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를 언급하면, 많은 사람들의 머릿속에 ‘엄하다’ ‘까다롭다’라는 말이 떠오를 것입니다. 이전에 저 역시 직장 상사는 당연히 직원들을 엄하게 대 해야만 그들을 잘 관리할 수 있다고 여겼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이런 관리 방식은 결코 좋은 방법이 아니라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담에 대한 하나님의 당부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창 2:15~17)

욥은 사탄을 이겨 하나님 눈에 진정한 사람이 되었다
하나님은 사람의 내면을 보고 사람은 겉면을 본다고 나는 늘 말해 왔다. 하나님은 사람의 내면을 살핌으로 사람의 본질을 아는 반면, 사람은 사람의 겉모습을 보고 그 사람의 본질을 정의한다. 욥이 자신의 생일을 저주했을 때, 욥의 세 친구 및 모든 영적 인물들은 그 행동에 놀라 어리둥절해졌다. 사람은 하나님에게서 왔기에 생일을 비롯해 생명과 육체를 준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이 당연하지 저주를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보통 사람들이 이해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이해는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신성불가침한 것이자 영원히 바뀌지 않는 진리이다. 그런데 욥은 그 ‘관례를 위반’하고 자신의 생일을 저주했다. 그의 이러한 행동은 보통 사람들이 볼 때 금기를 깬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의 이해와 동정은 물론, 하나님의 용서도 받을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이다. 그와 동시에, 많은 사람들은 욥의 ‘의로움’에 의심을 품었다. 이는 그들이 욥이 하나님의 은총으로 말미암아 ‘방종’해져 그렇게 경거망동하게 된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또한 살아생전에 그가 받은 하나님의 축복과 보살핌에 감사하기는커녕 자신이 태어난 날이 멸망했으면 하고 저주했으니 그것은 하나님을 대적한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겉으로 보여지는 현상이 사람들이 욥을 정죄하는 증거가 된 셈이다. 그러나 그때 욥의 진짜 마음이 도대체 어떠했는지 아는 사람이 누가 있겠느냐? 또 욥이 그렇게 한 이유가 무엇인지 누가 알 수 있겠느냐? 그 속사정과 이유는 하나님만이 알고 있고, 또한 욥 자신만이 알고 있다.

어떻게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참석할 수 있습니까
이른 새벽, 저와 사촌 언니는 함께 성경을 봉독했습니다. 계시록 19장 7절에서 9절에 다음과 같이 기록되었습니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성육신 하나님의 역사와 영의 역사는 어떤 구별이 있습니까?
성경 참고:
“모세가 가로되 원컨대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니 나를 보고 살 자가 없음이니라” (출 33:18~20)
“여호와께서 시내산 곧 그 산꼭대기에 강림하시고 그리로 모세를 부르시니 모세가 올라 가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려가서 백성을 신칙하라 백성이 돌파하고 나 여호와께로 와서 보려고 하다가 많이 죽을까 하노라” (출 19:20~21)
“뭇 백성이 우뢰와 번개와 나팔소리와 산의 연기를 본지라 그들이 볼 때에 떨며 멀리 서서 모세에게 이르되 당신이 우리에게 말씀하소서 우리가 들으리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지 말게 하소서 우리가 죽을까 하나이다” (출 20:18~19)
불임에 처한 딸에게 자녀가 있을지의 여부는 누가 결정합니까
한 농가의 뜰 안에서는 서연 일가족이 태어난 아기를 위해 기쁜 마음으로 분주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태어난 지 10일 된 아기를 보고 있는 서연의 얼굴엔 웃음꽃이 가득했습니다. 서연은 기쁨과 동시에 외손자를 얻기 위해 겪어온 쓰라린 추억들을 떠올렸습니다….

하나님이 하와를 만들다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이르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 아담이 모든 육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창 2:18~20)

정직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직장에서 실수를 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처음 미국에 왔을 때, 저는 말이 통하지 않아 레스토랑의 주방 일을 겨우 구했습니다. 하지만 사장은 거칠고 까다로운 성격이어서 이제 갓 들어온 직원이든 오래 근무한 직원이든 막론하고, 일단 문제가 생기거나 혹은 일처리가 사장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고함을 지르거나 직접 해고하기도 했습니다. 갓 들어온 저 역시 사장에게 종종 욕을 먹는 것은 피할 수 없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 어떤 방식으로 나타나실지 알고 있습니까
예수님께서 부활하셔서 승천하신 후, 진심으로 주님을 믿는 크리스천들은 주님의 두 번째 강림을 바라고 있습니다. 특히 말세에 태어난 우리는 더욱 주님께서 다시 오셔서 우리를 천국으로 데려가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님의 재림을 간절히 바라고 있는 우리에게 주님께서 어떤 방식으로 나타나실지 알고 있습니까? 이 문제는 주님의 재림을 영접할 수 있는지와 관계되는 큰 사건으로, 우리가 진지하게 토론할 필요가 있습니다.

바람피우는 아내를 보며 나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
20여 년 전, 저와 아내는 6년간의 마라톤 연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결혼 후, 아내는 가정에 충실했으며 연로하신 부모님을 잘 보살펴 드렸을 뿐만 아니라, 제가 병이 나거나 혹은 늦게 귀가할 때마다 저를 걱정하고 배려해 주며, 특별히 훈훈함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아내에게 안정된 생활을 마련해 주기 위해 저는 해산물 장사를 시작했습니다. 매일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고생하며 바쁘게 일했지만, 모든 것이 가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몇 년 후 집을 장만하고 차를 구입했으며 생활 수준도 갈수록 좋아졌습니다. 행복한 가정을 지키기 위해 저는 아주 조심스럽게 결혼 생활을 유지했고 지금까지 아내를 섭섭하게 한 적이 없었습니다. 비록 우리 부부는 가끔 말다툼을 했지만, 그럴 때마다 제가 포용하고 참아 주었습니다. 좋은 남편이 되기 위해 집안일과 아이의 숙제를 봐주는 일도 제가 다 맡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친척과 친구들이 부러워하는 금실 좋은 부부가 되었습니다. 저는 속으로 ‘한평생 다른 것은 바라지 않아. 부부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고 가정이 행복하면 그걸로 충분해.’라고 생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