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의 기도문]하나님께 응답 받는 기도는 어떻게 드려야 되는가

[회개의 기도문]하나님께 응답 받는 기도는 어떻게 드려야 되는가

반짝이는 뭇별들이 새까만 하늘을 수놓으며 밤하늘을 아름답게 빛내고 있었다. 하지만 이 순간에도 유신은 이 아름다운 야경이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고, 고통스럽고 슬픈 표정으로 눈물을 흘리며 두 무릎을 땅에 꿇은 채 예수님께 기도했다. “인자하신 구세주 예수님, 요즘 저는 머리가 터질 듯이 아픕니다. 또 항상 어지럽고 눈도 침침합니다. 물건도 잘 보이지 않고 조금만 불편해도 구토를 합니다. 의사의 말로는 제가 뇌수종에 걸렸다고 합니다. 주님, 저를 긍휼히 여기셔서 저의 병을 치료해 주세요. 저는 지금 정말 너무 고통스러워 당신께 의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유신의 이런 기도는 벌써 한두번이 아니었다. 그는 며칠에 한번씩 증세가 발작해서 한순간도 주님을 떠나서는 살 수 없었고, 항상 간절하게 주님께 치료해 달라고 기도했다. 형제자매들도 새벽 예배 때 그를 위해 기도했고, 교회 안의 명망 있는 설교자도 그를 위해 기도했지만 병세는 여전히 나아지지 않았고 발작은 계속됐다. 유신은 속으로 아주 곤혹스러웠다. 마가복음 11장 24절에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주님은 우리가 어떤 난관에 부딪히든지 주님께 기도하기만 하면 우리의 필요를 채워 주신다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어째서 병 치료를 위해 구하는 나를 치료해 주지 않으실까? 설마 주님이 나를 버리시는 것일까? 여기까지 생각하자 유신의 마음은 더욱 괴로웠다. 이때 그의 머리가 또 아프기 시작했다. 그는 정말 참을 수 없어서 또다시 주님께 병을 치료해 달라는 기도를 드렸다. 심지어 자신이 이렇게 병에 시달리느니 차라리 죽어버리는 게 낫다는 말까지 했다. 유신은 이렇게 기도할수록 마음은 초조해졌다. 날로 수척해진 그는 남들과 말도 하기 싫어 졌고 생활에 대한 자신감마저 잃어버렸다. 자기가 사는 것이 쓸모없는 짐처럼 느껴지고 너무 고통스러웠다.

[회개의 기도문]하나님께 응답 받는 기도는 어떻게 드려야 되는가
[회개의 기도문]하나님께 응답 받는 기도는 어떻게 드려야 되는가

하루는 점심을 먹고 나니 머리가 또 아파오기 시작해서 침대에 누워 쉴 수밖에 없었다. 이때 친한 친구 조유리가 그를 보러 왔다. 조유리가 유신에게 최근 건강 상태를 묻자 유신은 저도 모르게 눈물을 쏟아냈다. 유신은 조유리에게 그동안의 고초와 곤혹을 털어놓으며 말을 할수록 괴로워했다. 주님이 자신의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으니 자기를 버리신 게 아닐까 조유리에게 끊임없이 물어보았다.

조유리는 티슈 두 장을 뽑아 유신에게 넘겨주며 진지하게 말하기 시작했다. “예전에 저도 자매님과 똑같았어요. 무엇을 구하든지 우리에게 주신다고 예수님이 약속하신 줄 알았어요. 그래서 살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을 만나면 얼른 주님께 기도드리며 길을 열어달라고 빌었어요. 기도를 드린 후, 주님이 복을 주시면 저는 기뻐서 주님께 감사를 드렸고, 응답을 받지 못하면 소극적이고 연약해 졌어요. 마음속으로는 주님이 왜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을까 오해하고 원망했어요. 예전에 저는 이렇게 하는 게 잘못된 줄도 몰랐어요. 하지만 최근에 책 한 권을 봤는데 이런 기도는 주님 앞에서 이성이 없고 주님의 뜻에 전혀 합당하지 않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 말을 들은 유신은 놀라서 조유리의 나눔을 곧바로 받아들이지 못했다. 그는 미간을 찌푸린 채 깊은 생각에 빠졌고 목사님이 설교하실 때 항상 하셨던 말씀이 떠올랐다. “우리는 세상에 살면서 주님의 보호와 축복이 필요합니다. 주님의 사랑은 그 무엇보다 크고, 주님의 능력은 모든 것을 이깁니다. 주님은 우리가 기도로 구하기만 하면 받을 수 있다고 약속하셨습니다.”라고 하셨다. ‘게다가 교회의 많은 교인들이 그렇게 구하고 주님의 축복을 받았는데 이런 기도가 어찌 주님의 뜻에 합당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조유리는 유신의 얼굴에 나타난 ‘이상한’ 표정을 알아차리고 얼른 유신에게 무슨 생각을 하느냐고 물었다. 유신이 자기 생각을 말하자 조유리가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그런 의문이 생기는 건 주님이 이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이에요.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마가복음 11:24) 그 의문은 이 말씀의 진짜 의미를 몰라서예요. 사실 주님의 사역과 말씀은 다 당시의 배경이 있어요. 그때 예수님이 막 사역을 시작하시고 제자들이 예수님을 뒤따랐지만 주님을 제대로 알지는 못했어요. 예수님이 성육신의 하나님인지도 몰랐지요. 그들에게는 주님에 대한 진실한 믿음이 없었기 때문에 주님이 그들에게 말했어요.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1:22) 주님이 이 말씀을 하신 것은 제자들이 주님께 의지하고 주님의 큰 능력을 보고 주님이 오실 메시아라는 것을 알게 하려는 거예요. 주님을 병 고치는 의사로 보고 무엇이든지 구하면 이루어지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은 창조주시고 우리는 작은 피조물이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기도 드릴 때는 이성이 있어야 하고, 반드시 하나님을 경외하고 순종하는 마음을 가져야 해요. 질병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든 원망하지 말고 하나님께 아무것도 요구하지 말아야만 합당한 기도예요! 이 부분에 대해 제가 며칠 전에 몇 구절 적어둔 것이 있는데 읽어 드릴게요!”

유신이 살짝 고개를 끄덕이자 조유리가 가방 속에서 작은 노트 하나를 꺼내서 읽기 시작했다.『사람이 하나님 앞에 와서 기도할 때, 어떻게 말해야 이지가 있는 것인지, 어떻게 말해야 정형을 경건한 위치로 조절하여 겸손하고 낮아질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그런 후에 다시 기도하면 좋아질 것이고, 기름을 바른 것 같을 것이다…예수의 기도를 보아라(예수의 기도를 언급하는 것은 사람이 꼭 예수의 그 각도에, 그 위치에 서서 해야 한다는 것이 아니다.), 그가 겟세마네 동산에서 “만일 할 만하시거든…”이라고 기도하였는데, 즉 만약 할 수 있으면이라는 뜻으로 상의한 것이지 “해 주소서”라고 하지 않았다. 예수는 순복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순복하는 상황에서 기도하였다.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두 번째도 이렇게 기도하였고, 세 번째도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라고 기도하였다. 예수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더듬어 “당신의 뜻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라고 하였다. 그는 완전히 순복할 수 있었고, 자신의 선택은 조금도 없었다. 예수가 “만일 할 만하시거든 지나가게 하옵소서”라고 한 것은 무슨 뜻이겠느냐? 그것은 십자가에 못 박혀 숨을 거둘 때까지 피 흘릴 것을 생각하니 매우 고통스러웠기 때문이다! 그것은 죽음에 관련되는 일이고 또한 그가 아직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완전히 더듬지는 못한 전제하에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기도한 것이다. 예수가 그렇게 고통스러울 것을 생각했음에도 그렇게 기도할 수 있었다는 것은 아주아주 순복한 것이다. 그의 기도는 정상인데, 조건을 따지려고 한 것이 아니고 반드시 지나가게 해야 한다고 말한 것도 아니라 깨닫지 못한 상황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한 것이다. 첫 번째로 기도할 때는 깨닫지 못하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라고 했는데, 순복하는 상황에서 하나님께 기도한 것이다. 두 번째도 그렇게 기도했는데, 모두 세 번 기도하였다(물론 세 번 기도한 시간은 3일만이 아니다). 마지막으로 기도할 때, 예수는 하나님의 뜻을 완전히 깨닫고 그 후로는 더 이상 아무것도 구하지 않았다. 처음 두 번 기도할 때는 모두 찾고 구하였는데, 역시 순복하는 상황에서 찾고 구한 것이었다. 그러나 사람은 그렇게 기도하지 않는다. “하나님, 어떻게 어떻게 해 주시고, 저를 어떻게 어떻게 인도해 주시고, 저에게 조건을 예비해 주십시오…” 그러나 하나님은 너에게 적합한 조건을 마련해 주지 않고 너로 반드시 그 고통을 받게 할 수도 있다. 만약 사람이 기도할 때 늘 “하나님, 저에게 마련해 주시고, 저에게 힘을 더해 주십시오…”라고 말한다면, 이런 기도는 얼마나 이지가 없는 것이냐! 너는 기도할 때 이지가 있어야 하고, 순복하는 전제하에서 기도해야 하며, 정해 놓아서는 안 된다. 기도하기 전에 벌써 ‘하나님께 간구하여 어떻게 어떻게 해 달라고 구해야지.’라고 정해 놓는데, 그렇게 기도하는 것은 너무나 이지가 없다. 대부분의 경우에 사람이 그렇게 기도하면 그 영이 전혀 들어주지 않기 때문에 사람이 기도해도 무미건조한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며 찾고 구하는 것은 하나님께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강요하는 것이 아니다. 어떤 것이 이지 있는 기도이고 어떤 것이 이지 없는 기도인지는 네가 스스로 한동안 체험하면 알게 된다. 예컨대, 네가 이번에 기도한 후 성령이 네 기도대로 하지 않고 그렇게 인도하지 않는다는 것을 느꼈다면, 다음에 기도할 때는 그렇게 기도하지 않고, 이전처럼 그렇게 하나님께 강요하거나 자기 뜻대로 그렇게 하나님께 요구하지 않게 된다. 그러면 다음에 기도할 때에는 “하나님, 모든 것이 당신의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라고 말할 것이다. 네가 이 방면을 중시하여 한동안 모색한다면 이지가 없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될 것이다.』

조유리는 책의 내용을 다 읽고 나서 나눔을 이어갔다. “이처럼 예수님도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에 인간적인 연약함이 있었지만 하나님께 그러한 고통을 옮겨 달라고 요구하지 않았어요. 우리가 평소에 아프고 재난을 당할 때를 생각해봐요. 한번도 이런 일에서 주님의 뜻이 뭔지, 내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요구를 만족시킬지는 구하지 않고 항상 주님께 은혜를 달라고 하고 긍휼히 여겨 달라고만 했어요. 그 본질은 주님을 압박해서 본인의 요구대로 이렇게 저렇게 해달라는 거죠. 우리의 이런 모습은 너무 이성이 없는 것인데 어떻게 주님이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실 수 있겠어요. 그래서, 우리가 무슨 병에 걸리거나, 재난이나 불안한 일이 닥쳐서 기도할 때는 자신의 위치를 잘 알고 주님께 우리의 뜻대로 해 달라고만 요구해서는 안 돼요. 반드시 순종하는 마음을 가지고 주님의 뜻을 구해야 해요. 욥이 시련을 당할 때, 온 산의 소와 양을 강도에게 빼앗기고, 자녀는 무너진 집에 깔려 죽고, 순식간에 막대한 재산과 모든 자녀를 잃었어요. 그런 갑작스러운 재난은 누구나 견디기 힘든 것이에요. 하지만 욥은 그런 소식을 듣고도 하나님께 재난을 옮겨 달라고 기도하거나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계속 하나님의 뜻을 구했어요. 결국에는 그가 이 모든 재난이 임한 것은 사람의 뜻이 아니고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이 허락한 시련임을 알았어요. 욥은 일어나 겉옷을 찢고 땅에 엎드려 경배하며 말했어요. ‘가로되 내가 모태에서 적신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신이 그리로 돌아 가올찌라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찌니이다 하고’(욥기 1:21) 또 베드로가 옥에 갇혔을 때 형제자매는 그가 성을 빠져나가도록 도왔고 막 성 밖에 나왔을 때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나타나서 다시 가서 십자가에 못박히라고 하셨어요. 베드로는 그 말을 듣고 예수님의 뜻을 이해했고, 예수님에게 어떤 무리한 요구도 하지 않고 로마 성으로 돌아가 자발적으로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죽었어요. 베드로와 욥이 시련 중 보인 모습을 보면 그들이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이성이 있고, 자신의 육체적 만족을 요구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만족시킬 수 있는 뜻을 구했던 것을 알 수 있어요. 구하고 나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계획에 순종할 수 있었어요. 이것이 바로 하나님 앞에서 이성이 있는 사람의 모습이에요. 마찬가지로, 우리가 오늘 질병이라는 시련을 받고 있지만 계속 하나님께 어서 우리 병을 낫게 해 달라고만 요구할 수는 없어요. 우리는 하나님께 이성이 있는 기도를 드려야 해요. 자신의 병을 하나님의 손에 맡기고 질병의 고통 속에서만 살지 말고 하나님 앞에 나와서 살며 하나님께 순종하는 법을 배워야 해요.”

유신은 이런 나눔을 듣고 그제서야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깨달았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마가복음 11: 24) 이 말씀은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 믿음을 가지라는 것이지 하나님께 무리한 요구를 하라는 것이 아니다. 다시 생각해보니, 내가 병이 났을 때 주님께 끊임없이 기도하며 병을 어서 치료해 달라고만 구했지 주님의 뜻을 구한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이렇게 이성이 없는 기도를 주님이 어찌 들어주실 수 있겠는가? 유신은 질병이 본인에게 닥쳤을 때 이성있는 기도를 하며 주님의 뜻을 구하는 법을 배워야 하고, 이러한 기도라야 주님께서 들어주신다는 것을 그제서야 깨달았다.

며칠 후, 유신은 혼자서 방 청소를 하다가 갑자기 또 머리가 아프고 현기증이 났다. 그는 천천히 벽을 붙잡고 소파로 가서 앉아 예전처럼 기도하기 시작했다. “주님, 저의 병을 치료해 주세요. 주님…” 기도를 다 드린 그는 갑자기 며칠 전 조유리와 나눴던 말이 생각났다. 『기도할 때에는 마땅히 찾고 구하고 순복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예를 들어, 너에게 일이 임할 때 그 일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모르면 너는 이렇게 말하여라. “하나님, 저에게 이런 일이 임했는데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 일에서 당신을 만족게 하기를 원하고, 당신의 뜻을 찾고 구하기를 원하며,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저의 뜻대로 하지 않고 당신의 뜻대로 하기를 원합니다. 사람의 뜻은 다 당신의 뜻을 어기는 것이고, 당신을 대적하는 것이고, 진리에 부합되지 않는 것임을 당신께서 아십니다. 저는 오로지 당신의 뜻대로 하기만을 원합니다. 저를 깨우쳐 주시고, 이 일에서 인도해 주셔서 당신을 거스르지 않게 해 주십시오…” 이런 어조의 기도는 적합하다.』

[회개의 기도문]하나님께 응답 받는 기도는 어떻게 드려야 되는가
[회개의 기도문]하나님께 응답 받는 기도는 어떻게 드려야 되는가

그래서 유신은 다시 주님께 기도드렸다. “주님, 욥은 온몸에 부스럼이 났을 때 주님을 원망하지 않았고 병을 낫게 해 달라고 요구하지도 않았습니다. 주님의 섭리에 순종하고 주님에 대한 믿음을 지켰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 병에 걸렸을 때 주님께 계속 고쳐달라고만 구했습니다. 병이 완치되지 않아 항상 주님을 원망하고 오해하며 부정적이고 연약한 삶을 살았습니다. 주님, 오늘 비로소 제가 너무 이성이 없고, 순종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지금 저는 이 질병을 당신의 손에 맡기기 원합니다. 욥처럼 주님의 주재에 순종하고 주님에 대한 믿음을 지켜 사탄이 철저히 부끄럼 당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모든 것을 당신의 손에 맡기오니 당신께 순종하게 해주세요.” 기도를 마친 유신은 머리가 여전히 어지러웠지만 마음은 아주 편안했다.

그후 유신은 머리가 어지러울 때마다 이렇게 기도드렸다. “주님. 저를 사랑하시든 아니든, 저에게 은혜를 주시든 아니든, 저의 병이 좋아지든 아니든 저는 당신을 따르고, 사랑하며, 조건을 말하지 않겠습니다…” 뜻밖에도, 유신이 진심으로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었을 때 머리가 어지러운 횟수는 점점 줄어들었고, 그도 질병 속에서 어떻게 이성있는 기도를 드리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지 배우게 되었다.

출처:하나님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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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그리스도의 현현과 사역ㅡ슬기로운 처녀란? 미련한 처녀란?

관련된 하나님 말씀:

『과거, 어떤 이가 ‘슬기로운 다섯 처녀와 미련한 다섯 처녀’라는 예언을 한 적이 있다. 그 예언이 정확하지는 않지만, 완전히 틀린 것도 아니다. 그러니 내가 너희에게 조금 해석해 주도록 하겠다. 슬기로운 다섯 처녀와 미련한 다섯 처녀란 다 사람의 수를 가리키는 것은 아니고, 다 어떤 부류의 사람들을 말하는 것도 아니다.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사람의 수를 가리키고, 미련한 다섯 처녀는 한 부류의 사람들을 가리킨다. 하지만 이 둘은 장자들을 의미하지 않으며, 모두 피조물을 가리키는 말이다. 그래서 그들에게 말세에 기름을 준비하라고 한 것이다(피조물은 원래 내 자질을 갖추고 있지 않다. 슬기로운 자가 되려면 반드시 기름을 준비해야 한다. 그러므로 말씀을 갖춰야 하는 것이다.).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내가 만든 사람 중, 아들들과 백성들을 뜻한다. 그들이 세상에 태어나기는 했지만 그래도 나에게 얻어졌으므로 거룩한 존재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처녀’라고 부른 것이다. ‘다섯’은 내가 예정한 아들들과 백성의 수를 뜻한다. 한편, ‘미련한 다섯 처녀’란 봉사자들을 가리킨다. 봉사자는 나를 위해 힘을 쓰며, 생명은 조금도 중시하지 않고 오직 외적인 일만을 추구하므로(나의 자질이 없으므로 어떻게 해도 외적인 일임) 나의 유능한 조력자가 될 수 없다. 그래서 ‘미련한 처녀’라고 한 것이다. 여기에서 ‘다섯’은 사탄을 의미하며, ‘처녀’는 나에게 정복되고, 나를 위해 힘쓸 수 있는 것을 뜻한다. 하지만 이 부류의 사람은 거룩하지 않으므로 봉사자라고 부른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116편> 중에서

말세 그리스도의 현현과 사역ㅡ슬기로운 처녀란? 미련한 처녀란?

『오늘날, 하나님의 현재 말씀을 따라가는 사람은 모두 성령의 흐름 안에 있는 사람이고, 하나님의 현재 말씀에서 벗어난 사람은 모두 성령의 흐름 밖에 있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 수 없다. … 성령의 역사를 따라오는 사람이란 하나님의 현재 뜻을 깨닫고 하나님이 현재 요구하는 대로 행하고, 또한 오늘의 하나님께 순종하고 따르며, 하나님의 최신 말씀에 따라 진입하는 사람을 뜻한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성령의 역사를 따라오는 사람이자, 성령의 흐름 안에 있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께 인정받고 하나님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최신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성품을 알고 사람의 관념과 패역, 사람의 본성과 본질도 알 수 있다. 또 섬기는 과정에서 성품이 점차적으로 변화된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하나님을 얻을 수 있는 사람이며, 진정으로 참도를 찾은 사람이다. 성령의 역사에 의해 도태된 사람은 하나님의 최신 사역을 따라오지 못하는 사람이고, 하나님의 최신 사역에 등 돌린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이 공개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새로운 사역을 하였기 때문이며, 하나님의 형상이 그들의 관념 속 하나님의 형상과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공개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판단하여 하나님께 미움받고 버려졌다. 하나님의 최신 사역을 아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나님 사역에 순종하는 마음, 하나님의 사역을 찾는 마음을 가져야 하나님을 볼 기회와 성령의 최신 인도를 받을 기회를 얻게 된다. 고의로 하나님의 역사를 저지하는 자들은 모두 성령의 깨우침과 하나님의 인도를 받을 수 없다. 그러므로 사람이 하나님의 최신 사역을 얻을 수 있는지는 하나님의 선대에 달렸지만, 한편으로는 사람의 추구와 마음가짐에도 달렸다고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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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슬기로운 처녀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한다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마태복음 25:6)“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시록 3:20)
이처럼 말세에 주님은 그의 음성이자 말씀으로 사람들의 마음의 문을 두드리십니다. 슬기로운 처녀라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하고 어린양의 발걸음을 따르게 됩니다. 그리하여 보좌 앞으로 올려져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참석하게 됩니다.

[성경 공부]슬기로운 처녀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한다
[성경 공부]슬기로운 처녀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한다

성경 참고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쌔 …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마태복음 25:1~10)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시록 3:20)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시록 2:29)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한복음 10:27)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마태복음 7:7~8)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마태복음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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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간증]집으로 돌아오다

『하나님의 차고도 넘치는 사랑이 아무 대가 없이 주어져 사람을 에워싸고 있다. 사람은 순진무구하고 근심 걱정 없이 하나님의 눈앞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다. … 네가 양심과 인성이 있는 사람이라면 너는 따스함을 느낄 것이고 하나님의 염려를 느낄 것이며, 사랑받고 있음을 느낄 것이고, 행복을 느낄 것이다.』(<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ㆍ사람을 향한 하나님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가> 중에서) 하나님 말씀 찬양을 부를 때마다 저는 가슴속에 벅차오르는 감동을 억누를 수가 없습니다. 지난날, 제가 하나님을 멀리하고 거역하며, 길 잃은 어린 양처럼 집으로 돌아갈 길을 찾지 못하고 있을 때, 하나님은 저를 멀리하지도 버리지도 않으시며 사랑으로 인도하여 하나님 집으로 돌아오게 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제 저는 주 안의 형제자매들, 그리고 아직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못한 친구들에게 하나님 집으로 돌아오게 된 제 체험을 이야기해 드리려 합니다.

어렸을 적, 저희 부모님은 걸핏하면 싸움을 했고, 저는 두려움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야 했습니다. 그러던 중 중학교를 졸업했을 때 어머니가 이웃의 전도로 예수님을 믿게 되어 저도 함께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저는 하나님이 창조주시며, 인류를 죄에서 구속하시고자 친히 육신을 입고 십자가에 못 박혀 사람의 속죄 제물이 되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이 실로 크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주님의 사랑에 고무된 저는 열심히 주님을 믿어 주님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렇게 제 인생에는 방향과 목표가 생겼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늘 예배를 드리고 성경을 읽고 주님을 찬미하면서 조금씩 행복을 느꼈습니다. 특히 주님이 말세에 구름 타고 오셔서 우리를 천국으로 데려가실 거라는 성경 구절을 읽을 때는 마음이 기대로 부풀어 올랐습니다. 목사님도 예배 때마다 우리에게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행 1:11)라는 성경 구절을 해석해 주었기에, 저는 예수님이 흰 구름을 타고 오셔서 우리를 하늘 집으로 데려가실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었습니다!

[신앙 간증]집으로 돌아오다
[신앙 간증]집으로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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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말세 징조에 관한 성경 구절 — 주의 재림을 맞이하는 길을 찾다

2020년 세계 곳곳에서 지진, 기근, 온역(전염병), 홍수, 가뭄 등의 재앙이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으며, 갈수록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로써 예수님의 재림에 관한 예언이 기본적으로 다 이뤄짐에 따라 주의 날이 임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주님이 말세에 나타나 하시는 사역을 어떻게 찾을 것이며, 어떻게 해야 주를 맞이할 수 있을까요? 주님은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이를 통해 마지막 때에 주님이 돌아오시면 말씀을 하여 문을 두드리심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한 자는 환란 전 휴거 되어 주와 함께 잔치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글을 통해 더 자세한 내용과 구체적인 실행의 길을 찾아보십시오.

  1. 말세 징조에 관한 성경 구절
  2. 관련 구절: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마태복음 24: 3)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마태복음 24: 7-8)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마태복음 24:37-39)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마태복음 24:21)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 (요엘 2:30~31)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 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요한계시록 16:12~13)

[성경 공부]말세 징조에 관한 성경 구절 — 주의 재림을 맞이하는 길을 찾다
[성경 공부]말세 징조에 관한 성경 구절 — 주의 재림을 맞이하는 길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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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말씀이 육신으로 나타ㅡ제116편

내가 한 말 중에 사람을 두렵게 하는 말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고, 공포에 떨게 하는 말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또 사람을 고통스럽게 하거나 실망하게 하는 말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며, 나아가 사람을 멸망에 이르게 하는 말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내 말의 풍성함은 아무도 측량할 수 없고, 아무도 분명히 알 수 없다. 내가 너희에게 나의 말을 한 마디 한 마디 알려 주고 확실하게 드러내야 너희는 대략적인 상황을 이해하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사실의 진면목은 깨닫지 못한다. 그러므로 나는 사실로써 나의 모든 말을 드러내고, 이를 통해 너희가 더 잘 깨닫도록 하겠다. 내가 말하는 방식을 보면, 나는 말할 때 말뿐만이 아니라 일도 한다. 이것이야말로 말과 사실이 병행한다는 참뜻이다. 나에게는 모든 것이 자유롭고, 또 모든 것이 해방을 얻을 수 있으며, 이것을 기초로 내가 하는 모든 일에는 지혜가 충만하기 때문이다. 나는 함부로 말하지도, 일하지도 않는다(인성에서든 신성에서든, 내가 하는 말과 일에는 지혜가 있다. 나의 인성은 갈라놓을 수 없는 나 자신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말할 때는 아무도 내 말의 어조에 주의하지 않고, 내가 일할 때는 아무도 나의 사역 방식에 주의하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사람의 결점이다. 나는 모든 사람에게 나의 큰 능력을 드러낼 것이다. 장자들뿐만 아니라 만국 만민 가운데서 나의 큰 능력을 나타낼 것이다. 그렇게 해야만 사탄에게 수치를 주는 강력한 증거가 되기 때문이다. 나는 어리석은 일을 하지 않는다. 많은 이가 내가 장자들을 증거하는 것이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 외에 또 다른 신이 있다고 말하고, 내가 쓸데없는 일을 한다거나 스스로를 깍아내린 것이라고 한다. 이는 사람의 패괴를 더 잘 드러내고 있다. 장자들을 증거하는 것이 내 잘못이란 말이냐? 내가 잘못했다고 말하는데, 그러면 너희는 증거할 수 있느냐? 내가 높이지 않고 증거하지 않는다면, 너희는 계속해서 내 아들을 너희 아래 깔아뭉개고 냉대하며, 너희의 종처럼 대했을 것이다. 이 짐승 같은 자들아! 내가 너희를 하나씩 응징할 것이다! 누구도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 말해 보아라. 정상 인성을 갖춘 사람과도 마음이 통하지 않는다면, 그런 자들은 어떤 것들이겠느냐? 말 그대로 짐승이다! 나는 그런 자들에게 눈길조차 주지 않는다. 너희가 증거할 때까지 기다린다면 진작에 내 일을 그르쳤을 것이다! 이 짐승들아! 인성이라고는 찾아볼 수도 없구나! 나는 네가 나를 위해 힘쓰는 것을 원치 않는다! 썩 물러가라! 내 아들을 그렇게 오랜 세월 동안 억압했으니, 내가 너를 짓밟아 곤죽을 만들 것이다! 어디 계속 방자하게 굴어 보아라! 어디 한 번 더 나를 욕되게 해 보아라! 나는 대업을 이루었으니 이제는 내가 너희 짐승들을 응징할 때가 되었다!

[하나님]말씀이 육신으로 나타ㅡ제116편

모든 것이 내 손안에서 이뤄지고(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여기에 해당), 모든 것이 또한 내 손안에서 파멸된다(내가 증오하는 짐승과 혐오하는 사람, 일, 사물이 여기에 해당). 나는 내가 하려는 모든 것을 나의 장자들에게 보여 주어 그들이 확실히 깨닫고, 그 가운데서 내가 시온에서 나온 후에 한 모든 것을 보게 하겠다. 그다음, 우리는 함께 시온산, 그러니까 만세 전에 우리가 머물던 그곳으로 들어가 다시금 우리의 삶을 누릴 것이다. 그날 이후로는 더 이상 세상과도, 이 짐승들과도 접촉할 일이 없을 것이며, 완전한 자유를 얻어 모든 것이 막힘없이 순조로울 것이다. 누가 감히 나의 장자들을 대적할 수 있겠느냐? 누가 감히 또 나의 장자에게 맞서겠느냐? 내가 그자를 결코 용서치 않을 것이다! 과거에 나를 경외한 것처럼 오늘날 장자들을 경외해야 한다. 내 앞과 뒤에서 다른 행동을 하지 말라. 누가 어떻게 행동하는지 나는 분명히, 그리고 똑똑히 보고 있다. 내 아들에게 불충하는 것은 나에게 불효하는 것이다. 이는 의심할 여지가 없는 사실이다. 우리는 본디 한 몸이므로 나에게는 잘하나 장자들에게 다른 태도를 보이는 자는 말할 것도 없이 전형적인 큰 붉은 용의 후손이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몸을 분리시켰기 때문이다. 이 죄는 영원히 사함 받지 못할 것이다! 모든 사람이 깨달아야 할 것이 있다. 나를 증거하는 것은 너희의 본분이고, 장자들을 증거하는 것은 너희의 책무이다. 누구도 책임을 미뤄서는 안 된다. 방해하는 자가 있다면 내가 즉시 응징할 것이다! 너 스스로를 대단하게 여기지 말라. 잘 들으라! 그런 자일수록 나에게 가혹한 징벌을 받을 것이다! 또한, 그런 자일수록 가망이 없으며, 침륜에 빠질 자이니, 내가 영원히 형벌을 가할 것이다!

나의 모든 사역은 나의 영이 친히 행한다. 사탄과 같은 부류 중 그 누구도 함부로 끼어들어 내 계획을 교란할 수는 없다. 궁극적으로 나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나와 나의 장자들을 찬양하게 할 것이며, 경이로운 나의 행사와 내 본체의 현현을 찬미하게 할 것이다. 나는 그 찬미의 소리가 온 우주 땅끝과 산천과 만물을 진동하게 하고, 사탄이 철저히 수치당하게 하겠다. 나는 나의 증거를 통해 더럽고 불결한 옛 세상을 멸하여 성결하고 흠이 없는 새 세상을 이룩할 것이다(내가 앞으로 일월성신이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한 말은 옛 세상이 존속한다는 말이 아니라 온 세상을 멸하여 옛 세상을 바꾼다는 것이다. 내가 우주를 바꾸는 것은 아니다.). 그때야말로 내 뜻에 맞는 세상이다. 그곳은 오늘날과 같은 억압도,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는 현상도 없으며, 육체 안에서 완전히 공평하고 합리적인 세상일 것이다(비록 공평하고 합리적이라고는 하나 어쨌든 육체 안에서다. 나의 나라와는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으니 비교가 불가능하다. 어쨌든 인간 세상은 인간 세상이고, 영계는 영계이기 때문이다.). 그때는 나와 장자들이 바로 그런 세상을 다스릴 것이다(그 세상에는 절대 사탄의 방해가 없다. 사탄이 나에게 철저히 응징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의 삶은 여전히 하나님나라의 삶이다. 이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만세와 만대에 그 누구도(아무리 충성스러운 사람일지라도) 이런 삶을 누려 본 적이 없다. 역대로 아무도 장자가 된 자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들은 이후에도 여전히 힘만 쓸 것이다. 이 봉사자들이 충성스럽다고는 하나, 어쨌든 나에게 정복된 사탄의 후예이다. 그러므로 육체가 죽고 나면 다시 인간 세상에 태어나 나를 위해 힘쓸 것이다. 이것이 바로 “아들은 어쨌든 아들이고, 봉사자는 어쨌든 사탄의 후예이다”라는 말의 참뜻이다. 지금까지 오늘의 장자들을 위해 힘쓴 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모든 봉사자 중 단 한 명도 도망가지 못했다. 나는 그들이 영원히 나를 위해 힘쓰게 할 것이다. 그들의 본성을 보면 모두가 사탄의 자식이고, 모두가 나를 대적하는 자들이다. 비록 나를 위해 힘쓴다고는 하나 전부 어쩔 수 없는 것이고 마지못해 그리할 뿐이다. 모든 것이 내 손안에 쥐어져 있기에 내가 쓰는 봉사자는 반드시 나를 위해 마지막까지 힘을 써야 한다. 그러므로 오늘날도 여전히 많은 사람이 역대 선지자나 사도와 같은 성질을 갖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본디 같은 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충성스러운 봉사자들이 나를 위해 열심히 뛰어다녔지만, 최종적으로(6천 년 동안 줄곧 나를 위해 힘썼으므로 이 사람들은 봉사자의 부류로 구분됨) 누구도 역대로 수많은 사람이 고대하던 것을 얻지 못할 것이다. 내가 예비한 것은 그들에게 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나의 모든 것은 이미 오래전에 눈앞에서 이루어졌다. 나는 나의 장자들로 하여금 다시 나의 집으로, 나의 곁으로 돌아와 나와 함께하게 할 것이다. 나는 승리했고, 완전한 영광을 얻었으므로 너희를 되찾을 것이다. 과거, 어떤 이가 ‘슬기로운 다섯 처녀와 미련한 다섯 처녀’라는 예언을 한 적이 있다. 그 예언이 정확하지는 않지만, 완전히 틀린 것도 아니다. 그러니 내가 너희에게 조금 해석해 주도록 하겠다. 슬기로운 다섯 처녀와 미련한 다섯 처녀란 다 사람의 수를 가리키는 것은 아니고, 다 어떤 부류의 사람들을 말하는 것도 아니다.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사람의 수를 가리키고, 미련한 다섯 처녀는 한 부류의 사람들을 가리킨다. 하지만 이 둘은 장자들을 의미하지 않으며, 모두 피조물을 가리키는 말이다. 그래서 그들에게 말세에 기름을 준비하라고 한 것이다(피조물은 원래 내 자질을 갖추고 있지 않다. 슬기로운 자가 되려면 반드시 기름을 준비해야 한다. 그러므로 말씀을 갖춰야 하는 것이다.).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내가 만든 사람 중, 아들들과 백성들을 뜻한다. 그들이 세상에 태어나기는 했지만 그래도 나에게 얻어졌으므로 거룩한 존재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처녀’라고 부른 것이다. ‘다섯’은 내가 예정한 아들들과 백성의 수를 뜻한다. 한편, ‘미련한 다섯 처녀’란 봉사자들을 가리킨다. 봉사자는 나를 위해 힘을 쓰며, 생명은 조금도 중시하지 않고 오직 외적인 일만을 추구하므로(나의 자질이 없으므로 어떻게 해도 외적인 일임) 나의 유능한 조력자가 될 수 없다. 그래서 ‘미련한 처녀’라고 한 것이다. 여기에서 ‘다섯’은 사탄을 의미하며, ‘처녀’는 나에게 정복되고, 나를 위해 힘쓸 수 있는 것을 뜻한다. 하지만 이 부류의 사람은 거룩하지 않으므로 봉사자라고 부른다.

[하나님]말씀이 육신으로 나타ㅡ제11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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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재림]하나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하였습니다

[성경 공부]진정으로 들림받는 것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성경 참고: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마 25:6)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계 3:20)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계 19:9)

[성경 공부]진정으로 들림받는 것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관련된 하나님 말씀:

『‘들림받는다’는 것은 사람이 상상한 대로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옮긴다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크게 틀린 것이다. ‘들림받는다’는 것은 내가 예정한 후에 또 택하는 이 일을 가리켜 말한 것이고, 예정하고 또 택한 모든 사람을 겨냥해 말한 것이다…… 이 하나가 사람의 관념에 가장 부합되지 않는다. 무릇 나의 이후에 집에서 분깃이 있는 자는 모두 내 앞에 들림받은 자이다. 이것은 아주 확실한 일이고 영원히 바뀌지 않는 것이니 누구도 반박할 수 없다. 이것은 사탄에 대한 반격이다. 무릇 내가 예정한 자라면 내 앞에 들림받는다.』

<제104편 말씀>에서 발췌

『빌라델비아 교회가 이미 형성되었는데, 전부 하나님의 은총과 긍휼이다. 성도들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겨 굳게 믿고 흔들리지 않고 영정(靈程)에 오른다. 유일한 참 하나님이 이미 말씀이 육신 되고 우주의 통치자가 만유를 주관한다고 확신하는 것은 성령의 입증이고 철 같은 증거이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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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재림]하나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하였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입니다. 『어쩌면 많은 사람들이 내 말을 마음에 두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나는 예수를 따르는, 이른바 성도라고 하는 모든 이에게 말해 주겠다. 흰 구름을 타고 하늘에서 강림하는 예수를 너희 육안으로 직접 보게 될 때는 공의로운 해가 공개적으로 나타난 때이다. 그때 네 마음은 몹시 흥분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너는 알고 있느냐? 예수가 하늘에서 강림하는 것을 보게 될 때는 네가 지옥으로 떨어져 징벌을 받아야 할 때이고, 그때는 이미 하나님의 경륜이 끝났다고 선고될 때이며, 하나님이 상선벌악(賞善罰惡)할 때이다. 하나님의 심판은 사람이 이적을 보기 전 진리만 선포되었을 때 이미 끝났기 때문이다. 이적을 좇지 않고 진리를 받아들여 정결케 된 사람들은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와 창조주의 품속에 안기게 될 것이다. 하지만 ‘흰 구름을 탄 예수가 아니라면 거짓 그리스도이다’라는 신념을 고집하는 자들은 영원한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이는 그들이 오직 이적을 행하는 예수만을 믿고 준엄한 심판을 선포하고 생명의 참도를 전하는 예수는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면 예수가 공개적으로 흰 구름을 타고 돌아올 때 그들을 처리하는 수밖에 없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하나님 말씀처럼 많은 사람이 주님을 맞이함에 있어서 저지르는 실수가 하나 있어요. 성경 글귀에만 집착하면서 구름 타고 오시는 주님만 기다리는 거죠. 그래서 주님이 오셨다는 증언을 듣고, 진리로 말세 심판 사역을 하신단 얘길 들어도 하나님 음성을 들어보려고 하지 않아요. 그런데 정말 중요한 사실은 정말 주께서 구름을 타고 임하시는 날을 볼 때는 하나님이 인류를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사역이 다 끝날 때인 거죠. 그땐 슬피 울며 이를 갈면서 벌을 받게 되죠. 정말 진리를 구하지 않고 자기 생각을 고집하는 건 너무나 위험해요. 그래서 저도 그 생각만 고집하다가 주님을 영접할 기회를 놓칠 뻔했어요.

전 가정 교회에서 설교자로 있었어요. 1996년이죠. 영적으로 너무 메마르고 갈급해서 계속 말씀을 들으러 다녔어요. 그러다 누가 그러는데, 동방번개에서 주의 재림을 전하고 있고 육신으로 오셔서 진리로 심판 사역을 하신다는 거에요. 이미 동방번개를 믿는 사람들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전 도저히 믿기지가 않았어요. 주님이 오셨다니? 어떻게 그럴 수 있지? 성경에 분명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사도행전 1:11)고 했잖아요. ‘주님은 부활하신 영의 몸으로 모두가 보는 앞에서 구름을 타고 오실 텐데, 그런 광경을 본 사람이 한 명도 없지 않나? 근데 어떻게 주님이 오셨다고 하지?’ 거기다 육신으로 오셔서 심판 사역을 하신다니 말도 안 되는 거죠. 그래서 동방번개의 말씀은 계속 들어보지 않았어요.

하나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하였습니다
하나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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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만담 <잘못된 길>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길 잃지 않는다

조심 씨는 돌아오신 주께서 하신 말씀을 보고 진리라고 느끼지만 믿음이 작아 분별을 제대로 못 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목사님의 의견을 물어보려고 한다. 그러다 길에서 정로 자매를 만나게 된다. 정로 자매와 이와 관련된 진리를 나누다 주의 재림을 맞이하려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게 중요하다는 걸 깨닫게 된다. 그래야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라갈 수 있기 때문이다. 맹목적으로 목회자만 따라가는 것은 잘못된 길로 가는 것이었다.

교회 만담 <잘못된 길>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길 잃지 않는다
교회 만담 <잘못된 길>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길 잃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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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단막극 <망상> 힘써 사역하면 천국에 갈 수 있나요?

기독교 단막극 <앞사람의 교훈> (한국어 더빙)

[성경 공부] 기도 응답 성경 구절 —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

기도는 우리들의 영 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것입니다. 참된 기도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감동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통해 깨우침과 인도를 받아 하나님과 더 가까운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기도를 해도 하나님의 응답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응답을 받을 수 있을까요?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에 어떻게 응답하실까요? 아래의 내용을 통해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중보기도 성경구절의 중요성

마태복음 6:6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마태복음 7:7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마태복음 18:19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마태복음 21: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16: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빌립보서 4:6~7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요한1서 3:21~22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마가복음 11:25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셨더라

관련된 하나님 말씀:
『기도를 시작할 때 너는 첫술에 배부를 것이라는 허황된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한다. 또 입을 열자마자 성령의 감동을 받고 깨우침과 빛 비춤을 받고 하나님의 큰 은혜를 받겠다는 지나친 기대도 하지 말아야 한다.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하나님은 초자연적인 일을 하지 않는다. 그가 사람의 기도를 이루어 주는 것은 모두 때가 있다. 때로는 너의 믿음을 검증함으로써 네가 그에게 충성하는지 살펴보기도 한다. 기도할 때 믿음과 끈기, 의지가 있어야 한다. 많은 이들이 훈련을 시작하는 단계에서 성령의 감동을 찾지 못하면 쉽게 실의에 빠지곤 한다. 그래서는 안 된다! 너는 변치 않는 마음으로 성령의 감동을 찾고 모색하는 데 중시해야 한다. 때로는 네가 실천하는 길이 잘못되었거나, 개인의 마음가짐과 관념이 하나님 앞에서 굳게 서지-올바르지 못해 하나님의 영이 너를 감동시키지 않을 수도 있고, 또 때로는 하나님이 네가 충성스러운지 보려고 할 수도 있다. 요컨대, 훈련하는 동안 대가를 많이 치러야 한다. 네가 실천하는 방법에 치우친 점이 있다면 기도하는 방식을 바꿀 수도 있다. 네가 진심으로 구하고 얻기를 간절히 바란다면, 성령은 반드시 너를 그 실제로 인도할 것이다. 때로는 네가 진심으로 기도해도 큰 감동을 찾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럴 때는 믿음에 의지해야 한다. 하나님이 너의 기도를 감찰하고 있음을 믿고 굳은 의지로 기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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