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영화 「꿈에서 깨어나다」

영화 내용 소개:

우범은 예수님을 믿는 수많은 사람들처럼 성경 공부를 열심히 했고 주님을 위해 헌신하고 고생하고 대가를 치렀으며, 열정적으로 주님을 섬겼습니다. 우범은 그렇게 추구하면 주님이 오실 때 자신은 꼭 들림받아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고 여겼습니다. 우범이가 그 아름다운 소망을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전도하고 사역하고 있을 때 동역자들은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십니다. 우리가 주님을 믿어 비록 죄사함을 받았고 주님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고생도 하고 대가도 치르긴 했지만 늘 죄를 짓고 주님을 대적하고 있는데, 이처럼 타락된 사람이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천국에 들림받을 자격이 있겠습니까?” …… 그러던 어느 날, 우범은 주님이 오실 때 들림받아 천국에 들어가게 되는 비밀을 알게 되었고, 드디어 꿈에서 깨어나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자신이 오랫동안 기다리고 있던 예수님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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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과 율법의 의미가 인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십니까

십계명과 율법은 주님을 믿는 모든 신자에게 낯선 단어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십계명과 율법이 우리 인류에게 얼마나 중요하고 얼마나 심오한 뜻이 있는지 과연 알고 있을까요? 오늘 우리는 이 주제에 관해 이야기해 보고 나누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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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느웨 사람들에게 임한 여호와 하나님의 경고

“여호와의 말씀이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쳐서 외치라 그 악독이 내 앞에 상달하였음이니라 하시니라”(욘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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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용서에 관한 성경 구절 8가지

남들과 갈등을 빚게 됐을 때, 어떻게 하면 용서할 수 있고, 다시 화평할 수 있을까요? 여기 실천의 방향을 알려주는 8개의 성경 구절과 글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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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찬양 — 진정한 믿음 가져야 하나님의 칭찬 받네

1

모세가 반석을 쳤을 때

여호와가 베풀어 주신 물이

솟아 나온 것은

그의 믿음으로 인한 것이네

다윗이 기쁨에 넘쳐

비파와 수금으로

여호와를 찬양한 것도

그의 믿음으로 인한 것이네

욥이 온 산에 가득했던 우양과

많은 재산 잃고

온몸이 종기로 뒤덮인 것도

그의 믿음으로 인한 것이네

욥이 여호와의 음성 듣고

영광 볼 수 있었던 것도

그의 믿음으로 인한 것이네

믿음으로 인한 것이네

 

믿음 찬양 — 진정한 믿음 가져야 하나님의 칭찬 받네
믿음 찬양 — 진정한 믿음 가져야 하나님의 칭찬 받네

2

베드로가 예수를 따르고

십자가에 못 박혀

영광스런 증거 한 것은

그의 믿음으로 인한 것이네

요한이 인자의 영광스런 모습과

말세의 환상을 본 것도

그의 믿음으로 인한 것이네

‘이방 백성들’이 계시받아

하나님이 육신으  돌아와

사역하고 계심을 안 것도

역시 믿음으로 인한 것이네

하나님 말씀에 매를 맞으며

위로받고 구원받은 사람도

모두 믿음으로 인한 것이네

믿음으로 인한 것이네

  • 출처:

하나님의 약속

매일 성경 _ 대상 4:10

역대상 4:10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가로되 원컨대 주께서 내게 복에 복을 더 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계속 읽기 “매일 성경 _ 대상 4:10”

홍수에 휩쓸릴 뻔한 위험에서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을 보게 되다

저는 다리가 불편한, 나이 많은 자매입니다. 좋은 날씨에도 걸어 다니기가 좀 불편합니다. 하지만 홍수가 곧 저를 삼키려는 순간, 하나님께서는 저를 기적 같이 그 위험한 곳에서 벗어나 고비를 넘게 해주셨습니다.

계속 읽기 “홍수에 휩쓸릴 뻔한 위험에서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을 보게 되다”

당신은 영생을 얻으셨습니까?

지금은 세상 끝의 마지막 시기로, 예수님의 재림과 관련된 성경의 예언들은 벌써 다 이루어졌습니다. 예수님께서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요한복음 3:36)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께 들림 받아 하나님 나라로 들어가기 위해 영생을 얻고자 하는 마음이 더더욱 절실합니다. 우리는 최근 몇 년 동안 한결같이 예수님의 요구에 따라 죄를 자백하고 회개하며 복음을 전해 열매를 맺었기 때문에 각자가 하나님께 가장 칭찬받을 사람이고,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기만 하면 틀림없이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계속 읽기 “당신은 영생을 얻으셨습니까?”

【회개 설교】 천국이 가까 왔는데, 어떻게 해야 진정한 회개에 이를 수 있는가

근래에 지구촌에는 지진, 홍수, 화산, 산불, 전염병 등의 재난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고 갈수록 그 규모도 커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현상을 주의 재림을 예시하는 것으로 인식하며 주의 날이 임박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 4:17)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진정 회개한 사람만이 재앙 속에서 파멸에 이르지 않고 하나님께 보호받을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진정한 회개란 어떤 것일까요? 어떻게 해야 진정한 회개에 이를 수 있을까요? 오늘 이 문제를 놓고 함께 답을 찾아보겠습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 4:17)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 4:17)

진정한 회개란 어떤 것인가?

니느웨 사람들의 회개

진정한 회개에 관해 이야기하려면 니느웨 성의 사례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니느웨 사람들은 요나가 “사십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욘3:4)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을 때, 그 말을 믿었고, 순종하는 자세로 회개에 임했습니다. 그리고 니느웨 왕에게서 실제로 실행하여 회개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왕은 조복을 벗고 왕좌에서 내려와 잿더미에 앉았습니다. 나아가 성안에 있는 모든 사람은 물론, 가축까지 금식하게 하라는 조서를 내리고, 남녀노소 모두 베옷을 입고 재 위에 앉아 회개하라고 명을 내렸습니다. 니느웨 사람들의 행동은 마음에서 우러난, 진정으로 뉘우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각기 악한 길과 손으로 행한 강포에서 떠날 것이라”(욘 3:8)라고 결심했습니다. 인간의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은 그들의 진심을 보고 뜻을 돌이켜 그들을 멸하지 않으셨습니다.

다윗 왕의 회개

성경에는 다윗 왕이 회개한 사례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선지자 나단을 보내 다윗이 밧세바를 빼앗고 우리아를 죽인 악행을 지적하셨을 때, 다윗은 자신을 미워하며 크게 후회하였습니다. 그리고 매일 금식하고 회개 기도를 하며 하나님의 긍휼을 간구했습니다. 시편에서 다윗의 기도를 볼 수 있습니다. “여호와여 돌아와 나의 영혼을 건지시며 주의 인자하심을 인하여 나를 구원하소서 … 내가 탄식함으로 곤핍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시 6:4~6) 그리고 다윗이 노년에 몸이 따뜻하지 않자 신하들이 아리따운 처녀를 보내 수종들게 하였지만 다윗은 그 처녀와 동침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다윗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었음을 보여 주는 대목입니다. 다윗은 본인이 지은 죄를 진정으로 미워하고 후회하였고, 그에게는 회개하는 실행과 변화가 실재하였습니다.

이런 사례를 통해 진정한 회개는 죄와 악행을 자복하는 기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가 어떻게 실행했는지, 진짜 변화가 있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즉, 진정한 회개에 이르려면 죄를 범한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태도가 어떤지 알아야 하고, 죄의 본질과 위험성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진정 하나님을 경외하고 두려워할 수 있고 진심으로 자기가 지은 죄를 미워하고 뉘우칠 수 있으며, 더는 그 죄를 짓지 않고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야 진정한 회개에 이르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자아 성찰: 나는 진정한 회개에 이른 사람인가

지금의 자신을 돌아볼 때, 우리는 진정한 회개에 이르렀다고 할 수 있을까요? 누군가는 예수 믿기 전에는 남들과 자주 다투고 양보를 모르는 사람이었는데, 예수님을 믿은 후 겸손하고 오래 참으며 포용하는 사람으로 변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 누군가는 예수 믿기 전에는 항상 자기 중심적이고 이기적이었지만 이제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남을 도와주고, 나약하고 실족한 사람을 보면 붙들어 줄 수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겉으로 보여지는 착한 행실들이 정말 진정한 회개를 의미하는 것일까요? 이러한 ‘회개’는 과연 얼마나 오래갈 수 있을까요? 말하지 않아도 누구나 잘 알 것입니다. 평소에는 잘 참고 양보하며 남들과 다투지 않아도 일단 누군가 내 이익에 조금이라도 불리한 언행을 보이거나 내 자존심을 상하게 하면, 그 사람을 몹시 미워하고 보복할 방법까지도 생각합니다. 또 겉보기엔 겸손하지만 정작 견해가 다를 때면 상대를 내 생각에 맞추려고 합니다. 언쟁은 하지 않아도 속으로는 계속 자기 생각을 고집하며, 실천할 때도 자기 생각대로 움직입니다. 이 외에도 거짓말로 남을 속이거나 혈기를 부리거나 시기하고 질투하는 등 모습들이 아직도 많이 보입니다. 우리가 회개 기도는 많이 하지만 단지 입술로 죄를 인정하는 것에만 그칠 뿐, 진정 그 죄를 증오하고 혐오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계속 같은 상황이 반복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낮에는 죄를 짓고 저녁에는 죄를 자복하는 삶이 악순환되어 돌고 돌 뿐, 실제적인 변화가 보이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못된 열매 맺는 좋은 나무가 없고 또 좋은 열매 맺는 못된 나무가 없느니라 나무는 각각 그 열매로 아나니 가시나무에서 무화과를, 또는 찔레에서 포도를 따지 못하느니라”(눅 6:43~44)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마태복음 3장 8절에서도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실제 모습을 보면 맺은 열매가 죄를 범한 것뿐이지 진정 회개하고 변화한 증거가 없습니다. 이는 우리가 아직 죄에 매여 살고 있으며, 진정한 회개에 이르지 못했음을 의미합니다.

진정한 회개에 이르지 못하는 것은 죄를 짓게 만드는 본성 때문

어떤 분들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죄 사함을 받았지만 왜 계속 죄에 빠져 살면서 진정한 회개에 이르지 못하는지 궁금하다고 합니다. 이에 관해 하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말씀:『사람은 속량되어 죄 사함을 받았지만, 이는 하나님이 사람의 과오를 문제 삼지 않고 사람을 과오에 따라 대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할 뿐이다. 하지만 사람이 육으로 살며 죄를 떨쳐 버리지 못하면 계속 죄를 짓고 사탄의 패괴 성품을 드러낼 수밖에 없다. 이것이 바로 끊임없이 죄를 짓고 끊임없이 사함을 받는 사람의 삶이다. 많은 사람이 낮에는 죄를 짓고 밤에는 죄를 자복한다. 이러면 속죄 제물이 사람에게 영원히 유효할지라도 사람을 죄악에서 구원할 수는 없다. 이는 구원 사역을 반만 완성한 것에 불과하다. 사람에게 여전히 패괴 성품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 『사람은 하나님의 십자가 사역으로 죄 사함을 받기는 했지만 여전히 사탄의 패괴된 옛 성품 안에서 살고 있다. 따라서 사람을 사탄의 패괴 성품에서 완전히 구원해야 하며, 죄성을 완전히 벗겨 버리고 더 이상 발전하지 않게 하여 성품이 변화되도록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에게 생명이 자라나는 길과 생명의 도, 성품이 변화되는 과정을 알게 해야 하고, 그 길을 따라 실행하게 함으로써 점차적으로 성품의 변화를 받고 빛 비춤 아래에서 살도록 해야 한다. 아울러 사람이 하는 모든 일이 하나님의 뜻에 맞도록 하고, 사탄의 패괴 성품을 벗어 버리게 하며,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 죄에서 완전히 나올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래야만 사람이 완전한 구원을 받게 된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가 계속 죄에 묶인 삶을 살며 진정한 회개에 이르지 못하는 것은 죄를 짓게 만드는 사탄의 본성 때문임을 알 수 있습니다. 2천 년 전, 예수님은 그 시대 사람들의 상황에 따라 구속 사역을 하셨습니다. 십자가에 달려 인간을 위한 속죄 제물이 되셨고, 우리의 죄를 속량하여 율법의 정죄와 저주에서 구원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주님 앞에서 기도하며 죄를 자복하면 죄를 사함 받고, 주님이 주시는 풍성한 은혜를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사해 주시기만 하셨을 뿐, 죄를 짓게 만드는 본성을 없애 주신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 안에는 아직도 교만하고 거만하며, 이기적이고 비열하며, 교활하고 간사하며, 사악하고 탐욕스러운 이런 사탄의 성품이 깊이 뿌리 박혀 있습니다. 이런 사탄의 본성이 죄를 짓게 만드는 근원입니다. 그래서 이 근원을 뿌리 뽑지 않으면 우리는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죄를 지으며 하나님을 거역하게 됩니다. 이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다시 말해, 죄를 범하는 본성이 있는 한, 죄를 범하게 만드는 근원을 뿌리 뽑지 않는 한 아무리 신앙생활을 오래해도 다시 죄를 짓지 않는, 진정한 회개에 이를 수 없고 절대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진정한 회개에 이르는 길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진정한 회개에 이를 수 있을까요? 예수님이 예언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 16:12~13),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 12:48). 그리고 베드로전서 4장 17절에서도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라고 예언했습니다. 위의 구절을 통해 예수님께서 아직 우리에게 알려주지 않으신 진리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그 시대 사람들이 막 율법에서 해방받아 믿음의 분량이 작은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죄가 무엇인지 아는 기초에서 기도를 통해 죄를 자복할 수 있을 정도만 감당할 수 있었지, 이보다 더 깊은, 패괴 성품을 변화시키는 진리는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말세에 오신다고 약속하시며 그때에 우리가 알지 못한 진리를 주실 것이고, 그 진리로 우리가 패괴 성품을 벗어 버리고 진정한 회개에 이를 수 있도록 심판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현재, 예수님은 이미 성육신으로 돌아오셨습니다. 오셔서 사람이 정결케 되고 구원받을 수 있는 모든 진리를 선포하셨고, 하나님 집에서 시작한다는 심판 사역을 하고 계십니다. 이로써 사람이 더 이상 죄를 지으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길로 가지 않고 진정한 회개에 이를 수 있도록 범죄의 근원을 뿌리 뽑는 것입니다. 이는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 12:48)라는 예언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렇다면 말세에 하나님은 어떻게 말씀으로 사람을 심판하여 정결케 하시고, 진정한 회개에 이르게 하실까요?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하나님말씀:『말세의 그리스도는 다방면의 진리로 사람을 가르치고 사람의 본질을 폭로하며 사람의 언행을 분석한다. 그런 말씀에는 다방면의 진리가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면 사람의 본분, 사람이 하나님께 어떻게 순종하고 어떻게 충성해야 하는지, 사람이 어떻게 정상 인성으로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하나님의 지혜와 성품 등등이 있다. 이런 말씀은 다 사람의 본질과 패괴 성품을 겨냥한 것이다. 특히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저버렸는지를 폭로하는 말씀들은 사람이 원래 사탄의 화신이고 하나님의 적대 세력이라는 점을 더더욱 겨냥해 말한 것이다. 하나님이 행하는 심판 사역은 두세 마디 말로 사람의 본성을 다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장기간에 걸쳐 폭로하고 책망하며 훈계하는 것이다. 이런 다양한 방식의 폭로와 책망, 훈계는 일반적인 언어로 대체할 수 없으며, 사람에게 전혀 없는 진리로 대체하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이어야 심판이라 할 수 있고, 이러한 심판이어야 사람을 납득시킬 수 있으며, 사람이 하나님께 진심으로 탄복하고 하나님에 대해 진정으로 알게 할 수 있다. 심판 사역을 통해 사람은 하나님의 본래 모습을 알게 되고 패역의 진상에 대해 알게 된다. 심판 사역으로 인해 사람은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 사역의 근본 취지에 대해 많이 알게 되고, 사람이 알 수 없었던 비밀을 많이 이해하게 된다. 또한 사람의 패괴된 본질과 근원을 알게 되고, 사람의 추악한 몰골도 발견하게 된다. 이러한 사역 성과는 심판 사역으로 인해 생긴 것이다. 사실, 심판 사역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진리와 길과 생명을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열어 놓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말세에 하나님은 진리의 말씀을 선포해 사람이 진정한 회개에 이를 수 있도록 하는 사역을 하십니다. 그 말씀은 우리가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도록 만드는 사탄 본성에 대해 지적하셨고, 우리가 하나님을 대하는 자세와 진리를 대하는 자세, 우리가 잘못된 추구 방식으로 하나님을 믿는 모습과 행동과 생각을 남김없이 다 파헤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예리한 양날 검처럼 우리의 마음을 찌르고 쪼개셨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죄를 범하게 되는 근원을 알았고, 사탄에 의해 패괴된 자신의 실제 모습을 알게 되었습니다. 즉, 본성 안에는 교만함, 거만함, 이기심, 비열함, 교활함, 간사함 등 사탄 성품이 가득하고, 하나님의 바람과 요구를 알면서도 사탄 성품에 지배받아 진리를 행하지 않고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며, 사탄의 화신으로 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마주하며 우리는 탄복하지 않을 수 없고, 하나님 앞에 엎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제서야 자신을 미워하고 저주하며 진정으로 회개하고 뉘우치려는 마음이 생기고,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 정말 다 진리이자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생명의 어떠하심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나아가 하나님은 사람이 그의 공의로운 성품을 거스르거나,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더럽히는 것을 용납하지 않으심을 깨닫게 됩니다. 이로써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이 우러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되고자 진리를 추구하게 됩니다. 우리가 진리를 조금씩 깨닫게 될 때, 자기 안에 있는 사탄의 본성과 사탄 성품에 대해 더 잘 분별하게 되고, 하나님에 대해서도 더 알게 됩니다. 그러면 서서히 죄를 짓던 모습들이 진리 실행으로 바뀌게 되고, 패괴 성품도 서서히 정결해집니다. 나아가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고, 더는 사탄 성품에 지배받지 않으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행도 하지 않게 됩니다. 오히려 하나님께 진정으로 순종하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며 진정한 회개에 이르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는 것이 진정한 회개에 이르는 유일한 길입니다.

작금에 이르러 하나님의 심판 사역은 막바지에 들어섰습니다. 큰 재앙이 연이어 일어나는 현상을 통해 회개할 수 있는 시간도 많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 결정적인 마지막 때에 죄를 벗어 버리고 진정한 회개에 이르려면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을 받아들여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을 소망하는 우리의 꿈은 절대 실현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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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시대의 구원이란 무엇인가? 하나님나라시대의 구원이란 무엇인가?

성경 참고: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막 16:16)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 26:28)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 7:21)

은혜시대의 구원이란 무엇인가? 하나님나라시대의 구원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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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하나님 말씀:

『예수가 당시에 한 사역은 전 인류를 구속하는 것이기에, 무릇 그를 믿는 자라면 죄 사함을 받을 수 있었다. 네가 그를 믿기만 하면 그가 너를 구속하고, 네가 그를 믿기만 하면 죄에 속하지 않고 죄에서 나오게 된다. 이것이 바로 구원을 얻은 것이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고 칭함받은 것이다. 하지만 믿는 사람에게는 아직도 거역하고 대적하는 것들이 있는데, 이것을 또 천천히 벗어 버려야 한다. 구원을 얻었다는 것은 사람이 완전히 예수에게 얻어졌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죄에 속하지 않고 죄가 사해졌음을 뜻하는 것이다. 네가 그를 믿기만 하면 영원히 죄에 속하지 않는 것이다.』

<역사 이상 (2)>에서 발췌

『인류는 주 예수를 구주로 받아들이기만 하면 죄 사함을 받게 되었다. 명의상으로 말하면, 사람의 죄는 더 이상 사람이 구원받아 하나님 앞에 오는 데에 있어 장벽이 되지 않고, 더 이상 사탄이 사람을 참소하는 약점이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하나님 자신이 죄 있는 육신의 형상이 되어 실제적인 사역을 하면서 미리 겪었고, 하나님 자신이 바로 속죄제였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인류는 십자가에서 내려오게 되었고, 하나님의 육신, 즉 죄 있는 육신의 형상으로 말미암아 속량받고 구원을 받게 되었다. 그리하여 사람은 사탄에게 노략당한 후에, 한 걸음 더 하나님 앞에 나와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들이게 되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람은 하나님의 경영 안에 있어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에서 발췌

『마지막 단계에 사람을 정복하는 것은 사탄과 싸우는 최후의 한 단계 사역이다. 곧,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철저히 구원해 내는 사역이다. 사람을 정복한다는 것에 내포된 뜻은 사탄에게 패괴된 사탄의 화신을 정복한 후에 조물주에게 돌아오게 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사람이 사탄을 배반하고 완전히 하나님에게 돌아오면 철저히 구원받은 것이다.』

<사람의 정상적인 삶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귀숙으로 이끌어 들어간다>에서 발췌

『사람의 육체는 사탄에게 속하여 패역 성정으로 가득 찼고 더럽기 그지없는데, 정결하지 못한 것이다. 사람은 육체적 누림을 탐내는 것이 너무 많고 육체를 드러내는 것이 너무 많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육체에 대해 어느 지경에 이르기까지 증오한다. 사람은 사탄의 더러움과 패괴된 것에서 벗어나면 하나님의 구원을 얻게 된다. 하지만 사람이 여전히 더러움과 패괴를 벗어 버리지 못한다면 여전히 사탄의 권세 아래에 속한다. 사람의 아귀다툼, 간사함, 교활함 이런 것은 모두 사탄의 것에 속한다. 너를 구원하는 것은 바로 이런 것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역사는 틀릴 리가 없는데, 다 사람을 구원하여 흑암에서 벗어나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네가 어느 정도까지 믿으면 육체의 이런 패괴에서 벗어날 수 있고 육체 패괴의 통제를 받지 않게 되는데, 이것이 구원을 얻은 것이 아닌가?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면 너는 하나님을 창현(彰顯)할 수 없고, 더러운 것에 속하여 하나님의 기업을 이어받을 수 없다. 네가 정결케 되고 온전케 되고 나면 거룩한 사람이고 정상 사람이어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하나님의 기쁨을 얻게 된다.』

<실행 (2)>에서 발췌

『사람이 만약 하나님이 요구한 일에서, 하나님의 말씀에서 참으로 말씀의 실제에 진입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께 온전케 된 사람이다. 바꾸어 말하면 하나님의 말씀과 역사가 그 사람에게 완전히 효과에 도달하여 하나님의 말씀이 그의 생명이 되었고, 그가 진리를 얻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게 된 것이다. 이때부터 그의 육체의 본성, 즉 그의 원래의 생존 토대가 흔들리고 무너지기 시작한 것이다.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생명으로 한 후에야 새사람이 된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의 생명이 되고 하나님 역사의 이상,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드러냄, 하나님이 사람에게 도달하라고 요구한 참된 인생의 표준이 사람의 생명이 되어 그가 이런 말씀대로 살고 이런 진리로 살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온전케 된 것이고, 하나님 말씀에서 거듭나고 하나님 말씀에서 새사람이 된 것이다.』

<어떻게 베드로의 길을 갈 것인가>에서 발췌

『오늘의 진리는 간절히 사모하고 찾는 그 사람들에게 베풀어 주는 것이고, 이 구원의 은혜는 하나님께 구원받기를 간절히 사모하는 그 사람들에게 베풀어 주는 것이다. 이 구원의 은혜는 너희가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또한 너희가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게 한다. 너희가 하나님을 얻는 것은 하나님께 얻어지기 위한 것이다. 오늘 내가 한 말을 너희가 다 들었으니 너희는 이 말씀에 따라 실행해야 한다. 맨 마지막에 너희가 이 말씀을 실행해 내면, 즉 내가 이 말로 너희를 얻고, 동시에 너희도 이 말씀을 얻으면 바로 이 크나큰 구원의 은혜를 받은 것이다. 너희가 정결케 되면 진정한 사람에 속한다.』

<베드로의 경력―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에서 발췌

『어느 날까지 경력(역주: 체험)하여 한 사람의 인생관, 삶의 의의, 삶의 근본에 이르기까지 모두 바뀌게 된다면, 즉 한 사람이 환골탈태(換骨脫胎)하여 다른 사람으로 변한다면, 그것은 대단한 일이다! 이는 큰 변화이고 천지개벽의 변화이다. 네가 세상의 명리, 지위, 돈, 누림, 부귀영화에 대해 그것이 있으나 없으나 다 괜찮다고 여기면서 그런 일을 아주 가볍게 내려놓을 수 있다면, 그야말로 사람의 모양이 있는 사람이다. 최종에 온전케 된 사람들은 바로 이런 한 무리 사람들이다. 그들은 진리를 위해 살고, 하나님을 위해 살고, 정의로운 일을 위해 사는데, 이것이 바로 사람의 모습이다.』

<사람의 본성에는 공통점도 있고 차이점도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에서 발췌

  • 더 많은 내용:

어떻게 하나님을 믿어야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수 있는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