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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간증]집으로 돌아오다

『하나님의 차고도 넘치는 사랑이 아무 대가 없이 주어져 사람을 에워싸고 있다. 사람은 순진무구하고 근심 걱정 없이 하나님의 눈앞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다. … 네가 양심과 인성이 있는 사람이라면 너는 따스함을 느낄 것이고 하나님의 염려를 느낄 것이며, 사랑받고 있음을 느낄 것이고, 행복을 느낄 것이다.』(<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ㆍ사람을 향한 하나님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가> 중에서) 하나님 말씀 찬양을 부를 때마다 저는 가슴속에 벅차오르는 감동을 억누를 수가 없습니다. 지난날, 제가 하나님을 멀리하고 거역하며, 길 잃은 어린 양처럼 집으로 돌아갈 길을 찾지 못하고 있을 때, 하나님은 저를 멀리하지도 버리지도 않으시며 사랑으로 인도하여 하나님 집으로 돌아오게 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제 저는 주 안의 형제자매들, 그리고 아직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못한 친구들에게 하나님 집으로 돌아오게 된 제 체험을 이야기해 드리려 합니다.

어렸을 적, 저희 부모님은 걸핏하면 싸움을 했고, 저는 두려움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야 했습니다. 그러던 중 중학교를 졸업했을 때 어머니가 이웃의 전도로 예수님을 믿게 되어 저도 함께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저는 하나님이 창조주시며, 인류를 죄에서 구속하시고자 친히 육신을 입고 십자가에 못 박혀 사람의 속죄 제물이 되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이 실로 크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주님의 사랑에 고무된 저는 열심히 주님을 믿어 주님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렇게 제 인생에는 방향과 목표가 생겼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늘 예배를 드리고 성경을 읽고 주님을 찬미하면서 조금씩 행복을 느꼈습니다. 특히 주님이 말세에 구름 타고 오셔서 우리를 천국으로 데려가실 거라는 성경 구절을 읽을 때는 마음이 기대로 부풀어 올랐습니다. 목사님도 예배 때마다 우리에게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행 1:11)라는 성경 구절을 해석해 주었기에, 저는 예수님이 흰 구름을 타고 오셔서 우리를 하늘 집으로 데려가실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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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말세 징조에 관한 성경 구절 — 주의 재림을 맞이하는 길을 찾다

2020년 세계 곳곳에서 지진, 기근, 온역(전염병), 홍수, 가뭄 등의 재앙이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으며, 갈수록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로써 예수님의 재림에 관한 예언이 기본적으로 다 이뤄짐에 따라 주의 날이 임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주님이 말세에 나타나 하시는 사역을 어떻게 찾을 것이며, 어떻게 해야 주를 맞이할 수 있을까요? 주님은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이를 통해 마지막 때에 주님이 돌아오시면 말씀을 하여 문을 두드리심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한 자는 환란 전 휴거 되어 주와 함께 잔치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글을 통해 더 자세한 내용과 구체적인 실행의 길을 찾아보십시오.

  1. 말세 징조에 관한 성경 구절
  2. 관련 구절: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마태복음 24: 3)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마태복음 24: 7-8)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마태복음 24:37-39)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마태복음 24:21)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 (요엘 2:30~31)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 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요한계시록 16:12~13)

[성경 공부]말세 징조에 관한 성경 구절 — 주의 재림을 맞이하는 길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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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말씀이 육신으로 나타ㅡ제116편

내가 한 말 중에 사람을 두렵게 하는 말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고, 공포에 떨게 하는 말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또 사람을 고통스럽게 하거나 실망하게 하는 말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며, 나아가 사람을 멸망에 이르게 하는 말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내 말의 풍성함은 아무도 측량할 수 없고, 아무도 분명히 알 수 없다. 내가 너희에게 나의 말을 한 마디 한 마디 알려 주고 확실하게 드러내야 너희는 대략적인 상황을 이해하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사실의 진면목은 깨닫지 못한다. 그러므로 나는 사실로써 나의 모든 말을 드러내고, 이를 통해 너희가 더 잘 깨닫도록 하겠다. 내가 말하는 방식을 보면, 나는 말할 때 말뿐만이 아니라 일도 한다. 이것이야말로 말과 사실이 병행한다는 참뜻이다. 나에게는 모든 것이 자유롭고, 또 모든 것이 해방을 얻을 수 있으며, 이것을 기초로 내가 하는 모든 일에는 지혜가 충만하기 때문이다. 나는 함부로 말하지도, 일하지도 않는다(인성에서든 신성에서든, 내가 하는 말과 일에는 지혜가 있다. 나의 인성은 갈라놓을 수 없는 나 자신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말할 때는 아무도 내 말의 어조에 주의하지 않고, 내가 일할 때는 아무도 나의 사역 방식에 주의하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사람의 결점이다. 나는 모든 사람에게 나의 큰 능력을 드러낼 것이다. 장자들뿐만 아니라 만국 만민 가운데서 나의 큰 능력을 나타낼 것이다. 그렇게 해야만 사탄에게 수치를 주는 강력한 증거가 되기 때문이다. 나는 어리석은 일을 하지 않는다. 많은 이가 내가 장자들을 증거하는 것이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 외에 또 다른 신이 있다고 말하고, 내가 쓸데없는 일을 한다거나 스스로를 깍아내린 것이라고 한다. 이는 사람의 패괴를 더 잘 드러내고 있다. 장자들을 증거하는 것이 내 잘못이란 말이냐? 내가 잘못했다고 말하는데, 그러면 너희는 증거할 수 있느냐? 내가 높이지 않고 증거하지 않는다면, 너희는 계속해서 내 아들을 너희 아래 깔아뭉개고 냉대하며, 너희의 종처럼 대했을 것이다. 이 짐승 같은 자들아! 내가 너희를 하나씩 응징할 것이다! 누구도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 말해 보아라. 정상 인성을 갖춘 사람과도 마음이 통하지 않는다면, 그런 자들은 어떤 것들이겠느냐? 말 그대로 짐승이다! 나는 그런 자들에게 눈길조차 주지 않는다. 너희가 증거할 때까지 기다린다면 진작에 내 일을 그르쳤을 것이다! 이 짐승들아! 인성이라고는 찾아볼 수도 없구나! 나는 네가 나를 위해 힘쓰는 것을 원치 않는다! 썩 물러가라! 내 아들을 그렇게 오랜 세월 동안 억압했으니, 내가 너를 짓밟아 곤죽을 만들 것이다! 어디 계속 방자하게 굴어 보아라! 어디 한 번 더 나를 욕되게 해 보아라! 나는 대업을 이루었으니 이제는 내가 너희 짐승들을 응징할 때가 되었다!

[하나님]말씀이 육신으로 나타ㅡ제116편

모든 것이 내 손안에서 이뤄지고(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여기에 해당), 모든 것이 또한 내 손안에서 파멸된다(내가 증오하는 짐승과 혐오하는 사람, 일, 사물이 여기에 해당). 나는 내가 하려는 모든 것을 나의 장자들에게 보여 주어 그들이 확실히 깨닫고, 그 가운데서 내가 시온에서 나온 후에 한 모든 것을 보게 하겠다. 그다음, 우리는 함께 시온산, 그러니까 만세 전에 우리가 머물던 그곳으로 들어가 다시금 우리의 삶을 누릴 것이다. 그날 이후로는 더 이상 세상과도, 이 짐승들과도 접촉할 일이 없을 것이며, 완전한 자유를 얻어 모든 것이 막힘없이 순조로울 것이다. 누가 감히 나의 장자들을 대적할 수 있겠느냐? 누가 감히 또 나의 장자에게 맞서겠느냐? 내가 그자를 결코 용서치 않을 것이다! 과거에 나를 경외한 것처럼 오늘날 장자들을 경외해야 한다. 내 앞과 뒤에서 다른 행동을 하지 말라. 누가 어떻게 행동하는지 나는 분명히, 그리고 똑똑히 보고 있다. 내 아들에게 불충하는 것은 나에게 불효하는 것이다. 이는 의심할 여지가 없는 사실이다. 우리는 본디 한 몸이므로 나에게는 잘하나 장자들에게 다른 태도를 보이는 자는 말할 것도 없이 전형적인 큰 붉은 용의 후손이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몸을 분리시켰기 때문이다. 이 죄는 영원히 사함 받지 못할 것이다! 모든 사람이 깨달아야 할 것이 있다. 나를 증거하는 것은 너희의 본분이고, 장자들을 증거하는 것은 너희의 책무이다. 누구도 책임을 미뤄서는 안 된다. 방해하는 자가 있다면 내가 즉시 응징할 것이다! 너 스스로를 대단하게 여기지 말라. 잘 들으라! 그런 자일수록 나에게 가혹한 징벌을 받을 것이다! 또한, 그런 자일수록 가망이 없으며, 침륜에 빠질 자이니, 내가 영원히 형벌을 가할 것이다!

나의 모든 사역은 나의 영이 친히 행한다. 사탄과 같은 부류 중 그 누구도 함부로 끼어들어 내 계획을 교란할 수는 없다. 궁극적으로 나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나와 나의 장자들을 찬양하게 할 것이며, 경이로운 나의 행사와 내 본체의 현현을 찬미하게 할 것이다. 나는 그 찬미의 소리가 온 우주 땅끝과 산천과 만물을 진동하게 하고, 사탄이 철저히 수치당하게 하겠다. 나는 나의 증거를 통해 더럽고 불결한 옛 세상을 멸하여 성결하고 흠이 없는 새 세상을 이룩할 것이다(내가 앞으로 일월성신이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한 말은 옛 세상이 존속한다는 말이 아니라 온 세상을 멸하여 옛 세상을 바꾼다는 것이다. 내가 우주를 바꾸는 것은 아니다.). 그때야말로 내 뜻에 맞는 세상이다. 그곳은 오늘날과 같은 억압도,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는 현상도 없으며, 육체 안에서 완전히 공평하고 합리적인 세상일 것이다(비록 공평하고 합리적이라고는 하나 어쨌든 육체 안에서다. 나의 나라와는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으니 비교가 불가능하다. 어쨌든 인간 세상은 인간 세상이고, 영계는 영계이기 때문이다.). 그때는 나와 장자들이 바로 그런 세상을 다스릴 것이다(그 세상에는 절대 사탄의 방해가 없다. 사탄이 나에게 철저히 응징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의 삶은 여전히 하나님나라의 삶이다. 이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만세와 만대에 그 누구도(아무리 충성스러운 사람일지라도) 이런 삶을 누려 본 적이 없다. 역대로 아무도 장자가 된 자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들은 이후에도 여전히 힘만 쓸 것이다. 이 봉사자들이 충성스럽다고는 하나, 어쨌든 나에게 정복된 사탄의 후예이다. 그러므로 육체가 죽고 나면 다시 인간 세상에 태어나 나를 위해 힘쓸 것이다. 이것이 바로 “아들은 어쨌든 아들이고, 봉사자는 어쨌든 사탄의 후예이다”라는 말의 참뜻이다. 지금까지 오늘의 장자들을 위해 힘쓴 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모든 봉사자 중 단 한 명도 도망가지 못했다. 나는 그들이 영원히 나를 위해 힘쓰게 할 것이다. 그들의 본성을 보면 모두가 사탄의 자식이고, 모두가 나를 대적하는 자들이다. 비록 나를 위해 힘쓴다고는 하나 전부 어쩔 수 없는 것이고 마지못해 그리할 뿐이다. 모든 것이 내 손안에 쥐어져 있기에 내가 쓰는 봉사자는 반드시 나를 위해 마지막까지 힘을 써야 한다. 그러므로 오늘날도 여전히 많은 사람이 역대 선지자나 사도와 같은 성질을 갖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본디 같은 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충성스러운 봉사자들이 나를 위해 열심히 뛰어다녔지만, 최종적으로(6천 년 동안 줄곧 나를 위해 힘썼으므로 이 사람들은 봉사자의 부류로 구분됨) 누구도 역대로 수많은 사람이 고대하던 것을 얻지 못할 것이다. 내가 예비한 것은 그들에게 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나의 모든 것은 이미 오래전에 눈앞에서 이루어졌다. 나는 나의 장자들로 하여금 다시 나의 집으로, 나의 곁으로 돌아와 나와 함께하게 할 것이다. 나는 승리했고, 완전한 영광을 얻었으므로 너희를 되찾을 것이다. 과거, 어떤 이가 ‘슬기로운 다섯 처녀와 미련한 다섯 처녀’라는 예언을 한 적이 있다. 그 예언이 정확하지는 않지만, 완전히 틀린 것도 아니다. 그러니 내가 너희에게 조금 해석해 주도록 하겠다. 슬기로운 다섯 처녀와 미련한 다섯 처녀란 다 사람의 수를 가리키는 것은 아니고, 다 어떤 부류의 사람들을 말하는 것도 아니다.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사람의 수를 가리키고, 미련한 다섯 처녀는 한 부류의 사람들을 가리킨다. 하지만 이 둘은 장자들을 의미하지 않으며, 모두 피조물을 가리키는 말이다. 그래서 그들에게 말세에 기름을 준비하라고 한 것이다(피조물은 원래 내 자질을 갖추고 있지 않다. 슬기로운 자가 되려면 반드시 기름을 준비해야 한다. 그러므로 말씀을 갖춰야 하는 것이다.).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내가 만든 사람 중, 아들들과 백성들을 뜻한다. 그들이 세상에 태어나기는 했지만 그래도 나에게 얻어졌으므로 거룩한 존재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처녀’라고 부른 것이다. ‘다섯’은 내가 예정한 아들들과 백성의 수를 뜻한다. 한편, ‘미련한 다섯 처녀’란 봉사자들을 가리킨다. 봉사자는 나를 위해 힘을 쓰며, 생명은 조금도 중시하지 않고 오직 외적인 일만을 추구하므로(나의 자질이 없으므로 어떻게 해도 외적인 일임) 나의 유능한 조력자가 될 수 없다. 그래서 ‘미련한 처녀’라고 한 것이다. 여기에서 ‘다섯’은 사탄을 의미하며, ‘처녀’는 나에게 정복되고, 나를 위해 힘쓸 수 있는 것을 뜻한다. 하지만 이 부류의 사람은 거룩하지 않으므로 봉사자라고 부른다.

[하나님]말씀이 육신으로 나타ㅡ제11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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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재림]하나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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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진정으로 들림받는 것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성경 참고: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마 25:6)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계 3:20)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계 19:9)

[성경 공부]진정으로 들림받는 것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관련된 하나님 말씀:

『‘들림받는다’는 것은 사람이 상상한 대로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옮긴다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크게 틀린 것이다. ‘들림받는다’는 것은 내가 예정한 후에 또 택하는 이 일을 가리켜 말한 것이고, 예정하고 또 택한 모든 사람을 겨냥해 말한 것이다…… 이 하나가 사람의 관념에 가장 부합되지 않는다. 무릇 나의 이후에 집에서 분깃이 있는 자는 모두 내 앞에 들림받은 자이다. 이것은 아주 확실한 일이고 영원히 바뀌지 않는 것이니 누구도 반박할 수 없다. 이것은 사탄에 대한 반격이다. 무릇 내가 예정한 자라면 내 앞에 들림받는다.』

<제104편 말씀>에서 발췌

『빌라델비아 교회가 이미 형성되었는데, 전부 하나님의 은총과 긍휼이다. 성도들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겨 굳게 믿고 흔들리지 않고 영정(靈程)에 오른다. 유일한 참 하나님이 이미 말씀이 육신 되고 우주의 통치자가 만유를 주관한다고 확신하는 것은 성령의 입증이고 철 같은 증거이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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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재림]하나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하였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입니다. 『어쩌면 많은 사람들이 내 말을 마음에 두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나는 예수를 따르는, 이른바 성도라고 하는 모든 이에게 말해 주겠다. 흰 구름을 타고 하늘에서 강림하는 예수를 너희 육안으로 직접 보게 될 때는 공의로운 해가 공개적으로 나타난 때이다. 그때 네 마음은 몹시 흥분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너는 알고 있느냐? 예수가 하늘에서 강림하는 것을 보게 될 때는 네가 지옥으로 떨어져 징벌을 받아야 할 때이고, 그때는 이미 하나님의 경륜이 끝났다고 선고될 때이며, 하나님이 상선벌악(賞善罰惡)할 때이다. 하나님의 심판은 사람이 이적을 보기 전 진리만 선포되었을 때 이미 끝났기 때문이다. 이적을 좇지 않고 진리를 받아들여 정결케 된 사람들은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와 창조주의 품속에 안기게 될 것이다. 하지만 ‘흰 구름을 탄 예수가 아니라면 거짓 그리스도이다’라는 신념을 고집하는 자들은 영원한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이는 그들이 오직 이적을 행하는 예수만을 믿고 준엄한 심판을 선포하고 생명의 참도를 전하는 예수는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면 예수가 공개적으로 흰 구름을 타고 돌아올 때 그들을 처리하는 수밖에 없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하나님 말씀처럼 많은 사람이 주님을 맞이함에 있어서 저지르는 실수가 하나 있어요. 성경 글귀에만 집착하면서 구름 타고 오시는 주님만 기다리는 거죠. 그래서 주님이 오셨다는 증언을 듣고, 진리로 말세 심판 사역을 하신단 얘길 들어도 하나님 음성을 들어보려고 하지 않아요. 그런데 정말 중요한 사실은 정말 주께서 구름을 타고 임하시는 날을 볼 때는 하나님이 인류를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사역이 다 끝날 때인 거죠. 그땐 슬피 울며 이를 갈면서 벌을 받게 되죠. 정말 진리를 구하지 않고 자기 생각을 고집하는 건 너무나 위험해요. 그래서 저도 그 생각만 고집하다가 주님을 영접할 기회를 놓칠 뻔했어요.

전 가정 교회에서 설교자로 있었어요. 1996년이죠. 영적으로 너무 메마르고 갈급해서 계속 말씀을 들으러 다녔어요. 그러다 누가 그러는데, 동방번개에서 주의 재림을 전하고 있고 육신으로 오셔서 진리로 심판 사역을 하신다는 거에요. 이미 동방번개를 믿는 사람들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전 도저히 믿기지가 않았어요. 주님이 오셨다니? 어떻게 그럴 수 있지? 성경에 분명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사도행전 1:11)고 했잖아요. ‘주님은 부활하신 영의 몸으로 모두가 보는 앞에서 구름을 타고 오실 텐데, 그런 광경을 본 사람이 한 명도 없지 않나? 근데 어떻게 주님이 오셨다고 하지?’ 거기다 육신으로 오셔서 심판 사역을 하신다니 말도 안 되는 거죠. 그래서 동방번개의 말씀은 계속 들어보지 않았어요.

하나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하였습니다
하나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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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만담 <잘못된 길>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길 잃지 않는다

조심 씨는 돌아오신 주께서 하신 말씀을 보고 진리라고 느끼지만 믿음이 작아 분별을 제대로 못 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목사님의 의견을 물어보려고 한다. 그러다 길에서 정로 자매를 만나게 된다. 정로 자매와 이와 관련된 진리를 나누다 주의 재림을 맞이하려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게 중요하다는 걸 깨닫게 된다. 그래야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라갈 수 있기 때문이다. 맹목적으로 목회자만 따라가는 것은 잘못된 길로 가는 것이었다.

교회 만담 <잘못된 길>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길 잃지 않는다
교회 만담 <잘못된 길>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길 잃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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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단막극 <망상> 힘써 사역하면 천국에 갈 수 있나요?

기독교 단막극 <앞사람의 교훈> (한국어 더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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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 기도 응답 성경 구절 —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

기도는 우리들의 영 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것입니다. 참된 기도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감동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통해 깨우침과 인도를 받아 하나님과 더 가까운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기도를 해도 하나님의 응답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응답을 받을 수 있을까요?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에 어떻게 응답하실까요? 아래의 내용을 통해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중보기도 성경구절의 중요성

마태복음 6:6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마태복음 7:7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마태복음 18:19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마태복음 21: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16: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빌립보서 4:6~7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요한1서 3:21~22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마가복음 11:25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셨더라

관련된 하나님 말씀:
『기도를 시작할 때 너는 첫술에 배부를 것이라는 허황된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한다. 또 입을 열자마자 성령의 감동을 받고 깨우침과 빛 비춤을 받고 하나님의 큰 은혜를 받겠다는 지나친 기대도 하지 말아야 한다.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하나님은 초자연적인 일을 하지 않는다. 그가 사람의 기도를 이루어 주는 것은 모두 때가 있다. 때로는 너의 믿음을 검증함으로써 네가 그에게 충성하는지 살펴보기도 한다. 기도할 때 믿음과 끈기, 의지가 있어야 한다. 많은 이들이 훈련을 시작하는 단계에서 성령의 감동을 찾지 못하면 쉽게 실의에 빠지곤 한다. 그래서는 안 된다! 너는 변치 않는 마음으로 성령의 감동을 찾고 모색하는 데 중시해야 한다. 때로는 네가 실천하는 길이 잘못되었거나, 개인의 마음가짐과 관념이 하나님 앞에서 굳게 서지-올바르지 못해 하나님의 영이 너를 감동시키지 않을 수도 있고, 또 때로는 하나님이 네가 충성스러운지 보려고 할 수도 있다. 요컨대, 훈련하는 동안 대가를 많이 치러야 한다. 네가 실천하는 방법에 치우친 점이 있다면 기도하는 방식을 바꿀 수도 있다. 네가 진심으로 구하고 얻기를 간절히 바란다면, 성령은 반드시 너를 그 실제로 인도할 것이다. 때로는 네가 진심으로 기도해도 큰 감동을 찾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럴 때는 믿음에 의지해야 한다. 하나님이 너의 기도를 감찰하고 있음을 믿고 굳은 의지로 기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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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생활간증 동영상 <이제야 진정한 나를 알게 되다>(자막판)

주인공은 크리스천으로서 직설적이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 돕기에 적극적인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자기 자신을 늘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다른 자매의 말과 행동 때문에 자기 체면을 조금 구기게 되자 그 자매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적대적으로 대하게 되고, 사사건건 그 자매에게 반대합니다. 그러다 하나님 말씀의 심판을 통해 자신이 이기적이고 악독한 사탄의 패괴 성품을 가졌음을 깨닫게 됩니다. 그런 자신이 미워 그녀는 후회하고 자책합니다. 나아가 작은 착한 행실은 성품 변화를 의미하지 않으며, 오직 하나님 말씀의 심판을 경험해야만 자기 자신을 알게 되고 진정한 회개와 변화를 이루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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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생활간증 동영상 <이제야 진정한 나를 알게 되다>(자막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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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사마리아 여인을 만난 예수님을 통해 무엇을 깨달을 수 있는가

사마리아 여인을 만난 예수님을 통해 무엇을 깨달을 수 있는가

아마 다들 성경에 적힌 사마리아 여인의 이야기를 알고 있을 것입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물을 긷다가 자신에게 물을 달라고 청하는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과의 대화에서 여인은 예수님이 바로 예언에 나오는 곧 강림하실 메시야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마리아 여자 하나가 물을 길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 이는 제자들이 먹을것을 사러 동네에 들어갔음이러라 사마리아 여자가 가로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치 아니함이러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여자가 가로되 주여 이런 물을 내게 주사 목마르지도 않고 또 여기 물 길러 오지도 않게 하옵소서 가라사대 가서 네 남편을 불러 오라 여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남편이 없다 하는 말이 옳도다 네가 남편 다섯이 있었으나 지금 있는 자는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 여자가 가로되 주여 내가 보니 선지자로소이다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니라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여자가 가로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고하시리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로라 하시니라 …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에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나의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요한복음 4:7~10, 13~26, 28~29)

[성경 공부]사마리아 여인을 만난 예수님을 통해 무엇을 깨달을 수 있는가
[성경 공부]사마리아 여인을 만난 예수님을 통해 무엇을 깨달을 수 있는가

위의 성경 내용을 통해 우리는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이 바로 곧 오실 메시야임을 알아차린 이유로 다음과 같은 두 가지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1. 예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다

처음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물을 달라고 했을 때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에게 방비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왜냐하면 사마리아인과 유대인은 서로 상종치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을 ‘유대인’이라고 불렀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몇 마디 하시자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비범하다고 생각했고 그 후 예수님을 ‘랍비’라고 불렀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께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라는 말씀을 듣고 예수님의 말씀에 권능과 능력이 있고 일반 사람은 할 수 없는 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어서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남편이 다섯 있었으나 지금의 남편은 네 남편이 아니라고 하는 속사정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깜짝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이는 그녀만이 알고 있는 일일 뿐 아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녀와 전혀 만난 적 없었던 예수님이 그녀의 모든 것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는 평범한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 때문에 여인은 예수님을 선지자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사마리아 여인은 자신의 마음속 고민을 털어놓으며 예수님에게 어디에 가서 하나님께 예배드려야 하냐며, 산으로 가야 하는지 아니면 예루살렘으로 가야 하는지 물어봤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그리고 이렇게 명확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이 바로 메시야임을 알아차렸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한 마디가 여인의 고민을 해결해 주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경배하는 실천의 길도 알려 주시어 하나님께 경배할 때 표면적인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경배하며 진심으로 기도해야 하나님의 뜻에 맞는다는 것을 알려 주셨기 때문입니다. 특히 예수님께서 ‘네게 말하는 내가 그로라’라는 말을 듣고 사마리아 여인은 크게 기뻐하며 예수님이 바로 메시야임을 확신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동네로 달려가 기쁜 소식을 사람들에게 알렸습니다. 사마리아 여인과 예수님의 대화는 짧았지만,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을 부르는 호칭은 즉시 바뀌었습니다. 왜냐하면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과의 대화를 통해 예수님의 말씀에 권능과 능력이 있고 자신만이 알고 있는 속사정도 드러내시며 자신의 타락함도 드러내시고 자신이 갖고 있던 문제와 곤혹도 해결해 주셔서 명확한 실천의 길을 알려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이 바로 곧 오실 메시야임을 알아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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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다큐멘터리 영화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그분> 명장면(5) 하나님께서 홍수로 세상을 멸하시다

4분짜리 다큐멘터리로 노아 시대에 하나님이 홍수로 세상을 멸하신 전 과정을 보여 드립니다. 노아가 어떻게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의 보호를 받아 살아남았는지 알아보세요.

확장 열람:홍수 후 노아에 대한 하나님의 축복

기독교 다큐멘터리 영화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그분> 명장면(5) 하나님께서 홍수로 세상을 멸하시다
기독교 다큐멘터리 영화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그분> 명장면(5) 하나님께서 홍수로 세상을 멸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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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영화 다큐/다큐멘터리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그분> 하나님의 전능과 주재를 증거하다 (한국어 더빙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