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00 하나님 향한 진실된 사랑 추구하라 00:05:07:21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하는 길 00:09:25:20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 보시네 00:13:38:07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축복받는 자라 00:16:31:27 진리는 인류의 최고 인생 격언 00:20:13:26 말씀을 소중히 하는 자는 축복받는 자 00:25:42:17사람의 진심을 원하시는 하나님 00:30:11:20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가장 큰 복 00:35:50:20 가장 진실한 하나님 사랑 00:41:54:23 하나님께 마음을 열 때
진심으로 주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모두 영생을 얻고자 소망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길은 어디에 있을까요? 성육신이란 무엇인가, 성육신의 본질, 나아가 그리스도가 진리, 길, 생명이심을 어떻게 알아 갈 것인가 등의 주제를 통해 성육신의 비밀을 확실히 알고, 영생의 길을 찾아봅시다.
과거 이 말씀을 볼 때는 예수님이 도마에게 하신 말씀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얼마 전 어떤 글을 보게 되면서 도마는 한 가지 부류의 사람들을 상징한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나아가 예수님의 이 말씀이 우리에게는 경계(警戒)와 권고의 말씀이라는 것을 깨닫게 됐습니다. 먼저 말씀을 공유합니다. 『도마는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의심하는 유형을 대표한다. 그들은 의심이 많고 음흉하고 간교하여 하나님이 이룰 수 있는 일들을 믿지 않으며, 하나님의 전능과 주재를 믿지 않고, 또한 하나님이 성육신한 것도 믿지 않는다. 그러나 예수는 부활로 그들의 의심을 정면으로 공격했다. 그리고 그 일을 통해 자신이 의심 많고 간교한 사람임을 인정하고 나아가 예수의 존재와 부활을 진실로 믿도록 기회를 주었다. 도마의 사건은 후세 사람들에게 의심 많은 자는 어둠 속에 빠지게 되니 도마와 같은 자가 되지 말라고 준 경고이자 메시지이다. 만약 너희가 하나님을 따르면서도 도마처럼 주의 옆구리를 만져 보고 못 자국을 느껴 봄으로 하나님의 존재를 확인하고 가늠한다면 하나님은 너희를 떠날 것이다. 그래서 예수는 사람들에게 도마처럼 눈으로 확인해야만 믿는 그런 자가 되지 말고 순수하고 정직한 자가 되라고 요구했으며, 하나님을 의심하지 않고 오로지 믿고 따르는 자는 복되다고 했다. 이것은 사람에 대한 예수의 아주 작은 요구이고, 그를 따르는 사람에게 주는 교훈이다.』
이 말씀을 보면서 도마와 같은 사람들이 실패한 원인을 알게 됐습니다. 바로 너무 간사한 마음 때문이었습니다. 그들은 진리를 찾고 구하는 마음이 전혀 없으며, ‘말만 들어서는 믿을 수 없고, 증거가 있어야 믿을 수 있다’는 자세를 취하고 눈으로 확인하는 것만 믿으려고 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간사함 때문에 결국 손해를 볼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우리는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구름을 타고 오시는 분이 아니라면 전부 가짜 예수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오셨다는 소식을 들어도 전혀 믿지 않으며, 주님께서 구름 타고 오시는 것을 직접 보아야 믿을 수 있다며 자기 생각만을 고집합니다. 이런 사람의 생각은 도마가 가졌던 관점과 같지 않은가요? 주님이 오셨다는 소식을 듣고도 자기 생각과 관념을 내려놓지 못하거나 큰 시류를 따라 지켜보기만 하면서 참도에 대해 알아보고 구할 용기를 내지 못한다면, 주님의 나타나심을 볼 수 없고, 구원받아 천국에 갈 기회를 놓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요한복음 20:29)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우리 말세 사람들을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실패한 사람들의 전철을 밟으면 안 될 것입니다.
실제로 하나님의 성품은 모든 사람들에게 공개되어 있지 감추어져 있지 않다. 하나님은 사람이 그에 대해 알지 못하도록 하거나 이해하지 못하도록 하려고 의도적으로 어느 누군가를 피한 적도 없고, 스스로를 숨긴 적도 없다. 도리어 하나님의 성품은 언제나 공개되어 있고, 숨김없이 모든 사람들을 마주하고 있다. 하나님의 경영 가운데, 하나님은 그의 사역을 하면서 모든 사람을 마주한다. 또한 그의 사역은 모든 사람에게 행해진다. 그는 이런 사역들을 하는 동시에, 지속적으로 그의 성품을 나타내고 있고, 자신의 본질과 소유와 어떠함으로 사람들을 끊임없이 인도하며 공급하고 있다. 좋은 환경이든 열악한 환경이든, 각 시대와 각 단계에서 하나님의 성품은 모든 사람에게 공개되어 있고, 그의 소유와 어떠함 역시 모든 사람에게 공개되어 있다. 그의 생명이 쉼 없이 사람에게 공급되고 사람을 붙들어 주고 있는 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성품은 감추어져 있다. 왜 이렇게 말할까?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역 가운데 살고 있고 하나님을 따르기는 하지만, 하나님을 이해해 본 적이 없고 하나님을 알려고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가려고 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일단 이런 자가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깨달았다고 한다면 바로 그의 결말이 임박했다는 뜻이고, 하나님의 성품에 의해 심판받고 정죄받는다는 뜻이다. 그래서 이런 부류 사람들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알려고 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깊이 깨닫거나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 것이다. 이들은 의식적인 협력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고자 하지 않는다. 그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만 몰두하고, 자신이 믿고 싶은 하나님, 자기 마음속으로 상상한 하나님과 관념 속의 하나님, 일상생활에서 자신과 ‘한순간도 떨어지지 않는’ 하나님만 믿는다. 이들은 참된 하나님 자신에 대해서는 거들떠보지도 않고 이해하려 들지도 않는다. 또한 그에게 등을 돌리고 가까이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하나님이 선포한 말씀을 가지고 스스로를 보기 좋게 꾸미고 포장한다. 이러면서 자신의 믿음이 이미 높은 수준에 이르렀고, 자신은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참된 하나님 자신은 이들과 무관하며, 이들을 인도하는 것은 그들 마음속에 존재하는 관념과 상상, 그리고 이들이 하나님에 대해 내린 규정들이다. 일단 이들이 참된 하나님 자신과 하나님의 참된 성품과 하나님의 소유와 어떠함을 알게 된다는 것은 이들의 행위와 믿음과 추구하는 것이 정죄받는다는 걸 의미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은 하나님의 본질에 대해 아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고,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성품을 더 잘 깨닫기 위해 적극적으로 구하며 기도하는 것을 원하지도 않는다. 이들은 차라리 하나님이 허구적이고 공허하며 막연한 존재이기를 바란다. 차라리 하나님이 그들이 상상한 바와 똑같아서 그들이 마음대로 부릴 수 있고, 그들이 원하는 대로 끝없이 채워 줄 수 있는 존재이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싶을 때 하나님이 은혜를 베풀도록 하고, 축복이 필요할 때 하나님이 축복을 내리도록 하며, 역경이 닥치면 하나님이 자신에게 담대함을 주고, 버팀목이 되어 주도록 말이다. 이들의 하나님에 대한 인식은 은혜와 축복의 범위에만 머물러 있다.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에 대한 이해 역시 상상과 글귀상의 말에만 국한되어 있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또 하나님의 성품을 알고 싶어 하고, 하나님 자신을 분명히 보고 싶어 하며, 하나님의 성품, 소유와 어떠함을 확실히 알고 싶어 하는 마음이 간절하다. 이 사람들은 진리의 실제를 추구하고, 하나님께 구원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하나님께 정복되고 구원받고 온전케 되기를 바란다. 이 사람들은 심혈을 기울여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하나님이 마련해 준 환경과 하나님이 배정한 사람과 일, 사물들을 체험하며, 진심으로 기도하고 구한다. 이들은 하나님의 마음을 가장 알고 싶어 하고, 하나님의 참된 성품과 본질을 가장 이해하고 싶어 한다. 그리하여 더 이상 하나님을 거스르지 않고 체험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스러움과 참된 일면을 볼 수 있도록 말이다. 또한 그들 마음속에 하나님이 확실히 거하고, 마음속에 하나님의 자리가 생겨 그들이 더 이상 상상과 관념 속에서, 막연한 상태에서 살지 않게 될 수 있도록 말이다. 이런 사람들이 하나님의 성품과 본질을 간절히 알고 싶어 하는 이유는 바로 하나님의 성품과 본질은 사람의 체험 과정에서 언제든 필요하고, 사람에게 평생토록 생명을 공급해 주기 때문이다. 이들이 일단 하나님의 성품을 알게 되면 하나님을 더욱 경외하게 되고, 하나님의 사역에 더 잘 협력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하나님의 마음을 더 잘 헤아릴 수 있고, 자신의 본분을 잘 이행할 수 있게 된다. 이것이 두 부류의 사람이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보이는 태도다. 한 부류는 하나님의 성품을 이해할 생각이 없다. 입으로는 하나님의 성품을 이해하고 싶고 하나님 자신을 알고 싶고, 하나님의 소유와 어떠함을 보고 싶고 하나님의 마음을 진심으로 느끼고 싶다고 말한다.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차라리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기를 바란다. 이들은 한결같이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며, 마음속으로 하나님과 패권을 다투고, 늘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하며, 심지어 부인까지 하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성품과 참된 하나님 자신이 자신들의 마음을 차지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 그저 자신의 욕망을 충족시키고 자신의 상상과 야심을 충족시키길 원할 뿐이다. 그래서 이 부류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고 따르며 집과 생업까지 버릴지라도 악행을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저지른다. 심지어 제물을 훔쳐 먹는 자들, 제물을 함부로 쓰는 자들도 있다. 또 어떤 자들은 뒤에서 하나님을 저주하고, 어떤 자들은 지위를 이용해 끊임없이 자신을 증거하고 높이며 사람이나 지위를 두고 하나님과 쟁탈전을 벌이기도 한다. 이들은 여러 가지 방식과 수단으로 사람들이 자신을 우러러보게 하고, 사람의 마음을 농락하고 사람을 통제할 생각만 한다. 심지어 어떤 자들은 고의로 사람들이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오해하도록 만들어 자신을 하나님으로 대하게 한다. 이런 자는 다른 사람들에게 절대 이렇게 말하지 않는다. “저는 패괴된 사람입니다. 저 역시 패괴되어 교만하니 저를 우러러보지 마세요. 제가 일을 잘했다 해도 그것은 다 하나님이 저를 높여 주셨기 때문이고, 또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왜 그는 이런 말을 하지 않는 것일까? 사람들 마음속 자신의 지위를 잃을까 무척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 사람은 하나님을 높인 적도, 증거한 적도 없다. 그가 하나님을 높이지 않고 증거하지 않는 이유는 지금껏 하나님을 이해하려고 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 사람이 하나님에 대해 알 수 있을까? 불가능하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이라는 주제에 나오는 단어들은 간단해 보이지만 각자가 받는 의미는 서로 다른 것이다. 걸핏하면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며 적대시하는 사람들에게는 정죄일 것이고, 진리와 실제를 추구하고 자주 하나님 앞으로 와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사람들에게는 당연히 물고기가 물을 만난 것과 같은 말이다. 그러기에 너희 중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 성품과 사역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 머리가 멍해지면서 반발심이 잔뜩 생겨난다. 괴로운 것은 말할 것도 없다! 하지만 또 어떤 사람들은 자신에게 필요한 주제라고 느낀다. 그 이유는 이는 그들에게 무척 유익한 주제로, 그의 생명 체험 과정에서 필수적인 부분이자, 핵심 중의 핵심이며, 하나님을 믿는 근간이고, 사람이 떠날 수 없는 주제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 주제는 모든 사람에게 있어 가깝기도 하고 멀기도 하며, 낯설기도 하고 익숙하기도 하다. 하지만 어쨌든 이 주제는 모든 사람이 반드시 새겨듣고, 알아야 하고, 깨달아야 한다. 네가 이 주제를 어떻게 대하고, 어떻게 취급하며, 어떻게 깨닫든지 간에 결코 이 주제의 중요성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역대 하 7 장 14 절은 여호와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주의를 준 말씀입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혹 내가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혹 메뚜기로 토산을 먹게 하거나 혹 염병으로 내 백성 가운데 유행하게 할 때에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찌라』여기에서 우리는 가뭄, 메뚜기 떼, 전염병 등의 재앙이 드는 것에는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백성들이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악을 행하고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백성들에게-그들에게 경고를 주셨던 것입니다. 백성의 회개를 기대한 경고였습니다. 하나님은 솔로몬에게 약속하셨습니다. 그들이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회개하면 하나님은 긍휼을 베풀어 그들을 구원하신다고 말입니다.
한편, 니느웨 성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그 성 역시 하나님을 대적하는 포악이 가득해 하나님의 경고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회개의 말씀을 전하도록 니느웨 백성에게 요나를 보낸 것은 강포에서 떠나 하나님께 부르짖으라는 메시지였습니다. 그러자 니느웨 성에서는 왕에서 백성에 이르기까지 나아가 짐승마저 베옷을 입고 금식을 하였으며 모두가 힘껏 부르짖어 하나님께 회개하였습니다. 이러한 회개의 행위는 하나님의 안중에 진정으로 보여 하나님의 긍휼과 용서를 받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멸하지 않으신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는 어떻습니까? 재난이 잦아지고 있고 피해 수위가 점점 더 높아지는 등 전례 없던 재난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 지구촌을 휩쓸고 있는 전염병이 사람을 두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가 왜 이와 같은 큰 재난을 겪게 되고, 또 지구가 왜 그러는지 그 이유를 전혀 알 수 없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역대하 7장 14절에서 보다시피, 재난은 사람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경고입니다. 이 시대의 사람들을 보면 심각할 정도로 점점 더 패괴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을 경배하려는 사람은 날로 줄어들고 있고, 우상이나 스타를 숭배하는 사람이-사람은 많습니다. 그리고 동성애가 합법화되는가 하면 일부 나라는 크리스천을 차별하며 박해합니다. 또 어떤 경우는 눈 앞의 세상을 좇아가고 육의 향락을 즐기기에 하나님의 도를 지나칠 때가 있습니다. 주님이 돌아오리라는 것을 믿고 기다리는 경건한 크리스천은 눈 씻고 찾아보아도 없을 정도입니다. 우리는 바쁜 삶을 사느라 하나님을 뒤로 합니다. 재림에 관한 주님의 많은 예언이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오심을-이에 대해 알아보려는 사람은 극히 적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세상, 우리의 삶을 살기 바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성을 증오할 때는 징벌을 내릴 것이며, 하나님이 어떤 성에 염증을 느낄 때면 사람들이 하나님의 진노를 알 수 있도록 계속 경고를 보낼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 성을 없애고 멸하기로 굳게 결심하였다면, 하나님의 진노와 위엄을 거스르는 일이 생겼다면 더 이상 징벌이나 경고를 주지 않고 곧바로 멸한다. 그리하여 완전하고 철저히 사라지게 한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이다.』이 말씀을 통해 말세에 재난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사람의 악으로 인한 것이란 걸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의 죄가 하나님의 진노를 불러왔기 때문에 재난이 끊이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 재난들은 하나님의 징벌이자 빨리 하나님께 회개하고 돌아서라는 경고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돌아설 때 하나님은 용서하시고 치유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태도를 통해 하나님이 사람에게 관용을 베풀지 않고 사람을 긍휼히 여기지 않으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하나님께 진정으로 회개하는 것이 어렵고 악한 길과 손으로 행한 강포에서 떠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려 주고 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이 사람에게 노할 때 하나님은 사람이 진실로 회개할 수 있기를 바라고, 사람의 참된 회개를 볼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러면 하나님은 아낌없는 긍휼과 관용을 베풀 것이다. 사람의 악행은 하나님의 진노를 부르지만, 하나님 말씀을 듣고 하나님 앞에서 참된 회개를 하는 자와 악한 길과 손으로 행한 강포에서 떠나는 자는 하나님의 긍휼과 관용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니느웨 사람들을 대한 일에서 하나님의 태도는 아주 명확하다. 즉, 하나님의 긍휼과 관용을 얻는 것은 어렵지 않고, 하나님은 사람의 참된 회개를 원한다는 것이다. 또한 사람이 악한 길과 손으로 행한 강포에서 떠나면 하나님은 마음을 되돌리고 사람에 대한 태도를 바꾼다는 것이다.』이 말씀에서 우리가 시급히 해야 할 일이 하나님께 기도하고 회개하여 자백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야만 재난이 닥칠 때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수 있고 나아가 주님이 오실 때 버림받지 않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말세이고 주님은 이미 재림하셨습니다. 그는 진심으로 찾고 구하며 그의 재림을 기다리는 자에게 나타나시며, 스스로 낮추며 구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이 그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혹시 돌아오신다고 약속하신 주님을 기다리고 계신가요? 온라인 채팅을 통해 주님이 정말 오셨는지 더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겸손한 자세로 구하며 주님이 정말 오셨는지 알아보시고 주님과 다시 만날 수 있는 이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00:00:00 사람을 최대한 구원하시려는 하나님
00:07:52 하나님 마음속에는 구원하시려는 인류가 가장 중요하다
00:13:31 하나님의 권능을 알아 가는 길
00:17:28 육신의 사역과 영의 사역은 같은 본질
00:25:21 피조물의 생명은 하나님에게서 비롯되었네
00:29:33 묵묵히 모두에게 공급하시는 하나님
00:34:42 하나님의 낮추심은 너무나 사랑스러워
00:38:12 삶을 하나님 말씀으로 채우라
00:42:41 하나님이 모압 후손에게 역사하시는 의미
00:48:32 가장 진실한 하나님 사랑
00:54:36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 보시네
00:58:49 너는 하나님께 온전케 되기를 추구하는가
01:03:17 모든 일에서 진리 찾는 자를 깨우치는 하나님
01:08:07 온전케 되고 싶다면 종교 관념을 버리라
01:12:57 하나님 사랑하려면 온 마음 그를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