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연애가 날 불안하게 하다
“두 분은 오랫동안 못 만나는데 남자친구한테 다른 여자친구가 생기지 않을까 걱정되지 않아요?” “두 분은 전화로만 연락하는데 감정이 오래갈 수 있나요?” “장거리 연애는 오래 못 가니까 마음의 준비를 하셔야 해요!” 제가 남자친구와 장거리 연애를 시작한 이후, 귀에 못이 박히게 들은 말들입니다.

장거리 연애가 날 불안하게 하다
“두 분은 오랫동안 못 만나는데 남자친구한테 다른 여자친구가 생기지 않을까 걱정되지 않아요?” “두 분은 전화로만 연락하는데 감정이 오래갈 수 있나요?” “장거리 연애는 오래 못 가니까 마음의 준비를 하셔야 해요!” 제가 남자친구와 장거리 연애를 시작한 이후, 귀에 못이 박히게 들은 말들입니다.

관련된 하나님 말씀:
『예수는 인간 세상에 와서 은혜시대를 가져오고 율법시대를 끝마쳤다. 말세에 하나님은 또 말씀이 육신 되었는데, 이번의 성육신은 은혜시대를 끝마치고 하나님나라시대를 가져왔다. 무릇 두 번째 성육신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나라시대로 이끌려 들어가고, 또한 하나님의 직접적인 인도를 받을 수 있다. 예수는 사람들 가운데 와서 많은 사역을 하였다. 하지만 그는 단지 전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완성하였고, 단지 사람의 속죄제가 되었을 뿐, 결코 사람의 패괴된 성정을 다 벗겨 버리지는 않았다.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완전히 구원하려면, 예수가 속죄제가 되어 사람의 죄를 담당해야 할 뿐만 아니라 또한 하나님이 더 큰 사역을 하여 사탄에게 패괴된 사람의 성정을 완전히 벗겨 버려야 한다. 그러므로 사람이 죄 사함을 받은 후에, 하나님은 다시 육신으로 돌아와 사람을 이끌어 새로운 시대로 진입하게 하였고 형벌, 심판의 사역을 시작하였는데, 이 사역은 인류를 더 높은 경지로 이끌어 들어갔다. 무릇 그의 권세 아래에 순복하는 사람은 더 높은 진리를 누리고 더 큰 축복을 받게 되며, 진정으로 빛 가운데서 살게 되고 진리, 길, 생명을 얻게 된다.』
<앞에 쓴 말씀>에서 발췌

‘직장 상사’를 언급하면, 많은 사람들의 머릿속에 ‘엄하다’ ‘까다롭다’라는 말이 떠오를 것입니다. 이전에 저 역시 직장 상사는 당연히 직원들을 엄하게 대 해야만 그들을 잘 관리할 수 있다고 여겼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이런 관리 방식은 결코 좋은 방법이 아니라는 것을 보았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창 2:15~17)

하나님은 사람의 내면을 보고 사람은 겉면을 본다고 나는 늘 말해 왔다. 하나님은 사람의 내면을 살핌으로 사람의 본질을 아는 반면, 사람은 사람의 겉모습을 보고 그 사람의 본질을 정의한다. 욥이 자신의 생일을 저주했을 때, 욥의 세 친구 및 모든 영적 인물들은 그 행동에 놀라 어리둥절해졌다. 사람은 하나님에게서 왔기에 생일을 비롯해 생명과 육체를 준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이 당연하지 저주를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보통 사람들이 이해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이해는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신성불가침한 것이자 영원히 바뀌지 않는 진리이다. 그런데 욥은 그 ‘관례를 위반’하고 자신의 생일을 저주했다. 그의 이러한 행동은 보통 사람들이 볼 때 금기를 깬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의 이해와 동정은 물론, 하나님의 용서도 받을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이다. 그와 동시에, 많은 사람들은 욥의 ‘의로움’에 의심을 품었다. 이는 그들이 욥이 하나님의 은총으로 말미암아 ‘방종’해져 그렇게 경거망동하게 된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또한 살아생전에 그가 받은 하나님의 축복과 보살핌에 감사하기는커녕 자신이 태어난 날이 멸망했으면 하고 저주했으니 그것은 하나님을 대적한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겉으로 보여지는 현상이 사람들이 욥을 정죄하는 증거가 된 셈이다. 그러나 그때 욥의 진짜 마음이 도대체 어떠했는지 아는 사람이 누가 있겠느냐? 또 욥이 그렇게 한 이유가 무엇인지 누가 알 수 있겠느냐? 그 속사정과 이유는 하나님만이 알고 있고, 또한 욥 자신만이 알고 있다.

이른 새벽, 저와 사촌 언니는 함께 성경을 봉독했습니다. 계시록 19장 7절에서 9절에 다음과 같이 기록되었습니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성경 참고:
“모세가 가로되 원컨대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니 나를 보고 살 자가 없음이니라” (출 33:18~20)
“여호와께서 시내산 곧 그 산꼭대기에 강림하시고 그리로 모세를 부르시니 모세가 올라 가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려가서 백성을 신칙하라 백성이 돌파하고 나 여호와께로 와서 보려고 하다가 많이 죽을까 하노라” (출 19:20~21)
“뭇 백성이 우뢰와 번개와 나팔소리와 산의 연기를 본지라 그들이 볼 때에 떨며 멀리 서서 모세에게 이르되 당신이 우리에게 말씀하소서 우리가 들으리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지 말게 하소서 우리가 죽을까 하나이다” (출 20:18~19)
한 농가의 뜰 안에서는 서연 일가족이 태어난 아기를 위해 기쁜 마음으로 분주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태어난 지 10일 된 아기를 보고 있는 서연의 얼굴엔 웃음꽃이 가득했습니다. 서연은 기쁨과 동시에 외손자를 얻기 위해 겪어온 쓰라린 추억들을 떠올렸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이르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 아담이 모든 육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창 2:18~20)

처음 미국에 왔을 때, 저는 말이 통하지 않아 레스토랑의 주방 일을 겨우 구했습니다. 하지만 사장은 거칠고 까다로운 성격이어서 이제 갓 들어온 직원이든 오래 근무한 직원이든 막론하고, 일단 문제가 생기거나 혹은 일처리가 사장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고함을 지르거나 직접 해고하기도 했습니다. 갓 들어온 저 역시 사장에게 종종 욕을 먹는 것은 피할 수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