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일체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성부, 성자, 성령’을 이야기할 때, 많은 형제자매님들이 하나님의 세 위격이라고 이야기할 것입니다. 그럼 ‘성부’, ‘성자’, ‘성령’은 서로 어떤 관계일까요? 그들이 ‘삼위일체’의 하나님 한 분일까요, 아니면 세 위격을 가진 하나님일까요? 세 위격이면서 또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라고 말하기도 하고, 하나님 한 분이라고 말하기도 하는데, 성경에는 또 ‘아버지’, ‘아들’, ‘성령’이라고 기록되어 있으니 이건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성경을 해석하는 사람이든 설교자이든 ‘삼위일체’라는 표현에 대해 명확하게 해석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이 문제는 많은 기독교인들이 풀지 못하는 수수께끼가 되었습니다.

이 문제를 이해하려면, 우리는 먼저 ‘삼위일체’의 하나님이라는 표현이 어떻게 생겨났는지부터 알아야 합니다. 성경에는 ‘삼위일체’라는 표현이 전혀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표현은 예수님이 성육신으로 이 땅에 오셔서 사역 하실 때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표현이 생겼습니다. 당시의 사람들은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표현을 근거로 예수님을 제외하고, 하늘에는 아버지 하나님 한 분이 더 계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후 예수님이 부활 승천하신 후, 후세 사람들은 또 성경 여러 곳에 기록된 것을 근거로 ‘삼위일체’라는 표현을 추론해냈습니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이 표현에 대해 의문이 생겼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을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라고 여기고,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을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의 하나님이라고 여깁니다. 관련 자료에 따르면, 기원후 325년, 제1차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하나님의 유일성과 다위성에 대한 논쟁이 있었고, 마침내 ‘삼위일체’ 하나님이라는 표현이 확립되었습니다. 그 후, 이 표현이 세상에 널리 퍼지게 되었습니다. 여기까지 나눔을 통해 여러분은 분명 ‘삼위일체’의 하나님이라는 표현은 처음부터 있었던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표현과 성경의 기록을 근거로 추론해냈다는 것을 이해했을 것입니다.‘삼위일체’의 하나님이라는 표현이 사람이 추론해냈다면 이런 추론은 정확한 것일까요? 예수님이 ‘아버지와 아들’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보겠습니다. 요한복음 14장 8절에서 10절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이 성경 말씀을 통해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빌립은 하나님에 대해서 모르고, 예수님에게 하늘에 아버지 하나님이 또 계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주님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의 잘못을 바로잡으시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주님은 또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예수님의 대답에서 알 수 있는 것은, 아버지가 아들이고, 아들이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은 원래 하나이며 본래 하나님은 한 분이십니다. 만약 우리의 상상대로 예수님께 하늘에 또 아버지 하나님 한 분이 계신다고 여긴다면, 빌립이 저지른 것과 똑같은 잘못을 저지르는 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는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표현으로 하나님을 ‘삼위일체’의 하나님이라고 여길 수는 없는 것입니다.

삼위일체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삼위일체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아버지’와 ‘아들’이 원래 하나라면 예수님은 왜 기도드릴 때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불렀을까요? 이 문제에 관해서 저는 책에서 이런 대목을 보았습니다. 『사역을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하늘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칭했는데, 그것은 자신을 낮추고 순종한 것일 뿐이다. 그러나 하나님(하늘 위의 영)을 그렇게 칭했다고 해서 그가 하늘에 계신 하나님 영의 아들로 증명되는 것은 아니다. 관점이 다를 뿐이지, 위격이 다른 것은 아니다. 위격이라는 잘못된 이론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에는 육신의 제한을 받는 인자여서 영의 모든 권능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다. 그러므로 그는 피조물의 관점에서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 했었다. 마치 겟세마네 동산에서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라고 세 번 기도한 것과 같다. 십자가에 달리기 전에 그는 유대인의 왕이고 인자이며 그리스도였을 뿐, 영광의 몸은 아니었다. 그러므로 그는 피조물의 관점에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칭해야 했던 것이다. …예수가 떠난 후로 아버지와 아들이란 말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 말은 예수가 성육신한 동안에만 적용될 뿐, 그 외에 너희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칭할 때는 창조주와 피조물의 관계인 것이다. 어느 때를 막론하고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 이론은 있을 수 없다. 이것은 영원히 보기 어려운 잘못된 이론이며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이 단락을 통해서, 예수님이 바로 성육신의 하나님 자신이며, 하나님의 영이 육신에 실체화 되었고, 그분은 인자이자, 그리스도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당시 예수님이 기도할 때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 것은, 피조물의 위치에서 부른 것입니다. 여기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낮춤과 순종을 드러낸 것이지 예수님이 하늘에 계신 하나님의 영의 아들이라고 증명할 수는 없습니다. 예수님이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 것은 예수님이 성육신이 되어 사역하실 때로만 한정됩니다. 예수님이 사역을 마친 후에는 더 이상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표현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또 책에서 다른 두 대목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고, 하나님의 위격 역시 하나이며, 하나님의 영은 한 분이다. 이는 성경에 “성령이 하나이고 하나님도 하나이다”라고 기록된 것과 같다. 네가 말한 성부와 성자의 존재 여부를 떠나 어쨌든 하나님은 한 분이고, 게다가 너희가 성부, 성자, 성령으로 여기고 있는 그들의 본질도 성령의 본질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영인 것이다. 하지만 그는 성육신하여 사람들 가운데서 살 수도 있고 또한 만유를 초월할 수도 있다. 그의 영은 만유를 포괄하는 영이고, 어디에나 다 있는 영이다. 그는 육신에 거할 수 있고, 동시에 전 우주 위아래에도 있을 수 있다. 사람이 하나님을 유일한 참 하나님이라고 하는 이상, 하나님은 한 분이니 아무도 함부로 나누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은 한 영이고 위격도 하나밖에 없는데, 바로 하나님의 영인 것이다.』 『창세부터 지금까지, 이 사역은 하나님의 영이 스스로 한 것이다. 하늘에서 한 사역이든 육신에서 한 사역이든, 그의 고유한 영이 한 것이고 하나님 자신이 한 사역이어서 아무도 대신할 수 없다. 하늘의 피조물이든 땅의 피조물이든 다 그의 전능한 손에 장악되어 있다. 그는 하늘에 있는 영이라고 해도 하나님 자신이고, 사람들 속에 육신으로 있다고 해도 여전히 하나님 자신이다. 그의 이름이 무수히 많다고 할지라도 어쨌든 그는 하나님 자신이며, 그의 영이 직접 선포한 것이다. 십자가 위에서 전 인류를 구속한 것은 그의 영이 직접 역사한 것이고, 말세에 각 나라 각 지역에 분명하게 알리는 것 역시 그의 영이 직접 역사하는 것이다. 언제나 하나님은 전능하고 유일한 참 하나님, 만유를 포괄하는 하나님 자신이라고 칭할 뿐, 위격이란 전혀 존재하지 않고, 성부, 성자, 성령이란 이론은 더욱 존재하지 않는다! 하늘과 땅에는 오직 한 분의 하나님만 있다!

확장열람: 성육신이란 무엇일까요? 성육신의 실질은 또 무엇일까요?

여기에서 우리는 하나님은 유일하신 분이고, 하나님의 영은 오직 한 분이며, 하나님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으로 위격의 구분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역사하시든 하나님 성육신이 역사하시든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한 분의 영이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사역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이든 부활 후이든 모두 성령의 역사이고, 성령의 선포입니다. 그의 사역이 어느 단계까지 했든지 다 하나님이 친히 사역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을 ‘여호와’라고도 부를 수 있고, ‘예수님’이라고도 부를 수 있으며, 또 ‘전능자’라고도 부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말하면 하늘과 땅에는 오직 한 분의 하나님만 계십니다. 어느 때이든 하나님은 모두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십니다.

이로써 ‘삼위일체’라는 표현은 사람의 뜻에서 나온 것으로, 주님의 말씀에 맞지 않으며 하나님 말씀의 근거도 없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이로써 우리는 ‘삼위일체’의 표현이 성립되는지의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출처:하나님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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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증거 ‘삼위일체’의 비밀 탐지》

리정(李正)은 중국 가정 교회의 한 장로로 오랫동안 “삼위일체”의 비밀을 연구해왔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 이 세 분의 사이는 도대체 어떤 관계일까? 또 어떤 차이가 있을까? 성경에 성령은 오직 한 분이라고 했는데 왜 또 세 분의 영이 됐을까? 이 세 분의 영이 또 어떻게 일체로 될 수 있을까?”……그러던 어느 날 그는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발표하신 말씀을 보고 나서 그를 반평생 곤혹스럽게 하고 또한 교계에서도 2천 년 동안이나 풀지 못했던 이 “삼위일체”의 비밀을 끝내 알게 되었습니다……

 

재난 속에서 하나님이 사람의 생사를 주관하심을 체험하였습니다

2015년 8월 12일, 톈진(天津) 빈하이(濱海)신구 제 5길 서해 국제 물류 컨테이너 부두에 있는 위험물 보관 창고에서 강렬한 대폭발 사건이 발생하였는데 피해 지역이 광범위했으며 사상자도 막대했습니다. 저는 이번 재난 가운데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기묘한 보호를 받아 머리털 하나도 다치지 않았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의 진실한 사랑이 생생하게 나타났음을 체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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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관한 주제별 성경 구절 모음

예수님은 말세에 재림하시면 우리를 천국에 데려가신다고 예언하셨습니다. 따라서 2천 년 동안, 주님을 믿어 온 사람들은 그 소망을 안고 주님을 기다려 왔습니다. 특히 말세에서도 마지막 때인 지금 주님을 기다리는 마음은 그 어느 때보다 더 간절합니다. 그럼 주의 재림을 맞이하려면 우리는 어떻게 깨어서 준비해야 할까요? 여기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을 준비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관한 주제별 성경 구절 모음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관한 주제별 성경 구절 모음

1. 예수님의 재림 약속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요한복음 14:2~3)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사도행전 1:11)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시록 22:7)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계시록 22:12)

2. 예수님 재림의 징조

1) 영적 기근
또 내가 너희 모든 성읍에서 너희 이를 한가하게 하며 너희 각처에서 양식이 떨어지게 하였으나 너희가 내게로 돌아 오지 아니하였느니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또 추수하기 석달 전에 내가 너희에게 비를 멈추어 어떤 성읍에는 내리고 어떤 성읍에는 내리지 않게 하였더니 땅 한 부분은 비를 얻고 한 부분은 비를 얻지 못하여 말랐으매 두 세 성읍 사람이 어떤 성읍으로 비틀거리며 물을 마시러 가서 만족히 마시지 못하였으나 너희가 내게로 돌아 오지 아니하였느니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아모스 4:6~8)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아모스 8:11)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마태복음 24:12)

2) 전쟁, 기근, 지진 발생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마태복음 24:6~8)

3) 이스라엘 국가 회복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줄 알라(마태복음 24:32~33)
이에 비유로 이르시되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운 줄을 알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리라(누가복음 21:29~32)

4) 하늘의 별들의 기이한 현상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마태복음 24:29)
그 때에 내가 또 내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요엘 2:29~31)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 같이 되며(계시록 6:12)

5) 복음이 땅끝까지 전해짐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마태복음 24:14)

6)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의 출현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마태복음 24:4~5)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마태복음 24:23~25)
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동무들을 때리며 술친구들로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마태복음 24:48~49)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요한2서 1:7)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요한1서 4:3)

확장열람:예수 재림에 관한 7가지 예언, 이미 이루어졌다

3. 예수님은 언제 오시는가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하시니라(누가복음 12:40)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니라(마가복음 13:32~33)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마태복음 25:13)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관한 주제별 성경 구절 모음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관한 주제별 성경 구절 모음

4.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방식

1) 은밀히 오신다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하시니라(누가복음 12:40)
번개가 하늘 아래 이편에서 번뜻하여 하늘 아래 저편까지 비췸 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바 되어야 할찌니라(누가복음 17:24~25)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마태복음 25:6)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요한계시록 3:20)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 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계시록 3:3)

2) 공개적으로 오신다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마태복음 24:30)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계시록 1:7)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말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후에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마태복음 26:64)
그 때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보리라(마가복음 13:26)

5.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하실 사역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 들 것이라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지 아니하리라(이사야 2:2~4)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한복음 16:12~13)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찌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한복음 12:47~48)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베드로전서 4:17)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요한복음 5:22)

또 인자됨을 인하여 심판하는 권세를 주셨느니라(요한복음 5:27)

그가 큰 음성으로 가로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계시록 14:7)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계시록 20:12)

이방들이 분노하매 주의 진노가 임하여 죽은 자를 심판하시며 종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또 무론대소하고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상 주시며 또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실 때로소이다 하더라(계시록 11:18)

6. 말세에 주님을 맞이하는 방법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마태복음 25:6)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한복음 10:2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시록 2:29)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시록 3:20)

출처: 하나님의 약속

더 많은 내용:

1.주님께서 두 번째로 강림하실때 어떤 방식으로 나타나실지 알고 있습니까

2.말세에 예수님이 어떻게 오시는지에 관한 예언

3.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고 하신 말씀은 무엇을 가리킬까요?

 

하나님께 간구하고 기도하는 원칙

1. 하나님께 간구하고 기도하는 진실한 의의는 진리를 깨달아 하나님께 순복하고 경배할 수 있기 위한 것이다. 절대 종교 의식을 해서는 안 된다.

2. 반드시 현실의 어려움과 문제에 결부시켜 하나님께 간구하고 기도해야지 실제를 벗어나 빈말과 글귀 도리를 말해서는 안 된다.

3. 반드시 본분을 하는 것과 생명 진입의 모든 문제에서 항상 하나님께 간구하고 기도하며, 진리를 찾고 구하고 깨달아 실제에 진입해야 한다.

4. 간구하고 기도함에 있어 반드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품어야 하고 또한 이지가 있어야지, 하나님께 요구하거나 강요하거나 하나님을 이용해서는 안 되고 더욱이 거래해서도 안 된다.

계속 읽기 “하나님께 간구하고 기도하는 원칙”

감사에 관한 10가지 베스트 성경 구절

감사는 추수 감사절 전용이 아닙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살전 5:16~18) 하나님은 우리를 창조하셨고 구원하셨습니다. 또한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시고, 언제나 우리 곁을 지키시며, 사탄에게 해를 당하지 않도록 보호해 주십니다. 이는 하나님의 크나큰 사랑입니다. 영혼이 있는 사람이라면 모두 하나님의 사랑에 감동할 것이며, 그 은혜에 감사를 올릴 것입니다. 여기 감사에 관한 성경 구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 구절은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는 길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계속 읽기 “감사에 관한 10가지 베스트 성경 구절”

하나님 찬양 CCM – 조용한 강림


하나님은 침묵하며 나타나지 않지만
지금까지 사역을 멈춘 적이 없다
온 땅을 감찰하고 만유를 주관하며
사람의 일거일동을 보고 계신다
하나님은 지혜이고 공의고, 하나님은 위엄이며
권병(역주: 권세)을 지니고
긍휼을 만재(滿載)하고
조용히 우리 가운데 임하셨다
하나님은 계획 있게, 절차 있게
자신의 경영을 진행하고 계신다

하나님 찬양 CCM - 조용한 강림
하나님 찬양 CCM – 조용한 강림

확장 열람: 예수 재림에 관한 7가지 예언, 이미 이루어졌다
조용하고 천지 진동도 없지만
인류에게 한 걸음씩 다가와
하나님은 지혜이고 공의고, 하나님은 위엄이며
권병을 지니고 긍휼을 만재하고
조용히 우리 가운데 임하셨다
얼마나 위엄 있는 장면인가!
얼마나 엄숙한 광경인가!
그 영은 비둘기처럼, 사자처럼 임하셨다
번개처럼 우주에 심판대를 펼치고
보좌도 우리에게 임하였다
하나님은 지혜이고 공의고, 하나님은 위엄이며
권병을 지니고 긍휼을 만재하고
조용히 우리 가운데 임하셨다

하나님 찬양 CCM - 조용한 강림
하나님 찬양 CCM – 조용한 강림

출처: 하나님의 약속


 

가나안 여인이 하나님의 칭찬을 받게 된 것은 하나님에 대한 그 여인의 믿음이었습니다

    성경에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칭찬을 받은 사람이 몇 명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중의 한 사람인 욥은 거액의 재산을 잃고 온 몸에 악창이 났는데도 불구하고 여호와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찬양했고, 그의 믿음은 하나님의 칭찬을 받았습니다. 다른 한 사람은 아브라함입니다. 그는 자신의 독생자 이삭을 하나님께 바쳤습니다. 그도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순종으로 하나님의 칭찬을 받았습니다. 또 한 사람이 있는데, 예수님은 그에게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마15: 28)라고 믿음을 칭찬하셨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가나안 여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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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예수께서 말세에 말씀이 육신 되어 인자로 오셔서 역사하신다고 친히 예언하셨다

 성경 참고: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하시니라” (눅 12:40)

번개가 하늘 아래 이편에서 번뜻하여 하늘 아래 저편까지 비췸 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눅 17:24~25)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마 25:6)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계 3:20)

보라 내가 도적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계 16:15)

몸을 돌이켜 나더러 말한 음성을 알아 보려고 하여 돌이킬 때에 일곱 금 촛대를 보았는데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그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고 그의 발은 풀무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 소리와 같으며 그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취는것 같더라” (계 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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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와 가까워지는 성경 읽기 방법 3가지

   ‘성경 읽기’에 대해 말하자면 모든 기독교인들이 낯설어하지 않을 거라고 믿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따른 후 매일 빠질 수 없는 것이 성경 읽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많은 기독교인들은 이런 경험을 하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어떤 때는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 하나님이 우리와 마주 보고 대화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지고 영적으로 특별히 감동을 받는데, 어떤 때는 또 성경을 읽는 것이 무미건조하고 깨달음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며 영적으로도 별로 누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똑같이 성경을 읽는데, 왜 완전히 다른 두 가지 상태가 나타날까요? 사실 이것은 우리가 성경 읽기의 원칙을 장악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매일 성경을 읽으면서 깨달음을 얻고 싶다면 세 가지 원칙을 장악해야 주님과 쉽게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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