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묵상]당신은 가나안 여자의 믿음을 갖추었습니까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히 귀신들렸나이다’ 하되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보내소서’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 버린 양 외에는 다른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하신대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여자가 가로되 ‘주여 올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시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마태복음 15장 22~28절에 기재되어 있는 이 내용을 보고 난 후, 저는 하나님에 대한 가나안 여자의 믿음이 매우 크다고 생각했습니다. 예수님이 그녀를 개라고 말해도 그녀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가나안 여자는 예수님에 대한 진실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마지막에 주님의 은총과 칭찬을 받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저는 인터넷에서 이에 대한 내용을 읽게 된 후 이 이야기에 대해 새로운 인식을 갖게 되었고, 왜 예수께서 가나안 여자의 믿음을 칭찬하셨는지 차츰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 묵상]당신은 가나안 여자의 믿음을 갖추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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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주 예수가 그 사람의 믿음을 칭찬했느냐? 그녀가 개가 되고 싶어 했거나 상에서 떨어지는 그 부스러기를 먹고 싶어 했다고 말하려는 것이 아니다. 그건 다 부차적인 것이다. 주 예수가 칭찬하는 것은 어떤 부분이냐? 그녀는 주님이 자신을 개로 보든, 사람으로 보든, 마귀 사탄으로 보든 무엇으로 봐도 다 개의치 않는다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녀가 주님을 하나님으로 보았고, 예수가 주님이고 하나님이라는 것을 확신했다는 것이다. 그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이고 사실이다. 주 예수가 하나님이고 주이며, 그녀가 마음속으로 확신하는 그분이라는 것이다. 그것으로 충분하다. 주님이 그녀를 구원해도 좋고, 그녀를 구원하지 않아도 좋고, 그녀를 한 밥상에 앉아 같이 밥 먹는 사람으로 봐도 좋고, 제자나 그를 따르는 자로 봐도 좋다. 또 한 마리 발바리나 집 지키는 개로 봐도 좋다. 다 개의치 않는다는 것이다. 어떻게 되었든, 그녀가 마음속으로 주 예수를 자기 마음속의 주인이라고 인정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이것이 그녀의 가장 큰 믿음인 것이다.』라는 이런 말씀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말씀을 보고 나서야 저는 주 예수가 가나안 여자의 믿음을 칭찬한 이유는 주님에 대한 그녀의 절대적인 믿음 때문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 가나안 여자는 주 예수가 전하는 도를 듣고, 행하는 기적을 보고, 예수는 바로 자신이 경배하고 앙망해야 하는 하나님임을 확신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그녀는 주 예수가 자신을 어떻게 보든, 어떤 태도로 대하든, 어떠한 방식으로 자신을 대하든 개의치 않았는데, 예수가 그녀를 개로 대하든, 따르는 자로 대하든, 모두 개의치 않았던 것입니다. 그녀는 주께서 그녀를 어떻게 보든, 어떤 방식으로 대하든, 그것은 주님의 뜻이고, 자신은 마음속으로 주 예수를 하나님으로 받아들였고 조물주로 대하여 앙망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그 가나안 여자는 주 예수께 도움을 청할 때 피조물의 이지를 갖출 수 있어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시든 그녀의 마음속에 있는 하나님의 지위와 신분은 변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녀의 그런 믿음은 진실한 믿음으로, 값진 것이었고 또한 하나님께 아주 칭찬받을 만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따르는 과정에서,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자신이 직접 눈으로 본 것에 기초할 때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어려움이나 시련에 부딪혀 하나님께 간구할 때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시고 우리에게 길을 열어 주어 어려움을 해결해 주시면 하나님께 믿음이 가득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 구했는데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지 않으시고 어려움을 해결받지 못하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점차 작아집니다. 심지어 어떤 사람은 하나님을 믿어도 복만 얻으려고 하지 진심으로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이 대가를 치렀는데 하나님께서 그의 요구를 들어주시지 않으면 하나님께 원망하고, 어떤 사람은 삶 속에서 뜻하지 않은 일이 닥치면 하나님께서 자신을 보호해 주지 않았다고 하나님을 원망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이런 이지가 없는 요구를 하는 것이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하는 것일까요? 마음 속에 하나님의 지위가 있는 것일까요? 우리의 이런 모습은 모두 하나님의 실질에 대하여 인식이 없는 것인데, 그것은 하나님을 평범한 사람으로 대한 것이고, 하나님을 믿으면서 마음 속에 하나님이 없는 것이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없는 것이며, 경외하는 마음은 더더욱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서운 일입니다!

저는 다른 말씀도 보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진리를 추구하는 목적은 바로 하나님께 순복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든, 하나님이 어떤 형식으로 나타나든, 어떤 방식으로 너와 말을 하든 네 마음속의 하나님의 지위가 변하지 않을 것이고,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도 하나님과의 거리도 변하지 않을 것이며,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믿음이나 하나님의 실질과 지위도 마음속에서 변하지 않을 것이다. 또한 너와 하나님 사이의 그 관계를 잘 처리할 수 있게 되고, 합당하게 이성적으로 대할 것이고, 선이 있게 되고, 제약을 받게 된다. 그렇지? 하지만 네가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다면 거기까지 도달하기가 어려울 것이고, 쉽게 해내지 못할 것이다.』 저는 이 말씀에서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진리를 추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직 진리를 추구해야만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고, 진실한 순복이 있어야만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이지와 이성을 갖추어 피조물의 위치에 서서 조물주를 경배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님이 하신 사역이 우리의 관념에 부합되지 않을지라도 받아들이고 순복하면서 이치를 따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가나안 여자처럼 하나님이 어떻게 자신을 대하든,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축복을 주시든 주시지 않든, 하나님은 하나님이시기에 피조물의 위치에서 하나님을 믿고 경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래야만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할 수 있고, 우리의 인성과 이지도 점차 정상이 될 수 있으며, 피조물의 위치에서 조물주를 경배할 수 있습니다. 이런 믿음이야말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입니다. 만약 우리가 가나안 여자와 같은 믿음을 갖춘다면, 우리는 늘 하나님의 축복과 칭찬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당신은 가나안 여자의 믿음을 갖추고 있습니까?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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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구원에 관한 성경 구절 — 구원받는 사람이 알아야 할 것

하나님의 구원은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율법시대에 계명으로 사람의 생활을 이끌어 주시고, 죄에 대해 알게 하셨습니다. 은혜시대에는 구속 사역을 하심으로 인간의 죄를 사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을 찾는 사람들을 위해 말세 구원을 예비하셨고, 이 구원 사역으로 사람의 죄의 뿌리를 뽑으십니다. 이는 우리 믿음의 최종 결과와 직결되며, 구원받아 천국 가는 데에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럼 말세의 구원이란 어떤 것일까요? 어떻게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말세의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이 화제에 관한 구절을 보세요!

하나님의 구원에 관한 성경 구절 — 구원받는 사람이 알아야 할 것

❏ 구원에 관하여

하나님이 가라사대 저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저를 건지리라 저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저를 높이리라 저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응답하리라 저희 환난 때에 내가 저와 함께하여 저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내가 장수함으로 저를 만족케 하며 나의 구원으로 보이리라 하시도다 (시편 91:14~16)

새 노래로 여호와께 찬송하라 대저 기이한 일을 행하사 그 오른손과 거룩한 팔로 자기를 위하여 구원을 베푸셨도다 여호와께서 그 구원을 알게 하시며 그 의를 열방의 목전에 명백히 나타내셨도다 저가 이스라엘 집에 향하신 인자와 성실을 기억하셨으므로 땅의 모든 끝이 우리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도다 (시편 98:1~3)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는도다 (시편 62:1)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의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이사야 12:2)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누가복음 19:9~10)

내가 나의 의를 가깝게 할것인즉 상거가 멀지 아니하니 나의 구원이 지체치 아니할 것이라 내가 나의 영광인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원을 시온에 베풀리라 (이사야 46:13)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베드로전서 1:8~9)

❏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말세의 구원

너희가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입었나니 (베드로전서 1:5)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그러므로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져올 은혜를 온전히 바랄찌어다 (베드로전서 1:13)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 (요한복음 16:12~13)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베드로전서 4:17)

❏ 말세의 구원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마태복음 5:3)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마태복음 5:6)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마태복음 25:6)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0:27~28)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계시록 3:20)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계시록 2:7)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계시록 14:4~5)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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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에 관한 성경 구절 — 환란 전 휴거되어 주와 함께 잔치에 참석하는 길

[성경 비밀]휴거의 뜻은 무엇인가요?

많은 사람이 주님 오실 때, 휴거 되어 천국에 가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나 과연 천국이 하늘에 있는지 땅에 있는지, 휴거란 도대체 무엇을 말하는지에 대해 아는 사람은 매우 드뭅니다. 여기 변론회를 통해 답을 찾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함께 확인해 봅시다.

하루는 백화가 강단에 올라 진지한 눈빛으로 성도들을 향해 말했다. “성도님들, 저는 가끔 이런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주님을 믿고 있지만 늘 거짓말로 다른 사람을 속이고, 질투하고, 공평하게 대하지 못하죠. 이렇게 늘 죄 짓는 모습으로 정말 휴거 되어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죄를 지은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걸 허락하실까요?”

모두들 평소에 설교하던 백화의 모습이 아닌 것을 보고 약간 의아해하며 여기저기서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오늘 모임은 전보다 훨씬 홀가분한 분위기에서 다들 한마디씩 발언하기 시작했다. 찬수는 확신에 차서 말했다. “전도사님, 오늘 어쩐 일이세요? 전에는 항상 우리한테 이렇게 얘기하셨잖아요.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데살로니가전서 4:17) 바울의 말에 따르면 우리는 앞으로 죽든 살든 모두 휴거 되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여기에 의심할 게 뭐가 있어요?” 어떤 사람은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했다. 백화는 미간을 살짝 찌푸린 채 뭔가를 생각하는 듯했다.

이때, 하린 자매님이 의심스러운 듯 말했다. “그건 바울이 한 말이에요. 그가 한 말이 주님의 뜻에 합당할까요? 최근에, 저는 계속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고민했어요.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마태복음 6:9~10) 성경 말씀을 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강림하고, 하나님의 뜻이 이 땅 위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하셨어요. 그건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 위에 세워질 거라고 우리에게 계시하는 게 아닐까요? 그렇지 않으면, 주님이 왜 우리에게 그렇게 기도하라고 가르치셨겠어요? 하지만 바울은 오히려 주님이 우리를 공중으로 끌어올리신다고 했는데, 그건 주님의 뜻과 반대로 가는 게 아닌가요?” 그 말을 듣던 형제자매들은 모두 귓속말로 속삭였고, 어떤 이는 머리를 긁적이며 생각했다. 백화는 이런 나눔이 꽤 신선하고 깨달음이 있다고 느꼈고, 본인도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었다. 그는 묵묵히 마음속으로 생각했다. ‘맞아. 주님의 뜻은 이 땅 위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거야. 난 매일 주기도문을 외우면서 어떻게 그 점을 생각하지 못했지?’
동역자인 장린 자매가 말했다. “하린 자매님, 우리는 그동안 주님이 오시면 휴거 되어 천국에 간다고 믿었는데, 왜 지금 의심하시는 거죠? 예수님이 하신 말씀은 전 이해하지도 못했어요. 하지만 천국이라고 말씀하셨다면 그건 분명 하늘에 있어야지 어떻게 땅에 있을 수 있어요? 전 정말 이해가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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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으면서 절대 성경을 떠나서는 안 됩니다. 만일 성경을 떠나면 가짜이고 이단입니다. 이 말이 도대체 성립됩니까?

성경 참고: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요 5:39-40)

하나님 말씀 답:

『성경은 역사책에 속한다. 네가 구약 성경을 은혜시대에 가져다가 먹고 마시거나, 구약 시대에 요구한 것을 은혜시대에 가져다가 실행한다면, 예수는 너를 버리고 정죄할 것이다. 예수의 사역을 구약의 틀에 맞춘다면, 너는 바리새인이다. …… 예수 시대에, 예수는 당시 성령이 그에게 하는 사역에 따라 유대인들을 인도했고, 그를 따르는 모든 사람들을 인도했다. 예수가 행한 것은 성경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사역에 따라 말씀한 것이었다. 성경에서 어떻게 말했든 예수는 상관하지 않았고, 또한 자신을 따르는 사람을 인도할 때 성경에서 길을 찾지 않았다. 예수는 사역을 막 시작했을 때 회개에 대한 말씀을 전했다. 그러나 ‘회개’라는 이 두 글자는 구약의 많은 예언에 언급조차 되지 않았다. 예수는 성경을 근거로 사역하지 않았을뿐더러 더 새로운 길을 펼쳐 주었고, 더 새로운 사역을 했다. 예수는 성경을 참고하여 전도한 적이 없다.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는 예수의 이적은 율법시대에 아무도 행한 적이 없었고, 그의 사역과 가르침, 그의 말씀의 권능과 능력 역시 율법시대에 아무도 닿을 수 없었던 것이다. 예수는 오로지 자신의 새로운 사역만 하였다. 수많은 사람들이 성경으로 예수를 정죄하고, 구약 성경으로 그를 십자가에 못 박기까지 했지만, 그의 사역은 오히려 구약 성경을 넘어섰다. 그런 것이 아니었다면 사람들이 어찌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을 수 있었겠느냐? 그것은 예수의 가르침과 병 고치고 귀신 쫓는 능력이 구약에 기록된 적이 없었기 때문이 아니냐? 예수가 했던 사역은 일부러 성경과 ‘싸움’을 하거나 일부러 구약 성경을 폐하려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길을 펼쳐 주기 위한 것이었다. 예수가 온 이유는 단지 자신의 직분을 다하여 자신이 오기를 갈망하고 구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사역을 가져다주기 위함이었다. 예수는 구약을 해석하거나 구약의 사역을 수호하러 온 것이 아니었고, 그의 사역은 율법시대가 계속 발전해 나가도록 하기 위한 것이 아니었다. 예수의 사역은 성경의 근거 유무를 전혀 고려할 필요 없이 자신이 해야 할 사역만 하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 왜 하나님이 꼭 성경에 근거해 사역해야 하느냐? 설마 하나님 자신에게 성경을 벗어날 어떤 권리도 없단 말이냐? 하나님은 성경을 떠나 따로 사역할 수 없다는 것이냐? 왜 예수와 그의 제자들이 안식일을 지키지 않았겠느냐? 예수가 구약의 계명과 안식일에 따라 실행했다고 한다면, 왜 안식일을 지키지 않았으나 발을 씻겨 주고 수건을 쓰며 또 떡을 떼고 포도주를 마셨겠느냐? 그런 것은 모두 구약에 없는 계명이 아니냐? 예수가 구약대로 하고자 했다면, 왜 그런 규례들을 깨뜨렸겠느냐? 너는 하나님이 먼저였는지 성경이 먼저였는지 알아야 한다! 그는 안식일의 주인은 되고 성경의 주인은 될 수 없다는 것이냐?

…… 그러므로 예수가 한 사역은 이미 구약 율법을 뛰어넘었고 구약 율법보다 더 높아졌다. 그는 구약 율법대로 하지 않은 것이다. 예수는 은혜시대에 이미 구약의 율법대로 행하지 않으면서 그런 규례들을 깨뜨렸지만, 아직도 성경, 특히 구약의 율법을 내세우는 자들이 있다. 그것은 예수의 사역을 부인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어떤 사람은 “성경은 거룩한 책이므로 반드시 봐야 합니다.”라고 말한다. 또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사역은 그 어느 때든 폐할 수 없는 것입니다. 구약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과 세우신 언약이라 폐할 수 없는 것이므로 그 어느 때든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라고 말한다. 그런 사람은 너무 그릇되지 않느냐? 예수가 당시에 안식일을 지키지 않은 이유는 무엇이냐? 예수가 죄를 짓기라도 했단 말이냐? 누가 그 일을 꿰뚫어 볼 수 있겠느냐?』

≪성경에 관하여 1≫에서 발췌

하나님을 믿으면서 절대 성경을 떠나서는 안 됩니다. 만일 성경을 떠나면 가짜이고 이단입니다. 이 말이 도대체 성립됩니까
하나님을 믿으면서 절대 성경을 떠나서는 안 됩니다. 만일 성경을 떠나면 가짜이고 이단입니다. 이 말이 도대체 성립됩니까?

『하나님의 역사는 줄곧 앞으로 발전하고 있다. 비록 역사의 취지는 변하지 않지만, 그의 역사하는 방식은 부단히 변화되고 있다. 이리하여 하나님을 따르는 그 사람들도 부단히 변화되고 있다. 하나님의 역사가 많을수록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인식은 더욱 전면적이고 또한 사람의 성정도 하나님의 역사에 따라 상응하게 변화되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역사가 계속 변화되고 있기 때문에, 성령의 역사를 인식하지 못하는 그 사람들, 진리를 인식하지 못하는 그 터무니없는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으로 되었다. 하나님의 역사는 언제나 사람의 관념에 부합되지 않는다. 그것은 그의 역사가 언제나 항상 새롭고 그가 낡은 사역을 중복하지 않고 이전에 한 적이 없는 사역을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중복된 사역을 하지 않기 때문에, 또 사람이 언제나 하나님의 과거의 역사로써 하나님의 오늘의 역사를 가늠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매 단계 새 시대의 사역은 전개하기가 매우 어렵다. 사람의 애로는 너무나 많다! 사람의 사상은 너무나 수구(守舊)적이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역사를 인식하지 못하지만 또 하나님의 역사를 규정한다. 사람이 하나님을 떠나 생명을 잃고 진리를 잃고 하나님의 축복을 잃었다. 그러나 사람은 또 생명을 받아들이지 않고 진리도 받아들이지 않으며 더욱이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더 큰 축복도 받아들이지 않는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얻고 싶어하면서도 하나님의 역사가 변동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새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는 그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의 사역을 고정불변한 것이라고 여기고 하나님의 사역이 언제나 정체되는 것이라고 여긴다. 그들은 율법을 지키기만 하면 하나님의 영원한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있다고 여기고, 회개하고 죄를 자백하기만 하면 영원히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케 할 수 있다고 여긴다. 그들은 하나님이 다만 율법 아래의 하나님이고 하나님이 다만 사람을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는 하나님이라고 여기며, 하나님이 성경을 초월하지 말아야 하고 성경을 초월할 수도 없다고 여긴다. 그들의 ‘여김’은 그들을 단단히 낡은 율법 아래에 박아놓았고 죽은 규례에 박아놓았다.

……

당시에 예수가 여호와의 사역이 은혜시대에 뒤떨어졌다고 하였는데, 마치 오늘 내가 예수의 사역이 뒤떨어졌다고 하는 것과 같다. 만약 은혜시대가 없고 율법시대만 있다면, 예수는 십자가에 못 박힐 수 없고 온 인류를 구속할 수 없다. 만약 율법시대만 있다면, 인류가 오늘까지 발전할 수 있겠는가? 역사(歷史)는 앞으로 추이하는 것이다. 역사(歷史)가 바로 하나님이 역사하는 정상 법칙이 아닌가? 온 우주 아래에서 사람을 경영하는 하나의 화폭이 아닌가? 역사(歷史)는 앞으로 발전하고, 하나님의 사역도 앞으로 발전하며, 하나님의 뜻은 부단히 변하고 있다. 그는 한 단계 사역을 6천년이나 지속할 수 없다. 사람이 다 알다시피 하나님은 항상 새로운 분이기에, 그는 십자가에 못 박히는 것과 같은 한 항목의 사역을 줄곧 연속하여 한번ㆍ두 번ㆍ세 번…… 십자가에 못 박힐 수 없다. 이것은 터무니없는 사람의 인식법이다. 하나님은 한가지 사역을 지속하지 않는다. 그의 사역은 부단히 변화되는 것이다. 그에게는 언제나 새로운 사역이 있다. 마치 내가 너희에게 날마다 새 말씀을 하고 새 사역을 하는 것과 같다. 이것이 바로 내가 하는 사역인데, 관건은 하나의 ‘신(新)’자에 있고 하나의 ‘기(奇)’자에 있다.』

≪하나님을 ‘관념’ 속에 규정하는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겠는가?≫에서 발췌

『사람이 만일 관념으로써 하나님을 가늠하여 하나님을 규정하며, 하나님을 영원히 변하지 않는 불상이라고 하는 것처럼 완전히 하나님을 성경에 규정하고 하나님을 유한한 사역에 고정시킨다면, 너희들이 하나님을 정죄하였음을 증명한다. 마치 하나님을 메시아라 할 수밖에 없고 메시아라 하는 분만이 하나님이라는 것처럼 구약시대의 유대인들이 하나님을 마음속의 형태가 고정된 우상으로 삼았기 때문에, 사람들이 하나님을 불상(무생명)처럼 삼아 섬기고 경배하였기 때문에 당시의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사형 판결하였는데, 본래 무죄한 예수가 죽을 죄를 받게 되었다. 하나님은 무고한 분인데, 사람들은 오히려 하나님을 놓아주지 않고 억지로 사형 판결하였다. 그리하여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게 되었다. 사람은 언제나 하나님을 고정불변한 분이라고 여기면서 성경 한 권에 근거하여 하나님을 규정하였는데, 마치 하나님의 경영을 꿰뚫어본 듯하고 마치 하나님의 모든 행사가 사람의 장악 중에 있는 듯하다. 인류는 극도로 황당하고 극도로 거만하며, 사람은 모두 호언장담하기를 좋아한다. 하나님에 대한 너의 인식이 얼마나 높든지, 나는 그래도 너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 하고 너를 하나님을 가장 대적하는 사람이라 하고 너를 하나님을 정죄하는 사람이라 한다. 왜냐하면 너는 하나님의 사역에 전혀 순복할 줄 모르면서 하나님이 사람을 온전케 하는 길을 걷고 있기 때문이다.』

≪악인은 반드시 징벌받을 것이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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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약속 — 아름다운 천국의 삶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계시록 21:4)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 같이 맑더라 (계시록 21:11)

그 성곽은 벽옥으로 쌓였고 그 성은 정금인데 맑은 유리 같더라 그 성의 성곽의 기초석은 각색 보석으로 꾸몄는데 첫째 기초석은 벽옥이요 둘째는 남보석이요 세째는 옥수요 네째는 녹보석이요 다섯째는 홍마노요 여섯째는 홍보석이요 일곱째는 황옥이요 여덟째는 녹옥이요 아홉째는 담황옥이요 열째는 비취옥이요 열 한째는 청옥이요 열 둘째는 자정이라 그 열 두 문은 열 두 진주니 문마다 한 진주요 성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금이더라 성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췸이 쓸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 양이 그 등이 되심이라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리라 성문들을 낮에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는 밤이 없음이라 사람들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겠고 (계시록 21:18~26)

또 저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 나무가 있어 열 두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그의 얼굴을 볼터이요 그의 이름도 저희 이마에 있으리라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노릇하리로다 (계시록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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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선민은 온 우주 아래 나의 영광의 빛 속에서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게 살아간다. 이는 사람과 사람 간의 삶이 아닌 백성과 하나님 간의 삶이다. 모든 이가 사탄에 의해 타락하여 인간 세상에서 수많은 고난을 겪다 오늘날 나의 빛 속에서 살게 되었으니 어찌 기뻐하지 않을 수 있으랴? 어찌 이 아름다운 순간을 쉬이 흘려보낼 수 있으랴? 백성들아! 어서 마음속의 그 노래를 부르며 나를 위해 신나게 춤추어라! 어서 그 참된 마음을 나에게 바치라! 어서 나를 위해 신명나게 북을 치며 연주하라! 나는 온 우주 위에서 기쁨을 드러낸다! 나는 백성들 가운데서 내 영광의 얼굴을 보인다! 나는 크게 외칠 것이다! 나는 온 우주를 초월할 것이다! 나는 백성들 가운데서 왕이 되었다! 나는 백성 가운데서 높임을 받았다! 나는 푸른 하늘 위를 거닐고, 백성들은 나와 함께한다. 나는 백성들 가운데서 다니고, 나의 백성은 나를 옹위한다. 백성들의 마음은 즐겁기 그지없고, 힘찬 노랫소리는 온 우주를 뒤흔들다 하늘을 뚫고 지나간다! 온 우주 아래를 뒤덮던 짙은 안개가 자취를 감추었고, 진흙이 사라졌으며, 더 이상 더러운 물이 흐르지 않는다! 온 우주의 성결한 백성들아! 사열하는 내 앞에서 원래의 모습을 드러냈구나. 온몸에 더러움을 잔뜩 묻힌 사람이 아니라 백옥같이 흰 성결한 자이니 모두가 나의 사랑이고 기쁨이다! 만물이 생기를 되찾고, 모든 성결한 자가 다시 하늘 위에서 나를 섬기며, 나의 따스한 품에 안긴다. 이들은 더 이상 슬피 울거나 걱정하지 않는다. 나를 위해 바치고, 내 집으로 돌아와 고국에서 영원토록 나를 사랑한다! 그 사랑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어찌 슬픔이 있을 수 있겠느냐! 어찌 눈물 짓겠느냐! 어찌 육체가 있을 수 있겠느냐! 땅은 사라져도 하늘은 영원하다. 나는 만민에게 나타나고, 만민은 나를 찬미한다. 이런 삶과 아름다운 모습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변하지 않으리라. 이것이 바로 하나님 나라의 삶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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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묵상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저는 이런 성경 구절을 보았습니다. “너를 낮추시며 너로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하려 하심이니라”(신명기 8:3) 그리고 사탄이 예수님을 시험할 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마태복음 4:4) 예전에는 이 성경 구절을 봤을 때 입으로는 이 말씀을 인정한다고 하였지만 마음속으로는 이 말씀을 완전히 믿지 않았습니다. 저는 “금강산도 식후경이다”, “식량 생산을 위주로 한다”라는 말처럼 오직 양식만이 사람이 생존하는 근본이고 음식물의 공급이 없다면 우리는 살아갈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땀이 흘러 등에 밸 정도로 일을 하지 않거나 악착같이 돈을 벌어서 양식을 얻지 못하면 살아갈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따르면서 기본적인 생활이 보장되어야만 하나님을 믿는 것도 걱정이 없고 본분을 하는 것도 마음이 놓인다고 생각했습니다. 진리가 있으면 모든 것이 있게 되고 하나님을 얻으면 생존하는 근본을 얻게 된다는 것을 믿지 않았습니다. 특히 저는 이후의 재난이 점점 커진다는 것을 들었을 때 마음속에는 오직 돈과 식량을 더 많이 예비하여 재난을 극복할 생각만 하였습니다. 저는 양다리를 걸친 사람처럼 돈과 진리를 동시에 붙잡았는데, 하나님을 믿은 지는 오래 되었지만 생명에는 매우 큰 손실을 보았습니다.

말씀 묵상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말씀 묵상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그러던 어느 날,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주 예수는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라고 말씀하였다. 다시 말해, 사람은 비록 육체에서 살고 있지만, 사람의 육체가 살아가고 숨을 쉴 수 있게 하는 것은 음식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이라는 것이다. 한 방면으로, 사람이 이 말을 진리로 삼으면 이 말이 사람에게 믿음을 주어 하나님은 사람이 의지할 분이고 진리임을 느끼게 한다. 다른 한 방면으로는 이 말에 실제적인 면이 있지 않으냐? (있습니다.) 왜 그럴까? 그것은 주 예수가 사십 주야를 금식했어도 여전히 그곳에 서 있었기 때문이 아니냐? 여전히 살아 있었기 때문이 아니냐? 그것은 실제 사례가 아니냐? 다시 말하면, 그는 사십 주야나 아무런 음식을 먹지 않았어도 여전히 살아 있었다. 그것이 바로 그 말의 유력한 증거이다. …이 진리, 이 말씀은 그 내용이 길든 짧든 상관없이 사람을 살게 하고 사람에게 생명을 주며, 그 속에서 진리를 얻게 하고 인생의 길을 알게 하며,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생기게 한다.』

여기까지 봤을 때, 저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애굽을 떠난 후 40년 동안 광야 생활을 하면서, 그들은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았고 자신을 위하여 먹을 것도 예비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진심으로 여호와를 믿고 의지하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날마다 내려 주시는 만나로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 선지자 엘리야도 아합 왕의 추적을 피하고자 산골짜기에 숨었는데 주위에는 먹을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었고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믿음이 있었기에, 하나님께서는 까마귀를 보내 떡과 고기를 엘리야에게 가져다 주도록 하셨습니다. 마지막에 그는 한 과부 집에 오게 되었는데, 그 과부는 엘리야가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었기 때문에, 마지막 남은 가루 한 움큼과 기름으로 떡을 만들어 엘리야에게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의 가루통과 기름병은 계속 가득 차서 과부와 그의 아들은 3년 넘게 먹고 살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서 볼 수 있듯이 우리가 하나님 말씀에 대한 참된 믿음이 있고 진실한 신뢰가 있으며, 그 말씀대로 준행할 수만 있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을 보살피고 지켜 주시며, 우리의 생존에 필요한 것을 공급해 주십니다. 여기에는 육체에 필요한 음식물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비록 우리의 육체에 필요한 것은 음식물이지만 우리의 생명을 공급해 주시고 지속해 주는 것은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인류 생존의 보장이고 우리가 생존할 수 있는 근본입니다.

우리가 만약 하나님에 대한 참된 믿음이 없고 하나님 말씀의 공급이 없고 갖춘 진리가 없다면, 설사 우리가 배부르게 먹는다 해도 죽은 시체에 불과합니다. 돈과 양식이 아무리 많다 하여도 우리를 재난에서 피할 수 있도록 보호해 줄 수 없고, 진리를 갖추지 않는다면 시련이 임했을 때 간증을 굳게 설 수 없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당시에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고 당부한 선악과를 먹었기에 결국 사람에게 죽음이 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욥은 일생동안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는 도(道)를 실행하였기 때문에 최종의 시련에서 굳센 간증을 하여 사탄을 이겼습니다. 그는 비록 사탄에게 다 빼앗겨 아무것도 없었지만 사탄 앞에서 간증을 굳게 지켰고 하나님에 대한 참된 믿음을 잃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축복이 임한 욥은 하나님으로부터 갑절의 축복을 받을 수 있었고 하나님은 그를 온전한 사람이라고 하셨습니다. 또 베드로는 밤새도록 그물을 던졌어도 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하였지만,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행했더니 그물 안에 고기가 가득 찼습니다. 사실로 증명되다시피,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말씀으로 삽니다. 오직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을 생명으로 살아내야만 진리를 얻게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 길, 생명이고 사람의 생존 근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자신이 바로 생명이고 진리이다. 하나님의 생명과 진리는 공존한다. 진리를 얻지 못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생명도 얻지 못한다.

오늘날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마태복음 4:4)라고 하신 하나님의 이 말씀에 대해 저는 더 깊이 체득하였습니다. 가끔 며칠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보지 않았을 때, 육체적인 누림은 있었지만, 온몸은 오히려 녹초가 되고 영 안은 흑암과 고통으로 견딜 수 없었습니다. 또 하나님을 멀리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지 않았을 때, 음식은 부족함이 없었지만 마음의 가책을 받고 참소를 받아 불안했으며, 심지어 죽고 싶을 정도로 괴로웠습니다. 하지만 제가 날마다 하나님 말씀 읽는 것을 중시하고 하나님 말씀대로 행했을 때, 성령 역사가 있었기 때문에 어떤 일이 닥쳐도 행할 길이 있었으며, 본분을 할 때도 힘이 생겼습니다. 설사 자신의 뜻과 맞지 않는 인ㆍ사ㆍ물(人ㆍ事ㆍ物))이 닥쳤을 때에도 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시키고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할 수 있었고, 육체를 배반하여 하나님을 만족게 하기를 원했으며, 하루의 생활도 즐겁고 마음도 밝아졌습니다. 그런데 저의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이 없을 때, 어려움에 닥치기만 하면 뒤로 물러서고 소극적이 되고 반항하고 원망하며 이전의 믿음과 사랑이 완전히 다 사라지고 사탄의 권세에서 살게 됩니다. 여기서 저는 하나님의 말씀이 없으면 힘이 없고 살아갈 믿음조차 잃게 된다는 것을 확실하게 느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진정으로 체험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사람을 제어한다. 네가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면 좋다고 느끼게 되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지 않으면 행할 길이 없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의 양식이 되었고 사람의 동력이 되었다. 이전에 성경에서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라고 언급하였는데, 오늘 하나님은 이 사역을 이루려 하고, 이 사실을 너희에게 이루려 한다. 이전에는 사람이 며칠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보지 않아도 여전히 밥을 먹고 일을 하였는데, 왜 지금은 안 되는가?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해 줄 수 있으며,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사람에게 광명을 줄 수 있고 실행의 길을 줄 수 있는데, 하나님나라시대에는 더욱 그러하다.』

사람은 음식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생명을 유지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시고 우리가 하나님께 경배하고 순종한다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베풀어 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만약 음식물의 가치만 볼 줄 알고 하나님 말씀의 권세와 생명력을 보지 못한다면 하나님의 보호와 보살핌과 위로를 얻을 수 없습니다. 영 안이 메마르고 어두워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고 의지할 데 없고 소망 없이 살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 저는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이 말씀에 대해 진실한 체험과 인식이 생겼습니다.

허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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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

하나님 사역의 근본 취지가 무엇인지, 하나님이 사람에게서 어떤 성과를 이루고자 하는지,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 도대체 무엇인지, 이는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파악해야 할 것들이다. 현재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사역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다. 사람은 창세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이 사람에게 행한 행사, 하나님의 모든 사역, 하나님의 뜻이 도대체 무엇인지 깨닫지도, 이해하지도 못한다. 이는 전체 종교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의 부족한 부분이다. 언젠가 네가 진정으로 하나님을 보고, 하나님의 지혜를 깨닫고, 하나님이 행한 모든 행사를 보고, 하나님의 어떠함과 소유를 알며, 또한 그의 풍성함, 지혜, 기묘함 그리고 사람에게 행한 모든 사역을 볼 수 있어야 하나님을 제대로 믿는다고 할 수 있다. 흔히 하나님은 만유를 포함하고 매우 풍성하다고 말한다. 만유를 포함한다는 의미는 무엇이냐? 풍성하다는 의미는 무엇이냐? 네가 이런 것들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할 수 없다. 왜 종교계 사람들을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니라 악을 행하는 자, 마귀의 부류라고 하겠느냐? 그들이 악을 행한다고 하는 것은 그들이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지혜도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역은 절대로 그들에게 나타나지 않는다. 그들은 다 눈먼 자들이라 하나님의 행사를 보지 못하고, 하나님께 버려진 자들이라 하나님의 보살핌과 보호를 전혀 받지 못하며, 성령의 역사는 더 말할 것도 없다. 하나님의 역사가 없는 사람은 악을 행하는 사람이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를 말한다. 입으로는 하나님을 인정하지만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 하나님을 따르면서도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는 사람,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면서도 하나님을 위해 굳게 서지 못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사람은 하나님 사역의 근본 취지와 하나님이 사람에게 행하는 사역을 알지 못한다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 굳게 설 수도 없다.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유는 두 가지다. 하나는 사람의 패괴 성품 때문이다. 다른 하나는 사람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사역 원칙과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두 가지 이유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역사(歷史)가 만들어진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초기에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유는 사람에게 하나님을 대적하는 본성이 있기 때문이다. 몇 년 동안 하나님을 믿어 온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유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고, 그 외에 사람의 패괴 성품까지 더해졌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성육신하기 전에는 사람이 하늘의 하나님이 정해 준 율례를 준수하는지에 따라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하는지 아닌지를 판단했다. 예를 들면, 율법시대에는 여호와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로 간주되었다. 여호와의 제물을 훔쳐 먹는 자, 여호와가 중히 여기는 사람을 대적하는 자는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 돌에 맞아 죽을 대상으로 간주되었다. 부모를 공경하지 않는 자, 사람을 때리거나 욕하는 자는 모두 율법을 지키지 않는 사람에 해당되었고, 여호와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는 다 여호와를 대적하는 자로 간주되었다. 은혜시대에 이르러서는 달라졌다. 예수를 대적하는 자는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으로 간주되었고, 예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자는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으로 간주되었다. 이 시기에는 ‘하나님을 대적한다’는 것에 대한 정의가 더욱 정확하고 실제적이었다. 하나님이 성육신하기 전에는 보이지 않는 하늘의 하나님을 경배하고 앙망하는지에 따라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하는지 아닌지를 판단하였다. 그때는 ‘하나님을 대적한다’는 것에 대한 정의가 그렇게 실제적이지 않았다. 사람이 하나님을 보지 못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어떤 형상을 하고 있는지, 어떻게 사역하는지, 어떻게 말씀하는지 몰랐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사람은 하나님에 대한 관념이 전무했고, 그저 막연하게 하나님을 믿었다. 따라서 사람이 하나님을 어떻게 상상해서 믿든 하나님은 사람을 정죄하지 않았으며 사람에게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지도 않았다. 사람이 하나님을 전혀 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사람들 사이에서 사역했을 때 사람은 하나님을 보게 되었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으며, 하나님이 육신을 통해 행하는 행사를 보게 되었다. 그때 사람이 가지고 있던 모든 관념은 산산이 부서졌다. 그러나 육신으로 나타난 하나님을 본 사람이 진심으로 순종한 경우에는 정죄받지 않았고, 반대로 의도적으로 대적한 사람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으로 간주되었다. 그런 사람이 바로 적그리스도이고 의도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원수이다. 하나님에 대한 관념이 있음에도 기꺼이 순종하는 사람은 정죄받지 않는다.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과 생각에 따라 정죄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속셈과 행실에 근거하여 정죄한다. 사람의 마음과 생각에 따라 정죄한다면 아무도 노한 하나님의 두 손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성육신 하나님을 의도적으로 대적하는 사람은 모두 그들의 불복으로 인해 징벌을 받는다. 이처럼 의도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대적하게 되는 근원은 하나님에 대한 관념 때문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는 일을 저지르는 것이다. 그들은 의도적으로 하나님의 사역을 대적하고 허무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하나님에 대한 관념을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는 일을 저지르기 때문에 정죄받는 것이다. 의도적으로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지 않는 사람은 정죄받지 않는다. 하나님께 진심으로 순종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역을 가로막거나 방해하는 일을 저지르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 사람은 정죄받지 않는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역을 여러 해 동안 체험하고도 여전히 하나님에 대한 관념을 갖고 있고 성육신 하나님의 사역을 알지 못하며, 아무리 오랫동안 체험해도 여전히 하나님에 대한 관념으로 가득하고 하나님에 대해 알지 못하는 사람은 설사 방해하는 일을 저지르지 않는다 해도 마음속에 하나님에 대한 관념이 아주 많으며, 비록 그러한 관념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다 해도 하나님을 위해 복음을 전하지도, 하나님을 위해 굳게 서지도 못하므로 하나님의 사역에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런 사람은 어리석기 짝이 없는 얼간이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에 대한 관념을 조금도 내려놓지 못하므로 정죄받는다. 다시 말해, 사람이 하나님을 갓 믿기 시작할 때 하나님에 대해 관념을 가지거나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것은 정상적인 일이나, 여러 해 동안 하나님을 믿고 수많은 사역을 체험한 후에도 여전히 하나님에 대한 관념을 가진다면 이는 비정상적인 것이고,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것은 더더욱 비정상적인 것이다.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므로 정죄받게 된다. 이러한 비정상적인 사람은 모두 쓸모가 없는 사람, 하나님을 가장 심하게 대적하는 사람, 하나님의 은혜를 공짜로 누리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은 궁극적으로는 도태될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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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 하나님]인류는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까?

하나님 말씀 답: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였기에, 모든 피조물로 하여금 다 그의 권세 아래로 돌아오게 하고 그의 권세 아래에 순복하게 한다. 그는 만유로 하여금 다 그의 수중에 있도록 만유를 주관할 것이다. 무릇 피조물은 동물ㆍ식물ㆍ인류ㆍ산하ㆍ호수를 포괄하여 다 그의 권세 아래로 돌아와야 한다. 하늘 위의 만물과 땅 위의 만물도 그의 권세 아래로 돌아와야 하고, 어떠한 선택도 있어서는 안 되며, 모두 그의 지배에 순복해야 한다. 이것은 하나님이 규정한 것이고 역시 하나님의 권세이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주관하고 있고, 만물을 모두 층차있게 하고 모두 하나님의 뜻에 따라 각기 종류대로 하고 각기 자기 위치에 거하게 하기에, 아무리 큰 물질이라도 하나님을 초월할 수 없고 모두 하나님이 창조한 인류를 위하여 복무한다. 어떤 물질도 감히 하나님을 배반하거나 하나님께 다른 요구를 제기할 수 없다. 그러므로 말하니, 하나의 피조된 사람으로서는 반드시 사람의 본분을 다해야 한다. 사람이 만물 중의 주인이든지 아니면 만물 중의 주재이든지, 사람이 만물 중에서의 지위가 아무리 높다 해도 하나님의 권세 아래에 있는 작디작은 사람이다. 단지 하나의 작디작은 사람이고 하나의 피조물이므로,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보다 높을 수 없다. 하나의 피조물로서 추구해야 할 것은 바로 피조물의 본분을 다하는 것이고 조금도 선택없이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추구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사람이 사랑할 만한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성공 여부는 사람이 걷는 길에 달렸다≫에서 발췌

[창조주 하나님]인류는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까?

『하나님은 이 인간 세상을 창조하였으며, 하나님이 베풀어준 생명을 갖고 있는 사람의 이 생명체를 인간 세상에 가져옴으로, 사람은 부모가 있게 되고 육친이 있게 되어 더는 고독하지 않게 되었다. 사람이 이 물질의 세계를 보기 시작해서부터, 사람은 하나님이 정해준 운명 속에서 생존해야 하였는데, 하나님의 생명의 기운이 하나하나의 생명체를 받쳐서 ‘어른으로 성장하게 하였다’. 이 과정에서, 아무도 사람이 하나님의 보살핌 속에서 생존하면서 ‘성장한다’고 여기지 않고, 도리어 부모의 키워준 은혜라고 여기고, 사람 생명의 본능이 사람을 ‘성장하도록’ 지배하고 있다고 여긴다. 왜냐하면 사람은 모두 사람의 ‘생명’이 누가 베풀어준 것이고, 어디에서 온 것인지를 알지 못하며, 더욱이 생명의 본능이 어떻게 기적을 창조하는 것인지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사람은 다만 양식이 사람 생명이 연속되는 근본이고, 의지력이 사람 생명이 존재하는 근원이며, 사람 두뇌의 신념이 바로 사람이 생존하는 자본이라고만 알고 있을 뿐, 하나님의 은택과 공급을 조금도 알아차리지 못하고 이렇게 하나님이 베풀어준 생명을 헛되이 소모하고 있으며…… 밤낮으로 하나님이 보살펴주고 있는 어느 한 사람도 주동적으로 하나님께 예배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오로지 어떠한 가망도 없는 사람에게 계획 중의 사역을 하면서 언젠가는 사람이 꿈속에서 깨어나 문득 생명의 가치와 의의를 깨달을 수 있고, 하나님이 사람에게 베풀어준 모든 것에 지불한 대가를 깨달을 수 있고, 사람들이 되돌아오기를 고대하는 하나님의 절박한 마음을 깨달을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에서 발췌

『하나님이 이 세계를 창조하고 이 인류를 창조하였으며, 더욱이 고대 희랍의 문화와 인류의 문명도 창조하였다. 오직 하나님만이 이 인류를 위로하고 있고, 또 하나님만이 이 인류를 늘 보살펴주고 있다. 인류의 발전과 인류의 진보는 하나님의 주재를 떠날 수 없고, 인류의 역사(歷史)와 인류의 미래도 하나님 손의 안배에서 벗어날 수 없다. 네가 만일 하나의 명실상부한 크리스천이라면, 너는 꼭 어느 한 국가나 민족의 흥망성쇠가 모두 하나님의 안배 아래에 있음을 믿을 것이다. 어느 한 국가나 민족의 운명이 장차 어떠할 것인가 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 자신만이 알고, 이 인류가 어디로 갈 것인가 하는 것도 오직 하나님 자신만이 장악하고 있다. 인류에게 좋은 운명이 있고 한 국가에 좋은 운명이 있으려면, 인류는 하나님께 엎드려 경배하고 하나님 앞에 와서 하나님께 회개하고 죄를 자백하는 수밖에 없다. 그렇지 않으면 인류의 운명과 귀숙은 곧 한차례 불가피한 큰 재난일 것이다.

노아가 방주를 짓던 시대를 회고해보자. 인류는 심히 패괴되어 하나님의 축복을 떠나게 되었고, 하나님의 보살핌이 없게 되었으며, 하나님의 약속을 잃게 되었고, 하나님의 빛이 없는 흑암 속에서 살게 되었다. 더 나아가서 인류는 음란이 본성으로 되어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지경에까지 타락되었다. 이러한 인류는 하나님의 약속을 더는 받을 수 없었으며, 하나님의 얼굴을 볼 자격이 없었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자격이 없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을 버렸으며 그들은 하나님이 그들에게 베풀어준 모든 것을 포기하였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타이른 말씀을 잊었기 때문이다. 그들의 마음이 갈수록 하나님과 멀어짐에 따라, 닥친 것은 그들이 타락되어 이지(理智)를 잃고 인성을 잃은 것이다. 그들은 점점 악해졌고 더 나아가 사망을 향해 갔기에, 하나님의 진노 중에 떨어지고 하나님의 징벌 중에 떨어지게 되었다. 오직 노아만이 하나님을 경배하면서 악을 멀리하였다. 그러므로 그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고 그에 대한 하나님의 부탁을 듣게 되었다. 그는 하나님 말씀의 부탁대로 방주를 짓고 각종 생물을 받아들였다. 이렇게 모든 것이 다 예비된 후 하나님은 곧 세상을 멸하는 사역을 시작하였다. 세상을 멸할 그 때에 오직 노아의 일가 여덟 식구만이 다행히 재난을 피하여 생존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노아가 여호와를 경배하면서 악을 멀리하였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에서 발췌

『왜냐하면 사람은 하나님이 만들었기 때문이다. 인류의 아무런 의의도 없는 희생과 탐색은 다만 갈수록 사람에게 많은 고뇌를 가져다주어 사람으로 하여금 황공하여 불안한 나날을 보내면서 인류의 미래에 어떻게 직면하겠는가를 모르게 하고 이후의 길에 어떻게 직면하겠는가를 모르게 하며, 심지어 인류로 하여금 과학을 두려워하고 지식을 두려워하고 더욱이 공허한 느낌을 두려워하게 할 수밖에 없다. 이 세계에서, 네가 자유의 국가에 있든지 아니면 인권이 없는 국가에 있든지 너는 인류의 운명에서 조금도 벗어날 수 없으며, 네가 통치자든지 아니면 피통치자든지 너는 인류의 운명ㆍ비밀과 귀숙을 탐색하는 욕망에서 조금도 벗어날 수 없고 더욱이 이상야릇한 공허한 느낌에서 벗어날 수 없다. 인류의 이런 공통의 현상이 사회학자에게 사회 현상으로 불렸다. 하지만 또한 나서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위인은 하나도 없었다. 사람은 필경 사람이다. 하나님의 지위와 하나님의 생명은 누구도 대체할 수 없다.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배부르게 먹고 사람마다 평등하고 사람마다 자유로운 공평한 사회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과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생명 공급이다. 오직 이래야만이 인류의 필요와 인류의 탐색 욕망과 인류의 심령의 공허함이 해결될 수 있다.』

≪하나님이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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