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 시대와 같은 상황이 나타났다는 것은 무엇을 예고할까요?
현재 전 인류가 사탄의 권세에서 살며 패괴 정도가 깊어지기만 합니다. 긍정적인 것을 정죄하고 부정적인 것을 추앙하며 인류는 사악을 극도로 숭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큰 도시마다 곳곳에 보이는 KTV, 술집, 나이트클럽에는 사악하고 음란한 분위기가 가득하고, 다들 주지육림에 빠져 인격과 존엄성이 없습니다. 인간은 베푸는 사랑이 없이 이기적이고 비열합니다. 금전적 이익을 얻으려고 옥신각신하고 서로 음해하고 속이며 심지어 큰 싸움을 벌이기도 합니다. 형제자매든, 부모 자식이든, 친지나 친구 등의 어떤 사이든 상관없이 이익 앞에서 원수가 된 사람들이 부지기수입니다. 세상 사람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주 안의 형제자매들도 세상의 흐름을 좇아 유행을 따르고 재물을 탐하고 지위를 다투며 주님의 교훈을 지키지 않습니다. 예배하지 않는 많은 사람이 있고 교회에 놀러 다니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상품 판매, 중매, 인맥 키우기 등 교회가 세상에 동화되고 있습니다. 사악이 숭상되고, 흑백이 전도되는 현 시대에는 진리를 사랑하여 하나님의 사역과 나타남을 먼저 찾고 구하는 사람이 없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정직하게 살면서 인생의 참된 길을 가려는 사람도 없으며 모두가 사악에 대한 미련을 두고 스스로 타락하며 방탕합니다.
계속 읽기 “노아의 때가 이르렀는데, 어떻게 하면 말세의 방주에 오를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