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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예언]하나님은 어떻게 말세 심판 사역으로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시는가?

3) 하나님은 어떻게 말세 심판 사역으로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시는가?

성경 참고: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찌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 12:47~48)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 16:12~13)

관련된 하나님 말씀:

[말세 예언]하나님은 어떻게 말세 심판 사역으로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시는가
[말세 예언]하나님은 어떻게 말세 심판 사역으로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시는가?

『이번에 성육신 하나님이 하는 사역은 형벌과 심판을 위주로 그의 성품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를 기반으로 사람에게 더 많은 진리를 알려 주고 더 많은 실천 방법을 알려 줌으로써 사람을 정복하고 구원하며 패괴 성품을 벗겨 버리는 목적을 이룬다. 이것이 하나님나라시대의 하나님 사역의 실상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서문> 중에서

『말세의 그리스도는 다방면의 진리로 사람을 가르치고 사람의 본질을 폭로하며 사람의 언행을 분석한다. 그런 말씀에는 다방면의 진리가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면 사람의 본분, 사람이 하나님께 어떻게 순종해야 하는지, 하나님께 어떻게 충성해야 하는지, 사람이 어떻게 정상 인성으로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하나님의 지혜와 성품 등등이 있다. 이런 말씀은 다 사람의 본질과 패괴 성품을 겨냥한 것이다. 특히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저버렸는지를 폭로하는 말씀들은 더더욱 사람이 원래 사탄의 화신이고 하나님의 적대 세력이라는 것을 겨냥해 말한 것이다. 하나님이 행하는 심판 사역은 두세 마디 말로 사람의 본성을 다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장기간에 걸쳐 폭로하고 책망하며 훈계하는 것이다. 이런 다양한 방식의 폭로와 책망 그리고 훈계는 일반적인 언어로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전혀 없는 진리로 대체하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이어야 심판이라 할 수 있고, 이러한 심판이어야 사람을 납득시킬 수 있으며, 사람들이 하나님께 진심으로 탄복하고 하나님에 대해 제대로 알게 할 수 있다. 심판 사역을 통해 사람들은 하나님의 본래 모습을 알게 되고 패역의 진상에 대해 알게 된다. 심판 사역으로 인해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과 사역의 근본 취지에 관해 많이 알게 되고, 사람이 알 수 없었던 비밀을 많이 이해하게 된다. 사람의 패괴된 본질과 근원을 알게 되고, 사람의 추악한 몰골도 발견하게 된다. 이런 사역의 성과는 심판 사역으로 인해 생긴 것이다. 사실 심판 사역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진리와 길과 생명을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열어 놓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이 사역이 바로 하나님이 행하는 심판 사역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중에서

『지금 이 시대에 하나님이 하는 사역은 주로 생명의 말씀을 사람에게 공급하고, 사람의 본성과 본질, 그리고 패괴 성품을 폭로하며, 사람의 종교 관념과 봉건적인 낡은 사상을 없애는 것이다. 사람의 지식과 문화 같은 이런 것은 모두 하나님이 말씀으로 드러내야 정결하게 된다. 하나님은 말세에 이적과 기사가 아니라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한다. 말씀으로 사람을 드러내고, 심판하며, 형벌하고, 온전케 하여 사람에게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지혜와 사랑스러움을 보게 하고 하나님의 성품을 알게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행사를 보게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현재 사역에 대한 인식> 중에서

『오늘날 행하는 이 모든 사역은 사람을 정결케 하고 변화시키기 위한 것으로, 말씀의 심판과 형벌, 연단으로 패괴를 벗겨 내 정결케 하는 것이다. 이번 단계의 사역은 구원하는 사역이라기보다는 정결케 하는 사역이라고 하는 편이 낫다. 사실 이번 단계 사역은 정복 사역이자 두 번째 구원 사역이다. 사람은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통해 하나님께 얻어지는데, 이는 말씀으로 연단하고 심판하고 들춰내며, 사람 마음속에 있는 불순물, 관념, 속셈 또는 개인적인 소망을 드러내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의 비밀 4> 중에서

『하나님은 무엇을 통해 사람을 온전케 하겠느냐? 그의 공의로운 성품을 통해 온전케 한다. 하나님의 성품은 기본적으로 공의와 진노, 위엄, 심판, 저주로 이뤄져 있다. 그중 사람을 온전케 할 때, 하나님은 보통 심판의 방식을 택한다. 혹자는 이해가 되지 않는 듯 “어째서 심판과 저주를 통해야만 사람을 온전케 할 수 있다는 겁니까? 하나님의 저주를 받으면 사람은 죽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다는 건 정죄받는다는 뜻이 아닐까요? 그럼 어떻게 온전케 될 수 있단 말입니까?”라고 묻는데, 이는 하나님의 사역을 알지 못하기에 하는 소리다. 하나님이 저주하는 것은 사람의 패역이고, 하나님이 심판하는 것은 사람의 죄다. 엄한 말씀으로 사정을 두지 않고 사람 내면의 것들을 전부 들춰내고, 사람 내면의 본질적인 것들을 전부 드러내기는 하지만, 이러한 심판의 방식을 통해 사람에게 육의 본질을 깊이 깨닫게 할 수 있으며, 이로써 하나님 앞에서 순종하게 할 수 있다. 사람의 육체는 죄에 속하고 사탄에게 속한다. 육체는 패역한 것이기에 하나님이 형벌할 대상이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자기 자신을 알 수 있게 하려면 심판의 말씀은 물론, 온갖 연단이 필요하다. 그래야만 하나님의 사역이 성과를 거둘 수 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고통과 시련을 겪어야 하나님의 사랑스러움을 알 수 있다> 중에서

『시련은 사람의 어떤 내적 상태에 초점을 둔 것일까? 그것은 하나님을 만족게 할 수 없는 사람 내면의 패역 성품에 초점을 두어 말한 것이다. 사람의 내면에는 많은 불순물과 외식하는 요소가 있다. 그러기에 하나님이 사람에게 시련을 주는 것은 시련으로 사람을 정결케 하려는 것이다. …

네가 하나님의 성품을 모른다면, 너는 시련 속에서 필히 쓰러질 것이다. 네가 하나님이 어떻게 사람을 온전케 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의 시련이 닥쳤을 때 네 고정 관념에 맞지 않으면 너는 설 수 없게 된다. 하나님의 참된 사랑은 하나님의 모든 성품이다. 하나님의 모든 성품이 사람에게 분명히 나타나면 너의 육에 무엇을 가져다주겠느냐?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이 사람에게 분명히 나타나면 사람의 육은 필연적으로 많은 고통을 받을 것이다. 그런 고통을 받지 않고서는 하나님께 온전케 될 수 없고, 하나님께 진실한 사랑을 바칠 수도 없다. 하나님이 너를 온전케 한다면 필히 하나님의 모든 성품을 네게 나타낼 것이다. 창세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이 모든 성품을 사람에게 나타낸 적은 한 번도 없다. 말세에 하나님은 예정하고 택한 사람들에게 자신의 모든 성품을 나타내고, 사람을 온전케 할 때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내며, 이로써 한 무리의 사람들을 만든다. 이것이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참된 사랑이다.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체험하기 위해 사람은 엄청난 고통을 겪고 비싼 대가를 치러야 한다. 그래야 나중에 사람은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고, 진실한 사랑을 하나님께 돌려 드릴 수 있으며, 하나님도 흡족해한다. 사람이 하나님에 의해 온전케 되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하나님께 진실한 사랑을 완전히 바치고 싶다면, 반드시 많은 고통과 환경의 시달림을 겪어야 한다. 너를 죽을 만큼 고통스럽게 해야 결국 마지못해 하나님께 진심을 돌려 드릴 수 있다. 사람이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사랑을 갖고 있는지의 여부는 고난과 연단 속에서 드러난다. 하나님이 사람의 사랑을 순결하게 만드는 것도 고난과 연단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을 사랑해야 참되게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중에서

『하나님은 다양한 방식으로 사람을 온전케 한다. 다양한 환경에서 사람의 패괴 성품을 다루며, 여러 가지 일을 통해 사람을 드러낸다. 사람을 책망하는 한편 사람을 드러내고 폭로하며 마음속 깊은 곳의 ‘비밀’을 모조리 파헤치고 밝힌다. 수많은 상태를 폭로함으로써 사람에게 본성을 보게 한다. 하나님은 폭로, 책망, 연단, 형벌과 같이 다양한 방식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며, 하나님이 매우 실제적임을 알게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실행을 중시하는 사람만이 온전케 될 수 있다> 중에서

[말세 예언]하나님은 어떻게 말세 심판 사역으로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시는가
[말세 예언]하나님은 어떻게 말세 심판 사역으로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시는가

『하나님께 정복되는 과정은 격투 시합과 같다.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나 우리의 급소를 찔러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두렵게 하였다. 그는 우리의 관념과 상상, 우리의 패괴 성품을 드러내셨다. 일언일행, 일거수일투족부터 모든 생각까지, 우리의 본성과 본질은 그의 말씀을 통해 드러났다. 이에 우리는 겁에 질려 전전긍긍하고 몸 둘 바를 몰라 했다. 그는 우리의 모든 행위와 마음가짐, 목적, 심지어 우리 자신조차 발견하지 못했던 패괴 성품까지 하나하나 우리에게 알려 주셨다. 우리는 만신창이가 된 기분이 들었고, 철저히 인정했다. 그는 그를 대적한 우리를 심판하시고, 그를 모독하고 정죄한 우리에게 형벌을 내리셔서, 그의 눈에 우리는 옳은 것이 하나도 없는, 그야말로 살아 있는 사탄임을 느끼게 해 주셨다. 우리의 희망은 깨졌다. 우리는 더 이상 그에게 감히 그 어떤 지나친 요구도 생각할 수 없었으며, 심지어 우리의 꿈은 하룻밤 사이에 사라져 버렸다. 이것은 우리 중 누구도 상상할 수도, 받아들일 수도 없는 사실이었다. 우리의 마음은 순식간에 균형을 잃어 어떻게 전진해야 할지, 우리의 ‘믿음’을 어떻게 계속해야 할지 모르게 되었다. 우리의 신앙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 것 같았고, 우리는 한 번도 예수와 ‘만나거나 알고 지내지’ 못한 것 같았다. 우리는 눈앞에 펼쳐진 이 모든 것들로 인해 미망에 빠지고 방황했다. 우리는 낙담하고 실망했으며, 마음 깊은 곳에서 걷잡을 수 없는 분노와 모멸감이 치밀어 올랐다. 우리는 그것을 쏟아 내려고 시도했고, 또 다른 출구를 찾아보려 했으며, 더더욱 우리의 구주 예수를 계속 기다려 보고, 그에게 속마음을 하소연하고자 했다. 때로 우리의 겉모습은 자연스럽고 의연해 보였으나 마음은 전례 없는 실의에 빠져 있었다. 때로 우리의 겉모습은 이상할 정도로 차분해 보였지만, 마음속에서는 폭풍우가 치듯 몹시 괴로웠다. 그의 심판과 형벌은 우리의 모든 꿈과 희망을 앗아 갔다. 그리하여 우리는 더 이상은 헛된 기대를 품지 못하게 되었고, 그가 바로 우리를 구원해 주실 구주라는 것도 믿고 싶지 않았다. 그의 심판과 형벌로 그와 우리 사이에는 깊은 골이 생겼으며, 나아가 그것을 넘어가고 싶어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또한 그의 심판과 형벌로 우리는 난생처음 이러한 좌절과 굴욕을 맛보았다. 그의 심판과 형벌로 진정 하나님의 거스를 수 없는 성품과 하나님의 존귀함을 느끼게 되었고, 그에 비해 우리는 얼마나 비천하고 더러운 존재인지를 느끼게 되었다. 그의 심판과 형벌로 인해 우리는 처음으로 자신의 교만함과 자만심을 깨닫게 되었으며,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과 동일 선상에 설 수도, 함께 논할 수도 없음을 알게 되었다. 그의 심판과 형벌로 인해 우리는 더 이상 이 패괴 성품으로 살지 않고, 한시바삐 이러한 본성과 본질에서 벗어나 더는 그의 역겨움과 증오를 불러오지 않기를 갈망하게 되었다. 그의 심판과 형벌로 인해 우리는 그의 말씀에 기꺼이 순종하고 더는 그의 지배와 안배에 거역하지 않게 되었다. 그의 심판과 형벌은 우리에게 다시 한번 삶의 희망을 주었고, 우리는 기꺼이 그를 우리의 구주로 받아들였다…. 우리는 정복 사역에서 나오게 되었다. 지옥에서,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 나오게 되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우리를 얻으셨다! 그는 사탄을 이기고 모든 원수를 물리치셨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다> 중에서

본문 출처:전능하신하나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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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면, 주님의 재림 예언이 다 이루어졌고, 지금이 곧 주님을 맞이할 결정적인 시기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주님과 함께 잔치에 참석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기 나눔의 창구를 통해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2천 년 동안 많은 사람들의 가장 큰 소망은 주님을 맞이하여 들림 받아 천국 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주님을 맞이하려면 무엇을 실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까요?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요 10:27)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요 16:13) 주님의 이 말씀은 우리가 주님을 맞이하는 것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주님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만담 <우린 주님을 맞이했어요>를 통해 두 교파의 성도가 주님을 맞이한 경험을 만나볼 수 있으며, 여러분도 답을 얻게 될 것입니다.

본문 출처:전능하신하나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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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주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모두 영생을 얻고자 소망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길은 어디에 있을까요? 성육신이란 무엇인가, 성육신의 본질, 나아가 그리스도가 진리, 길, 생명이심을 어떻게 알아 갈 것인가 등의 주제를 통해 성육신의 비밀을 확실히 알고, 영생의 길을 찾아봅시다.

1.성육신이란 무엇을 말하는가?

[성경 공부]성육신에 관한 성경 구절 — 그리스도가 곧 진리, 길, 생명이심을 알아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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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 1:1)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입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리우셨음이니라” (딤전 3:16)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1:14)

관련된 말씀:

성육신이란 하나님이 육신으로 나타난 것을 일컫는다. 즉, 하나님이 육신의 형상으로 자신이 만든 사람들 가운데서 사역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육신이라고 한 이상, 무엇보다 먼저 육신, 특히 정상 인성을 갖춘 육신이 필요하다. 이것은 최소한으로 갖춰야 할 조건이다. 사실, 하나님이 입은 육신의 함의는 육신으로 사역하고 육신으로 생활하는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즉, 하나님의 본질이 육신이 되고 사람이 된 것이다.』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본질> 중에서)

정상 인성을 가진 그리스도란 정상 인성과 정상 이성, 정상적인 사유를 가진 육신으로 하나님의 영이 실체화한 것이다. ‘실체화’란 하나님이 사람이 되고, 영이 육신이 되었다는 의미이다. 좀 더 명확하게 말하자면, 하나님 자신이 정상 인성을 지닌 육신에 거하면서 그 육신을 통해 신성 사역을 나타내는 것, 이것이 바로 ‘실체화’이자 말씀이 육신 된 것이다.』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본질> 중에서)

2.성육신하신 그리스도가 하나님 자신임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관련 구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요 14:6~7)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요 14:8~11)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요 10:30)

관련된 말씀:

성육신이란 하나님의 영이 육신 된 것, 즉 하나님이 육신 됨을 말한다. 그러므로 육신이 하는 사역은 영이 하는 사역이다. 영이 하는 사역은 육신에 실체화되며, 육신을 통해 발현된다. 하나님이 거하는 육신 외에는 누구도 성육신 하나님의 직분을 대신할 수 없다. 하나님이 입은 육신의 정상 인성만이 신성 사역을 선포할 수 있고, 그 외에는 어느 누구도 그것을 대신할 수 없다는 말이다.』(<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본질> 중에서)

『그리스도란 성육신 하나님의 호칭이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진리를 베풀어 주는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은 조금도 지나치지 않다. 그에게는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사람이 이를 수 없는 하나님의 성품과 사역의 지혜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없으면서 자칭 그리스도라고 하는 자는 가짜다. 그리스도란 땅에서의 하나님의 발현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땅에서 사역을 펼치고 사람들 가운데서 그의 사역을 완성할 특유한 육신이다. 그 육신은 아무나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 육신은 하나님이 땅에서 하는 사역을 감당할 수 있고,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낼 수 있으며,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할 수 있는 육신인 것이다.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줄 수 있다.> 중에서)

『또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예수를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하지 않았냐고 말한다. 예수를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요, 하나님이 기뻐하는 자라고 한 것은 당연히 하나님 자신이 말씀한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이 스스로 자신을 증거한 것이다. 단지 다른 위치에 서서 그 자신을 증거한 것이고, 하늘에서 영의 신분으로 그가 입은 육신을 증거한 것이다. 예수는 그가 입은 육신이지 하늘에 있는 그의 아들이 아니다. 너는 이해하느냐?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다”라는 예수의 말씀은 그들의 영이 원래 하나임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냐? 성육신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위아래로 분리된 것이 아니냐? 사실, 여전히 하나이다. 어쨌든 하나님 스스로 자신을 증거한 것이다. 시대의 다름과 사역의 필요성, 그리고 경륜의 절차가 다름으로 말미암아 사람이 그를 부르는 호칭 또한 달랐다. 제1단계의 사역에서는 여호와라고만 불려야 했으며, 이스라엘 사람의 목자였다. 제2단계의 사역에서는 성육신 하나님을 주님이요, 그리스도라고만 불렀다. 하지만 당시에 하늘의 영은 단지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했을 뿐, 하나님의 독생자라고는 하지 않았다. 그런 말은 결코 존재하지 않는다. 하나님께 어떻게 독생자가 있겠느냐? 그렇다면 하나님은 사람이 되지 않겠느냐? 성육신함으로 말미암아 그는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불렸다. 그리하여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가 생겨났는데, 그것은 단지 하늘과 땅에 있는 차이로 말미암은 것이다. 예수는 육신의 위치에 서서 기도한 것이다. 그가 정상 인성을 가진 육신을 입었기에 육신의 위치에 서서 “나의 외형은 피조물이다. 내가 육신을 입고 땅에 왔으므로 하늘과 아주 멀리 떨어져 있다.”라고 말한 것이다. 그러므로 그는 육신의 위치에 서서 아버지 하나님께 기도해야 했다. 이는 그의 본분이었고, 하나님의 영이 성육신하여 마땅히 갖춰야 하는 것이었다. 그가 육신의 위치에서 아버지께 기도했다고 해서 그가 하나님이 아니라고 말할 수는 없다. 그를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하지만, 그는 여전히 하나님 자신이다. 그는 단지 영이 입은 육신일 뿐, 본질은 여전히 영이기 때문이다.』(<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존재하는가?> 중에서)

3.그리스도가 곧 진리, 길, 생명이심을 어떻게 알 것인가?

관련 구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 1:1~2)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요 6:36)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요 5:39~40)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 14:6)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 4:14)

관련된 말씀:

『진리는 인간 세상에서 온 것이지만, 인간 세상의 진리는 그리스도가 전한 것이고 그리스도에게서 비롯된 것이다. 다시 말해, 사람이 도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에게서 비롯된 것이다.』(<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려 있다> 중에서)

『생명의 도는 아무나 갖출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누구나 쉽게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생명은 오직 하나님에게서만 비롯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오직 하나님만이 생명의 본질과 생명의 도를 지니고 있다. 따라서 하나님만이 생명의 근원이자 끝없이 솟아나는 생명수의 원천이라고 하는 것이다. 창세 이후 하나님은 생명의 기운을 품고 있는 사역, 사람에게 생명을 주는 사역을 수없이 행하였으며, 사람에게 생명을 얻게 하기 위해 숱한 대가를 치렀다. 이는 하나님 자신이 바로 영생이자 사람을 부활시키는 도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매 순간 사람의 마음속에 존재하고, 시시각각 사람들 가운데서 살고 있다. 그는 사람이 살아가는 원동력과 생존하는 근본이 되었으며, 또 사람이 태어나 살아가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었다. 그는 사람을 소생시켜 모두가 흔들림 없이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살아가도록 했다. 사람은 그의 힘과 영원히 사그라지지 않는 그의 생명력에 의지해 한 세대 한 세대 이어 올 수 있었다. 하나님의 생명의 힘은 시종일관 변함없이 사람들을 지탱해 주고 있다. 그는 보통 사람이 치른 적 없는 대가를 치렀다. 하나님의 생명력은 모든 힘을 이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모든 힘을 초월할 수 있다. 그의 생명은 영원하고 그의 힘은 비범하다. 그 어떤 피조물도, 그 어떤 적대 세력도 그의 생명력을 압도하지 못한다. 그의 생명력은 언제 어디서나 존재하며, 눈부신 빛으로 반짝인다. 천지가 크게 변해도 하나님의 생명은 영원히 변하지 않으며, 만물이 사라져도 하나님의 생명은 계속 존재한다. 하나님은 만물이 생존하는 원천이자 만물이 의지해 살아가는 근본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하나님으로부터 생명을 받았고, 하늘은 하나님으로 인해 존재하게 되었으며, 땅 역시 하나님의 생명의 힘을 원천으로 숨 쉬고 있다. 생기를 가진 모든 것은 하나님의 주재를 벗어날 수 없고, 활력을 가진 모든 것은 하나님의 권병을 벗어날 수 없다.』(<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줄 수 있다> 중에서)

4.그리스도가 선포하신 진리를 인정하지 않음은 어떤 성격의 문제인가? 그리스도를 하나님으로 대하지 않으면 어떤 결과를 맞이하게 되는가?

관련 구절: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 내가 진리를 말하매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요 8:44~47)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찌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 (요일 4:2~3)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요이 1:7)

관련된 말씀:

『하나님의 성육신을 믿지 않는 자, 즉 볼 수 있는 하나님의 사역과 말씀을 믿지 않는 자, 볼 수 있는 하나님을 믿지 않고 볼 수 없는 하늘의 하나님을 숭배하는 자는 모두 마음속에 하나님이 없는 자들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는 자들이다. 그들은 인성과 이성은 물론, 진리조차 갖추지 못한 자들이다. 그런 자들은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하나님을 미덥지 못한 존재로 보며,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는 하나님을 가장 미쁘고 또한 마음을 후련하게 하는 존재로 여긴다. 그들이 찾는 것은 자극적인 것이지 실제적인 진리도 아니고, 인생의 참뜻도 아니며, 하나님의 뜻은 더욱 아니다. 그들의 욕망을 가장 잘 채우게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의심할 바 없이 그들이 신앙하고 추구하는 것이다.』(<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갈 것이다> 중에서)

예수의 재림이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크나큰 구원이고,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에게는 정죄받는 표가 될 것이다. 너희는 자신의 길을 택해야 한다. 성령을 모독하거나 진리를 저버리는 일을 하지 말고, 무지하고 교만한 사람이 되지 말며, 성령의 인도에 순종하고 진리를 간절히 사모하고 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러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다. 내가 너희에게 권하고 싶은 것은 하나님 믿는 길을 조심스럽고 신중하게 가며, 함부로 단정 짓지 말고, 또한 제멋대로 건성으로 하나님을 믿지 말라는 점이다. 너희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적어도 겸허한 마음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갖춰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진리를 듣고 코웃음 치는 사람들은 다 어리석고 무지한 자들이고, 진리를 듣고도 멋대로 단정 짓거나 정죄하는 자들은 다 교만한 자들이다. 예수를 믿는 사람은 다른 이를 저주하고 정죄할 자격이 없다. 너희는 진리를 받아들이는 이성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꾼 후이다> 중에서)

말세의 그리스도가 가져온 것은 생명이고, 영원하고 영원한 진리의 도이다. 이 진리가 바로 사람이 생명을 얻는 길이자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칭찬받는 유일한 길이다. 말세의 그리스도가 공급하는 생명의 도를 찾지 않는다면, 너는 영원히 예수의 칭찬을 받을 수 없고 영원히 천국의 대문에 들어설 자격도 없다. 이는 네가 역사(歷史)의 꼭두각시이자 역사의 죄수이기 때문이다. 규례와 글귀, 역사의 멍에에 지배당하는 사람은 영원히 생명을 얻을 수 없고 영구한 생명의 도를 얻지 못한다. 그들이 얻은 것은 보좌에서 흘러나온 생명수가 아니라 수천 년 동안 고여 있던 더러운 물이기 때문이다. 생명수를 공급받지 못하는 사람은 영원히 시체이고 사탄의 노리개이며 지옥의 자식이다. 이런데도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겠느냐? 네가 역사(歷史)를 답습하고, 제자리걸음을 하며 현상 유지에 그칠 뿐, 현 상태를 변화시켜 역사를 도태시키려 하지 않는다면, 영원히 하나님의 원수가 아니겠느냐? 하나님의 사역은 솟구치는 파도처럼, 요동치는 천둥소리처럼 거침없이 나아가거늘, 네가 죽을 때까지 앉아서 요행만을 바라며 기다린다면 어찌 너를 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르는 사람이라 할 수 있겠느냐? 네가 지키고 있는 하나님을 어찌 항상 새로운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 누렇게 바랜 지 오래인 네 책의 글귀가 어찌 너를 다른 시대로 인도할 수 있겠느냐? 그것이 하나님 사역의 발걸음을 어찌 찾아 줄 수 있겠으며, 또 어찌 너를 하늘나라로 데려다줄 수 있겠느냐? 네가 손에 쥐고 있는 것은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진리가 아니라 그저 잠시 위안을 주는 글귀에 불과하다. 네가 읽는 성경 구절은 인생을 알려 주는 현묘한 이치도 아니고 너를 온전케 하는 길은 더더욱 아니다. 그것은 그저 네 혀를 충실하게 해 주는 구절일 뿐이다. 이런 차이가 있는데도 너는 반성하지 않는단 말이냐? 그 속의 비밀을 깨닫지 못한단 말이냐? 너 스스로의 힘으로 하늘에 올라가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이 오지 않으면 너 스스로 천국에 가서 하나님과 함께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겠느냐? 아직도 꿈을 꾸고 있느냐? 그렇다면 너에게 권하노니, 이제 꿈에서 깨어나라. 너는 현재 사역을 행하는 이가 누구인지, 사람을 구원하는 말세 사역을 하는 이가 누구인지 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진리도 생명도 얻지 못할 것이다.

그리스도의 입에서 나오는 진리로 생명을 얻으려 하지 않는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터무니없는 사람이고, 그리스도가 가져다준 생명의 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허황된 생각을 하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말세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을 가리켜 하나님이 영원히 혐오하는 대상이라고 하는 것이다. 말세에 하나님나라로 들어가려는 사람은 모두 그리스도라는 문을 통과해야 한다. 누구도 그것을 피할 수 없으며, 그 누구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하나님께 온전케 될 수 없다. 네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마땅히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도에 순종해야지,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생명의 공급을 거부한 채 복받을 생각만 해서는 안 된다. 말세에 그리스도가 온 이유는 그를 진심으로 믿는 모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하기 위해서이다. 이 사역은 옛 시대를 끝내고 새 시대로 들어가기 위해 존재하는 사역이며, 새 시대로 들어가는 모든 사람이 반드시 거쳐야 할 길이다. 네가 인정하지 않고 정죄하거나 모독하거나 핍박을 가한다면, 반드시 영원히 불태워질 것이며, 결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지금의 이 그리스도는 성령의 발현이자 하나님의 발현이며, 땅에서 하는 하나님의 사역을 맡은 자이다. 그러므로 말세 그리스도가 행한 모든 것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너는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이다. 성령을 모독한 사람이 어떤 대가를 치르게 될지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모두 알 것이다. 명심해라. 네가 말세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저버린다면 아무도 너 대신 그 대가를 치러 주지 못할 것이다. 그때부터 너는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기회가 더는 없을 것이고, 나아가 만회하고자 해도 다시는 하나님의 얼굴을 볼 수 없을 것이다. 네가 대적하고 저버린 이는 보잘것없는 사람이 아니라 바로 그리스도이기 때문이다. 너는 이런 결과를 알고 있느냐? 너는 작은 잘못을 저지른 것이 아니라 극악무도한 죄를 범한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에게 권하노니, 진리 앞에서 거들먹거리지 말고, 사실을 외면한 채 함부로 말하지도 말라. 너에게 생명을 줄 수 있는 것은 오직 진리이기 때문이다. 진리 외에는 그 어떤 것도 너를 소생시켜 하나님의 얼굴을 다시 보게 할 수 없다.』(<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줄 수 있다> 중에서)

본문 출처:성경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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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경 큐티]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사람들에게 나타나신 그 의미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예수님이 사람을 구속하시기 위해 친히 십자가에 오르셨고, 3일 후 부활하셔서 제자들 앞에 나타나셨다는 사실을 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구속 사역을 완수한 예수님이 왜 죽음에서 부활해 사람들 앞에 나타나셨던 걸까요? 주께서 부활해 사람들 앞에 나타나신 의미는 무엇일까요?

[매일 성경 큐티]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사람들에게 나타나신 그 의미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매일 성경 큐티]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사람들에게 나타나신 그 의미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부활한 후의 예수가 해야 했던 첫 번째 일은 바로 많은 사람에게 자신을 보게 할 뿐만 아니라 그의 존재와 죽음에서 부활한 사실을 입증하는 것이었다. 아울러 사람과의 관계를 그가 육신에서 사역하던 시기의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그리스도와 사람과의 관계로 회복시켜 놓는 것이었다. 그래야 사람들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후 죽음에서 부활한 사건과 예수가 인류를 구속한 사역에 대해 한 치의 의심도 없이 믿을 수 있을 터였다. 한편, 부활한 예수가 사람들이 보고 만질 수 있는 존재로 나타났다는 이 사실은, 사람들을 흔들림 없이 확고하게 은혜시대에 자리 잡게 하였다. 이로부터 사람들은 예수가 ‘사라지거나’ 혹은 ‘말없이 떠나도’ 지난 율법시대로 퇴보하지 않고, 예수의 가르침과 사역에 따라 계속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 이로써 은혜시대의 사역은 본격적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았고, 율법 아래 있던 인류도 이때부터 정식으로 율법에서 벗어나 새로운 기원에 진입하고 새로운 시작을 맞게 되었다. 이것이 바로 부활한 예수가 사람 앞에 나타난 사건이 가진 다양한 의미이다.』(<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3> 중에서), 『부활한 예수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나타나 말씀하였다. 그들에게 요구 사항을 제시하고, 사람에 대한 자신의 마음과 기대를 남겼다. 즉, 성육신 하나님은 육신으로 지냈던 기간이든, 십자가에 못 박히고 부활하여 영체가 된 다음이든 인류에 대한 염려와 요구에 변함이 없었다. 그는 십자가에 달리기 전에도 제자들을 염려했다. 모든 사람의 상태를 훤히 알고 있었고, 각자의 부족한 부분도 알고 있었다. 그래서 죽음에서 부활하여 영체가 되었지만 육신에 거할 때와 다름없이 사람들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그리고 그리스도라는 예수의 신분에 대해 사람들이 완전히 확신하지는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육신으로 있던 기간 동안 사람에게 높은 수준의 요구를 하지 않았다. 그는 부활한 후에 사람들에게 나타나 자신이 하나님으로부터 왔으며, 성육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추호도 의심하지 못할 정도로 확신시켰다. 그의 현현과 부활은 사람이 평생 추구하는 최대의 이상(異象)과 원동력이 되었다. 예수가 죽음에서 부활한 사건은 그를 따르는 모든 자에게 확신을 주었을 뿐 아니라, 은혜시대의 사역이 인류 가운데 완벽하게 실현되게 하였다. 이에 따라, 은혜시대 예수의 구원 복음은 점차 전 세계 방방곡곡으로 퍼져 나갔다. 예수가 부활한 후에 사람들 앞에 나타난 것에는 아주 큰 의미가 있지 않으냐?… 그의 나타남으로 인해, 사람들은 또 한 번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애틋함과 보살핌을 깨닫고 체험할 수 있게 되었다. 동시에, 하나님은 시대를 개척하고 열어 나가며, 또 시대를 종식시키는 분임이 강력하게 입증된 것이다. 그는 사람들 앞에 나타남으로써 모든 사람의 믿음을 견고하게 만들었고, 세상 사람에게 그가 하나님 자신이라는 사실을 입증했다. 또한, 그를 따르는 자들에게 영원한 증거를 얻게 하였으며, 새 시대의 사역 국면을 맞게 되었던 것이다.』(<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3>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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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비어를 곧이들으면 하나님의 말세 구원의 은혜를 잃게 된다

누군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전하려고 할 때면 주님을 믿는 형제자매들은 들으려고도, 받아들이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교계에서 날조한 유언비어에 지레 겁먹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듣는 말이라곤 이런 것들뿐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무서운 사람들이야. 그들과 접촉하기만 해도 그들에게 빠지게 되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자질을 갖춘 교계의 좋은 양과 지도자들이 모두 그들에게 넘어가 버렸어….” 또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전하는 복음에는 엄청난 힘이 있대. 신도 한 명을 데려올 때마다 몇 십만 원을 주고, 지도자를 데려오면 상금 몇 백만 원씩 준대….” 이런 소문도 있습니다. “거기는 남녀 경계가 분명하지 않아 다 음란하대….” 심지어 “‘동방번개’가 사실은 조폭이래. 한 번 들어가면 나올 수가 없다던데. 나오려고 하면 눈을 파버리고, 귀를 자르고, 다리를 부러뜨린대….” 등등 헤아릴 수도 없습니다. 이런 유언비어 때문에 형제자매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구하고, 알아보는 데에 머뭇거리게 됩니다. 이런 유언비어를 믿는 형제자매들은 이 말들이 아무런 근거가 없고, 현실적이지도 않다는 것을 생각해 보거나 알아보기라도 하셨나요? 분별력이 없이 맹목적으로 유언비어만 믿다가 하나님을 맞이할 기회를 놓친다면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생각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여기서 저는 이런 유언비어에 관해 나누려고 합니다. 형제자매가 이 유언비어의 본질을 파악하고, 대체 이 유언비어가 어디서 시작되었고, 왜 날조된 것인지, 그리고 어떠한 목적을 가진 것인지도 확실히 밝히고자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무서운 사람들이야. 그들과 접촉하기만 해도 그들에게 빠지게 되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자질을 갖춘 교계의 좋은 양과 지도자들이 모두 그들에게 넘어가 버렸어….” 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지금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이 여러 종교에서 온 것은 사실입니다. 그중에는 기존 본인이 있던 교회에서 자질도 갖추었고, 견문이 넓으며, 추구하는 편에 속했던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꼬임에 넘어갔다는 말은 완전히 악의적인 비방의 말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교계의 그 많은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모두 꼬임에 넘어갔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오랜 세월 하나님을 믿어오고, 성경을 숙지한 그들에게 그 정도의 분별력도 없단 말인가? 꼬임에 넘어가는 사람들은 추구하지 않고, 떡으로 배불리며, 흐리멍덩하게 믿는 사람들이지 어떻게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추구하는 사람들이 꼬임에 넘어간단 말인가?’ 모두 알다시피 일찍이 성경에는 말세 하나님의 재림은 ‘도적같이’ 오신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도적같이 오신다는 말은 ‘‘보물’, 즉 진정한 ‘금은보화’를 ‘훔치러’ 오신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훔쳐지는’ 사람은 모두 자질이 있고, 진리를 깨닫고 받아들일 수 있으며,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줄 아는 사람들입니다. 이렇게 ‘훔쳐지는’ 사람은 모두 좋은 양이고, 이런 사람들을 구원하시고 온전케 하시고자 주님이 재림하신 것입니다. 이로 보아 ‘훔쳐진다’라는 것은 사실상 주님께 들림 받아 주님과 만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러 교파에서 진심으로 주님을 믿던 사람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밝히신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는 경영 계획의 심오한 비밀, 율법시대, 은혜시대, 하나님나라시대 이 세 단계 사역의 관계, 성경의 내막과 실정, 하나님 말세 심판 사역의 의의, 하나님께서 어떻게 사람을 각기 부류대로 나누고, 사람의 결말을 정하시는지, 궁극적으로 하나님이 어떻게 시대를 끝마치는지, 그리스도의 나라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등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이 모든 것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음성임을 알게 되었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계시록에서 예언한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계시록 2~3장에서)이고, 모두 진리이며,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예수님의 재림임을 간파하고 하나둘 잇따라 전능하신 하나님께 돌아온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의 나타남과 사역이 아니었다면 어느 누가 권세와 능력으로 여러 종교의 형제자매를 정복하고 모든 종교를 하나로 통합할 수 있을까요?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예수님의 재림이고, 하나님이 말세에 나타나 하신 사역이기 때문에 진심으로 하나님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돌아오신 것을 본 사람 중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르지 않을 자가 있을까요? 이것이 바로 여러 종교에서 추구했던 형제자매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이유입니다. 이로써,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사람은 모두 꼬임에 넘어간 것이다.’라는 말은 유언비어이고, 비방이며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입니다.

유언비어를 곧이들으면 하나님의 말세 구원의 은혜를 잃게 된다
유언비어를 곧이들으면 하나님의 말세 구원의 은혜를 잃게 된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전하는 복음에는 엄청난 힘이 있대. 신도 한 명을 데려올 때마다 몇 십만 원을 주고, 지도자를 데려오면 상금 몇 백만 원씩 준대….”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 유언비어 중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전하는 복음에는 엄청난 힘이 있다는 말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전하는 복음은 모두 돈에 매수당한 것이고 이익 때문에 강력한 힘이 있다는 것은 순전히 근거 없는 거짓말이고, 유언비어이며, 비방입니다. 사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복음을 전하고 그 어떠한 금전적인 보상도 받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자비를 쓰거나 전 재산을 쓰기도 합니다. 그들이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은 돈으로 매수당해서가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서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의 현현을 보았으며 하나님의 지극히 큰 구원을 보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 사람을 구원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조급한 마음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기꺼이 자신이 가진 모든 돈을 쓰고 고통과 모욕을 당하면서도 하나님나라시대의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처음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처럼 그들은 예수님이 사역하실 때 말씀에서 하나님의 음성임을 알아듣고, 예수님이 바로 곧 오실 메시아임을 알아차리고, 주님께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기꺼이 자신을 희생하고 십자가에 못박히신 모습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무한하고 진실합니다! 성령의 감동과 하나님의 사랑이 주는 격려가 있었기에 이들은 일과 가정을 뒤로한 채 수많은 핍박과 고난을 겪으면서도 하나님을 알리고, 하나님을 증거하려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아마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어떤 ‘대우’를 받았는지 들어본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들 중에는 모욕당한 이도, 몽둥이로 맞은 이도, 쫓겨난 이도, 심지어 집권자들에게 붙잡혀 형을 선고받고 감옥살이하며 온갖 박해를 받은 이도 있습니다. … 여러분들 생각해 보십시오. 만약에 하나님의 크나큰 사랑이 아니고, 성령의 사역이 아니라면 그 누가 온갖 학대와 모욕을 참으며 하나님 말세의 복음을 전하려 할까요? 하나님의 사역이 아니라면 그 누가 몇 년간의 옥살이도 마다하지 않고, 심지어 목숨이 위험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전하려 할까요? 이로 보아 ‘신도 한 명을 데려올 때마다 몇 십만 원을 주고, 지도자를 데려오면 몇 백만 원씩 준다’라는 말은 순전히 새빨간 거짓말이고, 날조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거기는 남녀 경계가 분명하지 않아 다 음란하대….”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점에 있어 먼저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말씀을 보겠습니다. 『나는 거룩한 하나님 자신이다. 나는 더러움에 물들 수 없고 더러운 전을 점유할 수 없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제109편 말씀> 중에서) <하나님나라시대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에도 명확하게 규정되어 있습니다. 『사람은 타락한 성품과 감정을 지니고 있다. 그러므로 두 사람이 협력하여 섬길 때 남녀가 동역하는 것은 일률적으로 금지한다. 이를 위반한 사실이 발견되면 누구도 예외 없이 출교한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공의롭고 거룩한 성품은 그 누구도 거스를 수가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더러운 전에 거하지 않으시고, 음란한 행위를 저지르는 자를 한 사람도 받아들이지 않으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따르는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행정을 엄격히 준수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그 누구도 예외 없이 교회에서 출교됩니다. 게다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대다수 사람들은 모두 여러 종교에서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비교적 추구하는 편에 속했던 형제자매들이고, 기존 교회에서 사역자나 동역자 역할을 했던 사람도 있습니다. 은혜시대에 이들은 이미 하나님께서 사악함을 증오하시고, 음란한 자들을 싫어하심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줄곧 예수의 계명을 따랐던 사람들입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가졌던 사람들이 과거에도 계명을 지킬 수 있었는데, 오늘날에는 일부러 하나님나라시대의 행정을 위반한단 말인가요? 이로써 이 유언비어는 터무니없는 말이고 날조된 것이며 악의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

“‘동방번개’가 사실은 조폭이래. 한 번 들어가면 나올 수가 없다던데. 나오려고 하면 눈을 파버리고, 귀를 자르고, 다리를 부러뜨린대….”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조폭은 살인, 방화, 강도, 절도 등 온갖 나쁜 짓을 다 저지르고 다니는 사람들이며, 정부, 경찰 할 것 없이 아무도 그들을 감히 건드리지 못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이것은 사실이 아닌가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전하는 형제자매들을 살펴보면 그들은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데리고 가겠다는 이유 하나로 어떤 이는 집에서 쫓겨나고, 어떤 이는 남에게 굴욕도 당하고, 맞기도 하며, 또 어떤 이는 일부러 풀어놓은 개에 물리기도 하고 심지어 잡혀가 감옥살이하며 온갖 박해와 시달림을 받는 사람도 있습니다. 만약 이들이 정말 조폭이라면 그 누가 감히 이런 식으로 대할 수 있을까요? 조폭이 누구한테 욕먹고 맞아도 복수하지 않는 사람들인가요? 그런 조폭을 본 적 있나요? 조폭에 가담한 자가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을 수 있을까요?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도 그들에게 성령 역사가 있을까요? 그들이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요? 다른 종교에 있는 많은 형제자매님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듣고 그 복음을 받아들인 사람이건, 받아들이지 않은 사람이건 눈알이 뽑혔거나 귀가 잘리거나 다리가 부러진 사람이 어디 있단 말인가요? 이 말대로라면 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의 눈알이 뽑히고 다리가 부러졌어야 했겠어요? 그런 사람을 본 적이 있으신가요? 만약 정말 그런 일이 있었다면 중국 공산당이 진작에 법정에 세워 공개 심판을 받게 하고, 온갖 언론을 동원해 전 세계에 알리지 않았을까요? 이런 말을 퍼뜨린 사람은 조금이라도 사실의 근거가 있나요? 그들이 말하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을 땐 마음대로지만 나올 땐 그렇지 않다”라는 말도 역시 사실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하나님나라시대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에도 규정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가족(너의 자녀, 남편이나 아내 또는 너의 형제나 부모 등)을 억지로 데려오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의 집은 사람이 부족하지 않으니 쓸모없는 자로 머릿수를 채울 필요가 없다. 원해서 믿는 사람이 아니라면 교회로 데려오지 말아야 한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기꺼이 하나님을 믿으려고 하지 않는 사람으로 숫자를 채우려 하지 않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은 더욱이 강제거나 억지로 다른 사람에게 하나님을 믿도록 강요할 수도 없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행정이며 모든 사람들이 행정을 엄격하게 지켜야지 위반해서는 안 됩니다. 사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문은 활짝 열려있습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거나 더 이상 하나님을 믿기 싫은 사람들은 언제든지 자유롭게 이곳을 떠날 수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자유 선택권이 있습니다. 그 누구도 강요하거나 제한하지 않습니다. 사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그 사람들이 이곳을 떠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그들 스스로 떠나지 않는 것입니다. 왜 그런 것일까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성육신한 것은 각 종교와 각 분야를 뒤흔들었고, 종교 각 분야의 원래 질서를 ‘혼란’시켰으며, 하나님의 나타남을 간절히 사모하는 각 사람의 심령을 뒤흔들었는데, 누가 앙모하지 않겠는가! 누가 하나님을 만나려고 갈망하지 않겠는가!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임한 지 여러 해가 되었어도 사람은 발견하지 못하였다. 오늘날 하나님 자신이 나타나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신분을 알렸는데, 어찌 사람의 마음이 즐겁지 않겠는가!』(<역사와 진입(10)> 중에서) 『말세에 하나님은 또 성육신되었는데, 이번의 성육신은 은혜시대를 끝마치고 하나님나라시대를 가져왔다. 두 번째 성육신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나라시대로 이끌려 들어갈 뿐만 아니라 직접 하나님의 인솔을 받을 수 있다. … 그의 권세 아래에 순종하는 사람은 더 높은 진리를 누리게 되고 더 큰 축복을 받게 되며, 진정으로 빛 속에서 살게 되고 진리, 길, 생명을 얻게 된다.』(<앞에 쓴 말씀> 중에서) 하나님의 말세 성육신은 각 종교와 각 교파를 뒤흔들었고, 교계에서 전능하신 하나님 앞으로 돌아온 형제자매들은 모두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현현을 보고, 말세의 그리스도가 바로 진리, 길, 생명임을 알게 되었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어야만 구원받아 천국에 갈 수 있음을 깨닫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따르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런 구원을 얻고도 떠나갈 사람이 어디 있단 말인가요? 따라서 ‘눈알이 뽑히고, 귀가 잘리고, 다리가 부러질까 봐 무서워서 나가지 못한다.’라는 이 소문은 다른 꿍꿍이가 있는 사람들이 날조한 유언비어임을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위에서 말한 교제를 통해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비방하는 모든 견해는 거짓이고 아무런 근거가 없는 유언비어이며 사실적 근거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조금만 분별력이 있다면 이런 유언비어들은 스스로 사그라질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유언비어를 날조하고, 거짓 증거하는 행위는 가장 하나님의 미움을 사는 악행으로 하나님께 정죄받게 될 것입니다. 성경에 기재된 것과 같습니다. “거짓 증인은 궤휼을 말하느니라”(잠언 12:17) “거짓 입술은 여호와께 미움을 받아도…”(잠언 12:22) 또한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요한복음 8:44) 그렇다면 유언비어를 날조하고 거짓 증거하는 것이 하나님의 미움을 산다는 것을 뻔히 아는 사람이 왜 이렇게 하는 것일까요? 요한복음 11장47~48절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공회를 모으고 가로되 이 사람이 많은 표적을 행하니 우리가 어떻게 하겠느냐 만일 저를 이대로 두면 모든 사람이 저를 믿을 것이요 그리고 로마인들이 와서 우리 땅과 민족을 빼앗아 가리라 하니” 그리고 마태복음 28장에는 예수님께서 부활한 이후 유대교의 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으면 자신들의 지위와 밥그릇을 잃을까 두려워 모여서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사실을 숨겼습니다. 그들은 더 많은 돈을 들여 군병들을 매수했고, 예수님께서 부활하지 않았고 군병들이 잠들었을 때 그의 제자들이 시체를 훔쳐 갔다고 유언비어를 퍼뜨린 것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일에서 우리는 사람들이 계획적으로 유언비어를 날조하고, 하나님의 사역을 비방하며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은 순전히 자신의 이익과 지위, 그리고 밥그릇을 지키기 위함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으로 그 사람들의 본성은 사악하고, 진리를 증오하며 하나님의 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말세가 다가온 오늘날은 더욱 그렇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이 중국에서 확장된 이후 지금까지 교계의 많은 신도들이 하나님의 새 사역을 받아들였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본인들 아래에 있던 신도가 점점 줄어드는 것을 본 교계의 목회자들은 자신의 지위를 지키고 밥그릇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터무니없는 온갖 유언비어로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비방하고 정죄하며, 이러한 수법으로 형제자매들을 미혹하고 겁주어 형제자매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구하거나 알아보고, 받아들일 엄두도 내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렇게 영원히 본인의 새장에 가두어 이들을 통제하려는 목적을 달성하려는 것입니다. 이로써 교계의 목회자들은 하나님 말세 사역의 나타남에서 드러난 오늘날 바리새인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이 유언비어를 날조하는 것은 모두 자신의 지위와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서이며, 모두 꿍꿍이와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교계에서 날조한 유언비어를 듣고 분별할 줄 모르는 사람은 맹목적으로 따르게 됩니다. 즉, 유언비어를 날조하는 사람과 똑같은 입장에 서서 하나님께 대적하고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잃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 버림 받고 징벌 받는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당시 예수님께서 유대에서 사역하실 때 바리새인들이 거짓을 날조하여 예수님을 비방하고, 귀신의 힘을 빌어 귀신을 쫓아낸 것이고, 귀신들린 것이라고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했습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바리새인들이 지어낸 유언비어를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이 없었고, 예수님의 사역이나, 말씀을 구하거나 알아보지도 않은 채 맹목적으로 바리새인들의 말을 믿고 그들을 따라 예수님을 버리고, 결국 십자가에 못박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죄악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바리새인은 거짓을 날조해 하나님을 비방하고 모독하였습니다. 그들의 결말이 어떠할지는 말하지 않아도 알 것입니다. 그리고 유언비어를 믿은 유대인들의 결말 역시 비참하지 않았던가요? 그들은 전례 없는 망국의 고통을 받게 되었습니다. 결국 그들은 세계 곳곳을 떠돌며 2천년 넘게 집으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이 모든 것은 그들이 유언비어를 믿고 하나님께 대적한 결과가 아닌가요? 이로 보아,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고, 하나님의 새 사역을 찾지도, 알아보지도 않은 채 함부로 유언비어를 믿는다면 사탄의 공범이 되고 하나님께 대적하는 악한 사람으로 되어 결국 하나님을 대적함으로 인해 멸망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호세아 4:6) “미련한 자는 지식이 없으므로 죽느니라”(잠언 10:21)의 성경 말씀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성경에서 마귀는 처음부터 거짓말을 늘어놓고, 거짓말로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것은 사탄이 하나님께 대적하고, 사람을 미혹하는데 자주 사용하는 수법이고, 그 속에는 사탄의 사악한 속셈과 계략이 숨어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지혜는 영원히 사탄의 궤계 위에 있어 사탄은 하나님의 사역을 파괴할 수 없을뿐더러 오히려 하나님의 사역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당시 유대교의 제사장과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전력을 다해 예수님의 사역을 대적하고 정죄하였으며 심지어 로마 정부와 연합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면 그들의 계략이 성공하여 예수님의 사역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이루었다!”라고 말씀하실 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탄의 계략을 빌려 하나님의 경영 계획과 모든 인류를 구원하시는 사역을 완성하셨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교계의 목회자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온갖 유언비어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에 대적하고 있지만,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사역을 무너뜨리지 못했을뿐더러 오히려 하나님의 말세 사역이 거둬들이고, 키질해 양과 염소, 밀과 가라지를 구분하여 각기 부류대로 나누었고 상선벌악하시는 사역에 도움이 된 것입니다. 실제 체험을 통해 우리는 중국 공산당과 교계의 유언비어가 진실을 잘 모르는 형제자매들을 미혹했던 적도 있지만,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구하고 알아보며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참 진리는 예로부터 핍박받아 온 사실을 알고 중국 공산당과 교계가 대적하고 정죄할수록 그것이 바로 진리임을 깨닫고 하나님의 앞으로 돌아왔습니다. 반대로, 진리를 싫어하고, 혐오하는 사람들은 사악함을 좋아하고 세력을 숭배하여 유언비어를 믿고 따르는 사람이 되어서 결국 거짓말의 그물에 걸려 천국의 문에 다가가지 못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지혜와 전능입니다! 유언비어는 ‘가라지’는 붙들어 놓을 수는 있지만 ‘밀알’은 붙들어 놓을 수 없습니다. 바람은 속이 빈 쭉정이만 날려버리지, 알이 꽉 찬 알곡은 결국 창고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로써, 사탄의 계략은 결국 하나님께서 말세에 각기 종류대로 나누고 상선벌악하는 도구와 기여품이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역은 참으로 기묘하고 예측할 수가 없습니다!

여기까지 교제했으니 아마 여러분들도 유언비어가 생겨난 이유와 그 본질 그리고 유언비어를 믿었을 때의 위험성에 대해서 확실히 알게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오늘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은 전례 없던 황금기를 맞이했고, 곧 영광스러운 기세로 끝을 맺게 될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곧 공개적으로 온 세상 사람들에게 나타나실 것입니다. 이런 중요한 시기에 거짓말에 속아 자신의 일생을 망칠 것인가요? 거짓말에 속아 하나님의 말세 구원의 좋은 기회를 놓치길 원하나요? 총명한 사람이라면 현명한 선택을 내릴 것이라 믿습니다!

유언비어를 곧이들으면 하나님의 말세 구원의 은혜를 잃게 된다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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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 열람:하나님 의 음성 을 듣는 법

[하나님 말씀]천년하나님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

성령은 사람에게 이런 느낌을 준다. 하나님의 말씀을 본 사람은 마음이 안정되고 평안해지지만, 하나님 말씀을 얻지 못한 사람은 공허함을 느끼게 된다. 이것이 바로 사람들로 하여금 말씀을 보게 만드는 하나님 말씀의 위력이다.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보면 자양분을 얻고 보지 않으면 못 살 것 같다. 사람이 아편을 하면 힘이 생기지만, 아편을 하지 않으면 계속 생각나고 온몸이 무력해지는 것처럼 말이다. 오늘날의 사람에게는 이런 경향이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면 힘이 생기고, 보지 않으면 온몸에 힘이 빠진다. 그러다가도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나면 즉시 ‘병상’을 털고 일어나는데,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 땅에서 권세를 잡은 것이며, 하나님이 땅에서 왕이 된 증거이다. 떠나고 싶어 하는 사람도 있고, 하나님의 사역에 싫증을 내는 사람도 있지만, 어쨌든 하나님 말씀은 떠나지 못한다. 사람은 아무리 연약해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 것이고, 아무리 패역해도 감히 하나님 말씀을 떠나지 못한다. 하나님의 말씀이 진정으로 그 위력을 나타낼 때는 하나님이 왕권을 잡을 때이다. 하나님은 바로 이렇게 사역한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하나님은 이런 방식으로 사역하며, 그 누구도 말씀을 떠나지 못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누구나 알 수 있도록 집집마다 전파될 것이다. 그래야만 하나님의 사역이 전 우주로 확장되었다고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사역을 전 우주로 확장하려면 하나님의 말씀부터 확장해야 한다. 하나님이 영광을 받는 날, 즉 하나님의 말씀이 권병과 위력을 드러내는 날이 되면, 하나님이 만세 전부터 오늘날까지 한 모든 말씀이 하나하나 이뤄지고 응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은 땅에서 영광을 받게 된다. 즉, 하나님의 말씀이 땅에서 권세를 잡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친히 한 말씀으로 인해 모든 악인이 형벌을 받고 모든 의인이 축복을 받을 것이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세워지고 이루어진다. 하나님은 그 어떤 이적이나 기사도 나타내지 않고 오직 말씀으로 모든 것을 이룬다. 말씀으로 말미암아 사실이 나타나는 것이다. 땅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길이 칭송할 것이며,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하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나고 또 땅에서 사람이 생생하게 보게 한다. 이것이 바로 ‘말씀이 육신 된 것’이다. 하나님이 땅에 온 가장 큰 이유는 ‘말씀이 육신 되는’ 이 사실을 이루기 위함이다. 즉, 하나님은 육신에서 말씀하고(구약 모세 시대에 하나님이 하늘에서 직접 음성을 발한 것과는 다름) 그것을 천년하나님나라시대(역주: 천년왕국시대)에서 하나하나 이루어 사람이 볼 수 있는 사실로 나타냄으로써 말씀과 사실이 조금의 차이도 없다는 것을 직접 보게 한다. 이는 하나님이 성육신 된 크나큰 의의이다. 즉, 육신뿐만 아니라 말씀을 통해서도 영의 사역을 이루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말씀이 육신 되고,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난다’는 말의 진정한 함의이다. 오직 하나님만이 영의 뜻을 말할 수 있고, 오직 육신에 거하는 하나님만이 영을 대신하여 음성을 발할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육신한 하나님을 통해 나타난다. 그 외의 모든 사람은 그의 말씀의 인도 아래에서 살아가며 그 누구도 예외는 아니다. 사람은 그의 음성을 통해서만 알 수 있다. 그를 통하지 않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음성을 얻으려는 생각은 깨끗이 단념하는 것이 좋다. 이는 성육신한 하나님이 나타낸 권병으로서 모든 사람이 믿고 복종하게 한다. 아무리 권위 있는 전문가나 교계의 목사라고 할지라도 이런 말씀을 할 수 없다. 모두가 말씀 앞으로 돌아와 복종할 것이며, 누구도 다른 곳에서 새롭게 시작하지는 못할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온 우주를 정복하려 한다. 성육신 하나님의 육신이 아니라 친히 발한 음성으로 온 우주 위아래의 사람을 정복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말씀’이 육신 된 것이고,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난 것이다. 사람의 눈에는 하나님이 대단한 사역을 하지 않은 것 같지만, 하나님이 음성을 발하면 모두 탄복을 금치 못하고, 놀라서 입이 딱 벌어질 것이다. 사실이 없다며 요란하게 떠들어 대던 자들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 모두 입을 다물 것이다. 하나님은 반드시 이 일을 이룰 것이다. 말씀이 땅에 왔다는 이 일을 이루는 것이 하나님이 일찍이 정해 놓은 계획이기 때문이다. 사실, 굳이 내가 짚어 줄 필요도 없다. 천년하나님나라가 땅에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땅에 왔다는 뜻이며, 새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내려왔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들 가운데 와서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고, 사람의 일거수일투족, 모든 마음, 생각과 함께한다는 의미이다. 이것 역시 하나님이 이루려는 일이자 천년하나님나라의 아름다운 광경이다. 이는 하나님이 정해 놓은 계획이다. 즉 말씀이 땅에서 천 년 동안 나타나 하나님의 모든 행사를 나타내고, 땅에서의 모든 사역을 완성하는 것이다. 그것으로 인류는 일단락을 짓게 된다.

본문 출처:전능하신하나님교회

[하나님 말씀]천년하나님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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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 설교] 천국이 가까 왔는데, 어떻게 해야 진정한 회개에 이를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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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경 큐티]마태복음 24장 36절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의 비밀이 밝혀지다

[매일 성경 큐티]마태복음 24장 36절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의 비밀이 밝혀지다

현재 블러드문이 이미 출현했고, 지진, 기근, 전염병 등 각종 재난이 점점 많아지면서 주님의 재림에 대한 예언들이 기본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인터넷상에는 주님이 이미 오셨음을 공개적으로 증거하는 이도 있습니다. 이에 어떤 형제자매들은 당혹스러워합니다. “성경에 보면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마 24:36)라고 나와 있는데 그들은 어찌 주님이 오셨다는 걸 아는 거지? 주님이 정말 돌아오신 걸까? 우리는 어떻게 하면 주님을 맞이할 수 있지?” 이 문제에 대해 함께 교제해 봅시다.

마태복음 24장 36절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가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

어떤 형제자매는 성경에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란 말씀이 있기 때문에 주님이 다시 오셔도 아무도 모를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누군가 재림하신 주님에 대한 소식을 전해도 믿지 않고 알아보지 않기까지 하는데 이것이 옳은 판단일까요? 주님의 뜻에 부합하는 것일까요? 예수님은 일찍이 이렇게 예언하셨습니다.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마 25:6),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이 말씀에서 알 수 있듯이, 말세에 다시 오시는 주님은 그의 말씀으로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나와서 맞이할 수 있도록 사람을 통해 ‘신랑이로다’라고 외치게 하십니다. 누군가 주님이 오셨다며 외친다는 내용이 있는 걸 보면, 주님이 다시 오실 때 분명 사람에게 알리실 것입니다. 그러니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란 말씀을 주님이 오셔도 아무도 모른다는 뜻으로 이해하는 것은 완전히 잘못된 해석이 분명합니다.

[매일 성경 큐티]마태복음 24장 36절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의 비밀이 밝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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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간증]동방번개란 무엇인가? 마태복음 24장 27절의 비밀이 풀리다

지난 몇 년간, ‘동방번개’는 예수님께서 돌아오셨다고 공개적으로 증거해 왔습니다. 그분이 바로 말세에 성육신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수백만 자에 달하는 말씀을 선포하시고,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하셨습니다. ‘동방번개’의 출현은 종교계 전체를 뒤흔들었고, 하나님의 현현을 갈망하던 수많은 사람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음성임을 알아차렸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재림 예수님임을 알아본 사람들은 앞다투어 그분 앞으로 돌아왔습니다. ‘동방번개’의 출현은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마 24:27) 라는 성경 구절의 예언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번개’는 바로 진리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리킵니다. ‘동편에서 나서’는 중국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서편까지 번쩍임같이’란 서양까지 전해진다는 것을 말합니다. ‘인자의 임함’은 하나님이 육신을 입고 동방, 즉 중국에 나타나 사역하시고, 그 사역이 결국 서양까지 확산됨을 말합니다. 현재 이 말씀들은 모두 이루어졌습니다. 하지만 많은 형제자매들이 중국 정부의 유언비어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정죄하는 목회자들의 말만 믿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에 대해 알아볼 엄두를 내지 못합니다. 그들은 ‘동방번개’가 참도이고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이라면, 어째서 중국 정부와 목회자들이 정죄하겠느냐고 의문을 품습니다. ‘동방번개’가 돌아오신 주님의 현현과 사역이 맞을까요? 이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봅시다.

자고로 참도는 핍박을 받는다

[신앙 간증]동방번개란 무엇인가? 마태복음 24장 27절의 비밀이 풀리다
[신앙 간증]동방번개란 무엇인가? 마태복음 24장 27절의 비밀이 풀리다

예수님은 일찍이 말씀하셨습니다. “이 세대는 악한 세대라”(눅 11:29)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요 3:19~20) 예수님은 이 세상의 사악함과 어두움을 따끔하게 폭로하시고 있습니다. 전 인류는 사탄의 권세 아래 살면서, 하나님의 존재를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은혜시대를 돌이켜보면, 예수님은 인류를 구속하기 위해 직접 육신을 입고 땅으로 오셔서 사역하셨지만, 당시 로마 정부와 결탁한 유대교 지도자들에 의해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여기서 볼 수 있다시피, 인류는 이미 패괴되고 사악해져 공개적으로 하나님을 부인하고 대적하는 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 말세에 오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사람을 구원하는 모든 진리를 선포하셨으나, 이번에도 종교계와 중국 정부의 광기 어린 정죄와 대적을 당하며 이 시대에 버림받으셨습니다. 이는 예수님의 말씀대로입니다. “번개가 하늘 아래 이편에서 번뜻하여 하늘 아래 저편까지 비췸 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바 되어야 할찌니라”(눅 17:24~25) 무신론 국가인 중국 정부는 하나님을 적대시하는 본질을 가졌으니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정죄해도 이상할 게 없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종교계의 목회자들은 돌아오실 주님을 기다리던 자들인데, 어째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에 대해 구하거나 알아보지 않고 오히려 이를 미친 듯이 대적하고 정죄하는 것일까요? 이는 깊이 생각해 볼 만한 문제입니다. 사실 수많은 목회자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사역에 권병과 능력이 있음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현현을 갈망하던 수많은 사람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그분이 바로 돌아오신 예수님임을 알아보고는 앞다투어 그분께 돌아가 버리자, 목사들은 신도들이 모두 전능하신 하나님을 따라가 버려 자신들을 따르고 숭배할 사람들이 사라질 것을 두려워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자신의 지위와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참도를 수호하고, 양떼를 지킨다’라는 명목을 걸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을 함부로 정죄하고 신도들이 참도에 대해 알아보는 것을 가로막았습니다. 두 차례에 걸친 성육신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이 모두 종교계의 정죄를 당했다는 사실에서, 종교계는 이미 어둡고 사악해져 하나님을 적대시하는 지경까지 이르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사악한 세상에 오셔서 사역하시니 하나님은 필연적으로 사탄 세력의 정죄와 핍박을 받으실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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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용서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용서에 관한 성경 구절 8가지

남들과 갈등을 빚게 됐을 때, 어떻게 하면 용서할 수 있고, 다시 화평할 수 있을까요? 여기 실천의 방향을 알려주는 8개의 성경 구절과 글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성경 공부]용서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용서에 관한 성경 구절 8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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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 <만국 만민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남성 솔로)

하나님 나라는 완전히 실현되어

인간 세상에 공개적으로 임했다

이는 하나님의 심판이 완전히 임했음을 의미한다

모든 재난이 연달아 임하고 있다

각국 각 지역에 재난이 일어나고 있고

전염병, 기근, 수해, 가뭄

지진이 여기저기서 나타나고 있다

이는 이미 한두 곳의 문제도

하루 이틀에 끝날 문제도 아니다

재난 지역이 점점 넓어지고

그 심각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 기간에는 각종 충해(蟲害)까지 연이어 발생하고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는 현상도 도처에서 나타날 것이다

이는 모두 만국 만민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다

하나님 이름이 각 지역과 각처로 퍼져 나가

모든 사람이 하나님과 그 거룩한 이름을 알게 될 것이다

재난이 임하면서 하나님 이름도 널리 퍼질 것이다

신중하게 행동하지 않는다면

너희가 얻어야 할 몫을 잃게 될 것이다

두렵지 않단 말이냐?

하나님 이름은 각 종교, 각 분야, 각 나라에 널리 퍼질 것이다

하나님 사역은 질서 있고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이는 하나님의 지혜로운 계획이다

걸음마다 하나님의 발걸음 바짝 좇으며 전진하길 바란다

하나님 이름은 각 종교, 각 분야, 각 나라에 널리 퍼질 것이다

하나님 사역은 질서 있고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이는 하나님의 지혜로운 계획이다

걸음마다 하나님의 발걸음 바짝 좇으며 전진하길 바란다

걸음마다 하나님의 발걸음 바짝 좇으며 전진하길 바란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문 출처:하나님 나라 강림 복음사이트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 <만국 만민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남성 솔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 <만국 만민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남성 솔로)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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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 설교] 천국이 가까 왔는데, 어떻게 해야 진정한 회개에 이를 수 있는가

근래에 지구촌에는 지진, 홍수, 화산, 산불, 전염병 등의 갖가지 재난이 연이어 일어나고 있고, 또 갈수록 그 규모도 커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현상을 주의 재림을 예시하는 것으로 인식하며 주의 날이 임박했다고 생각하죠. 예수님의 이 말씀, 다 아시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 4:17) 이 말씀에서 알 수 있듯이, 진정으로 회개한 사람만이 재앙 속에서 멸망되지 않고 하나님께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진정한 회개란 어떤 것일까요? 어떻게 해야 진정한 회개에 이를 수 있을까요? 오늘 이 문제를 놓고 함께 답을 찾아보겠습니다.

진정한 회개란 어떤 것인가?

어떤 것이 진실한 회개일까요? 많은 사람이 주님께 죄를 자백하고 겸손하고 참을성이 있고 고난받으며 십자가를 지는 등 많은 좋은 행위가 있으면 진실한 회개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생각이 하나님의 뜻에 맞을까요? 하나님은 어떻게 말씀하셨을까요?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레 11:45), 또 요한계시록 22장 14절에는 이런 예언이 있습니다.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 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 하나님은 거룩하시므로 사람의 죄를 미워하십니다. 그러므로 진실한 회개는 사람이 더는 죄짓지 않고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는 것을 말하며, 사람의 이기적인 마음, 간사함, 교만함, 사악함, 탐욕 등 패괴된 성품이 정결케 되어 변화되고, 죄의 매임과 통제에서 철저히 벗어나 완전히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다시는 하나님을 거역하지 않고 대적하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이런 모습이 있어야만 참으로 회개한 사람이고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있습니다.

자아 성찰: 나는 진정한 회개에 이른 사람인가

하나님의 기준으로 보면 우리가 진정한 회개에 이르렀을까요? 우리에게 어느 정도 외적인 좋은 행실이 있지만, 그렇다고 더는 죄짓지 않고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을 것이라고 장담할 수 있을까요? 우린 아직도 죄짓고 자백하기를 반복하고 있는 상태이고 주님의 말씀을 살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찌 참으로 회개한 사람이겠습니까? 말하자면, 우리가 비록 힘써 주의 일을 하지만 사역할 때 공로를 드러내 과시하며 타인의 높임과 존중을 받으려 하고, 영리를 다투고 시기질투할 때도 있다는 것입니다. 평소에는 잘 참고 양보하며 남들과 다투지 않아도 일단 누군가 내 이익에 조금이라도 불리한 언행을 보이거나 내 자존심을 상하게 하면, 그 사람을 몹시 미워하고 보복할 방법까지도 생각합니다. 집에서는 어떠합니까? 입으로는 그리스도가 우리 집의 주인이라고는 하지만 모든 일에서 스스로 정하고 자아 중심적으로 모두 자신의 말을 따르게 합니다. 불행이 닥칠 땐 바로 하나님께 불평하고 하나님을 오해하며 심지어 하나님을 배반할 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가 외적으로 좋은 행실이 얼마나 있든, 수고하며 사역하고, 고난받고 대가를 치렀어도 그것이 참으로 회개한 것은 아닙니다. 오직 패괴 성품을 벗어버리고 더는 죄짓지 않고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는 것이 참으로 회개한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하나님과 합할 수 있고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있습니다.

우리는 왜 참으로 회개하지 못할까?

어떤 분들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죄 사함을 받았지만 왜 계속 죄에 빠져 살면서 진정한 회개에 이르지 못하는지 궁금하다고 합니다. 이에 관해 하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말씀:『사람은 속량되어 죄 사함을 받았지만, 이는 하나님이 사람의 과오를 문제 삼지 않고 사람을 과오에 따라 대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할 뿐이다. 하지만 사람이 육으로 살며 죄를 떨쳐 버리지 못하면 계속 죄를 짓고 사탄의 패괴 성품을 드러낼 수밖에 없다. 이것이 바로 끊임없이 죄를 짓고 끊임없이 사함을 받는 사람의 삶이다. 많은 사람이 낮에는 죄를 짓고 밤에는 죄를 자복한다. 이러면 속죄 제물이 사람에게 영원히 유효할지라도 사람을 죄악에서 구원할 수는 없다. 이는 구원 사역을 반만 완성한 것에 불과하다. 사람에게 여전히 패괴 성품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하나님의 십자가 사역으로 죄 사함을 받기는 했지만 여전히 사탄의 패괴된 옛 성품 안에서 살고 있다. 따라서 사람을 사탄의 패괴 성품에서 완전히 구원해야 하며, 죄성을 완전히 벗겨 버리고 더 이상 발전하지 않게 하여 성품이 변화되도록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에게 생명이 자라나는 길과 생명의 도, 성품이 변화되는 과정을 알게 해야 하고, 그 길을 따라 실행하게 함으로써 점차적으로 성품의 변화를 받고 빛 비춤 아래에서 살도록 해야 한다. 아울러 사람이 하는 모든 일이 하나님의 뜻에 맞도록 하고, 사탄의 패괴 성품을 벗어 버리게 하며,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 죄에서 완전히 나올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래야만 사람이 완전한 구원을 받게 된다. 』

이 말씀을 통해 예수님은 그 시대 사람들의 상황에 따라 구속 사역을 하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십자가에 달려 인간을 위한 속죄 제물이 되셨고, 우리의 죄를 속량하여 율법의 정죄와 저주에서 구원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주님 앞에서 기도하며 죄를 자복하면 죄를 사함 받고, 주님이 주시는 풍성한 은혜를 누릴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구속 사역은 사람의 패괴 성품을 변화시키는 사역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 안에는 아직도 교만하고 거만하며, 이기적이고 비열하며, 교활하고 간사하며, 사악하고 탐욕스러운 이런 사탄의 성품이 깊이 뿌리 박혀 있습니다. 이런 사탄의 본성이 죄를 짓게 만드는 근원입니다. 그래서 이 근원을 뿌리 뽑지 않으면 우리는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죄를 지으며 하나님을 거역하게 됩니다. 이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다시 말해, 죄를 범하는 본성이 있는 한, 죄를 범하게 만드는 근원을 뿌리 뽑지 않는 한 아무리 신앙생활을 오래해도 다시 죄를 짓지 않는, 진정한 회개에 이를 수 없고 절대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회개 설교] 천국이 가까 왔는데, 어떻게 해야 진정한 회개에 이를 수 있는가

진정한 회개에 이르는 길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진정한 회개에 이를 수 있을까요? 예수님이 예언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 16:12~13),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 12:48). 그리고 베드로전서 4장 17절에서도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라고 예언했습니다. 위의 구절을 통해 예수님께서 아직 우리에게 알려주지 않으신 진리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말세에 오시어 은혜시대보다 더 많고 더 높은 진리를 선포하실 것이고,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사역으로 우리가 죄의 매임에서 완전히 벗어나 정결케 되고 참으로 회개할 수 있게 하실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현재, 예수님은 이미 성육신으로 돌아오셨습니다. 오셔서 사람이 정결케 되고 구원받을 수 있는 모든 진리를 선포하셨고, 하나님 집에서 시작한다는 심판 사역을 하고 계십니다. 이로써 사람이 더 이상 죄를 지으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길로 가지 않고 진정한 회개에 이를 수 있도록 범죄의 근원을 뿌리 뽑는 것입니다. 이는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 12:48)라는 예언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렇다면 말세에 하나님은 어떻게 말씀으로 사람을 심판하여 정결케 하시고, 진정한 회개에 이르게 하실까요?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하나님말씀:『말세의 그리스도는 다방면의 진리로 사람을 가르치고 사람의 본질을 폭로하며 사람의 언행을 분석한다. 그런 말씀에는 다방면의 진리가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면 사람의 본분, 사람이 하나님께 어떻게 순종하고 어떻게 충성해야 하는지, 사람이 어떻게 정상 인성으로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하나님의 지혜와 성품 등등이 있다. 이런 말씀은 다 사람의 본질과 패괴 성품을 겨냥한 것이다. 특히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저버렸는지를 폭로하는 말씀들은 사람이 원래 사탄의 화신이고 하나님의 적대 세력이라는 점을 더더욱 겨냥해 말한 것이다. 하나님이 행하는 심판 사역은 두세 마디 말로 사람의 본성을 다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장기간에 걸쳐 폭로하고 책망하며 훈계하는 것이다. 이런 다양한 방식의 폭로와 책망, 훈계는 일반적인 언어로 대체할 수 없으며, 사람에게 전혀 없는 진리로 대체하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이어야 심판이라 할 수 있고, 이러한 심판이어야 사람을 납득시킬 수 있으며, 사람이 하나님께 진심으로 탄복하고 하나님에 대해 진정으로 알게 할 수 있다. 심판 사역을 통해 사람은 하나님의 본래 모습을 알게 되고 패역의 진상에 대해 알게 된다. 심판 사역으로 인해 사람은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 사역의 근본 취지에 대해 많이 알게 되고, 사람이 알 수 없었던 비밀을 많이 이해하게 된다. 또한 사람의 패괴된 본질과 근원을 알게 되고, 사람의 추악한 몰골도 발견하게 된다. 이러한 사역 성과는 심판 사역으로 인해 생긴 것이다. 사실, 심판 사역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진리와 길과 생명을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열어 놓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

말세에 하나님은 진리의 말씀을 선포해 사람이 진정한 회개에 이를 수 있도록 하는 사역을 하십니다. 그 말씀은 우리가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도록 만드는 사탄 본성에 대해 지적하셨고, 우리가 하나님을 대하는 자세와 진리를 대하는 자세, 우리가 잘못된 추구 방식으로 하나님을 믿는 모습과 행동과 생각을 남김없이 다 파헤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예리한 양날 검처럼 우리의 마음을 찌르고 쪼개셨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죄를 범하게 되는 근원을 알았고, 사탄에 의해 패괴된 자신의 실제 모습을 알게 되었습니다. 즉, 본성 안에는 교만함, 거만함, 이기심, 비열함, 교활함, 간사함 등 사탄 성품이 가득하고, 하나님의 바람과 요구를 알면서도 사탄 성품에 지배받아 진리를 행하지 않고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며, 사탄의 화신으로 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마주하며 우리는 탄복하지 않을 수 없고, 하나님 앞에 엎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제서야 자신을 미워하고 저주하며 진정으로 회개하고 뉘우치려는 마음이 생기고,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 정말 다 진리이자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생명의 어떠하심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나아가 하나님은 사람이 그의 공의로운 성품을 거스르거나,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더럽히는 것을 용납하지 않으심을 깨닫게 됩니다. 이로써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이 우러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되고자 진리를 추구하게 됩니다. 우리가 진리를 조금씩 깨닫게 될 때, 자기 안에 있는 사탄의 본성과 사탄 성품에 대해 더 잘 분별하게 되고, 하나님에 대해서도 더 알게 됩니다. 그러면 서서히 죄를 짓던 모습들이 진리 실행으로 바뀌게 되고, 패괴 성품도 서서히 정결해집니다. 나아가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고, 더는 사탄 성품에 지배받지 않으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행도 하지 않게 됩니다. 오히려 하나님께 진정으로 순종하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며 진정한 회개에 이르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는 것이 진정한 회개에 이르는 유일한 길입니다.

작금에 이르러 하나님의 심판 사역은 막바지에 들어섰습니다. 큰 재앙이 연이어 일어나는 현상을 통해 회개할 수 있는 시간도 많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 결정적인 마지막 때에 죄를 벗어 버리고 진정한 회개에 이르려면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을 받아들여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을 소망하는 우리의 꿈은 절대 실현될 수 없습니다.

본문 출처: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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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경 큐티]요한복음 3장 36절의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다는 말씀의 의미에 대한 해석

천국에 들어가고 영생을 얻는 것은 주님을 믿는 모든 이들의 가장 큰 소망입니다. 성경에는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요 3:36)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많은 사람은 아들을 믿는 것이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고, 예수님의 길이 바로 영생의 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누가 말세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주실 수 있다고 증거하면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영생을 얻을 수 있는데 무엇 때문에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과 사역까지 받아들여야 하느냐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를 이해하려면 먼저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라는 말씀이 대체 무엇을 의미하는지, 우리가 어떻게 해야 영생을 얻을 수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이러한 문제는 우리의 운명, 결말과 직결된 너무나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럼 함께 이 문제에 대해 교제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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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영화 명장면(6) 회개의 도와 영생의 도의 차이

예수님과 전능하신 하나님은 한 분의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구속 사역을 하셨고 회개의 도를 전하셨으며, 말세의 전능하신 하나님은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사역을 하시고 영생의 도를 가져오셨습니다. 그렇다면 회개의 도와 영생의 도는 도대체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이 영상을 주목하십시요.

본문 출처:하나님의 약속

영화 바로보기:보좌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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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말씀 묵상]참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할 수 있게 되다

『그리스도란 성육신 하나님의 호칭이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진리를 베풀어 주는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은 조금도 지나치지 않다. 그에게는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사람이 이를 수 없는 하나님의 성품과 사역의 지혜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없으면서 자칭 그리스도라고 하는 자는 가짜다. 그리스도란 땅에서의 하나님의 발현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땅에서 사역을 펼치고 사람들 가운데서 그의 사역을 완성할 특유한 육신이다. 그 육신은 아무나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 육신은 하나님이 땅에서 하는 사역을 감당할 수 있고,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낼 수 있으며,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할 수 있는 육신인 것이다,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할 수 있는 육신인 것이다.』(≪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중에서) 하나님은 성육신이 무엇인지, 거짓 그리스도를 어떻게 분별해야 하는지 다 알려주셨죠. 근데 주님을 믿어도 이 진리를 모르고, 거짓 그리스도도 분별할 줄 몰라 무조건 목사님 말만 믿었죠. 거짓 그리스도한테 미혹될까봐 무서워서 항상 경계심을 가지고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을 알아볼 생각도 안 하는 바람에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놓칠 뻔했어요. 지금 보면, 큰일 날 뻔한 거죠!

전 어릴 때부터 교회 다니면서 성경을 봤고, 좀 커서는 청년부에 들어갔어요. 그때 교회 목사님은 신학 박사였는데, 늘 목사 자리는 쉬운 게 아니라면서 성령의 감동이 없인 할 수 없는 거랬어요. 그러니 더 우러러보게 됐고 그분은 성령의 감동을 받는, 주님이 기뻐하는 종인 줄 알았죠. 그 목사님이 자주 인용한 구절이 있어요.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마태복음 24:23~24) 목사님은 늘 말세엔 미혹하는 거짓 그리스도들이 나타날 거니까 조심하라고 했어요. 특히 믿음이 작고 성경 지식이 얕은 저희 같은 사람은 분량이 없으니까 다른 데 가서 말씀을 보거나 말씀을 들을 생각은 아예 하지도 말라고 했어요. 미혹된다구요. 거기다가 동방번개에 관한 부정적인 얘기도 해 주시면서 가까이하지 말라고 했죠. 그리고 매일 성경을 보고 열심히 회개 기도 하면서 깨어 기다리면, 주님 오실 때 들림 받는다고 했어요. 전 그 말을 전적으로 믿고 다른 교회 가서 설교 들을 생각은 하지도 못했죠. 그리고 목사님이 얘기하는 대로 다 따랐어요. 전 그게 주님의 재림을 안전하게 기다리는 거라고 믿었거든요.

[매일 말씀 묵상]참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할 수 있게 되다
[매일 말씀 묵상]참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할 수 있게 되다

하루는 같은 교회 다니던 후 형제가 학교에 찾아와서는 우리 엄마랑 언니가 동방번개에 간 거 같다는 거에요. 그 말을 듣고 너무 놀랐어요. 분명 목사님이 동방번개 가까이하지 말라고 그렇게 당부했었는데, 엄마가 왜 갔을까 싶었어요. 거기다 후 형제가 동방번개에 대해서 안 좋은 얘기까지 해 주니까 들을수록 더 겁이 나고 당황스러웠어요. 또 저보고 집에 가서 엄마가 정말 동방번개로 간 게 맞는지 확인해보고 엄마랑 대화한 내용을 녹음해서 보내달라는 거에요. 전 엄마가 잘못 빠질까봐 그러겠다고 했어요.

집에 가니 엄마는 정말 주님이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재림하셨다면서 많은 진리를 선포하시고 하나님 집에서 심판 사역을 하시는데, 사람을 정결케 하고 변화시켜 죄에서 철저히 구원하신다고 하는 거에요. 저한테도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 읽어 보고 말세 사역을 알아보라고 했죠. 엄마가 그렇게 얘기하니까 목사님한테서 들은 동방번개의 안 좋은 얘기가 생각나면서 막 거부감부터 들었어요. 근데 대화를 녹음하고 있다보니 감정을 누르면서 끝까지 들었죠.

다음날에도 엄만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알아보라는 거에요. 근데 그때까지만 해도 동방번개에 대해 목사님이 얘기한 안 좋은 것만 떠올라서 엄마 말을 듣기 싫었어요. 그래서 그랬어요. “목사님이 늘 동방번개 말씀 들으러 가지 말랬잖아요. 그 사람들 다신 만나지 마요!” 근데 엄마도 차분히 그러는 거에요. “목사님이 왜 하나님의 말세 사역에 관해 알아보지 못하게 할까? 그게 주의 가르침에 맞는 걸까? 예수님이 그러셨잖아.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마태복음 5:3),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마태복음 25:6) 우린 가난한 마음 자세를 가져야 해. 그러니 동방번개에서 주님이 오셨다고 할 때, 정말인지 알아보는 게 맞아. 근데 목사님은 그러지 말라면서 못하게 해. 그럼 주님의 말씀에 어긋나는 일이 아니겠어? 주를 믿으면 주의 말씀을 들어야지. 목사님 말이라고 무조건 들으면 안 돼. 전에 유대교인들도 주님의 음성을 들으려 하지 않고, 대제사장과 서기관 바리새인들의 루머와 허튼소리만 믿고 그들과 같이 주님을 정죄했지. 결국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게 됐고, 하나님의 징벌을 받았잖아. 거기서 우리가 교훈을 배워야 돼! 계시록 예언에 나오잖니.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시록 2, 3장) 주님이 재림하시면 말씀을 하실 거란 뜻이야. 우리가 주를 맞이하려면 주의 음성을 들을 줄 알아야 해. 그래서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이 주의 음성이 맞는지 알아보면 그분이 정말 재림 주가 맞는지 알게 돼.” 그리고 엄마는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이란 책을 보여줬는데, 전 반감만 더 생겨서 제 방으로 가버렸어요.

그리고 가만히 앉아서 엄마 얘길 생각해 봤는데, 주님을 맞으려면 주의 음성을 듣고 겸손한 자세를 갖는 건 말씀에 맞는 얘기더라구요. 동방번개에서 주님이 오셨고 많은 진리를 주셨다고 하는데,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보지 않고 목사님 말만 믿는 건 어리석은 거 같았죠. 전능하신 하나님이 재림하신 주님인데 제가 거부하면, 그럼 전 주님을 맞이하지 못하는 거잖아요. 근데 또, 목사님이 말세에는 거짓 그리스도가 나타난다고 했고 잘못 빠지면 큰일이잖아요. 뭐가 뭔지 너무 혼란스럽고, 누구 말을 들어야 할지 몰랐죠. 그래서 주님께 기도하면서 인도해달라고 간구했어요.

나중에 엄마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분들과 교제를 나눠보라는 거에요. 잠깐 망설이다가 그러기로 했죠. 처음엔 아무 말도 귀에 안 들어왔는데, 그분들이, 인류를 구원하는 하나님 경륜의 비밀과 3단계 사역에 관한 진리를 교제할 때 내용이 너무 새로우니까 들을수록 빠져들더라구요. 전에 성경 스터디 그룹에 많이 가 봤지만 그런 내용은 처음 듣는 거였어요. 교제가 끝나고, 제 마음은 바뀌었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알아보기로 하고, 녹음했던 파일은 지워버렸어요.

두 번째 모임에선, 장형제님이 슬기로운 처녀와 미련한 처녀에 관해 얘기했어요. “슬기로운 처녀가 된 사람은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열망하고 하나님 음성을 알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주님의 재림 소식을 들으면 사실인지 적극적으로 알아봐요. 남들 눈치를 보지도 않고, 자기 생각만을 고수하지도 않죠. 하나님 음성이 확인되면, 바로 받아들이고 따르구요. 그런 사람은 거짓 그리스도에게 미혹받지 않아요. 근데 미련한 처녀는 분별력이 없고 진리를 싫어하죠. 그래서 주님을 기다려도 주의 음성을 들으려고 하지 않고 지위와 권력만 인정하다 보니 목사들의 말만 믿는 거에요 그러니 주께서 아무리 문을 두드려도 귀와 마음을 닫는 거죠. 그래서 미련한 거죠. 또 어떤 사람은 하나님 음성인 걸 알고도 맞이하고 따를 용기가 없어요. 주변 사람들이나 원래 교회에 버림받을까봐 겁나서죠. 이렇게 진리를 구하지 않는 사람이 어떻게 주님을 맞이할 수 있겠습니까?”

그 말을 들으니 정신이 번쩍 들었어요. 여태까지 전 목사님 말을 절대적으로 믿어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은 알아보지도 못했죠. 전능하신 하나님이 정말 재림 주신데 거부한다면, 전 미련한 처녀가 되는 거잖아요. 예수님 말씀이 생각났어요. “구하라 그러면 주실 것이고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열릴 것이라“(마태복음 7:7) 제가 계속 주님을 기다렸잖아요. 그러니 동방번개에서 주의 재림을 증거하면 슬기로운 처녀의 자세로 먼저 알아보는 게, 주님의 뜻에 합당한 거죠. 그래서 제가 궁금했던 걸 물어봤어요. “주님께서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마태복음 24:23~24)고 하셨잖아요. 목사님은 늘 이 구절을 가지고 말세엔 많은 거짓 그리스도가 나타나니 주가 오셨다고 하면 다 가짜라고 했죠. 그래서 재림 얘기를 들어도 괜히 미혹될까봐 알아보지도 않았어요. 근데 이렇게 알고 보니까 그건 옳지 못한 방법이네요. 그럼 주님의 이 말씀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어떡해야 거짓 그리스도한테 미혹되지 않고 주를 맞이할 수 있나요?”

장형제님은 이렇게 말했어요. “성경을 본 사람은 다 알 거에요. 주의 재림 때, 많은 거짓 그리스도와 선지자가 사람을 미혹한다구요. 거기다가 목사님한테 절대로 미혹되지 않도록 경계해야 한다는 설교를 듣고 나면 많은 사람이 거짓 그리스도를 조심하는 걸 제일 우선시하게 돼요. 그래서 주님이 오셨다고 해도 거짓인 줄 알죠. 그런데 그게 과연, 그 말씀을 하신 주님의 뜻에 맞는 걸까요? 이렇게 말씀하셨죠.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마태복음 24:23~24) 이 구절에서 보면 주님은 말세에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난다고 알려주시고 또 그들의 특징은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미혹하는 거니 미혹되지 않도록 분별력을 키우라고 알려주셨어요. 근데 주의 재림을 전하면 다 가짜라고는 하지 않으셨어요. 분명한 건 주께서 반드시 오신다고 약속하신 거에요. 그런데도 종교계 목사들은 ‘주님이 오셨다고 하면 다 가짜’라고 하는데, 그건 주님이 오신다는 걸 부인하고 주의 말씀을 부정하고 하나님의 사역을 정죄하는 게 아닌가요? 또 사람들을 오도하고 주님과 반대로 가는 게 아닌가요? 우리가 이 구절을 자기 멋대로 짜맞추고 주의 뜻을 왜곡시키면서 재림을 전하는 걸 다 가짜로 단정하면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을 정죄하는 거 아니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주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겠어요?”

형제님의 교제를 들으니 눈이 뜨이더라구요. 정말 말세에 나타나는 거짓 그리스도는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며 사람들을 미혹한다고 돼 있었어요. 목사님은 성경을 잘 알 텐데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하는 이 원칙을 왜 모를까요?” 그때, 형제님이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읽어줬어요. 『오늘날 만약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고,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며, 수많은 권능을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나서 자칭 돌아온 예수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악령이 가장한 것이고, 악령이 예수를 모방하여 행한 것이다. 이 점을 기억하라! 하나님은 중복 사역을 하지 않는다. 예수의 그 단계 사역은 이미 완성되었기에 그 뒤로 하나님은 더 이상 그 사역을 하지 않는다. … 만약 하나님이 예수가 행한 것과 똑같이 말세에도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고,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친다면, 하나님의 사역은 중복된다. 그러면 예수의 사역은 의의도, 가치도 없어진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한 시대에 한 단계 사역만 행한다. 하나님이 한 단계 사역을 마칠 때마다 악령이 곧이어 모방하고, 사탄이 하나님을 뒤따라가면 하나님은 다시 방식을 바꾼다. 너희는 하나님이 한 단계 사역을 마치면 악령이 이를 모방한다는 점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말세에 예수와 동일한 ‘하나님’이 와서 병을 고쳐 주고 귀신을 쫓아내며, 사람을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힌다면, 그 ‘하나님’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과 같아서 사람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러나 본질적으로 그것은 하나님의 영이 아닌, 악령이 입은 육신이다. 한 번 이룬 것은 영원히 되풀이하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사역 원칙이기 때문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말씀을 읽고 형제님이 교제를 했어요. “하나님은 늘 새로우시고, 과거의 사역을 반복하지 않으세요. 새 사역을 시작하실 때마다 하나님은 새 말씀을 하시고 새 길을 주시죠.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율법과 계명을 주는 일을 반복하지 않으시고 율법 사역을 토대로 인류 구속 사역을 완성하셨어요. 회개의 도를 가르치셨고, 죄를 자복하고, 원수도 사랑하고 용서하고, 서로 사랑하라고 가르치셨고, 인류를 위해 속죄 제물이 되어 십자가에 달리셨죠. 말세에 전능하신 하나님은 병고침이나 기적을 보이지 않으세요. 오히려 구속 사역을 바탕으로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사역을 하시는데, 진리를 선포해 인간의 패괴 성품과 사탄의 본성을 폭로하시고 인간의 패역과 불의를 심판하세요. 또 인류가 정결해지고 구원받는 데 필요한 모든 진리를 공급하시는데, 사람은 사탄의 어둠 권세와 패괴에서 완전히 구원받아 하나님께 얻어지죠. 이것으로 하나님의 인류 구원 경륜이 완성되는 거에요. 하나님의 사역은 단계별로 높아지고 절대 반복되지 않아요. 주님이 재림 후에도, 표적과 기사를 보이고 병을 고쳐주신다면, 하나님 사역이 반복되는 거고, 의미가 없어지죠. 또 사람은 하나님을 기적을 나타내고, 병을 고쳐주는 분으로만 생각을 하게 돼요. 그럼 하나님을 단정짓게 되고, 하나님의 사역도 앞으로 나갈 수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사역을 반복하지 않으세요. 근데, 누군가 또다시 병을 고치고 기적을 보이면 그건 거짓 그리스도가 하는 거에요. 거짓 그리스도 대부분은 악령이 들린 자라 진리를 선포할 수 없고, 옛 시대를 끝내고 새 시대를 열 수도 없어요. 그저 주님이 하셨던 일을 흉내 내면서 작은 기적으로 사람을 미혹할 뿐이에요. 근데 주님이 보여주신 죽은 자를 살리거나 오병이어로 5천 명을 먹이신 그런 큰 기적은 절대 흉내 내지 못하죠. 그런 권능이 하나님께만 있는 거라 거짓 그리스도는 할 수 없는 거죠. 그래서 진리를 선포하지 못하고 병이나 고치고 작은 기적을 보이면서 자칭 그리스도라고 하는 자는 분명 거짓 그리스도이고 가짜예요. 이 원칙으로 거짓 그리스도와 참 그리스도를 분별할 수 있어요.”

[매일 말씀 묵상]참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할 수 있게 되다
[매일 말씀 묵상]참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할 수 있게 되다

그 교통을 듣고 나서 깨달았어요. 하나님은 늘 새로운 일을 하시고, 같은 사역을 반복하지 않으시죠. 거짓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없고 그저 하나님의 과거 사역을 흉내 내면서 사람들을 미혹할 뿐이죠. 이것도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하는 원칙이에요. 현실에서도 진짜처럼 보이려고 진짜와 비슷하게 만든 모조품이 있지만 근데 결국은 가짜에 불과하잖아요. 거짓 그리스도가 그래요. 그때 전 마음이 밝아졌어요.

그리고 또 한 가지를 알려줬어요.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할 때 가장 중요한 건 하나님의 본질을 아는 거랬어요. 그게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구요.” 그러면서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읽어줬어요. 『성육신한 이상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성육신한 이상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성육신한 이상 해야 할 사역을 가져오고, 성육신한 이상 하나님의 어떠함을 나타낼 것이며, 성육신한 이상 사람에게 진리를 가져다주고, 생명을 베풀고, 길을 가리켜 줄 수 있다. 하나님의 본질을 갖추지 않은 육신이라면 분명히 성육신 하나님이 아니다. 이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이 확실하다. 하나님이 입은 육신이 맞는지 알아보려면 그가 나타내는 성품과 말씀으로 확인해야 한다. 바꿔 말해서, 하나님이 입은 육신이 맞는지, 혹은 참도가 맞는지 확인하려면 반드시 그의 본질로 판별해야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입은 육신인지 아닌지의 핵심은 그 본질(사역, 말씀, 성품 등 훨씬 다양한 측면)에 있지, 겉모습에 있지 않다고 하는 것이다. 겉모습을 살피느라 그 본질을 소홀히 한다면 그것은 사람이 무지몽매한 것이다.』, 『그리스도란 성육신 하나님의 호칭이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진리를 베풀어 주는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은 조금도 지나치지 않다. 그에게는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사람이 이를 수 없는 하나님의 성품과 사역의 지혜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없으면서 자칭 그리스도라고 하는 자는 가짜다. 그리스도란 땅에서의 하나님의 발현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땅에서 사역을 펼치고 사람들 가운데서 그의 사역을 완성할 특유한 육신이다. 그 육신은 아무나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 육신은 하나님이 땅에서 하는 사역을 감당할 수 있고,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낼 수 있으며,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할 수 있는 육신인 것이다. 그리스도를 사칭하는 자들은 언젠가 모두 쓰러질 것이다. 그들이 자칭 그리스도라고 하지만 그리스도의 본질은 조금도 지니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진짜와 가짜는 사람이 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 답하고 결정하는 것이라고 한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이 말씀을 보고 형제님은 이렇게 교제했어요. “그리스도는 성육신 하나님이시죠. 하나님의 영이 평범한 육신을 입으신 몸이에요. 그분은 정상 인성과 완전한 신성을 갖고 계시죠. 그리스도는 아주 평범해 보이지만, 본질은 신성이세요. 그래서 진리와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을 선포하시고 새 시대를 열고 옛 시대를 끝내시며 인류를 구속하고 구원하실 수 있어요. 또 진리를 선포해 사람들을 목양하실 수 있죠. 이건 그 어떤 사람도 대신 할 수 없는 거에요. 예수님이 성육신 하나님이시자 그리스도시잖아요. 겉으론 평범한 육신을 입은 사람처럼 보였지만 그분은 은혜시대를 열고 율법시대를 끝내셨고 사람에게 회개의 도를 주셨어요. 주님은 죄를 사해줄 권병이 있으니 십자가에 못 박혀 전 인류의 구속을 완성하셨어요. 또한 주님은 많은 표적과 기사를 보이셨죠. 음, 바다를 잠잠케 하고, 오병이어로 5천명을 먹이시고, 죽은 자를 살리신 등등 하나님의 권병을 보여주셨어요. 주님은 또 곳곳을 다니시면서 사람에게 필요한 것에 따라 진리를 공급해 주시면서 목양하셨어요. 우린 예수님이 하신 말씀과 일을 통해 예수님이 곧 진리, 길, 생명이심을 알 수 있죠. 주님의 사역과 말씀은 그분이 곧 성육신하신 하나님이시고 인류의 구주시라는 걸 증명하죠. 전능하신 하나님은 하나님나라시대를 열고 은혜시대를 끝내시고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사역을 하시면서 거스를 수 없는 하나님의 공의와 진노와 위엄의 성품을 보이셨어요. 전능하신 하나님은 6천 년 경륜의 비밀을 열어주신 것은 물론이고 인간이 죄짓고 하나님께 대적하는 근원과 패괴된 상태를 드러내셨고, 인류가 정결케 되고 철저히 구원받기에 필요한 모든 진리를 분명하게 말씀해 주셨어요. 하나님이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시는 과정,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는 바른길,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와 미워하고 버리시는 자에 관한 진리, 또 사람이 정결함 받아 온전케 되는 추구 방법 인류의 결말과 종착지에 관한 것 등이 있죠.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통해서 사탄에게 패괴된 자신의 성품을 알게 되고 하나님의 공의롭고 거룩한 성품을 알게 됐죠. 전 하나님께 엎드려 회개했어요. 그렇게 하나님을 경외하고 순종하면서 생명 성품이 바뀌기 시작했죠.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역과 말씀이 그분이 말세에 성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이시자 그리스도라는 증거에요. 거짓 그리스도의 본질은 마귀라 인류를 구원하기는커녕 진리를 선포할 수도 없어요. 단지 그럴듯한 허튼소리와 거짓말로 사람을 미혹하고 해치기만 하죠. 거짓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는 생명에 공급을 받지 못하고 성령의 역사를 얻지 못해요. 그래서 아무리 오래 믿어도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을 알 수도 없고 생명 성품의 변화도 있을 수 없어요. 그래서 거짓 그리스도를 따르는 건 결국 마귀를 따르는 거에요. 자신을 하나님이나 그리스도라고 하면서도 진리를 줄 수 없다면 분명 거짓 그리스도고 미혹하는 영이에요. 거짓 그리스도는 진리를 줄 수 없고, 하나님의 일을 못 해요. 아무리 자칭 그리스도라고 해도, 거짓에 불과하죠. 거짓은 참이 될 수 없고, 진짜라고 주장한다고 진짜가 되진 않죠. 그리스도의 본질과 사역으로 진위가 결정되는 거에요. 그리스도만이 진리, 길, 생명이시라 그분은 진리를 선포해 하나님의 일을 하시고, 하나님의 공의를 나타내실 수 있어요. 이건 그리스도의 본질 때문이에요 하나님께로 난 건 흥해요. 하나님의 일은, 그 누가 대적하고 정죄하고 부인해도 아무도 그 사역을 막을 수 없어요. 또 그리스도의 본질은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거에요. 그리스도는 영원히 그리스도시죠. 예수님이 사역을 하셨을 때 유대교와 로마 정부가 결탁해 주님을 정죄하고 대적했고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어요. 주님은 그 세대에 버림받았지만 2천 년이 지난 오늘날을 보면, 예수님의 복음은 땅끝까지 다 전파되었고 온 교계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있어요. 말세인 지금 전능하신 하나님도 중국 공산당과 종교계에 정죄를 받으시지만 참도와 진리는 영원히, 절대 흔들리지 않아요! 지금 보면,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은 온라인을 통해 온 세상에 증거되고 있어요. 점점 많은 사람이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에서 하나님 음성을 알아듣고 주님이 오셨다고 확신하면서 전능하신 하나님께 돌아오고 있어요. 거짓 그리스도는 진리가 없어서 사람을 정복하지 못해요. 그들이 하는 말과 일은 진리가 아니라서 사람들이 알아볼 수 있도록 당당하게 내놓지 못해요. 거짓 그리스도는 어둠을 좋아하고 빛을 싫어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그저 시시한 기적을 좀 보이거나 그럴듯한 말들을 만들어 미련하고 어리석은 자들을 미혹하는 게 전부에요. 거짓 그리스도나 악령으로 난 건 영원할 수 없어요. 얼마 안 가서 흩어지고 무너질 뿐이죠.”

형제님의 교제를 통해서 거짓 그리스도와 참그리스도를 분별하는 법을 알게 되니까 정말 너무 좋았어요. 정말 그리스도만이 진리, 길, 생명이시고, 진리를 선포해 하나님 일을 하는 분만이 진짜 그리스도시죠. 진리를 주지 못하고 인류를 구원하지 못하면서 자칭 그리스도라고 하는 자는 다 거짓 그리스도에요. 이 분별법을 아니까 너무 좋았어요. 전에는 맹목적으로 목사님의 말만 믿고 미혹될까봐 두려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알아 볼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어요. 그냥 몸담은 교회의 목사님 설교만 들으면, 그게 안전한 거고 주님 오실 때 천국 갈 줄 알았죠. 목사님은 계속 ‘주님이 오셨다는 건 다 가짜’라면서 진리의 말씀을 알아보지 못하게 막았었는데, 지금 보니, 그들이 미혹하는 자고 소경인도자였어요. 저도 참 미련했죠. 주님 음성을 들으려고 하지 않고, 의심 없이 목사님만 맹신하면서 두려움 하나 때문에 귀를 닫고, 주님을 맞이할 기회를 놓칠 뻔했어요. 큰일 날 뻔한 거죠.

그 뒤로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열심히 보면서 성육신에 관한 비밀, 하나님 사역과 사람 사역의 차이, 성경의 실상 등의 진리를 더 깨닫게 됐어요. 그러니 더 환해지면서 정말 주님이 오셨다고 확신하게 됐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였어요.

[매일 말씀 묵상]참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할 수 있게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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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영화 <경건의 비밀> 명장면(2)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려면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세요

질문 (2) 저는 반평생 주님을 믿으면서 계속 주님을 위해 고생하며 사역하고 주님의 재림을 깨어 기다렸는데 주님은 왜 저에게 계시하지 않으셨을까요? 주님이 저를 버리시지는 않을 거예요. 저는 이것에 대해 의혹이 풀리지 않습니다. 당신들은 이 일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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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재림]주님께서 이미 동방에 나타나셨다

어느 날, 북쪽 지역에서 돌아온 동생이 긴히 할 얘기가 있으니 빨리 오라며 전화를 했습니다. 저는 무슨 일이 생긴 것 같은 예감에 전화를 끊자마자 바로 동생 집으로 향했습니다. 집에 들어가 책을 읽는 동생의 모습을 본 저는 그제야 마음이 놓였습니다. 제가 온 것을 본 동생은 벌떡 일어나 기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언니, 내가 이번에 북방에서 좋은 소식을 가져왔어. 예수님께서 돌아오셨대!”

저는 어안이 벙벙해졌습니다. ‘최근 ‘동방번개’에서 계속 예수님이 돌아오셨다고 증거하던데, 설마 동생이 ‘동방번개’를 받아들인 건 아니겠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동생은 저에게 대답할 틈도 주지 않고 진지하게 말했습니다. “언니, 주님이 육신을 입고 중국에 오셨어.” 이 말에 저는 급히 동생의 말을 끊었습니다. “사람들이 하는 말 좀 곧이곧대로 믿지 마! 하나님이 중국에 오실 수 있을 것 같니? 성경에 똑똑히 써 있잖아. ‘그 날에 그의 발이 예루살렘 앞 곧 동편 감람산에 서실 것이요 감람산은 그 한가운데가 동서로 갈라져 매우 큰 골짜기가 되어서 산 절반은 북으로, 절반은 남으로 옮기고’(슥 14:4)라고. 하나님께서 오시면 이스라엘로 가시지, 중국에 오지는 않으실 거야. 사역한다는 네가 어떻게 이런 것도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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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 뜻]늘 죄짓던 사람이 천국에 갈 수 있는가

천국에 가고자 하는 것은 주님을 믿고 있는 모든 사람의 가장 큰 바람일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를 천국에 데려갈 주님이 오시기를 기다리는 한편 아마 이런 의문도 품고 있을 것입니다. 주님이 거룩하신데 우리와 같이 늘 죄짓고 자백하면서 주님의 가르침대로 살지 못하는 사람이 과연 천국에 갈 자격이 되겠나 하는 의문 말입니다. 사실 이 문제는 정말 중요한 것으로, 우리의 운명과 결말에 관련됩니다. 그러므로 늘 죄짓던 사람이 천국에 갈 수 있는지, 어떤 사람이 천국에 들어갈 것인지에 관하여 함께 교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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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영화]교회생활 간증 동영상 <한 장교의 회개>

현재 점점 더 큰 재난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 4:17)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진정한 회개란 무엇일까요? 어떻게 해야 진정한 회개에 이를 수 있을까요? 여기 나눔의 창구를 통해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기독교영화]교회생활 간증 동영상 <한 장교의 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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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교의 회개>주인공은 원래 순박한 시골 청년이었습니다. 그러나 군대에 입대한 후, 진급하기 위해 빠르게 부대의 불문율을 따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아부하고 뇌물도 주면서 대대장의 자리까지 올랐고, 그 뒤로 부정부패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하나님을 믿게 되면서 그는 악에서 떠나는 마음으로 부대에서 나왔습니다. 하지만 사탄의 철학에 계속 얽매여 있던 그는 교회에서도 리더의 자리를 얻기 위해 여러 가지 수단을 쓰게 됩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것은 형제자매들의 책망과 훈계였고, 지위를 얻지 못한 것 때문에 괴롭고 힘들기만 합니다. 그 뒤에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폭로 앞에서 주인공은 지위를 추구하는 본질과 결과를 깨닫게 되고, 진리를 추구하며 올바른 인생길로 나아갑니다.

본문 출처:전능하신하나님교회

[기독교영화]교회생활 간증 동영상 <한 장교의 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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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생활간증 동영상 <이제야 진정한 나를 알게 되다>(자막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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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은혜시대, 예수님이 전하신 것은 사람을 회개시키는 도에 불과하다

성경 참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 4:17)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 26:28)

“이에 저희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 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눅 24:45~47)

[성경 공부]은혜시대, 예수님이 전하신 것은 사람을 회개시키는 도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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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예언]휴거란 무엇인가? 어떻게 해야 환난 전에 휴거될 수 있는가?

재난이 갈수록 점점 더 커지는 지금, 세상 사람들조차 이제는 말세라고 합니다. 더구나 주님의 재림 예언이 이루어진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휴거 되어 (들림 받아) 천국에 가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공중으로 올려지는 것이 아니라 환난 전에 휴거 돼 주님을 만나는 것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휴거(들림)’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의문과 궁금증을 해소하고 싶으신 분은 함께 답을 찾아봅시다.

휴거란 정말 하늘로 올려지는 것인가

[성경 예언]휴거란 무엇인가? 어떻게 해야 환난 전에 휴거될 수 있는가?
[성경 예언]휴거란 무엇인가? 어떻게 해야 환난 전에 휴거될 수 있는가?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살전 4:17). 많은 크리스천이 이 성경 구절을 보고 주님이 오시는 날 하늘로 들림 받아 주님과 만날 그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사도 바울이 한 말로, 예수님이 하신 말씀도, 계시록의 예언도 아닙니다. 주님을 영접하는 데 있어 바울의 말이 정확한 근거가 될 수 있을까요? 바울의 말이 주님의 말씀을 대신할 수 있을까요? 말세에 주님이 어떻게 오실지, 성도들을 어떻게 하나님나라로 데려가실지는 하나님이 하시는 사역입니다. 그런데,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한 사도에 불과한 바울이 어떻게 이를 알 수 있겠습니까? 주님을 맞이하는 이렇게 큰 일에 있어서는 주의 말씀을 근거로 해야 정확합니다.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마 6:9~10). 계시록 예언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계 21:2~3),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계 11:15). 이 예언들을 살펴보면 “하늘에서 내려오니”,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그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실 것이고, 인간을 위해 예비하신 종착지도 이 땅에 있을 것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우리가 하늘로 올려지기만을 바란다면, 그건 우리의 관념과 상상이 아닐까요? 하나님과 반대되는 길을 가는 게 아니겠습니까?

사실, 하나님께선 사람을 하늘로 들어 올리겠다는 말씀을 하신 적이 없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하신 사역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은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신 후, 사람이 이 땅에서 정상적인 삶을 살며 하나님을 경배하도록 에덴동산에 두셨습니다. 노아 시대에도 하나님은 노아 일가를 하늘로 들어 올려 홍수를 피하게 하신 것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방주를 짓게 하셨습니다. 율법시대 말기에 사람은 율법을 거슬러 죽어야 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때에도 하나님은 사람을 공중으로 올려 속죄 제사를 드리게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 친히 성육신하여 땅에 오셨고, 실질적으로 인류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인간의 죄를 속량하셨습니다. 이런 사실들을 통해 하나님은 줄곧 땅에서 인류의 구원 사역을 하시고, 인류가 생활하고 하나님을 경배하도록 인도하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공중으로 올려지기만을 바란다면, 그것은 분명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는 소망입니다.

휴거란 무엇인가

그러면 들림 받는 것이란 도대체 무엇인지 궁금하실 텐데요, 먼저 하나님 말씀을 보겠습니다.

『‘들림 받는다’는 것은 내가 예정한 후 택하는 이 일을 의미한다. 즉, 예정되고 택함 받은 모든 사람을 놓고 한 말이다. 누군가 장자의 명분을 얻든, 아들의 명분을 얻든, 또는 백성의 명분을 얻든 전부 들림 받을 대상이다. 이는 사람의 관념과 가장 다른 부분이다. 미래의 내 집에 분깃이 있는 자라면 전부 들림 받아 내 앞에 올 자이다. 이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 사실이며, 영원불변한 것이므로 누구도 반박할 수 없다. 이것은 사탄에 대한 반격이다. 내가 예정한 자는 들림 받아 내 앞에 온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104편> 중에서)

이처럼 들림 받는다는 것은 우리의 상상처럼 공중으로 올려져 주님과 만나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들림 받다’란, 하나님이 땅에 오셔서 사역하실 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사람이 하나님의 새 사역을 받아들이고 이에 순종하게 되는 것, 그렇게 어린양의 발걸음을 따라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이 ‘들림 받다’의 진정한 의미입니다. 전에 예수님이 구속 사역을 하실 때처럼 말이죠. 그때 베드로, 사마리아 여인, 야고보와 같은 사람들은 주님의 말씀을 듣고 그것이 주님의 음성임을 알아들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바로 곧 오시기로 약속하신 메시야임을 확신하고 주님의 구원을 받아들였습니다. 이들이 바로 은혜시대 주님 앞으로 들림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말세에는, 대재난이 시작되기 전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고 하나님의 현재 사역을 받아들인 사람들이 바로 어린양의 발걸음을 따라가 하나님 앞에 들림 받은 사람들인 것입니다!

환난 전 휴거는 어떻게 이뤄지는가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님을 맞이하고 환난 전 들림 받을 수 있을까요? 성경에 미리 예언된 바 있습니다.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한복음 16:12~13) 계시록 2장과 3장에도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라고 여러 번 예언됐습니다. 또 3장 20절에는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도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자취를 찾으려면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음성을 찾아야 한다. 하나님의 새 말씀이 있는 곳에 하나님의 음성이 있고, 하나님의 자취가 있는 곳에 하나님의 행사가 있으며, 하나님의 선포가 있는 곳에 하나님의 나타남이 있고, 하나님이 나타나는 그곳에 진리, 길, 생명이 존재하기 때문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 중에서)

하나님은 주님을 맞이하려면, 하나님의 사역과 말씀을 찾는 게 중요하다고 알려 주셨습니다. 지금 어디서 성령이 교회들을 향해 음성을 발하시는지, 어디에 하나님의 현현 사역이 있는지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알려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적극적으로 하나님의 발걸음을 찾지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일을 중시하지도 않고, 그저 하늘의 구름만 바라보며 주님이 오시면 공중으로 올려지기만 기다린다면 그것은 비현실적인 생각입니다. 그렇게 하면 절대 주님을 맞이할 수 없고, 결국 돌아오신 주님께 들림 받을 기회를 놓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주님의 자취는 어디에 있을까요? 하나님은 또 어디에서 음성을 발하실까요? 현재,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만 전 인류를 향해 주님이 오셨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분이 바로 말세에 성육신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수백만 자가 되는 말씀을 선포하셨으며 진리의 비밀을 열어 주셨습니다. 즉, 하나님의 6천 년 경륜, 성육신의 비밀, 성경의 비밀을 전부 우리에게 열어 주셨습니다. 나아가 하나님은 사람을 심판하고 폭로하는 말씀을 선포하셔서 사탄에 의해 패괴된 우리 인간의 실상과 여러 가지 사탄 패괴 성품을 모두 폭로하셨습니다. 따라서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이면, 스스로의 패괴함을 알게 되고, 자신이 교만함, 독선적, 이기심, 비열함, 교활함과 간교함 등 사탄의 성품만을 드러내는 양심과 이성이 없는 존재임을 보게 됩니다. 그렇게 하나님 말씀을 인정하고 탄복하여 하나님 앞에 엎드려 회개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공의롭고 거룩하신 성품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 하나님에 대한 경외와 순종하는 마음을 갖게 되고,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은 모두 진리로, 사람을 정결케 하고 변화시킨다는 사실을 가슴으로 확신하게 됩니다.

지금,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들 가운데 널리 전파되고 있습니다. 각 교파에서 신실한 믿음을 가지고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알아듣고 그 말씀에 깨어나 보좌 앞에 돌아왔고 말씀으로 양육과 공급을 받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 말씀에 실로 권병과 힘이 있음을 느끼며 전능하신 하나님이 재림 예수이심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이 바로 환난 전 휴거 된 사람들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보겠습니다.

『나의 음성은 온 땅에 전해질 것이다. 나는 선민을 향해 더 많은 음성을 발할 것인데, 큰 우레처럼 산천을 뒤흔들 것이다. 나는 온 우주와 인류를 향해 말한다. 그러므로 사람은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을 진귀한 보물로 귀히 여긴다. 번개가 동방에서 서방까지 번쩍인 것이다. 사람들은 나의 말을 떠나기 아쉬워하고 측량하기 어려워하며, 또한 나의 말로 인해 기뻐한다. 모두 갓난아기처럼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내가 돌아온 것을 경축한다. 나는 음성을 발해 모든 사람을 내 앞으로 이끌어 올 것이다. 그리고 이로부터 본격적으로 인류 가운데 들어가 모든 사람이 내게 와서 예배하게 할 것이다. 나는 영광을 비춤으로써, 또 입으로 말을 함으로써 모든 사람이 내 앞에 오게 하여, 번개가 동방에서 나타났고 또한 내가 동방의 ‘감람산’에 강림했고 땅에 왔음을, 나는 더 이상 ‘유대의 아들’이 아니라 동방의 번개임을 보여 줄 것이다. 나는 이미 오래전에 부활하여 사람을 떠났다가 다시 영광을 지니고 인간 세상에 나타났기 때문이다. 나는 만세 전에 사람들이 경배했던 자이고, 만세 전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버렸던 ‘아기’이며, 더욱이 영광으로 충만한 이 시대의 전능한 하나님이다! 나는 사람을 나의 보좌 앞으로 데려와 내 영광의 얼굴과 내 행사를 보여 주고, 내 음성을 들려줄 것이다. 이는 내 뜻의 전부이자 내 계획의 마지막이고 절정이며, 내 경영의 근본 취지이다. 바로 모든 나라가 예배하게 하고, 모든 입이 인정하게 하며, 만인이 신뢰하게 하고, 만민이 복종하게 하는 것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 ― 하나님나라의 복음이 전 우주로 퍼져 나갈 것을 예언하다> 중에서)

이 말씀을 보면서 어떤 느낌이 드셨습니까? 가슴이 뛰지 않으십니까? 창조주께서 전 인류를 향해 하신 말씀이라는 게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하나님께서 지금 우리를 향해 그분이 돌아오셨다고 증거하고 계심이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그렇다면 현재 가장 시급한 일은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세 사역에 대하여 알아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환난 전에 들림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환난 전 휴거에 관한 진리를 깨닫는 데에 도움이 되셨나요? 더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테마를 찾아보시면 됩니다. 지금 성경 예언에 나오는 말세의 현상이 모두 일어나고 있습니다. 모두가 이 마지막 때에 주의 재림을 맞이하고 보좌 앞으로 들림 받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신앙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은 하단의 온라인 채팅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또는 메일이나 앱을 구독하시면, 매주 새로운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재난 전에 들림 받아

대재난이 곧 닥치는데, 어떤 사람들이 재난 전에 휴거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재난 전에 휴거하여 주님과 함께 잔치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휴거할 수 있는 4가지 조건, 그 비밀을 풀어드립니다.

본문 출처:전능하신하나님교회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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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양식]그리스도는 진리, 길, 생명임을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가?

성경 참고: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요 1:1~2)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 1:14)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 14:6)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요 6:63)

관련된 하나님 말씀:

『진리는 인간 세상에서 온 것이다. 그러나 인간 세상의 진리는 그리스도가 전한 것이고, 그리스도에게서 비롯된 것이다. 즉, 결코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하나님 그 자신에게서 비롯된 것이다.』

<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에서 발췌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말씀이 육신 되었느니라.”, 하나님은 말세에 이 사역(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난 이 사역)을 이루려고 하는데, 이것은 전체 경영 계획 중의 제일 마지막 항목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반드시 땅에 와서 그의 말씀을 모두 육신에서 나타내야 한다.』

<말씀이 모든 것을 성취한다>에서 발췌

『하나님나라시대에 하나님은 말씀으로 시대를 개척하고, 말씀으로 역사 방식을 바꾸며, 말씀으로 전체 시대의 사역을 한다. 이것은 말씀시대에 하나님이 역사하는 원칙이다. 그는 성육신하여 서로 다른 각도에 서서 말씀해 사람으로 하여금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난 하나님을 진실로 보게 하였고, 하나님의 지혜와 기묘를 진실로 보게 하였다. 이렇게 역사하는 것은 사람을 정복하고 사람을 온전케 하고 사람을 도태시키는 목적을 더 잘 이루기 위한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말씀시대에 말씀으로 역사하는 진실한 함의이다. 말씀으로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의 성품을 인식하게 하고, 사람의 본질과 사람이 진입해야 할 것을 인식하게 한다. 말씀으로 말씀시대에 하려는 하나님의 모든 사역을 이루며, 말씀으로 사람을 드러내고 도태시키며, 또한 말씀으로 사람을 시련한다. 사람은 모두 말씀을 보고 듣고 말씀의 존재도 알게 되었으므로 하나님의 존재를 믿게 되었고, 하나님의 전능과 지혜도 믿게 되었으며, 사람을 사랑하고 구원하는 하나님의 마음도 믿게 되었다. ‘말씀’이란 이 단어는 비록 평범하고 간단하지만, 성육신한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은 오히려 천지를 진동시켰고 사람의 마음을 변화시켰으며 사람의 관념과 옛 성정을 변화시켰고 온 세계의 옛 모습도 변화시켰다. 역대 이래, 오직 오늘의 하나님만이 이렇게 역사하며, 오직 오늘의 하나님만이 이와 같이 말씀하고 이와 같이 사람을 구원한다. 사람은 이로부터 말씀의 인도하에서 살게 되었고, 말씀의 목양과 공급 가운데서 살게 되었으며, 사람은 모두 말씀의 세계에서 살게 되었고, 하나님 말씀의 저주와 축복 속에서 살게 되었으며, 더 많은 사람들은 말씀의 심판과 형벌 속에서 살게 되었다. 이런 말씀과 역사는 모두 사람을 구원하기 위한 것이고,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기 위한 것이며, 다 옛 세계의 원래 모습을 변화시키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세계를 창조하고, 말씀으로 전 우주의 사람을 인도하며, 또 말씀으로 전 우주의 사람을 정복하고 구원하며, 최종에는 말씀으로 전체 옛 세계를 끝낸다. 그래야 전체 경영 계획의 전부를 완성하게 된다.』

<하나님나라시대는 바로 말씀시대이다>에서 발췌

『오늘날 하나님이 성육신한 것은 주로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나는’ 이 사역을 완성하기 위한 것인데,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고 사람에게 말씀의 훈계와 연단을 받아들이게 한다. 너는 그의 말씀에서 공급받고 생명을 얻으며, 말씀에서 그의 역사와 행사를 보게 된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너를 형벌하고 연단한다. 그러므로 설령 네가 고통을 받는다 하더라도,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받는 것이다. 오늘날, 하나님은 사실로 역사하지 않고 말씀으로 역사한다. 말씀이 너에게 임한 후에야 성령이 비로소 너에게 역사하여 너로 고통을 받거나 단맛을 느끼게 한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너를 실제로 이끌어 들어갈 수 있고, 하나님의 말씀만이 너를 온전케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네가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것은 바로 하나님이 말세에 하는 사역은 주로 말씀으로 각 사람을 온전케 하고, 말씀으로 사람을 이끈다는 것이다. 그가 하는 모든 사역은 다 말씀으로 하는 것이므로, 사실로써 너를 형벌할 필요가 없다. ……그래서 말세에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주로는 말씀으로 모든 것을 성취하고 모든 것을 드러낸다고 한다. 너는 그의 말씀에서 비로소 그의 소시를 볼 수 있고, 그가 곧 하나님 자신임을 볼 수 있다. 그는 말씀이 육신 되어 땅에 와서 다른 사역은 하지 않고 오로지 말씀만 한다. 그러므로 사실이 필요 없이 말씀만 해도 충분하다고 하는 것이다. 그가 온 까닭은 주로 사람에게 그의 말씀에서 그의 큰 능력과 지극히 높음을 보게 하고, 그의 비미은장을 보게 하고, 그의 전부를 알게 하는 이 사역을 하기 위한 것이다. 그의 소시(所是)와 소유(所有)는 다 그의 말씀 속에 있고, 그의 지혜와 기묘도 다 말씀 속에 있다. 여기에서 너는 하나님이 말씀하는 여러 가지 방식을 보게 된다. ……오늘 말씀이 육신 된 실제 하나님 자신은 말씀만 하고 일을 하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진리이다! 그는 말씀으로 너를 온전케 하며, 말씀으로 너를 먹이고 양육한다. 그는 또한 말씀으로 역사하고, 말씀으로 사실을 대체하여 사람에게 그의 실제를 인식하게 한다. 너는 하나님의 이 부분 역사를 꿰뚫어 보았다면 쉽게 소극적이 되지 않을 것이다.』

<말씀이 모든 것을 성취한다>에서 발췌

[생명 양식]그리스도는 진리, 길, 생명임을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가?

『하지만 사람들 가운데서 은밀히 거하고 있는 평범하기 그지없는 그 사람이 우리를 구원하는 새 사역을 하고 있었다. 그는 우리에게 무엇을 설명하거나 온 이유를 분명하게 말씀하지도 않고 다만 그의 계획과 절차에 따라 그가 하려는 사역을 하고 있을 뿐이었다. 그가 발하는 음성과 말씀은 갈수록 빈번해졌는데, 위로, 권면, 일깨움, 경고에서 책망, 징계에 이르기까지, 어조가 부드럽고 자상하던 데에서 언사가 격렬하고 위엄 있는 데까지 모두 사람으로 한껏 긍휼을 받게 하고 또 매우 두려워하게 하였다. 그의 말씀은 모두 우리 마음 깊은 곳에 감춰져 있는 비밀을 적중하지 않은 것이 없으며, 그의 말씀은 우리의 마음과 영을 찔러 아프게 하였고, 우리를 몸 둘 바 모르게 하고 수치스러워 견딜 수 없게 하였다. ……

부지중에 우리는 그 작디작은 사람에게 이끌려 하나님의 하나 또 하나의 역사 절차에 들어가 수많은 시련과 수많은 채찍질을 겪었으며 죽음의 시험도 겪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공의롭고 위엄 있는 성품을 알게 되었고,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도 누리게 되었으며, 하나님의 큰 능력과 지혜를 깨닫게 되었고, 하나님의 사랑스러움과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절실한 마음도 보게 되었다. 그 평범한 사람의 말씀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실질을 알게 되었고,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되었으며, 사람의 본성 실질도 인식하게 되었고,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길도 보게 되었다. 그의 말씀은 우리로 죽게 하였고 또 부활하게 하였으며, 그의 말씀은 우리로 위로받게 하였고 또 갑절로 가책받고 갑절로 빚졌다고 느끼게 하였으며, 그의 말씀은 우리에게 기쁨과 평안을 주었고 우리를 매우 고통스럽게도 하였다. 때로 우리는 그의 손의 어린 양과 같아서 그에게 목숨을 맡겼으며, 때로 우리는 그의 눈동자와 같아서 그의 사랑을 누렸으며, 때로 우리는 그의 원수와 같아서 그의 눈에서 그의 노기에 의해 재가 되었다. 우리는 그가 구원하는 인류이고, 우리는 그의 눈에 구더기이며, 우리는 또 그가 밤낮 생각하며 되찾으려는 잃어버린 양이다. 그는 우리를 긍휼히 여기며, 우리를 혐오하며, 우리를 끌어올리며, 우리를 위로하고 권면하며, 우리를 인도하며, 우리에게 깨우쳐 주며, 그는 또 우리를 책벌하고 징계하며, 심지어 우리를 저주하기도 하였다. 그는 우리를 밤낮으로 걱정하고 밤낮으로 보살피고 보호하면서 우리 곁을 떠나지 않았으며, 우리를 위하여 모든 심혈과 대가를 기울였다. 우리는 그 작고 평범한 육신이 하신 말씀 중에서 하나님의 모든 것을 누렸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풀어 준 귀숙도 보았다. ……

하나님은 계속 그의 음성을 발하고 있었으며, 여러 가지 방식과 여러 가지 각도로 우리가 해야 할 바를 훈계해 주는 동시에 그의 마음의 소리도 표현하고 있었다. 그의 말씀은 생명력을 지니고 있어 우리에게 행할 길을 보여 주었고, 우리로 무엇이 진리인지도 깨닫게 하였다. 우리는 그의 말씀에 끌리기 시작하였고, 그의 말씀하는 어조와 방식에 주의하기 시작하였으며, 눈에 띄지 않는 그 사람의 마음의 소리에 자기도 모르게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다. 그는 우리를 위하여 심혈을 기울였고, 우리를 위하여 침식도 편하게 하지 못했으며, 그는 우리 때문에 울고, 우리 때문에 탄식하며, 우리 때문에 병중에서 신음하고 있었다. 우리의 귀숙을 위하여,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그는 굴욕을 참고 있었지만, 우리의 무감각, 우리의 패역은 그의 마음에 눈물을 흘리게 하고 피를 흘리게 하였다. 이러한 소시소유는 보통 사람에게 없는 것이고, 또한 패괴된 어떠한 사람도 갖추지 못하고 이르지 못하는 것이다. 그에게는 일반인에게 없는 관용과 인내가 있으며, 그의 사랑은 그 어떤 피조물도 갖추지 못한 것이다. 그분 외에는 우리의 모든 생각을 알 수 있는 사람이 없고, 우리의 본성과 실질에 대해 손금 보듯이 알 수 있는 사람도 없으며, 인류의 패역과 인류의 패괴를 심판할 수 있는 사람도 없고, 하늘의 하나님을 대표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이렇게 역사할 수 있는 사람도 없다. 그분 외에는 하나님의 권병, 하나님의 지혜, 하나님의 존엄을 갖춘 사람이 없으며,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소유소시는 그에게서 남김없이 발표되었다. 그분 외에는 우리에게 길을 가리켜 주고 광명을 가져다줄 수 있는 사람은 없으며, 그분 외에는 하나님이 창세로부터 오늘날까지 아직 공개하지 않은 심오한 비밀을 열 수 있는 사람은 없으며, 그분 외에는 우리를 구원하여 사탄의 매임에서 벗어나고 패괴 성정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는 사람도 없다. 그는 하나님을 대표하고, 또한 하나님의 마음의 소리와 하나님의 부탁을 발표하고 전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의 말씀을 발표하고 있었다. 그는 새 시대와 새 기원을 개척하고 새 하늘과 새 땅, 새 역사를 가져와 우리에게 희망을 가져다주었으며, 막연함 중에서 지내던 우리의 삶을 끝냈고, 우리(원문: 我們全人)로 하여금 구원받는 길을 철저히 보게 하였다. 그는 우리(원문: 我們全人)를 정복하고 우리의 마음을 얻었다. 그 시각부터, 우리의 마음은 지각이 있게 되었고, 우리의 영도 소생한 듯하였다. ‘이 평범한 사람, 이 작디작은 사람, 우리 가운데 생활하고 계시면서 우리에게 오랫동안 버림받았던 이 사람이 바로 우리가 늘 그리워하고 밤낮으로 바라던 주 예수가 아닌가? 그분이다! 바로 그분이다! 그분은 바로 우리의 하나님이다! 그분이 바로 진리ㆍ길ㆍ생명이다!’ 그는 우리를 거듭나게 하였고, 우리로 광명을 보게 하였으며, 우리의 마음이 더는 떠돌아다니지 않게 하였다. 우리는 하나님 집으로 돌아오게 되었고, 하나님 보좌 앞으로 돌아오게 되었으며, 우리는 하나님과 대면하여 하나님의 영광의 얼굴을 보게 되었고 앞길을 보게 되었다.』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중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았다>에서 발췌

『나의 말은 영원불변의 진리이고, 나는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하고 인류를 인도하는 유일한 선도자이며, 내 말의 가치와 의의는 인류가 인정하고 받아들이는지에 근거해 확정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 그 자체의 실질에 근거해 확정하는 것이다. 설령 이 세계에 나의 말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을지라도, 내 말의 가치와 인류에 대한 나의 도움은 아무도 측량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의 말을 거역하는 많은 사람들과 나의 말을 반박하는 많은 사람들, 또는 나의 말에 대해 아예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을 마주하는 나의 태도는 오직 하나이다. 즉, 시간과 사실이 나의 증거가 되게 하여 나의 말이 곧 진리, 길, 생명임을 실증하고, 내가 말한 모든 것이 다 옳은 것이고 다 사람이 갖추어야 할 것이고 더욱이 사람이 받아들여야 할 것임을 실증하는 것이다. 나는 나를 따르는 모든 사람에게 이런 사실을 알게 할 것이다. 즉, 나의 말을 완전히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 나의 말을 실행하지 못하는 사람, 나의 말에서 목표를 찾아내지 못하는 사람, 나의 말로 구원의 은혜를 받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나의 말에 정죄되는 사람이고, 더욱이 나의 구원의 은혜를 잃은 사람이다. 이런 사람에게는 내 형벌의 채찍이 영원히 떠나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자신의 모든 행위를 숙고해야 한다>에서 발췌

[생명 양식]그리스도는 진리, 길, 생명임을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가
[생명 양식]그리스도는 진리, 길, 생명임을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가?

『‘말씀’이 이미 ‘육신’ 되었고 ‘진리의 성령’이 ‘육신’ 중에 실제화되었고 즉 모든 진리와 모든 생명과 길도 육신에 왔으며 확실히 영이 땅 위에 왔고 영이 육신에 왔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는지, 비록 성령으로 잉태된 것과 겉으로 보기에 결코 같지 않지만, 역사 중에서 더욱더 영이 이미 육신에 실제화되었음을 볼 수 있고, 더욱더 ‘도’가 ‘육신’ 되고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났음을 더욱 볼 수 있으며, 너로 하여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는 참뜻을 깨닫게 한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는지에 달렸다. 너는 더욱더 오늘의 말씀이 하나님이고 도가 하나님임을 깨달아야 하고, 또한 너로 하여금 말씀이 육신 되었음을 보게 하는데, 이것이 바로 너의 가장 좋은 간증이다. 이러면 네가 성육신 하나님에 대해 진정한 인식이 있고 네가 그를 알고 그를 깊이 관찰하고 분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네가 오늘 걷는 길이 생명의 도이고 ‘진리의 도’임을 알 수 있다는 것을 충분히 증명할 수 있다. 예수가 한 사역은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는 실질을 응했는데, 하나님의 진리가 하나님과 함께하고 하나님의 영이 육신과 함께하니, 갈라놓을 수 없다는 것이다. 즉, 말씀으로 된 육신이 하나님의 영과 함께하기에, 말씀이 육신 된 예수가 하나님의 첫 번째 성육신임을 더욱 증명할 수 있는 것이다. 이번 단계 역사는 바로 “말씀이 육신이 되었다”는 이 말에 내포된 뜻을 응하였고,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다”에 내포된 뜻을 더욱 심화시켰으며, 또한 “태초에 말씀이 계셨다”는 이 말까지도 너로 확신하게 한다. 다시 말하면, 창세부터 하나님은 말씀하였고, 그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하였으니 갈라놓을 수 없다는 것이다. 마지막 시대에는 더욱더 그의 말씀의 위력과 권병을 나타내어 사람에게 그의 모든 도를 보게 하는데, 즉 그의 모든 말씀을 듣게 한다. 이것은 마지막 시대에 하는 사역이다. 너는 이런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네가 육신에 대해 어떻게 아느냐 하는 것이 아니라 네가 육신과 말씀, 육신과 도(道)에 대해 어떻게 아느냐 하는 것인데, 이것이 해야 할 간증이고, 모든 사람이 알아야 하는 것이다. 이것은 두 번째 성육신의 사역이고, 즉 마지막 한 번의 성육신으로 곧 말씀이 육신 된 의의를 완전케 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이 육신에서 하는 모든 사역을 전부 다 확실하게 하고 발표하여 하나님이 육신에 있는 시대를 끝마친다.』

<실행 (4)>에서 발췌

출처: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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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예언]관념을 내려놓고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네

우리 가족은 다 천주교를 믿는데, 어릴 적부터 저는 어머니를 따라 성당에 가서 미사를 드리곤 했습니다. 천주님께서도 우리 가족에게 많은 은혜를 베풀어주셨기에 우리 가족 모두 천주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렸으며, 천주님의 재림을 늘 바라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천주님께서 정말로 오셔서 구원 사역을 하실 때, 저는 오히려 천주님의 사역을 알아채지 못할 줄은 생각지 못했습니다. 저는 교만한 본성에 따라 낡은 관념을 고수하여, 자칫 천주님이 베푸시는 구원의 은혜를 놓칠 뻔했습니다. 이런 일들을 생각할 때면 제 스스로 자책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매우 다행이라고 느끼는 것은 천주 성자 예수님께서 저를 긍휼히 여겨주셨다는 것입니다. 형제자매들이 인내심을 갖고 천주님의 말씀을 저에게 교제해 주었는데, 천주님의 사역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어 천주님의 발자취를 따르게 되었습니다. 저를 하나님나라시대의 막차에 오를 수 있도록 구원해 주신 천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천주님을 받아들였던 과정들이 한 장면 한 장면 머리를 스칩니다….

어느 날, 어머니의 천주교 교우인 이(李) 이모가 몇 명의 교우들을 데리고 저의 집에 와서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전했습니다. 저는 그들이 우리 가족에게 기독교를 믿으라고 전하는 줄 알고 배척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모는 오히려 “지금, 천주님께서 이미 돌아오셨는데, 바로 말세의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이야. 전능하신 하나님은 진리를 선포해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하시는데, 은혜시대는 이미 지나갔고 지금은 하나님나라시대야. 우리가 죄를 지으면 신부에게 가서 고해 성사를 할 필요가 없고, 직접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말씀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여 그 속에서 본인의 타락 성품을 반성하고 알면 되는 거야. 또한 하나님의 요구에 따라 사는 사람이 되고, 점차적으로 죄의 속박에서 벗어나 정결함을 얻고 하나님 마음과 합하는 사람이 되는 거지….”라고 말했습니다. 이모의 말을 들은 저는 매우 놀라 속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이 천주님의 나타나심이야? 난 오랫동안 천주님을 믿으면서 많은 은혜를 누렸는데 전능하신 하나님의 새로운 사역을 받아들인다면, 천주 성자 예수님을 등지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조금 곤혹스러웠고 듣고 나서도 어떤 태도를 밝히지 않자, 그들은 더 이상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언니가 종종 혼자 외출하는 것을 보았는데, 집으로 돌아와서는 어머니와 함께 귓속말을 하곤 했습니다. 그 후 어머니와 언니는 함께 자주 외출했는데, 집으로 돌아올 때마다 얼굴에는 기쁨이 넘치고 내적 상태도 이전보다 훨씬 좋아 보였습니다. 저는 어머니와 언니가 제게 뭔가 숨기고 있다는 생각에 아주 답답했습니다. 얼마 후, 어머니와 언니는 저에게 자신들은 이미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였다고 진지하게 말했습니다. 아울러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성육신하신 천주님으로, 그분의 사역인 것을 확신했다면서 저에게도 잘 알아보라고 말했습니다. 어머니와 언니가 하는 말이 저는 조금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어머니와 언니는 아주 경건한 천주교 신자야, 그런데 어떻게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을 수 있지. 이것은 주님의 말씀을 벗어나는 것이 아닌가, 천주교를 등지는 것이 아닌가? 어머니와 언니가 어떻게 며칠도 안돼서 마음이 변할 수 있지?’ 저는 눈살을 찌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저를 보고 언니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지금 네 심정을 이해할 수 있어, 이모가 와서 어머니와 나에게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전할 때, 우리도 잘못 믿는 건 아닐까 두려웠어. 하지만 그들의 말은 아주 일리가 있고, 또한 성경 예언과도 일치해. 아울러 세상에 재난이 갈수록 커지는 등, 각종 징조들을 보면 천주님께서 돌아올 때라는 걸 알 수 있잖아. 만일 전능하신 하나님이 정말로 천주님의 재림인데 우리가 거절하고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천주님께서 베푸시는 구원의 은혜를 잃게 되지 않겠니? 그래서 전능하신 하나님이 정말로 천주님의 재림이라면 저를 일깨워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천주님의 발자취를 따를 수 있게 해 주시고, 또한 전능하신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자매들을 다시 만날 수 있게 해 달라고 매일 기도했어. 그런데 놀랍게도 나중에 그들이 또 우리 집에 와서 전능하신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는 거야. 그래서 나는 이것이 천주님의 섭리라는 것을 알게 됐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알아보기 시작했지. 자매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많은 말씀을 보여주었고,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권능이 있고 능력이 있으며 다 진리이고 하나님의 음성이라는 것을 보았어. 전능하신 하나님은 그분의 경륜의 취지와 천주님은 어떻게 사람을 구원하는지, 인류가 타락된 근원은 무엇인지, 인류는 어떻게 죄악에서 벗어나 구원받을 수 있는지, 이후 인류의 결말과 종착지 등등을 우리들에게 알려주었어.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많은 진리를 깨달았고 성경 속의 오묘한 비밀들을 많이 알게 되어 마음이 아주 밝아졌어. 그래서 마음으로부터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천주 성자 예수님의 재림이라는 것을 확신하게 된 거야….” 언니의 말을 듣고 나니 긴장됐던 제 마음이 조금 풀리는 듯했습니다. 알고 보니 언니는 맹목적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천주님의 이끄심과 인도하심을 구했던 것이었습니다. 순간 제 자신이 부끄러웠고 죄책감을 느꼈습니다. 저는 줄곧 천주님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 천주님께서 오셨다고 증거하는 소리를 들었을 때, 오히려 겸손한 마음으로 구하지도 않았는데, 또 어떻게 천주님께서 일깨워 주시고 인도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만일 전능하신 하나님이 정말로 천주님의 재림인데 제가 찾거나 알아보지 않는다면, 천주님께서 베푸시는 구원의 은혜를 놓치는 것이 아닙니까? 여기까지 생각한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알아보기로 언니와 약속했습니다.

[성경 예언]관념을 내려놓고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네
[성경 예언]관념을 내려놓고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네

이틀 후, 어머니와 언니는 저를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데리고 갔습니다. 비록 알아보겠다고 약속은 했지만 여전히 경계를 했기 때문에 형제자매들이 교제하는 것을 들을 때, 아무리 해도 제 마음이 평온해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언니와 어머니가 같이 있었기 때문에 그들 체면을 봐서라도 억지로 ‘진지’하게 들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때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한 형제가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지금 대다수 사람들이 미사를 드릴 때, 신부의 성경 해석은 뒤떨어지고 무미건조하며 새로운 빛 비춤이 없다고 느끼고 있어요, 그래서 신도들은 들어도 누림이 없고 매일 고해 성사를 하지만, 여전히 죄 속에서 살고 스스로 빠져나올 힘이 없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신앙심과 도덕성을 잃고 흑암 속에 빠졌습니다. 우리는 온 교계가 보편적으로 황량해진 것을 보았습니다. 즉, 성령 역사가 없는데 이것은 이미 다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러면 자매님은 교계가 황량해진 원인이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까? 이 문제는 천주 성자 예수님의 재림을 영접할 수 있는지와 직접적인 관계가 있습니다. 사실 교계가 성령 역사를 잃고 황량하게 변한데는 주로 두 가지 측면의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 천주교의 신부나 교구장들이 천주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고 천주님의 말씀을 실행하지도 않으며, 그저 사람의 유전을 지키고 신학 이론이나 성경 지식을 말하는 것만 중시하기 때문입니다. 이로써 자신을 드러내고 증거하여 사람들로 자신을 숭배하게 합니다. 천주님을 전혀 증거하거나 높이지 않고, 사람들에게 천주님의 말씀을 실행하고 체험하게 하거나 진리를 깨닫고 천주님를 알도록 하지 않는 것입니다. 완전히 천주님의 도를 벗어나는데 이로써 천주님에게 미움을 사고 도태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교계가 황량해진 주요 원인입니다. 두 번째, 천주 성자 예수님께서는 이미 돌아오셨고 그분이 바로 성육신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천주 성자 예수님의 구속 사역의 기반 위에 하나님 집에서 시작하는 심판 사역을 하셨는데, 진리를 선포하셔서 그분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모든 사람들을 정결케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성령 역사도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으로 옮겨간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사람들은 성령 역사를 얻고 생명 수의 공급과 양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종교 장소에 머무르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은 다 성령 역사를 잃고 흑암 가운데로 떨어져 소극적이고 연약해진 것입니다. 이것은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또 추수하기 석달 전에 내가 너희에게 비를 멈추어 어떤 성읍에는 내리고 어떤 성읍에는 내리지 않게 하였더니 땅 한 부분은 비를 얻고 한 부분은 비를 얻지 못하여 말랐으매’(아모스 4:7)”

비록 저는 마지못해 ‘진지’ 하게 듣고 있었지만, 속으로 걱정이 되어 형제가 교제해 주는 내용이 귀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후에도 저는 여전히 성당에 가서 기도하고, 성경을 보고, 미사에 참석했습니다. 하지만 마음은 오히려 평온해지지 않았는데, 그날 형제가 교제해 주었던 내용들이 계속 저의 머리속에 떠올랐습니다. 저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날 형제가 교제한 것도 일리가 있어, 나 역시 성당에는 성령 역사가 없다는 것을 느끼고 있잖아. 설마 천주님께서 정말로 돌아오셔서 새로운 사역을 하신단 말인가? 하지만 나는 천주님을 오랫동안 믿었고 천주님께서도 많은 은혜를 베풀어 주셨는데, 천주님을 배신할 수 없지!’ 속에서는 격렬한 싸움이 일어났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계속 알아봐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몰랐습니다.

하루는 주일날 미사에 참석하려고 성당에 갔다가 뜻밖의 광경을 보고 놀랐습니다. 이전 같으면 미사가 벌써 시작되었겠지만, 그날은 성당에 촛불도 전부 켜지지 않아 안이 매우 어두웠으며, 신도 몇 명만이 의자에 앉아 있을 뿐이었습니다. 게다가 사람들은 세상 일을 이야기하고 있었고 아무리 둘러보아도 신부님의 그림자조차 찾을 수 없었습니다. 눈앞에 펼쳐진 장면에 저는 실망감을 감출 수 없었고 속으로 ‘성당이 갈수록 황량해지네! 설마 정말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형제가 말한 것처럼 천주님께서 이미 돌아오셔서 새로운 사역을 하시는 것일까, 새로운 사역을 따라가지 못하는 사람은 성령 역사를 잃는 것일까? 아, 설마 천주님의 사역이 옮겨졌다는 말인가?’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미사가 끝난 후에 집으로 돌아와서 예수님의 화상 앞에 서서 묵묵히 천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천주님, 당신은 정말로 이미 성육신하셔서 새로운 사역을 하시는 것입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이 정말로 당신의 재림입니까? 천주님, 저를 인도해 주세요….’ 기도가 끝나니 마음을 짓누르던 돌덩이가 땅에 떨어진 것 같았습니다. 저는 한숨을 내쉬었고 속으로 ‘성당에 성령 역사가 없다면 당연히 성령 역사가 있는 성당을 찾아야 옳지! 안되겠어, 나는 계속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알아봐야겠어. 만일 전능하신 하나님이 정말로 천주 성자 예수님의 재림이라면 받아들여야 해!’라고 생각했습니다. 여기까지 생각하니 마음이 훨씬 홀가분해졌습니다.

그 후 저는 어머니와 언니를 따라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계속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다시 가서 말씀을 들었는데 제 마음이 평온해질 줄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곤혹스러워했던 것들을 말했습니다 “전에 당신들이 성당이 황량해진 원인을 교제했는데, 저도 인정합니다. 지금 성당은 확실히 황량하고 성령 역사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걱정이 되는 것은 제가 천주님을 이렇게 오랫동안 믿었고 천주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많은 은혜를 누렸는데, 만일 제가 천주 성자 예수님을 떠나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다면 천주님을 배신하는 것이 아닙니까? 이 방면에 대해 여러분은 말해 줄 수 있나요?”

저의 질문에 유 자매가 얼굴에 미소를 띠며 말했습니다. “자매님이 제기한 이 문제는 아주 중요해요. 우리들이 그런 걱정을 하는 주된 이유는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마치 율법시대 말기에 천주님께서 성육신으로 천주 성자 예수님이 되셔서 율법시대의 기반 위에 또 한 단계의 은혜시대 사역을 하신 것처럼 말이에요. 천주 성자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천주님의 음성임을 알아차림과 동시에 천주님을 받아들인 사람들은 다 천주님 사역의 발자취를 따라 간 사람들입니다. 마치 베드로, 요한, 사마리아 여인처럼, 그들은 천주 성자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그분이 바로 오실 메시아라는 것을 알아차려 하나님 역사의 발자취를 따름으로 하나님 말씀의 양육과 공급을 누리고 성령 역사를 얻었어요. 그들은 여호와 하나님을 배신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른 것입니다. 그들이 비로소 여호와 하나님께 충성하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율법을 지키고 예수님의 말씀과 사역을 거절한 사람, 즉 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 등은 여호와 하나님께 인정받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을 대적한 사람이 되어 하나님의 역사에 의해 도태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말세 천주님께서는 그분의 경륜에 따라, 인류의 필요에 따라 예수님 사역의 기반 위에, 또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한 단계 사역을 하셨습니다. 우리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는 것은 예수님을 배신하는 것이 아니고 바로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르는 것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지키고 충심으로 하나님을 따르는 것입니다. 이것은 계시록의 예언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계시록 14:4)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 몇 단락을 보면 더 분명해 질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인류를 경영하는 사역은 모두 세 단계로 나뉜다. 다시 말해, 인류를 구원하는 사역은 모두 세 단계로 나뉜다. 이 3단계 사역에 창세의 사역은 포함되지 않고 율법시대의 사역과 은혜시대의 사역, 하나님나라시대의 사역만 포함된다.』(<3단계 사역을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길이다> 중에서), 『여호와부터 예수까지, 그리고 예수부터 이 단계의 사역까지 세 단계 사역이 이어져 오면서 완전한 경륜이 되었는데, 모두 한 분의 영이 행한 사역이다. 창세 이래 하나님은 끊임없이 역사하면서 인류를 경영하고 있다. 그는 처음과 나중이고, 시작과 끝이며, 시대를 펼치는 분이자 시대를 끝내는 분이다. 3단계 사역은 시대도 다르고 장소도 다르지만, 한 분의 영이 행한 것임에 틀림없다. 3단계 사역을 따로 갈라놓는 자는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이다.』(<역사 이상 3> 중에서), 『지금 하는 사역은 은혜시대 사역이 앞으로 나아간 것이자, 모든 6천년 경륜이 앞으로 발전한 것이다. 은혜시대는 끝났으나, 하나님의 사역은 앞으로 나아가며 깊이를 더해 가고 있다. 이 단계의 사역을 은혜시대와 율법시대의 기초에서 하는 것이라고 거듭 말하는 이유가 무엇이겠느냐? 오늘날의 사역은 은혜시대 사역의 연장선에 있으며, 율법시대 사역의 발전된 형태이기 때문이다. 이 세 단계의 사역은 고리가 맞물리듯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그리고 이번 단계 사역을 예수가 행한 사역의 기초에서 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이유는 또 무엇이겠느냐? 예수의 사역을 기초로 하지 않는다면 이번 단계에서 다시 십자가에 못 박히고 앞 단계의 구속 사역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아무 의미 없는 일이 된다. 그러므로 사역이 완전히 끝난 것이 아니라 시대가 진보한 것이며, 이에 따라 사역 또한 예전보다 더 발전한 것이다. 다시 말해, 이 단계의 사역은 율법시대의 기초 위에, 그리고 예수가 이룬 사역의 반석 위에 세워진 것이다. 그렇게 한 단계씩 세워진 것이지, 따로 새롭게 시작한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이 세 단계의 사역을 종합해야 비로소 6천년 경륜이라고 일컬을 수 있다.』(<두 번의 성육신으로 성육신의 의의가 완전해지다> 중에서)”

세 단계의 사역은 고리가 맞물리듯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모두 한 분의 영이 행한 사역이다. “저는 이런 새로운 말씀을 처음 들었고 말씀에 깊이 끌렸으며 마음속으로 생각했습니다. ‘3단계 사역은 율법시대, 은혜시대, 그리고 하나님나라시대로 나뉘는데, 3단계 사역을 다 천주님께서 하신 것인가? 그러면 천주님은 왜 3단계 사역을 하시는 것일까? 천주님의 3단계 사역은 어떻게 하신 것인가?’ 저는 마음속으로 아주 흥분되었고 그 속의 오묘한 비밀들이 알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제 고민을 털어놓기 시작했습니다.

이 자매는 컴퓨터를 켜 3단계 사역의 화면을 보여주며 교제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사역은 3단계로 나눕니다. 첫 번째는 구약 율법시대, 두 번째는 신약 은혜시대, 세 번째는 계시록에 예언된 하나님나라시대 입니다. 3단계 사역은 하나님께서 서로 다른 시대에 행하신 사역입니다. 비록 시대가 다르고, 사역이 다르고, 하나님의 이름도 다르고, 하나님께서 나타내신 성품도 다르지만, 한 분의 영이 행하신 사역인 것입니다. 3단계 사역은 고리가 맞물리듯 긴밀하게 연결되어 매 단계로 갈수록 더 높고 깊이가 있습니다. 한 단계라도 빠지면 사람을 사탄의 권세하에서 완전하게 구원해 낼 수 없습니다. 구약 율법시대의 하나님은 여호와라는 이름으로 역사하셨고 위엄과 진노, 긍휼과 저주의 성품을 나타내셨습니다. 모세를 통해 율법과 계명을 반포하셔서 최초의 인류가 땅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이끄셨고, 사람에게 무엇이 죄이고 어떻게 하나님을 경배해야 하는지를 알도록 해 주신 것입니다. 사람이 여호와의 율법을 지키면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가 임하고, 누가 율법을 범하면 돌에 맞아죽거나, 하늘에서 내리는 불에 죽임을 당했습니다. 율법시대 말기가 되어 사람들은 점점 더 타락되어 죄악은 갈수록 많아져 이미 율법을 지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 율법에 정죄당하고 죽임을 당할 위험에 처해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시 사람들의 필요에 따라 또 한 단계의 새로운 사역을 행하셨습니다. 바로 성육신하셔서 예수라는 이름으로 은혜시대를 여시고 율법시대를 끝마치셨고 나타내신 성품은 자비와 긍휼로 회개의 말씀을 가져다주셨으며, 사람을 포용하고 인내하고 원수를 사랑하며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아울러 사람들에게 풍성한 은혜를 주셨으며, 마지막에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심으로 인류를 사탄의 손에서 구속해 내셨습니다. 이때부터 우리는 죄를 지어도 천주 성자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짖고 죄를 자백하면 죄 사함을 받았고, 하나님이 베푸시는 평안과 기쁨을 누릴 수 있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의 구속으로 우리는 죄에 속하지 않지만, 사탄의 타락 성품은 결코 벗어버리지 못해 여전히 늘 죄를 짓고 하나님께 얻어지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죄 속에서 철저히 구원해 내시기 위해, 또 한 번 성육신하셔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 집에서 시작하는 심판 사역을 행하십니다 그분은 수백만 자에 이르는 말씀을 선포하셔서 사람의 타락 성품을 드러내어 사람의 불의를 심판하심으로, 사람에게 하나님 말씀 가운데서 자신의 본성을 알고 사탄에게 깊이 타락된 자신의 본래 모습을 분명히 보도록 하는 것입니다. 또 사람에게 타락된 근원과 거스를 수 없는 하나님의 성품을 알게 하고 동시에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사탄의 타락된 성품을 벗는 실행의 길을 가리켜 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여, 하나님의 말씀에서 드러내는 사탄의 성품을 알게 하고 반성하며, 진리를 실행하는 것으로 말미암아 점차적으로 죄의 속박에서 벗어나고, 사물을 보는 관점이 서서히 변화되며 생명 성품에도 점차적으로 변화가 있게 되어, 최종에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을 멀리하며 하나님의 마음과 합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에 의해 아름다운 종착지로 들어가게 됩니다. 3단계 사역은 하나님의 경륜에 근거하고, 또 인류의 타락된 정도에 근거해 행하신 서로 다른 사역입니다. 매 단계의 사역은 앞 단계 사역의 기반 위에 행하는 것으로, 단계마다 갈수록 더 높아지고 깊이를 더해 가고 있습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그저 한 단계 혹은 두 단계 사역만 행하신다면 사람을 철저히 구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3단계 사역만이 인류를 사탄의 권세하에서 철저히 구원해 낼 수 있는데, 이것이야말로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완전한 사역입니다. 그래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은 결코 예수님을 배신하는 것이 아니고, 바로 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르는 것인데, 그런 사람이야말로 진정으로 하나님께 충성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보고 자매님의 교제를 듣고 나니 제 마음은 훨씬 밝아졌습니다. 저는 기쁜 심정으로 말했습니다. “알고 보니 3단계 사역은 한 분의 하나님께서 행하신 거였군요. 단지 시대가 다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역과 이름, 그리고 하나님께서 나타내신 성품도 다른 거였어요. 하나님은 우리를 사탄의 권세하에서 철저히 구원해 내기 위해 3단계 사역을 행하셨군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하나님나라시대 사역은 천주 성자 예수님 사역의 기반 위에서 행하신 것으로, 한 단계 더 새롭고 더 높은 사역이였네요. 우리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새로운 사역을 받아들여야만 죄성을 벗어 정결케 되고 하나님께 구원받을 수 있는 거네요! 저는 이번에 깨달았어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것은 결코 예수님을 배신하는 것이 아니라, 천주님의 새로운 사역을 따르는 것이고 천주님을 영접하는 것임을요.”

[성경 예언]관념을 내려놓고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네
[성경 예언]관념을 내려놓고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네

저의 말을 들은 자매님이 기쁜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우리에게 이런 깨달음이 있게 된 것은 다 천주님께서 이끌어 주신 것입니다. 천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말세에 하나님께서 성육신하셔서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시는 모든 진리를 선포하여, 사람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6천년 경륜의 비밀들을 열어주셨습니다. 즉, 사람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3단계 사역의 취지, 성육신의 비밀, 사탄은 어떻게 인류를 타락시켰는지, 하나님은 어떻게 인류를 구원하시는지, 인류의 종착지와 결말, 사람이 어떻게 추구해야만 구원을 받아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지 등등의 모든 진리를 우리에게 알려 주셨습니다. 진리를 사랑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사람은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 속에서 천주님의 음성임을 알아차려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와 진리를 추구함으로 정결케 되고 온전케 됩니다. 하지만 진리를 사랑하지 않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을 거절하는 사람들과 말세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정죄하는 사람들은 재난 속으로 떨어져 슬피 울며 이를 갈 수밖에 없는데, 드러나 도태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실제적인 사역을 통해 사람들을 각기 부류 대로 나누고 마지막에 상선벌악하는 것입니다. 모든 경륜의 사역은 하나님 자신이 친히 행하시는 것으로,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습니다.”

계속해서 양 형제가 또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 두 단락을 읽었습니다. 『네가 3단계 사역에 대해, 다시 말해 전체 경륜에 대해 명확하게 알고 있고, 또 처음부터 끝까지, 앞 두 단계의 사역을 현재까지 연결 지어 한 하나님이 행한 사역임을 알 수 있다면, 그것은 너의 가장 단단한 기초가 될 것이다. 3단계 사역은 하나님 한 분이 행한 것이다. 이것은 최대의 이상에 속하고 하나님을 아는 유일한 길이다. 3단계 사역은 오로지 하나님만이 할 수 있고 그 어떤 사람도 대신할 수 없다. 다시 말해, 오로지 하나님만이 처음부터 지금까지 그 자신의 사역을 할 수 있다. 』(<3단계 사역을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길이다> 중에서), 『3단계 사역을 알고 깨달은 사람만이 하나님을 정확하고도 전면적으로 알 수 있으며, 최소한 하나님을 이스라엘 사람의 하나님이나 유대인의 하나님이라고 규정하지 않을 것이다. 적어도 영원히 인류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는 하나님만으로 생각하지는 않을 것이다. 한 단계 사역으로만 하나님을 알게 된다면, 그런 앎은 그야말로 바닷물 한 방울만큼이나 너무도 적은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무엇 때문에 수많은 원로 종교가들이 하나님을 무참하게 십자가에 못 박았겠느냐, 사람이 하나님을 지정된 범위 안에 규정해 놓은 까닭이 아니냐?』(<3단계 사역을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길이다> 중에서)

사람의 설교 교통에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3단계 사역을 아는 것은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가장 큰 이상이고, 우리들이 하나님을 알아가는 유일한 길입니다. 만일 우리들이 하나님의 3단계 사역에 대해 알지 못하거나 한 단계 사역에서만 하나님을 알아간다면, 하나님은 인류를 구속만 하고 사람들에게 은혜만을 베풀어 주는 하나님이라고 알거나, 하나님의 이름은 오로지 예수로만 불린다고 여긴다면, 아주 쉽게 하나님을 규정하고 하나님을 자신의 관념과 상상 속에 제한하게 됩니다. 마치 당초에 유대교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 들이 교만하여 자신들의 관념과 상상으로 예수님의 사역을 규정한 것처럼 말입니다. 그들은 천주 성자 예수님이 메시아로 불리지 않아 하나님이 아니라고 여겼고, 또 곳곳에서 약점을 잡고 예수님을 대적하고 판단했습니다. 결국 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큰 죄를 지어 징벌을 받았고, 이스라엘은 약 2천년 동안 나라를 잃었던 것입니다. 지금 온 교계의 목사, 장로, 신부, 교구장들도 하나님의 사역을 알지 못하고 교만한 본성으로 자신의 관념과 상상을 고수하여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역을 대적하고 정죄하는데, 그들은 바리새인들과 똑같은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만일 우리들도 하나님의 3단계 사역의 이상에 대해 알지 못한다면, 천주교의 신부나 교구장을 따라 아주 쉽게 하나님의 사역을 판단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 본질은 아주 엄중한 것으로 틀림없이 하나님께 구원받는 기회를 잃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사람의 설교 교통을 듣고 저는 흥분되어 말했습니다. “저는 오늘에서야 알았어요. 천주님만이 인류를 구원하는 3단계 사역을 행하실 수 있다는 것을요. 만일 천주님의 3단계 사역을 알지 못하면, 자신의 관념과 상상으로 천주님을 규정하고 대적하여 재림의 천주님께서 베푸시는 구원의 은혜를 잃게 되는 거네요. 그러면 천주님을 몇 년간 믿은 저의 신앙은 헛된 것이 아닙니까? 그렇다면 천주님께 칭찬받지 못할 뿐만 아니라, 천주님을 믿지만 오히려 천주님을 대적하는 사람이 되는 거네요! 상상만 해도 끔찍하네요. 저는 겸손하게 순종하는 사람이 되어 자신의 관념과 상상을 내려놓고 얼른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알아봐야 겠어요.”

제가 이렇게 말하자 어머니는 기쁜 표정으로 “그래야지!”라고 말했고, 언니와 형제자매들은 기쁜 표정으로 제게 박수를 쳐주었습니다.

그 후 저는 적극적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기 시작했고 인터넷을 통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복음 영화를 시청했습니다. 또한 형제자매들과 함께 예배에 참석해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하나님 말씀에 대한 깨달음을 서로 나누었습니다. 저는 이전에 성당에서는 알지 못했던 많은 진리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성육신으로 나타나신 하나님 사역의 비밀, 하나님은 어떻게 심판 사역을 하시는지와 하나님의 이름이 바뀌는 의의 등등입니다. 예배에 참석하고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복음 영화를 시청하는 것을 통해, 천주님의 새로운 사역에 대해 더는 의심하지 않았고, 저와 천주님의 관계도 점점 더 가까워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마음도 갈수록 해방되어 자유로웠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천주 성자 예수님의 재림이라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역을 받아들인 시간이 길진 않지만, 20여 년 천주님을 믿었던 시간보다 더 많은 진리를 얻은 느낌이었습니다. 저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미국 인식(認識)

출처:전능하신하나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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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구원이란 무엇인가

하나님의 구원은 인간의 구조(救助)와는 다릅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타락한 영혼을 구하기 위하여 예비한 것입니다. 그 구원에는 진리, 길, 생명 이 있습니다. 하지만 구원을 얻으려면 먼저 하나님의 구원이 어떤 것인지 알아야 합니다. 이를 알지 못한다면 구원을 놓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사역을 통해 그 길 그 진리 그 생명 의 빛 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1.율법시대에 하나님이 예비해 주신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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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시대에 있었던 인류는 초태생의 인류로,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하나님을 어떻게 경배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전혀 몰랐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율법을 주셨습니다. 예를 들면, 안식일을 지키라는 것, 부모를 공경하라는 것, 우상을 섬기지 말라는 것, 간음하지 말라는 것, 도적질하지 말라는 것, 나아가 제사 드리는 규례, 음식물에 관한 규례, 도적질 배상에 관한 규례, 가축을 잡는 것에 관한 규례 등이 있습니다. 그리하여 사람은 어떤 일을 해도 정확한 준칙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율례와 법도를 범하게 되면 벌을 받아야 했지만, 죄를 대신할 제사를 드리고 회개하면 하나님은 죄를 사해 주셨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계명과 율법으로 사람을 단속하셨고, 사람은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고 계명과 율법을 지킴으로써 하나님의 보호를 받았습니다. 그렇게 율법시대의 구원을 얻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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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간증]죄란 무엇인가? 반복되는 죄를 이기는 방법

최근 몇 년간, 세계 각지에선 점점 더 큰 재난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주님의 재림에 관한 예언이 이루어졌으니 주님은 이미 돌아오셨을 겁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이가 죄에서 벗어나지 못해 고뇌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레 11:45)란 성경 말씀을 떠올리면 걱정부터 앞섭니다. 밥 먹듯죄를 짓는 자신은 주님께 버려져 천국에 들어가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주님을 믿는 우리는 죄 사함을 받았음에도 왜 걸핏하면 죄를 짓게 되는 걸까요? 수많은 크리스천들이 주님 앞에서 죄를 뉘우치며 회개하지만 왜 그 후에도 계속 죄를 짓는 걸까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 반복 되는 죄를 이길 수 있을까요? 이어서 이 문제들에 대해 교제해 보겠습니다.

죄란 무엇인가, 우리에게는 어떤 죄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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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에 대한 성경구절]역경 극복에 도움이 되는 성경 구절 15가지

[회개에 대한 성경구절]역경 극복에 도움이 되는 성경 구절 15가지

역경 속에서 우리는 늘 어려움으로 인해 나약해지고 괴로워하며 주님의 대한 믿음까지 잃기도 합니다. 아래의 격려의 구절을 읽어 보십시오. 역경 속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는 법을 가르쳐 줄 것이며, 고난의 의미를 깨닫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믿음과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 역경 속에서 하나님을 의지하자

우리는 삶 속에서 역경이 닥치면 어떻게 딛고 일어서야 할지 모를 때가 많습니다. 잊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의 의지처이십니다. 아래의 성경 구절과 관련 글은 우리를 역경 속에서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길로 안내할 것입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언 3:5~6)

의인이 외치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저희의 모든 환난에서 건지셨도다 (시편 34:17)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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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경 속에서 격려를 얻는 법

어떻게 하면 역경 속에서 격려를 얻을까요? 아래의 성경 구절과 글을 통해 생각지 못한 것을 얻게 될 것입니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사야 41:10)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행하실 것임이라 반드시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라 하고 (신명기 31:6)

여호와는 또 압제를 당하는 자의 산성이시요 환난 때의 산성이시로다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 (시편 9:9~10)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여호수아 1:9)

❑ 고난은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축복

우리의 삶에는 왜 항상 고난이 닥치는지 아시나요? 아래의 성경 구절과 글을 통해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야고보서 1:2~4)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고린도전서 10:13)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야고보서 1:12)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마가복음 8:34)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로마서 12:12)

너희를 위한 우리의 소망이 견고함은 너희가 고난에 참예하는 자가 된것 같이 위로에도 그러할 줄을 앎이라 (고린도후서 1:7)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가지 시험을 인하여 잠간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도다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전서 1:6~7)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간 고난을 받은 너희를 친히 온전케 하시며 굳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케 하시리라 (베드로전서 5:10)

출처:하나님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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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과 사마리아 여인]사마리아 여인의 현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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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다들 성경에 적힌 사마리아 여인의 이야기를 알고 있을 것입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물을 긷다가 자신에게 물을 달라고 청하는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과의 대화에서 여인은 예수님이 바로 예언에 나오는 곧 강림하실 메시야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저 평범한 아낙네였고 많은 성경 지식을 갖고 있진 않았지만 예수님이 바로 곧 오실 메시야임을 알아차렸습니다.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우리는 모두 예수님께서 3년 반에 걸쳐 사역하셨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주님과 짧은 만남을 가진 사람이 수없이 많았으며 예수님의 설교를 들은 사람은 더더욱 많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이 바로 메시야임을 알아차린 사람은 아주 적습니다. 그렇다면 사마리아 여인은 어떻게 예수님이 바로 메시야임을 알아차렸을까요? 예수님의 특별한 은혜 덕분이었을까요? 아니면 어떤 비결이 있었던 것일까요? ‘사마리아 여인의 이야기’로 들어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같이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마리아 여자 하나가 물을 길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 이는 제자들이 먹을것을 사러 동네에 들어갔음이러라 사마리아 여자가 가로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치 아니함이러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여자가 가로되 주여 이런 물을 내게 주사 목마르지도 않고 또 여기 물 길러 오지도 않게 하옵소서 가라사대 가서 네 남편을 불러 오라 여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남편이 없다 하는 말이 옳도다 네가 남편 다섯이 있었으나 지금 있는 자는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 여자가 가로되 주여 내가 보니 선지자로소이다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니라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여자가 가로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고하시리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로라 하시니라 …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에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나의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요한복음 4:7~10, 13~26, 28~29)

[예수님 과 사마리아 여인]사마리아 여인의 현명함
[예수님 과 사마리아 여인]사마리아 여인의 현명함

위의 성경 내용을 통해 우리는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이 바로 곧 오실 메시야임을 알아차린 이유로 다음과 같은 두 가지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1.예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한복음 16:12~13) 그리고 계시록에도 여러 곳에 예언이 있습니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시록 2, 3장) 여기서 우리는 말세에 예수님께서 재림하셔서 음성을 발하여 우리가 알지 못하는 진리를 알려 주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님은 또한 우리가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그의 음성에 귀 기울이길 바라십니다. 그래야 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라 혼인 잔치에 참석하고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찾아야 합니다. 누군가 우리에게 주님이 재림하시어 음성을 발하신다고 증거하면 우리는 사마리아 여인을 본받아 그 말에 권능과 능력이 있는지 들어 보고 아무도 모르는 우리 마음속의 속내를 드러낼 수 있는지, 우리의 문제와 어려움을 해결해 줄 수 있는지, 그리고 우리에게 실천의 길을 알려줄 수 있는지 들어 봐야 합니다. 마음과 영이 있는 사람이라면 주님께서 재림하시어 발하시는 음성을 알아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말입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한복음 10:27)

2.겸손한 사람이 되어 능동적으로 구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마태복음 7:7~8),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마태복음 5:3)

겸손한 마음으로 구하는 것은 주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신 것이자 우리가 주님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는지와 관련된 중요한 사항입니다. 지금 우리는 대다수가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일에 있어서 많은 어려움과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예를 들면, 2000년에 주님께서 오신다고 하셨지만 이미 2019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아직도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지 못한 것일까요? 주님께서 재림하신다는 예언은 거의 이루어졌습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형제자매는 모두 주님께서 이미 돌아오셨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주님께서 이미 재림하시어 어딘가에서 사역을 하고 계시진 않을까요? 우리가 능동적으로 주님의 발자취를 찾아야 하는 것은 아닐까요? 주님은 신실하십니다. 주님께서는 겸손한 사람을 축복하시고 진리를 갈망하는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십니다. 만약 우리가 겸손하게 구하고 주님께 자주 기도드리며 먼저 주의 발자취를 찾아 나선다면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우리를 이끌어 주시어 우리가 하나님의 말세 나타나심을 맞이할 수 있게 도와주실 것입니다!

출처:전능하신하나님교회

[예수님 과 사마리아 여인]사마리아 여인의 현명함

출처:전능하신하나님교회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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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의 기도문]하나님께 응답 받는 기도는 어떻게 드려야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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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뭇별들이 새까만 하늘을 수놓으며 밤하늘을 아름답게 빛내고 있었다. 하지만 이 순간에도 유신은 이 아름다운 야경이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고, 고통스럽고 슬픈 표정으로 눈물을 흘리며 두 무릎을 땅에 꿇은 채 예수님께 기도했다. “인자하신 구세주 예수님, 요즘 저는 머리가 터질 듯이 아픕니다. 또 항상 어지럽고 눈도 침침합니다. 물건도 잘 보이지 않고 조금만 불편해도 구토를 합니다. 의사의 말로는 제가 뇌수종에 걸렸다고 합니다. 주님, 저를 긍휼히 여기셔서 저의 병을 치료해 주세요. 저는 지금 정말 너무 고통스러워 당신께 의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유신의 이런 기도는 벌써 한두번이 아니었다. 그는 며칠에 한번씩 증세가 발작해서 한순간도 주님을 떠나서는 살 수 없었고, 항상 간절하게 주님께 치료해 달라고 기도했다. 형제자매들도 새벽 예배 때 그를 위해 기도했고, 교회 안의 명망 있는 설교자도 그를 위해 기도했지만 병세는 여전히 나아지지 않았고 발작은 계속됐다. 유신은 속으로 아주 곤혹스러웠다. 마가복음 11장 24절에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주님은 우리가 어떤 난관에 부딪히든지 주님께 기도하기만 하면 우리의 필요를 채워 주신다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어째서 병 치료를 위해 구하는 나를 치료해 주지 않으실까? 설마 주님이 나를 버리시는 것일까? 여기까지 생각하자 유신의 마음은 더욱 괴로웠다. 이때 그의 머리가 또 아프기 시작했다. 그는 정말 참을 수 없어서 또다시 주님께 병을 치료해 달라는 기도를 드렸다. 심지어 자신이 이렇게 병에 시달리느니 차라리 죽어버리는 게 낫다는 말까지 했다. 유신은 이렇게 기도할수록 마음은 초조해졌다. 날로 수척해진 그는 남들과 말도 하기 싫어 졌고 생활에 대한 자신감마저 잃어버렸다. 자기가 사는 것이 쓸모없는 짐처럼 느껴지고 너무 고통스러웠다.

[회개의 기도문]하나님께 응답 받는 기도는 어떻게 드려야 되는가
[회개의 기도문]하나님께 응답 받는 기도는 어떻게 드려야 되는가

하루는 점심을 먹고 나니 머리가 또 아파오기 시작해서 침대에 누워 쉴 수밖에 없었다. 이때 친한 친구 조유리가 그를 보러 왔다. 조유리가 유신에게 최근 건강 상태를 묻자 유신은 저도 모르게 눈물을 쏟아냈다. 유신은 조유리에게 그동안의 고초와 곤혹을 털어놓으며 말을 할수록 괴로워했다. 주님이 자신의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으니 자기를 버리신 게 아닐까 조유리에게 끊임없이 물어보았다.

조유리는 티슈 두 장을 뽑아 유신에게 넘겨주며 진지하게 말하기 시작했다. “예전에 저도 자매님과 똑같았어요. 무엇을 구하든지 우리에게 주신다고 예수님이 약속하신 줄 알았어요. 그래서 살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을 만나면 얼른 주님께 기도드리며 길을 열어달라고 빌었어요. 기도를 드린 후, 주님이 복을 주시면 저는 기뻐서 주님께 감사를 드렸고, 응답을 받지 못하면 소극적이고 연약해 졌어요. 마음속으로는 주님이 왜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을까 오해하고 원망했어요. 예전에 저는 이렇게 하는 게 잘못된 줄도 몰랐어요. 하지만 최근에 책 한 권을 봤는데 이런 기도는 주님 앞에서 이성이 없고 주님의 뜻에 전혀 합당하지 않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 말을 들은 유신은 놀라서 조유리의 나눔을 곧바로 받아들이지 못했다. 그는 미간을 찌푸린 채 깊은 생각에 빠졌고 목사님이 설교하실 때 항상 하셨던 말씀이 떠올랐다. “우리는 세상에 살면서 주님의 보호와 축복이 필요합니다. 주님의 사랑은 그 무엇보다 크고, 주님의 능력은 모든 것을 이깁니다. 주님은 우리가 기도로 구하기만 하면 받을 수 있다고 약속하셨습니다.”라고 하셨다. ‘게다가 교회의 많은 교인들이 그렇게 구하고 주님의 축복을 받았는데 이런 기도가 어찌 주님의 뜻에 합당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조유리는 유신의 얼굴에 나타난 ‘이상한’ 표정을 알아차리고 얼른 유신에게 무슨 생각을 하느냐고 물었다. 유신이 자기 생각을 말하자 조유리가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그런 의문이 생기는 건 주님이 이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이에요.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마가복음 11:24) 그 의문은 이 말씀의 진짜 의미를 몰라서예요. 사실 주님의 사역과 말씀은 다 당시의 배경이 있어요. 그때 예수님이 막 사역을 시작하시고 제자들이 예수님을 뒤따랐지만 주님을 제대로 알지는 못했어요. 예수님이 성육신의 하나님인지도 몰랐지요. 그들에게는 주님에 대한 진실한 믿음이 없었기 때문에 주님이 그들에게 말했어요.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1:22) 주님이 이 말씀을 하신 것은 제자들이 주님께 의지하고 주님의 큰 능력을 보고 주님이 오실 메시아라는 것을 알게 하려는 거예요. 주님을 병 고치는 의사로 보고 무엇이든지 구하면 이루어지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은 창조주시고 우리는 작은 피조물이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기도 드릴 때는 이성이 있어야 하고, 반드시 하나님을 경외하고 순종하는 마음을 가져야 해요. 질병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든 원망하지 말고 하나님께 아무것도 요구하지 말아야만 합당한 기도예요! 이 부분에 대해 제가 며칠 전에 몇 구절 적어둔 것이 있는데 읽어 드릴게요!”

유신이 살짝 고개를 끄덕이자 조유리가 가방 속에서 작은 노트 하나를 꺼내서 읽기 시작했다.『사람이 하나님 앞에 와서 기도할 때, 어떻게 말해야 이지가 있는 것인지, 어떻게 말해야 정형을 경건한 위치로 조절하여 겸손하고 낮아질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그런 후에 다시 기도하면 좋아질 것이고, 기름을 바른 것 같을 것이다…예수의 기도를 보아라(예수의 기도를 언급하는 것은 사람이 꼭 예수의 그 각도에, 그 위치에 서서 해야 한다는 것이 아니다.), 그가 겟세마네 동산에서 “만일 할 만하시거든…”이라고 기도하였는데, 즉 만약 할 수 있으면이라는 뜻으로 상의한 것이지 “해 주소서”라고 하지 않았다. 예수는 순복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순복하는 상황에서 기도하였다.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두 번째도 이렇게 기도하였고, 세 번째도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라고 기도하였다. 예수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더듬어 “당신의 뜻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라고 하였다. 그는 완전히 순복할 수 있었고, 자신의 선택은 조금도 없었다. 예수가 “만일 할 만하시거든 지나가게 하옵소서”라고 한 것은 무슨 뜻이겠느냐? 그것은 십자가에 못 박혀 숨을 거둘 때까지 피 흘릴 것을 생각하니 매우 고통스러웠기 때문이다! 그것은 죽음에 관련되는 일이고 또한 그가 아직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완전히 더듬지는 못한 전제하에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기도한 것이다. 예수가 그렇게 고통스러울 것을 생각했음에도 그렇게 기도할 수 있었다는 것은 아주아주 순복한 것이다. 그의 기도는 정상인데, 조건을 따지려고 한 것이 아니고 반드시 지나가게 해야 한다고 말한 것도 아니라 깨닫지 못한 상황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한 것이다. 첫 번째로 기도할 때는 깨닫지 못하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라고 했는데, 순복하는 상황에서 하나님께 기도한 것이다. 두 번째도 그렇게 기도했는데, 모두 세 번 기도하였다(물론 세 번 기도한 시간은 3일만이 아니다). 마지막으로 기도할 때, 예수는 하나님의 뜻을 완전히 깨닫고 그 후로는 더 이상 아무것도 구하지 않았다. 처음 두 번 기도할 때는 모두 찾고 구하였는데, 역시 순복하는 상황에서 찾고 구한 것이었다. 그러나 사람은 그렇게 기도하지 않는다. “하나님, 어떻게 어떻게 해 주시고, 저를 어떻게 어떻게 인도해 주시고, 저에게 조건을 예비해 주십시오…” 그러나 하나님은 너에게 적합한 조건을 마련해 주지 않고 너로 반드시 그 고통을 받게 할 수도 있다. 만약 사람이 기도할 때 늘 “하나님, 저에게 마련해 주시고, 저에게 힘을 더해 주십시오…”라고 말한다면, 이런 기도는 얼마나 이지가 없는 것이냐! 너는 기도할 때 이지가 있어야 하고, 순복하는 전제하에서 기도해야 하며, 정해 놓아서는 안 된다. 기도하기 전에 벌써 ‘하나님께 간구하여 어떻게 어떻게 해 달라고 구해야지.’라고 정해 놓는데, 그렇게 기도하는 것은 너무나 이지가 없다. 대부분의 경우에 사람이 그렇게 기도하면 그 영이 전혀 들어주지 않기 때문에 사람이 기도해도 무미건조한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며 찾고 구하는 것은 하나님께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강요하는 것이 아니다. 어떤 것이 이지 있는 기도이고 어떤 것이 이지 없는 기도인지는 네가 스스로 한동안 체험하면 알게 된다. 예컨대, 네가 이번에 기도한 후 성령이 네 기도대로 하지 않고 그렇게 인도하지 않는다는 것을 느꼈다면, 다음에 기도할 때는 그렇게 기도하지 않고, 이전처럼 그렇게 하나님께 강요하거나 자기 뜻대로 그렇게 하나님께 요구하지 않게 된다. 그러면 다음에 기도할 때에는 “하나님, 모든 것이 당신의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라고 말할 것이다. 네가 이 방면을 중시하여 한동안 모색한다면 이지가 없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될 것이다.』

조유리는 책의 내용을 다 읽고 나서 나눔을 이어갔다. “이처럼 예수님도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에 인간적인 연약함이 있었지만 하나님께 그러한 고통을 옮겨 달라고 요구하지 않았어요. 우리가 평소에 아프고 재난을 당할 때를 생각해봐요. 한번도 이런 일에서 주님의 뜻이 뭔지, 내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요구를 만족시킬지는 구하지 않고 항상 주님께 은혜를 달라고 하고 긍휼히 여겨 달라고만 했어요. 그 본질은 주님을 압박해서 본인의 요구대로 이렇게 저렇게 해달라는 거죠. 우리의 이런 모습은 너무 이성이 없는 것인데 어떻게 주님이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실 수 있겠어요. 그래서, 우리가 무슨 병에 걸리거나, 재난이나 불안한 일이 닥쳐서 기도할 때는 자신의 위치를 잘 알고 주님께 우리의 뜻대로 해 달라고만 요구해서는 안 돼요. 반드시 순종하는 마음을 가지고 주님의 뜻을 구해야 해요. 욥이 시련을 당할 때, 온 산의 소와 양을 강도에게 빼앗기고, 자녀는 무너진 집에 깔려 죽고, 순식간에 막대한 재산과 모든 자녀를 잃었어요. 그런 갑작스러운 재난은 누구나 견디기 힘든 것이에요. 하지만 욥은 그런 소식을 듣고도 하나님께 재난을 옮겨 달라고 기도하거나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계속 하나님의 뜻을 구했어요. 결국에는 그가 이 모든 재난이 임한 것은 사람의 뜻이 아니고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이 허락한 시련임을 알았어요. 욥은 일어나 겉옷을 찢고 땅에 엎드려 경배하며 말했어요. ‘가로되 내가 모태에서 적신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신이 그리로 돌아 가올찌라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찌니이다 하고’(욥기 1:21) 또 베드로가 옥에 갇혔을 때 형제자매는 그가 성을 빠져나가도록 도왔고 막 성 밖에 나왔을 때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나타나서 다시 가서 십자가에 못박히라고 하셨어요. 베드로는 그 말을 듣고 예수님의 뜻을 이해했고, 예수님에게 어떤 무리한 요구도 하지 않고 로마 성으로 돌아가 자발적으로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죽었어요. 베드로와 욥이 시련 중 보인 모습을 보면 그들이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이성이 있고, 자신의 육체적 만족을 요구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만족시킬 수 있는 뜻을 구했던 것을 알 수 있어요. 구하고 나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계획에 순종할 수 있었어요. 이것이 바로 하나님 앞에서 이성이 있는 사람의 모습이에요. 마찬가지로, 우리가 오늘 질병이라는 시련을 받고 있지만 계속 하나님께 어서 우리 병을 낫게 해 달라고만 요구할 수는 없어요. 우리는 하나님께 이성이 있는 기도를 드려야 해요. 자신의 병을 하나님의 손에 맡기고 질병의 고통 속에서만 살지 말고 하나님 앞에 나와서 살며 하나님께 순종하는 법을 배워야 해요.”

유신은 이런 나눔을 듣고 그제서야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깨달았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마가복음 11: 24) 이 말씀은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 믿음을 가지라는 것이지 하나님께 무리한 요구를 하라는 것이 아니다. 다시 생각해보니, 내가 병이 났을 때 주님께 끊임없이 기도하며 병을 어서 치료해 달라고만 구했지 주님의 뜻을 구한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이렇게 이성이 없는 기도를 주님이 어찌 들어주실 수 있겠는가? 유신은 질병이 본인에게 닥쳤을 때 이성있는 기도를 하며 주님의 뜻을 구하는 법을 배워야 하고, 이러한 기도라야 주님께서 들어주신다는 것을 그제서야 깨달았다.

며칠 후, 유신은 혼자서 방 청소를 하다가 갑자기 또 머리가 아프고 현기증이 났다. 그는 천천히 벽을 붙잡고 소파로 가서 앉아 예전처럼 기도하기 시작했다. “주님, 저의 병을 치료해 주세요. 주님…” 기도를 다 드린 그는 갑자기 며칠 전 조유리와 나눴던 말이 생각났다. 『기도할 때에는 마땅히 찾고 구하고 순복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예를 들어, 너에게 일이 임할 때 그 일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모르면 너는 이렇게 말하여라. “하나님, 저에게 이런 일이 임했는데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 일에서 당신을 만족게 하기를 원하고, 당신의 뜻을 찾고 구하기를 원하며,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저의 뜻대로 하지 않고 당신의 뜻대로 하기를 원합니다. 사람의 뜻은 다 당신의 뜻을 어기는 것이고, 당신을 대적하는 것이고, 진리에 부합되지 않는 것임을 당신께서 아십니다. 저는 오로지 당신의 뜻대로 하기만을 원합니다. 저를 깨우쳐 주시고, 이 일에서 인도해 주셔서 당신을 거스르지 않게 해 주십시오…” 이런 어조의 기도는 적합하다.』

[회개의 기도문]하나님께 응답 받는 기도는 어떻게 드려야 되는가
[회개의 기도문]하나님께 응답 받는 기도는 어떻게 드려야 되는가

그래서 유신은 다시 주님께 기도드렸다. “주님, 욥은 온몸에 부스럼이 났을 때 주님을 원망하지 않았고 병을 낫게 해 달라고 요구하지도 않았습니다. 주님의 섭리에 순종하고 주님에 대한 믿음을 지켰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 병에 걸렸을 때 주님께 계속 고쳐달라고만 구했습니다. 병이 완치되지 않아 항상 주님을 원망하고 오해하며 부정적이고 연약한 삶을 살았습니다. 주님, 오늘 비로소 제가 너무 이성이 없고, 순종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지금 저는 이 질병을 당신의 손에 맡기기 원합니다. 욥처럼 주님의 주재에 순종하고 주님에 대한 믿음을 지켜 사탄이 철저히 부끄럼 당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모든 것을 당신의 손에 맡기오니 당신께 순종하게 해주세요.” 기도를 마친 유신은 머리가 여전히 어지러웠지만 마음은 아주 편안했다.

그후 유신은 머리가 어지러울 때마다 이렇게 기도드렸다. “주님. 저를 사랑하시든 아니든, 저에게 은혜를 주시든 아니든, 저의 병이 좋아지든 아니든 저는 당신을 따르고, 사랑하며, 조건을 말하지 않겠습니다…” 뜻밖에도, 유신이 진심으로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었을 때 머리가 어지러운 횟수는 점점 줄어들었고, 그도 질병 속에서 어떻게 이성있는 기도를 드리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지 배우게 되었다.

출처:하나님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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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그리스도의 현현과 사역ㅡ슬기로운 처녀란? 미련한 처녀란?

관련된 하나님 말씀:

『과거, 어떤 이가 ‘슬기로운 다섯 처녀와 미련한 다섯 처녀’라는 예언을 한 적이 있다. 그 예언이 정확하지는 않지만, 완전히 틀린 것도 아니다. 그러니 내가 너희에게 조금 해석해 주도록 하겠다. 슬기로운 다섯 처녀와 미련한 다섯 처녀란 다 사람의 수를 가리키는 것은 아니고, 다 어떤 부류의 사람들을 말하는 것도 아니다.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사람의 수를 가리키고, 미련한 다섯 처녀는 한 부류의 사람들을 가리킨다. 하지만 이 둘은 장자들을 의미하지 않으며, 모두 피조물을 가리키는 말이다. 그래서 그들에게 말세에 기름을 준비하라고 한 것이다(피조물은 원래 내 자질을 갖추고 있지 않다. 슬기로운 자가 되려면 반드시 기름을 준비해야 한다. 그러므로 말씀을 갖춰야 하는 것이다.).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내가 만든 사람 중, 아들들과 백성들을 뜻한다. 그들이 세상에 태어나기는 했지만 그래도 나에게 얻어졌으므로 거룩한 존재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처녀’라고 부른 것이다. ‘다섯’은 내가 예정한 아들들과 백성의 수를 뜻한다. 한편, ‘미련한 다섯 처녀’란 봉사자들을 가리킨다. 봉사자는 나를 위해 힘을 쓰며, 생명은 조금도 중시하지 않고 오직 외적인 일만을 추구하므로(나의 자질이 없으므로 어떻게 해도 외적인 일임) 나의 유능한 조력자가 될 수 없다. 그래서 ‘미련한 처녀’라고 한 것이다. 여기에서 ‘다섯’은 사탄을 의미하며, ‘처녀’는 나에게 정복되고, 나를 위해 힘쓸 수 있는 것을 뜻한다. 하지만 이 부류의 사람은 거룩하지 않으므로 봉사자라고 부른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116편> 중에서

말세 그리스도의 현현과 사역ㅡ슬기로운 처녀란? 미련한 처녀란?

『오늘날, 하나님의 현재 말씀을 따라가는 사람은 모두 성령의 흐름 안에 있는 사람이고, 하나님의 현재 말씀에서 벗어난 사람은 모두 성령의 흐름 밖에 있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 수 없다. … 성령의 역사를 따라오는 사람이란 하나님의 현재 뜻을 깨닫고 하나님이 현재 요구하는 대로 행하고, 또한 오늘의 하나님께 순종하고 따르며, 하나님의 최신 말씀에 따라 진입하는 사람을 뜻한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성령의 역사를 따라오는 사람이자, 성령의 흐름 안에 있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께 인정받고 하나님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최신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성품을 알고 사람의 관념과 패역, 사람의 본성과 본질도 알 수 있다. 또 섬기는 과정에서 성품이 점차적으로 변화된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하나님을 얻을 수 있는 사람이며, 진정으로 참도를 찾은 사람이다. 성령의 역사에 의해 도태된 사람은 하나님의 최신 사역을 따라오지 못하는 사람이고, 하나님의 최신 사역에 등 돌린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이 공개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새로운 사역을 하였기 때문이며, 하나님의 형상이 그들의 관념 속 하나님의 형상과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공개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판단하여 하나님께 미움받고 버려졌다. 하나님의 최신 사역을 아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나님 사역에 순종하는 마음, 하나님의 사역을 찾는 마음을 가져야 하나님을 볼 기회와 성령의 최신 인도를 받을 기회를 얻게 된다. 고의로 하나님의 역사를 저지하는 자들은 모두 성령의 깨우침과 하나님의 인도를 받을 수 없다. 그러므로 사람이 하나님의 최신 사역을 얻을 수 있는지는 하나님의 선대에 달렸지만, 한편으로는 사람의 추구와 마음가짐에도 달렸다고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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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슬기로운 처녀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한다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마태복음 25:6)“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시록 3:20)
이처럼 말세에 주님은 그의 음성이자 말씀으로 사람들의 마음의 문을 두드리십니다. 슬기로운 처녀라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하고 어린양의 발걸음을 따르게 됩니다. 그리하여 보좌 앞으로 올려져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참석하게 됩니다.

[성경 공부]슬기로운 처녀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한다
[성경 공부]슬기로운 처녀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한다

성경 참고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쌔 …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마태복음 25:1~10)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시록 3:20)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시록 2:29)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한복음 10:27)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마태복음 7:7~8)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마태복음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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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간증]집으로 돌아오다

『하나님의 차고도 넘치는 사랑이 아무 대가 없이 주어져 사람을 에워싸고 있다. 사람은 순진무구하고 근심 걱정 없이 하나님의 눈앞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다. … 네가 양심과 인성이 있는 사람이라면 너는 따스함을 느낄 것이고 하나님의 염려를 느낄 것이며, 사랑받고 있음을 느낄 것이고, 행복을 느낄 것이다.』(<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ㆍ사람을 향한 하나님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가> 중에서) 하나님 말씀 찬양을 부를 때마다 저는 가슴속에 벅차오르는 감동을 억누를 수가 없습니다. 지난날, 제가 하나님을 멀리하고 거역하며, 길 잃은 어린 양처럼 집으로 돌아갈 길을 찾지 못하고 있을 때, 하나님은 저를 멀리하지도 버리지도 않으시며 사랑으로 인도하여 하나님 집으로 돌아오게 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제 저는 주 안의 형제자매들, 그리고 아직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못한 친구들에게 하나님 집으로 돌아오게 된 제 체험을 이야기해 드리려 합니다.

어렸을 적, 저희 부모님은 걸핏하면 싸움을 했고, 저는 두려움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야 했습니다. 그러던 중 중학교를 졸업했을 때 어머니가 이웃의 전도로 예수님을 믿게 되어 저도 함께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저는 하나님이 창조주시며, 인류를 죄에서 구속하시고자 친히 육신을 입고 십자가에 못 박혀 사람의 속죄 제물이 되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이 실로 크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주님의 사랑에 고무된 저는 열심히 주님을 믿어 주님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렇게 제 인생에는 방향과 목표가 생겼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늘 예배를 드리고 성경을 읽고 주님을 찬미하면서 조금씩 행복을 느꼈습니다. 특히 주님이 말세에 구름 타고 오셔서 우리를 천국으로 데려가실 거라는 성경 구절을 읽을 때는 마음이 기대로 부풀어 올랐습니다. 목사님도 예배 때마다 우리에게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행 1:11)라는 성경 구절을 해석해 주었기에, 저는 예수님이 흰 구름을 타고 오셔서 우리를 하늘 집으로 데려가실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었습니다!

[신앙 간증]집으로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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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말세 징조에 관한 성경 구절 — 주의 재림을 맞이하는 길을 찾다

2020년 세계 곳곳에서 지진, 기근, 온역(전염병), 홍수, 가뭄 등의 재앙이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으며, 갈수록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로써 예수님의 재림에 관한 예언이 기본적으로 다 이뤄짐에 따라 주의 날이 임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주님이 말세에 나타나 하시는 사역을 어떻게 찾을 것이며, 어떻게 해야 주를 맞이할 수 있을까요? 주님은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이를 통해 마지막 때에 주님이 돌아오시면 말씀을 하여 문을 두드리심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한 자는 환란 전 휴거 되어 주와 함께 잔치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글을 통해 더 자세한 내용과 구체적인 실행의 길을 찾아보십시오.

  1. 말세 징조에 관한 성경 구절
  2. 관련 구절: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마태복음 24: 3)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마태복음 24: 7-8)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마태복음 24:37-39)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마태복음 24:21)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 (요엘 2:30~31)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 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요한계시록 16:12~13)

[성경 공부]말세 징조에 관한 성경 구절 — 주의 재림을 맞이하는 길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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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말씀이 육신으로 나타ㅡ제116편

내가 한 말 중에 사람을 두렵게 하는 말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고, 공포에 떨게 하는 말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또 사람을 고통스럽게 하거나 실망하게 하는 말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며, 나아가 사람을 멸망에 이르게 하는 말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내 말의 풍성함은 아무도 측량할 수 없고, 아무도 분명히 알 수 없다. 내가 너희에게 나의 말을 한 마디 한 마디 알려 주고 확실하게 드러내야 너희는 대략적인 상황을 이해하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사실의 진면목은 깨닫지 못한다. 그러므로 나는 사실로써 나의 모든 말을 드러내고, 이를 통해 너희가 더 잘 깨닫도록 하겠다. 내가 말하는 방식을 보면, 나는 말할 때 말뿐만이 아니라 일도 한다. 이것이야말로 말과 사실이 병행한다는 참뜻이다. 나에게는 모든 것이 자유롭고, 또 모든 것이 해방을 얻을 수 있으며, 이것을 기초로 내가 하는 모든 일에는 지혜가 충만하기 때문이다. 나는 함부로 말하지도, 일하지도 않는다(인성에서든 신성에서든, 내가 하는 말과 일에는 지혜가 있다. 나의 인성은 갈라놓을 수 없는 나 자신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말할 때는 아무도 내 말의 어조에 주의하지 않고, 내가 일할 때는 아무도 나의 사역 방식에 주의하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사람의 결점이다. 나는 모든 사람에게 나의 큰 능력을 드러낼 것이다. 장자들뿐만 아니라 만국 만민 가운데서 나의 큰 능력을 나타낼 것이다. 그렇게 해야만 사탄에게 수치를 주는 강력한 증거가 되기 때문이다. 나는 어리석은 일을 하지 않는다. 많은 이가 내가 장자들을 증거하는 것이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 외에 또 다른 신이 있다고 말하고, 내가 쓸데없는 일을 한다거나 스스로를 깍아내린 것이라고 한다. 이는 사람의 패괴를 더 잘 드러내고 있다. 장자들을 증거하는 것이 내 잘못이란 말이냐? 내가 잘못했다고 말하는데, 그러면 너희는 증거할 수 있느냐? 내가 높이지 않고 증거하지 않는다면, 너희는 계속해서 내 아들을 너희 아래 깔아뭉개고 냉대하며, 너희의 종처럼 대했을 것이다. 이 짐승 같은 자들아! 내가 너희를 하나씩 응징할 것이다! 누구도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 말해 보아라. 정상 인성을 갖춘 사람과도 마음이 통하지 않는다면, 그런 자들은 어떤 것들이겠느냐? 말 그대로 짐승이다! 나는 그런 자들에게 눈길조차 주지 않는다. 너희가 증거할 때까지 기다린다면 진작에 내 일을 그르쳤을 것이다! 이 짐승들아! 인성이라고는 찾아볼 수도 없구나! 나는 네가 나를 위해 힘쓰는 것을 원치 않는다! 썩 물러가라! 내 아들을 그렇게 오랜 세월 동안 억압했으니, 내가 너를 짓밟아 곤죽을 만들 것이다! 어디 계속 방자하게 굴어 보아라! 어디 한 번 더 나를 욕되게 해 보아라! 나는 대업을 이루었으니 이제는 내가 너희 짐승들을 응징할 때가 되었다!

[하나님]말씀이 육신으로 나타ㅡ제116편

모든 것이 내 손안에서 이뤄지고(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여기에 해당), 모든 것이 또한 내 손안에서 파멸된다(내가 증오하는 짐승과 혐오하는 사람, 일, 사물이 여기에 해당). 나는 내가 하려는 모든 것을 나의 장자들에게 보여 주어 그들이 확실히 깨닫고, 그 가운데서 내가 시온에서 나온 후에 한 모든 것을 보게 하겠다. 그다음, 우리는 함께 시온산, 그러니까 만세 전에 우리가 머물던 그곳으로 들어가 다시금 우리의 삶을 누릴 것이다. 그날 이후로는 더 이상 세상과도, 이 짐승들과도 접촉할 일이 없을 것이며, 완전한 자유를 얻어 모든 것이 막힘없이 순조로울 것이다. 누가 감히 나의 장자들을 대적할 수 있겠느냐? 누가 감히 또 나의 장자에게 맞서겠느냐? 내가 그자를 결코 용서치 않을 것이다! 과거에 나를 경외한 것처럼 오늘날 장자들을 경외해야 한다. 내 앞과 뒤에서 다른 행동을 하지 말라. 누가 어떻게 행동하는지 나는 분명히, 그리고 똑똑히 보고 있다. 내 아들에게 불충하는 것은 나에게 불효하는 것이다. 이는 의심할 여지가 없는 사실이다. 우리는 본디 한 몸이므로 나에게는 잘하나 장자들에게 다른 태도를 보이는 자는 말할 것도 없이 전형적인 큰 붉은 용의 후손이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몸을 분리시켰기 때문이다. 이 죄는 영원히 사함 받지 못할 것이다! 모든 사람이 깨달아야 할 것이 있다. 나를 증거하는 것은 너희의 본분이고, 장자들을 증거하는 것은 너희의 책무이다. 누구도 책임을 미뤄서는 안 된다. 방해하는 자가 있다면 내가 즉시 응징할 것이다! 너 스스로를 대단하게 여기지 말라. 잘 들으라! 그런 자일수록 나에게 가혹한 징벌을 받을 것이다! 또한, 그런 자일수록 가망이 없으며, 침륜에 빠질 자이니, 내가 영원히 형벌을 가할 것이다!

나의 모든 사역은 나의 영이 친히 행한다. 사탄과 같은 부류 중 그 누구도 함부로 끼어들어 내 계획을 교란할 수는 없다. 궁극적으로 나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나와 나의 장자들을 찬양하게 할 것이며, 경이로운 나의 행사와 내 본체의 현현을 찬미하게 할 것이다. 나는 그 찬미의 소리가 온 우주 땅끝과 산천과 만물을 진동하게 하고, 사탄이 철저히 수치당하게 하겠다. 나는 나의 증거를 통해 더럽고 불결한 옛 세상을 멸하여 성결하고 흠이 없는 새 세상을 이룩할 것이다(내가 앞으로 일월성신이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한 말은 옛 세상이 존속한다는 말이 아니라 온 세상을 멸하여 옛 세상을 바꾼다는 것이다. 내가 우주를 바꾸는 것은 아니다.). 그때야말로 내 뜻에 맞는 세상이다. 그곳은 오늘날과 같은 억압도,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는 현상도 없으며, 육체 안에서 완전히 공평하고 합리적인 세상일 것이다(비록 공평하고 합리적이라고는 하나 어쨌든 육체 안에서다. 나의 나라와는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으니 비교가 불가능하다. 어쨌든 인간 세상은 인간 세상이고, 영계는 영계이기 때문이다.). 그때는 나와 장자들이 바로 그런 세상을 다스릴 것이다(그 세상에는 절대 사탄의 방해가 없다. 사탄이 나에게 철저히 응징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의 삶은 여전히 하나님나라의 삶이다. 이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만세와 만대에 그 누구도(아무리 충성스러운 사람일지라도) 이런 삶을 누려 본 적이 없다. 역대로 아무도 장자가 된 자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들은 이후에도 여전히 힘만 쓸 것이다. 이 봉사자들이 충성스럽다고는 하나, 어쨌든 나에게 정복된 사탄의 후예이다. 그러므로 육체가 죽고 나면 다시 인간 세상에 태어나 나를 위해 힘쓸 것이다. 이것이 바로 “아들은 어쨌든 아들이고, 봉사자는 어쨌든 사탄의 후예이다”라는 말의 참뜻이다. 지금까지 오늘의 장자들을 위해 힘쓴 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모든 봉사자 중 단 한 명도 도망가지 못했다. 나는 그들이 영원히 나를 위해 힘쓰게 할 것이다. 그들의 본성을 보면 모두가 사탄의 자식이고, 모두가 나를 대적하는 자들이다. 비록 나를 위해 힘쓴다고는 하나 전부 어쩔 수 없는 것이고 마지못해 그리할 뿐이다. 모든 것이 내 손안에 쥐어져 있기에 내가 쓰는 봉사자는 반드시 나를 위해 마지막까지 힘을 써야 한다. 그러므로 오늘날도 여전히 많은 사람이 역대 선지자나 사도와 같은 성질을 갖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본디 같은 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충성스러운 봉사자들이 나를 위해 열심히 뛰어다녔지만, 최종적으로(6천 년 동안 줄곧 나를 위해 힘썼으므로 이 사람들은 봉사자의 부류로 구분됨) 누구도 역대로 수많은 사람이 고대하던 것을 얻지 못할 것이다. 내가 예비한 것은 그들에게 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나의 모든 것은 이미 오래전에 눈앞에서 이루어졌다. 나는 나의 장자들로 하여금 다시 나의 집으로, 나의 곁으로 돌아와 나와 함께하게 할 것이다. 나는 승리했고, 완전한 영광을 얻었으므로 너희를 되찾을 것이다. 과거, 어떤 이가 ‘슬기로운 다섯 처녀와 미련한 다섯 처녀’라는 예언을 한 적이 있다. 그 예언이 정확하지는 않지만, 완전히 틀린 것도 아니다. 그러니 내가 너희에게 조금 해석해 주도록 하겠다. 슬기로운 다섯 처녀와 미련한 다섯 처녀란 다 사람의 수를 가리키는 것은 아니고, 다 어떤 부류의 사람들을 말하는 것도 아니다.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사람의 수를 가리키고, 미련한 다섯 처녀는 한 부류의 사람들을 가리킨다. 하지만 이 둘은 장자들을 의미하지 않으며, 모두 피조물을 가리키는 말이다. 그래서 그들에게 말세에 기름을 준비하라고 한 것이다(피조물은 원래 내 자질을 갖추고 있지 않다. 슬기로운 자가 되려면 반드시 기름을 준비해야 한다. 그러므로 말씀을 갖춰야 하는 것이다.).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내가 만든 사람 중, 아들들과 백성들을 뜻한다. 그들이 세상에 태어나기는 했지만 그래도 나에게 얻어졌으므로 거룩한 존재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처녀’라고 부른 것이다. ‘다섯’은 내가 예정한 아들들과 백성의 수를 뜻한다. 한편, ‘미련한 다섯 처녀’란 봉사자들을 가리킨다. 봉사자는 나를 위해 힘을 쓰며, 생명은 조금도 중시하지 않고 오직 외적인 일만을 추구하므로(나의 자질이 없으므로 어떻게 해도 외적인 일임) 나의 유능한 조력자가 될 수 없다. 그래서 ‘미련한 처녀’라고 한 것이다. 여기에서 ‘다섯’은 사탄을 의미하며, ‘처녀’는 나에게 정복되고, 나를 위해 힘쓸 수 있는 것을 뜻한다. 하지만 이 부류의 사람은 거룩하지 않으므로 봉사자라고 부른다.

[하나님]말씀이 육신으로 나타ㅡ제11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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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재림]하나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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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진정으로 들림받는 것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성경 참고: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마 25:6)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계 3:20)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계 19:9)

[성경 공부]진정으로 들림받는 것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관련된 하나님 말씀:

『‘들림받는다’는 것은 사람이 상상한 대로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옮긴다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크게 틀린 것이다. ‘들림받는다’는 것은 내가 예정한 후에 또 택하는 이 일을 가리켜 말한 것이고, 예정하고 또 택한 모든 사람을 겨냥해 말한 것이다…… 이 하나가 사람의 관념에 가장 부합되지 않는다. 무릇 나의 이후에 집에서 분깃이 있는 자는 모두 내 앞에 들림받은 자이다. 이것은 아주 확실한 일이고 영원히 바뀌지 않는 것이니 누구도 반박할 수 없다. 이것은 사탄에 대한 반격이다. 무릇 내가 예정한 자라면 내 앞에 들림받는다.』

<제104편 말씀>에서 발췌

『빌라델비아 교회가 이미 형성되었는데, 전부 하나님의 은총과 긍휼이다. 성도들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겨 굳게 믿고 흔들리지 않고 영정(靈程)에 오른다. 유일한 참 하나님이 이미 말씀이 육신 되고 우주의 통치자가 만유를 주관한다고 확신하는 것은 성령의 입증이고 철 같은 증거이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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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재림]하나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하였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입니다. 『어쩌면 많은 사람들이 내 말을 마음에 두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나는 예수를 따르는, 이른바 성도라고 하는 모든 이에게 말해 주겠다. 흰 구름을 타고 하늘에서 강림하는 예수를 너희 육안으로 직접 보게 될 때는 공의로운 해가 공개적으로 나타난 때이다. 그때 네 마음은 몹시 흥분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너는 알고 있느냐? 예수가 하늘에서 강림하는 것을 보게 될 때는 네가 지옥으로 떨어져 징벌을 받아야 할 때이고, 그때는 이미 하나님의 경륜이 끝났다고 선고될 때이며, 하나님이 상선벌악(賞善罰惡)할 때이다. 하나님의 심판은 사람이 이적을 보기 전 진리만 선포되었을 때 이미 끝났기 때문이다. 이적을 좇지 않고 진리를 받아들여 정결케 된 사람들은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와 창조주의 품속에 안기게 될 것이다. 하지만 ‘흰 구름을 탄 예수가 아니라면 거짓 그리스도이다’라는 신념을 고집하는 자들은 영원한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이는 그들이 오직 이적을 행하는 예수만을 믿고 준엄한 심판을 선포하고 생명의 참도를 전하는 예수는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면 예수가 공개적으로 흰 구름을 타고 돌아올 때 그들을 처리하는 수밖에 없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하나님 말씀처럼 많은 사람이 주님을 맞이함에 있어서 저지르는 실수가 하나 있어요. 성경 글귀에만 집착하면서 구름 타고 오시는 주님만 기다리는 거죠. 그래서 주님이 오셨다는 증언을 듣고, 진리로 말세 심판 사역을 하신단 얘길 들어도 하나님 음성을 들어보려고 하지 않아요. 그런데 정말 중요한 사실은 정말 주께서 구름을 타고 임하시는 날을 볼 때는 하나님이 인류를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사역이 다 끝날 때인 거죠. 그땐 슬피 울며 이를 갈면서 벌을 받게 되죠. 정말 진리를 구하지 않고 자기 생각을 고집하는 건 너무나 위험해요. 그래서 저도 그 생각만 고집하다가 주님을 영접할 기회를 놓칠 뻔했어요.

전 가정 교회에서 설교자로 있었어요. 1996년이죠. 영적으로 너무 메마르고 갈급해서 계속 말씀을 들으러 다녔어요. 그러다 누가 그러는데, 동방번개에서 주의 재림을 전하고 있고 육신으로 오셔서 진리로 심판 사역을 하신다는 거에요. 이미 동방번개를 믿는 사람들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전 도저히 믿기지가 않았어요. 주님이 오셨다니? 어떻게 그럴 수 있지? 성경에 분명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사도행전 1:11)고 했잖아요. ‘주님은 부활하신 영의 몸으로 모두가 보는 앞에서 구름을 타고 오실 텐데, 그런 광경을 본 사람이 한 명도 없지 않나? 근데 어떻게 주님이 오셨다고 하지?’ 거기다 육신으로 오셔서 심판 사역을 하신다니 말도 안 되는 거죠. 그래서 동방번개의 말씀은 계속 들어보지 않았어요.

하나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하였습니다
하나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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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만담 <잘못된 길>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길 잃지 않는다

조심 씨는 돌아오신 주께서 하신 말씀을 보고 진리라고 느끼지만 믿음이 작아 분별을 제대로 못 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목사님의 의견을 물어보려고 한다. 그러다 길에서 정로 자매를 만나게 된다. 정로 자매와 이와 관련된 진리를 나누다 주의 재림을 맞이하려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게 중요하다는 걸 깨닫게 된다. 그래야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라갈 수 있기 때문이다. 맹목적으로 목회자만 따라가는 것은 잘못된 길로 가는 것이었다.

교회 만담 <잘못된 길>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길 잃지 않는다
교회 만담 <잘못된 길>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길 잃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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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단막극 <망상> 힘써 사역하면 천국에 갈 수 있나요?

기독교 단막극 <앞사람의 교훈> (한국어 더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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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 기도 응답 성경 구절 —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

기도는 우리들의 영 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것입니다. 참된 기도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감동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통해 깨우침과 인도를 받아 하나님과 더 가까운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기도를 해도 하나님의 응답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응답을 받을 수 있을까요?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에 어떻게 응답하실까요? 아래의 내용을 통해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중보기도 성경구절의 중요성

마태복음 6:6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마태복음 7:7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마태복음 18:19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마태복음 21: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16: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빌립보서 4:6~7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요한1서 3:21~22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마가복음 11:25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셨더라

관련된 하나님 말씀:
『기도를 시작할 때 너는 첫술에 배부를 것이라는 허황된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한다. 또 입을 열자마자 성령의 감동을 받고 깨우침과 빛 비춤을 받고 하나님의 큰 은혜를 받겠다는 지나친 기대도 하지 말아야 한다.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하나님은 초자연적인 일을 하지 않는다. 그가 사람의 기도를 이루어 주는 것은 모두 때가 있다. 때로는 너의 믿음을 검증함으로써 네가 그에게 충성하는지 살펴보기도 한다. 기도할 때 믿음과 끈기, 의지가 있어야 한다. 많은 이들이 훈련을 시작하는 단계에서 성령의 감동을 찾지 못하면 쉽게 실의에 빠지곤 한다. 그래서는 안 된다! 너는 변치 않는 마음으로 성령의 감동을 찾고 모색하는 데 중시해야 한다. 때로는 네가 실천하는 길이 잘못되었거나, 개인의 마음가짐과 관념이 하나님 앞에서 굳게 서지-올바르지 못해 하나님의 영이 너를 감동시키지 않을 수도 있고, 또 때로는 하나님이 네가 충성스러운지 보려고 할 수도 있다. 요컨대, 훈련하는 동안 대가를 많이 치러야 한다. 네가 실천하는 방법에 치우친 점이 있다면 기도하는 방식을 바꿀 수도 있다. 네가 진심으로 구하고 얻기를 간절히 바란다면, 성령은 반드시 너를 그 실제로 인도할 것이다. 때로는 네가 진심으로 기도해도 큰 감동을 찾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럴 때는 믿음에 의지해야 한다. 하나님이 너의 기도를 감찰하고 있음을 믿고 굳은 의지로 기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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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생활간증 동영상 <이제야 진정한 나를 알게 되다>(자막판)

주인공은 크리스천으로서 직설적이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 돕기에 적극적인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자기 자신을 늘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다른 자매의 말과 행동 때문에 자기 체면을 조금 구기게 되자 그 자매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적대적으로 대하게 되고, 사사건건 그 자매에게 반대합니다. 그러다 하나님 말씀의 심판을 통해 자신이 이기적이고 악독한 사탄의 패괴 성품을 가졌음을 깨닫게 됩니다. 그런 자신이 미워 그녀는 후회하고 자책합니다. 나아가 작은 착한 행실은 성품 변화를 의미하지 않으며, 오직 하나님 말씀의 심판을 경험해야만 자기 자신을 알게 되고 진정한 회개와 변화를 이루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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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생활간증 동영상 <이제야 진정한 나를 알게 되다>(자막판)
교회생활간증 동영상 <이제야 진정한 나를 알게 되다>(자막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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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사마리아 여인을 만난 예수님을 통해 무엇을 깨달을 수 있는가

사마리아 여인을 만난 예수님을 통해 무엇을 깨달을 수 있는가

아마 다들 성경에 적힌 사마리아 여인의 이야기를 알고 있을 것입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물을 긷다가 자신에게 물을 달라고 청하는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과의 대화에서 여인은 예수님이 바로 예언에 나오는 곧 강림하실 메시야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마리아 여자 하나가 물을 길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 이는 제자들이 먹을것을 사러 동네에 들어갔음이러라 사마리아 여자가 가로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치 아니함이러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여자가 가로되 주여 이런 물을 내게 주사 목마르지도 않고 또 여기 물 길러 오지도 않게 하옵소서 가라사대 가서 네 남편을 불러 오라 여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남편이 없다 하는 말이 옳도다 네가 남편 다섯이 있었으나 지금 있는 자는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 여자가 가로되 주여 내가 보니 선지자로소이다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니라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여자가 가로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고하시리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로라 하시니라 …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에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나의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요한복음 4:7~10, 13~26, 28~29)

[성경 공부]사마리아 여인을 만난 예수님을 통해 무엇을 깨달을 수 있는가
[성경 공부]사마리아 여인을 만난 예수님을 통해 무엇을 깨달을 수 있는가

위의 성경 내용을 통해 우리는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이 바로 곧 오실 메시야임을 알아차린 이유로 다음과 같은 두 가지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1. 예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다

처음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물을 달라고 했을 때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에게 방비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왜냐하면 사마리아인과 유대인은 서로 상종치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을 ‘유대인’이라고 불렀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몇 마디 하시자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비범하다고 생각했고 그 후 예수님을 ‘랍비’라고 불렀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께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라는 말씀을 듣고 예수님의 말씀에 권능과 능력이 있고 일반 사람은 할 수 없는 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어서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남편이 다섯 있었으나 지금의 남편은 네 남편이 아니라고 하는 속사정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깜짝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이는 그녀만이 알고 있는 일일 뿐 아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녀와 전혀 만난 적 없었던 예수님이 그녀의 모든 것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는 평범한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 때문에 여인은 예수님을 선지자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사마리아 여인은 자신의 마음속 고민을 털어놓으며 예수님에게 어디에 가서 하나님께 예배드려야 하냐며, 산으로 가야 하는지 아니면 예루살렘으로 가야 하는지 물어봤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그리고 이렇게 명확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이 바로 메시야임을 알아차렸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한 마디가 여인의 고민을 해결해 주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경배하는 실천의 길도 알려 주시어 하나님께 경배할 때 표면적인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경배하며 진심으로 기도해야 하나님의 뜻에 맞는다는 것을 알려 주셨기 때문입니다. 특히 예수님께서 ‘네게 말하는 내가 그로라’라는 말을 듣고 사마리아 여인은 크게 기뻐하며 예수님이 바로 메시야임을 확신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동네로 달려가 기쁜 소식을 사람들에게 알렸습니다. 사마리아 여인과 예수님의 대화는 짧았지만,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을 부르는 호칭은 즉시 바뀌었습니다. 왜냐하면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과의 대화를 통해 예수님의 말씀에 권능과 능력이 있고 자신만이 알고 있는 속사정도 드러내시며 자신의 타락함도 드러내시고 자신이 갖고 있던 문제와 곤혹도 해결해 주셔서 명확한 실천의 길을 알려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이 바로 곧 오실 메시야임을 알아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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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다큐멘터리 영화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그분> 명장면(5) 하나님께서 홍수로 세상을 멸하시다

4분짜리 다큐멘터리로 노아 시대에 하나님이 홍수로 세상을 멸하신 전 과정을 보여 드립니다. 노아가 어떻게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의 보호를 받아 살아남았는지 알아보세요.

확장 열람:홍수 후 노아에 대한 하나님의 축복

기독교 다큐멘터리 영화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그분> 명장면(5) 하나님께서 홍수로 세상을 멸하시다
기독교 다큐멘터리 영화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그분> 명장면(5) 하나님께서 홍수로 세상을 멸하시다

더 많은 내용 보기:전능하신하나님교회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본편 영상 추천:

기독교 영화 다큐/다큐멘터리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그분> 하나님의 전능과 주재를 증거하다 (한국어 더빙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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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하나님이 심판 형벌 사역을 하시는 의의

관련된 하나님 말씀:

『말세의 사역은 각 부류별로 나누는 사역이자 하나님이 경륜을 끝내는 사역이다. 이는 때가 이미 가까이 왔고, 하나님의 날이 이르렀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의 나라에 들어가는 모든 사람, 즉 끝까지 충성하는 사람들을 모두 하나님 자신의 시대로 이끌어 들어갈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 자신의 시대가 아직 오지 않은 때에 하나님이 하는 사역은 사람의 행위를 살피거나 사람의 생활을 알아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패역을 심판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보좌 앞에 온 모든 사람을 정결케 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라 오늘날에 이른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의 보좌 앞에 온 사람들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마지막 사역을 받아들인 사람들은 모두가 하나님이 정결케 할 대상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마지막 사역을 받아들인 한 사람 한 사람이 다 하나님이 심판할 대상인 것이다.』

―<말씀ㆍ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중에서

『말세의 그리스도는 다방면의 진리로 사람을 가르치고 사람의 본질을 폭로하며 사람의 언행을 분석한다. 그런 말씀에는 다방면의 진리가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면 사람의 본분, 사람이 하나님께 어떻게 순종해야 하는지, 하나님께 어떻게 충성해야 하는지, 사람이 어떻게 정상 인성으로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하나님의 지혜와 성품 등등이 있다. 이런 말씀은 다 사람의 본질과 패괴 성품을 겨냥한 것이다. 특히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저버렸는지를 폭로하는 말씀들은 더더욱 사람이 원래 사탄의 화신이고 하나님의 적대 세력이라는 것을 겨냥해 말한 것이다. 하나님이 행하는 심판 사역은 두세 마디 말로 사람의 본성을 다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장기간에 걸쳐 폭로하고 책망하며 훈계하는 것이다. 이런 다양한 방식의 폭로와 책망 그리고 훈계는 일반적인 언어로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전혀 없는 진리로 대체하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이어야 심판이라 할 수 있고, 이러한 심판이어야 사람을 납득시킬 수 있으며, 사람들이 하나님께 진심으로 탄복하고 하나님에 대해 제대로 알게 할 수 있다. 심판 사역을 통해 사람들은 하나님의 본래 모습을 알게 되고 패역의 진상에 대해 알게 된다. 심판 사역으로 인해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과 사역의 근본 취지에 관해 많이 알게 되고, 사람이 알 수 없었던 비밀을 많이 이해하게 된다. 사람의 패괴된 본질과 근원을 알게 되고, 사람의 추악한 몰골도 발견하게 된다. 이런 사역의 성과는 심판 사역으로 인해 생긴 것이다. 사실 심판 사역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진리와 길과 생명을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열어 놓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이 사역이 바로 하나님이 행하는 심판 사역이다.』

―<말씀ㆍ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중에서

[말세]하나님이 심판 형벌 사역을 하시는 의의
[말세]하나님이 심판 형벌 사역을 하시는 의의

『형벌과 심판 사역의 본질은 인류를 정결케 하기 위한 것이자 최종 안식의 날을 위한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전 인류는 각기 부류대로 나뉠 수 없고 안식에 들어갈 수도 없다. 이 사역은 인류가 안식에 들어가기 위한 유일한 길이다. 정결케 하는 사역만이 인류의 불의를 모두 정결케 하고, 형벌과 심판을 하는 사역만이 인류의 패역한 것들을 모두 드러낸다. 이로써 구원할 수 있는 사람과 구제 불능인 자를 모두 구분해 내고,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과 그럴 수 없는 자를 모두 구분해 낸다. 사역이 끝날 때, 살아남는 사람들은 모두 정결케 되어 더 높은 경지에 들어가서 땅에서 제2의 더 아름다운 삶을 살 것이며, 인류의 안식의 날에 들어가 하나님과 함께 살 것이다. 살아남지 못하는 자들은 형벌과 심판을 받고서 본색이 철저히 드러나고, 그 뒤에 모두 멸망하여 사탄과 마찬가지로 더 이상 땅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이후의 인류 중에는 이런 부류의 자들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된다. 이런 부류의 자들은 최종의 안식처에 들어갈 자격도 없고, 하나님과 사람이 함께 누리는 안식의 날을 맞이할 자격도 없다. 그들은 의인이 아니라 징벌받을 대상이자 악한 자이기 때문이다.』

―<말씀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갈 것이다> 중에서

『시대를 끝내는 마지막 사역에서 하나님의 성품은 형벌과 심판으로 나타난다. 온갖 불의를 드러내어 만민을 공개적으로 심판하고,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온전케 한다. 이런 성품이라야 시대를 끝낼 수 있다. 말세가 되었으니 만물은 각기 종류대로 나뉠 것이며, 각각의 성질에 따라 서로 다른 부류로 나누어질 것이다. 이때가 바로 하나님이 사람의 결말과 종착지를 드러내는 때이다. 사람이 형벌과 심판을 겪지 않는다면, 사람의 패역과 불의가 드러나지 않을 것이다. 만물의 결말은 오직 형벌과 심판을 통해서만 오롯이 드러나고, 사람은 형벌과 심판을 받아야만 본색이 드러난다. 사람은 악한 자는 악한 자끼리, 선한 자는 선한 자끼리 각기 그 부류대로 나뉠 것이다. 형벌과 심판을 통해 만물의 결말을 드러내어 착한 자에게 상을 주고 악한 자에게 벌을 준다. 이로써 만인은 하나님의 권세에 복종하게 된다. 이런 사역은 모두 공의로운 형벌과 심판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 사람이 심히 패괴되었고 패역이 너무나 심해서, 오직 형벌과 심판을 위주로 하는, 말세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만이 사람을 철저히 변화시키고 온전케 할 수 있으며 악을 드러낼 수도 있다. 이로써 모든 불의한 자들을 강력히 징벌할 수 있는 것이다.』

―<말씀ㆍ사역 이상 3> 중에서

『지금 너희를 심판하고 형벌하고 정죄하지만, 그것은 너희 자신을 알게 하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한다. 정죄하고 저주하고 심판하고 형벌하는 것 모두 너 자신을 알게 하고 너의 성품을 변화시키기 위함이며, 더욱이 너의 몸값을 알게 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하나님의 모든 일은 공의롭고 그의 성품에 따라 한 것이며, 그의 사역의 필요에 따라 한 것이자 사람을 구원하는 그의 계획에 따라 한 것임을 깨닫게 하려는 것이다. 그는 사람을 사랑하고 사람을 구원할 뿐만 아니라 사람을 심판하고 형벌하는 공의로운 하나님이다. 네가 만약 자신의 지위가 낮다는 것과 자신이 패괴되었고 패역하다는 것만 알 뿐, 하나님이 지금 너에게 하는 심판과 형벌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을 나타내려 한다는 사실을 모른다면, 너는 체험할 수 없고 계속 나아갈 수도 없다. 하나님은 사람을 치거나 멸망시키려고 온 것이 아니라 심판하고 저주하고 형벌하고 구원하러 온 것이다. 6천년 경륜이 끝나기 전, 즉 각 부류 사람들의 결말을 드러내기 전에 하나님이 땅에 와서 사역하는 것은 구원을 위한 것이며, 그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철저히 온전케 하여 그의 권세 아래로 돌아와 복종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는 방식이 어떠하든 그것은 다 사람이 사탄의 옛 성품을 벗어 버리게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사람이 생명을 추구하게 함으로써 사람을 구원하는 것이다. 사람이 생명을 추구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구원을 받을 수가 없다. 구원은 하나님이 하는 사역이고, 생명을 추구하는 것은 사람이 구원받기 위해 반드시 갖추어야 할 것이다.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구원은 하나님의 사랑이지만 형벌이나 심판, 저주가 하나님의 사랑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구원에는 반드시 긍휼과 자비가 있어야 하고, 더욱이 위로의 말씀도 있어야 하며, 하나님이 베풀어 주는 무궁한 축복도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하나님이 사람에게 축복과 은혜를 내려 감동시킴으로써 사람들이 자기 마음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리도록 만들고 이를 통해 사람을 구원한다고 생각한다. 다시 말해, 사람을 감동시키는 것이 바로 사람을 구원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구원은 거래적인 구원일 뿐이다. 하나님이 백배로 주는 전제하에서 사람이 하나님께 돌아와 그의 이름을 빛내고 영화롭게 하는 것은 전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하나님이 땅에 와서 사역을 하는 것은 패괴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 점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은 절대로 친히 사역을 하지 않을 것이다. 과거의 구원 방식은 하나님이 긍휼과 자비를 베풀고 자신의 전부를 사탄에게 넘겨줌으로써 전 인류와 바꾸는 것이었다. 지금은 과거와 다르다. 너희를 구원하는 지금은 각기 부류대로 나뉘는 마지막 때이다. 그러므로 긍휼과 자비가 아니라 형벌과 심판의 방식으로 더 철저하게 인류를 구원하는 것이다. 따라서 너희는 형벌, 심판, 무자비한 매질만 받게 된다. 하지만 그 무자비한 매질 속에 징벌은 전혀 들어 있지 않음을 알아야 한다. 나의 말이 아무리 엄할지라도 너희가 받는 것은 그저 매정해 보이는 말들뿐이며, 나의 분노가 얼마나 크든 너희가 받는 것은 꾸짖는 말일 뿐, 너희를 해치려는 뜻은 전혀 없고, 너희를 사지로 몰아넣으려는 뜻도 전혀 없다. 이것이 모두 사실이 아니냐? 너희도 알다시피, 지금의 공의로운 심판이나 무자비한 연단과 형벌은 모두 구원하기 위한 것이고, 지금 각기 부류대로 나누려고 하든 각 부류의 사람을 드러내려고 하든 모든 말씀과 사역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한 것이다. 공의로운 심판은 사람을 정결케 하기 위한 것이고, 무자비한 연단도 사람을 정결케 하기 위한 것이며, 엄한 말씀이나 채찍질은 모두 정결케 하고 구원하기 위한 것이다. 그래서 지금의 구원 방식은 예전과 다르다고 하는 것이다. 오늘날 공의로운 심판은 너희의 구원이 되었고, 너희를 각기 부류대로 나누는 가장 좋은 도구가 되었으며, 무자비한 형벌은 너희의 크나큰 구원이 되었다. 이런 형벌과 심판 앞에서 너희가 또 무슨 할 말이 있겠느냐? 너희가 처음부터 줄곧 누려 온 것이 모두 구원이 아니냐? 너희는 성육신 하나님의 육신을 보았을 뿐만 아니라 그의 전능과 지혜를 알았고, 더욱이 매질과 징계도 여러 번 겪었지만 또 지극히 큰 은혜도 받지 않았느냐? 너희는 어느 누구보다 큰 복을 받지 않았느냐? 너희는 솔로몬이 누린 부귀영화보다 더 풍성한 은혜를 받았다! 생각해 보아라. 만약 내가 너희를 구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정죄하고 징벌하러 왔다면 너희의 날들이 이렇게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었겠느냐? 죄에 속하는 육적인 너희가 오늘날까지 남아 있을 수 있었겠느냐? 단순히 너희를 징벌하기 위한 것이라면 굳이 성육신하기까지 하면서 이렇게 큰 사업을 벌일 필요가 있었겠느냐? 너희 같은 무명소졸을 징벌하려 한다면 말 한 마디면 충분하지 않겠느냐? 굳이 너희를 정죄한 뒤에 멸망시킬 필요가 있겠느냐? 아직도 내 말을 믿지 못하느냐? 내가 긍휼과 자비의 방식으로 사람을 구원할 수밖에 없단 말이냐? 또는 십자가에 못 박힘으로써 사람을 구원할 수밖에 없단 말이냐? 공의로운 성품이 사람을 완전히 순종하게 하는 데 더 유리하지 않으냐? 사람을 더욱 온전히 구원할 수 있지 않으냐?』

―<말씀ㆍ지위의 복을 내려놓고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한다> 중에서

[말세]하나님이 심판 형벌 사역을 하시는 의의

『지금 하고 있는 사역은 사실 사람이 사탄을 저버리고 조상을 저버리도록 하는 것이다. 말씀의 심판은 사람의 패괴 성품을 들추어내고 사람에게 인생의 본질을 알게 하기 위한 것이다. 한 차례 또 한 차례 계속되는 심판이 사람의 마음을 찌른다. 모든 심판은 사람의 운명에 직접 관련된 것으로, 의도적으로 사람을 마음 아프게 하여 사람이 그런 것을 다 내려놓을 수 있게 한다. 이를 통해 사람은 인생과 이 더러운 세상에 대해 알게 되고, 하나님의 지혜와 전능을 알게 되며, 사탄이 패괴시킨 인류도 알게 된다. 이런 형벌과 심판은 사람의 마음을 더 아프게 찌를 수 있고, 사람의 영을 불러 깨울 수도 있다. 심판의 목적은 아주 깊이 패괴되고 가장 심하게 속은 사람의 마음과 영을 깨우는 것이다. 사람에게는 영이 없다. 다시 말해, 사람의 영이 이미 오래전에 죽어 하늘이 있는 줄도 모르고, 하나님이 있는 줄도 모르며, 더욱이 자신이 죽음의 나락에서 발버둥 치고 있다는 것도 모르고 있다. 자신이 죄악으로 가득 찬 지옥같은 세상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사람이 어떻게 알 수 있겠느냐? 자신의 썩은 시체가 사탄에 의해 패괴된 후 죽음의 음부에 떨어진 존재임을 어떻게 알 수 있겠느냐? 지상 만물이 이미 인류에 의해 파괴되어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음을 어찌 알 수 있겠느냐? 오늘날, 창조주가 땅에 와서 구원 가능한 패괴된 사람들을 찾고 있음을 어찌 알 수 있겠느냐? 온갖 연단과 심판에도 불구하고 사람은 시종일관 무감각하여 거의 아무런 반응도 없었다. 사람은 너무도 타락하였다! 이러한 심판이 마치 하늘에서 떨어지는 무자비한 우박과도 같겠지만 사람에게는 가장 이로운 것이다. 이렇게 사람을 심판하지 않으면 아무 효과가 없고 고해의 심연에 빠져 있는 사람을 구원할 수 없으며, 이렇게 사역하지 않으면 사람을 음부에서 건져 내기 힘들다. 사람의 마음이 이미 오래전에 죽었고, 사람의 영이 사탄에게 짓밟혔기 때문이다. 극도로 타락한 너희들을 구원하려면 온 힘을 다해 불러 깨우고 심판해야 한다. 그렇게 해야만 차디찬 너희의 마음을 깨울 수 있다.

―<말씀ㆍ온전케 된 사람만이 의미 있는 인생을 살 수 있다> 중에서

『너희들은 모두 죄악이 넘치는 음란한 땅에 살고 있으며, 모두 음란하고 죄악된 사람이다. 오늘날 너희들은 하나님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 중요하게는 형벌과 심판을 받았다. 이런 가장 깊은 구원을 받은 것은 하나님의 가장 큰 사랑을 받은 것이다. 그가 행하는 것은 모두 참된 사랑이며 악의는 조금도 없다. 그는 너희들의 죄악 때문에 너희들을 심판하여 반성하게 하고, 이렇게 큰 구원을 받게 하는 것이다. 이 모든 사역은 사람을 온전케 하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은 시종일관 전력을 다해 사람을 구원한다. 그는 친히 만든 사람이 완전히 멸망하길 원치 않는다. 지금 또 너희들 가운데 와서 사역을 하고 있는데, 이것이 더욱 구원이 아니겠느냐? 그가 너희들을 미워했다면 또 이렇게 큰 사역을 하여 직접 너희들을 인도하겠느냐? 굳이 이런 고난을 겪을 필요가 있겠느냐? 너희들에게 미움도 없고 조금의 악의도 없다. 너희는 하나님의 사랑은 가장 진실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다만 사람의 패역 때문에 반드시 심판으로 사람을 구원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을 구원할 수 없다. 너희들은 생활할 줄 모르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도 모르며, 이 음란하고 죄악된 땅에서 살고 있기에 음란하고 더러운 귀신이다. 그는 너희가 더 타락하는 것이 안타깝고, 너희가 이렇게 더러운 땅에서 살면서 사탄에게 마구 짓밟히고 음부에 떨어지는 것을 차마 볼 수 없어서 오로지 너희들을 얻고 철저히 구원하려고 한다. 이것이 너희들에게 정복 사역을 하는 주된 목적으로, 바로 구원하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이 너에게 행하는 것이 모두 사랑이고 구원임을 보지 못하고, 이것이 그저 일종의 방식일 뿐이며 사람을 괴롭히는 것이고 믿을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너의 세계로 돌아가 고통과 고난을 겪으라! 이 흐름 속에서 이 심판과 커다란 구원을 누리고 인간 세상에서 찾을 수 없는 이 모든 복과 이 사랑을 누리고 싶다면, 이 흐름 속에서 고분고분 정복 사역을 받아들이고 온전케 되어라. 네가 지금 심판으로 인해 약간의 고난과 연단을 받고 있지만, 이 고난은 가치가 있고 의의도 있다. 형벌과 심판이 사람에게 연단이고 무정한 폭로이지만, 이 모든 사역은 사람의 육을 정죄하여 멸하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죄와 육을 징벌하기 위한 것이다. 말씀으로 엄하게 들추어 밝히는 것도 모두 너를 바른길로 이끌기 위함이다. 너희들이 이렇게 많은 사역을 직접 체험했지만 하나님이 너희들을 비뚤어진 길로 인도한 적은 없지 않은가! 모든 것은 네가 정상 인성으로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인데, 너의 정상 인성으로 이를 수 있는 것이다. 모든 사역은 너에게 감당하기 힘든 짐을 억지로 지우는 것이 아니라, 너에게 필요한 것을 바탕으로, 너의 연약함에 따라, 너의 실제 분량에 맞추어 행하는 것이다. 네가 지금은 꿰뚫어 보지 못하여 내가 너를 괴롭히는 것 같고, 내가 너를 미워해서 날마다 형벌하고 심판하고 꾸짖는다고 여기지만, 네가 받는 형벌과 심판은 사실 너에 대한 사랑이고 커다란 보호다.』

―<말씀ㆍ정복 사역의 실상 4> 중에서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가장 낙후되고 더러운 곳에 임해야 그의 거룩하고 공의로운 성품을 전부 드러낼 수 있다. 그의 공의로운 성품은 무엇을 통해 드러나겠느냐? 바로 사람의 죄와 사탄에 대한 심판, 죄에 대한 혐오, 그를 거역하고 대적하는 원수에 대한 증오를 통해 드러난다. 오늘날 내가 말을 하는 이유는 사람의 죄와 불의를 심판하고 사람의 패역을 저주하려는 데 있다. 사람의 간사함과 교활함, 사람의 언행 등 그의 뜻에 맞지 않는 것은 모두 심판받아야 하며, 사람의 패역은 정죄받아야 한다. 심판을 중심으로 말하는데, 사람의 불의를 심판하고 사람의 패역을 저주하며 사람의 모든 추한 면모를 밝혀냄으로써 그의 공의로운 성품을 나타낸다. 거룩함은 그의 공의로운 성품의 상징으로, 그의 거룩함이 곧 그의 공의로운 성품이다. 오늘날 이런 말들을 하는 배경은 다 너희의 패괴 성품을 빌어 말하고 심판하며, 정복 사역을 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실질적인 사역이며, 이렇게 해야 하나님의 거룩함을 완전히 부각시킬 수 있다. 만약 네게 패괴 성품이 조금도 없다면 하나님은 너를 심판하지 않을 것이며, 네게 그의 공의로운 성품을 드러내지도 않을 것이다. 네가 패괴 성품을 가지고 있기에 하나님은 그냥 지나치지 않고 그것을 통해 그의 거룩함을 드러내는 것이다. 사람이 너무나 더럽고 패역한데도 그런 모습을 보면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너를 심판하지도 않고 너의 불의로 인해 너를 형벌하지도 않는다면 그는 하나님이 아닐 것이다. 그런 존재는 근본적으로 죄를 미워하지 않을뿐더러 사람과 똑같이 더럽기 때문이다. 오늘 내가 너를 심판하는 이유는 너의 더러움 때문이며, 오늘 내가 네게 형벌을 가하는 이유는 너의 패괴와 패역 때문이다. 너희에게 위풍을 떨거나 일부러 너희를 괴롭히기 위해서가 아니라, 더러운 땅에 태어난 너희가 더러움에 너무 많이 물들었기 때문이다. 너희는 정말이지 인격도 인간성도 잃어버렸으며, 가장 더러운 곳에 태어난 돼지와 다름이 없다. 바로 너희의 이러한 점 때문에 너희를 심판하고 너희에게 진노하는 것이다. 또 너희는 바로 이러한 심판 때문에 하나님이 공의로운 하나님이며 거룩한 하나님임을 깨달을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가 거룩하고 공의롭기 때문에 너희를 심판하고 너희에게 진노하는 것이다. 그는 사람의 패역을 보고 공의로운 성품을 나타내며, 사람의 더러움을 보고 거룩함을 드러낸다. 이를 통해 그가 바로 흠 없이 거룩한 존재이자, 또한 더러운 땅에 태어난 하나님 자신임을 알 수 있다.』

―<말씀ㆍ두 번째 정복 사역은 어떻게 성과를 거두는가> 중에서

『하나님이 심판과 형벌의 사역을 하는 것은 사람들에게 그를 알게 하기 위한 것이고, 그의 증거를 위한 것이다. 그가 사람의 패괴 성품을 심판하지 않으면 사람은 그의 거스를 수 없는 공의로운 성품을 알 수 없고, 하나님에 대한 낡은 인식에서 새로운 인식으로 바뀔 수도 없다. 그의 증거와 그의 경영을 위해, 그는 자신의 전부를 사람들에게 알려 준다. 따라서 그의 공개적인 나타남으로 인해 사람들은 그를 알게 되고, 성품이 변화되며, 그를 힘 있게 증거하게 된다. 사람의 성품은 하나님의 다양한 사역에서 변화된다. 성품이 변화되지 않는다면, 사람은 하나님을 증거할 수도 없고, 하나님의 뜻에 맞을 수도 없다. 사람의 성품 변화는 사람이 이미 사탄의 속박과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하나님 사역의 모형과 표본이 되었고, 진정으로 하나님의 증인이 되었으며, 하나님 뜻에 맞는 자가 되었음을 의미한다. 오늘날 성육신 하나님이 이 땅에 와서 사역하며 사람들에게 한 요구는 바로 그를 알고, 그에게 순종하고, 그를 증거하라는 것이다. 그의 실제적이고 정상적인 사역을 알라는 것이요, 사람의 고정 관념에 부합되지 않는 그의 모든 말씀과 사역에 순종하라는 것이요, 그가 사람을 구원하는 모든 사역과 사람을 정복하는 모든 행사를 증거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을 증거하는 자는 반드시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그런 증거야말로 정확하고 실제적이며, 사탄을 수치당하게 할 수 있다. 하나님은 그의 심판과 형벌, 책망과 훈계를 겪어 그를 알게 된 자를 통해 그를 증거하게 한다. 그는 사탄에 의해 패괴된 자를 통해 그를 증거하게 하고, 성품 변화로 그의 축복을 받은 자를 통해 그를 증거하게 한다. 그는 사람의 입에 발린 찬양을 바라지 않고, 그에게 구원받지 못한 사탄의 부류가 그를 찬양하고 증거하는 것도 바라지 않는다.』

―<말씀ㆍ하나님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다> 중에서

더 많은 내용 보기:하나님의 약속

[말세]하나님이 심판 형벌 사역을 하시는 의의

우리는 어떻게 주님의 나타나심을 맞이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이에 대해 함께 탐구하며 이야기 나눠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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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예언]열 처녀의 비유(마태 복음 25장) : 주님을 맞이하는 슬기로운 다섯처녀가 되는 법

열 처녀의 비유(마태 복음 25장) : 주님을 맞이하는 슬기로운 다섯처녀가 되는 법

당신은 슬기로운 다섯처녀입니까? 오늘날 빈번히 발생하는 재난을 보면 예수님의 재림에 관한 예언이 이미 이루어졌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슬기로운 다섯처녀가 되어 주님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그 답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열 처녀의 비유

[성경 예언]열 처녀의 비유(마태 복음 25장)  주님을 맞이하는 슬기로운 다섯처녀가 되는 법
[성경 예언]열 처녀의 비유(마태 복음 25장) : 주님을 맞이하는 슬기로운 다섯처녀가 되는 법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마 24:6~8) 오늘날 세계 곳곳에서 갈수록 많은 재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우한 바이러스, 아프리카의 메뚜기 떼 습격, 호주 화재 등 여러 재난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고, 블러드문도 나타났습니다. 말세 주님의 재림에 대한 예언이 기본적으로 이뤄졌으니 주님은 이미 돌아오신 게 분명합니다. 그리고 많은 신도가 어떻게 슬기로운 다섯처녀가 되어 주님을 맞을지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일찍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마 25:1~4) 이 구절에서 볼 수 있듯이, 슬기로운 다섯처녀는 기름을 준비하고 깨어서 주님을 기다렸습니다. 그들은 결국 주님을 맞이했고 천국의 혼인 잔치에 들어갔습니다. 많은 분들이 성경을 보고, 예배를 드리고, 주님을 위해 열심히 사역하고, 깨어서 기다리는 것이 기름을 준비하는 거라 생각하고, 이렇게 행하는 자들은 슬기로운 처녀로, 주님이 오시면 천국으로 들림 받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수년간 이렇게 실행해 왔고, 지금 여러 재난이 임하고 있는데도 우리는 여전히 주님을 맞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다시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위해서 열심히 사역하면 정말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주님을 맞이해 재난 전에 들림 받을 수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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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문답]크리스천이 꼭 알아야 할 것: 언제 휴거되는가?

[신앙 문답]크리스천이 꼭 알아야 할 것: 언제 휴거되는가?

질문: 목사님은 늘 우리가 환난 전에 휴거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재난은 커져만 가는데 우리는 아직 휴거되지 않았습니다. 목사님은 우리가 휴거되지 않았으니 아직 주님이 오신 것이 아니라며 환난 속에서 우리를 천국으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합니다. 대체 우리는 환난 전에 휴거되는 겁니까, 환난 중에 휴거되는 겁니까?

대답: 이 질문은 많은 크리스천이 곤혹스러워하는 문제입니다. 주님이 올 때 신도들을 끌어올리는 문제에 관하여 많은 목사님은 환난 전에 주님이 오실 것을 확신하며 신도들도 환난 전에 휴거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지금 대환난을 겪고 있음에도 믿음 안에 있는 많은 분이 휴거되지 않았으니 아직 주님이 오시지 않았다면서 재난 중에 오실 것이고 재난 중에 휴거될 테니 기다리라고 합니다. 우리 생각해 봅시다. 주님이 재난 중에 오신다는 이러한 관점이 하나님 말씀의 근거가 있나요? 성경 예언에 부합되나요? 일부 주님을 믿고 있는 분들이 환난 전에 휴거되지 않았다고 해서 주님이 오시지 않은 것이라고 단정 지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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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간증]화 내는 문제를 해결하는 법, 알고 있나요?

질문: 저는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 왔지만 죄짓고는 회개하는 삶을 반복하며 살고 있습니다. 특히 화를 많이 내는 편인데, 집이나 직장을 막론하고 남의 말이나 행동이 제 마음에 들지 않으면 터져 나오는 화를 주체할 수 없습니다. 이것 때문에 고민이 참 많습니다. 어떻게 해야 화내는 문제를 해결하여 죄짓지 않고 주님의 교훈에 따라 살 수 있을까요? 이 부분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대답: 안녕하세요, 이 문제는 아마 많은 신도가 보편적으로 고민하고 있는 문제일 것입니다. 화내는 문제를 해결하려면 먼저 그 근원을 알아야 합니다. 사실,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이 생길 때 화내고 혈기를 보이는 것은 다 우리의 죄성 때문입니다. 예컨대, 우리에게 교만한 본성이 있어 무엇이든 자기 생각이 완벽하고 옳다고 생각해 자기 뜻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고 따르게 합니다. 그래서 가족이나 친구나 동료 사이에서 상대의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자신의 말에 따르지 않으면 화가 나고 훈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기적이고 탐욕스러운 본성이 있어 뭐든지 자기 잇속을 차리려 하므로 자신이 손해를 볼 때 화를 내며 혈기를 드러냅니다. … 보다시피, 우리가 화를 내고 혈기를 드러내는 것은 죄성 때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만약 죄성을 해결하지 않는다면 화내는 문제는 영원히 해결되지 않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을 일에서 화를 억누르면 되겠지 라고 하겠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일시적일 뿐 다른 일에서 언제든 터져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예수님의 구원을 받은 우리는 이미 주님께 죄 사함을 받지 않았는가, 왜 우리는 아직도 죄성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화를 내게 되고,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가 라고 합니다. 아래 하나님의 말씀을 보면 알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죄를 지으면 속죄 제물로 사함을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죄를 짓지 않고 죄성을 완전히 벗어 버리며, 죄성을 변화시킬 수 있는가 하는 문제는 사람이 해결할 수 없었다. 사람은 하나님의 십자가 사역으로 죄 사함을 받기는 했지만 여전히 사탄의 패괴된 옛 성품 안에서 살고 있다. 따라서 사람을 사탄의 패괴 성품에서 완전히 구원해야 하며, 죄성을 완전히 벗겨 버리고 더 이상 발전하지 않게 하여 성품이 변화되도록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에게 생명이 자라나는 길과 생명의 도, 성품이 변화되는 과정을 알게 해야 하고, 그 길을 따라 실행하게 함으로써 점차적으로 성품의 변화를 받고 빛 비춤 아래에서 살도록 해야 한다. 아울러 사람이 하는 모든 일이 하나님의 뜻에 맞도록 하고, 사탄의 패괴 성품을 벗어 버리게 하며,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 죄에서 완전히 나올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래야만 사람이 완전한 구원을 받게 된다.』

예수는 사람들 가운데 와서 수많은 사역을 했다. 그러나 그는 전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완성하고 사람의 속죄 제물이 되었을 뿐, 사람의 패괴 성품을 다 벗기지는 않았다.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완전히 구원하려면 예수가 속죄 제물이 되어 사람의 죄를 담당해야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더 큰 사역을 하여 사탄에 의해 패괴된 사람의 성품을 완전히 벗겨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람이 죄 사함을 받은 후 다시 성육신하여 사람을 새 시대로 인도하고, 형벌과 심판의 사역을 시작했다. 이 사역은 인류를 더 높은 경지로 인도했다. 하나님의 권세에 순종하는 사람은 모두 더 높은 진리를 누리고, 더 큰 축복을 얻고, 진정으로 빛 속에서 살며,성육신와 길,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은혜시대 예수님께서 하신 사역은 인류 구속 사역으로, 사람은 예수님의 구속으로 죄 사함을 받아 율법의 정죄와 저주로부터 자유를 얻었습니다. 예수님의 구원을 받아들이고 주님께 회개하는 기도를 드리면 주님께 사함을 받았고 동시에 주님으로부터 평안과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사역은 어디까지나 구속의 사역으로, 사람이 죄 사함을 얻어 율법으로 정죄 받지 않게 되는 것이지 죄짓는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 받은 것은 아닙니다. 죄성은 범죄 행위보다 더 깊고 완고한 것으로, 사람이 죄짓고 하나님을 대적하게 만드는 문제의 근원입니다. 아무리 육을 억누르고 노력해도 주님의 말씀을 살아내지 못하고, 화내지 않을 수 없었으며, 하나님께 순종이 잘되지 않고, 정직한 사람으로 사는 것이 잘되지 않는 이런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었을 것입니다. 게다가 자신의 이익이 손해 볼 것 같은 일에서는 거짓말하고, 천재(天災)나 인재(人災), 시련이나 환난이 임하면 하나님께 따지고 대항하며, 심지어는 하나님을 원망하며 등집니다.

[신앙 간증]화 내는 문제를 해결하는 법, 알고 있나요
[신앙 간증]화 내는 문제를 해결하는 법, 알고 있나요?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지요.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레 11:45),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요 8:34~35),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히 10:26~27) 하나님은 거룩하십니다. 늘 죄를 범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당신의 경륜과 패괴된 인류의 필요에 따라 말세에 진리를 선포해 하나님 집에서 심판의 사역을 할 필요가 생겼고, 이 사역으로 패괴된 인류가 죄성의 통제를 받는 이 중요한 문제를 해결합니다. 그래야 사람이 차츰 사탄의 패괴 성품을 벗고 정결함 받아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는 예수님이 예언한 바와 같습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요 16:12~13),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 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계 22:14) 그러므로 화내는 문제를 해결하고 죄의 매임에서 완전히 벗어나려면 돌아오신 주님께서 하시는 심판 사역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죄성으로부터 정결해질 수 있습니다.

현재 전능하신하나님교회에서만 예수님이 돌아오셨고 진리를 선포해 하나님 집에서 심판 사역을 시작하였다고 공개적으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 사역으로 인류를 철저히 구원하고 정결케 하며 사람을 죄의 매임에서 구원하는 것입니다. 이는 진리로 심판하실 거라는 예수님의 예언 말씀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렇다면 말세의 그리스도이신 전능하신 하나님은 과연 어떤 심판으로 사람을 정결케 하는 사역을 할까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말세의 그리스도는 다방면의 진리로 사람을 가르치고 사람의 본질을 폭로하며 사람의 언행을 분석한다. 그런 말씀에는 다방면의 진리가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면 사람의 본분, 사람이 하나님께 어떻게 순종하고 어떻게 충성해야 하는지, 사람이 어떻게 정상 인성으로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하나님의 지혜와 성품 등등이 있다. 이런 말씀은 다 사람의 본질과 패괴 성품을 겨냥한 것이다. 특히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저버렸는지를 폭로하는 말씀들은 사람이 원래 사탄의 화신이고 하나님의 적대 세력이라는 점을 더더욱 겨냥해 말한 것이다. 하나님이 행하는 심판 사역은 두세 마디 말로 사람의 본성을 다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장기간에 걸쳐 폭로하고 책망하며 훈계하는 것이다. 이런 다양한 방식의 폭로와 책망, 훈계는 일반적인 언어로 대체할 수 없으며, 사람에게 전혀 없는 진리로 대체하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이어야 심판이라 할 수 있고, 이러한 심판이어야 사람을 납득시킬 수 있으며, 사람이 하나님께 진심으로 탄복하고 하나님에 대해 진정으로 알게 할 수 있다. 심판 사역을 통해 사람은 하나님의 본래 모습을 알게 되고 패역의 진상에 대해 알게 된다. 심판 사역으로 인해 사람은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 사역의 근본 취지에 대해 많이 알게 되고, 사람이 알 수 없었던 비밀을 많이 이해하게 된다. 또한 사람의 패괴된 본질과 근원을 알게 되고, 사람의 추악한 몰골도 발견하게 된다. 이러한 사역 성과는 심판 사역으로 인해 생긴 것이다. 사실, 심판 사역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진리와 길과 생명을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열어 놓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이 사역이 바로 하나님이 행하는 심판 사역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말세에 진리의 말씀으로 심판을 하십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은 진리로 사탄 성품이 있는 인간을 정결케 하여 패괴된 인류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문제를 본질적으로 해결합니다. 말세의 심판 사역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하나님 6천 년 경륜의 모든 비밀을 밝히셨고, 사람이 정결함 받고 구원을 얻는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동시에 사탄에게 패괴된 인간의 본질과 실태와 범죄의 근원을 남김없이 파헤쳤습니다. 하나님 말씀의 폭로와 심판으로 우리는 우리가 얼마나 사탄에게 깊이 패괴되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교만함, 사악함, 간사함 등 사탄 성품이 가득하고 전혀 사람다운 모습을 살아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를 깨달음으로 진실한 회개를 하며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시련과 연단을 달갑게 받아들이기를 원하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진리를 추구해 성품이 변화되기를 바라며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 사탄 패괴 성품의 속박과 매임에서 벗어나기를 원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 말씀의 심판이 이룬 성과입니다.

제 경우를 예로 들자면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가족이나 친구들의 언행이 제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저도 혈기를 드러내고 나오는 화를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매번 화내고는 왜 참지 못했을까 하며 후회를 하고 하나님께 기도로 죄를 용서해 달라고 빌었습니다. 하지만 그럴지라도 또 그런 상황이 생기면 똑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많이 고통스러웠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화내는 것을 해결할 수 없었습니다. 한번은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제 여동생이 해고당해서 몹시 힘들어하길래 제가 발품 팔아서 일자리를 하나 구해줬습니다. 동생이 좋아할 줄만 알았는데 자기는 힘들지 않고 많이 버는 일자리를 알아보겠다며 제게 말도 없이 제가 구해 준 곳의 연락을 거절한 것입니다. 그 얘기를 듣고 저는 화가 치밀어서 동생에게 제가 그렇게 힘들여 일자리를 구해 줬으면 고마운 줄 알아야지 사리분별을 못 하고 제 의견도 묻지 않고 거절하다니 언니가 물로 보이냐며 훈계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는 저도 괴로웠습니다. 상황이 어떻든 동생에게 그렇게 화내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나아가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러다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았습니다. 『사람은 어떤 위치에 오르면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고 걸핏하면 트집 잡아 분풀이하고 불만을 털어놓으며, 이유 없이 화를 냄으로써 자신의 능력을 드러내고 자신의 신분과 지위가 남다르다는 것을 보여 주려 한다. 어떤 자리에 오르지 못한 패괴된 인류도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는데, 그들이 화를 내는 이유는 항상 자신의 이익이 침해당하기 때문이다. 패괴된 인류는 항상 자신의 지위와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 감정을 쏟아 내고 교만한 본성을 드러낸다. 사람이 화를 내고 울분을 표하는 것은 모두 죄악의 존재를 지키기 위한 것이다. 이는 사람이 불만을 표현하는 방식이며, 여기에는 불순함, 음모와 계략, 패괴와 사악함, 심지어 야심과 욕망이 가득하다.』

[신앙 간증]화 내는 문제를 해결하는 법, 알고 있나요
[신앙 간증]화 내는 문제를 해결하는 법, 알고 있나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심판과 폭로를 통해 저는 패괴된 인류가 자꾸 화내는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자신에게 불이익이 생기거나 체면이 구기면 명리와 지위를 위해 불만을 표하느라 본연의 혈기를 드러내 정상 인성에 있어야 할 이성을 잃게 되는 것입니다. 이는 다 교만한 패괴 본성에 지배되기 때문입니다. 사람에게 교만한 본성이 있어 유아독존식으로 다른 사람을 지배하기 원하고 자신의 명리와 지위를 무엇보다도 크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타인의 언행이 자신의 체면이나 이익이나 지위와 상충하면 화내는 방식으로 불평을 드러내고, 그것으로 자신이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것을 나타내며 자신의 말에 복종하게 합니다. 생각해 보면, 제가 동생에게 화를 낸 이유도 동생이 제 말을 듣지 않고 제 뜻을 어겼기 때문이었습니다. 저랑 상의도 없이 일자리를 거절한 것은 저를 안중에 두지 않는 것으로 생각하여 더욱더 화가 나서 훈계했던 것입니다. 이제 저는 그것이 교만한 성품에 지배된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교만한 성품 때문에 저는 자신을 높이 보며 제 말에 따라 주기를 바랐던 것인데, 그런 권위적인 면이 채워지지 않으니 화를 내게 된 것입니다.

그 후부터 저는 맘에 들지 않는 일을 마주했을 때 화가 나면 즉각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마음을 안정시키고 화가 나는 이유를 찾아 반성하였고 하나님 말씀을 찾아 읽어 보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하나님 말씀의 인도가 있어 육을 배반하고 진리를 이행할 힘이 생겼습니다. 비록 큰일은 아니었지만, 이 일을 겪으며 저는 사람의 패괴 성품이 절대 저절로 해결되지 않는다는 걸 더 느끼게 되었습니다. 말세 하나님의 심판 사역만이 사람을 패괴 성품에서 벗어나도록 구원하여 정결함 받고 변화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화내고 혈기를 드러내는 문제를 해결해 죄의 매임에서 완전히 벗어나려면 말세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여야만 합니다. 이것은 정결케 되고 구원을 얻는 유일한 경로입니다.

코멘트: 이 글을 통해 화내는 문제를 해결하는 길을 찾으셨지요? 더 많은 내용을 알아보고 싶거나 다른 곤혹스러운 문제가 있다면 아래 온라인 채팅창을 통해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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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하나님의 말세 심판에 관련된 성경 구절 23가지

성경에는 하나님의 말세 심판에 관련된 예언의 구절이 많습니다. 그럼 하나님의 심판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말세 심판은 우리가 천국에 가는 것과 어떤 관련이 있을까요? 이번 주제를 통해 그 비밀을 열어 봅시다.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 예언

저가 임하시되 땅을 판단하려 임하실 것임이라 저가 의로 세계를 판단하시며 그의 진실하심으로 백성을 판단하시리로다 (시편 96:13)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시편 1:5)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사도행전 17:31)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찌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요한복음 12:47~48)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요한복음 5:22)

또 인자됨을 인하여 심판하는 권세를 주셨느니라 (요한복음 5:27)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베드로전서 4:17)

불이 강처럼 흘러 그 앞에서 나오며 그에게 수종하는 자는 천천이요 그 앞에 시위한 자는 만만이며 심판을 베푸는데 책들이 펴 놓였더라 (다니엘 7:10)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 (계시록 20:11~12)

그가 큰 음성으로 가로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 (계시록 14:7)

[성경 공부]하나님의 말세 심판에 관련된 성경 구절 23가지
[성경 공부]하나님의 말세 심판에 관련된 성경 구절 23가지

하나님의 말세 심판과 천국 가는 것의 관계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 들 것이라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지 아니하리라 (이사야 2:2~4)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온 땅에서 삼분지 이는 멸절하고 삼분지 일은 거기 남으리니 내가 그 삼분지 일을 불 가운데 던져 은 같이 연단하며 금 같이 시험할 것이라 그들이 내 이름을 부르리니 내가 들을 것이며 나는 말하기를 이는 내 백성이라 할 것이요 그들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리라 (스가랴 13:8~9)

그가 가로되 다니엘아 갈찌어다 대저 이 말은 마지막 때까지 간수하고 봉함할 것임이니라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케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혜 있는 자는 깨달으리라 (다니엘 12:9~10)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 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 (계시록 22:14)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계시록 21:3~4)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계시록 11:15)

관련된 하나님 말씀:
『말세의 사역은 각 부류별로 나누는 사역이자 하나님이 경륜을 끝내는 사역이다. 이는 때가 이미 가까이 왔고, 하나님의 날이 이르렀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의 나라에 들어가는 모든 사람, 즉 끝까지 충성하는 사람들을 모두 하나님 자신의 시대로 이끌어 들어갈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 자신의 시대가 아직 오지 않은 때에 하나님이 하는 사역은 사람의 행위를 살피거나 사람의 생활을 알아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패역을 심판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보좌 앞에 온 모든 사람을 정결케 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라 오늘날에 이른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의 보좌 앞에 온 사람들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마지막 사역을 받아들인 사람들은 모두가 하나님이 정결케 할 대상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마지막 사역을 받아들인 한 사람 한 사람이 다 하나님이 심판할 대상인 것이다.

…‘심판’이라는 말을 언급하면, 너는 여호와가 만방에 알린 말씀이 떠오르고, 예수가 바리새인들을 꾸짖은 말씀이 떠오를 것이다. 하지만 그런 말씀들이 엄하긴 해도 하나님이 사람을 심판한 것은 아니다. 다만 그때의 서로 다른 상황, 즉 서로 다른 배경에서 하나님이 한 말씀일 뿐이다. 그런 말씀들은 말세의 그리스도가 사람을 심판하는 말씀과는 전혀 다르다. 말세의 그리스도는 다방면의 진리로 사람을 가르치고 사람의 본질을 폭로하며 사람의 언행을 분석한다. 그런 말씀에는 다방면의 진리가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면 사람의 본분, 사람이 하나님께 어떻게 순종해야 하는지, 하나님께 어떻게 충성해야 하는지, 사람이 어떻게 정상 인성으로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하나님의 지혜와 성품 등등이 있다. 이런 말씀은 다 사람의 본질과 타락 성품을 겨냥한 것이다. 특히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저버렸는지를 폭로하는 말씀들은 더더욱 사람이 원래 사탄의 화신이고 하나님의 적대 세력이라는 것을 겨냥해 말한 것이다. 하나님이 행하는 심판 사역은 두세 마디 말로 사람의 본성을 다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장기간에 걸쳐 폭로하고 책망하며 훈계하는 것이다. 이런 다양한 방식의 폭로와 책망 그리고 훈계는 일반적인 언어로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전혀 없는 진리로 대체하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이어야 심판이라 할 수 있고, 이러한 심판이어야 사람을 납득시킬 수 있으며, 사람들이 하나님께 진심으로 탄복하고 하나님에 대해 제대로 알게 할 수 있다. 심판 사역을 통해 사람들은 하나님의 본래 모습을 알게 되고 패역의 진상에 대해 알게 된다. 심판 사역으로 인해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과 사역의 근본 취지를 많이 알게 되고, 사람이 알 수 없었던 비밀을 많이 이해하게 된다. 사람의 타락한 본질과 근원을 알게 되고, 사람의 추악한 몰골도 발견하게 된다. 이런 사역의 성과는 심판 사역으로 인해 생긴 것이다. 사실 심판 사역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진리와 길과 생명을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열어 놓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이 사역이 바로 하나님이 행하는 심판 사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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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하나님의 말세 심판에 관련된 성경 구절 2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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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분별] 크리스천은 분별과 비판의 차이를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가

[영적 분별] 크리스천은 분별과 비판의 차이를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가

신앙 Q&A 담당자님:

안녕하세요! 어제 저는 한 교우를 만났습니다. 그녀는 저에게 예전에 몰랐던 성경의 많은 비밀들을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저는 듣고서 유익했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그녀가 목사와 장로의 행동을 폭로하고, 목사와 장로가 바로 당대의 바리새인이라고 말했을 때 저는 약간 받아들이기가 힘들었습니다. 교우가 이렇게 말하는 것은 목사와 장로를 비판하는 것이고, 사람을 비판하는 것은 주님께 정죄를 받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마태복음 7:1) 그러나 교우는 이것은 비판이 아니라 분별이라고 말하며 예수님의 말씀과 결부시켰습니다.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마태복음 7:15) 교우는 우리가 사람의 겉모습만 보고 본질은 보지 못하기 때문에 분별할 줄 알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듣고 난 후 저는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대체 무엇이 분별이고, 무엇이 비판일까요? 형제자매님들이 저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소란 자매

소란 자매님:

안녕하세요! 자매님의 편지를 받게 돼서 기쁩니다! 무엇이 분별이고 무엇이 비판인지에 관해서 저의 깨달음을 나누어 드릴 테니, 우리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먼저 우리는 분별할 줄 아는 것은 주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신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바리새인들의 누룩 곧 외식을 주의하라”(누가복음 12:1) 2천 년 전을 돌이켜 보면, 유대 백성은 바리새인을 분별하지 못해서 맹목적으로 바리새인의 말을 믿고 결국에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큰 죄를 저질렀습니다. 그들의 실패로부터 우리는 분별하지 않으면 사람을 따르고 사람의 말을 믿을 수밖에 없으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을 저질러도 알지 못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살면서 우리 곁에 있는 외식하는 자를 경계하는 것은 우리의 생명 진입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에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많은 비유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알곡과 가라지의 비유. 선한 종과 악한 종을 분별하는 비유 등은 우리가 진짜 신도와 가짜 신도, 진짜 목사와 가짜 목사를 분별할 줄 알게 해서 사람에게 현혹되거나 지배를 당하지 않고, 이용당하거나 통제받지 않으며, 진실하게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는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마태복음 15:14) 분별할 줄 모르면 쉽게 잘못된 길로 빠지고, 하나님을 믿으면서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사람을 따르고 경배해서 결국에는 구덩이 속에 빠지고 하나님을 믿는 것도 결국 수포로 돌아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분별할 줄 아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우리가 구원을 받는데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은 결코 간단한 일이 아니다. 예배를 드리고 설교를 듣는 것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열심만 있다고 해서 온전케 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너에게는 체험과 인식이 필요하다. 일할 때도 원칙이 있어야 하며, 성령의 역사를 얻어야 한다. 너에게 체험이 있으면 많은 일을 분별할 수 있고, 선과 악, 정의와 사악, 혈기에 속하는 것과 진리에 속하는 것을 분별할 수 있을 것이다. 너는 이것들을 분별할 줄 알아야 한다. 그렇게 되면 어떤 상황에 처하든 길을 잃고 헤매지는 않을 것이다. 그것이 바로 너의 실제 분량이다.』

[영적 분별] 크리스천은 분별과 비판의 차이를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가

그럼 도대체 무엇이 분별하는 것일까요?

무릇 진리로 사람의 영적 상태와 행위를 해부하고, 진리에 완전히 합당해야 하고, 사실에 부합되며 속셈과 목적이 없어야 합니다. 이런 나눔이 바로 분별입니다. 사람이 진리를 이해하게 하고 현혹 당하지 않게 하는 것은 완전히 하나님의 뜻에 합당합니다.

예수님은 바리새인을 가리켜 말씀하셨습니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마태복음 23:27~28) 바리새인은 겉으로는 좋은 행동을 하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베풀며, 좋은 일도 많이 하고, 경건함을 나타내려고 옷가지에도 경문을 가득 수놓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과 사역에 대해서 전혀 구하거나 알아보지 않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르는 것을 보고 자신의 지위와 밥그릇이 위협을 받았다고 생각해, 예수님의 사역이 율법을 벗어났다는 이유로 예수님을 로마 정부에 넘기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바리새인의 행위로 볼 때 그들이 외식하는 자라는 것을 알 수 있고 이는 조금도 거짓이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바리새인을 가리켜 한 말씀이 비판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이 드러내 보이신 것은 사실입니다. 사실에 부합한다면 이는 비판이 아닙니다. 오늘날의 목사와 장로에게 대입시켜 본다면, 그들은 겉으로는 겸손하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베풀며, 포용과 인내를 가르치고 연약한 신도를 돕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예수님의 재림에 관한 복음을 들었을 때만은 전혀 구하거나 알아보지 않았습니다. 기독교 신자가 진리를 구하고 알아볼 때, 그들은 지위를 보전하기 위해서 사람들을 자신의 손아귀 안에 통제하고, 유언비어를 날조해 위협하며 진리를 구하고 알아보는 신도들을 백방으로 가로막았습니다. 심지어 예수님이 이미 돌아오셨다고 전하는 형제자매들을 비판하고 정죄했습니다. 목사와 장로의 이런 모습들을 볼 때, 하나님의 눈에 그들이 좋은 사람일 수 있을까요? 하나님이 그들이 한 모든 일을 칭찬할 수 있습니까? 그들의 행동이 바리새인과 또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그들을 바리새인이라고 하는 것은 완전히 예수님의 말씀에 부합합니다. 우리가 현혹되지 않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 그들을 분별하는 것은 틀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하신 말씀은 실제적이고 정확하며 매우 적절해서 전혀 사람을 비판하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사람의 행위를 분별하는 것이 가장 올바른 것입니다. 진리는 모든 사람과 사물을 평가하는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무엇이 비판하는 것일까요?

사람을 비판할 때는 모두 속셈이 있습니다. 개인의 비열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말을 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부합하지 않으며, 사실과 다르고, 과장된 말을 하며, 모든 문제를 정치적 관점에 따라 분석하고, 자신의 상상에 근거해 함부로 규정하고 심지어 사실을 왜곡하며 남을 모함해서 사람들에게 고통과 타격과 상해를 가져다줍니다. 예를 들면, 욥이 시련을 겪을 때, 그의 세 친구는 하나님의 뜻을 구하기도 전에 함부로 욥을 비판했습니다. 성경 욥기 4장 6~9절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네 의뢰가 경외함에 있지 아니하냐 네 소망이 네 행위를 완전히 함에 있지 아니하냐 생각하여 보라 죄 없이 망한 자가 누구인가 정직한 자의 끊어짐이 어디 있는가 내가 보건대 악을 밭갈고 독을 뿌리는 자는 그대로 거두나니 다 하나님의 입기운에 멸망하고 그 콧김에 사라지느니라” 이 말의 속뜻은 욥이 이런 고통을 받게 된 것은 분명 하나님께 범죄하고 대적했기 때문이니 어서 하나님 앞에 나와서 회개하고 죄를 자백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사람에게 시련과 연단을 주는 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의 관념과 상상에 따라 하나님의 역사를 판단했기 때문에, 욥을 함부로 비판하고 공격해서 하나님의 미움을 받았습니다. 결국 욥이 하나님 앞에 나와서 그들을 위한 기도를 드린 후에야 하나님의 용서를 받았습니다.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욥에게 이 말씀을 하신 후에 데만 사람 엘리바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와 네 두 친구에게 노하나니 이는 너희가 나를 가리켜 말한 것이 내 종 욥의 말 같이 정당하지 못함이니라 그런즉 너희는 수송아지 일곱과 수양 일곱을 취하여 내 종 욥에게 가서 너희를 위하여 번제를 드리라 내 종 욥이 너희를 위하여 기도할 것인즉 내가 그를 기쁘게 받으리니 너희의 우매한대로 너희에게 갚지 아니하리라 이는 너희가 나를 가리켜 말한 것이 내 종 욥의 말 같이 정당하지 못함이니라”(욥기 42:7~8)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추측해서는 안 되고, 함부로 정죄하고 마음대로 비판해서도 안 됩니다. 자신의 뜻을 하나님께 강요한다면 이는 하나님의 미움만 받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욥을 본받아 입으로 범죄 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보여줄 때까지 기다리고 구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에게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마지막에는 시련 중에 굳게 섰고 하나님의 칭찬을 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말세의 오늘날, 우리 곁에는 온갖 비판과 비방의 목소리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거스르고 대적하지 않기 위해 우리는 대세에 따르면 안 되고, 반드시 사실과 진상을 알아본 후 자세히 살펴보고 나서 판단해야 합니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소란 자매님, 이런 나눔이 자매님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만약 또 다른 문제가 있다면 언제든지 메일로 소통하기를 바랍니다.

신앙 Q&A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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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양식]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말씀을 줄 수 있다

[생명 양식]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말씀을 줄 수 있다

생명의 말씀은 아무나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고, 누구나 쉽게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만이 생명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만이 생명의 본질을 지니고 있고 생명의 말씀이 있다. 그러므로 오직 하나님만이 생명의 근원이자 끝없이 솟아나는 생명수의 원천이다. 창세 이후로 하나님은 생명의 활력을 가진 많은 사역을 했고, 사람에게 생명을 부여하는 많은 사역을 했으며, 사람이 생존하게 하기 위해 숱한 대가를 치렀다. 하나님 자신이 바로 영생이고 사람을 부활시키는 말씀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매 순간 사람의 마음속에 있고, 시시각각 사람들 가운데서 살고 있다. 그는 사람이 살아가는 원동력이자 사람이 생존하는 근본이 되었고, 또 사람이 후천적으로 생존하는 데 있어서 풍부한 자원이 되었다. 그는 사람을 다시 살아나게 했고, 사람들은 각자의 역할 안에서 꿋꿋이 살아가며 그의 힘과 영원히 사그라지지 않는 그의 생명력에 의지해 한 세대 한 세대 이어 올 수 있었다. 하나님의 생명이 가진 힘은 시종일관 변함없이 사람들을 지탱해 주고 있다. 그는 보통 사람이 치른 적이 없는 대가를 치렀다. 하나님의 생명력은 모든 힘을 이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모든 힘을 초월할 수 있다. 그의 생명은 영원하고 그의 힘은 비범하다. 그 어떤 피조물도, 그 어떤 적대 세력도 그의 생명력을 압도할 수 없다. 그의 생명력은 언제 어디서나 존재하고 눈부신 빛을 내며 반짝이고 있다. 천지가 크게 변해도 하나님의 생명은 영원히 변하지 않으며, 만물이 사라져도 하나님의 생명은 계속 존재한다. 하나님은 만물이 생존하는 원천이자 만물이 의지해 살아가는 근본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하나님으로부터 생명을 받았고, 하늘은 하나님으로 인해 존재하게 되었으며, 땅도 역시 하나님의 생명력을 원천으로 생존한다. 생기를 가진 모든 것은 하나님의 주재를 벗어날 수 없고, 활력을 가진 모든 것은 하나님의 권능을 벗어날 수 없다. 그러므로 어떤 인물이든 하나님의 권세 아래로 돌아와 복종해야 하고,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으며 살아야 한다. 그 누구도 하나님의 손안에서 벗어날 수 없다.

지금 너는 생명을 몹시 얻고 싶을 수도 있고, 진리를 몹시 얻고 싶을 수도 있다. 어쨌든 너는 하나님을 찾고 싶어 한다. 네가 의지할 수 있는 하나님, 네게 영생을 부여하는 하나님을 찾고 싶어 하는 것이다. 네가 영생을 얻고 싶다면 먼저 영생이 어디에서 오는지, 하나님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한다. 방금 나는 하나님만이 영원히 변치 않는 생명이고, 하나님께만 생명의 말씀이 있다고 했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생명이라면 그것이 바로 영원한 생명이고, 하나님만이 생명의 말씀이라면 하나님 자신이 곧 영생의 말씀이다. 그렇다면 너는 먼저 하나님이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해야 이 영생의 말씀을 얻을 수 있는지 알아야 한다. 그럼 우리는 이 두 문제를 따로 떼어 교제해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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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기독교 영화 무료 감상]「누가 나의 主인가」 명장면(3)”성경은 다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다”에 대한 변론

2천년 이래, 교계에서는 “성경은 다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다”라는 바울의 말에 근거해 줄곧 “성경의 말은 다 하나님의 말씀이다”, “성경은 예수님을 대표한다”라고 여겨왔는데, 이런 관점이 정확할까요? 본 영상에서 그 답을 알려 줄 것입니다.

[2020 기독교 영화 무료 감상]「누가 나의 主인가」 명장면(3)”성경은 다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다”에 대한 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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