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말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고자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 가끔은 하늘의 구름을 바라보며 주님이 갑자기 구름을 타고 눈 앞에 나타나시지 않을까 기대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왜 주님을 아직까지 맞이하지 못하고 있을까요? 이는 크리스천에게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오늘은 구름을 바라보며 주님을 기다렸던 부부가 실제적으로 주님을 맞이하는 방법을 찾은 과정에 대해 함께 보려고 합니다. 여러분께도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계속 읽기 “하늘의 구름을 쳐다보면 주님의 공중 재림을 맞이할 수 있는가”하나님의 이름은 말세 재림 때도 여전히 예수님으로 불리시는가
주 안의 형제자매들은 구약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이름이 ‘여호와 ’이고, 신약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이름은 ‘예수’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말세에 다시 오신다고 예언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주님이 다시 오시면 여전히 예수로 불리실까요? 이 문제에 대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반드시 답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성경에 다음과 같이 기록되었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히브리서 13:8),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사도행전 4:12) 이처럼 성경을 근거로 하여 하나님의 이름은 영원히 변하지 않고, 주님이 다시 오시면 여전히 예수님으로 부른다고 여기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이 정확한 것일까요?
계속 읽기 “하나님의 이름은 말세 재림 때도 여전히 예수님으로 불리시는가”미혹될까 봐 찾고 구할 엄두가 나지 않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 (오디오북)
신앙 Q&A 담당자님께:
안녕하세요! 최근 들어 이런 설교를 많이 듣습니다. 지금은 말세라서 갈수록 큰 재앙이 발생하고 있다, 게다가 주님의 재림에 관한 예언도 기본적으로 다 이루어졌으니 주의 재림이 임박했음을 의미한다, 하지만 이와 더불어 이단들과 거짓 도를 전하는 자들도 많아지고 있으니 깨어 기도하고 주의 도를 행해야 한다, 만약 누군가 주님이 돌아오셨다고 전하거든 절대 듣지도 말고, 보지도 말고, 가까이 하지도 말아야 한다, 그래야 그들에게 미혹되지 않고 하나님께 버림받지 않을 수 있다고 말이죠. 하지만 이와 반대로 우리가 미혹될까 두려워 주의 재림을 전하는 말씀은 아예 듣지도, 보지도 않고 접촉하지도 않는다면, 주님을 문전박대 하는 일을 저지르지는 않을지, 인열폐식으로 대응하면 과연 주님을 맞이할 수 있을지 의문스러워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렇게 미혹될까 두려워서 외부와 단절하는 방식이 과연 옳은 자세일까요? 이 문제를 어떻게 보시나요?
계속 읽기 “미혹될까 봐 찾고 구할 엄두가 나지 않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 (오디오북)”예수님께서 돌아오시면 형상을 바꾸실까요
신앙 Q&A 담당자에게:
안녕하세요! 저는 한 가지 문제에 대해 구하고 싶습니다. 성경 구절에서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사도행전 1:11)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예수님은 유대인의 복장을 하시고 유대인의 형상으로 승천하셨으므로,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도 틀림없이 유대인의 모습으로 우리 가운데 나타나실 거라고 줄곧 여겨왔습니다. 하루는 설교를 들었는데, 예수님께서 유대인의 형상으로 강림하신다고 명확하게 예언되지 않았고 예언의 비밀은 사람이 가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상상만으로 주님 재림의 형상을 규정할 수 없다고 설교자가 말했습니다. 만일 상상만으로 주님의 형상을 규정하면 주님을 영접할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아주 혼란스러운데, 주님께서 재림하시면 정말로 유대인의 형상으로 우리에게 나타나시는 것입니까? 만일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 형상을 바꾸시면 어떻게 해야 만이 주님을 알아보고 제때 예수님의 재림을 영접할 수 있습니까? 이 문제에 대해 여러분이 해답을 찾아 주시길 바랍니다.
시영
계속 읽기 “예수님께서 돌아오시면 형상을 바꾸실까요”주님의 재림을 영접하려면 꼭 예비해야 할 2가지
지금 세계 각지에서 점점 큰 재난이 일어나고, 주님이 다시 오신다는 예언은 대부분 이루어졌습니다. 기독교인은 주님이 오셔서 그들을 천국에 데려가 주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태복음 24:44) 주님은 우리가 깨어서 예비해야 주님의 재림을 영접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예비해야 할까요?
계속 읽기 “주님의 재림을 영접하려면 꼭 예비해야 할 2가지”“열 처녀의 비유”를 비롯해 진행된 토론
슬기로운 처녀가 되도록 열심히 추구하다
저녁 무렵, 가안은 책상 옆에 앉아 성경을 펼쳐 놓고 읽었다.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쌔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쌔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와 너희의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마태복음 25:1~10) 가안은 예수님이 어떤 사람들이 천국에 갈 수 있는지 우리에게 이미지로 비유를 들어주셨다고 생각했다. 기름을 예비하고 신랑을 맞이한 이는 슬기로운 처녀이고, 기름을 예비하지 않아 주님께 버림받은 이는 미련한 처녀이다. 그동안 가안은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주님을 영접하고 주님과 함께 잔치에 참석할 거라고 다짐했었다.
계속 읽기 ““열 처녀의 비유”를 비롯해 진행된 토론”TO.사역자에게: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곳은 어디일까요?
TO.효정 자매님:
자매님, 안녕하세요!
어제 유형제님한테서 우리 고향에 있는 교회가 더 황량해졌다고 들었어요. 그리고 자매님이 교회를 부흥시키기 위해 자주 금식 기도를 한다는 것도요. 20일 동안 아무것도 안 먹어서 쓰러진 적도 있다면서요. 그 얘기를 듣고 빨리 돌아가 자매님과 이야기 나누고 싶었는데, 교회에 처리해야 할 일들이 많아서 갈 수가 없네요. 그래서 이렇게 유형제님 통해서 편지 보내요.
계속 읽기 “TO.사역자에게: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곳은 어디일까요?”예수님이 재림때, 어떤 방식으로 돌아오실까요?
최근 몇 년간, 인터넷에서도 예수님이 벌써 2번째로 성육신하여 말씀으로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게 하는 사역을 하신다는 간증들이 나돌고 있는데, 이 소문은 종교계를 들끓게 하였습니다. 어떤 사람은 여기에 대해 댓글을 달았습니다. “4복음서에는 예수님이 부활하시어 영체가 사람들 가운데서 40일 나타난 후 하늘로 돌아가실 때, 흰옷 입은 두 천사가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나타나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행1:11)라고 말했다고 분명히 기록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영체로 돌아가셨기에 재림하실 때에도 당연히 영체로 오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성육신으로는 오실 수 없는 것입니다.”
계속 읽기 “예수님이 재림때, 어떤 방식으로 돌아오실까요?”예수님의 돌아오심을 어떻게 영접해야 하는가?
주님을 믿어서부터 저는 줄곧 예수님의 돌아오심을 기다려왔습니다. 진심으로 주님을 믿는 각 사람마다 예수님의 재림을 매우 기대하고 있고 더욱이 자신이 예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기를 바랄 거라고 믿습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예수님의 돌아오심을 영접해야 할까요? 이를 위해 저는 성경에서 답을 찾아보려고 노력했고 많은 형제자매들에게도 물어봤습니다. 어떤 사람은 “예수님께서 그분이 가신 그대로 오신다고 했으니 오실 때는 흰 구름을 타고 오시는데 진심으로 주님을 믿는 사람들은 모두 하늘 위에 들림받아 주님과 만날 수 있기에 우리는 참을성 있게 기다려야 하고 주님에 대해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라고 말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면 교회의 목사와 장로들이 틀림없이 먼저 알 것입니다. 그분들을 따라 믿으면 틀림없습니다.”라고 말합니다. 형제자매들이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듣고 저는 저도 계속 이렇게 지켜왔었습니다. 그리고 눈 깜짝할 사이에 몇 해가 지났습니다. 형제자매들은 모두 믿음이 식어가고 대부분 사람들은 모두 돈벌이에 바빠 예배할 시간도 없고 설교자들의 매 설교가 다 늘 하던 말이라서 들어도 누림이 없으니 저의 예전의 열정도 점점 사그라들었으며 주님의 함께하심을 도무지 느낄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속으로 ‘설마 주님께서 우리를 버리셨을까?’라고 생각하면서도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주님, 어디에 계십니까? 저는 당신의 돌아오심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언제야 오셔서 저희들을 데려가십니까? 지금 저는 당신의 함께하심도 느끼지 못하겠고 예배드리기도 싫어졌습니다. 당신은 저의 발의 등이요 길의 빛이시니 저를 인도해주십시오. 아멘!” 그 후 시간이 흘러 어떤 예배에서 저는 한 친구를 사귀게 되어 주님의 돌아오심에 관해 교제하게 되었습니다. 친구가 저에게 “주님이 오실 때 어떤 방식으로 나타나실까?”라고 묻자 저는 “당연히 흰 구름을 타고 오시지.”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친구는 “만약 흰 구름을 타고 오신다면 하나님께서 오실 때 영체의 방식으로 나타나신다는 건가?”라고 물었습니다. 제가 “당연하지.”라고 말했습니다. 친구는 저에게 ≪성경≫ 누가복음 17장 20절을 보여주었습니다.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그리고 또 17장 24~25절도 보여주었습니다. “번개가 하늘 아래 이쪽에서 번쩍이어 하늘 아래 저쪽까지 비침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 바 되어야 할지니라” 그리고는 계속해서 말했습니다. “이 구절에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했어. 만약 주님이 흰 구름을 타고 오신다면 사람마다 볼 텐데, 그럼 이 구절을 어떻게 해석하겠어? 그러니까 예수님의 돌아오심을 영접하려면 먼저 하나님께서 오실 때 어떤 방식으로 나타나시는지 알아야만 예수님의 돌아오심을 어떻게 영접해야 할지 알 수 있어!” 제가 “그럼 주님이 어떤 방식으로 오시는 거야? 우리가 어떻게 해야 알 수 있어?”라고 묻자 친구가 말했습니다. “다음 구절에서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보자! 누가복음 17장 24~25절에 인자의 강림을 언급했는데, 인자라고 하면 육신을 말하는 거야. 육신만이 인자로 불릴 수 있잖아. 그리고 또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 바 되어야 할지니라’고 말씀하셨는데, 여기서도 하나님이 재림하시는 방식이 인자의 방식으로 나타난다는 것을 예시해주는 거야. 왜냐하면 육신만이 고통을 받을 수 있고 영은 고통받을 수 없고 게다가 또 이 세대에게 버린 바 되어야 한다고 하셨으니까. 우리가 알다시피, 예수님이 오셔서 역사하실 때 유대교의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정죄하고 대적하고 나중에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버림당하셨잖아. 여기에서 또 이 세대에게 버린 바 되어야 할지니라고 했으니 하나님이 또 한번 인자의 방식으로 나타나심을 가리키는 거야.” 그리고 나서 성경을 반복적으로 여러 번 보니 정말로 친구의 말이 맞았습니다. 저는 왜 보지 못했었는지……
계속 읽기 “예수님의 돌아오심을 어떻게 영접해야 하는가?”니느웨의 회개가 하나님께 긍휼히 여김을 받은 이유는 무엇인가
예전에 저는 니느웨의 회개 관한 다음과 같은 성경 말씀을 보았습니다.
니느웨 성읍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경배한 적이 없었기 때문에, 점점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고, 갈수록 타락하고 사악하여 그들의 악행이 마침내 하나님 앞에까지 이르게 되자 이에 하나님은 곧 니느웨를 멸하기로 하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성읍을 멸하기 전 요나에게 명하여 “사십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요나 3:4)라고 선포하게 하였다. 니느웨 사람들은 요나가 전한 하나님의 뜻을 듣고, 왕은 물론 백성까지도 모두 베옷으로 갈아입고 재를 뒤집어쓴 채 먹지도 마시지도 아니하고, 하나님께 간절히 용서를 구하고 회개하여 여호와 하나님의 마음을 돌이킴으로써, 멸망의 벼랑 끝에 이르렀던 니느웨 사람들의 운명이 예전의 모습으로 살아가게 되었다. 이 일에 관한 성경의 기록은 매우 간단하지만, 니느웨 성읍의 모든 운명에 연관된 일이었기 때문에, 나는 이 사건이 매우 의미 깊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나는 니느웨 사람들이 하나님께 금식하고 회개하는 행위로 인하여 하나님께 긍휼히 여김을 받았다는 것밖에 인식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늘 니느웨 사람들이 하나님의 지극히 큰 긍휼을 입을 수 있었던 것에는 혹시 우리가 모르는 또 다른 비밀이 있지는 않은 지 곰곰이 생각하곤 하였습니다.
계속 읽기 “니느웨의 회개가 하나님께 긍휼히 여김을 받은 이유는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