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천국에 갈 수 있는 조건이 갖춰졌나요

일반적으로 교역자나 평신도나 대부분 주님을 위해 고난받고, 많은 것을 버리고 헌신하고, 겸손하고 오래 참으며, 구제하고 봉헌하는 등 많은 착한 행실로 이미 거룩하게 구별되었으니, 주께서 오시면 공중으로 들어올려져 천국에 간다고 믿습니다. 그럼 이러한 생각은 과연 옳은 것일까요? 주님의 말씀에서 근거를 찾을 수 있을까요?

당신은 천국에 갈 수 있는 조건이 갖춰졌나요
당신은 천국에 갈 수 있는 조건이 갖춰졌나요
  1. 천국에 들어가는 기준은 무엇인가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태복음 7:21~23)

주님의 말씀에서 천국에 가는 사람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님은 착한 행실로 천국에 간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주님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고 헌신하기도 했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은 관계로, 즉 착한 행실을 많이 보였지만 하나님 눈에는 불법을 행한 자로 비춰진 것입니다. 이에 관해 어떤 분들은 헷갈리고 이해가 잘 안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범사에 주님의 말씀을 행동 원칙으로 여겼고, 주님의 말씀대로 빛과 소금이 되고 겸손하며 오래 참기를 훈련했는데, 이러한 착한 행실이 진정 하나님의 뜻대로 행한 것이 아니겠냐고 말입니다. 그럼, 착한 행실이면 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한 것일까요?

  1. 착한 행실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한 것이 아니다.

우리는 겉으로 착한 행실처럼 보이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라 여기고, 그것이면 충분히 공중으로 올려져 천국에 갈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우리의 관점을 기준으로 본다면, 바리새인들도 착한 행실을 많이 했습니다. 그럼, 그들도 하나님의 뜻대로 행했다고 볼 수 있을까요? 따라서 우리의 관점은 성립되지 않습니다. 유대교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은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며 전도를 했습니다. 그들은 외적으로 경건해 보였고 율법의 규례를 매우 잘 지켰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행한 대로만 놓고 본다면, 하나님께 인정받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도리어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마태복음 23:27~28)라고 꾸짖으셨습니다. 이를 통해 바리새인들의 좋은 행실은 외식하는 것이고 위선적인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은 사람들의 추앙심을 얻기 위해, 사람들을 점령하고 통제하려는 야망과 목적을 이루기 위해 일부러 사람 앞에서 한 것입니다. 게다가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회향과 근채 같은 가치 없는 것을 십일조로 드렸으며, 하루살이는 걸러내고 낙타를 삼키며 자기 멋대로 하나님의 제물을 차지하고 누렸습니다. 그들은 과부를 위해 기도해 주는 척하며 과부의 재산을 가로챘습니다. 무엇보다 예수님이 말씀하고 사역하실 때, 많은 이적과 기사를 보이시고 주님의 말씀은 권병과 능력이 있는 말씀인 것도 알고 있었지만, 그들은 높은 자리와 철밥통을 지키기 위해 주님의 말씀과 사역을 알아보지 않았습니다. 도리어 예수님에게서 흠을 잡으려 했고, 악의적으로 공격하며 주님을 가리켜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는다고 훼방했습니다. 나아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하나님의 성품을 거슬렀고 결국은 하나님의 큰 벌을 받았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외적인 착한 행실로 유대 백성의 신뢰를 편취했으며, 주님을 따르며 구원받고자 하는 사람들을 가로 막아 천국 가는 길의 악한 종의 역할을 했습니다. 그래서 착한 행실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함을 상징하지 않으며, 하나님께 인정받았음을 상징하지 않습니다. 누군가는 우리가 바리새인처럼 외식하며 주님을 속인 적이 없고, 바리새인처럼 악행을 저지른 적도 없으며, 진심으로 주님을 믿고 있으니 우리의 착한 행실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한 것으로 볼 수 있지 않겠냐고 할 수 있습니다.

  1. 우리의 행실이 하나님 뜻대로 행하는 것인지 가늠하는 기준

하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의 행위가 선인지 악인지를 가늠하는 기준은 무엇이냐? 바로 네가 마음으로 생각하는 것, 드러내는 것, 행하는 것에 진리를 실행하고 진리의 실제를 살아 낸 증거가 있는가 하는 것이다. 네게 이러한 실제가 없고 이러한 살아 냄이 없다면, 너는 의심할 나위 없이 악을 행하는 사람이다. 악을 행한 사람을 하나님은 어떻게 보겠는가? 즉, 네가 마음에 생각한 것과 겉으로 한 것은 하나님을 위해 증거하거나 사탄을 부끄럽게 하고 패배시킨 것이 아니라 매사에 다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기호가 되는 것이고, 또한 너는 하나님을 증거하고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며 너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너 자신을 위하는 것이다. “자신을 위함”이라는 속뜻은 무엇을 위함인가? 사탄을 위한 것이다. 그래서 마지막에 하나님은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라고 말씀할 것이다. 하나님이 기억하지 않고 상이 없으며 하나님 편에서는 선행이 아니라 악행이 된 것이다. 이것은 수포로 돌아간 것이 아닌가?

하나님의 말씀에 우리가 행한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한 것이 맞는지, 선인지 악인지를 가늠하는 기준은 외적인 행위가 착한지, 나쁜지를 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무엇을 하든 그 출발점이 무엇인지를 보는 것이라 했습니다. 진정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한다는 것은 본인의 이익과 미래를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흡족게 하며, 그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다시 말해, 범사에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기 위해 사는 삶입니다. 아브라함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분부에 따라 하나님을 흡족게 하기 위해 독자 이삭을 제물로 드릴 수 있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과 거래를 하지 않았고 순수하게 하나님의 요구에 순종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진심을 보시고 축복을 내리시며 그의 후손을 하늘의 별처럼, 바닷가의 모래처럼 성하게 해 주시겠다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베드로도 있습니다. 그는 겉으로 드러나는 사역을 많이 하느냐에 신경 쓰지 않았고, 자기가 원하는 조건과 요구를 내세우지 않았으며 면류관과 상을 받는 것에 대해 생각지 않았습니다. 베드로는 진리 추구와 생명 성품의 변화를 중요하게 여겼고, 주님을 향한 복종과 참된 사랑을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그래서 주님을 위해 거꾸로 십자가에 달릴 수 있었고,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하고 죽기까지 순종했으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증거를 보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사례를 통해 하나님께 인정받은 사람들의 행실은 출발점이 사적인 목적을 완성하려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했음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흡족게 하기 위해 목숨까지 내놓을 만큼 모든 것을 버렸던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진정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자 진정으로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고, 천국에 갈 자격을 가진 사람입니다.

우리의 실제 상태를 결부시켜 보면, 우리의 모든 생각과 행함은 진정 하나님을 흡족게 하기 위한 것에 목적을 두고 있을까요? 예를 들면, 구제를 하거나 헌금을 하는 사람이 있지만 그것은 기꺼이 바치는 것이 아니라 천국에서 더 큰 상을 받기 위한 목적으로, 하나님과 거래를 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나약한 형제자매를 붙들어 주고 도와주는 등, 겉으로는 사랑을 가득 베푸는 것 같지만 이면에는 형제자매들의 칭찬을 받고, 대단한 사람으로 비춰지려는 목적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열심히 뛰어다니고 헌신하며 많은 고생을 하지만 시험과 시련이 닥치면, 하나님을 원망하고 심지어 배반하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은 겉보기에 타인을 배려하고 오래 참는 것 같지만 정작 자기 이익에 손해가 발생하면 뒤에서 상대를 비판하고 폄하합니다. 이러한 사실은 우리가 외적으로는 착한 행실이 있어 보이지만 사탄에 의해 심히 패괴된 탓에 이기적이고 졸렬하고, 교만하고 스스로를 크게 여기는 등의 패괴 성품에 영향을 받아 죄에 빠져 살고 있음을 말해 줍니다. 따라서 이는 우리가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지 못하며, 천부의 뜻대로 행하는 기준에 못 미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1.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되는 길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한복음 16:12~13),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찌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한복음 12:47~48) 이처럼 주님은 그가 사역하실 때, 우리 패괴된 인간이 구원받을 수 있는 모든 진리를 주지 않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는 우리가 더 많고 높은 진리를 감당할 그릇이 되지 못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말세에 오시면 많은 진리의 말씀을 선포해 우리를 심판할 것이며, 그 심판으로 우리를 사탄의 패괴 성품에서 벗어나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으로 만드신다고 하셨습니다.

계시록에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시록 2:2, 3장)라고 수차례 언급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오셔서 진리를 선포하셨고, 그 진리의 말씀으로 심판 사역을 한다는 소식을 들으면, 우리는 하나님을 경배하는 마음으로 찾고 알아봐야 합니다. 그래야 나타나신 재림 주를 맞이할 수 있고 재림 주의 구원을 받을 수 있으며, 하나님 뜻대로 행하는 사람으로 거듭나 들림 받아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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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심은 30년을 예수를 믿어 온 중국 모 지방의 교회 리더다. 그녀는 진리를 사랑하여 늘 주님의 말씀을 보고, 주의 말씀에 힘입어 열심을 다해 헌신해왔다. 하지만 전도를 했다는 이유로 공안에 잡혀 7년 동안 감옥살이를 했다. 석방 후, 동경심은 전에 함께 했던 동역자 천광을 통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말세 사역에 대해서 듣고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이라는 말씀책을 받게 된다. 그 후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서 주님의 재림을 확신하며 기쁨에 젖어 있을 때, 파출소에서 찾아오고, 목사까지 찾아와 가로막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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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용 소개: 양허우언(楊候恩)은 중국 ○○ 가정 교회의 목사입니다. 그는 아버지와 함께 예수님이 구름 타고 강림하셔서 그들을 천국으로 데려가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열심히 주님 위해 사역하고 주님의 이름을 굳게 지켰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무릇 구름 타고 오신 예수님이 아니면 다 거짓 그리스도라고 생각하고 주님이 다시 오셨다는 소식을 듣고도 전혀 알아보지도 받아들이지도 않았습니다. 그들은 이것이 바로 ‘깨어 기다리’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그들이 피동적으로 기다리고 있을 때, 양허우언의 사촌 여동생, 리쟈인(李佳音)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고 나서 그들에게 이 복음을 전해 주러 갔습니다. 여러 차례의 치열한 변론을 거친 후, 마침내 양허우언은 ‘깨어 기다리다’의 참뜻을 알게 되었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진리, 길, 생명이며 주님의 음성임을 알게 되었으며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그들이 오랫동안 기다렸던 다시 오신 예수님이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을 맞이하려면 중요한 것은 가난한 마음과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는 자세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마 25:6) 이처럼 말세에 주님이 돌아오시면 누군가 ‘신랑이 오셨다’고 외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즉, 주님이 돌아오셨다는 좋은 소식을 알리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행해야 주님의 뜻에 합당할 수 있으며, 또 주님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해 주님은 이미 두 가지 답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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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자의 탄식

네 마음에는 크나큰 비밀이 존재한다. 그러나 네가 빛이 비치지 않는 세상에서 살아왔기에 여태껏 이를 알아차리지 못한 것이다. 너는 마음과 영을 악한 자에게 빼앗겼다. 너의 두 눈은 어둠에 가려져 하늘의 태양과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을 보지 못하며, 너의 두 귀는 거짓된 말에 막혀 여호와의 천둥 같은 음성과 보좌에서 흘러나오는 많은 물소리를 듣지 못한다. 너는 가지고 있어야 할 모든 것과 전능자가 너에게 베푼 모든 것을 잃고 끝없는 고통의 바다에 빠져 스스로를 구원할 힘도 없고, 살아서 돌아갈 희망도 없다. 그저 발버둥 치며 정신없이 돌아다닐 뿐…. 그 순간부터 너는 악한 자에게 시달릴 운명에 처하게 되었고, 전능자의 축복과 공급에서 멀어져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가게 되었다. 천만번 불러도 너의 마음과 영을 깨울 수가 없다. 너는 악한 자의 손에서 깊이 잠들었고, 그의 꼬임으로 끝없는 나락에 떨어져 방향과 이정표를 잃어버렸다. 그때부터 너는 원래의 순진무구함을 잃고, 전능자의 보살핌을 피하기 시작했다. 악한 자가 너의 마음속에서 네 모든 것을 조종하며 너의 생명이 되어 너는 더 이상 그를 두려워하거나, 피하거나, 의심하지 않게 되었고, 그를 마음속의 하나님으로 삼아 섬기고 숭배하고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며 생사를 같이하기로 약속했다. 너는 자신이 도대체 어디에서 왔는지, 왜 태어났는지, 왜 죽는지를 전혀 알지 못한다. 또 너는 전능자가 낯설게 느껴지고, 그의 근원과 그가 네게 행한 모든 것을 알지 못한다. 너는 그에게서 비롯된 모든 것을 적대시하고 소중히 여기지 않으며, 그 가치를 알지도 못한다. 전능자의 공급을 받은 날부터 너는 악한 자와 동행해 왔고, 수천 년 동안 그자와 함께 풍파를 겪으며 네 생명의 근원이었던 하나님께 같이 ‘맞섰다’. 그러고도 회개할 줄 모르고, 자신이 파멸에 이르렀음은 더더욱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너는 악한 자가 너를 유혹하고 괴롭혔다는 사실을 잊고 자신의 근원을 망각한 채 오늘날까지 그 악한 자에게 잔인하게 짓밟혀 왔다. 마음과 영이 마비되고 부패한 너는 더 이상 세상의 번뇌에 대해 불평하지 않고, 세상이 불공평하다고도 생각하지 않으며, 전능자의 존재 여부는 눈곱만큼도 신경 쓰지 않게 되었다. 너는 오래전부터 악한 자를 친아버지로 여기고, 그를 떠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네 마음속 ‘비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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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설교 — 진실한 믿음이란 어떤 것인가

진실한 믿음은 하나님께서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요구하신 것입니다. 성경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 하나로 그의 놀라우신 역사를 경험하고 축복받은 사례들을 볼 수 있습니다. 모세의 경우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에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며 바로 왕의 제한과 통제를 이기고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이끌어 내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믿었기에 독자 이삭을 기꺼이 번제로 드리려고 했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께서 그를 축복하여 그의 자손이 큰 나라로 되게 하셨습니다. 욥도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에 두 차례의 시험 앞에서도 굳게 설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축복을 곱절로 받게 됐고, 폭풍 가운데 나타나신 하나님과 대화할 수 있었습니다. 가나안 여인은 주님이 자기 딸에게 들어간 귀신을 쫓아낼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주께 간구했고, 결국 믿음으로 말미암아 딸의 병이 나음을 입었습니다. 이 밖에도 많은 사례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이라면 진실한 믿음에 관한 진리를 알아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래야 직장에서 손해를 보거나 현실 생활에서 좌절을 당하거나 가정에서 힘든 상황을 겪게 되는 등, 많은 어려움과 연단을 겪어도 흔들림 없이 하나님을 따라갈 수 있으며, 굳세게 서서 참된 간증을 하고 하나님께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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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20장 29절을 통한 성찰: ‘주님을 보고 믿은 의심 많은 도마의 믿음’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주는가?

지금은 말세 중에서도 마지막인 만큼 주님을 맞이할 중요한 시기입니다. 따라서 주께서 하루속히 구름 타고 오시길 기다리는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은 더 간절할 것입니다. 그러나 대재앙은 임박했지만 주께서 구름 타고 오시는 모습은 아직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혹시 우리가 주님을 맞이하는 일에서 뭔가 잘못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저는 성경에 기록된 도마의 사례가 떠올랐습니다. 예수님이 육신으로 오셔서 일하실 때, 도마는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시라는 사실에 대해 늘 의심을 품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부활하셨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도 도마는 자기가 직접 확인하지 않고는 믿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결국 도마는 예수님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요 20:29)라는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도마의 사례는 주의 재림을 기다리는 모든 사람에게 주는 경고성 메시지일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맞이하는 일에서 진리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꼭 자기 눈으로 확인하려고 한다면, 도마와 같은 잘못을 범하는 것이 아닐까요? 이런 태도로 임한다면 환난 전에 들림 받게 되는 기회를 놓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맞이하려면 도마의 실패를 교훈으로 삼아야 할 것이며, 그런 잘못된 길로 가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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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영화 – 문을 두드리다 – 명장면(1)주님을 맞이하려면 가장 중요하게 실행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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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영화 <문을 두드리다> 주님 오시면 어떻게 천국에 들림받을 것인가

2천년전, 예수님께서 예언을 하셨습니다.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마태복음 25:6),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계시록 3: 20) 지금까지 예수를 믿는 사람은 주님이 오셔서 문을 두드리시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럼 주님은 어떻게 문을 두드리실까요? … 말세에, 예수님께서 돌아오셨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바로 성육신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이며, 말세의 심판 사역을 하고 계신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 소식은 온 교계를 들썩이게 하였습니다.

주인공 양애광도 열심히 사역하며 주님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누군가 찾아와 문을 두드립니다. 그들은 양애광에게 예수님이 오셨다는 소식을 전해주며,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주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증거합니다. 양애광은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에 크게 감동받지만 목사의 그릇된 논리에 미혹되어 있다 보니 간증인들을 문밖으로 내보냅니다. 하지만 그 후에도 간증인들은 수차례 문을 두드리며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 증거해 줍니다. 그 과정에서 양애광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목사의 방해 사이에서 분별이 없어 갈등을 하게 되는데…

찬양 CCM – 하나님의 발자취를 어떻게 찾을 것인가

1
하나님의 발자취를 찾으려 한 이상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하고
하나님 말씀과 발하는 음성을 찾아야 한다
이는 하나님의 새 말씀 있는 곳에
하나님의 음성이 있고
하나님의 발자취 있는 곳에
하나님의 행사가 있고
하나님의 발표가 있는 곳에
하나님의 나타남이 있고
하나님 나타남이 있는 곳에
진리, 길, 생명이 있기 때문이다
2
너희들은 하나님의 발자취를 찾으면서
“하나님은 진리, 길, 생명이다”는
이 말씀을 소홀히 하였다
그러므로 많은 사람들이 진리를 얻고서도
하나님 발자취를 찾았다고 여기지 않고
하나님 나타남이라고는 인정하지도 않는다
이는 얼마나 심각한 실수인가!
하나님의 나타남은 사람의 관념에 부합될 리가 없고
더욱이 사람의 요구에 따라 나타날 리도 없다
3
하나님이 사역을 하는 데는 자신의 선택과 계획이 있고
더욱이 자신의 목표와 자신의 목표와 방식이 있다
그가 어떤 사역을 하든지 사람과 상의하여
사람의 의견을 구할 필요 없고
더욱이 각 사람에게 알릴 필요도 없다
이는 하나님의 성품이고
더욱이 각 사람마다 알아야 할 바이다
이는 하나님의 성품이고
각 사람마다 알아야 할 바이다
4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려 하고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르려 한다면
우선 자기의 관념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이렇게 저렇게 해야 한다고
지나치게 요구하지 말고
하나님을 너의 범위와 관념 속에 제한하지도 말라
너희 자신에게 어떻게 하나님의 발자취를 찾고
하나님의 나타남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새 사역에
순종하겠는가를 요구해야 한다
이야말로 사람이 해야 할 바이다
사람은 진리가 아니고
진리가 갖춰지지 않았기 때문에
사람이 해야 할 것은
찾고 받아들이고
순종하는 것이다
찾고 받아들이고
순종하는 것이다
순종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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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나팔 소리가 울렸고 예수님은 은밀히 임하셨다

마지막 때인 지금, 지진과 전염병, 가뭄, 기근, 홍수, 병충해 등의 각종 재난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으며,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 정세 역시 불안하고 전쟁 발발의 가능성도 일촉즉발의 상태에 놓여 있으며, 하늘의 별들도 이상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주의 재림에 관한 예언은 거의 다 성취되었고, 말세의 나팔 부는 소리도 이미 울렸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은 이미 은밀히 임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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