고 또한 사람을 떠났다가 다시 영광을 지니고 인간 세상에 나타났기 때문이다. 나는 만세 전에 사람들이 경배했던 자이고, 만세 전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버렸던 ‘아기’이며, 더욱이 영광으로 충만한 이 시대의 전능한 하나님이다! 나는 사람을 나의 보좌 앞으로 데려와 내 영광의 얼굴과 내 행사를 보여 주고, 내 음성을 들려줄 것이다. 이는 나의 모든 뜻이자 내 계획의 마지막이고 절정이며, 내 경영의 근본 취지이다. 나는 모든 나라가 예배하게 하고, 모든 입이 인정하게 하며, 만인이 신뢰하게 하고, 만민이 복종하게 할 것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출처: 하나님의 약속

매일의 하나님 말씀 <말씀이 모든 것을 이룬다>(발췌문 36)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가 시작되자 하나님은 말씀을 하기 시작했다. 앞으로 이 말씀들은 서서히 이루어질 것이다. 그때는 사람의 생명이 성장한 시점일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사람의 타락(직역: 패괴) 성품을 드러내는데, 이렇게 하는 것이 더 실제적이고 더 필요하다. 오직 말씀으로 하기만 하는 것도 사람의 믿음을 온전케 하기 위함이다. 지금은 말씀 시대라서 사람의 믿음과 의지, 협력이 필요하다. 말세에 성육신한 하나님의 사역은 말씀으로 사람을 돌보고 공급하는 것이다. 성육신 하나님의 말씀이 다 끝나야 사실로 이루어지기 시작할 것이다. 그가 말씀하는 기간에는 말씀이 사실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가 육신에 거하는 단계에 말씀이 사실로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은 사람에게 하나님이 영이 아닌 육신이라는 것을 보여 주고, 사람이 육안으로 직접 하나님의 실제를 보게 하려는 것이기 때문이다. 어느 날 그의 사역이 끝나고, 땅에서 해야 할 말씀을 다 하면, 말씀이 이루어지기 시작할 것이다. 지금은 하나님 말씀이 이루어지는 시대가 아니다. 그의 말씀이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아직 땅에서 말씀을 할 때는 그 말씀이 이루어지기를 기다리지 말라. 언젠가 하나님이 말씀을 하지 않고 땅에서의 사역이 완성되면, 그때 그의 말씀이 이루어지기 시작할 것이다. 그가 땅에서 한 말씀은 생명의 공급이자 예언으로, 앞으로의 일과 해야 할 일과 아직 이루지 못한 일을 예언한 것이다. 예수가 한 말씀에도 예언이 있다. 그는 생명을 공급하면서 예언도 했다. 사람의 육안으로 볼 수 있는 것과 하나님이 행하는 사실 간의 차이가 너무나 크기 때문에, 지금은 말과 사실이 병행되는 것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않겠다. 그저 하나님의 사역이 완성된 뒤에 그의 말씀이 이루어질 것이므로, 사실은 말씀 뒤에 온다고 말할 뿐이다. 성육신 하나님이 말세에 이 땅에 온 것은 말씀의 직분을 수행하기 위함이다. 말씀의 직분을 수행하는 것은 말씀만 하는 것이니, 다른 일은 그와 관계가 없다. 하나님의 사역이 바뀌면 말씀이 이루어지기 시작할 것이다. 지금은 먼저 이 말씀들로 너를 온전케 할 것이다. 그가 전 우주에서 영광을 받을 때는 그의 사역이 완성되었고, 해야 할 말씀도 다 했으며, 모든 말씀이 다 사실이 되는 때이다. 하나님은 말세에 이 땅에 와서 말씀의 직분을 수행함으로써 사람들이 알게 하고, 그의 말씀에서 그의 속성을 보게 하며, 그의 지혜와 모든 기묘한 행사를 보게 한다. 하나님나라시대에 하나님은 주로 말씀으로 모든 사람을 정복한다. 장차 하나님 말씀이 각 종교, 각 분야, 각 나라, 각 교파에 임할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정복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그의 말씀이 권능과 위력을 지니고 있음을 보게 한다. 그러므로 지금 너희들이 마주한 것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뿐이다. 하나님이 이 시대에 한 말씀은 율법시대에 한 말씀과 전혀 다르고, 은혜시대에 한 말씀과도 다르다. 은혜시대에는 말씀 사역을 하지 않았고, 십자가에 못 박혀 전 인류를 속량하는 것만 언급했다. 성경에서도 예수가 왜 십자가에 못 박혔는지, 십자가에 못 박혀 어떤 고통들을 겪었는지, 사람이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힐 수 있는지에 대해서만 언급하고 있다. 그 시대에 하나님이 행한 것은 모두 십자가 사역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하나님나라시대에는 성육신 하나님이 그를 믿는 모든 사람을 말씀으로 정복하는데, 이것이 바로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난’ 것이다. 하나님은 말세에 이 사역을 한다. 바로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나는’ 실제 의미를 완성하는 것이다. 그는 말씀만 할 뿐, 사실이 임하는 일은 거의 없다. 이것이 바로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나는’ 본질이다. 성육신 하나님이 말씀하는 것이 바로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나는 것이자, ‘말씀’이 ‘육신’에 임한 것이다. ‘태초에 말씀이 계셨고 그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그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 말씀이 육신 되었도다’, 하나님은 말세에 이 사역(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나는 사역)을 이룰 것인데, 이는 전체 경륜의 마지막 장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반드시 이 땅에 와서 그의 말씀을 다 육신으로 나타낼 것이다. 오늘날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앞으로 할 것은 무엇인지, 하나님이 온전케 하는 것은 무엇인지, 마지막 시대 사람의 종착지는 어디인지, 어떤 사람들이 구원받고 어떤 사람들이 멸망하는지 등과 같이 마지막에 해야 할 사역들을 모두 분명히 말씀한다. 이 모든 것은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나는’ 실제 의미를 이루기 위함이다. 이전에 반포한 행정과 법도, 그리고 어떤 사람들이 멸망하고 어떤 사람들이 안식에 들어갈 것인지 하는 말씀들은 다 이루어질 것이다. 성육신 하나님은 말세에 주로 이 사역을 완성함으로써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이 예정한 사람은 어디로 가고 예정하지 않은 사람은 어디로 가며, 백성들과 아들들은 어떻게 나뉘고, 이스라엘은 어떻게 되고 애굽은 어떻게 되는지를 알게 한다. 앞으로 이 말씀들은 하나하나 이루어질 것이다. 하나님 사역의 발걸음은 빨라지고 있다. 하나님은 각 시대에 해야 할 일, 말세에 성육신 하나님이 해야 할 일, 수행해야 할 직분을 모두 말씀의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공개한다. 이 말씀들은 모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나는’ 실제 의미를 완성하기 위한 것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출처: 하나님의 약속

당신은 주님이 말세에 어떻게 나타나 역사하시는지 아시나요?

주님의 재림에 대해 말하면 많은 사람들은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계 1:7),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마 24:30)라는 이 예언을 근거로 주님이 돌아오시면 구름을 타고 오실 것이라고 여깁니다. 그렇다면 성경 예언에는 주님이 돌아오시는 방식이 단지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이 한 가지 밖에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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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은혜시대에 인류를 구속하셨는데 왜 말세에 또 심판 사역을 해야 합니까?

성경 참고: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레 11:45)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히12:14)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그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내가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하리라” (요 12: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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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말세에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야 할까

영적 생활을 하던 어느 날, 저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보았습니다.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두움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라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찌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한복음 12:46~48) 저는 이 성경 구절을 곰곰이 생각하면서 주님의 뜻은 우리가 모든 일에서 주님의 말씀을 따르고 주님의 요구대로 행하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이것은 주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미 우리의 죄를 사해 주셨고 우리는 주님의 은혜로 이미 구원을 받았습니다. 주님이 오실 때 우리는 바로 들림 받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왜 주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는 사람은 말세에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말씀하셨을까요? 주님은 어떻게 또 우리를 심판할 수 있을까요? 저는 선광 자매님이 비교적 진리를 추구하고 성경 구절에 대한 깨달음이 비교적 순수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서, 최근 지방에서 세미나에 참가하고 돌아온 그를 찾아가 구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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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은 계시록에 예언된 크고 흰 보좌의 심판이다

성경 참고: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벧전 4:17)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 데 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 (계 2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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