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기독교 영화 무료 감상]「누가 나의 主인가」 명장면(3)”성경은 다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다”에 대한 변론

2천년 이래, 교계에서는 “성경은 다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다”라는 바울의 말에 근거해 줄곧 “성경의 말은 다 하나님의 말씀이다”, “성경은 예수님을 대표한다”라고 여겨왔는데, 이런 관점이 정확할까요? 본 영상에서 그 답을 알려 줄 것입니다.

[2020 기독교 영화 무료 감상]「누가 나의 主인가」 명장면(3)”성경은 다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다”에 대한 변론
[2020 기독교 영화 무료 감상]「누가 나의 主인가」 명장면(3)”성경은 다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다”에 대한 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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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영화추천「하나님의 이름이 바뀌었다?!」 명장면(2)하나님의 이름이 바뀔 수 있는가?

[말세의 징조]연이은 재난은 주의 재림 징조입니다. 예수님 재림을 맞이할 방법은?

지금 보면, 갈수록 큰 재난이 닥치고 있습니다. 특히 2019년부터 2020년 사이에 중국 우한 지역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이미 중국을 넘어 전 세계 20여 개 국가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감염자 수는 37,567명에 이르고 사망자는 813명으로 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계속 확산되고 있으며 사망 인원도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9년 9월부터 2020년 1월까지 호주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5900개 이상의 건축물(2204 가구 포함)이 불에 탔으며, 33명이 사망했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약 10억 마리에 이르는 야생 동물이 죽었고, 산불은 아직도 진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1월 18일 ‘100년’ 만에 폭우가 쏟아져 홍수가 발생했습니다. 일부 지역은 정전으로 많은 사람이 불편을 겪고 있으며, 많은 담수 생물이 죽었습니다. 2020년 1월 인도네시아에서 발생한 홍수로 수만 명이 집을 잃었고 사망자도 60명에 이릅니다. 이처럼 연이은 재난과 달이 핏빛 같이 변하는 네 번의 현상을 보면서 주 안의 많은 사람들이 여러 가지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주의 재림에 관한 예언이 이뤄졌는데, 혹시 주님이 오신 건 아닐까? 그렇다면 우리는 왜 아직 주님을 맞이하지 못한 것일까? 우리는 어디 가서 주님의 자취를 찾아야 하는가?’

[말세의 징조]연이은 재난은 주의 재림 징조입니다. 예수님 재림을 맞이할 방법은?

이런 주제에 관해 우리는 말세에 주님이 어떤 방식으로 오시는지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이 주께서 구름을 타고 가셨으니 오실 때도 흰 구름을 타고 오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성경에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계시록 1:7),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마태복음 24:30)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왜 아직도 주께서 구름타고 오시는 모습을 보지 못하고 있을까요? 그것은 우리가 주의 재림을 맞이하는 데에 있어 매우 중요한 것을 소홀히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성경에서 말하는 주의 은밀한 재림입니다. 즉, “보라 내가 도적 같이 오리니”(계시록 16:15),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마태복음 25:6),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 24:44), “번개가 하늘 아래 이편에서 번뜻하여 하늘 아래 저편까지 비췸 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바 되어야 할찌니라” (누가복음 17:24~25)

계속 읽기 “[말세의 징조]연이은 재난은 주의 재림 징조입니다. 예수님 재림을 맞이할 방법은?”

기독교영화추천「하나님의 이름이 바뀌었다?!」 명장면(2)하나님의 이름이 바뀔 수 있는가?

하나님 말씀의 유래를 알고 계십니까?
하나님의 이름은 왜 ‘여호와’에서 ‘예수’로 바뀌었을까요?
계시록에 예언한 ‘새 이름’은 또 무엇일까요?
이 영상에서 다 풀릴 것입니다.

더 많은 내용 보기:하나님의 약속

기독교영화추천「하나님의 이름이 바뀌었다?!」 명장면(2)하나님의 이름이 바뀔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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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바로보기:하나님의 이름이 바뀌었다?!

우리는 어떻게 주님의 나타나심을 맞이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해 함께 탐구하며 이야기 나눠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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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관련영화]<누구를 위한 헌신인가> 열심히 사역하기만 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가?

[매일 성경 묵상]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의 떡 – 요한복음 6:33

주님의 말씀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양식은 곧 하나님의 말씀이며, 우리에게 생명의 양식을 공급해 주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 자신이 생명이며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생명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의 말씀을 우리에게 베풀어 주셔서 우리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생명의 말씀을 얻도록 해 주시는 것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생명의 말씀을 추구하는 것이 자신의 영적인 생명이 자라나는 것임에도 중시하지 않고, 육적 쾌락만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신 말씀이 기억납니다.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요한복음 6:27) 일용할 양식은 그저 육적 필요만을 채워줄 수 있으며 아무리 많은 물질적인 것을 얻는다 해도 심령의 공허함을 해결해 줄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가져다줍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보고 그분의 말씀에 따라 실천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우리가 분명히 알도록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생명을 얻는 유일한 길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한 바와 같습니다. 『생명의 말씀은 아무나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고, 누구나 쉽게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만이 생명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만이 생명의 본질을 지니고 있고 생명의 말씀이 있다. 그러므로 오직 하나님만이 생명의 근원이자 끝없이 솟아나는 생명수의 원천이다.』

더 많은 내용 보기:하나님의 약속

[매일 성경 묵상]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의 떡 - 요한복음 633
[매일 성경 묵상]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의 떡 – 요한복음 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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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경 _ 요한복음 14:23

[생명 양식]그리스도는 진리, 길, 생명임을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가?

성경 참고: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요 1:1~2)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 1:14)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 14:6)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요 6:63)

관련된 하나님 말씀:

『진리는 인간 세상에서 온 것이다. 그러나 인간 세상의 진리는 그리스도가 전한 것이고, 그리스도에게서 비롯된 것이다. 즉, 결코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하나님 그 자신에게서 비롯된 것이다.』

<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에서 발췌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말씀이 육신 되었느니라.”, 하나님은 말세에 이 사역(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난 이 사역)을 이루려고 하는데, 이것은 전체 경영 계획 중의 제일 마지막 항목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반드시 땅에 와서 그의 말씀을 모두 육신에서 나타내야 한다.』

<말씀이 모든 것을 성취한다>에서 발췌

[생명 양식]그리스도는 진리, 길, 생명임을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가?
[생명 양식]그리스도는 진리, 길, 생명임을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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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문답]왜 그리스도를 진리, 길, 생명이라고 할까요?

문제:그리스도가 곧 진리, 길, 생명이고 이것은 성령의 증거이니 틀림없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영적 위인이나 예수님의 사도들이 한 말은 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데, 그들이 발표한 것이 하나님의 말씀일까요? 만약 그들이 발표한 것이 정말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그들은 진리, 길, 생명일까요? 제가 보기엔 그들이 한 말과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별 차이가 없는 것 같고 다 하나님의 말씀에 속하는데 왜 그들은 진리, 길, 생명이 아닙니까?

답: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만약 그리스도가 곧 진리, 길, 생명임을 인식할 수 있다면, 이것은 귀한 것으로,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실질에 대한 참된 인식이 있다는 것을 설명합니다. 이래야 비로소 하나님을 참으로 아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바로 성육신하신 실제의 하나님이십니다. 무릇 그리스도를 알고 그리스도께 순복할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하나님을 참으로 아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진리와 길과 생명은 다 하나님께로부터 왔고 다 성육신하신 그리스도의 발표에서 왔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 외에는 그 누구도 진리, 길, 생명이 아닙니다. 이 진리를 깨달을 수 있는 사람은 아주 적습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을 검증하는 기준은 사람이 성육신하신 하나님을 아는지의 여부를 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기준입니다. 무릇 성육신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이고 그분께 순복할 수 있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 앞에 들림받아 먼저 온전케 되는 이긴 자입니다.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지 않고 순복하지 않는 사람들은 모두 재난 속에서 연단받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성육신하신 하나님을 모르고 모두 미련한 처녀에 속하기 때문입니다. 마치 예수님이 오셨을 때에 진리를 사랑하고 그분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진실로 그분을 따를 수 있는 사람을 산으로 데리고 가서 친히 가르치시고 훈련시키셨지만 교계의 사람들과 주님을 믿으면서 떡으로 배불리기만을 바라는 사람들을 외면하신 것과 같습니다. 그들은 막연한 하나님만 믿고 성육신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이지 않았는데, 그들은 모두 눈멀고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으며 성육신하신 그리스도를 받아들이고 순복할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하나님께 인정받고 온전케 되는 사람입니다. 왜 오직 그리스도만이 진리, 길, 생명이라고 할까요? 우리 함께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실까요? 『생명의 *도는 아무나 갖출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사람마다 쉽게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생명은 오직 하나님께로부터만 오기 때문이다. 즉, 하나님 자신만이 생명의 실질을 지니고 있고, 오직 하나님 자신에게만 생명의 도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오직 하나님만이 생명의 근원이고,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생명수의 원천이라고 한다. 창세 이래, 하나님은 생명 활력이 있는 많은 사역을 하였고, 사람에게 생명을 가져다주는 많은 사역을 하였으며, 사람에게 생명을 얻게 하는 많은 대가를 치렀다. 왜냐하면 하나님 자신이 바로 영생이고, 하나님 자신이 바로 사람을 부활시키는 도이기 때문이다. ……오직 하나님에게만 생명의 도가 있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생명인 이상, 그것은 바로 영원한 생명이며, 하나님만이 생명의 도인 이상, 하나님 자신이 바로 영생의 도이다.』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 줄 수 있다>에서 발췌)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서 진리, 길, 생명은 모두 하나님께로부터 왔고 오직 하나님 자신만이 생명의 도를 지니고 계신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경에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요1:1)고 했는데, ‘말씀’이 바로 하나님이시고, ‘말씀’이 바로 진리, 길, 생명이십니다. ‘말씀’이 ‘육신’ 되신 것은 바로 하나님의 영이 육신에 실제화되신 것입니다. 즉, 진리, 길, 생명이 육신에 오신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말씀’이 이미 ‘육신’ 되었고, ‘진리의 성령’이 ‘육신’ 중에 실제화되었고, 즉 모든 진리와 모든 생명과 길도 육신에 왔다……』 (<실행 (4)>에서 발췌) 하나님은 두 차례 성육신하여 모두 그분이 바로 진리, 길, 생명이라고 증거하셨는데, 이는 인류에게 크나큰 계시를 주었습니다. 즉, 오직 그리스도만이 진리, 길, 생명이시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사역과 말씀, 그리고 그리스도의 소유소시가 곧 진리, 길, 생명인데, 이것은 그리스도의 실질입니다.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발표하신 것은 하나님의 신분으로 하나님 자신의 사역을 하는 것이고, 시대를 개척하고 시대를 끝마치는 것이며, 전체 시대의 사역을 하는 것이고, 전 인류를 향해 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발표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한 단계 사역을 하는 완벽한 말씀으로,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의 소유소시, 하나님의 경영 계획의 심오한 비밀과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뜻과 요구를 완전하게 발표할 수 있습니다. 이런 말씀은 다 진리이기에 사람의 생명이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욱이 사람의 생명에 공급해 줄 수도 있습니다. 마치 예수님이 오셔서 은혜시대에 사람에게 필요한 모든 진리를 발표하여 인류로 하여금 죄를 자백하고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향할 수 있게 하셨고, 하나님께 기도할 자격이 있게 하셨으며, 하나님 앞에 와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고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를 보게 하신 것과 같습니다. 이것은 구속 사역으로 있게 된 효과입니다. 예수님의 사역은 사람에게 죄 사함을 받게 하여 사람을 죄 가운데서 구속했습니다. 예수님은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하셨는데, 은혜시대를 개척하고 율법시대를 끝마치셨습니다. 말세에 성육신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이 오셔서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모든 진리를 발표하시고 하나님 집에서부터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하셔서 사람에게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과 전능, 지혜를 보게 하시고, 사람의 생명 성정을 정결케 하고 변화시키시며 또한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날 수 있게 하시고 사탄의 권세에서 철저히 벗어나 진실로 하나님께로 향하고 하나님께 얻어지게 하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하나님나라시대를 개척하고 은혜시대를 끝마치는 사역을 하셨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시고 행하시고 발표하시고 유로하신 모든 것은 다 진리이며, 그리스도께서 인류에게 가리켜 주신 길, 가져다주신 생명 공급과 구원의 은혜는 그 어떤 인류도 갖추지도 못하고 발표하지도 못하는 것임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곧 인류 생명의 근원이시고, 하나님의 나타나심이며, 진리, 길, 생명이시고, 인류의 유일한 구속과 구원이십니다. 그리스도 외에 그 누구도 진리, 길, 생명을 갖추지 못했습니다. 이것은 세상이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신앙 문답]왜 그리스도를 진리, 길, 생명이라고 할까요
[신앙 문답]왜 그리스도를 진리, 길, 생명이라고 할까요?

그리스도는 성육신하신 하나님이시기에 그리스도에게는 신성의 실질이 있습니다. 그 선지자와 사도들은 결코 성육신이 아니고, 그들에게는 사람의 실질만 있습니다. 그러므로 선지자와 사도들을 그리스도와 함께 논해서는 안 됩니다. 성육신하신 하나님 자신이 바로 진리의 화신이시고 하나님 말씀의 근원이시기에, 그분은 직접 진리를 발표하셔서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해 주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선지자와 사도들은 비록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거나 성령의 깨우침이 있는, 진리에 부합되는 말을 조금 할 수 있지만, 그들의 실질은 사람이지 성육신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결코 진리를 갖추지 못했고 진리를 발표할 수도 없습니다. 그들은 단지 하나님께 쓰임받아 하나님의 선민들에게 양육하고 공급하면서 사람의 본분을 할 뿐이지 성령의 음성을 직접 발표할 자격이 없습니다. 함께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실까요?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의 말이라고 해서는 안 되고, 사람의 말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해서는 더욱 안 되며,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은 성육신 하나님이 아니고, 성육신 하나님은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이 아니다. 이는 실질상에서 구별이 있다. ……성육신 하나님의 말씀은 시대를 개척하고 전 인류를 인도하며, 심오한 비밀을 열어 줄 뿐만 아니라 사람에게 새 시대에서의 나아갈 방향을 가리켜 준다. 사람이 얻은 깨우침은 단지 일부 간단한 실행이나 인식일 뿐, 전 인류를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도록 인도할 수 없고, 하나님 자신의 심오한 비밀을 밝힐 수도 없다. 하나님은 어쨌든 하나님이고 사람은 어쨌든 사람이며, 하나님에게는 하나님의 실질이 있고 사람에게는 사람의 실질이 있다. 사람이 만일 하나님의 말씀을 간단한 성령의 깨우침으로 보고 사도와 선지자의 말을 하나님 자신이 친히 한 말씀으로 여긴다면, 그것은 사람의 잘못이다.』 (<앞에 쓴 말씀>에서 발췌)

『다시 말하면, 사람의 교통은 하나님이 하는 말씀과 다르다. 사람이 교통하는 것은 자신의 깨달음과 경력인데, 하나님이 이미 한 사역의 기초에서 사람이 깨달은 것과 경력한 것을 발표하는 것이다. 그들의 책임은 하나님이 역사하거나 말씀한 후에, 실행해야 할 것과 진입해야 할 것을 찾아내 따르는 사람들에게 공급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발표하는 것은 하나님 자신의 소시(所是)이고 사람이 도달할 수 없는 것, 즉 사람의 사유로 닿을 수 없는 것이다. 그는 전 인류를 이끌어 가는 사역을 발표하는데, 사람의 세부적인 경력과는 관련되지 않고 하나님 자신의 경영과 관련된다. 사람이 발표하는 것은 사람의 경력이고, 하나님이 발표하는 것은 하나님의 소시이다. 이 소시는 바로 하나님의 원래 성품이고, 사람이 도달하지 못하는 것이다. 사람의 경력은 하나님이 소시를 발표한 기초에서 있게 된 깨달음과 인식이다. 그런 깨달음과 인식은 모두 사람의 소시로 불린다. 이것은 사람의 원래 성정과 소질의 기초에서 발표한 것이므로 또한 사람의 소시라고 한다.』 (<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에서 발췌)

『예를 들면, 바울이나 베드로는 예수가 길을 이끌기 전에는 자신의 경력이 없었고, 예수가 이 길을 이끌어 낸 후에야 예수가 한 말씀과 이끈 길의 기초에서 경력하게 되었다. 따라서 많은 경력이 있게 되어 그런 서신들을 쓰게 된 것이다.』 (<호칭과 신분에 관한 논법>에서 발췌)

전능하신 하나님은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과 그리스도의 실질과 말씀의 주요 차이점를 아주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도는 성령의 직접적인 발표이기 때문에 그리스도께서 발표하신 것은 다 하나님의 말씀이고 다 진리입니다. 그러나 사도들과 영적 인물들은 편지를 쓰든, 말을 하든 아니면 책을 써서 이론을 내세우든, 그들의 말은 다 하나님 말씀에 대한 체험과 인식에 속합니다. 비록 대부분이 진리에 부합될지라도 전혀 하나님의 말씀에 속하지 않고, 그리스도께서 발표하신 진리와 많은 차이가 납니다. 사람이 그들의 말이 진리에 부합된다고 생각하는 까닭은 그 말에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이 있고 하나님 말씀에 대한 체험과 인식이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리스도의 발표가 없다면 하나님 말씀에 대한 사도와 영적 인물들의 체험과 인식도 없습니다. 다시 말해, 그들의 사역은 그리스도의 사역과 말씀의 기초 위에 세워진 것입니다. 먼저 그리스도의 발표가 있어야 비로소 사도들의 체험과 인식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역에서 오직 그리스도만이 하나님 말씀을 발표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의 말은 다 자신의 체험과 인식에 속하고 모두 그리스도께서 발표하신 말씀을 전하고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말한 인식을 말하자면 아무도 그리스도 말씀의 범위를 벗어날 수 없고 더욱이 사람의 말은 그리스도 말씀의 깊이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사람의 말이 아무리 진리에 부합된다고 해도 하나님 말씀 진리의 실질에 이를 수 없는데, 이것은 사실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발표하신 진리는 아무리 써도 없어지지 않는 사람의 영원한 생명수의 원천입니다. 선지자가 비록 하나님의 지시를 받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할 수 있지만 선지자가 전달한 하나님 말씀은 하나님이 사역하면서 발표하신 하나님 말씀과는 같지 않습니다. 선지자는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단지 특별한 배경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할 뿐이고, 하나님 선민의 특별한 배경과 특별한 사건에 대해 경고나 권면, 위로를 하거나 또는 예언을 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 뿐입니다. 선지자는 단지 율법시대에 하나님이 각 시기에 일으키고 사용하신 사람일 뿐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할 수 있었던 것은 여호와 하나님의 지시로 인한 것으로, 하나님의 사역에 어느 정도 협력한 것인데, 완전히 사람의 본분을 한 것에 속합니다. 만약 하나님의 지시가 없었다면 그들이 하나님 말씀을 전달하는 역할도 멈추게 됩니다. 이것은 선지자 자신에게 진리가 없고 생명의 도가 없다는 것을 완전히 증명하는데, 이것은 부인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시대를 개척하는 사역을 하실 때마다 성육신하여 직접 사역하시고, 전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뜻과 하려는 사역을 발표하십니다. 그러므로 오직 그리스도만이 직접 하나님의 말씀을 발표하실 수 있고, 오직 그리스도만이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나는’ 사역을 이루실 수 있습니다. 선지자가 발표한 소량의 말은 시대를 개척하는 하나님의 사역을 대표하지 못합니다. 이것은 확실한 것입니다. 사도나 영적 인물들이 얼마나 많은 편지를 쓰고 책을 써서 이론을 내세우든 그들이 발표한 것은 단지 자신의 체험과 인식일 뿐이고, 사람의 간증에 속하기에, 그리스도께서 발표하신 하나님 말씀과 함께 논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이든 아니면 사도든, 영적 인물이든, 그들이 진리, 길, 생명이라고 해서는 안 됩니다. 그들마저도 자신이 곧 진리, 길, 생명이라고 감히 말하지 못하고, 자신이 한 말이 하나님의 말씀이고 진리라고는 더욱더 감히 말하지 못합니다. 우리가 보다시피, 사도든 아니면 영적 인물이든, 그들이 사역을 얼마나 오래 했든 도달하는 효과는 다 유한하여 사람을 구원하고 온전케 하는 효과에 도달하지 못합니다. 오직 그리스도만이 사람을 구원하고 온전케 하실 수 있습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오직 그리스도만이 진리, 길, 생명이시지, 그 어떤 사도나 영적 인물은 진리, 길, 생명이 아닙니다.

영화 대본 <경건의 비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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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말씀]하나님을 유일무이한 주재자로 받아들이는 것이 사람이 구원받는 첫걸음이다

[성경 묵상]사마리아 여인을 만난 예수님을 통해 무엇을 깨달을 수 있는가(2)

지금은 이미 말세이고 바로 주님께서 재림하시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사마리아 여인의 장점을 본받아 예수님의 재림을 맞이해야 할까요?

1.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여야 합니다

[성경 묵상]사마리아 여인을 만난 예수님을 통해 무엇을 깨달을 수 있는가(2)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한복음 16:12~13) 그리고 계시록에도 여러 곳에 예언이 있습니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시록 2, 3장) 여기서 우리는 말세에 예수님께서 재림하셔서 음성을 발하여 우리가 알지 못하는 진리를 알려 주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님은 또한 우리가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그의 음성에 귀 기울이길 바라십니다. 그래야 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라 혼인 잔치에 참석하고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찾아야 합니다. 누군가 우리에게 주님이 재림하시어 음성을 발하신다고 증거하면 우리는 사마리아 여인을 본받아 그 말에 권능과 능력이 있는지 들어 보고 아무도 모르는 우리 마음속의 속내를 드러낼 수 있는지, 우리의 문제와 어려움을 해결해 줄 수 있는지, 그리고 우리에게 실천의 길을 알려줄 수 있는지 들어 봐야 합니다. 마음과 영이 있는 사람이라면 주님께서 재림하시어 발하시는 음성을 알아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말입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한복음 10:27)

2.겸손한 사람이 되어 능동적으로 구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마태복음 7:7~8),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마태복음 5:3)

겸손한 마음으로 구하는 것은 주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신 것이자 우리가 주님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는지와 관련된 중요한 사항입니다. 지금 우리는 대다수가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일에 있어서 많은 어려움과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예를 들면, 2000년에 주님께서 오신다고 하셨지만 이미 2019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아직도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지 못한 것일까요? 주님께서 재림하신다는 예언은 거의 이루어졌습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형제자매는 모두 주님께서 이미 돌아오셨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주님께서 이미 재림하시어 어딘가에서 사역을 하고 계시진 않을까요? 우리가 능동적으로 주님의 발자취를 찾아야 하는 것은 아닐까요? 주님은 신실하십니다. 주님께서는 겸손한 사람을 축복하시고 진리를 갈망하는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십니다. 만약 우리가 겸손하게 구하고 주님께 자주 기도드리며 먼저 주의 발자취를 찾아 나선다면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우리를 이끌어 주시어 우리가 하나님의 말세 나타나심을 맞이할 수 있게 도와주실 것입니다!

[성경 묵상]사마리아 여인을 만난 예수님을 통해 무엇을 깨달을 수 있는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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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묵상]사마리아 여인을 만난 예수님을 통해 무엇을 깨달을 수 있는가(1)

아마 다들 성경에 적힌 사마리아 여인의 이야기를 알고 있을 것입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물을 긷다가 자신에게 물을 달라고 청하는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과의 대화에서 여인은 예수님이 바로 예언에 나오는 곧 강림하실 메시야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마리아 여자 하나가 물을 길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 이는 제자들이 먹을것을 사러 동네에 들어갔음이러라 사마리아 여자가 가로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치 아니함이러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여자가 가로되 주여 이런 물을 내게 주사 목마르지도 않고 또 여기 물 길러 오지도 않게 하옵소서 가라사대 가서 네 남편을 불러 오라 여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남편이 없다 하는 말이 옳도다 네가 남편 다섯이 있었으나 지금 있는 자는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 여자가 가로되 주여 내가 보니 선지자로소이다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니라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여자가 가로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고하시리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로라 하시니라 …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에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나의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요한복음 4:7~10, 13~26, 28~29)

위의 성경 내용을 통해 우리는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이 바로 곧 오실 메시야임을 알아차린 이유로 다음과 같은 두 가지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1.예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다

[성경 묵상]사마리아 여인을 만난 예수님을 통해 무엇을 깨달을 수 있는가

처음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물을 달라고 했을 때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에게 방비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왜냐하면 사마리아인과 유대인은 서로 상종치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을 ‘유대인’이라고 불렀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몇 마디 하시자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비범하다고 생각했고 그 후 예수님을 ‘랍비’라고 불렀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께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라는 말씀을 듣고 예수님의 말씀에 권능과 능력이 있고 일반 사람은 할 수 없는 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어서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남편이 다섯 있었으나 지금의 남편은 네 남편이 아니라고 하는 속사정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깜짝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이는 그녀만이 알고 있는 일일 뿐 아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녀와 전혀 만난 적 없었던 예수님이 그녀의 모든 것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는 평범한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 때문에 여인은 예수님을 선지자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사마리아 여인은 자신의 마음속 고민을 털어놓으며 예수님에게 어디에 가서 하나님께 예배드려야 하냐며, 산으로 가야 하는지 아니면 예루살렘으로 가야 하는지 물어봤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그리고 이렇게 명확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이 바로 메시야임을 알아차렸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한 마디가 여인의 고민을 해결해 주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경배하는 실천의 길도 알려 주시어 하나님께 경배할 때 표면적인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경배하며 진심으로 기도해야 하나님의 뜻에 맞는다는 것을 알려 주셨기 때문입니다. 특히 예수님께서 ‘네게 말하는 내가 그로라’라는 말을 듣고 사마리아 여인은 크게 기뻐하며 예수님이 바로 메시야임을 확신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동네로 달려가 기쁜 소식을 사람들에게 알렸습니다. 사마리아 여인과 예수님의 대화는 짧았지만,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을 부르는 호칭은 즉시 바뀌었습니다. 왜냐하면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과의 대화를 통해 예수님의 말씀에 권능과 능력이 있고 자신만이 알고 있는 속사정도 드러내시며 자신의 타락함도 드러내시고 자신이 갖고 있던 문제와 곤혹도 해결해 주셔서 명확한 실천의 길을 알려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이 바로 곧 오실 메시야임을 알아차렸습니다.

2.자신을 내려놓고 겸손하게 구하다

사실 사마리아인은 유대인의 멸시를 받아왔고 이들은 서로 상종치 않았습니다. 그래서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이 그녀에게 물을 달라고 했을 때 예상 밖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주님과의 대화를 거절하지 않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예수님에게서 목마르지 않는 물이 있다는 말씀을 듣자 사마리아 여인은 자신을 내려놓고 예수님에게 영생의 물을 베풀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이 차마 말을 못하는 속사정을 예수님께서 밝히셨을 때 사마리아 여인은 그 문제를 언급하기 싫었지만 그렇다고 예수님과의 대화를 멈추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계속해서 예수님께 구했습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인의 곤혹을 해결해 주시고 어떻게 하나님께 경배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에 맞는 것인지 깨닫고 예수님이 바로 곧 오실 메시야임을 알아차릴 때까지 이어졌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이 은혜를 입어 구원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그녀가 자신을 내려놓고 겸손하게 진리를 구했기때문에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으며 메시아를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성경 묵상]사마리아 여인을 만난 예수님을 통해 무엇을 깨달을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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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어떻게 하나님을 믿어야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수 있는가? (1)

[성경 공부]어떻게 하나님을 믿어야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수 있는가? (2)

[성경 공부]어떻게 하나님을 믿어야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수 있는가? (2)

관련된 하나님 말씀:

『네가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깨닫고 많이 실행할수록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길에 더 빨리 들어설 수 있다. 너는 기도하는 것을 통해 기도에서 온전케 될 수 있다. 네가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통해 하나님 말씀의 실질을 더듬어 내어 하나님 말씀의 실제를 살아내면 온전케 될 수 있다. 네가 평소에 하나님 말씀을 체험하는 것을 통해 자신의 부족함을 인식하고, 더욱이 자신의 치명점과 연약한 점을 인식하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간구하면 차츰차츰 온전케 된다. 온전케 되는 경로는 기도하며,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며, 하나님 말씀의 실질을 더듬어 내며, 하나님 말씀을 체험하는 데에 진입하며, 자신의 부족함을 인식하며,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며, 너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부담을 생각하고 육체를 배반하며, 또 형제자매들과 늘 교통하는 것을 통해 너의 체험이 더 풍부해지게 하는 것이다. 너는 단체 생활에서든 개인 생활에서든, 대예배에서든 소예배에서든, 다 체험할 수 있고, 훈련을 받아 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시켜 하나님께로 향할 수 있다. 이런 것은 모두 온전케 되는 과정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하는 것이란 네가 실제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할 수 있어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내는 것이고, 너에게 하나님에 대해 더욱 믿음과 사랑이 있게 되는 것이며, 이런 경로를 통해 점차 사탄의 패괴 성정을 벗어 버리고, 너의 바르지 못한 속셈을 벗어 버리고, 정상 사람의 모양을 살아내는 것이다. 네 안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성분이 갈수록 많아지면, 즉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부분이 갈수록 많아지면, 사탄이 패괴시킨 요소는 갈수록 적어진다. 너의 실제 체험을 통해 차츰차츰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서게 된다. 그러므로 온전케 되고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게 되려면, 하나님 말씀을 체험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 온전케 되다>에서 발췌

『사람이 산 사람이 되고 하나님을 증거하는 사람이 되고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사람이 되려면, 반드시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들여야 하고,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아래에 달갑게 순복해야 하며, 하나님의 책망과 훈계를 달갑게 받아들여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이 요구한 모든 진리를 실행할 수 있으며, 그래야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있고 진정으로 산 사람이 될 수 있다.』

<너는 살아난 사람인가?>에서 발췌

『하나님은 사람의 순종으로,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고 누리는 것으로, 삶의 고난과 연단으로 사람을 온전케 한다. 오직 이렇게 하나님을 믿어야만 사람의 성정이 변화되고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게 된다.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사는 데에 만족하지 않고 자발적으로 진리를 간절히 사모하고 찾고 구하며 하나님께 얻어지기를 추구하는 것을 의식적으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이라 한다.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바로 이렇게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복해야 한다>에서 발췌

[성경 공부]어떻게 하나님을 믿어야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수 있는가? (2)

『너는 생명을 추구해야 한다. 내가 오늘날 온전케 하려는 사람은 베드로와 같은 부류의 사람이고, 자신의 성정 변화를 추구하는 사람이며, 하나님을 증거하기 원하고 피조물의 본분을 하기 원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온전케 되는 사람이다. 가령 네가 상 받기만을 위하고 자신의 생명 성정이 변화되는 것은 추구하지 않는다면 모든 것이 다 헛수고가 될 것이다. 이것은 영원불변의 진리이다!』

<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에서 발췌

『 성정 변화란 무엇을 말할까? 너는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면서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받고 각종 고난과 연단을 겪어 사람 안에 있는 사탄 독소가 정결케 되어야 한다… 하나님 집에서 말하는 성정 변화란 사람이 진리를 사랑하여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음으로 인해 마침내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는 자신의 본성을 인식하고, 사람이 너무 깊이 패괴되었음을 인식하며, 사람의 그릇됨과 궤사함, 사람의 빈궁함과 가련함을 인식하게 되는 것인데, 결국에는 사람의 본성 실질을 인식하여 자신을 완전히 부인하고 배반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며, 범사에 진리를 실행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고, 성정이 변화된 사람이다.』

<사람의 본성을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가>에서 발췌

『성정 변화란 주로 너의 본성 방면의 변화를 가리킨다. 본성의 것들은 겉면의 행실에서 알아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본성의 것들은 사람 삶의 가치, 삶의 의의, 인생의 가치관에 직접 관련되고, 영혼 깊은 곳의 것들과 관련되며, 사람의 실질과 관련된다. 만약 사람이 진리를 받아들일 수 없다면, 사람의 이런 방면에 변화가 일어날 수 없다. 오직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사람이 완전히 진리에 진입하여 사람의 가치관, 생존관, 인생관에 다 변화가 일어나고, 일을 보는 관점이 하나님과 일치하고, 절대적으로 하나님께 순복하고 충성할 수 있어야만 성정이 변화된 것이라고 한다.』

<성정 변화에 대해 있어야 할 인식>에서 발췌

『어느 날까지 체험하여 한 사람의 인생관, 삶의 의의, 삶의 토대가 모두 바뀌게 된다면, 즉 한 사람이 환골탈태(換骨脫胎)하여 다른 사람으로 변한다면, 그것은 대단한 일이다! 그것은 큰 변화이고 천지개벽과 같은 변화이다. 네가 세상의 명리, 지위, 돈, 누림, 부귀영화는 있으나 없으나 괜찮다고 여기면서 그런 것을 아주 가볍게 내려놓을 수 있다면, 그야말로 사람다운 모습이 있는 사람일 것이다. 최종에 온전케 된 사람들은 바로 이런 한 무리 사람들이다. 진리를 위해 살고, 하나님을 위해 살고, 정의로운 일을 위해 사는 것이 바로 사람의 모습이다.』

<사람의 본성에는 공통성도 있고 차이점도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에서 발췌

『사람은 하나님을 알고 또 진리가 있어야 광명 속에서 사는 것이고, 사람의 세계관과 인생관이 바뀌어야 근본적으로 변화된 것이다. 또한 사람은 인생의 목표가 있고 진리로 처신하며, 절대적으로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면서 심령 깊은 곳으로부터 평안하고 밝아지는 감을 느껴야 하고, 마음에 흑암이 전혀 없고 완전히 해방받아 자유롭게 하나님 앞에서 살아야 한다. 그래야 진정한 인생을 얻게 되고, 진리가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네게 있는 모든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에게서 온 것인데, 온 우주 만물의 주재자인 지극히 높은 하나님이 너를 진정한 사람이라고 칭찬한다면, 즉 네가 진정한 인생을 살고 하나님의 칭찬을 받는다면, 이것은 가장 의의 있는 일이 아니겠느냐? 그러면 바로 진리가 있는 사람인 것이다.』

<사람의 본성을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가>에서 발췌

더 많은 내용 보기:하나님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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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시대의 구원이란 무엇인가? 하나님나라시대의 구원이란 무엇인가?

[성경 공부]어떻게 하나님을 믿어야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수 있는가? (1)

관련된 하나님 말씀:

『비록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있지만, 하나님을 믿는 것이란 어떤 것인지,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뜻에 맞을 수 있는지를 깨달은 사람은 아주 적다. 그 원인은 사람이 비록 ‘하나님’이라는 글자도 알고 ‘하나님의 역사’라는 이런 말도 알지만,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더욱이 하나님의 역사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모든 사람들이 흐리멍덩하게 믿는 것도 이상할 것 없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일을 진지하게 대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일이 사람에게 너무나 낯설고 너무나 생소하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사람은 하나님의 요구와 매우 큰 차이가 있게 되었다. 다시 말해, 사람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알지 못한다면, 하나님께 합당하게 쓰임받을 수 없고 더욱이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할 수도 없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곧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 것인데, 이것은 ‘하나님을 믿는다’는 가장 간단한 개념이다. 더 나아가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 것은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단순한 신앙으로서, 짙은 종교적 색채를 띠고 있는 것이다.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다’는 함의는 사람이 하나님을 만물의 주재자라고 믿는 기초에서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면서 패괴 성정을 벗어 버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하고, 아울러 하나님을 아는 데에 이르는 것을 말한다. 이런 노정을 비로소 하나님을 믿는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사람은 흔히 하나님을 믿는 일을 매우 간단하고 가볍게 보는데, 이렇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을 믿는 의의를 잃게 되고, 끝까지 믿는다고 해도 하나님께 인정받을 수 없다. 왜냐하면 그런 사람이 가는 길은 옳지 않기 때문이다. 지금까지도 여전히 글귀 속에서 하나님을 믿고 있는 사람들과 공허한 도리 속에서 하나님을 믿고 있는 사람들은 자신에게 하나님을 믿는 실질이 전혀 없고 하나님께 전혀 인정받을 수도 없다는 것을 모른 채, 여전히 하느님에게 자신들을 보우하사 평안과 충족한 은혜를 달라고 기도하고 있다. 우리 모두 마음을 안정시키고 잘 생각해 보는 것이 좋겠다. 설마 하나님을 믿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간단한 일이란 말이냐? 설마 하나님을 믿는다는 함의가 단지 은혜를 많이 받는 것에만 국한되어 있단 말이냐? 설마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할 수 있단 말이냐?』

<앞에 쓴 말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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