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영상 <당신은 정말 회개했는가> 교회 만담

재앙이 시작되었습니다. 전염병이 온 지구촌을 강타하고 있는데, 이는 주의 재림에 관한 예언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진정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사람들은 구세주가 오셔서 재앙에서 건져 천국으로 데려가길 소망하고 있습니다. 2천 년 전, 예수님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 4:17)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진실로 회개해야 구원받아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럼 진정한 회개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요? 주님을 믿어 죄 사함을 받았지만 죄를 범함으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죄에 매여 사는 모습이 진정으로 회개한 모습일까요? 주님으로 인해 다 버리고 착한 행실을 많이 했다고 해서 진정으로 회개한 것일까요? 만담 <당신은 정말 회개했는가>에서 그 답을 찾아보십시오.

본문 출처:복음 영상

기독교 영상 <당신은 정말 회개했는가> 교회 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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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만담 <잘못된 길>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길 잃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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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다큐멘터리 영화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그분> 명장면(5) 하나님께서 홍수로 세상을 멸하시다

4분짜리 다큐멘터리로 노아 시대에 하나님이 홍수로 세상을 멸하신 전 과정을 보여 드립니다. 노아가 어떻게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의 보호를 받아 살아남았는지 알아보세요.

확장 열람:홍수 후 노아에 대한 하나님의 축복

기독교 다큐멘터리 영화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그분> 명장면(5) 하나님께서 홍수로 세상을 멸하시다
기독교 다큐멘터리 영화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그분> 명장면(5) 하나님께서 홍수로 세상을 멸하시다

더 많은 내용 보기:전능하신하나님교회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본편 영상 추천:

기독교 영화 다큐/다큐멘터리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그분> 하나님의 전능과 주재를 증거하다 (한국어 더빙 2018)

[천국은 확실히 있다]나는 ‘천국 꿈’에서 깨어났다

봄날의 이른 아침, 태양은 동쪽에서 서서히 떠오르고, 햇빛은 찬란하게 대지를 비추었습니다. 길가의 풀과 꽃들은 혈기왕성하게 신선한 공기를 들이마시고 활기가 넘쳤고, 작은 새도 뒤질세라 나무에서 재잘재잘 노래를 부르기 시작합니다. 모든 것이 생기가 넘쳐 흘렀습니다. 이영은 즐거운 마음으로 밝은 햇살을 받으며 예린의 집으로 가는 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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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하나님이 각종 날짐승과 길짐승, 어류, 곤충 및 각종 식물에게 경계를 나누다

하나님이 이러한 경계를 정했기 때문에 여러 지리적 형태에 따라 다양한 생존 환경이 생겼다. 이러한 생존 환경은 여러 날짐승과 길짐승에게 편리함과 생존 공간을 가져다주었다. 이로써 여러 생물들의 생존 환경에 경계가 생기게 된 것이다.

두 번째 내용이다. 여러 날짐승과 길짐승, 곤충은 어디에서 생활하느냐? 숲이나 작은 수림 속에서 생활하는 것이 아니냐? 그곳은 그들의 집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여러 지리적 환경에 경계를 정하였을 뿐만 아니라, 여러 날짐승과 길짐승, 물고기, 곤충 및 식물을 위해서도 경계를 나누고 법칙을 정하였다. 여러 가지 지리적 환경이 서로 다르고, 여러 지리적 환경이 존재하기 때문에 각종 날짐승과 길짐승, 물고기, 곤충 및 식물 역시 다양한 생활 환경이 생겼다. 날짐승과 길짐승, 곤충은 여러 식물 속에서 살아가고, 각종 물고기는 물속에서 생활하며, 각종 식물은 땅에서 자란다. 이 ‘땅’은 큰 산, 평원, 구릉 등 각종 지대를 포함한다. 그래서 날짐승과 길짐승은 자신만의 정해진 집이 있게 되면 아무 데나 돌아다니지 않을 것이다. 그들의 집은 숲이며, 큰 산이다. 어느 날 그들의 집이 파괴된다면 이 질서는 무너질 것이다. 질서가 무너지면 어떤 결과를 가져오겠느냐? 가장 먼저 누가 피해를 입겠느냐? (인류입니다.) 가장 먼저 피해를 입는 것은 인류이다! 하나님이 정한 이런 법칙과 범위에서 너희들은 이상한 현상을 본 적이 있느냐? 예를 들어, 코끼리가 사막에서 한가하게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것을 본 적이 있느냐? 정말 이를 본 적이 있다면 이는 정말 이상한 일일 것이다. 왜냐하면 코끼리가 생활하는 환경은 숲속이기 때문이다. 이 숲은 하나님이 예비해 준 생활 환경이자 생존 환경이다. 코끼리에게 자신의 생존 환경이 있고 정해진 집이 있는데도 이리저리 돌아다니겠느냐? 사자나 호랑이가 해변에서 어슬렁거리는 것을 본 적이 있느냐? 없겠지? 사자의 집은 들판이고, 호랑이의 집은 산속이다. 바다에 있던 고래나 상어가 사막에서 제멋대로 돌아다니는 것을 본 적이 있느냐? 없겠지? 고래와 상어의 집은 바다다. 사람의 생활 환경에서 사람과 큰 불곰이 함께 생활하는 것을 본 적이 있느냐? 안팎이 항상 공작새나 여러 종류의 새로 둘러싸인 집을 본 적이 있느냐? 독수리나 기러기가 원숭이와 어울려 노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느냐? (없습니다.) 그런 것은 특이한 일이다. 내가 이렇게 너희들이 이상하게 생각할 만한 것들을 이야기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창조한 만물이 움직일 수 없는 것이든, 아니면 숨을 쉬는 것이든, 다 자신만의 생존 법칙을 갖고 있음을 너희들이 알게 하기 위함이다. 하나님은 이러한 생물들을 창조하기 전에 일찍이 그들의 집과 생존 환경을 예비하였다. 그 생물들에게는 자신만의 정해진 생존 환경과 먹거리가 있게 되었고, 자신만의 정해진 집이 있게 되었으며, 자신의 생존에 적합한 정해진 장소, 혹은 생존에 적합한 온도의 지역이 있게 되었다. 그러므로 이들은 제멋대로 돌아다니지 않고, 인류의 생존을 파괴하거나 인류의 생활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하나님은 이러한 방식으로 만물을 관리하며, 사람들에게 가장 좋은 생존 환경을 제공한다. 만물 중의 생물들은 각자의 생존 환경 속에서 자신의 생명을 유지하는 먹거리를 갖고 있다. 이러한 먹거리가 있기 때문에 그들은 고유한 생존 환경에 정해지게 된 것이다. 이와 같은 생존 환경에서 그들은 여전히 하나님이 그들을 위해 만든 법칙에 따라 생존하고 번식하며, 계속해서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법칙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정해 놓았기 때문에 만물과 인류는 화목하게 어울려 살고, 서로 의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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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 권능 아래의 만물은 다 완전무결하다

창조주가 만물 생령을 주관하고 주재하는 사실은 창조주의 권능이 진실로 존재한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다

[생명의삶큐티]너는 아느냐?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큰 일을 하였다는 것을

옛 시대가 가고 새 시대가 오며, 해가 바뀌고 날이 지나면서 하나님은 많은 사역을 하였다. 그는 인간 세상에 왔다가 다시 떠나는데, 이렇게 끊임없이 순환하면서 많은 세대를 지나왔다. 오늘날 하나님은 그가 해야 할 사역과 아직 완성하지 못한 사역을 계속하고 있다. 이는 그가 지금까지 안식에 들어가지 못했기 때문이다. 창세부터 오늘날까지 하나님은 많은 사역을 하였다. 그러나 너는 하나님이 오늘날 하는 사역이 과거의 사역보다 많고, 사역의 규모도 더 방대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내가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큰 일을 하였다고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하는 모든 사역은 매우 중요하다. 사람에게든 하나님에게든 아주 중요하다. 하나님이 하는 각 항목의 사역은 사람과 관련된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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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말씀]하나님을 유일무이한 주재자로 받아들이는 것이 사람이 구원받는 첫걸음이다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권능’에 대한 진리를 진지하게 대하고, 마음으로 느끼고 깨달아야 한다. 그러한 진리가 모든 사람의 삶과 관계가 있고, 모든 사람의 과거와 현재, 미래와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삶을 살면서 거치는 몇 개의 중요한 관문과 관련이 있을 뿐 아니라 하나님의 주재에 대한 깨달음, 그의 권능을 대하는 태도에도 관련되기 때문이다. 물론 모든 사람의 종착지와도 관계가 있다. 따라서 이를 이해하고 깨닫기 위해 평생 동안 노력해야 한다. 네가 하나님의 권능을 직시하고 그의 주재를 받아들일 때 하나님의 권능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차츰 깨닫게 된다. 그러나 네가 하나님의 권능을 인정하지 않고 그의 주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나이를 먹어도 하나님의 주재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다. 하나님의 권능을 진정으로 느끼거나 깨닫지 못하면 하나님을 수십 년간 믿는다고 해도 인생의 끝에서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하나님이 인류의 운명을 주재한다는 사실도 전혀 깨닫지 못한다. 이는 얼마나 슬픈 일이냐? 따라서 인생의 길을 얼마나 걸어왔든, 현재 나이가 몇 살이든, 앞으로 갈 길이 얼마나 남았든, 우선 하나님의 권능을 인정하고 직시해야 한다. 또한, 하나님이 너의 유일한 주재자임을 받아들여야 한다. 하나님이 인류의 운명을 주재한다는 진리를 확실하게 깨닫는 것은 모든 사람이 완수해야 할 과제이자 인생을 알고 진리를 얻는 열쇠이다. 또한 그 누구도 피할 수 없고, 매일 생활 속에서 하나님을 알아 가는 데에 있어 배워야 할 기본적인 것이다. 위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름길로 가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불가능하다고 일깨워 주고 싶다. 하나님의 주재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이가 있다면 이 또한 불가능하다고 일깨워 주고 싶다. 하나님은 사람의 유일한 주이고, 사람의 운명을 결정하는 유일한 주재자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자신의 운명을 주재할 수 없고 운명에서 벗어날 수 없다. 한 사람이 얼마나 대단한 능력을 가지고 있든 타인의 운명에 영향을 미칠 수 없으며, 그것을 배정하거나 좌우하거나 변화시키는 것은 더더욱 불가능하다. 유일무이한 하나님만이 사람의 모든 것을 주재할 수 있다.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만이 인류의 운명을 주재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권능을 가지고 있기에 창조주만이 인류의 유일무이한 주재자이다. 하나님의 권능은 창조된 인류를 주재할 뿐만 아니라, 아무도 보지 못하는 비피조물과 우주 별하늘도 주재한다. 이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며 실제로 존재하는 것으로, 그 어떤 사람이나 그 어떤 것도 바꾸지 못한다. 누군가 현실에 안주하지 못하고 자신에게 어떤 특기나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며 요행의 심리를 가지고 현재의 처지를 바꾸거나 벗어나려고 한다면, 혹은 인간의 노력을 빌어 출세하거나 명예와 부귀를 모두 가지는 운명으로 바꿔 보려는 사람이 있다면, 나는 그 사람에게 고생을 자초하고 자기 무덤을 파는 것이라고 하겠다! 너는 조만간 자신이 잘못된 선택을 했고 본인의 노력이 헛수고였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운명을 거스르려는 욕심과 부도덕한 행동으로 인해 그릇된 길로 빠지게 될 것이며, 뼈아픈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너는 지금 당장은 이것이 얼마나 심각한 일인지 실감하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이 인류의 운명을 주재한다는 진리를 점차적으로 깊이 체험하게 될 때면 오늘 내가 한 말이 정확히 어떤 의미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 네가 마음과 영이 있는 사람인지,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인지는 하나님의 주재와 진리에 대한 태도에 의해 좌우된다. 하나님의 권능을 진정으로 느끼고 깨달을 수 있는지도 이에 의해 결정된다. 네가 평생 동안 하나님의 주재와 배치를 느껴 본 적이 없고 그의 권능을 인정하지 않거나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너는 황폐하기 그지없는 사람이며 분명 하나님이 혐오하여 버리는 대상이 될 것이다. 이는 너 자신이 가는 길과 자신의 선택에 의해 결정된다. 하나님이 사역하는 동안에 하나님이 주는 시련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주재를 받아들이며, 하나님의 권능에 순종하고, 점차 하나님의 말씀으로 실제적인 경험이 있게 되는 사람은 하나님의 권능과 주재에 대해 진정으로 깨닫게 되고, 진실한 체험을 얻게 되며, 진정 창조주에게 복종하게 된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구원받은 사람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주재를 깨닫고 받아들임으로써 하나님이 인류의 운명을 주재한다는 사실을 확실히 깨닫고 이에 순종한다. 이런 사람은 욥처럼 눈앞에 닥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욥처럼 하나님의 섭리에 순종하며, 무엇을 선택하거나 무엇을 바라고자 하지 않는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피조물의 신분으로 창조주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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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유일무이한 주재자로 받아들이는 것이 사람이 구원받는 첫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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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말씀 큐티]왜 그리스도를 진리, 길, 생명이라고 할까요?

[한국 기독교 영화]주님은 나의 구원「족쇄를 풀고 달려라」

내용 소개: 주인공 이충민은 한국 서울의 ○○교회 장로입니다. 그는 20여 년 동안 열심히 주님을 섬겨 왔고 심혈을 기울여 성경을 깊이 연구했습니다. 하지만 교계 목사들에게 미혹받고 통제되어 주님을 믿는 것은 성경을 믿는 것이고 성경을 믿는 것이 주님을 믿는 것이므로 성경을 지키기만 하면 들림받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여겼습니다. 이런 생각은 마치 족쇄처럼 하나님을 따르는 그를 단단히 묶어 놓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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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독교 영화]주님은 나의 구원「족쇄를 풀고 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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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떻게 주님의 나타나심을 맞이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해 함께 탐구하며 이야기 나눠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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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다큐 영화]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그분

[성경 묵상]당신은 가나안 여자의 믿음을 갖추었습니까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히 귀신들렸나이다’ 하되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보내소서’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 버린 양 외에는 다른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하신대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여자가 가로되 ‘주여 올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시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마태복음 15장 22~28절에 기재되어 있는 이 내용을 보고 난 후, 저는 하나님에 대한 가나안 여자의 믿음이 매우 크다고 생각했습니다. 예수님이 그녀를 개라고 말해도 그녀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가나안 여자는 예수님에 대한 진실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마지막에 주님의 은총과 칭찬을 받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저는 인터넷에서 이에 대한 내용을 읽게 된 후 이 이야기에 대해 새로운 인식을 갖게 되었고, 왜 예수께서 가나안 여자의 믿음을 칭찬하셨는지 차츰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 묵상]당신은 가나안 여자의 믿음을 갖추었습니까
[성경 묵상]당신은 가나안 여자의 믿음을 갖추었습니까

『왜 주 예수가 그 사람의 믿음을 칭찬했느냐? 그녀가 개가 되고 싶어 했거나 상에서 떨어지는 그 부스러기를 먹고 싶어 했다고 말하려는 것이 아니다. 그건 다 부차적인 것이다. 주 예수가 칭찬하는 것은 어떤 부분이냐? 그녀는 주님이 자신을 개로 보든, 사람으로 보든, 마귀 사탄으로 보든 무엇으로 봐도 다 개의치 않는다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녀가 주님을 하나님으로 보았고, 예수가 주님이고 하나님이라는 것을 확신했다는 것이다. 그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이고 사실이다. 주 예수가 하나님이고 주이며, 그녀가 마음속으로 확신하는 그분이라는 것이다. 그것으로 충분하다. 주님이 그녀를 구원해도 좋고, 그녀를 구원하지 않아도 좋고, 그녀를 한 밥상에 앉아 같이 밥 먹는 사람으로 봐도 좋고, 제자나 그를 따르는 자로 봐도 좋다. 또 한 마리 발바리나 집 지키는 개로 봐도 좋다. 다 개의치 않는다는 것이다. 어떻게 되었든, 그녀가 마음속으로 주 예수를 자기 마음속의 주인이라고 인정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이것이 그녀의 가장 큰 믿음인 것이다.』라는 이런 말씀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말씀을 보고 나서야 저는 주 예수가 가나안 여자의 믿음을 칭찬한 이유는 주님에 대한 그녀의 절대적인 믿음 때문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 가나안 여자는 주 예수가 전하는 도를 듣고, 행하는 기적을 보고, 예수는 바로 자신이 경배하고 앙망해야 하는 하나님임을 확신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그녀는 주 예수가 자신을 어떻게 보든, 어떤 태도로 대하든, 어떠한 방식으로 자신을 대하든 개의치 않았는데, 예수가 그녀를 개로 대하든, 따르는 자로 대하든, 모두 개의치 않았던 것입니다. 그녀는 주께서 그녀를 어떻게 보든, 어떤 방식으로 대하든, 그것은 주님의 뜻이고, 자신은 마음속으로 주 예수를 하나님으로 받아들였고 조물주로 대하여 앙망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그 가나안 여자는 주 예수께 도움을 청할 때 피조물의 이지를 갖출 수 있어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시든 그녀의 마음속에 있는 하나님의 지위와 신분은 변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녀의 그런 믿음은 진실한 믿음으로, 값진 것이었고 또한 하나님께 아주 칭찬받을 만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따르는 과정에서,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자신이 직접 눈으로 본 것에 기초할 때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어려움이나 시련에 부딪혀 하나님께 간구할 때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시고 우리에게 길을 열어 주어 어려움을 해결해 주시면 하나님께 믿음이 가득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 구했는데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지 않으시고 어려움을 해결받지 못하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점차 작아집니다. 심지어 어떤 사람은 하나님을 믿어도 복만 얻으려고 하지 진심으로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이 대가를 치렀는데 하나님께서 그의 요구를 들어주시지 않으면 하나님께 원망하고, 어떤 사람은 삶 속에서 뜻하지 않은 일이 닥치면 하나님께서 자신을 보호해 주지 않았다고 하나님을 원망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이런 이지가 없는 요구를 하는 것이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하는 것일까요? 마음 속에 하나님의 지위가 있는 것일까요? 우리의 이런 모습은 모두 하나님의 실질에 대하여 인식이 없는 것인데, 그것은 하나님을 평범한 사람으로 대한 것이고, 하나님을 믿으면서 마음 속에 하나님이 없는 것이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없는 것이며, 경외하는 마음은 더더욱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서운 일입니다!

저는 다른 말씀도 보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진리를 추구하는 목적은 바로 하나님께 순복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든, 하나님이 어떤 형식으로 나타나든, 어떤 방식으로 너와 말을 하든 네 마음속의 하나님의 지위가 변하지 않을 것이고,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도 하나님과의 거리도 변하지 않을 것이며,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믿음이나 하나님의 실질과 지위도 마음속에서 변하지 않을 것이다. 또한 너와 하나님 사이의 그 관계를 잘 처리할 수 있게 되고, 합당하게 이성적으로 대할 것이고, 선이 있게 되고, 제약을 받게 된다. 그렇지? 하지만 네가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다면 거기까지 도달하기가 어려울 것이고, 쉽게 해내지 못할 것이다.』 저는 이 말씀에서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진리를 추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직 진리를 추구해야만 하나님께 순복할 수 있고, 진실한 순복이 있어야만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이지와 이성을 갖추어 피조물의 위치에 서서 조물주를 경배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님이 하신 사역이 우리의 관념에 부합되지 않을지라도 받아들이고 순복하면서 이치를 따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가나안 여자처럼 하나님이 어떻게 자신을 대하든,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축복을 주시든 주시지 않든, 하나님은 하나님이시기에 피조물의 위치에서 하나님을 믿고 경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래야만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할 수 있고, 우리의 인성과 이지도 점차 정상이 될 수 있으며, 피조물의 위치에서 조물주를 경배할 수 있습니다. 이런 믿음이야말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입니다. 만약 우리가 가나안 여자와 같은 믿음을 갖춘다면, 우리는 늘 하나님의 축복과 칭찬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당신은 가나안 여자의 믿음을 갖추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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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묵상]당신은 가나안 여자의 믿음을 갖추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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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천국에 갈 수 있는 조건이 갖춰졌나요

일반적으로 교역자나 평신도나 대부분 주님을 위해 고난받고, 많은 것을 버리고 헌신하고, 겸손하고 오래 참으며, 구제하고 봉헌하는 등 많은 착한 행실로 이미 거룩하게 구별되었으니, 주께서 오시면 공중으로 들어올려져 천국에 간다고 믿습니다. 그럼 이러한 생각은 과연 옳은 것일까요? 주님의 말씀에서 근거를 찾을 수 있을까요?

당신은 천국에 갈 수 있는 조건이 갖춰졌나요
당신은 천국에 갈 수 있는 조건이 갖춰졌나요
  1. 천국에 들어가는 기준은 무엇인가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태복음 7:21~23)

주님의 말씀에서 천국에 가는 사람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님은 착한 행실로 천국에 간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주님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고 헌신하기도 했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은 관계로, 즉 착한 행실을 많이 보였지만 하나님 눈에는 불법을 행한 자로 비춰진 것입니다. 이에 관해 어떤 분들은 헷갈리고 이해가 잘 안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범사에 주님의 말씀을 행동 원칙으로 여겼고, 주님의 말씀대로 빛과 소금이 되고 겸손하며 오래 참기를 훈련했는데, 이러한 착한 행실이 진정 하나님의 뜻대로 행한 것이 아니겠냐고 말입니다. 그럼, 착한 행실이면 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한 것일까요?

  1. 착한 행실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한 것이 아니다.

우리는 겉으로 착한 행실처럼 보이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라 여기고, 그것이면 충분히 공중으로 올려져 천국에 갈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우리의 관점을 기준으로 본다면, 바리새인들도 착한 행실을 많이 했습니다. 그럼, 그들도 하나님의 뜻대로 행했다고 볼 수 있을까요? 따라서 우리의 관점은 성립되지 않습니다. 유대교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은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며 전도를 했습니다. 그들은 외적으로 경건해 보였고 율법의 규례를 매우 잘 지켰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행한 대로만 놓고 본다면, 하나님께 인정받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도리어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마태복음 23:27~28)라고 꾸짖으셨습니다. 이를 통해 바리새인들의 좋은 행실은 외식하는 것이고 위선적인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은 사람들의 추앙심을 얻기 위해, 사람들을 점령하고 통제하려는 야망과 목적을 이루기 위해 일부러 사람 앞에서 한 것입니다. 게다가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회향과 근채 같은 가치 없는 것을 십일조로 드렸으며, 하루살이는 걸러내고 낙타를 삼키며 자기 멋대로 하나님의 제물을 차지하고 누렸습니다. 그들은 과부를 위해 기도해 주는 척하며 과부의 재산을 가로챘습니다. 무엇보다 예수님이 말씀하고 사역하실 때, 많은 이적과 기사를 보이시고 주님의 말씀은 권병과 능력이 있는 말씀인 것도 알고 있었지만, 그들은 높은 자리와 철밥통을 지키기 위해 주님의 말씀과 사역을 알아보지 않았습니다. 도리어 예수님에게서 흠을 잡으려 했고, 악의적으로 공격하며 주님을 가리켜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는다고 훼방했습니다. 나아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하나님의 성품을 거슬렀고 결국은 하나님의 큰 벌을 받았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외적인 착한 행실로 유대 백성의 신뢰를 편취했으며, 주님을 따르며 구원받고자 하는 사람들을 가로 막아 천국 가는 길의 악한 종의 역할을 했습니다. 그래서 착한 행실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함을 상징하지 않으며, 하나님께 인정받았음을 상징하지 않습니다. 누군가는 우리가 바리새인처럼 외식하며 주님을 속인 적이 없고, 바리새인처럼 악행을 저지른 적도 없으며, 진심으로 주님을 믿고 있으니 우리의 착한 행실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한 것으로 볼 수 있지 않겠냐고 할 수 있습니다.

  1. 우리의 행실이 하나님 뜻대로 행하는 것인지 가늠하는 기준

하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의 행위가 선인지 악인지를 가늠하는 기준은 무엇이냐? 바로 네가 마음으로 생각하는 것, 드러내는 것, 행하는 것에 진리를 실행하고 진리의 실제를 살아 낸 증거가 있는가 하는 것이다. 네게 이러한 실제가 없고 이러한 살아 냄이 없다면, 너는 의심할 나위 없이 악을 행하는 사람이다. 악을 행한 사람을 하나님은 어떻게 보겠는가? 즉, 네가 마음에 생각한 것과 겉으로 한 것은 하나님을 위해 증거하거나 사탄을 부끄럽게 하고 패배시킨 것이 아니라 매사에 다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기호가 되는 것이고, 또한 너는 하나님을 증거하고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며 너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너 자신을 위하는 것이다. “자신을 위함”이라는 속뜻은 무엇을 위함인가? 사탄을 위한 것이다. 그래서 마지막에 하나님은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라고 말씀할 것이다. 하나님이 기억하지 않고 상이 없으며 하나님 편에서는 선행이 아니라 악행이 된 것이다. 이것은 수포로 돌아간 것이 아닌가?

하나님의 말씀에 우리가 행한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한 것이 맞는지, 선인지 악인지를 가늠하는 기준은 외적인 행위가 착한지, 나쁜지를 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무엇을 하든 그 출발점이 무엇인지를 보는 것이라 했습니다. 진정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한다는 것은 본인의 이익과 미래를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흡족게 하며, 그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다시 말해, 범사에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기 위해 사는 삶입니다. 아브라함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분부에 따라 하나님을 흡족게 하기 위해 독자 이삭을 제물로 드릴 수 있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과 거래를 하지 않았고 순수하게 하나님의 요구에 순종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진심을 보시고 축복을 내리시며 그의 후손을 하늘의 별처럼, 바닷가의 모래처럼 성하게 해 주시겠다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베드로도 있습니다. 그는 겉으로 드러나는 사역을 많이 하느냐에 신경 쓰지 않았고, 자기가 원하는 조건과 요구를 내세우지 않았으며 면류관과 상을 받는 것에 대해 생각지 않았습니다. 베드로는 진리 추구와 생명 성품의 변화를 중요하게 여겼고, 주님을 향한 복종과 참된 사랑을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그래서 주님을 위해 거꾸로 십자가에 달릴 수 있었고,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하고 죽기까지 순종했으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증거를 보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사례를 통해 하나님께 인정받은 사람들의 행실은 출발점이 사적인 목적을 완성하려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했음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흡족게 하기 위해 목숨까지 내놓을 만큼 모든 것을 버렸던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진정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자 진정으로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고, 천국에 갈 자격을 가진 사람입니다.

우리의 실제 상태를 결부시켜 보면, 우리의 모든 생각과 행함은 진정 하나님을 흡족게 하기 위한 것에 목적을 두고 있을까요? 예를 들면, 구제를 하거나 헌금을 하는 사람이 있지만 그것은 기꺼이 바치는 것이 아니라 천국에서 더 큰 상을 받기 위한 목적으로, 하나님과 거래를 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나약한 형제자매를 붙들어 주고 도와주는 등, 겉으로는 사랑을 가득 베푸는 것 같지만 이면에는 형제자매들의 칭찬을 받고, 대단한 사람으로 비춰지려는 목적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열심히 뛰어다니고 헌신하며 많은 고생을 하지만 시험과 시련이 닥치면, 하나님을 원망하고 심지어 배반하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은 겉보기에 타인을 배려하고 오래 참는 것 같지만 정작 자기 이익에 손해가 발생하면 뒤에서 상대를 비판하고 폄하합니다. 이러한 사실은 우리가 외적으로는 착한 행실이 있어 보이지만 사탄에 의해 심히 패괴된 탓에 이기적이고 졸렬하고, 교만하고 스스로를 크게 여기는 등의 패괴 성품에 영향을 받아 죄에 빠져 살고 있음을 말해 줍니다. 따라서 이는 우리가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지 못하며, 천부의 뜻대로 행하는 기준에 못 미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1.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되는 길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한복음 16:12~13),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찌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한복음 12:47~48) 이처럼 주님은 그가 사역하실 때, 우리 패괴된 인간이 구원받을 수 있는 모든 진리를 주지 않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는 우리가 더 많고 높은 진리를 감당할 그릇이 되지 못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말세에 오시면 많은 진리의 말씀을 선포해 우리를 심판할 것이며, 그 심판으로 우리를 사탄의 패괴 성품에서 벗어나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으로 만드신다고 하셨습니다.

계시록에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시록 2:2, 3장)라고 수차례 언급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오셔서 진리를 선포하셨고, 그 진리의 말씀으로 심판 사역을 한다는 소식을 들으면, 우리는 하나님을 경배하는 마음으로 찾고 알아봐야 합니다. 그래야 나타나신 재림 주를 맞이할 수 있고 재림 주의 구원을 받을 수 있으며, 하나님 뜻대로 행하는 사람으로 거듭나 들림 받아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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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CCM – 하나님의 발자취를 어떻게 찾을 것인가

1
하나님의 발자취를 찾으려 한 이상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하고
하나님 말씀과 발하는 음성을 찾아야 한다
이는 하나님의 새 말씀 있는 곳에
하나님의 음성이 있고
하나님의 발자취 있는 곳에
하나님의 행사가 있고
하나님의 발표가 있는 곳에
하나님의 나타남이 있고
하나님 나타남이 있는 곳에
진리, 길, 생명이 있기 때문이다
2
너희들은 하나님의 발자취를 찾으면서
“하나님은 진리, 길, 생명이다”는
이 말씀을 소홀히 하였다
그러므로 많은 사람들이 진리를 얻고서도
하나님 발자취를 찾았다고 여기지 않고
하나님 나타남이라고는 인정하지도 않는다
이는 얼마나 심각한 실수인가!
하나님의 나타남은 사람의 관념에 부합될 리가 없고
더욱이 사람의 요구에 따라 나타날 리도 없다
3
하나님이 사역을 하는 데는 자신의 선택과 계획이 있고
더욱이 자신의 목표와 자신의 목표와 방식이 있다
그가 어떤 사역을 하든지 사람과 상의하여
사람의 의견을 구할 필요 없고
더욱이 각 사람에게 알릴 필요도 없다
이는 하나님의 성품이고
더욱이 각 사람마다 알아야 할 바이다
이는 하나님의 성품이고
각 사람마다 알아야 할 바이다
4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려 하고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르려 한다면
우선 자기의 관념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이렇게 저렇게 해야 한다고
지나치게 요구하지 말고
하나님을 너의 범위와 관념 속에 제한하지도 말라
너희 자신에게 어떻게 하나님의 발자취를 찾고
하나님의 나타남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새 사역에
순종하겠는가를 요구해야 한다
이야말로 사람이 해야 할 바이다
사람은 진리가 아니고
진리가 갖춰지지 않았기 때문에
사람이 해야 할 것은
찾고 받아들이고
순종하는 것이다
찾고 받아들이고
순종하는 것이다
순종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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