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성경구절]누가복음 11:9~10 –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것이요

누가복음 11:9~10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기도 성경구절]누가복음 11:9~10 –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것이요

확장 열람:기도 성경구절

마가복음 11: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살전 5:16~18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로마서 12:12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본문 출처:하나님의 약속

[기도 성경구절]누가복음 119~10 -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것이요
[기도 성경구절]누가복음 11:9~10 –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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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에 대한 성경구절]역경 극복에 도움이 되는 성경 구절 15가지

[성경 공부]말세 징조에 관한 성경 구절 — 주의 재림을 맞이하는 길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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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영상 <당신은 정말 회개했는가> 교회 만담

재앙이 시작되었습니다. 전염병이 온 지구촌을 강타하고 있는데, 이는 주의 재림에 관한 예언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진정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사람들은 구세주가 오셔서 재앙에서 건져 천국으로 데려가길 소망하고 있습니다. 2천 년 전, 예수님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 4:17)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진실로 회개해야 구원받아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럼 진정한 회개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요? 주님을 믿어 죄 사함을 받았지만 죄를 범함으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죄에 매여 사는 모습이 진정으로 회개한 모습일까요? 주님으로 인해 다 버리고 착한 행실을 많이 했다고 해서 진정으로 회개한 것일까요? 만담 <당신은 정말 회개했는가>에서 그 답을 찾아보십시오.

본문 출처:복음 영상

기독교 영상 <당신은 정말 회개했는가> 교회 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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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만담 <잘못된 길>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길 잃지 않는다

기독교 영화 명장면(6) 회개의 도와 영생의 도의 차이

예수님과 전능하신 하나님은 한 분의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구속 사역을 하셨고 회개의 도를 전하셨으며, 말세의 전능하신 하나님은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사역을 하시고 영생의 도를 가져오셨습니다. 그렇다면 회개의 도와 영생의 도는 도대체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이 영상을 주목하십시요.

본문 출처:하나님의 약속

영화 바로보기:보좌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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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에 대한 성경구절]역경 극복에 도움이 되는 성경 구절 15가지

[회개에 대한 성경구절]역경 극복에 도움이 되는 성경 구절 15가지

역경 속에서 우리는 늘 어려움으로 인해 나약해지고 괴로워하며 주님의 대한 믿음까지 잃기도 합니다. 아래의 격려의 구절을 읽어 보십시오. 역경 속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는 법을 가르쳐 줄 것이며, 고난의 의미를 깨닫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믿음과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 역경 속에서 하나님을 의지하자

우리는 삶 속에서 역경이 닥치면 어떻게 딛고 일어서야 할지 모를 때가 많습니다. 잊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의 의지처이십니다. 아래의 성경 구절과 관련 글은 우리를 역경 속에서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길로 안내할 것입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언 3:5~6)

의인이 외치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저희의 모든 환난에서 건지셨도다 (시편 34:17)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16:33)

[회개에 대한 성경구절]역경 극복에 도움이 되는 성경 구절 15가지

❑ 역경 속에서 격려를 얻는 법

어떻게 하면 역경 속에서 격려를 얻을까요? 아래의 성경 구절과 글을 통해 생각지 못한 것을 얻게 될 것입니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사야 41:10)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행하실 것임이라 반드시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라 하고 (신명기 31:6)

여호와는 또 압제를 당하는 자의 산성이시요 환난 때의 산성이시로다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 (시편 9:9~10)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여호수아 1:9)

❑ 고난은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축복

우리의 삶에는 왜 항상 고난이 닥치는지 아시나요? 아래의 성경 구절과 글을 통해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야고보서 1:2~4)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고린도전서 10:13)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야고보서 1:12)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마가복음 8:34)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로마서 12:12)

너희를 위한 우리의 소망이 견고함은 너희가 고난에 참예하는 자가 된것 같이 위로에도 그러할 줄을 앎이라 (고린도후서 1:7)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가지 시험을 인하여 잠간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도다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전서 1:6~7)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간 고난을 받은 너희를 친히 온전케 하시며 굳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케 하시리라 (베드로전서 5:10)

출처:하나님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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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의 기도문]하나님께 응답 받는 기도는 어떻게 드려야 되는가

[회개의 기도문]하나님께 응답 받는 기도는 어떻게 드려야 되는가

반짝이는 뭇별들이 새까만 하늘을 수놓으며 밤하늘을 아름답게 빛내고 있었다. 하지만 이 순간에도 유신은 이 아름다운 야경이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고, 고통스럽고 슬픈 표정으로 눈물을 흘리며 두 무릎을 땅에 꿇은 채 예수님께 기도했다. “인자하신 구세주 예수님, 요즘 저는 머리가 터질 듯이 아픕니다. 또 항상 어지럽고 눈도 침침합니다. 물건도 잘 보이지 않고 조금만 불편해도 구토를 합니다. 의사의 말로는 제가 뇌수종에 걸렸다고 합니다. 주님, 저를 긍휼히 여기셔서 저의 병을 치료해 주세요. 저는 지금 정말 너무 고통스러워 당신께 의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유신의 이런 기도는 벌써 한두번이 아니었다. 그는 며칠에 한번씩 증세가 발작해서 한순간도 주님을 떠나서는 살 수 없었고, 항상 간절하게 주님께 치료해 달라고 기도했다. 형제자매들도 새벽 예배 때 그를 위해 기도했고, 교회 안의 명망 있는 설교자도 그를 위해 기도했지만 병세는 여전히 나아지지 않았고 발작은 계속됐다. 유신은 속으로 아주 곤혹스러웠다. 마가복음 11장 24절에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주님은 우리가 어떤 난관에 부딪히든지 주님께 기도하기만 하면 우리의 필요를 채워 주신다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어째서 병 치료를 위해 구하는 나를 치료해 주지 않으실까? 설마 주님이 나를 버리시는 것일까? 여기까지 생각하자 유신의 마음은 더욱 괴로웠다. 이때 그의 머리가 또 아프기 시작했다. 그는 정말 참을 수 없어서 또다시 주님께 병을 치료해 달라는 기도를 드렸다. 심지어 자신이 이렇게 병에 시달리느니 차라리 죽어버리는 게 낫다는 말까지 했다. 유신은 이렇게 기도할수록 마음은 초조해졌다. 날로 수척해진 그는 남들과 말도 하기 싫어 졌고 생활에 대한 자신감마저 잃어버렸다. 자기가 사는 것이 쓸모없는 짐처럼 느껴지고 너무 고통스러웠다.

[회개의 기도문]하나님께 응답 받는 기도는 어떻게 드려야 되는가
[회개의 기도문]하나님께 응답 받는 기도는 어떻게 드려야 되는가

하루는 점심을 먹고 나니 머리가 또 아파오기 시작해서 침대에 누워 쉴 수밖에 없었다. 이때 친한 친구 조유리가 그를 보러 왔다. 조유리가 유신에게 최근 건강 상태를 묻자 유신은 저도 모르게 눈물을 쏟아냈다. 유신은 조유리에게 그동안의 고초와 곤혹을 털어놓으며 말을 할수록 괴로워했다. 주님이 자신의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으니 자기를 버리신 게 아닐까 조유리에게 끊임없이 물어보았다.

조유리는 티슈 두 장을 뽑아 유신에게 넘겨주며 진지하게 말하기 시작했다. “예전에 저도 자매님과 똑같았어요. 무엇을 구하든지 우리에게 주신다고 예수님이 약속하신 줄 알았어요. 그래서 살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을 만나면 얼른 주님께 기도드리며 길을 열어달라고 빌었어요. 기도를 드린 후, 주님이 복을 주시면 저는 기뻐서 주님께 감사를 드렸고, 응답을 받지 못하면 소극적이고 연약해 졌어요. 마음속으로는 주님이 왜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을까 오해하고 원망했어요. 예전에 저는 이렇게 하는 게 잘못된 줄도 몰랐어요. 하지만 최근에 책 한 권을 봤는데 이런 기도는 주님 앞에서 이성이 없고 주님의 뜻에 전혀 합당하지 않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 말을 들은 유신은 놀라서 조유리의 나눔을 곧바로 받아들이지 못했다. 그는 미간을 찌푸린 채 깊은 생각에 빠졌고 목사님이 설교하실 때 항상 하셨던 말씀이 떠올랐다. “우리는 세상에 살면서 주님의 보호와 축복이 필요합니다. 주님의 사랑은 그 무엇보다 크고, 주님의 능력은 모든 것을 이깁니다. 주님은 우리가 기도로 구하기만 하면 받을 수 있다고 약속하셨습니다.”라고 하셨다. ‘게다가 교회의 많은 교인들이 그렇게 구하고 주님의 축복을 받았는데 이런 기도가 어찌 주님의 뜻에 합당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조유리는 유신의 얼굴에 나타난 ‘이상한’ 표정을 알아차리고 얼른 유신에게 무슨 생각을 하느냐고 물었다. 유신이 자기 생각을 말하자 조유리가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그런 의문이 생기는 건 주님이 이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이에요.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마가복음 11:24) 그 의문은 이 말씀의 진짜 의미를 몰라서예요. 사실 주님의 사역과 말씀은 다 당시의 배경이 있어요. 그때 예수님이 막 사역을 시작하시고 제자들이 예수님을 뒤따랐지만 주님을 제대로 알지는 못했어요. 예수님이 성육신의 하나님인지도 몰랐지요. 그들에게는 주님에 대한 진실한 믿음이 없었기 때문에 주님이 그들에게 말했어요.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1:22) 주님이 이 말씀을 하신 것은 제자들이 주님께 의지하고 주님의 큰 능력을 보고 주님이 오실 메시아라는 것을 알게 하려는 거예요. 주님을 병 고치는 의사로 보고 무엇이든지 구하면 이루어지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은 창조주시고 우리는 작은 피조물이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기도 드릴 때는 이성이 있어야 하고, 반드시 하나님을 경외하고 순종하는 마음을 가져야 해요. 질병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든 원망하지 말고 하나님께 아무것도 요구하지 말아야만 합당한 기도예요! 이 부분에 대해 제가 며칠 전에 몇 구절 적어둔 것이 있는데 읽어 드릴게요!”

유신이 살짝 고개를 끄덕이자 조유리가 가방 속에서 작은 노트 하나를 꺼내서 읽기 시작했다.『사람이 하나님 앞에 와서 기도할 때, 어떻게 말해야 이지가 있는 것인지, 어떻게 말해야 정형을 경건한 위치로 조절하여 겸손하고 낮아질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그런 후에 다시 기도하면 좋아질 것이고, 기름을 바른 것 같을 것이다…예수의 기도를 보아라(예수의 기도를 언급하는 것은 사람이 꼭 예수의 그 각도에, 그 위치에 서서 해야 한다는 것이 아니다.), 그가 겟세마네 동산에서 “만일 할 만하시거든…”이라고 기도하였는데, 즉 만약 할 수 있으면이라는 뜻으로 상의한 것이지 “해 주소서”라고 하지 않았다. 예수는 순복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순복하는 상황에서 기도하였다.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두 번째도 이렇게 기도하였고, 세 번째도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라고 기도하였다. 예수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더듬어 “당신의 뜻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라고 하였다. 그는 완전히 순복할 수 있었고, 자신의 선택은 조금도 없었다. 예수가 “만일 할 만하시거든 지나가게 하옵소서”라고 한 것은 무슨 뜻이겠느냐? 그것은 십자가에 못 박혀 숨을 거둘 때까지 피 흘릴 것을 생각하니 매우 고통스러웠기 때문이다! 그것은 죽음에 관련되는 일이고 또한 그가 아직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완전히 더듬지는 못한 전제하에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기도한 것이다. 예수가 그렇게 고통스러울 것을 생각했음에도 그렇게 기도할 수 있었다는 것은 아주아주 순복한 것이다. 그의 기도는 정상인데, 조건을 따지려고 한 것이 아니고 반드시 지나가게 해야 한다고 말한 것도 아니라 깨닫지 못한 상황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한 것이다. 첫 번째로 기도할 때는 깨닫지 못하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라고 했는데, 순복하는 상황에서 하나님께 기도한 것이다. 두 번째도 그렇게 기도했는데, 모두 세 번 기도하였다(물론 세 번 기도한 시간은 3일만이 아니다). 마지막으로 기도할 때, 예수는 하나님의 뜻을 완전히 깨닫고 그 후로는 더 이상 아무것도 구하지 않았다. 처음 두 번 기도할 때는 모두 찾고 구하였는데, 역시 순복하는 상황에서 찾고 구한 것이었다. 그러나 사람은 그렇게 기도하지 않는다. “하나님, 어떻게 어떻게 해 주시고, 저를 어떻게 어떻게 인도해 주시고, 저에게 조건을 예비해 주십시오…” 그러나 하나님은 너에게 적합한 조건을 마련해 주지 않고 너로 반드시 그 고통을 받게 할 수도 있다. 만약 사람이 기도할 때 늘 “하나님, 저에게 마련해 주시고, 저에게 힘을 더해 주십시오…”라고 말한다면, 이런 기도는 얼마나 이지가 없는 것이냐! 너는 기도할 때 이지가 있어야 하고, 순복하는 전제하에서 기도해야 하며, 정해 놓아서는 안 된다. 기도하기 전에 벌써 ‘하나님께 간구하여 어떻게 어떻게 해 달라고 구해야지.’라고 정해 놓는데, 그렇게 기도하는 것은 너무나 이지가 없다. 대부분의 경우에 사람이 그렇게 기도하면 그 영이 전혀 들어주지 않기 때문에 사람이 기도해도 무미건조한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며 찾고 구하는 것은 하나님께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강요하는 것이 아니다. 어떤 것이 이지 있는 기도이고 어떤 것이 이지 없는 기도인지는 네가 스스로 한동안 체험하면 알게 된다. 예컨대, 네가 이번에 기도한 후 성령이 네 기도대로 하지 않고 그렇게 인도하지 않는다는 것을 느꼈다면, 다음에 기도할 때는 그렇게 기도하지 않고, 이전처럼 그렇게 하나님께 강요하거나 자기 뜻대로 그렇게 하나님께 요구하지 않게 된다. 그러면 다음에 기도할 때에는 “하나님, 모든 것이 당신의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라고 말할 것이다. 네가 이 방면을 중시하여 한동안 모색한다면 이지가 없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될 것이다.』

조유리는 책의 내용을 다 읽고 나서 나눔을 이어갔다. “이처럼 예수님도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에 인간적인 연약함이 있었지만 하나님께 그러한 고통을 옮겨 달라고 요구하지 않았어요. 우리가 평소에 아프고 재난을 당할 때를 생각해봐요. 한번도 이런 일에서 주님의 뜻이 뭔지, 내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요구를 만족시킬지는 구하지 않고 항상 주님께 은혜를 달라고 하고 긍휼히 여겨 달라고만 했어요. 그 본질은 주님을 압박해서 본인의 요구대로 이렇게 저렇게 해달라는 거죠. 우리의 이런 모습은 너무 이성이 없는 것인데 어떻게 주님이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실 수 있겠어요. 그래서, 우리가 무슨 병에 걸리거나, 재난이나 불안한 일이 닥쳐서 기도할 때는 자신의 위치를 잘 알고 주님께 우리의 뜻대로 해 달라고만 요구해서는 안 돼요. 반드시 순종하는 마음을 가지고 주님의 뜻을 구해야 해요. 욥이 시련을 당할 때, 온 산의 소와 양을 강도에게 빼앗기고, 자녀는 무너진 집에 깔려 죽고, 순식간에 막대한 재산과 모든 자녀를 잃었어요. 그런 갑작스러운 재난은 누구나 견디기 힘든 것이에요. 하지만 욥은 그런 소식을 듣고도 하나님께 재난을 옮겨 달라고 기도하거나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계속 하나님의 뜻을 구했어요. 결국에는 그가 이 모든 재난이 임한 것은 사람의 뜻이 아니고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이 허락한 시련임을 알았어요. 욥은 일어나 겉옷을 찢고 땅에 엎드려 경배하며 말했어요. ‘가로되 내가 모태에서 적신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신이 그리로 돌아 가올찌라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찌니이다 하고’(욥기 1:21) 또 베드로가 옥에 갇혔을 때 형제자매는 그가 성을 빠져나가도록 도왔고 막 성 밖에 나왔을 때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나타나서 다시 가서 십자가에 못박히라고 하셨어요. 베드로는 그 말을 듣고 예수님의 뜻을 이해했고, 예수님에게 어떤 무리한 요구도 하지 않고 로마 성으로 돌아가 자발적으로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죽었어요. 베드로와 욥이 시련 중 보인 모습을 보면 그들이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이성이 있고, 자신의 육체적 만족을 요구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만족시킬 수 있는 뜻을 구했던 것을 알 수 있어요. 구하고 나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계획에 순종할 수 있었어요. 이것이 바로 하나님 앞에서 이성이 있는 사람의 모습이에요. 마찬가지로, 우리가 오늘 질병이라는 시련을 받고 있지만 계속 하나님께 어서 우리 병을 낫게 해 달라고만 요구할 수는 없어요. 우리는 하나님께 이성이 있는 기도를 드려야 해요. 자신의 병을 하나님의 손에 맡기고 질병의 고통 속에서만 살지 말고 하나님 앞에 나와서 살며 하나님께 순종하는 법을 배워야 해요.”

유신은 이런 나눔을 듣고 그제서야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깨달았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마가복음 11: 24) 이 말씀은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 믿음을 가지라는 것이지 하나님께 무리한 요구를 하라는 것이 아니다. 다시 생각해보니, 내가 병이 났을 때 주님께 끊임없이 기도하며 병을 어서 치료해 달라고만 구했지 주님의 뜻을 구한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이렇게 이성이 없는 기도를 주님이 어찌 들어주실 수 있겠는가? 유신은 질병이 본인에게 닥쳤을 때 이성있는 기도를 하며 주님의 뜻을 구하는 법을 배워야 하고, 이러한 기도라야 주님께서 들어주신다는 것을 그제서야 깨달았다.

며칠 후, 유신은 혼자서 방 청소를 하다가 갑자기 또 머리가 아프고 현기증이 났다. 그는 천천히 벽을 붙잡고 소파로 가서 앉아 예전처럼 기도하기 시작했다. “주님, 저의 병을 치료해 주세요. 주님…” 기도를 다 드린 그는 갑자기 며칠 전 조유리와 나눴던 말이 생각났다. 『기도할 때에는 마땅히 찾고 구하고 순복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예를 들어, 너에게 일이 임할 때 그 일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모르면 너는 이렇게 말하여라. “하나님, 저에게 이런 일이 임했는데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 일에서 당신을 만족게 하기를 원하고, 당신의 뜻을 찾고 구하기를 원하며,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저의 뜻대로 하지 않고 당신의 뜻대로 하기를 원합니다. 사람의 뜻은 다 당신의 뜻을 어기는 것이고, 당신을 대적하는 것이고, 진리에 부합되지 않는 것임을 당신께서 아십니다. 저는 오로지 당신의 뜻대로 하기만을 원합니다. 저를 깨우쳐 주시고, 이 일에서 인도해 주셔서 당신을 거스르지 않게 해 주십시오…” 이런 어조의 기도는 적합하다.』

[회개의 기도문]하나님께 응답 받는 기도는 어떻게 드려야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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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유신은 다시 주님께 기도드렸다. “주님, 욥은 온몸에 부스럼이 났을 때 주님을 원망하지 않았고 병을 낫게 해 달라고 요구하지도 않았습니다. 주님의 섭리에 순종하고 주님에 대한 믿음을 지켰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 병에 걸렸을 때 주님께 계속 고쳐달라고만 구했습니다. 병이 완치되지 않아 항상 주님을 원망하고 오해하며 부정적이고 연약한 삶을 살았습니다. 주님, 오늘 비로소 제가 너무 이성이 없고, 순종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지금 저는 이 질병을 당신의 손에 맡기기 원합니다. 욥처럼 주님의 주재에 순종하고 주님에 대한 믿음을 지켜 사탄이 철저히 부끄럼 당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모든 것을 당신의 손에 맡기오니 당신께 순종하게 해주세요.” 기도를 마친 유신은 머리가 여전히 어지러웠지만 마음은 아주 편안했다.

그후 유신은 머리가 어지러울 때마다 이렇게 기도드렸다. “주님. 저를 사랑하시든 아니든, 저에게 은혜를 주시든 아니든, 저의 병이 좋아지든 아니든 저는 당신을 따르고, 사랑하며, 조건을 말하지 않겠습니다…” 뜻밖에도, 유신이 진심으로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었을 때 머리가 어지러운 횟수는 점점 줄어들었고, 그도 질병 속에서 어떻게 이성있는 기도를 드리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지 배우게 되었다.

출처:하나님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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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말세 징조에 관한 성경 구절 — 주의 재림을 맞이하는 길을 찾다

2020년 세계 곳곳에서 지진, 기근, 온역(전염병), 홍수, 가뭄 등의 재앙이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으며, 갈수록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로써 예수님의 재림에 관한 예언이 기본적으로 다 이뤄짐에 따라 주의 날이 임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주님이 말세에 나타나 하시는 사역을 어떻게 찾을 것이며, 어떻게 해야 주를 맞이할 수 있을까요? 주님은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이를 통해 마지막 때에 주님이 돌아오시면 말씀을 하여 문을 두드리심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한 자는 환란 전 휴거 되어 주와 함께 잔치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글을 통해 더 자세한 내용과 구체적인 실행의 길을 찾아보십시오.

  1. 말세 징조에 관한 성경 구절
  2. 관련 구절: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마태복음 24: 3)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마태복음 24: 7-8)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마태복음 24:37-39)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마태복음 24:21)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 (요엘 2:30~31)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 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요한계시록 16:12~13)

[성경 공부]말세 징조에 관한 성경 구절 — 주의 재림을 맞이하는 길을 찾다
[성경 공부]말세 징조에 관한 성경 구절 — 주의 재림을 맞이하는 길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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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영화추천「하나님의 이름이 바뀌었다?!」 명장면(2)하나님의 이름이 바뀔 수 있는가?

하나님 말씀의 유래를 알고 계십니까?
하나님의 이름은 왜 ‘여호와’에서 ‘예수’로 바뀌었을까요?
계시록에 예언한 ‘새 이름’은 또 무엇일까요?
이 영상에서 다 풀릴 것입니다.

더 많은 내용 보기:하나님의 약속

기독교영화추천「하나님의 이름이 바뀌었다?!」 명장면(2)하나님의 이름이 바뀔 수 있는가?
기독교영화추천「하나님의 이름이 바뀌었다?!」 명장면(2)하나님의 이름이 바뀔 수 있는가?

영화 바로보기:하나님의 이름이 바뀌었다?!

우리는 어떻게 주님의 나타나심을 맞이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해 함께 탐구하며 이야기 나눠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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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관련영화]<누구를 위한 헌신인가> 열심히 사역하기만 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가?

[매일 성경 묵상]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의 떡 – 요한복음 6:33

주님의 말씀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양식은 곧 하나님의 말씀이며, 우리에게 생명의 양식을 공급해 주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 자신이 생명이며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생명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의 말씀을 우리에게 베풀어 주셔서 우리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생명의 말씀을 얻도록 해 주시는 것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생명의 말씀을 추구하는 것이 자신의 영적인 생명이 자라나는 것임에도 중시하지 않고, 육적 쾌락만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신 말씀이 기억납니다.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요한복음 6:27) 일용할 양식은 그저 육적 필요만을 채워줄 수 있으며 아무리 많은 물질적인 것을 얻는다 해도 심령의 공허함을 해결해 줄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가져다줍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보고 그분의 말씀에 따라 실천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우리가 분명히 알도록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생명을 얻는 유일한 길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한 바와 같습니다. 『생명의 말씀은 아무나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고, 누구나 쉽게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만이 생명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만이 생명의 본질을 지니고 있고 생명의 말씀이 있다. 그러므로 오직 하나님만이 생명의 근원이자 끝없이 솟아나는 생명수의 원천이다.』

더 많은 내용 보기:하나님의 약속

[매일 성경 묵상]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의 떡 - 요한복음 633
[매일 성경 묵상]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의 떡 – 요한복음 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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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경 _ 요한복음 14:23

[생명 양식]그리스도는 진리, 길, 생명임을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가?

성경 참고: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요 1:1~2)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 1:14)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 14:6)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요 6:63)

관련된 하나님 말씀:

『진리는 인간 세상에서 온 것이다. 그러나 인간 세상의 진리는 그리스도가 전한 것이고, 그리스도에게서 비롯된 것이다. 즉, 결코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하나님 그 자신에게서 비롯된 것이다.』

<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에서 발췌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말씀이 육신 되었느니라.”, 하나님은 말세에 이 사역(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난 이 사역)을 이루려고 하는데, 이것은 전체 경영 계획 중의 제일 마지막 항목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반드시 땅에 와서 그의 말씀을 모두 육신에서 나타내야 한다.』

<말씀이 모든 것을 성취한다>에서 발췌

[생명 양식]그리스도는 진리, 길, 생명임을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가?
[생명 양식]그리스도는 진리, 길, 생명임을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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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삶 큐티]성경 외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존재하지 않을까?

답: “성경 외에 더는 하나님 말씀이 없고 성경을 벗어난 거면 이단이다”라고 하는 말은 대체 사실에 부합될까요? 성경을 잘 아는 사람은 알 겁니다. 성경이 책으로 편성되는 과정에서 그 당시 편집자들의 논쟁과 누락으로 선지자들이 전달한 일부 하나님 말씀은 구약 성경에 다는 수록되지 않았어요. 이건 공인된 사실인데 어떻게 성경 외에는 하나님의 역사와 말씀이 없다고 할 수 있겠어요? 설마 그 누락된 선지자의 예언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란 말입니까? 신약 성경에 예수님이 하신 말씀도 그것뿐이 아니죠. 예수님이 하신 대부분 말씀도 성경에 기록되지 않았어요. 예수님이 3년 반 동안 사역하신 기간에 얼마나 많은 말씀을 하시고 얼마나 많은 설교를 하셨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신약 4복음서에 기록된 예수님의 말씀을 한데 모르면 몇 시간 동안 하신 말씀과 대등합니다. 이것은 예수님이 3년 반 동안 전도 사역을 하시면서 하신 말씀과 비하면 바닷물의 한 방울에 불과합니다. 요한이 말한 것과 같아요. “예수께서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요 21:25) 이건 예수님의 역사와 말씀도 신약 성경에 다는 기록되지 않았음을 증명합니다. 그러니 “성경 외에 더는 하나님의 역사와 말씀이 없다”는 건 사실에 안 맞습니다. 우린 또 알아야 합니다. 구약이든 신약이든 다 하나님이 한 단계 사역을 마치신 후에 사람들이 기록해서 생긴 겁니다. 최초의 성경은 구약 성경뿐이었고 예수님의 역사든 말씀이든 다 구약 성경을 벗어났어요. 만약 성경을 벗어난 건 이단이라는 논법대로라면 우리가 예수님을 정죄하는 게 아닐까요? 형제자매님, 이런 사실에서 보다시피, “성경 외에 더는 하나님의 역사와 말씀이 말씀이 없고 성경을 벗어나면 이단이다”라는 이런 말은 근거 없는 말입니다.

[생명의 삶 큐티]성경 외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존재하지 않을까
[생명의 삶 큐티]성경 외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존재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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