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예수의 사랑ㆍ사명≫이란 단편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전 인류를 구속하기 위해 로마 병정에게 심하게 맞으면서 십자가를 짊어지고 한 걸음 또 한 걸음 힘겹게 십자가에 못 박힐 그곳까지 걸어가시는 모습에 눈물이 멈출 줄 몰랐습니다. 예수님의 몸에 채찍이 박힐 때마다 상처로 흘리는 피를 봤기 때문입니다. 골고다로 향하는 그 길도 주님의 보혈이 깔려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너무도 깊고 크셨습니다! 창조주 말고 어느 누가 인류에게 이렇게 깊고 큰 사랑이 있겠습니까? 저는 예수님의 사랑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러면서도 마음 한켠에는 ‘예수님은 왜 그렇게 크나큰 수모와 육신의 고통을 받으시면서까지 십자가에 못 박히는 길을 가셨을까? 거기에는 전 인류를 속량하시는 것 말고도 또 어떤 뜻이 있었던 것일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는 CCM 복음 성가 연속 듣기
크리스천은 어떻게 사탄의 시험을 멀리 할 것인가?
욥기 1장 4~5절에서 “그 아들들이 자기 생일이면 각각 자기의 집에서 잔치를 베풀고 그 누이 셋도 청하여 함께 먹고 마시므로 그 잔치 날이 지나면 욥이 그들을 불러다가 성결케 하되 아침에 일어나서 그들의 명수대로 번제를 드렸으니 이는 욥이 말하기를 혹시 내 아들들이 죄를 범하여 마음으로 하나님을 배반하였을까 함이라 욥의 행사가 항상 이러하였더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성경 구절을 볼 때마다, 저는‘욥은 그토록 부유한데 왜 자식들과 함께 연회를 베풀지 않았을까? 자식들을 사랑하지 않아서 일까? 무엇 때문이었을까? 욥은 그 당시 어떻게 생각했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는 하나님 말씀 한 단락을 보고서야, 욥이 그렇게 한 뜻이 무엇이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2020 최고의 찬송가 연속 듣기 — 경배 찬양 모음
매일 성경 _ 마태복음 11:12
이는 예수님께서 천국에 갈 수 있는 조건을 알려주신 구절입니다. 즉, 우리는 침노해야 천국을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큰 소망은 들림 받아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그럼, 침노는 어떤 식으로 해야 할까요? 예수님은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 7:21)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히브리서 12장 14절에는 거룩함이 없이는 주님을 볼 수 없다고 말합니다. 이로써,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고 하나님의 도를 행하며, 패괴된 성품에서 벗어나 정결함을 받아야 천국에 갈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주의 말씀대로 행하려고 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저 열심히 사역하고 헌신하고 많이 버리고, 복음을 잘 전하면 천국에 갈 거라고 믿습니다. 이런 상황을 보면,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며 복음을 전하며, 그것으로 충분히 하나님께 인정받아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는 생각에 열심히 사역하는 데에만 치중했던 바리새인들이 떠오릅니다. 그들이 침노했던 것은 이런 쪽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행한 모든 것을 주님은 외식하는 것이라고 정죄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주의 말씀대로 행하지 않고 오직 겉으로 고생을 좀 한 것으로 거룩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고 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베드로를 살펴보겠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면서 그는 범사에 주의 뜻대로 하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흡족게 하기를 추구했으며, 결과적으로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하고 죽기까지 순종하며 거꾸로 십자가에 달렸습니다. 이렇게 하나님 뜻에 합당한 사람으로 거듭났습니다. 이와 같은 사람은 분명 천국에서 지낼 수 있습니다. 이들이 침노하며 나아갔던 방향을 보면, 쉽게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주의 말씀에 따라 주의 도를 행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국에 가는 유일한 길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너는 내가 어떤 사람을 원하는지 알아야 한다. 하나님나라 안에는 더러운 사람이 들어가는 것을 용납하지 않고, 더러운 사람이 거룩한 땅을 더럽히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네가 오랫동안 많은 사역을 했지만 마지막에 이르러서도 더럽기 짝이 없다면, 네가 내 나라에 들어가려는 것은 하늘의 이치로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하나님의 나라도 거룩한 곳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패괴된 더러운 인간을 용납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의 나라에 데려가시려는 사람은 바로 구원받아 정결케 되고 변화된 사람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깨달으면 우리는 그의 뜻에 따라 추구하며 그의 뜻대로 행해야 합니다. 그래서 정결함 받고 온전케 되어 베드로처럼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하며 죽기까지 순종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도 하나님 뜻에 합당한 사람이 될 수 있으며, 천국에도 자리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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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하나님의 약속
매일 성경 _ 역대하 7:14
역대 하 7 장 14 절은 여호와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주의를 준 말씀입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혹 내가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혹 메뚜기로 토산을 먹게 하거나 혹 염병으로 내 백성 가운데 유행하게 할 때에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찌라』여기에서 우리는 가뭄, 메뚜기 떼, 전염병 등의 재앙이 드는 것에는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백성들이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악을 행하고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백성들에게-그들에게 경고를 주셨던 것입니다. 백성의 회개를 기대한 경고였습니다. 하나님은 솔로몬에게 약속하셨습니다. 그들이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회개하면 하나님은 긍휼을 베풀어 그들을 구원하신다고 말입니다.
한편, 니느웨 성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그 성 역시 하나님을 대적하는 포악이 가득해 하나님의 경고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회개의 말씀을 전하도록 니느웨 백성에게 요나를 보낸 것은 강포에서 떠나 하나님께 부르짖으라는 메시지였습니다. 그러자 니느웨 성에서는 왕에서 백성에 이르기까지 나아가 짐승마저 베옷을 입고 금식을 하였으며 모두가 힘껏 부르짖어 하나님께 회개하였습니다. 이러한 회개의 행위는 하나님의 안중에 진정으로 보여 하나님의 긍휼과 용서를 받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멸하지 않으신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는 어떻습니까? 재난이 잦아지고 있고 피해 수위가 점점 더 높아지는 등 전례 없던 재난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 지구촌을 휩쓸고 있는 전염병이 사람을 두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가 왜 이와 같은 큰 재난을 겪게 되고, 또 지구가 왜 그러는지 그 이유를 전혀 알 수 없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역대하 7장 14절에서 보다시피, 재난은 사람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경고입니다. 이 시대의 사람들을 보면 심각할 정도로 점점 더 패괴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을 경배하려는 사람은 날로 줄어들고 있고, 우상이나 스타를 숭배하는 사람이-사람은 많습니다. 그리고 동성애가 합법화되는가 하면 일부 나라는 크리스천을 차별하며 박해합니다. 또 어떤 경우는 눈 앞의 세상을 좇아가고 육의 향락을 즐기기에 하나님의 도를 지나칠 때가 있습니다. 주님이 돌아오리라는 것을 믿고 기다리는 경건한 크리스천은 눈 씻고 찾아보아도 없을 정도입니다. 우리는 바쁜 삶을 사느라 하나님을 뒤로 합니다. 재림에 관한 주님의 많은 예언이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오심을-이에 대해 알아보려는 사람은 극히 적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세상, 우리의 삶을 살기 바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성을 증오할 때는 징벌을 내릴 것이며, 하나님이 어떤 성에 염증을 느낄 때면 사람들이 하나님의 진노를 알 수 있도록 계속 경고를 보낼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 성을 없애고 멸하기로 굳게 결심하였다면, 하나님의 진노와 위엄을 거스르는 일이 생겼다면 더 이상 징벌이나 경고를 주지 않고 곧바로 멸한다. 그리하여 완전하고 철저히 사라지게 한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이다.』이 말씀을 통해 말세에 재난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사람의 악으로 인한 것이란 걸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의 죄가 하나님의 진노를 불러왔기 때문에 재난이 끊이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 재난들은 하나님의 징벌이자 빨리 하나님께 회개하고 돌아서라는 경고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돌아설 때 하나님은 용서하시고 치유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태도를 통해 하나님이 사람에게 관용을 베풀지 않고 사람을 긍휼히 여기지 않으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하나님께 진정으로 회개하는 것이 어렵고 악한 길과 손으로 행한 강포에서 떠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려 주고 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이 사람에게 노할 때 하나님은 사람이 진실로 회개할 수 있기를 바라고, 사람의 참된 회개를 볼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러면 하나님은 아낌없는 긍휼과 관용을 베풀 것이다. 사람의 악행은 하나님의 진노를 부르지만, 하나님 말씀을 듣고 하나님 앞에서 참된 회개를 하는 자와 악한 길과 손으로 행한 강포에서 떠나는 자는 하나님의 긍휼과 관용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니느웨 사람들을 대한 일에서 하나님의 태도는 아주 명확하다. 즉, 하나님의 긍휼과 관용을 얻는 것은 어렵지 않고, 하나님은 사람의 참된 회개를 원한다는 것이다. 또한 사람이 악한 길과 손으로 행한 강포에서 떠나면 하나님은 마음을 되돌리고 사람에 대한 태도를 바꾼다는 것이다.』이 말씀에서 우리가 시급히 해야 할 일이 하나님께 기도하고 회개하여 자백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야만 재난이 닥칠 때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수 있고 나아가 주님이 오실 때 버림받지 않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말세이고 주님은 이미 재림하셨습니다. 그는 진심으로 찾고 구하며 그의 재림을 기다리는 자에게 나타나시며, 스스로 낮추며 구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이 그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혹시 돌아오신다고 약속하신 주님을 기다리고 계신가요? 온라인 채팅을 통해 주님이 정말 오셨는지 더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겸손한 자세로 구하며 주님이 정말 오셨는지 알아보시고 주님과 다시 만날 수 있는 이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출처: 하나님의 약속
매일 성경 _ 대상 4:10

역대상 4:10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가로되 원컨대 주께서 내게 복에 복을 더 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매일 성경 _ 마태복음 5:10

지금이나 과거나 그리스도인들이 핍박받고 박해받는 사례는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대대로 선지자들은 모두 핍박을 당했으며, 심지어 어떤 사람은 살해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들도 요한을 제외하고 대부분은 순교를 했습니다. 그리고 중국에서 전도를 했던 초창기 선교사들도 피와 목숨으로 중국 땅에 복음의 씨앗을 뿌리며 그들의 사명을 다했습니다. 예수님은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공생애 기간에 바리새인들은 자기의 고정관념과는 다른 예수님의 겉모습을 보고 예수님을 대적하고 정죄하였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분명 진리와 권세가 있음을 알고 있었지만, 성경의 글귀와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님의 말씀을 부인하고 거절하였으며, 예수님을 시험하며 책잡으려고 했습니다. 또한, 자신들의 지위와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예수님을 따르려는 신도들을 막아섰습니다. 그들은 주님에 대한 유언비어와 비방을 서슴지 않았고, 나중에는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이로써 진리를 혐오하고 하나님을 증오하는 그들의 본성이 드러났습니다. 그들은 진리를 혐오했기 때문에 진리를 사랑하고 빛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증오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따른 사도들이나 선교사들이 핍박을 받은 것입니다. 작금에 이르러서도 하나님을 따르는 자들은 갖은 욕설과 비방과 조소, 체포와 핍박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처럼 종교 박해가 심한 나라에서 그리스도인의 박해 사례는 더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런 상황을 통해 우리를 온전케 만들어 가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에 관한 하나님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너희가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란 말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너희 모두 이 말을 들어 본 적이 있지만 그 진정한 함의를 깨닫지는 못하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이 말의 실질적인 의미를 깊이 이해하게 되었을 것이다. 이 말은 하나님이 말세에 이루고자 하는 것이며, 큰 붉은 용이 똬리를 틀고 있는 곳에서 그것의 잔혹한 박해를 받는 사람들에게 이루고자 하는 것이다. 큰 붉은 용은 하나님을 핍박하는 하나님의 원수이므로 이 땅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모욕을 당하고 핍박을 받는다. 따라서 이 말은 너희에게 이뤄지는 것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곳에서 사역을 펼치므로 그의 모든 사역이 강력한 저지를 당하게 되며, 그의 말씀 중 많은 부분이 제때 이루어지지 못한다. 그리하여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연단을 받는데, 이 역시 ‘고난’의 한 요소이다. 하나님이 큰 붉은 용의 땅에서 사역을 펼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오히려 이 ‘어려움’을 통해 한 단계의 사역을 행함으로써 그의 지혜와 기묘한 행사를 나타낸다. 또한, 그것을 기회로 이 사람들을 온전케 한다. 』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믿음으로 고난받는 것은 하나님께 기억될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런 상황 속에서 진리를 얻고, 울림 있는 간증을 하며, 사탄의 시험과 공격을 이겨낼 수 있도록 믿음을 단련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게 만들어져야 우리가 하나님의 약속과 축복을 받을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출처: 하나님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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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하나님의 약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