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오셨다고 하는데 겸손한 마음으로 알아 보는 것이 현명한 사람이 안일까요

  오늘 친구가 보낸 게시글을 봤어요. 같이 출근하고, 요리하고, 교회도 가고, 맛있는 음식도 같이 먹고 코로나가 지나가면 로스앤젤레스의 풍경도 같이 보자는 내용이었어요 .이런 글을 보고 저는 가슴이 찡했어요. 최근 동영상을 봤는데 뉴욕에서 코로나로 인해 매일 수 천명이 죽어가고 있대요.또 필리핀에 있는 언니한테 들었는데 필리핀도 코로나로 심각하다고 해요. 사람들이 출근을 못하게 되니 돈이 없고 식량도 떨어져서 굶어죽기도하고, 굶주림을 이기지 못해 자살하기도 한다네요. 이탈리아,스페인에서도 매일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데요. 매일 이런 소식을 들을 때마다 가슴이 무겁고 그 사람들을 위해 눈물 흘리며 기도하는 동시에 우리 모두 하루 빨리 주님을 영접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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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시대에 하나님이 여호와 이름을 취하신 의의

  성경 참고:

“하나님이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이는 너희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라 하라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대대로 기억할 나의 표호니라” (출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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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의 엄습은 말세의 징조! 환란 전 휴거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목차          • 휴거 되는 것은 정말 하늘 공중으로 올려지는 것인가
• 환난 전에 휴거 되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  환난 전에 휴거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2019년 연말 중국 우한에는 감염성 폐렴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생했습니다. 2020년 2월 7일까지 감염자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31개 성의 확진자만 31,000명이며, 사망자는 637명으로 집계되었고, 불과 하루 사이에 3900건의 사례가 증가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바이러스는 전 세계 27개국으로 확산되었으며, 중국 외에서 310명이 감염되었고 필리핀과 홍콩에서 각 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WHO는 이번 상황을 국제적으로 주목하는 공공 위생 비상사태로 선포했습니다. 또한 호주에서는 4개월 동안 역대적인 산불이 발생해서 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2020년 1월 8일 기준으로 1000만 헥타르의 산림이 소실되었고 적어도 33명이 사망했으며 야생 동물 10억 마리가 죽은 것으로 조사 됐습니다. 그리고 2020년 아프리카 동부에는 25년 만에 일어난 메뚜기 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약 3600억 마리의 메뚜기 떼가 하루 만에 2500인 분의 식량을 먹어 치우고 있어 아프리카 지역은 극심한 식량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또 브라질 동남부쪽은 백 년 만에 쏟아진 폭우로 수많은 가옥이 부서지고, 3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최소 30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처럼 지금은 전염병, 화재, 병충재, 홍수 등의 이런저런 재난이 발생하고 있으며 갈수록 규모가 커지고 있습니다. 나아가 달이 핏빛처럼 붉어지는 등의 현상도 네 번이나 발생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모두 주님의 재림 예언이 이루어졌음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그의 재림에 대해 예언하신 바와 같습니다.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누가복음 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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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및 하나님이 욥을 평가한 말씀

    “우스 땅에 욥이라 이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더라”(욥 1:1)

“그 잔치 날이 지나면 욥이 그들을 불러다가 성결케 하되 아침에 일어나서 그들의 명수대로 번제를 드렸으니 이는 욥이 말하기를 혹시 내 아들들이 죄를 범하여 마음으로 하나님을 배반하였을까 함이라 욥의 행사가 항상 이러하였더라”(욥 1:5)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유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욥 1:8) 계속 읽기 “성경 및 하나님이 욥을 평가한 말씀”

이 구절들을 무시하면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지 못할 수도 있어요

    많은 사람들은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는 일에서 성경에 구름타고 강림하는 예언만 중시하면서 하늘만 쳐다보며 주님의 재림은 성육신한 인자로 현현사역하는 예언에 대해서는 간과해요.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이미 주님이 두번째로 성육신하여 돌아왔다고 전하는 것을 듣고도 믿지 않아 아직까지도 주님을 맞이하지 못하고 있어요. 성경에 예언했어요.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하시니라”(눅12:40)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마24:27)

이 구절들을 무시하면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지 못할 수도 있어요
이 구절들을 무시하면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지 못할 수도 있어요

이 구절들에서 모두 “인자의 임함”, “인자가 오리라”고 했는데 인자라고 하면 사람에게 나고 정상인성이 있는 사람을 말해요. 바로 성육신 하신 하나님을 말하는 것인데 마치 예수님이 성육신 하여 평범한 사람의 모습으로 사람들 가운데서 생활했던 것과 같아요. 만약 영이라면 인자라고 부를 수 없어요. 여기서 말세에 주님은 성육신하여 은밀하게 인자의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나타나는데 우리가 주님을 맞이하려면 성육신하신 하나님을 맞이해야 해요. 만약 우리가 성육신 한 하나님의 나타남을 다 거짓이라고 규정하면 어떻게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주님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이러고도 들림받아 하나님 앞에 나와 주님과 함께 잔치에 참석할 수 있을까요❓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주님을 맞이하여 천국에 들림 받을 수 있을까요❓

관련 추천 :하늘의 구름을 쳐다보면 주님의 공중 재림을 맞이할 수 있는가

하나님의 이름: 요한계시록 3장, 하나님 이름의 비밀에 대한 나눔

    구약에서 신약에 이르러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에서 예수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계시록 3장에 주님이 다시 오시면 새 이름이 있을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 이름에 관한 비밀을 읽어 보면서 함께 알아봅시다.

목차

•   하나님의 이름은 바뀔 수 있는가, 없는가
•  하나님이 시대 별로 다른 이름을 취하신 의미
•  하나님의 말세의 새 이름을 통해 주의 재림을 맞이하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예언하셨습니다.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 같이 되며”(계 6:12),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마 24:7~8) 이처럼 주님은 그의 재림 때에는 각종 재난이 발생하고 달이 붉어지는 현상 등의 징조가 나타날 것이라고 알려 주셨습니다. 그리고 일명 블러드 문이라 불리는, 달이 피같이 붉어지는 현상이 2011년, 2013년, 2014 년 4월에서 2015년 9월에 걸쳐 모두 4번 연이어 발생하였고, 해가 어두워지는 희귀한 천문 현상이 같이 나타났습니다. 근년에 들어 국제 정세도 불안정합니다. 일부 지역에는 테러 사태가 발생하고, 곳곳에서 지진, 가뭄, 홍수, 화재 등의 재난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20년에 접어들면서 재난은 더 크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신종 폐렴 바이러스인 코로나 19가 전 세계에 확산되면서 지구촌 전체가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또 호주는 수개월 동안 계속되는 산불로 수억 마리의 야생 동물이 죽었고 엄청난 지역 오염이 퍼지고 있습니다. 미국 전역에는 목숨을 빼앗아가는 독감이 창궐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를 포함하여 여러 지방에 역대급 폭설이 쏟아져 도시 전체가 눈폭풍으로 뒤덮였습니다. 동아프리카도 25년 만에 나타난 역대급 메뚜기 떼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으며, 수천만 명이 식량난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푸에르토리코의 경우는 102년 만에 최강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필리핀 마닐라에도 화산 폭발로 도시가 화산재 피해를 입고 있으며, 지진까지 발생했습니다. 또한 북미 카리브해 지역에서는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많은 재앙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달이 피같이 붉어지는 현상도 네 번 연속 일어나는 상황은 주님의 재림 예언이 이루어졌음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주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이 지금은 말세임을 느끼며 예수님 재림의 때임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많은 사람이 예수님이 오셨고 새 이름을 바꾸어 새 사역을 하신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히 13:8),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행 4:12)라는 구절을 근거로 예수님의 이름은 바뀌지 않을 것이며, 오직 예수만이 구주임을 굳게 믿고, 나아가 예수님의 이름으로만 구원에 이를 수 있고 다른 이름을 받아들이는 것은 주님을 배신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런 생각이 과연 옳은 것일까요? 오늘 하나님의 이름에 관한 진리를 나누어 보겠습니다.

하나님의 이름 요한계시록 3장, 하나님 이름의 비밀에 대한 나눔
하나님의 이름 요한계시록 3장, 하나님 이름의 비밀에 대한 나눔

하나님의 이름은 바뀔 수 있는가, 없는가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이 오직 예수이며 영원히 바뀌지 않는다고 믿습니다. 과연 그러할까요? 하나님의 이름은 정말 영원불변할까요? 먼저 성경 구절을 살펴보겠습니다.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사 43:11), “여호와라 하라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대대로 기억할 나의 표호니라”(출 3:15)

성경 기록을 보면, 율법시대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였으며, 여호와 외에는 구주가 없었고 여호와의 이름은 영원하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은혜시대에 이르러 사람들은 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였을까요? 왜 예수의 이름을 지키기 시작했을까요? 게다가 성경은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행 4:12)라고 말합니다. 만일 우리의 생각처럼 하나님의 이름이 절대 바뀌지 않는다고 한다면, 하나님의 이름이 여호와에서 예수로 바뀐 것은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여호와’와 ‘예수’의 이름 중에 하나님의 유일한 이름은 어느 것일까요?

사실 ‘대대로 기억할 표호’라 함은 그 시대 안에서 하나님의 이름이 절대 바뀌지 않음을 뜻합니다. 즉, 그 시대의 사역이 끝나지 않는 한, 그 시대에 해당하는 하나님의 이름을 지켜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께 인정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새 시대의 사역을 시작하시면 우리는 하나님의 새 이름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래야 어린양의 발걸음을 따라가고 성령의 역사를 얻을 수 있습니다. 과거 율법시대에 하나님은 여호와라는 이름을 취하셨습니다. 그 시대에서 사람은 ‘여호와’의 이름을 굳게 지켜야 했으며 그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성육신하시어 ‘예수’라는 이름으로 오셔서 구속 사역을 하실 때는 율법시대의 사역이 끝났습니다. 그 상황에서 예수의 이름을 거부하고 여호와의 이름을 계속 지킨다면 성령의 역사에서 도태되고 버려져 어둠에 빠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과거 베드로나 요한 등의 제자들처럼 성령의 역사를 얻고 주님의 구원을 받는 사람은 오직 예수님의 새 이름을 받아들이는 사람뿐이었습니다. 이런 사실을 통해 하나님의 이름이 한 번으로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은 하나님이 새 시대의 사역을 함에 따라 바뀌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이름이 어떻게 바뀌든 그는 한 분이시며 다만 호칭이 다를 뿐입니다. 그러면 성경에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히 13:8)라고 말한 것은 어떻게 봐야 할까요? 그것은 하나님의 본질, 하나님의 성품이 영원히 바뀌지 않음을 말하는 것이지 하나님의 이름이 영원히 바뀌지 않음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여기 분명하게 설명해 주는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영원불변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또한 맞는 말이다. 하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성품과 본질이 영원불변함을 뜻하는 것이다. 그의 이름과 사역이 바뀌었다고 해서 그의 본질이 바뀌었음을 의미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은 영원한 하나님이며, 이 사실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너의 말처럼 하나님의 사역이 영원불변하다면, 그의 6천년 경륜이 끝날 수 있겠느냐? 너는 하나님이 영원불변하다는 것만 안다. 하지만 하나님이 언제나 새롭다는 것은 알고 있느냐? 그의 사역이 영원불변하다면, 그가 인류를 오늘날까지 인도할 수 있었겠느냐? 그가 영원불변하다면 왜 두 시대의 사역을 했겠느냐? … ‘하나님은 영원불변하다’는 말은 그의 고유한 소유와 어떠함을 두고 말한 것이다. 너희는 6천년 사역을 어느 한곳에 고정해 두거나 케케묵은 말에 묶어 놓아서는 안 된다. 이는 어리석은 자들이나 하는 짓이다. 하나님은 사람이 상상하듯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그의 사역은 한 시대에 머물 수는 없다. 이는 여호와라는 이름이 영원히 하나님의 이름을 대신하지 못하며, 하나님이 예수라는 이름으로도 사역했던 것과 같다. 이는 하나님의 사역이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음을 상징한다.』(<사역 이상 3>중에서) 이처럼 하나님의 본질, 하나님의 성품은 변하지 않지만 하나님의 이름은 바뀔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이 시대에 따라 서로 다른 사역을 하시면서 다른 이름을 취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호와”라는 이름이든 “예수”라는 이름이든 하나님의 본질은 변함이 없으며 여전히 한 분이 일을 하고 계신 것입니다. 만일 주님이 재림하실 때 새 이름으로 오셨고, 우리가 그를 받아들이면 그것은 예수님을 배신한 것이 아니라 어린양의 발걸음을 따라가는 것이 됩니다. 과거 유대교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의 이름이 시대에 따라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오직 메시야라고 불려야 그들의 하나님이자 구주라고 여겼기 때문에 하나님이 ‘예수’라는 이름으로 구속 사역을 하실 때, 대적하고 정죄하고 결국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그렇게 씻을 수 없는 죄를 짓고 하나님의 큰 징벌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이런 선례를 교훈 삼아 절대 자기 생각과 상상으로 하나님의 이름은 절대 바뀌지 않는다고 규정해서는 안 됩니다. 더구나 말세에도 하나님은 예수라고 할 것이라고 단정 짓는다면 하나님을 규정해 버리는 것이 됩니다.

하나님이 시대 별로 다른 이름을 취하신 의미

하나님은 왜 시대 별로 다른 이름을 취하셨을까요? 하나님께서 다른 이름을 취하신 의미는 무엇일까요? 함께 말씀을 보겠습니다. 『‘여호와’란 내가 이스라엘에서 사역할 때 택한 이름으로, 사람을 긍휼히 여기고 저주하며, 사람의 생활을 인도할 수 있는 이스라엘 사람(하나님 선민)의 하나님이자, 크나큰 능력을 지닌 지혜가 충만한 하나님임을 의미한다. ‘예수’란 본래 임마누엘을 가리키며, 자비와 긍휼이 충만한, 사람을 속량하는 속죄 제물을 의미한다. 예수는 은혜시대 사역을 행했고 은혜시대를 대표하지만, 경륜의 일부 사역만 대표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여호와만이 이스라엘 선민의 하나님이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그리고 모세의 하나님, 또한 모든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당대의 이스라엘 사람들은 유대 족속을 제외하고는 모두 여호와를 경배하였고, 그를 위해 제단에 제물을 드렸으며, 성전 안에서 제사장 옷을 입고 여호와를 섬겼다. 그들이 소망하는 것은 여호와의 재현이다. 오직 예수만이 인류의 구속주이고, 죄에서 인류를 속량한 속죄 제물이다. 다시 말해, 예수란 이름은 은혜시대에서 비롯된 이름이고, 은혜시대의 구속 사역으로 말미암아 생겨난 이름이다. 예수란 이름은 은혜시대의 사람들이 거듭나서 구원받게 하기 위해 생겨난 이름이고, 온 인류를 속량하기 위해 생겨난 고유한 이름이다. 그러므로 ‘예수’란 이름은 구속 사역을 대변하고 은혜시대도 대변하는 이름이고, ‘여호와’란 이름은 율법 아래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생겨난 고유한 이름이다. 각 시대, 각 단계 사역마다 내 이름은 대표적 의의가 있고, 근거가 없는 것이 아니다. 그 의의는 바로 이름마다 한 시대를 대변한다는 것에 있다. ‘여호와’는 율법시대를 대변하며, 이스라엘 사람들이 자신들이 경배하는 하나님을 일컫는 존칭이며, ‘예수’는 은혜시대를 대변하며, 은혜시대에 속량받은 모든 사람들의 하나님의 이름이다. 사람들이 말세에도 구주 예수가 강림하기를 소망하고, 유대인의 모습을 그대로 지니고서 강림하기를 소망한다면, 전체 6천년 경륜은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구속시대에 머물 것이다. 또한 말세가 영영 도래하지도 않고, 시대를 끝내지도 못할 것이다. ‘구주 예수’는 단지 인류를 속량하고 구원하는 분이고, 내가 택한 ‘예수’란 이름은 단지 은혜시대의 모든 죄인을 위해 생겨난 이름이지 온 인류를 끝내기 위해 생겨난 이름이 아니기 때문이다.』(<‘구주’는 이미 ‘흰 구름’을 타고 돌아왔다>중에서) 이 말씀에서 하나님이 시대에 따라 다른 이름을 취하신 의미를 알려 주고 있습니다. 율법시대에 하나님은 여호와라는 이름을 취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율법시대에 하실 사역을 상징하며, 하나님이 율법시대에 선포하신 위엄과 진노, 저주와 긍휼의 성품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는 율법과 계명을 반포해 인간에게 죄란 무엇인지, 땅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고 어떻게 하나님을 경배해야 하는지를 알게 하셨습니다. 나아가 율법과 계명을 지켜 행하는 자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고 어기는 자는 저주와 벌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율법 하에 살았던 이스라엘 백성은 모두 율법을 준수했고, 여호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였으며, 여호와의 인도를 받으며 수천 년을 보냈습니다. 율법시대 말기에 이르러 더 심히 패괴된 인간은 율법을 지키지 못하고 바칠 제물이 없어 다 죽어야 할 위기에 놓였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은혜시대를 여셨습니다. 예수라는 이름을 취하시고 인류를 구속하시는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다시 말해 ‘예수’라는 이름은 하나님이 은혜 시대에 하신 사역을 상징합니다. 또한 하나님이 은혜시대에 베푸신 긍휼과 사랑과 자비의 성품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사람에게 긍휼을 베푸시고 회개의 도를 주셨으며, 궁극적으로 인류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죄를 속량하셨습니다. 이로써 인간에게 더는 율법에 의해 정죄받지 아니하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 기도하고 주님의 은혜와 축복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이를 통해 시대 별로 하나님은 고유한 이름이 있으심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어떤 이름도 하나님을 완전히 상징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새 시대의 새로운 사역을 하실 때마다 시대적 의미를 가진 이름을 취하여 그 시대에서 행하실 사역과 그의 성품을 상징하셨습니다. 나아가 우리에게 하나님은 늘 새로운 분이심을 보여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새 시대의 사역을 하시면 더는 옛 이름을 사용하지 않으십니다. 따라서 우리도 하나님의 새 시대의 이름을 받아들여야 성령의 역사를 얻고 하나님께 인정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세의 새 이름을 통해 주의 재림을 맞이하다

그럼 주께서 재림하시면 과연 새 이름으로 바꾸실까요? 이에 대해 성경은 이미 주께서 다시 오시면 새 이름을 취하실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계 3:12),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계 1:8),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도 같고 많은 물 소리도 같고 큰 뇌성도 같아서 가로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계 19:6), “네 생물이 각각 여섯 날개가 있고 그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라 하고”(계 4:8), “하나님 앞에 자기 보좌에 앉은 이십 사 장로들이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가로되 감사하옵나니 옛적에도 계셨고 시방도 계신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여 친히 큰 권능을 잡으시고 왕노릇 하시도다”(계 11:16~17) 이러한 구절을 보면 하나님의 새 이름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주님이 재림하시면 분명 예수로 불지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게다가 여기에는 ‘전능자’를 계속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계시록 15장 3절, 16장 7절, 14절, 21장 22절 등에 “전능자’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런 예언에 따라 우리는 주께서 돌아와 새 사역을 하실 때는 이름을 ‘전능자’로 바꾸심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전능자’라는 이름으로 새 시대를 여시고 은혜시대를 끝내시며, 사람이 하나님의 모든 성품을 알고 ‘전능자’의 이름을 가장 크게 일컫게 하심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말세에 취하신 새 이름을 받아들이면 예수님의 재림을 맞이한 것이 됩니다.

지금 ‘동방번개’에서 예수님이 오셨고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란 이 이름이 곧 계시록의 예언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게다가 전능하신 하나님이 많은 진리를 선포하셨고 사람을 정결하게 하는 심판 사역을 하고 있고, 사람을 각기 부류대로 나누어 밀과 가라지를 나눈다고 말합니다. 또 하나님 말씀의 심판을 받아 정결하게 된 사람은 환란 전에 이기는 자로 만들어져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고, 하나님 말씀의 심판을 거부한 자들은 대재난 속에 남을 것이라고 증거합니다. 그리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의 심판 사역으로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 16:12~13),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벧전 4:17),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 12:48),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숫군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마 13:30)라는 예언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러한 성경 예언에 근거하면 전능하신 하나님이 재림 예수님일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주님을 맞이하는 데에 있어 우리는 가난하고 겸허한 마음으로 찾고 구해야 합니다. 그래야 주의 재림을 맞이할 기회를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본문 출처:성경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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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당신의 귀숙인가?

    2015년 7월 1일, 뉴스에 의하면 선양(沈陽) 시내에서 한 여성이 10층 건물에서 뛰어내려 자살하려고 올라갔다가 삶과 죽음 앞에서 망설이고 있을 때 건물 아래에서 구경하고 있던 사람들 가운데서 휘파람 소리와 떠드는 소리가 들려왔답니다. 구경꾼이 갈수록 많아지면서 사람들이 그 건물 아래로 모여들었습니다. 주민들 말에 의하면, 적지 않은 사람들이 구경거리라도 생긴 듯 웅성거리고 있었고 또 휴대폰으로 다른 사람에게 “건물에서 뛰어내리는 사람 있어, 빨리 와서 구경해. 진짜 볼 만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다고 합니다. 뉴스에서는 구경꾼들 가운데서 끊임없이 휘파람 소리와 조소 소리가 들려왔고 어떤 사람은 “떠들썩하게 굴지 말고 재간 있으면 뛰어내려!” “빨리 뛰어내려, 보기도 힘들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휴대폰으로 경찰에 신고 전화를 했지만 주택 단지에 폭발사고가 발생하고 불이 났다고 했답니다. 뉴스에 의하면 그 여성이 뛰어내린 그 순간에는 주위가 쥐 죽은 듯 고요했답니다. 뒤이어 사람들은 계속 수군거렸다고 합니다. “와, 정말 뛰어내릴까 누가 생각이나 했겠어요?” “방금까지도 살아있던 한 생명이 이렇게 없어지다니요?” “너무 참혹해요! 에휴, 다들 떠들지 않았더라면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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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1. 씨앗, 대지, 나무, 햇빛, 새, 그리고 사람

한 톨의 씨앗이 땅에 떨어졌다. 큰비가 지나간 후 씨앗은 새싹을 틔웠고, 천천히 땅에 뿌리를 내렸다. 새싹은 비바람을 견디고 맑고 흐린 날씨를 견디며 점점 자라났다. 여름에는 대지가 수분을 공급해 주며 뜨거운 날씨를 견디게 해 주었다. 대지 덕에 새싹은 뜨거움을 느끼지 않고 무더위를 넘겼다. 겨울이 되자 대지는 따뜻한 품으로 새싹을 꼭 껴안으며 따뜻한 기운을 전해 주었다. 그렇게 새싹은 혹한을 견디며 눈보라가 몰아치는 추운 겨울을 넘겼다. 새싹은 대지의 보호로 즐거워졌고, 용감해졌다. 또한 대지의 아낌없는 공급으로 튼튼해졌다. 새싹은 빗속에서 기뻐 노래하고 바람 속에서 한들거리고 춤을 추었으며, 즐겁게 성장했다. 햇는 서로 기대고 의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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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경 묵상ㅡ의를 위해 핍박 받는 자는 복이 있다

    성경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의 저희 것임이니라” (마태복음 5:10) 대대로 선지자들은 모두 핍박을 당했으며, 심지어 어떤 사람은 살해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들도 요한을 제외하고 대부분은 순교를 했습니다. 그리고 중국에서 전도를 했던 초창기 선교사들도 피와 목숨으로 중국 땅에 복음의 씨앗을 뿌리며 그들의 사명을 다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약속 앞에서 이러한 핍박은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으로 핍박 받는 것은 복이라고 주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받을 상이 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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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에 재난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어요. 주님이 오실 때가 되었나요? 아니면 이미 오셨나요?

2천 년 전, 제자들이예수님께 질문했어요.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마 24:3) 예수님이 말씀하셨어요.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마 2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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