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영상 <우린 주님을 맞이했어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돌아오신 하나님을 기쁘게 맞이하다(복음 만담)

기독교 영상 <우린 주님을 맞이했어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돌아오신 하나님을 기쁘게 맞이하다(복음 만담)

지금 보면, 주님의 재림 예언이 다 이루어졌고, 지금이 곧 주님을 맞이할 결정적인 시기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주님과 함께 잔치에 참석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기 나눔의 창구를 통해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2천 년 동안 많은 사람들의 가장 큰 소망은 주님을 맞이하여 들림 받아 천국 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주님을 맞이하려면 무엇을 실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까요?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요 10:27)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요 16:13) 주님의 이 말씀은 우리가 주님을 맞이하는 것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주님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만담 <우린 주님을 맞이했어요>를 통해 두 교파의 성도가 주님을 맞이한 경험을 만나볼 수 있으며, 여러분도 답을 얻게 될 것입니다.

본문 출처:전능하신하나님교회

기독교 영상 <우린 주님을 맞이했어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돌아오신 하나님을 기쁘게 맞이하다(복음 만담)
기독교 영상 <우린 주님을 맞이했어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돌아오신 하나님을 기쁘게 맞이하다(복음 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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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성육신에 관한 성경 구절 — 그리스도가 곧 진리, 길, 생명이심을 알아가다

성육신에 관한 성경 구절 — 그리스도가 곧 진리, 길, 생명이심을 알아가다

진심으로 주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모두 영생을 얻고자 소망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길은 어디에 있을까요? 성육신이란 무엇인가, 성육신의 본질, 나아가 그리스도가 진리, 길, 생명이심을 어떻게 알아 갈 것인가 등의 주제를 통해 성육신의 비밀을 확실히 알고, 영생의 길을 찾아봅시다.

1.성육신이란 무엇을 말하는가?

[성경 공부]성육신에 관한 성경 구절 — 그리스도가 곧 진리, 길, 생명이심을 알아가다
[성경 공부]성육신에 관한 성경 구절 — 그리스도가 곧 진리, 길, 생명이심을 알아가다

관련 구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 1:1)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입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리우셨음이니라” (딤전 3:16)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1:14)

관련된 말씀:

성육신이란 하나님이 육신으로 나타난 것을 일컫는다. 즉, 하나님이 육신의 형상으로 자신이 만든 사람들 가운데서 사역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육신이라고 한 이상, 무엇보다 먼저 육신, 특히 정상 인성을 갖춘 육신이 필요하다. 이것은 최소한으로 갖춰야 할 조건이다. 사실, 하나님이 입은 육신의 함의는 육신으로 사역하고 육신으로 생활하는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즉, 하나님의 본질이 육신이 되고 사람이 된 것이다.』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본질> 중에서)

정상 인성을 가진 그리스도란 정상 인성과 정상 이성, 정상적인 사유를 가진 육신으로 하나님의 영이 실체화한 것이다. ‘실체화’란 하나님이 사람이 되고, 영이 육신이 되었다는 의미이다. 좀 더 명확하게 말하자면, 하나님 자신이 정상 인성을 지닌 육신에 거하면서 그 육신을 통해 신성 사역을 나타내는 것, 이것이 바로 ‘실체화’이자 말씀이 육신 된 것이다.』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본질> 중에서)

2.성육신하신 그리스도가 하나님 자신임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관련 구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요 14:6~7)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요 14:8~11)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요 10:30)

관련된 말씀:

성육신이란 하나님의 영이 육신 된 것, 즉 하나님이 육신 됨을 말한다. 그러므로 육신이 하는 사역은 영이 하는 사역이다. 영이 하는 사역은 육신에 실체화되며, 육신을 통해 발현된다. 하나님이 거하는 육신 외에는 누구도 성육신 하나님의 직분을 대신할 수 없다. 하나님이 입은 육신의 정상 인성만이 신성 사역을 선포할 수 있고, 그 외에는 어느 누구도 그것을 대신할 수 없다는 말이다.』(<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본질> 중에서)

『그리스도란 성육신 하나님의 호칭이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진리를 베풀어 주는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은 조금도 지나치지 않다. 그에게는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사람이 이를 수 없는 하나님의 성품과 사역의 지혜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없으면서 자칭 그리스도라고 하는 자는 가짜다. 그리스도란 땅에서의 하나님의 발현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땅에서 사역을 펼치고 사람들 가운데서 그의 사역을 완성할 특유한 육신이다. 그 육신은 아무나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 육신은 하나님이 땅에서 하는 사역을 감당할 수 있고,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낼 수 있으며,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할 수 있는 육신인 것이다.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줄 수 있다.> 중에서)

『또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예수를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하지 않았냐고 말한다. 예수를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요, 하나님이 기뻐하는 자라고 한 것은 당연히 하나님 자신이 말씀한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이 스스로 자신을 증거한 것이다. 단지 다른 위치에 서서 그 자신을 증거한 것이고, 하늘에서 영의 신분으로 그가 입은 육신을 증거한 것이다. 예수는 그가 입은 육신이지 하늘에 있는 그의 아들이 아니다. 너는 이해하느냐?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다”라는 예수의 말씀은 그들의 영이 원래 하나임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냐? 성육신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위아래로 분리된 것이 아니냐? 사실, 여전히 하나이다. 어쨌든 하나님 스스로 자신을 증거한 것이다. 시대의 다름과 사역의 필요성, 그리고 경륜의 절차가 다름으로 말미암아 사람이 그를 부르는 호칭 또한 달랐다. 제1단계의 사역에서는 여호와라고만 불려야 했으며, 이스라엘 사람의 목자였다. 제2단계의 사역에서는 성육신 하나님을 주님이요, 그리스도라고만 불렀다. 하지만 당시에 하늘의 영은 단지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했을 뿐, 하나님의 독생자라고는 하지 않았다. 그런 말은 결코 존재하지 않는다. 하나님께 어떻게 독생자가 있겠느냐? 그렇다면 하나님은 사람이 되지 않겠느냐? 성육신함으로 말미암아 그는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불렸다. 그리하여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가 생겨났는데, 그것은 단지 하늘과 땅에 있는 차이로 말미암은 것이다. 예수는 육신의 위치에 서서 기도한 것이다. 그가 정상 인성을 가진 육신을 입었기에 육신의 위치에 서서 “나의 외형은 피조물이다. 내가 육신을 입고 땅에 왔으므로 하늘과 아주 멀리 떨어져 있다.”라고 말한 것이다. 그러므로 그는 육신의 위치에 서서 아버지 하나님께 기도해야 했다. 이는 그의 본분이었고, 하나님의 영이 성육신하여 마땅히 갖춰야 하는 것이었다. 그가 육신의 위치에서 아버지께 기도했다고 해서 그가 하나님이 아니라고 말할 수는 없다. 그를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하지만, 그는 여전히 하나님 자신이다. 그는 단지 영이 입은 육신일 뿐, 본질은 여전히 영이기 때문이다.』(<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존재하는가?> 중에서)

3.그리스도가 곧 진리, 길, 생명이심을 어떻게 알 것인가?

관련 구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 1:1~2)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요 6:36)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요 5:39~40)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 14:6)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 4:14)

관련된 말씀:

『진리는 인간 세상에서 온 것이지만, 인간 세상의 진리는 그리스도가 전한 것이고 그리스도에게서 비롯된 것이다. 다시 말해, 사람이 도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에게서 비롯된 것이다.』(<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려 있다> 중에서)

『생명의 도는 아무나 갖출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누구나 쉽게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생명은 오직 하나님에게서만 비롯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오직 하나님만이 생명의 본질과 생명의 도를 지니고 있다. 따라서 하나님만이 생명의 근원이자 끝없이 솟아나는 생명수의 원천이라고 하는 것이다. 창세 이후 하나님은 생명의 기운을 품고 있는 사역, 사람에게 생명을 주는 사역을 수없이 행하였으며, 사람에게 생명을 얻게 하기 위해 숱한 대가를 치렀다. 이는 하나님 자신이 바로 영생이자 사람을 부활시키는 도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매 순간 사람의 마음속에 존재하고, 시시각각 사람들 가운데서 살고 있다. 그는 사람이 살아가는 원동력과 생존하는 근본이 되었으며, 또 사람이 태어나 살아가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었다. 그는 사람을 소생시켜 모두가 흔들림 없이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살아가도록 했다. 사람은 그의 힘과 영원히 사그라지지 않는 그의 생명력에 의지해 한 세대 한 세대 이어 올 수 있었다. 하나님의 생명의 힘은 시종일관 변함없이 사람들을 지탱해 주고 있다. 그는 보통 사람이 치른 적 없는 대가를 치렀다. 하나님의 생명력은 모든 힘을 이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모든 힘을 초월할 수 있다. 그의 생명은 영원하고 그의 힘은 비범하다. 그 어떤 피조물도, 그 어떤 적대 세력도 그의 생명력을 압도하지 못한다. 그의 생명력은 언제 어디서나 존재하며, 눈부신 빛으로 반짝인다. 천지가 크게 변해도 하나님의 생명은 영원히 변하지 않으며, 만물이 사라져도 하나님의 생명은 계속 존재한다. 하나님은 만물이 생존하는 원천이자 만물이 의지해 살아가는 근본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하나님으로부터 생명을 받았고, 하늘은 하나님으로 인해 존재하게 되었으며, 땅 역시 하나님의 생명의 힘을 원천으로 숨 쉬고 있다. 생기를 가진 모든 것은 하나님의 주재를 벗어날 수 없고, 활력을 가진 모든 것은 하나님의 권병을 벗어날 수 없다.』(<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줄 수 있다> 중에서)

4.그리스도가 선포하신 진리를 인정하지 않음은 어떤 성격의 문제인가? 그리스도를 하나님으로 대하지 않으면 어떤 결과를 맞이하게 되는가?

관련 구절: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 내가 진리를 말하매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요 8:44~47)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찌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 (요일 4:2~3)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요이 1:7)

관련된 말씀:

『하나님의 성육신을 믿지 않는 자, 즉 볼 수 있는 하나님의 사역과 말씀을 믿지 않는 자, 볼 수 있는 하나님을 믿지 않고 볼 수 없는 하늘의 하나님을 숭배하는 자는 모두 마음속에 하나님이 없는 자들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는 자들이다. 그들은 인성과 이성은 물론, 진리조차 갖추지 못한 자들이다. 그런 자들은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하나님을 미덥지 못한 존재로 보며,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는 하나님을 가장 미쁘고 또한 마음을 후련하게 하는 존재로 여긴다. 그들이 찾는 것은 자극적인 것이지 실제적인 진리도 아니고, 인생의 참뜻도 아니며, 하나님의 뜻은 더욱 아니다. 그들의 욕망을 가장 잘 채우게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의심할 바 없이 그들이 신앙하고 추구하는 것이다.』(<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갈 것이다> 중에서)

예수의 재림이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크나큰 구원이고,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에게는 정죄받는 표가 될 것이다. 너희는 자신의 길을 택해야 한다. 성령을 모독하거나 진리를 저버리는 일을 하지 말고, 무지하고 교만한 사람이 되지 말며, 성령의 인도에 순종하고 진리를 간절히 사모하고 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러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다. 내가 너희에게 권하고 싶은 것은 하나님 믿는 길을 조심스럽고 신중하게 가며, 함부로 단정 짓지 말고, 또한 제멋대로 건성으로 하나님을 믿지 말라는 점이다. 너희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적어도 겸허한 마음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갖춰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진리를 듣고 코웃음 치는 사람들은 다 어리석고 무지한 자들이고, 진리를 듣고도 멋대로 단정 짓거나 정죄하는 자들은 다 교만한 자들이다. 예수를 믿는 사람은 다른 이를 저주하고 정죄할 자격이 없다. 너희는 진리를 받아들이는 이성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꾼 후이다> 중에서)

말세의 그리스도가 가져온 것은 생명이고, 영원하고 영원한 진리의 도이다. 이 진리가 바로 사람이 생명을 얻는 길이자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칭찬받는 유일한 길이다. 말세의 그리스도가 공급하는 생명의 도를 찾지 않는다면, 너는 영원히 예수의 칭찬을 받을 수 없고 영원히 천국의 대문에 들어설 자격도 없다. 이는 네가 역사(歷史)의 꼭두각시이자 역사의 죄수이기 때문이다. 규례와 글귀, 역사의 멍에에 지배당하는 사람은 영원히 생명을 얻을 수 없고 영구한 생명의 도를 얻지 못한다. 그들이 얻은 것은 보좌에서 흘러나온 생명수가 아니라 수천 년 동안 고여 있던 더러운 물이기 때문이다. 생명수를 공급받지 못하는 사람은 영원히 시체이고 사탄의 노리개이며 지옥의 자식이다. 이런데도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겠느냐? 네가 역사(歷史)를 답습하고, 제자리걸음을 하며 현상 유지에 그칠 뿐, 현 상태를 변화시켜 역사를 도태시키려 하지 않는다면, 영원히 하나님의 원수가 아니겠느냐? 하나님의 사역은 솟구치는 파도처럼, 요동치는 천둥소리처럼 거침없이 나아가거늘, 네가 죽을 때까지 앉아서 요행만을 바라며 기다린다면 어찌 너를 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르는 사람이라 할 수 있겠느냐? 네가 지키고 있는 하나님을 어찌 항상 새로운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 누렇게 바랜 지 오래인 네 책의 글귀가 어찌 너를 다른 시대로 인도할 수 있겠느냐? 그것이 하나님 사역의 발걸음을 어찌 찾아 줄 수 있겠으며, 또 어찌 너를 하늘나라로 데려다줄 수 있겠느냐? 네가 손에 쥐고 있는 것은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진리가 아니라 그저 잠시 위안을 주는 글귀에 불과하다. 네가 읽는 성경 구절은 인생을 알려 주는 현묘한 이치도 아니고 너를 온전케 하는 길은 더더욱 아니다. 그것은 그저 네 혀를 충실하게 해 주는 구절일 뿐이다. 이런 차이가 있는데도 너는 반성하지 않는단 말이냐? 그 속의 비밀을 깨닫지 못한단 말이냐? 너 스스로의 힘으로 하늘에 올라가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이 오지 않으면 너 스스로 천국에 가서 하나님과 함께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겠느냐? 아직도 꿈을 꾸고 있느냐? 그렇다면 너에게 권하노니, 이제 꿈에서 깨어나라. 너는 현재 사역을 행하는 이가 누구인지, 사람을 구원하는 말세 사역을 하는 이가 누구인지 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진리도 생명도 얻지 못할 것이다.

그리스도의 입에서 나오는 진리로 생명을 얻으려 하지 않는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터무니없는 사람이고, 그리스도가 가져다준 생명의 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허황된 생각을 하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말세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을 가리켜 하나님이 영원히 혐오하는 대상이라고 하는 것이다. 말세에 하나님나라로 들어가려는 사람은 모두 그리스도라는 문을 통과해야 한다. 누구도 그것을 피할 수 없으며, 그 누구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하나님께 온전케 될 수 없다. 네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마땅히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도에 순종해야지,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생명의 공급을 거부한 채 복받을 생각만 해서는 안 된다. 말세에 그리스도가 온 이유는 그를 진심으로 믿는 모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하기 위해서이다. 이 사역은 옛 시대를 끝내고 새 시대로 들어가기 위해 존재하는 사역이며, 새 시대로 들어가는 모든 사람이 반드시 거쳐야 할 길이다. 네가 인정하지 않고 정죄하거나 모독하거나 핍박을 가한다면, 반드시 영원히 불태워질 것이며, 결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지금의 이 그리스도는 성령의 발현이자 하나님의 발현이며, 땅에서 하는 하나님의 사역을 맡은 자이다. 그러므로 말세 그리스도가 행한 모든 것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너는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이다. 성령을 모독한 사람이 어떤 대가를 치르게 될지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모두 알 것이다. 명심해라. 네가 말세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저버린다면 아무도 너 대신 그 대가를 치러 주지 못할 것이다. 그때부터 너는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기회가 더는 없을 것이고, 나아가 만회하고자 해도 다시는 하나님의 얼굴을 볼 수 없을 것이다. 네가 대적하고 저버린 이는 보잘것없는 사람이 아니라 바로 그리스도이기 때문이다. 너는 이런 결과를 알고 있느냐? 너는 작은 잘못을 저지른 것이 아니라 극악무도한 죄를 범한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에게 권하노니, 진리 앞에서 거들먹거리지 말고, 사실을 외면한 채 함부로 말하지도 말라. 너에게 생명을 줄 수 있는 것은 오직 진리이기 때문이다. 진리 외에는 그 어떤 것도 너를 소생시켜 하나님의 얼굴을 다시 보게 할 수 없다.』(<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줄 수 있다> 중에서)

본문 출처:성경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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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경 큐티]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사람들에게 나타나신 그 의미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예수님이 사람을 구속하시기 위해 친히 십자가에 오르셨고, 3일 후 부활하셔서 제자들 앞에 나타나셨다는 사실을 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구속 사역을 완수한 예수님이 왜 죽음에서 부활해 사람들 앞에 나타나셨던 걸까요? 주께서 부활해 사람들 앞에 나타나신 의미는 무엇일까요?

[매일 성경 큐티]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사람들에게 나타나신 그 의미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매일 성경 큐티]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사람들에게 나타나신 그 의미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부활한 후의 예수가 해야 했던 첫 번째 일은 바로 많은 사람에게 자신을 보게 할 뿐만 아니라 그의 존재와 죽음에서 부활한 사실을 입증하는 것이었다. 아울러 사람과의 관계를 그가 육신에서 사역하던 시기의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그리스도와 사람과의 관계로 회복시켜 놓는 것이었다. 그래야 사람들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후 죽음에서 부활한 사건과 예수가 인류를 구속한 사역에 대해 한 치의 의심도 없이 믿을 수 있을 터였다. 한편, 부활한 예수가 사람들이 보고 만질 수 있는 존재로 나타났다는 이 사실은, 사람들을 흔들림 없이 확고하게 은혜시대에 자리 잡게 하였다. 이로부터 사람들은 예수가 ‘사라지거나’ 혹은 ‘말없이 떠나도’ 지난 율법시대로 퇴보하지 않고, 예수의 가르침과 사역에 따라 계속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 이로써 은혜시대의 사역은 본격적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았고, 율법 아래 있던 인류도 이때부터 정식으로 율법에서 벗어나 새로운 기원에 진입하고 새로운 시작을 맞게 되었다. 이것이 바로 부활한 예수가 사람 앞에 나타난 사건이 가진 다양한 의미이다.』(<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3> 중에서), 『부활한 예수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나타나 말씀하였다. 그들에게 요구 사항을 제시하고, 사람에 대한 자신의 마음과 기대를 남겼다. 즉, 성육신 하나님은 육신으로 지냈던 기간이든, 십자가에 못 박히고 부활하여 영체가 된 다음이든 인류에 대한 염려와 요구에 변함이 없었다. 그는 십자가에 달리기 전에도 제자들을 염려했다. 모든 사람의 상태를 훤히 알고 있었고, 각자의 부족한 부분도 알고 있었다. 그래서 죽음에서 부활하여 영체가 되었지만 육신에 거할 때와 다름없이 사람들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그리고 그리스도라는 예수의 신분에 대해 사람들이 완전히 확신하지는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육신으로 있던 기간 동안 사람에게 높은 수준의 요구를 하지 않았다. 그는 부활한 후에 사람들에게 나타나 자신이 하나님으로부터 왔으며, 성육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추호도 의심하지 못할 정도로 확신시켰다. 그의 현현과 부활은 사람이 평생 추구하는 최대의 이상(異象)과 원동력이 되었다. 예수가 죽음에서 부활한 사건은 그를 따르는 모든 자에게 확신을 주었을 뿐 아니라, 은혜시대의 사역이 인류 가운데 완벽하게 실현되게 하였다. 이에 따라, 은혜시대 예수의 구원 복음은 점차 전 세계 방방곡곡으로 퍼져 나갔다. 예수가 부활한 후에 사람들 앞에 나타난 것에는 아주 큰 의미가 있지 않으냐?… 그의 나타남으로 인해, 사람들은 또 한 번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애틋함과 보살핌을 깨닫고 체험할 수 있게 되었다. 동시에, 하나님은 시대를 개척하고 열어 나가며, 또 시대를 종식시키는 분임이 강력하게 입증된 것이다. 그는 사람들 앞에 나타남으로써 모든 사람의 믿음을 견고하게 만들었고, 세상 사람에게 그가 하나님 자신이라는 사실을 입증했다. 또한, 그를 따르는 자들에게 영원한 증거를 얻게 하였으며, 새 시대의 사역 국면을 맞게 되었던 것이다.』(<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3> 중에서)

계속 읽기 “[매일 성경 큐티]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사람들에게 나타나신 그 의미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 <마지막 때의 정복은 구원을 위한 것>(솔로 찬양)

1
마지막 때의 정복은
사람을 구원하고 그들의 결말을 드러내기 위한 것
심판으로 그들의 타락을 들춰내고 폭로해
사람이 회개하고 분발하고
생명과 올바른 길을 추구하게 하기 위한 것
마지막 때의 정복은
무감각한 사람의 마음을 일깨워
심판으로 패역을 드러내기 위한 것
그러나 회개 없이 패괴 씻지 않고
인생의 바른길을 걷지 않는다면
그런 자들은 결코 구원받을 수 없고
결국 사탄에게 삼켜지리, 삼켜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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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말세는 정복 사역을 통해
만물이 각 부류대로 나뉘는 때라
사람을 정복하고 그들의 죄를 심판하는 것
그것이 바로 말세의 사역이라
온 우주의 사람이 부류대로 나뉘리
각 지역, 각 민족 사람은
정복 사역을 받아들이고 심판대 앞으로 돌아와야 하리
정복은 사람을 구원하고 결말을 드러내기 위한 것
그 결말이 좋든 나쁘든, 사람이 구원을 받든 저주를 받든
정복 사역으로 모든 결말 드러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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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창조된 사람은 모두 각 부류대로 나뉘고
모두 심판대 앞에서 심판받아야 하리
그 누구도, 그 무엇도 심판을 벗어날 수 없고
부류의 나뉨을 결코 피할 수 없으리
만물과 천지가 결말을 맞이할 때가 되었으니
사람은 각기 부류대로 나뉘리
사람이 어찌 생존의 끝 날을 피하리?
정복은 사람을 구원하고 결말을 드러내기 위한 것
그 결말이 좋든 나쁘든, 사람이 구원을 받든 저주를 받든
정복 사역으로 모든 결말 드러나리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본문 출처:복음 영상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 <마지막 때의 정복은 구원을 위한 것>(솔로 찬양)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 <마지막 때의 정복은 구원을 위한 것>(솔로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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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비어를 곧이들으면 하나님의 말세 구원의 은혜를 잃게 된다

누군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전하려고 할 때면 주님을 믿는 형제자매들은 들으려고도, 받아들이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교계에서 날조한 유언비어에 지레 겁먹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듣는 말이라곤 이런 것들뿐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무서운 사람들이야. 그들과 접촉하기만 해도 그들에게 빠지게 되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자질을 갖춘 교계의 좋은 양과 지도자들이 모두 그들에게 넘어가 버렸어….” 또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전하는 복음에는 엄청난 힘이 있대. 신도 한 명을 데려올 때마다 몇 십만 원을 주고, 지도자를 데려오면 상금 몇 백만 원씩 준대….” 이런 소문도 있습니다. “거기는 남녀 경계가 분명하지 않아 다 음란하대….” 심지어 “‘동방번개’가 사실은 조폭이래. 한 번 들어가면 나올 수가 없다던데. 나오려고 하면 눈을 파버리고, 귀를 자르고, 다리를 부러뜨린대….” 등등 헤아릴 수도 없습니다. 이런 유언비어 때문에 형제자매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구하고, 알아보는 데에 머뭇거리게 됩니다. 이런 유언비어를 믿는 형제자매들은 이 말들이 아무런 근거가 없고, 현실적이지도 않다는 것을 생각해 보거나 알아보기라도 하셨나요? 분별력이 없이 맹목적으로 유언비어만 믿다가 하나님을 맞이할 기회를 놓친다면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생각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여기서 저는 이런 유언비어에 관해 나누려고 합니다. 형제자매가 이 유언비어의 본질을 파악하고, 대체 이 유언비어가 어디서 시작되었고, 왜 날조된 것인지, 그리고 어떠한 목적을 가진 것인지도 확실히 밝히고자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무서운 사람들이야. 그들과 접촉하기만 해도 그들에게 빠지게 되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자질을 갖춘 교계의 좋은 양과 지도자들이 모두 그들에게 넘어가 버렸어….” 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지금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이 여러 종교에서 온 것은 사실입니다. 그중에는 기존 본인이 있던 교회에서 자질도 갖추었고, 견문이 넓으며, 추구하는 편에 속했던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꼬임에 넘어갔다는 말은 완전히 악의적인 비방의 말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교계의 그 많은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모두 꼬임에 넘어갔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오랜 세월 하나님을 믿어오고, 성경을 숙지한 그들에게 그 정도의 분별력도 없단 말인가? 꼬임에 넘어가는 사람들은 추구하지 않고, 떡으로 배불리며, 흐리멍덩하게 믿는 사람들이지 어떻게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추구하는 사람들이 꼬임에 넘어간단 말인가?’ 모두 알다시피 일찍이 성경에는 말세 하나님의 재림은 ‘도적같이’ 오신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도적같이 오신다는 말은 ‘‘보물’, 즉 진정한 ‘금은보화’를 ‘훔치러’ 오신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훔쳐지는’ 사람은 모두 자질이 있고, 진리를 깨닫고 받아들일 수 있으며,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줄 아는 사람들입니다. 이렇게 ‘훔쳐지는’ 사람은 모두 좋은 양이고, 이런 사람들을 구원하시고 온전케 하시고자 주님이 재림하신 것입니다. 이로 보아 ‘훔쳐진다’라는 것은 사실상 주님께 들림 받아 주님과 만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러 교파에서 진심으로 주님을 믿던 사람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밝히신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는 경영 계획의 심오한 비밀, 율법시대, 은혜시대, 하나님나라시대 이 세 단계 사역의 관계, 성경의 내막과 실정, 하나님 말세 심판 사역의 의의, 하나님께서 어떻게 사람을 각기 부류대로 나누고, 사람의 결말을 정하시는지, 궁극적으로 하나님이 어떻게 시대를 끝마치는지, 그리스도의 나라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등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이 모든 것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음성임을 알게 되었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계시록에서 예언한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계시록 2~3장에서)이고, 모두 진리이며,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예수님의 재림임을 간파하고 하나둘 잇따라 전능하신 하나님께 돌아온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의 나타남과 사역이 아니었다면 어느 누가 권세와 능력으로 여러 종교의 형제자매를 정복하고 모든 종교를 하나로 통합할 수 있을까요?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예수님의 재림이고, 하나님이 말세에 나타나 하신 사역이기 때문에 진심으로 하나님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돌아오신 것을 본 사람 중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르지 않을 자가 있을까요? 이것이 바로 여러 종교에서 추구했던 형제자매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이유입니다. 이로써,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사람은 모두 꼬임에 넘어간 것이다.’라는 말은 유언비어이고, 비방이며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입니다.

유언비어를 곧이들으면 하나님의 말세 구원의 은혜를 잃게 된다
유언비어를 곧이들으면 하나님의 말세 구원의 은혜를 잃게 된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전하는 복음에는 엄청난 힘이 있대. 신도 한 명을 데려올 때마다 몇 십만 원을 주고, 지도자를 데려오면 상금 몇 백만 원씩 준대….”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 유언비어 중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전하는 복음에는 엄청난 힘이 있다는 말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전하는 복음은 모두 돈에 매수당한 것이고 이익 때문에 강력한 힘이 있다는 것은 순전히 근거 없는 거짓말이고, 유언비어이며, 비방입니다. 사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복음을 전하고 그 어떠한 금전적인 보상도 받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자비를 쓰거나 전 재산을 쓰기도 합니다. 그들이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은 돈으로 매수당해서가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서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의 현현을 보았으며 하나님의 지극히 큰 구원을 보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 사람을 구원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조급한 마음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기꺼이 자신이 가진 모든 돈을 쓰고 고통과 모욕을 당하면서도 하나님나라시대의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처음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처럼 그들은 예수님이 사역하실 때 말씀에서 하나님의 음성임을 알아듣고, 예수님이 바로 곧 오실 메시아임을 알아차리고, 주님께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기꺼이 자신을 희생하고 십자가에 못박히신 모습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무한하고 진실합니다! 성령의 감동과 하나님의 사랑이 주는 격려가 있었기에 이들은 일과 가정을 뒤로한 채 수많은 핍박과 고난을 겪으면서도 하나님을 알리고, 하나님을 증거하려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아마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어떤 ‘대우’를 받았는지 들어본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들 중에는 모욕당한 이도, 몽둥이로 맞은 이도, 쫓겨난 이도, 심지어 집권자들에게 붙잡혀 형을 선고받고 감옥살이하며 온갖 박해를 받은 이도 있습니다. … 여러분들 생각해 보십시오. 만약에 하나님의 크나큰 사랑이 아니고, 성령의 사역이 아니라면 그 누가 온갖 학대와 모욕을 참으며 하나님 말세의 복음을 전하려 할까요? 하나님의 사역이 아니라면 그 누가 몇 년간의 옥살이도 마다하지 않고, 심지어 목숨이 위험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전하려 할까요? 이로 보아 ‘신도 한 명을 데려올 때마다 몇 십만 원을 주고, 지도자를 데려오면 몇 백만 원씩 준다’라는 말은 순전히 새빨간 거짓말이고, 날조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거기는 남녀 경계가 분명하지 않아 다 음란하대….”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점에 있어 먼저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말씀을 보겠습니다. 『나는 거룩한 하나님 자신이다. 나는 더러움에 물들 수 없고 더러운 전을 점유할 수 없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제109편 말씀> 중에서) <하나님나라시대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에도 명확하게 규정되어 있습니다. 『사람은 타락한 성품과 감정을 지니고 있다. 그러므로 두 사람이 협력하여 섬길 때 남녀가 동역하는 것은 일률적으로 금지한다. 이를 위반한 사실이 발견되면 누구도 예외 없이 출교한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공의롭고 거룩한 성품은 그 누구도 거스를 수가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더러운 전에 거하지 않으시고, 음란한 행위를 저지르는 자를 한 사람도 받아들이지 않으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따르는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행정을 엄격히 준수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그 누구도 예외 없이 교회에서 출교됩니다. 게다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대다수 사람들은 모두 여러 종교에서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비교적 추구하는 편에 속했던 형제자매들이고, 기존 교회에서 사역자나 동역자 역할을 했던 사람도 있습니다. 은혜시대에 이들은 이미 하나님께서 사악함을 증오하시고, 음란한 자들을 싫어하심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줄곧 예수의 계명을 따랐던 사람들입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가졌던 사람들이 과거에도 계명을 지킬 수 있었는데, 오늘날에는 일부러 하나님나라시대의 행정을 위반한단 말인가요? 이로써 이 유언비어는 터무니없는 말이고 날조된 것이며 악의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

“‘동방번개’가 사실은 조폭이래. 한 번 들어가면 나올 수가 없다던데. 나오려고 하면 눈을 파버리고, 귀를 자르고, 다리를 부러뜨린대….”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조폭은 살인, 방화, 강도, 절도 등 온갖 나쁜 짓을 다 저지르고 다니는 사람들이며, 정부, 경찰 할 것 없이 아무도 그들을 감히 건드리지 못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이것은 사실이 아닌가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전하는 형제자매들을 살펴보면 그들은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데리고 가겠다는 이유 하나로 어떤 이는 집에서 쫓겨나고, 어떤 이는 남에게 굴욕도 당하고, 맞기도 하며, 또 어떤 이는 일부러 풀어놓은 개에 물리기도 하고 심지어 잡혀가 감옥살이하며 온갖 박해와 시달림을 받는 사람도 있습니다. 만약 이들이 정말 조폭이라면 그 누가 감히 이런 식으로 대할 수 있을까요? 조폭이 누구한테 욕먹고 맞아도 복수하지 않는 사람들인가요? 그런 조폭을 본 적 있나요? 조폭에 가담한 자가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을 수 있을까요?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도 그들에게 성령 역사가 있을까요? 그들이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요? 다른 종교에 있는 많은 형제자매님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듣고 그 복음을 받아들인 사람이건, 받아들이지 않은 사람이건 눈알이 뽑혔거나 귀가 잘리거나 다리가 부러진 사람이 어디 있단 말인가요? 이 말대로라면 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의 눈알이 뽑히고 다리가 부러졌어야 했겠어요? 그런 사람을 본 적이 있으신가요? 만약 정말 그런 일이 있었다면 중국 공산당이 진작에 법정에 세워 공개 심판을 받게 하고, 온갖 언론을 동원해 전 세계에 알리지 않았을까요? 이런 말을 퍼뜨린 사람은 조금이라도 사실의 근거가 있나요? 그들이 말하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을 땐 마음대로지만 나올 땐 그렇지 않다”라는 말도 역시 사실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하나님나라시대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에도 규정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가족(너의 자녀, 남편이나 아내 또는 너의 형제나 부모 등)을 억지로 데려오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의 집은 사람이 부족하지 않으니 쓸모없는 자로 머릿수를 채울 필요가 없다. 원해서 믿는 사람이 아니라면 교회로 데려오지 말아야 한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기꺼이 하나님을 믿으려고 하지 않는 사람으로 숫자를 채우려 하지 않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은 더욱이 강제거나 억지로 다른 사람에게 하나님을 믿도록 강요할 수도 없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행정이며 모든 사람들이 행정을 엄격하게 지켜야지 위반해서는 안 됩니다. 사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문은 활짝 열려있습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거나 더 이상 하나님을 믿기 싫은 사람들은 언제든지 자유롭게 이곳을 떠날 수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자유 선택권이 있습니다. 그 누구도 강요하거나 제한하지 않습니다. 사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그 사람들이 이곳을 떠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그들 스스로 떠나지 않는 것입니다. 왜 그런 것일까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성육신한 것은 각 종교와 각 분야를 뒤흔들었고, 종교 각 분야의 원래 질서를 ‘혼란’시켰으며, 하나님의 나타남을 간절히 사모하는 각 사람의 심령을 뒤흔들었는데, 누가 앙모하지 않겠는가! 누가 하나님을 만나려고 갈망하지 않겠는가!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임한 지 여러 해가 되었어도 사람은 발견하지 못하였다. 오늘날 하나님 자신이 나타나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신분을 알렸는데, 어찌 사람의 마음이 즐겁지 않겠는가!』(<역사와 진입(10)> 중에서) 『말세에 하나님은 또 성육신되었는데, 이번의 성육신은 은혜시대를 끝마치고 하나님나라시대를 가져왔다. 두 번째 성육신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나라시대로 이끌려 들어갈 뿐만 아니라 직접 하나님의 인솔을 받을 수 있다. … 그의 권세 아래에 순종하는 사람은 더 높은 진리를 누리게 되고 더 큰 축복을 받게 되며, 진정으로 빛 속에서 살게 되고 진리, 길, 생명을 얻게 된다.』(<앞에 쓴 말씀> 중에서) 하나님의 말세 성육신은 각 종교와 각 교파를 뒤흔들었고, 교계에서 전능하신 하나님 앞으로 돌아온 형제자매들은 모두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현현을 보고, 말세의 그리스도가 바로 진리, 길, 생명임을 알게 되었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어야만 구원받아 천국에 갈 수 있음을 깨닫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따르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런 구원을 얻고도 떠나갈 사람이 어디 있단 말인가요? 따라서 ‘눈알이 뽑히고, 귀가 잘리고, 다리가 부러질까 봐 무서워서 나가지 못한다.’라는 이 소문은 다른 꿍꿍이가 있는 사람들이 날조한 유언비어임을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위에서 말한 교제를 통해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비방하는 모든 견해는 거짓이고 아무런 근거가 없는 유언비어이며 사실적 근거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조금만 분별력이 있다면 이런 유언비어들은 스스로 사그라질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유언비어를 날조하고, 거짓 증거하는 행위는 가장 하나님의 미움을 사는 악행으로 하나님께 정죄받게 될 것입니다. 성경에 기재된 것과 같습니다. “거짓 증인은 궤휼을 말하느니라”(잠언 12:17) “거짓 입술은 여호와께 미움을 받아도…”(잠언 12:22) 또한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요한복음 8:44) 그렇다면 유언비어를 날조하고 거짓 증거하는 것이 하나님의 미움을 산다는 것을 뻔히 아는 사람이 왜 이렇게 하는 것일까요? 요한복음 11장47~48절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공회를 모으고 가로되 이 사람이 많은 표적을 행하니 우리가 어떻게 하겠느냐 만일 저를 이대로 두면 모든 사람이 저를 믿을 것이요 그리고 로마인들이 와서 우리 땅과 민족을 빼앗아 가리라 하니” 그리고 마태복음 28장에는 예수님께서 부활한 이후 유대교의 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으면 자신들의 지위와 밥그릇을 잃을까 두려워 모여서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사실을 숨겼습니다. 그들은 더 많은 돈을 들여 군병들을 매수했고, 예수님께서 부활하지 않았고 군병들이 잠들었을 때 그의 제자들이 시체를 훔쳐 갔다고 유언비어를 퍼뜨린 것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일에서 우리는 사람들이 계획적으로 유언비어를 날조하고, 하나님의 사역을 비방하며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은 순전히 자신의 이익과 지위, 그리고 밥그릇을 지키기 위함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으로 그 사람들의 본성은 사악하고, 진리를 증오하며 하나님의 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말세가 다가온 오늘날은 더욱 그렇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이 중국에서 확장된 이후 지금까지 교계의 많은 신도들이 하나님의 새 사역을 받아들였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본인들 아래에 있던 신도가 점점 줄어드는 것을 본 교계의 목회자들은 자신의 지위를 지키고 밥그릇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터무니없는 온갖 유언비어로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비방하고 정죄하며, 이러한 수법으로 형제자매들을 미혹하고 겁주어 형제자매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구하거나 알아보고, 받아들일 엄두도 내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렇게 영원히 본인의 새장에 가두어 이들을 통제하려는 목적을 달성하려는 것입니다. 이로써 교계의 목회자들은 하나님 말세 사역의 나타남에서 드러난 오늘날 바리새인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이 유언비어를 날조하는 것은 모두 자신의 지위와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서이며, 모두 꿍꿍이와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교계에서 날조한 유언비어를 듣고 분별할 줄 모르는 사람은 맹목적으로 따르게 됩니다. 즉, 유언비어를 날조하는 사람과 똑같은 입장에 서서 하나님께 대적하고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잃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 버림 받고 징벌 받는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당시 예수님께서 유대에서 사역하실 때 바리새인들이 거짓을 날조하여 예수님을 비방하고, 귀신의 힘을 빌어 귀신을 쫓아낸 것이고, 귀신들린 것이라고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했습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바리새인들이 지어낸 유언비어를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이 없었고, 예수님의 사역이나, 말씀을 구하거나 알아보지도 않은 채 맹목적으로 바리새인들의 말을 믿고 그들을 따라 예수님을 버리고, 결국 십자가에 못박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죄악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바리새인은 거짓을 날조해 하나님을 비방하고 모독하였습니다. 그들의 결말이 어떠할지는 말하지 않아도 알 것입니다. 그리고 유언비어를 믿은 유대인들의 결말 역시 비참하지 않았던가요? 그들은 전례 없는 망국의 고통을 받게 되었습니다. 결국 그들은 세계 곳곳을 떠돌며 2천년 넘게 집으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이 모든 것은 그들이 유언비어를 믿고 하나님께 대적한 결과가 아닌가요? 이로 보아,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고, 하나님의 새 사역을 찾지도, 알아보지도 않은 채 함부로 유언비어를 믿는다면 사탄의 공범이 되고 하나님께 대적하는 악한 사람으로 되어 결국 하나님을 대적함으로 인해 멸망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호세아 4:6) “미련한 자는 지식이 없으므로 죽느니라”(잠언 10:21)의 성경 말씀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성경에서 마귀는 처음부터 거짓말을 늘어놓고, 거짓말로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것은 사탄이 하나님께 대적하고, 사람을 미혹하는데 자주 사용하는 수법이고, 그 속에는 사탄의 사악한 속셈과 계략이 숨어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지혜는 영원히 사탄의 궤계 위에 있어 사탄은 하나님의 사역을 파괴할 수 없을뿐더러 오히려 하나님의 사역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당시 유대교의 제사장과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전력을 다해 예수님의 사역을 대적하고 정죄하였으며 심지어 로마 정부와 연합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면 그들의 계략이 성공하여 예수님의 사역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이루었다!”라고 말씀하실 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탄의 계략을 빌려 하나님의 경영 계획과 모든 인류를 구원하시는 사역을 완성하셨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교계의 목회자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온갖 유언비어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에 대적하고 있지만,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사역을 무너뜨리지 못했을뿐더러 오히려 하나님의 말세 사역이 거둬들이고, 키질해 양과 염소, 밀과 가라지를 구분하여 각기 부류대로 나누었고 상선벌악하시는 사역에 도움이 된 것입니다. 실제 체험을 통해 우리는 중국 공산당과 교계의 유언비어가 진실을 잘 모르는 형제자매들을 미혹했던 적도 있지만,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구하고 알아보며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참 진리는 예로부터 핍박받아 온 사실을 알고 중국 공산당과 교계가 대적하고 정죄할수록 그것이 바로 진리임을 깨닫고 하나님의 앞으로 돌아왔습니다. 반대로, 진리를 싫어하고, 혐오하는 사람들은 사악함을 좋아하고 세력을 숭배하여 유언비어를 믿고 따르는 사람이 되어서 결국 거짓말의 그물에 걸려 천국의 문에 다가가지 못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지혜와 전능입니다! 유언비어는 ‘가라지’는 붙들어 놓을 수는 있지만 ‘밀알’은 붙들어 놓을 수 없습니다. 바람은 속이 빈 쭉정이만 날려버리지, 알이 꽉 찬 알곡은 결국 창고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로써, 사탄의 계략은 결국 하나님께서 말세에 각기 종류대로 나누고 상선벌악하는 도구와 기여품이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역은 참으로 기묘하고 예측할 수가 없습니다!

여기까지 교제했으니 아마 여러분들도 유언비어가 생겨난 이유와 그 본질 그리고 유언비어를 믿었을 때의 위험성에 대해서 확실히 알게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오늘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은 전례 없던 황금기를 맞이했고, 곧 영광스러운 기세로 끝을 맺게 될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곧 공개적으로 온 세상 사람들에게 나타나실 것입니다. 이런 중요한 시기에 거짓말에 속아 자신의 일생을 망칠 것인가요? 거짓말에 속아 하나님의 말세 구원의 좋은 기회를 놓치길 원하나요? 총명한 사람이라면 현명한 선택을 내릴 것이라 믿습니다!

유언비어를 곧이들으면 하나님의 말세 구원의 은혜를 잃게 된다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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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살전 5:16~18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로마서 12:12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본문 출처:하나님의 약속

[기도 성경구절]누가복음 119~10 -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것이요
[기도 성경구절]누가복음 11:9~10 –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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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에 대한 성경구절]역경 극복에 도움이 되는 성경 구절 15가지

[성경 공부]말세 징조에 관한 성경 구절 — 주의 재림을 맞이하는 길을 찾다

[하나님 말씀]천년하나님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

너희는 하나님이 이 사람들에게서 이루는 사역이 무엇인지 보았느냐? 지난날 하나님이 말씀했듯, 천년하나님나라(역주: 천년왕국)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앞으로 나아갈 것이고, 앞으로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람을 인도하여 아름다운 가나안 땅에서 살게 할 것이다. 하나님은 광야에서 모세에게 직접 말씀으로 지시하였으며, 하늘에서 양식과 물, 만나를 내려 사람들에게 베풀어 주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은 친히 먹고 마실 것을 내려 사람에게 베풀고, 친히 저주를 내려 사람을 형벌한다. 그러므로 각 단계의 사역을 전부 하나님이 친히 행한다고 하는 것이다. 지금 사람은 사실이 임하기를, 또 이적과 기사를 보게 되기를 바라는데, 이런 자는 버림받을 수 있다. 하나님이 하는 일이 점점 더 실제적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하늘에서 내려왔지만 그것을 아는 자는 아무도 없고, 하나님이 하늘에서 양식과 자양품을 내렸지만 그것을 아는 자 또한 아무도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실제로 존재하는 분이다. 사람이 상상하는 천년하나님나라의 활기찬 광경 역시 하나님이 친히 말씀하는 것이다. 이는 사실이며, 이것이 바로 하나님과 함께 땅에서 왕권을 잡는 것이다. 하나님과 함께 땅에서 왕권을 잡는다는 말은 육신을 가리킨다. 육신이 아니라면 땅에 있을 리 없다. 그러므로 셋째 하늘에 가기를 바라는 그런 사람의 소망은 수포로 돌아갈 것이다. 언젠가 온 우주가 하나님께로 돌아올 때, 온 우주의 사역은 하나님이 발한 음성을 중심으로 전개될 것이다. 다른 곳에 있는 사람들은 전화나 레이저로 하나님이 발한 음성을 받아들이고, 비행기나 배를 타고 와서 하나님의 음성을 받아들일 것이다. 모든 사람이 앙모하고 갈망하고 하나님께 다가가며 하나님을 중심으로 모여 하나님께 경배할 것이다. 이는 모두 하나님의 행사이다. 한 가지 명심해라! 앞으로 하나님이 다른 곳에서 새로운 시작을 할 일은 절대로 없다. 하나님이 이루고자 하는 일은 온 우주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현하러 오고, 땅의 하나님께 경배하러 오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다른 곳에서의 사역을 모두 중단했으니, 사람은 참도를 찾을 수밖에 없다. 예전에 먹을 것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이 양식을 가지고 있던 요셉에게 가서 그를 경배했던 것처럼, 오늘날의 사람들도 굶주림의 재앙에서 벗어나기 위해 참도를 찾을 수밖에 없다. 현재 종교계 전반에는 심각한 기근이 들었다. 오직 오늘날의 하나님만이 생수의 원천이고 사람에게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샘물을 베풀어 주기에 모두가 그에게 의탁할 것이다. 그때가 되면 하나님의 행사가 드러나고, 하나님이 영광을 받을 것이니 온 우주 위아래의 사람들이 모두 와서 볼품없는 이 ‘사람’에게 경배할 것이다. 그때가 바로 하나님이 영광을 받는 날 아니겠느냐? 언젠가는 환갑에 가까운 목사도 전보를 보내 생수의 원천을 찾고 구할 것이다. 연로한 육신을 끌고 와서 한때 자신들이 업신여기던 이 사람에게 경배할 것이고 입으로 시인하고 마음으로 믿을 것이다. 이것이 이적과 기사 아니겠느냐? 하나님이 영광을 받는 날, 온 나라가 기쁨으로 들끓을 것이며, 너희에게 와서 하나님의 기쁜 소식을 얻는 자들은 모두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것이다. 그런 나라도, 그런 사람도 모두 하나님의 축복과 보살핌을 받을 것이다. 앞으로는 다음과 같은 추세가 나타날 것이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얻은 사람은 땅에서 나아갈 길이 있게 된다. 반면, 장사를 하든, 과학 연구를 하든, 교육이나 공업에 종사하든 하나님의 말씀을 얻지 못한 사람은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해 참도를 찾을 수밖에 없다. 이것이 바로 ‘진리가 있으면 온 세상을 두루 다닐 수 있고, 진리가 없으면 한 치 앞도 나아갈 수 없다.’는 것이다. 사실이 바로 이러하다. 하나님은 ‘길’(‘길’이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가리킴)로써 온 우주 위아래를 통제하고, 인류를 다스리며 정복한다. 사람은 언제나 하나님의 사역 방식에 더 큰 전환점이 나타나기를 바란다. 그러나 사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사람을 통제하므로 네가 원하든 원치 않든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동해야 한다. 이는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사실이니, 모두가 인정해야 한다. 또한, 이는 대세의 흐름이자 누구나 알고 있는 일이다

확장 열람:하나님 의 음성 을 듣는 법

[하나님 말씀]천년하나님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

성령은 사람에게 이런 느낌을 준다. 하나님의 말씀을 본 사람은 마음이 안정되고 평안해지지만, 하나님 말씀을 얻지 못한 사람은 공허함을 느끼게 된다. 이것이 바로 사람들로 하여금 말씀을 보게 만드는 하나님 말씀의 위력이다.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보면 자양분을 얻고 보지 않으면 못 살 것 같다. 사람이 아편을 하면 힘이 생기지만, 아편을 하지 않으면 계속 생각나고 온몸이 무력해지는 것처럼 말이다. 오늘날의 사람에게는 이런 경향이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면 힘이 생기고, 보지 않으면 온몸에 힘이 빠진다. 그러다가도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나면 즉시 ‘병상’을 털고 일어나는데,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 땅에서 권세를 잡은 것이며, 하나님이 땅에서 왕이 된 증거이다. 떠나고 싶어 하는 사람도 있고, 하나님의 사역에 싫증을 내는 사람도 있지만, 어쨌든 하나님 말씀은 떠나지 못한다. 사람은 아무리 연약해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 것이고, 아무리 패역해도 감히 하나님 말씀을 떠나지 못한다. 하나님의 말씀이 진정으로 그 위력을 나타낼 때는 하나님이 왕권을 잡을 때이다. 하나님은 바로 이렇게 사역한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하나님은 이런 방식으로 사역하며, 그 누구도 말씀을 떠나지 못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누구나 알 수 있도록 집집마다 전파될 것이다. 그래야만 하나님의 사역이 전 우주로 확장되었다고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사역을 전 우주로 확장하려면 하나님의 말씀부터 확장해야 한다. 하나님이 영광을 받는 날, 즉 하나님의 말씀이 권병과 위력을 드러내는 날이 되면, 하나님이 만세 전부터 오늘날까지 한 모든 말씀이 하나하나 이뤄지고 응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은 땅에서 영광을 받게 된다. 즉, 하나님의 말씀이 땅에서 권세를 잡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친히 한 말씀으로 인해 모든 악인이 형벌을 받고 모든 의인이 축복을 받을 것이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세워지고 이루어진다. 하나님은 그 어떤 이적이나 기사도 나타내지 않고 오직 말씀으로 모든 것을 이룬다. 말씀으로 말미암아 사실이 나타나는 것이다. 땅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길이 칭송할 것이며,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하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나고 또 땅에서 사람이 생생하게 보게 한다. 이것이 바로 ‘말씀이 육신 된 것’이다. 하나님이 땅에 온 가장 큰 이유는 ‘말씀이 육신 되는’ 이 사실을 이루기 위함이다. 즉, 하나님은 육신에서 말씀하고(구약 모세 시대에 하나님이 하늘에서 직접 음성을 발한 것과는 다름) 그것을 천년하나님나라시대(역주: 천년왕국시대)에서 하나하나 이루어 사람이 볼 수 있는 사실로 나타냄으로써 말씀과 사실이 조금의 차이도 없다는 것을 직접 보게 한다. 이는 하나님이 성육신 된 크나큰 의의이다. 즉, 육신뿐만 아니라 말씀을 통해서도 영의 사역을 이루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말씀이 육신 되고,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난다’는 말의 진정한 함의이다. 오직 하나님만이 영의 뜻을 말할 수 있고, 오직 육신에 거하는 하나님만이 영을 대신하여 음성을 발할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육신한 하나님을 통해 나타난다. 그 외의 모든 사람은 그의 말씀의 인도 아래에서 살아가며 그 누구도 예외는 아니다. 사람은 그의 음성을 통해서만 알 수 있다. 그를 통하지 않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음성을 얻으려는 생각은 깨끗이 단념하는 것이 좋다. 이는 성육신한 하나님이 나타낸 권병으로서 모든 사람이 믿고 복종하게 한다. 아무리 권위 있는 전문가나 교계의 목사라고 할지라도 이런 말씀을 할 수 없다. 모두가 말씀 앞으로 돌아와 복종할 것이며, 누구도 다른 곳에서 새롭게 시작하지는 못할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온 우주를 정복하려 한다. 성육신 하나님의 육신이 아니라 친히 발한 음성으로 온 우주 위아래의 사람을 정복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말씀’이 육신 된 것이고,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난 것이다. 사람의 눈에는 하나님이 대단한 사역을 하지 않은 것 같지만, 하나님이 음성을 발하면 모두 탄복을 금치 못하고, 놀라서 입이 딱 벌어질 것이다. 사실이 없다며 요란하게 떠들어 대던 자들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 모두 입을 다물 것이다. 하나님은 반드시 이 일을 이룰 것이다. 말씀이 땅에 왔다는 이 일을 이루는 것이 하나님이 일찍이 정해 놓은 계획이기 때문이다. 사실, 굳이 내가 짚어 줄 필요도 없다. 천년하나님나라가 땅에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땅에 왔다는 뜻이며, 새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내려왔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들 가운데 와서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고, 사람의 일거수일투족, 모든 마음, 생각과 함께한다는 의미이다. 이것 역시 하나님이 이루려는 일이자 천년하나님나라의 아름다운 광경이다. 이는 하나님이 정해 놓은 계획이다. 즉 말씀이 땅에서 천 년 동안 나타나 하나님의 모든 행사를 나타내고, 땅에서의 모든 사역을 완성하는 것이다. 그것으로 인류는 일단락을 짓게 된다.

본문 출처:전능하신하나님교회

[하나님 말씀]천년하나님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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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 설교] 천국이 가까 왔는데, 어떻게 해야 진정한 회개에 이를 수 있는가

[매일 성경 큐티]마태복음 24장 36절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의 비밀이 밝혀지다

[매일 성경 큐티]마태복음 24장 36절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의 비밀이 밝혀지다

현재 블러드문이 이미 출현했고, 지진, 기근, 전염병 등 각종 재난이 점점 많아지면서 주님의 재림에 대한 예언들이 기본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인터넷상에는 주님이 이미 오셨음을 공개적으로 증거하는 이도 있습니다. 이에 어떤 형제자매들은 당혹스러워합니다. “성경에 보면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마 24:36)라고 나와 있는데 그들은 어찌 주님이 오셨다는 걸 아는 거지? 주님이 정말 돌아오신 걸까? 우리는 어떻게 하면 주님을 맞이할 수 있지?” 이 문제에 대해 함께 교제해 봅시다.

마태복음 24장 36절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가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

어떤 형제자매는 성경에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란 말씀이 있기 때문에 주님이 다시 오셔도 아무도 모를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누군가 재림하신 주님에 대한 소식을 전해도 믿지 않고 알아보지 않기까지 하는데 이것이 옳은 판단일까요? 주님의 뜻에 부합하는 것일까요? 예수님은 일찍이 이렇게 예언하셨습니다.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마 25:6),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이 말씀에서 알 수 있듯이, 말세에 다시 오시는 주님은 그의 말씀으로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나와서 맞이할 수 있도록 사람을 통해 ‘신랑이로다’라고 외치게 하십니다. 누군가 주님이 오셨다며 외친다는 내용이 있는 걸 보면, 주님이 다시 오실 때 분명 사람에게 알리실 것입니다. 그러니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란 말씀을 주님이 오셔도 아무도 모른다는 뜻으로 이해하는 것은 완전히 잘못된 해석이 분명합니다.

[매일 성경 큐티]마태복음 24장 36절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의 비밀이 밝혀지다
[매일 성경 큐티]마태복음 24장 36절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의 비밀이 밝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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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영상 <당신은 정말 회개했는가> 교회 만담

재앙이 시작되었습니다. 전염병이 온 지구촌을 강타하고 있는데, 이는 주의 재림에 관한 예언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진정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사람들은 구세주가 오셔서 재앙에서 건져 천국으로 데려가길 소망하고 있습니다. 2천 년 전, 예수님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 4:17)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진실로 회개해야 구원받아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럼 진정한 회개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요? 주님을 믿어 죄 사함을 받았지만 죄를 범함으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죄에 매여 사는 모습이 진정으로 회개한 모습일까요? 주님으로 인해 다 버리고 착한 행실을 많이 했다고 해서 진정으로 회개한 것일까요? 만담 <당신은 정말 회개했는가>에서 그 답을 찾아보십시오.

본문 출처:복음 영상

기독교 영상 <당신은 정말 회개했는가> 교회 만담
기독교 영상 <당신은 정말 회개했는가> 교회 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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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만담 <잘못된 길>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길 잃지 않는다

[신앙 간증]동방번개란 무엇인가? 마태복음 24장 27절의 비밀이 풀리다

지난 몇 년간, ‘동방번개’는 예수님께서 돌아오셨다고 공개적으로 증거해 왔습니다. 그분이 바로 말세에 성육신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수백만 자에 달하는 말씀을 선포하시고,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하셨습니다. ‘동방번개’의 출현은 종교계 전체를 뒤흔들었고, 하나님의 현현을 갈망하던 수많은 사람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음성임을 알아차렸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재림 예수님임을 알아본 사람들은 앞다투어 그분 앞으로 돌아왔습니다. ‘동방번개’의 출현은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마 24:27) 라는 성경 구절의 예언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번개’는 바로 진리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리킵니다. ‘동편에서 나서’는 중국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서편까지 번쩍임같이’란 서양까지 전해진다는 것을 말합니다. ‘인자의 임함’은 하나님이 육신을 입고 동방, 즉 중국에 나타나 사역하시고, 그 사역이 결국 서양까지 확산됨을 말합니다. 현재 이 말씀들은 모두 이루어졌습니다. 하지만 많은 형제자매들이 중국 정부의 유언비어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정죄하는 목회자들의 말만 믿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에 대해 알아볼 엄두를 내지 못합니다. 그들은 ‘동방번개’가 참도이고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이라면, 어째서 중국 정부와 목회자들이 정죄하겠느냐고 의문을 품습니다. ‘동방번개’가 돌아오신 주님의 현현과 사역이 맞을까요? 이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봅시다.

자고로 참도는 핍박을 받는다

[신앙 간증]동방번개란 무엇인가? 마태복음 24장 27절의 비밀이 풀리다
[신앙 간증]동방번개란 무엇인가? 마태복음 24장 27절의 비밀이 풀리다

예수님은 일찍이 말씀하셨습니다. “이 세대는 악한 세대라”(눅 11:29)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요 3:19~20) 예수님은 이 세상의 사악함과 어두움을 따끔하게 폭로하시고 있습니다. 전 인류는 사탄의 권세 아래 살면서, 하나님의 존재를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은혜시대를 돌이켜보면, 예수님은 인류를 구속하기 위해 직접 육신을 입고 땅으로 오셔서 사역하셨지만, 당시 로마 정부와 결탁한 유대교 지도자들에 의해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여기서 볼 수 있다시피, 인류는 이미 패괴되고 사악해져 공개적으로 하나님을 부인하고 대적하는 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 말세에 오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사람을 구원하는 모든 진리를 선포하셨으나, 이번에도 종교계와 중국 정부의 광기 어린 정죄와 대적을 당하며 이 시대에 버림받으셨습니다. 이는 예수님의 말씀대로입니다. “번개가 하늘 아래 이편에서 번뜻하여 하늘 아래 저편까지 비췸 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바 되어야 할찌니라”(눅 17:24~25) 무신론 국가인 중국 정부는 하나님을 적대시하는 본질을 가졌으니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정죄해도 이상할 게 없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종교계의 목회자들은 돌아오실 주님을 기다리던 자들인데, 어째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에 대해 구하거나 알아보지 않고 오히려 이를 미친 듯이 대적하고 정죄하는 것일까요? 이는 깊이 생각해 볼 만한 문제입니다. 사실 수많은 목회자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사역에 권병과 능력이 있음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현현을 갈망하던 수많은 사람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그분이 바로 돌아오신 예수님임을 알아보고는 앞다투어 그분께 돌아가 버리자, 목사들은 신도들이 모두 전능하신 하나님을 따라가 버려 자신들을 따르고 숭배할 사람들이 사라질 것을 두려워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자신의 지위와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참도를 수호하고, 양떼를 지킨다’라는 명목을 걸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을 함부로 정죄하고 신도들이 참도에 대해 알아보는 것을 가로막았습니다. 두 차례에 걸친 성육신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이 모두 종교계의 정죄를 당했다는 사실에서, 종교계는 이미 어둡고 사악해져 하나님을 적대시하는 지경까지 이르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사악한 세상에 오셔서 사역하시니 하나님은 필연적으로 사탄 세력의 정죄와 핍박을 받으실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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