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칭찬을 받은 사람이 몇 명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중의 한 사람인 욥은 거액의 재산을 잃고 온 몸에 악창이 났는데도 불구하고 여호와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찬양했고, 그의 믿음은 하나님의 칭찬을 받았습니다. 다른 한 사람은 아브라함입니다. 그는 자신의 독생자 이삭을 하나님께 바쳤습니다. 그도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순종으로 하나님의 칭찬을 받았습니다. 또 한 사람이 있는데, 예수님은 그에게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마15: 28)라고 믿음을 칭찬하셨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가나안 여인입니다.
주 예수께서 말세에 말씀이 육신 되어 인자로 오셔서 역사하신다고 친히 예언하셨다
성경 참고: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하시니라” (눅 12:40)
“번개가 하늘 아래 이편에서 번뜻하여 하늘 아래 저편까지 비췸 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눅 17:24~25)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마 25:6)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계 3:20)
“보라 내가 도적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계 16:15)
“몸을 돌이켜 나더러 말한 음성을 알아 보려고 하여 돌이킬 때에 일곱 금 촛대를 보았는데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그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고 그의 발은 풀무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 소리와 같으며 그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취는것 같더라” (계 1:12~16)
예수 그리스도와 가까워지는 성경 읽기 방법 3가지
‘성경 읽기’에 대해 말하자면 모든 기독교인들이 낯설어하지 않을 거라고 믿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따른 후 매일 빠질 수 없는 것이 성경 읽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많은 기독교인들은 이런 경험을 하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어떤 때는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 하나님이 우리와 마주 보고 대화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지고 영적으로 특별히 감동을 받는데, 어떤 때는 또 성경을 읽는 것이 무미건조하고 깨달음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며 영적으로도 별로 누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똑같이 성경을 읽는데, 왜 완전히 다른 두 가지 상태가 나타날까요? 사실 이것은 우리가 성경 읽기의 원칙을 장악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매일 성경을 읽으면서 깨달음을 얻고 싶다면 세 가지 원칙을 장악해야 주님과 쉽게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신약 성경 해설ㅡ요한복음 20:29

이 말씀을 보면서 도마와 같은 사람들이 실패한 원인을 알게 됐습니다. 바로 너무 간사한 마음 때문이었습니다. 그들은 진리를 찾고 구하는 마음이 전혀 없으며, ‘말만 들어서는 믿을 수 없고, 증거가 있어야 믿을 수 있다’는 자세를 취하고 눈으로 확인하는 것만 믿으려고 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간사함 때문에 결국 손해를 볼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우리는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구름을 타고 오시는 분이성ㅇ 아니라면 전부 가짜 예수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오셨다는 소식을 들어도 전혀 믿지 않으며, 주님께서 구름 타고 오시는 것을 직접 보아야 믿을 수 있다며 자기 생각만을 고집합니다. 이런 사람의 생각은 도마가 가졌던 관점과 같지 않은가요? 주님이 오셨다는 소식을 듣고도 자기 생각과 관념을 내려놓지 못하거나 큰 시류를 따라 지켜보기만 하면서 참도에 대해 알아보고 구할 용기를 내지 못한다면, 주님의 나타나심을 볼 수 없고, 구원받아 천국에 갈 기회를 놓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요한복음 20:29)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우리 말세 사람들을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실패한 사람들의 전철을 밟으면 안 될 것입니다.
출처: 하나님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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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이 치열하고 물욕이 횡행하는 이 사회에서, 사람은 모두 사악한 조류를 따르고, 금전적인 명리를 추구하며, 더 많은 이익을 얻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삶이 힘겹고 고통스럽게 느껴지니 주님을 믿는 많은 분들은 성경을 보고, 예배를 드리는 시간조차도 없을 때가 많습니다. 때문에 점점 주님과 멀어져 믿음이 약해지며, 사탄의 시험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주님에 대한 믿음이 커질 수 있으며 사탄의 시험과 유혹을 이겨 낼 수 있을까요? 아래 15가지 믿음에 관한 성경 구절이 당신에게 주님을 향한 믿음을 더해 주고 주님의 보호 아래 살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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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마다 오랜 소망이 이루어져 주님의 약속을 받고 주님의 축복을 누릴 수 있도록 주님께서 하루속히 돌아오시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특히 말세에 주님이 돌아오시기를 기다리는 우리 마음은 더욱 간절해졌습니다. 사도행전 1장 11절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요한복음 14장 3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고 기록되어 있기에 형제자매들은 예수님이 다시 오시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