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영상 <우린 주님을 맞이했어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돌아오신 하나님을 기쁘게 맞이하다(복음 만담)

기독교 영상 <우린 주님을 맞이했어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돌아오신 하나님을 기쁘게 맞이하다(복음 만담)

지금 보면, 주님의 재림 예언이 다 이루어졌고, 지금이 곧 주님을 맞이할 결정적인 시기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주님과 함께 잔치에 참석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기 나눔의 창구를 통해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2천 년 동안 많은 사람들의 가장 큰 소망은 주님을 맞이하여 들림 받아 천국 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주님을 맞이하려면 무엇을 실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까요?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요 10:27)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요 16:13) 주님의 이 말씀은 우리가 주님을 맞이하는 것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주님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만담 <우린 주님을 맞이했어요>를 통해 두 교파의 성도가 주님을 맞이한 경험을 만나볼 수 있으며, 여러분도 답을 얻게 될 것입니다.

본문 출처:전능하신하나님교회

기독교 영상 <우린 주님을 맞이했어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돌아오신 하나님을 기쁘게 맞이하다(복음 만담)
기독교 영상 <우린 주님을 맞이했어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돌아오신 하나님을 기쁘게 맞이하다(복음 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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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성육신에 관한 성경 구절 — 그리스도가 곧 진리, 길, 생명이심을 알아가다

성육신에 관한 성경 구절 — 그리스도가 곧 진리, 길, 생명이심을 알아가다

진심으로 주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모두 영생을 얻고자 소망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길은 어디에 있을까요? 성육신이란 무엇인가, 성육신의 본질, 나아가 그리스도가 진리, 길, 생명이심을 어떻게 알아 갈 것인가 등의 주제를 통해 성육신의 비밀을 확실히 알고, 영생의 길을 찾아봅시다.

1.성육신이란 무엇을 말하는가?

[성경 공부]성육신에 관한 성경 구절 — 그리스도가 곧 진리, 길, 생명이심을 알아가다
[성경 공부]성육신에 관한 성경 구절 — 그리스도가 곧 진리, 길, 생명이심을 알아가다

관련 구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 1:1)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입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리우셨음이니라” (딤전 3:16)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1:14)

관련된 말씀:

성육신이란 하나님이 육신으로 나타난 것을 일컫는다. 즉, 하나님이 육신의 형상으로 자신이 만든 사람들 가운데서 사역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육신이라고 한 이상, 무엇보다 먼저 육신, 특히 정상 인성을 갖춘 육신이 필요하다. 이것은 최소한으로 갖춰야 할 조건이다. 사실, 하나님이 입은 육신의 함의는 육신으로 사역하고 육신으로 생활하는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즉, 하나님의 본질이 육신이 되고 사람이 된 것이다.』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본질> 중에서)

정상 인성을 가진 그리스도란 정상 인성과 정상 이성, 정상적인 사유를 가진 육신으로 하나님의 영이 실체화한 것이다. ‘실체화’란 하나님이 사람이 되고, 영이 육신이 되었다는 의미이다. 좀 더 명확하게 말하자면, 하나님 자신이 정상 인성을 지닌 육신에 거하면서 그 육신을 통해 신성 사역을 나타내는 것, 이것이 바로 ‘실체화’이자 말씀이 육신 된 것이다.』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본질> 중에서)

2.성육신하신 그리스도가 하나님 자신임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관련 구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요 14:6~7)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요 14:8~11)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요 10:30)

관련된 말씀:

성육신이란 하나님의 영이 육신 된 것, 즉 하나님이 육신 됨을 말한다. 그러므로 육신이 하는 사역은 영이 하는 사역이다. 영이 하는 사역은 육신에 실체화되며, 육신을 통해 발현된다. 하나님이 거하는 육신 외에는 누구도 성육신 하나님의 직분을 대신할 수 없다. 하나님이 입은 육신의 정상 인성만이 신성 사역을 선포할 수 있고, 그 외에는 어느 누구도 그것을 대신할 수 없다는 말이다.』(<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본질> 중에서)

『그리스도란 성육신 하나님의 호칭이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진리를 베풀어 주는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은 조금도 지나치지 않다. 그에게는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사람이 이를 수 없는 하나님의 성품과 사역의 지혜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없으면서 자칭 그리스도라고 하는 자는 가짜다. 그리스도란 땅에서의 하나님의 발현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땅에서 사역을 펼치고 사람들 가운데서 그의 사역을 완성할 특유한 육신이다. 그 육신은 아무나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 육신은 하나님이 땅에서 하는 사역을 감당할 수 있고,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낼 수 있으며,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할 수 있는 육신인 것이다.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줄 수 있다.> 중에서)

『또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예수를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하지 않았냐고 말한다. 예수를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요, 하나님이 기뻐하는 자라고 한 것은 당연히 하나님 자신이 말씀한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이 스스로 자신을 증거한 것이다. 단지 다른 위치에 서서 그 자신을 증거한 것이고, 하늘에서 영의 신분으로 그가 입은 육신을 증거한 것이다. 예수는 그가 입은 육신이지 하늘에 있는 그의 아들이 아니다. 너는 이해하느냐?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다”라는 예수의 말씀은 그들의 영이 원래 하나임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냐? 성육신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위아래로 분리된 것이 아니냐? 사실, 여전히 하나이다. 어쨌든 하나님 스스로 자신을 증거한 것이다. 시대의 다름과 사역의 필요성, 그리고 경륜의 절차가 다름으로 말미암아 사람이 그를 부르는 호칭 또한 달랐다. 제1단계의 사역에서는 여호와라고만 불려야 했으며, 이스라엘 사람의 목자였다. 제2단계의 사역에서는 성육신 하나님을 주님이요, 그리스도라고만 불렀다. 하지만 당시에 하늘의 영은 단지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했을 뿐, 하나님의 독생자라고는 하지 않았다. 그런 말은 결코 존재하지 않는다. 하나님께 어떻게 독생자가 있겠느냐? 그렇다면 하나님은 사람이 되지 않겠느냐? 성육신함으로 말미암아 그는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불렸다. 그리하여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가 생겨났는데, 그것은 단지 하늘과 땅에 있는 차이로 말미암은 것이다. 예수는 육신의 위치에 서서 기도한 것이다. 그가 정상 인성을 가진 육신을 입었기에 육신의 위치에 서서 “나의 외형은 피조물이다. 내가 육신을 입고 땅에 왔으므로 하늘과 아주 멀리 떨어져 있다.”라고 말한 것이다. 그러므로 그는 육신의 위치에 서서 아버지 하나님께 기도해야 했다. 이는 그의 본분이었고, 하나님의 영이 성육신하여 마땅히 갖춰야 하는 것이었다. 그가 육신의 위치에서 아버지께 기도했다고 해서 그가 하나님이 아니라고 말할 수는 없다. 그를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하지만, 그는 여전히 하나님 자신이다. 그는 단지 영이 입은 육신일 뿐, 본질은 여전히 영이기 때문이다.』(<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존재하는가?> 중에서)

3.그리스도가 곧 진리, 길, 생명이심을 어떻게 알 것인가?

관련 구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 1:1~2)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요 6:36)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요 5:39~40)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 14:6)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 4:14)

관련된 말씀:

『진리는 인간 세상에서 온 것이지만, 인간 세상의 진리는 그리스도가 전한 것이고 그리스도에게서 비롯된 것이다. 다시 말해, 사람이 도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에게서 비롯된 것이다.』(<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려 있다> 중에서)

『생명의 도는 아무나 갖출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누구나 쉽게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생명은 오직 하나님에게서만 비롯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오직 하나님만이 생명의 본질과 생명의 도를 지니고 있다. 따라서 하나님만이 생명의 근원이자 끝없이 솟아나는 생명수의 원천이라고 하는 것이다. 창세 이후 하나님은 생명의 기운을 품고 있는 사역, 사람에게 생명을 주는 사역을 수없이 행하였으며, 사람에게 생명을 얻게 하기 위해 숱한 대가를 치렀다. 이는 하나님 자신이 바로 영생이자 사람을 부활시키는 도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매 순간 사람의 마음속에 존재하고, 시시각각 사람들 가운데서 살고 있다. 그는 사람이 살아가는 원동력과 생존하는 근본이 되었으며, 또 사람이 태어나 살아가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었다. 그는 사람을 소생시켜 모두가 흔들림 없이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살아가도록 했다. 사람은 그의 힘과 영원히 사그라지지 않는 그의 생명력에 의지해 한 세대 한 세대 이어 올 수 있었다. 하나님의 생명의 힘은 시종일관 변함없이 사람들을 지탱해 주고 있다. 그는 보통 사람이 치른 적 없는 대가를 치렀다. 하나님의 생명력은 모든 힘을 이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모든 힘을 초월할 수 있다. 그의 생명은 영원하고 그의 힘은 비범하다. 그 어떤 피조물도, 그 어떤 적대 세력도 그의 생명력을 압도하지 못한다. 그의 생명력은 언제 어디서나 존재하며, 눈부신 빛으로 반짝인다. 천지가 크게 변해도 하나님의 생명은 영원히 변하지 않으며, 만물이 사라져도 하나님의 생명은 계속 존재한다. 하나님은 만물이 생존하는 원천이자 만물이 의지해 살아가는 근본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하나님으로부터 생명을 받았고, 하늘은 하나님으로 인해 존재하게 되었으며, 땅 역시 하나님의 생명의 힘을 원천으로 숨 쉬고 있다. 생기를 가진 모든 것은 하나님의 주재를 벗어날 수 없고, 활력을 가진 모든 것은 하나님의 권병을 벗어날 수 없다.』(<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줄 수 있다> 중에서)

4.그리스도가 선포하신 진리를 인정하지 않음은 어떤 성격의 문제인가? 그리스도를 하나님으로 대하지 않으면 어떤 결과를 맞이하게 되는가?

관련 구절: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 내가 진리를 말하매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요 8:44~47)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찌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 (요일 4:2~3)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요이 1:7)

관련된 말씀:

『하나님의 성육신을 믿지 않는 자, 즉 볼 수 있는 하나님의 사역과 말씀을 믿지 않는 자, 볼 수 있는 하나님을 믿지 않고 볼 수 없는 하늘의 하나님을 숭배하는 자는 모두 마음속에 하나님이 없는 자들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는 자들이다. 그들은 인성과 이성은 물론, 진리조차 갖추지 못한 자들이다. 그런 자들은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하나님을 미덥지 못한 존재로 보며,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는 하나님을 가장 미쁘고 또한 마음을 후련하게 하는 존재로 여긴다. 그들이 찾는 것은 자극적인 것이지 실제적인 진리도 아니고, 인생의 참뜻도 아니며, 하나님의 뜻은 더욱 아니다. 그들의 욕망을 가장 잘 채우게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의심할 바 없이 그들이 신앙하고 추구하는 것이다.』(<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갈 것이다> 중에서)

예수의 재림이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크나큰 구원이고,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에게는 정죄받는 표가 될 것이다. 너희는 자신의 길을 택해야 한다. 성령을 모독하거나 진리를 저버리는 일을 하지 말고, 무지하고 교만한 사람이 되지 말며, 성령의 인도에 순종하고 진리를 간절히 사모하고 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러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다. 내가 너희에게 권하고 싶은 것은 하나님 믿는 길을 조심스럽고 신중하게 가며, 함부로 단정 짓지 말고, 또한 제멋대로 건성으로 하나님을 믿지 말라는 점이다. 너희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적어도 겸허한 마음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갖춰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진리를 듣고 코웃음 치는 사람들은 다 어리석고 무지한 자들이고, 진리를 듣고도 멋대로 단정 짓거나 정죄하는 자들은 다 교만한 자들이다. 예수를 믿는 사람은 다른 이를 저주하고 정죄할 자격이 없다. 너희는 진리를 받아들이는 이성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꾼 후이다> 중에서)

말세의 그리스도가 가져온 것은 생명이고, 영원하고 영원한 진리의 도이다. 이 진리가 바로 사람이 생명을 얻는 길이자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칭찬받는 유일한 길이다. 말세의 그리스도가 공급하는 생명의 도를 찾지 않는다면, 너는 영원히 예수의 칭찬을 받을 수 없고 영원히 천국의 대문에 들어설 자격도 없다. 이는 네가 역사(歷史)의 꼭두각시이자 역사의 죄수이기 때문이다. 규례와 글귀, 역사의 멍에에 지배당하는 사람은 영원히 생명을 얻을 수 없고 영구한 생명의 도를 얻지 못한다. 그들이 얻은 것은 보좌에서 흘러나온 생명수가 아니라 수천 년 동안 고여 있던 더러운 물이기 때문이다. 생명수를 공급받지 못하는 사람은 영원히 시체이고 사탄의 노리개이며 지옥의 자식이다. 이런데도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겠느냐? 네가 역사(歷史)를 답습하고, 제자리걸음을 하며 현상 유지에 그칠 뿐, 현 상태를 변화시켜 역사를 도태시키려 하지 않는다면, 영원히 하나님의 원수가 아니겠느냐? 하나님의 사역은 솟구치는 파도처럼, 요동치는 천둥소리처럼 거침없이 나아가거늘, 네가 죽을 때까지 앉아서 요행만을 바라며 기다린다면 어찌 너를 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르는 사람이라 할 수 있겠느냐? 네가 지키고 있는 하나님을 어찌 항상 새로운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 누렇게 바랜 지 오래인 네 책의 글귀가 어찌 너를 다른 시대로 인도할 수 있겠느냐? 그것이 하나님 사역의 발걸음을 어찌 찾아 줄 수 있겠으며, 또 어찌 너를 하늘나라로 데려다줄 수 있겠느냐? 네가 손에 쥐고 있는 것은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진리가 아니라 그저 잠시 위안을 주는 글귀에 불과하다. 네가 읽는 성경 구절은 인생을 알려 주는 현묘한 이치도 아니고 너를 온전케 하는 길은 더더욱 아니다. 그것은 그저 네 혀를 충실하게 해 주는 구절일 뿐이다. 이런 차이가 있는데도 너는 반성하지 않는단 말이냐? 그 속의 비밀을 깨닫지 못한단 말이냐? 너 스스로의 힘으로 하늘에 올라가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이 오지 않으면 너 스스로 천국에 가서 하나님과 함께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겠느냐? 아직도 꿈을 꾸고 있느냐? 그렇다면 너에게 권하노니, 이제 꿈에서 깨어나라. 너는 현재 사역을 행하는 이가 누구인지, 사람을 구원하는 말세 사역을 하는 이가 누구인지 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진리도 생명도 얻지 못할 것이다.

그리스도의 입에서 나오는 진리로 생명을 얻으려 하지 않는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터무니없는 사람이고, 그리스도가 가져다준 생명의 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허황된 생각을 하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말세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을 가리켜 하나님이 영원히 혐오하는 대상이라고 하는 것이다. 말세에 하나님나라로 들어가려는 사람은 모두 그리스도라는 문을 통과해야 한다. 누구도 그것을 피할 수 없으며, 그 누구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하나님께 온전케 될 수 없다. 네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마땅히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도에 순종해야지,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생명의 공급을 거부한 채 복받을 생각만 해서는 안 된다. 말세에 그리스도가 온 이유는 그를 진심으로 믿는 모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하기 위해서이다. 이 사역은 옛 시대를 끝내고 새 시대로 들어가기 위해 존재하는 사역이며, 새 시대로 들어가는 모든 사람이 반드시 거쳐야 할 길이다. 네가 인정하지 않고 정죄하거나 모독하거나 핍박을 가한다면, 반드시 영원히 불태워질 것이며, 결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지금의 이 그리스도는 성령의 발현이자 하나님의 발현이며, 땅에서 하는 하나님의 사역을 맡은 자이다. 그러므로 말세 그리스도가 행한 모든 것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너는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이다. 성령을 모독한 사람이 어떤 대가를 치르게 될지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모두 알 것이다. 명심해라. 네가 말세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저버린다면 아무도 너 대신 그 대가를 치러 주지 못할 것이다. 그때부터 너는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기회가 더는 없을 것이고, 나아가 만회하고자 해도 다시는 하나님의 얼굴을 볼 수 없을 것이다. 네가 대적하고 저버린 이는 보잘것없는 사람이 아니라 바로 그리스도이기 때문이다. 너는 이런 결과를 알고 있느냐? 너는 작은 잘못을 저지른 것이 아니라 극악무도한 죄를 범한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에게 권하노니, 진리 앞에서 거들먹거리지 말고, 사실을 외면한 채 함부로 말하지도 말라. 너에게 생명을 줄 수 있는 것은 오직 진리이기 때문이다. 진리 외에는 그 어떤 것도 너를 소생시켜 하나님의 얼굴을 다시 보게 할 수 없다.』(<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줄 수 있다> 중에서)

본문 출처:성경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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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성경구절]누가복음 11:9~10 –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것이요

유언비어를 곧이들으면 하나님의 말세 구원의 은혜를 잃게 된다

누군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전하려고 할 때면 주님을 믿는 형제자매들은 들으려고도, 받아들이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교계에서 날조한 유언비어에 지레 겁먹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듣는 말이라곤 이런 것들뿐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무서운 사람들이야. 그들과 접촉하기만 해도 그들에게 빠지게 되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자질을 갖춘 교계의 좋은 양과 지도자들이 모두 그들에게 넘어가 버렸어….” 또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전하는 복음에는 엄청난 힘이 있대. 신도 한 명을 데려올 때마다 몇 십만 원을 주고, 지도자를 데려오면 상금 몇 백만 원씩 준대….” 이런 소문도 있습니다. “거기는 남녀 경계가 분명하지 않아 다 음란하대….” 심지어 “‘동방번개’가 사실은 조폭이래. 한 번 들어가면 나올 수가 없다던데. 나오려고 하면 눈을 파버리고, 귀를 자르고, 다리를 부러뜨린대….” 등등 헤아릴 수도 없습니다. 이런 유언비어 때문에 형제자매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구하고, 알아보는 데에 머뭇거리게 됩니다. 이런 유언비어를 믿는 형제자매들은 이 말들이 아무런 근거가 없고, 현실적이지도 않다는 것을 생각해 보거나 알아보기라도 하셨나요? 분별력이 없이 맹목적으로 유언비어만 믿다가 하나님을 맞이할 기회를 놓친다면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생각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여기서 저는 이런 유언비어에 관해 나누려고 합니다. 형제자매가 이 유언비어의 본질을 파악하고, 대체 이 유언비어가 어디서 시작되었고, 왜 날조된 것인지, 그리고 어떠한 목적을 가진 것인지도 확실히 밝히고자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무서운 사람들이야. 그들과 접촉하기만 해도 그들에게 빠지게 되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자질을 갖춘 교계의 좋은 양과 지도자들이 모두 그들에게 넘어가 버렸어….” 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지금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이 여러 종교에서 온 것은 사실입니다. 그중에는 기존 본인이 있던 교회에서 자질도 갖추었고, 견문이 넓으며, 추구하는 편에 속했던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꼬임에 넘어갔다는 말은 완전히 악의적인 비방의 말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교계의 그 많은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모두 꼬임에 넘어갔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오랜 세월 하나님을 믿어오고, 성경을 숙지한 그들에게 그 정도의 분별력도 없단 말인가? 꼬임에 넘어가는 사람들은 추구하지 않고, 떡으로 배불리며, 흐리멍덩하게 믿는 사람들이지 어떻게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추구하는 사람들이 꼬임에 넘어간단 말인가?’ 모두 알다시피 일찍이 성경에는 말세 하나님의 재림은 ‘도적같이’ 오신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도적같이 오신다는 말은 ‘‘보물’, 즉 진정한 ‘금은보화’를 ‘훔치러’ 오신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훔쳐지는’ 사람은 모두 자질이 있고, 진리를 깨닫고 받아들일 수 있으며,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줄 아는 사람들입니다. 이렇게 ‘훔쳐지는’ 사람은 모두 좋은 양이고, 이런 사람들을 구원하시고 온전케 하시고자 주님이 재림하신 것입니다. 이로 보아 ‘훔쳐진다’라는 것은 사실상 주님께 들림 받아 주님과 만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러 교파에서 진심으로 주님을 믿던 사람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밝히신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는 경영 계획의 심오한 비밀, 율법시대, 은혜시대, 하나님나라시대 이 세 단계 사역의 관계, 성경의 내막과 실정, 하나님 말세 심판 사역의 의의, 하나님께서 어떻게 사람을 각기 부류대로 나누고, 사람의 결말을 정하시는지, 궁극적으로 하나님이 어떻게 시대를 끝마치는지, 그리스도의 나라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등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이 모든 것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음성임을 알게 되었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계시록에서 예언한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계시록 2~3장에서)이고, 모두 진리이며,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예수님의 재림임을 간파하고 하나둘 잇따라 전능하신 하나님께 돌아온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의 나타남과 사역이 아니었다면 어느 누가 권세와 능력으로 여러 종교의 형제자매를 정복하고 모든 종교를 하나로 통합할 수 있을까요?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예수님의 재림이고, 하나님이 말세에 나타나 하신 사역이기 때문에 진심으로 하나님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돌아오신 것을 본 사람 중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르지 않을 자가 있을까요? 이것이 바로 여러 종교에서 추구했던 형제자매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이유입니다. 이로써,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사람은 모두 꼬임에 넘어간 것이다.’라는 말은 유언비어이고, 비방이며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입니다.

유언비어를 곧이들으면 하나님의 말세 구원의 은혜를 잃게 된다
유언비어를 곧이들으면 하나님의 말세 구원의 은혜를 잃게 된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전하는 복음에는 엄청난 힘이 있대. 신도 한 명을 데려올 때마다 몇 십만 원을 주고, 지도자를 데려오면 상금 몇 백만 원씩 준대….”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 유언비어 중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전하는 복음에는 엄청난 힘이 있다는 말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전하는 복음은 모두 돈에 매수당한 것이고 이익 때문에 강력한 힘이 있다는 것은 순전히 근거 없는 거짓말이고, 유언비어이며, 비방입니다. 사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복음을 전하고 그 어떠한 금전적인 보상도 받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자비를 쓰거나 전 재산을 쓰기도 합니다. 그들이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은 돈으로 매수당해서가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서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의 현현을 보았으며 하나님의 지극히 큰 구원을 보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 사람을 구원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조급한 마음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기꺼이 자신이 가진 모든 돈을 쓰고 고통과 모욕을 당하면서도 하나님나라시대의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처음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처럼 그들은 예수님이 사역하실 때 말씀에서 하나님의 음성임을 알아듣고, 예수님이 바로 곧 오실 메시아임을 알아차리고, 주님께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기꺼이 자신을 희생하고 십자가에 못박히신 모습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무한하고 진실합니다! 성령의 감동과 하나님의 사랑이 주는 격려가 있었기에 이들은 일과 가정을 뒤로한 채 수많은 핍박과 고난을 겪으면서도 하나님을 알리고, 하나님을 증거하려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아마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어떤 ‘대우’를 받았는지 들어본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들 중에는 모욕당한 이도, 몽둥이로 맞은 이도, 쫓겨난 이도, 심지어 집권자들에게 붙잡혀 형을 선고받고 감옥살이하며 온갖 박해를 받은 이도 있습니다. … 여러분들 생각해 보십시오. 만약에 하나님의 크나큰 사랑이 아니고, 성령의 사역이 아니라면 그 누가 온갖 학대와 모욕을 참으며 하나님 말세의 복음을 전하려 할까요? 하나님의 사역이 아니라면 그 누가 몇 년간의 옥살이도 마다하지 않고, 심지어 목숨이 위험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전하려 할까요? 이로 보아 ‘신도 한 명을 데려올 때마다 몇 십만 원을 주고, 지도자를 데려오면 몇 백만 원씩 준다’라는 말은 순전히 새빨간 거짓말이고, 날조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거기는 남녀 경계가 분명하지 않아 다 음란하대….”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점에 있어 먼저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말씀을 보겠습니다. 『나는 거룩한 하나님 자신이다. 나는 더러움에 물들 수 없고 더러운 전을 점유할 수 없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제109편 말씀> 중에서) <하나님나라시대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에도 명확하게 규정되어 있습니다. 『사람은 타락한 성품과 감정을 지니고 있다. 그러므로 두 사람이 협력하여 섬길 때 남녀가 동역하는 것은 일률적으로 금지한다. 이를 위반한 사실이 발견되면 누구도 예외 없이 출교한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공의롭고 거룩한 성품은 그 누구도 거스를 수가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더러운 전에 거하지 않으시고, 음란한 행위를 저지르는 자를 한 사람도 받아들이지 않으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따르는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행정을 엄격히 준수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그 누구도 예외 없이 교회에서 출교됩니다. 게다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대다수 사람들은 모두 여러 종교에서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비교적 추구하는 편에 속했던 형제자매들이고, 기존 교회에서 사역자나 동역자 역할을 했던 사람도 있습니다. 은혜시대에 이들은 이미 하나님께서 사악함을 증오하시고, 음란한 자들을 싫어하심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줄곧 예수의 계명을 따랐던 사람들입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가졌던 사람들이 과거에도 계명을 지킬 수 있었는데, 오늘날에는 일부러 하나님나라시대의 행정을 위반한단 말인가요? 이로써 이 유언비어는 터무니없는 말이고 날조된 것이며 악의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

“‘동방번개’가 사실은 조폭이래. 한 번 들어가면 나올 수가 없다던데. 나오려고 하면 눈을 파버리고, 귀를 자르고, 다리를 부러뜨린대….”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조폭은 살인, 방화, 강도, 절도 등 온갖 나쁜 짓을 다 저지르고 다니는 사람들이며, 정부, 경찰 할 것 없이 아무도 그들을 감히 건드리지 못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이것은 사실이 아닌가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전하는 형제자매들을 살펴보면 그들은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데리고 가겠다는 이유 하나로 어떤 이는 집에서 쫓겨나고, 어떤 이는 남에게 굴욕도 당하고, 맞기도 하며, 또 어떤 이는 일부러 풀어놓은 개에 물리기도 하고 심지어 잡혀가 감옥살이하며 온갖 박해와 시달림을 받는 사람도 있습니다. 만약 이들이 정말 조폭이라면 그 누가 감히 이런 식으로 대할 수 있을까요? 조폭이 누구한테 욕먹고 맞아도 복수하지 않는 사람들인가요? 그런 조폭을 본 적 있나요? 조폭에 가담한 자가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을 수 있을까요?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도 그들에게 성령 역사가 있을까요? 그들이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요? 다른 종교에 있는 많은 형제자매님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듣고 그 복음을 받아들인 사람이건, 받아들이지 않은 사람이건 눈알이 뽑혔거나 귀가 잘리거나 다리가 부러진 사람이 어디 있단 말인가요? 이 말대로라면 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의 눈알이 뽑히고 다리가 부러졌어야 했겠어요? 그런 사람을 본 적이 있으신가요? 만약 정말 그런 일이 있었다면 중국 공산당이 진작에 법정에 세워 공개 심판을 받게 하고, 온갖 언론을 동원해 전 세계에 알리지 않았을까요? 이런 말을 퍼뜨린 사람은 조금이라도 사실의 근거가 있나요? 그들이 말하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을 땐 마음대로지만 나올 땐 그렇지 않다”라는 말도 역시 사실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하나님나라시대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에도 규정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가족(너의 자녀, 남편이나 아내 또는 너의 형제나 부모 등)을 억지로 데려오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의 집은 사람이 부족하지 않으니 쓸모없는 자로 머릿수를 채울 필요가 없다. 원해서 믿는 사람이 아니라면 교회로 데려오지 말아야 한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기꺼이 하나님을 믿으려고 하지 않는 사람으로 숫자를 채우려 하지 않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은 더욱이 강제거나 억지로 다른 사람에게 하나님을 믿도록 강요할 수도 없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행정이며 모든 사람들이 행정을 엄격하게 지켜야지 위반해서는 안 됩니다. 사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문은 활짝 열려있습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거나 더 이상 하나님을 믿기 싫은 사람들은 언제든지 자유롭게 이곳을 떠날 수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자유 선택권이 있습니다. 그 누구도 강요하거나 제한하지 않습니다. 사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그 사람들이 이곳을 떠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그들 스스로 떠나지 않는 것입니다. 왜 그런 것일까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성육신한 것은 각 종교와 각 분야를 뒤흔들었고, 종교 각 분야의 원래 질서를 ‘혼란’시켰으며, 하나님의 나타남을 간절히 사모하는 각 사람의 심령을 뒤흔들었는데, 누가 앙모하지 않겠는가! 누가 하나님을 만나려고 갈망하지 않겠는가!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임한 지 여러 해가 되었어도 사람은 발견하지 못하였다. 오늘날 하나님 자신이 나타나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신분을 알렸는데, 어찌 사람의 마음이 즐겁지 않겠는가!』(<역사와 진입(10)> 중에서) 『말세에 하나님은 또 성육신되었는데, 이번의 성육신은 은혜시대를 끝마치고 하나님나라시대를 가져왔다. 두 번째 성육신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나라시대로 이끌려 들어갈 뿐만 아니라 직접 하나님의 인솔을 받을 수 있다. … 그의 권세 아래에 순종하는 사람은 더 높은 진리를 누리게 되고 더 큰 축복을 받게 되며, 진정으로 빛 속에서 살게 되고 진리, 길, 생명을 얻게 된다.』(<앞에 쓴 말씀> 중에서) 하나님의 말세 성육신은 각 종교와 각 교파를 뒤흔들었고, 교계에서 전능하신 하나님 앞으로 돌아온 형제자매들은 모두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현현을 보고, 말세의 그리스도가 바로 진리, 길, 생명임을 알게 되었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어야만 구원받아 천국에 갈 수 있음을 깨닫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따르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런 구원을 얻고도 떠나갈 사람이 어디 있단 말인가요? 따라서 ‘눈알이 뽑히고, 귀가 잘리고, 다리가 부러질까 봐 무서워서 나가지 못한다.’라는 이 소문은 다른 꿍꿍이가 있는 사람들이 날조한 유언비어임을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위에서 말한 교제를 통해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비방하는 모든 견해는 거짓이고 아무런 근거가 없는 유언비어이며 사실적 근거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조금만 분별력이 있다면 이런 유언비어들은 스스로 사그라질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유언비어를 날조하고, 거짓 증거하는 행위는 가장 하나님의 미움을 사는 악행으로 하나님께 정죄받게 될 것입니다. 성경에 기재된 것과 같습니다. “거짓 증인은 궤휼을 말하느니라”(잠언 12:17) “거짓 입술은 여호와께 미움을 받아도…”(잠언 12:22) 또한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요한복음 8:44) 그렇다면 유언비어를 날조하고 거짓 증거하는 것이 하나님의 미움을 산다는 것을 뻔히 아는 사람이 왜 이렇게 하는 것일까요? 요한복음 11장47~48절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공회를 모으고 가로되 이 사람이 많은 표적을 행하니 우리가 어떻게 하겠느냐 만일 저를 이대로 두면 모든 사람이 저를 믿을 것이요 그리고 로마인들이 와서 우리 땅과 민족을 빼앗아 가리라 하니” 그리고 마태복음 28장에는 예수님께서 부활한 이후 유대교의 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으면 자신들의 지위와 밥그릇을 잃을까 두려워 모여서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사실을 숨겼습니다. 그들은 더 많은 돈을 들여 군병들을 매수했고, 예수님께서 부활하지 않았고 군병들이 잠들었을 때 그의 제자들이 시체를 훔쳐 갔다고 유언비어를 퍼뜨린 것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일에서 우리는 사람들이 계획적으로 유언비어를 날조하고, 하나님의 사역을 비방하며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은 순전히 자신의 이익과 지위, 그리고 밥그릇을 지키기 위함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으로 그 사람들의 본성은 사악하고, 진리를 증오하며 하나님의 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말세가 다가온 오늘날은 더욱 그렇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이 중국에서 확장된 이후 지금까지 교계의 많은 신도들이 하나님의 새 사역을 받아들였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본인들 아래에 있던 신도가 점점 줄어드는 것을 본 교계의 목회자들은 자신의 지위를 지키고 밥그릇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터무니없는 온갖 유언비어로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비방하고 정죄하며, 이러한 수법으로 형제자매들을 미혹하고 겁주어 형제자매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구하거나 알아보고, 받아들일 엄두도 내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렇게 영원히 본인의 새장에 가두어 이들을 통제하려는 목적을 달성하려는 것입니다. 이로써 교계의 목회자들은 하나님 말세 사역의 나타남에서 드러난 오늘날 바리새인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이 유언비어를 날조하는 것은 모두 자신의 지위와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서이며, 모두 꿍꿍이와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교계에서 날조한 유언비어를 듣고 분별할 줄 모르는 사람은 맹목적으로 따르게 됩니다. 즉, 유언비어를 날조하는 사람과 똑같은 입장에 서서 하나님께 대적하고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잃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 버림 받고 징벌 받는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당시 예수님께서 유대에서 사역하실 때 바리새인들이 거짓을 날조하여 예수님을 비방하고, 귀신의 힘을 빌어 귀신을 쫓아낸 것이고, 귀신들린 것이라고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했습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바리새인들이 지어낸 유언비어를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이 없었고, 예수님의 사역이나, 말씀을 구하거나 알아보지도 않은 채 맹목적으로 바리새인들의 말을 믿고 그들을 따라 예수님을 버리고, 결국 십자가에 못박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죄악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바리새인은 거짓을 날조해 하나님을 비방하고 모독하였습니다. 그들의 결말이 어떠할지는 말하지 않아도 알 것입니다. 그리고 유언비어를 믿은 유대인들의 결말 역시 비참하지 않았던가요? 그들은 전례 없는 망국의 고통을 받게 되었습니다. 결국 그들은 세계 곳곳을 떠돌며 2천년 넘게 집으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이 모든 것은 그들이 유언비어를 믿고 하나님께 대적한 결과가 아닌가요? 이로 보아,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고, 하나님의 새 사역을 찾지도, 알아보지도 않은 채 함부로 유언비어를 믿는다면 사탄의 공범이 되고 하나님께 대적하는 악한 사람으로 되어 결국 하나님을 대적함으로 인해 멸망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호세아 4:6) “미련한 자는 지식이 없으므로 죽느니라”(잠언 10:21)의 성경 말씀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성경에서 마귀는 처음부터 거짓말을 늘어놓고, 거짓말로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것은 사탄이 하나님께 대적하고, 사람을 미혹하는데 자주 사용하는 수법이고, 그 속에는 사탄의 사악한 속셈과 계략이 숨어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지혜는 영원히 사탄의 궤계 위에 있어 사탄은 하나님의 사역을 파괴할 수 없을뿐더러 오히려 하나님의 사역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당시 유대교의 제사장과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전력을 다해 예수님의 사역을 대적하고 정죄하였으며 심지어 로마 정부와 연합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면 그들의 계략이 성공하여 예수님의 사역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이루었다!”라고 말씀하실 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탄의 계략을 빌려 하나님의 경영 계획과 모든 인류를 구원하시는 사역을 완성하셨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교계의 목회자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온갖 유언비어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에 대적하고 있지만,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사역을 무너뜨리지 못했을뿐더러 오히려 하나님의 말세 사역이 거둬들이고, 키질해 양과 염소, 밀과 가라지를 구분하여 각기 부류대로 나누었고 상선벌악하시는 사역에 도움이 된 것입니다. 실제 체험을 통해 우리는 중국 공산당과 교계의 유언비어가 진실을 잘 모르는 형제자매들을 미혹했던 적도 있지만,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구하고 알아보며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참 진리는 예로부터 핍박받아 온 사실을 알고 중국 공산당과 교계가 대적하고 정죄할수록 그것이 바로 진리임을 깨닫고 하나님의 앞으로 돌아왔습니다. 반대로, 진리를 싫어하고, 혐오하는 사람들은 사악함을 좋아하고 세력을 숭배하여 유언비어를 믿고 따르는 사람이 되어서 결국 거짓말의 그물에 걸려 천국의 문에 다가가지 못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지혜와 전능입니다! 유언비어는 ‘가라지’는 붙들어 놓을 수는 있지만 ‘밀알’은 붙들어 놓을 수 없습니다. 바람은 속이 빈 쭉정이만 날려버리지, 알이 꽉 찬 알곡은 결국 창고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로써, 사탄의 계략은 결국 하나님께서 말세에 각기 종류대로 나누고 상선벌악하는 도구와 기여품이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역은 참으로 기묘하고 예측할 수가 없습니다!

여기까지 교제했으니 아마 여러분들도 유언비어가 생겨난 이유와 그 본질 그리고 유언비어를 믿었을 때의 위험성에 대해서 확실히 알게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오늘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은 전례 없던 황금기를 맞이했고, 곧 영광스러운 기세로 끝을 맺게 될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곧 공개적으로 온 세상 사람들에게 나타나실 것입니다. 이런 중요한 시기에 거짓말에 속아 자신의 일생을 망칠 것인가요? 거짓말에 속아 하나님의 말세 구원의 좋은 기회를 놓치길 원하나요? 총명한 사람이라면 현명한 선택을 내릴 것이라 믿습니다!

유언비어를 곧이들으면 하나님의 말세 구원의 은혜를 잃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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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출처:복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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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지구촌에는 지진, 홍수, 화산, 산불, 전염병 등의 갖가지 재난이 연이어 일어나고 있고, 또 갈수록 그 규모도 커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현상을 주의 재림을 예시하는 것으로 인식하며 주의 날이 임박했다고 생각하죠. 예수님의 이 말씀, 다 아시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 4:17) 이 말씀에서 알 수 있듯이, 진정으로 회개한 사람만이 재앙 속에서 멸망되지 않고 하나님께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진정한 회개란 어떤 것일까요? 어떻게 해야 진정한 회개에 이를 수 있을까요? 오늘 이 문제를 놓고 함께 답을 찾아보겠습니다.

진정한 회개란 어떤 것인가?

어떤 것이 진실한 회개일까요? 많은 사람이 주님께 죄를 자백하고 겸손하고 참을성이 있고 고난받으며 십자가를 지는 등 많은 좋은 행위가 있으면 진실한 회개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생각이 하나님의 뜻에 맞을까요? 하나님은 어떻게 말씀하셨을까요?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레 11:45), 또 요한계시록 22장 14절에는 이런 예언이 있습니다.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 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 하나님은 거룩하시므로 사람의 죄를 미워하십니다. 그러므로 진실한 회개는 사람이 더는 죄짓지 않고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는 것을 말하며, 사람의 이기적인 마음, 간사함, 교만함, 사악함, 탐욕 등 패괴된 성품이 정결케 되어 변화되고, 죄의 매임과 통제에서 철저히 벗어나 완전히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다시는 하나님을 거역하지 않고 대적하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이런 모습이 있어야만 참으로 회개한 사람이고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있습니다.

자아 성찰: 나는 진정한 회개에 이른 사람인가

하나님의 기준으로 보면 우리가 진정한 회개에 이르렀을까요? 우리에게 어느 정도 외적인 좋은 행실이 있지만, 그렇다고 더는 죄짓지 않고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을 것이라고 장담할 수 있을까요? 우린 아직도 죄짓고 자백하기를 반복하고 있는 상태이고 주님의 말씀을 살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찌 참으로 회개한 사람이겠습니까? 말하자면, 우리가 비록 힘써 주의 일을 하지만 사역할 때 공로를 드러내 과시하며 타인의 높임과 존중을 받으려 하고, 영리를 다투고 시기질투할 때도 있다는 것입니다. 평소에는 잘 참고 양보하며 남들과 다투지 않아도 일단 누군가 내 이익에 조금이라도 불리한 언행을 보이거나 내 자존심을 상하게 하면, 그 사람을 몹시 미워하고 보복할 방법까지도 생각합니다. 집에서는 어떠합니까? 입으로는 그리스도가 우리 집의 주인이라고는 하지만 모든 일에서 스스로 정하고 자아 중심적으로 모두 자신의 말을 따르게 합니다. 불행이 닥칠 땐 바로 하나님께 불평하고 하나님을 오해하며 심지어 하나님을 배반할 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가 외적으로 좋은 행실이 얼마나 있든, 수고하며 사역하고, 고난받고 대가를 치렀어도 그것이 참으로 회개한 것은 아닙니다. 오직 패괴 성품을 벗어버리고 더는 죄짓지 않고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는 것이 참으로 회개한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하나님과 합할 수 있고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있습니다.

우리는 왜 참으로 회개하지 못할까?

어떤 분들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죄 사함을 받았지만 왜 계속 죄에 빠져 살면서 진정한 회개에 이르지 못하는지 궁금하다고 합니다. 이에 관해 하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말씀:『사람은 속량되어 죄 사함을 받았지만, 이는 하나님이 사람의 과오를 문제 삼지 않고 사람을 과오에 따라 대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할 뿐이다. 하지만 사람이 육으로 살며 죄를 떨쳐 버리지 못하면 계속 죄를 짓고 사탄의 패괴 성품을 드러낼 수밖에 없다. 이것이 바로 끊임없이 죄를 짓고 끊임없이 사함을 받는 사람의 삶이다. 많은 사람이 낮에는 죄를 짓고 밤에는 죄를 자복한다. 이러면 속죄 제물이 사람에게 영원히 유효할지라도 사람을 죄악에서 구원할 수는 없다. 이는 구원 사역을 반만 완성한 것에 불과하다. 사람에게 여전히 패괴 성품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하나님의 십자가 사역으로 죄 사함을 받기는 했지만 여전히 사탄의 패괴된 옛 성품 안에서 살고 있다. 따라서 사람을 사탄의 패괴 성품에서 완전히 구원해야 하며, 죄성을 완전히 벗겨 버리고 더 이상 발전하지 않게 하여 성품이 변화되도록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에게 생명이 자라나는 길과 생명의 도, 성품이 변화되는 과정을 알게 해야 하고, 그 길을 따라 실행하게 함으로써 점차적으로 성품의 변화를 받고 빛 비춤 아래에서 살도록 해야 한다. 아울러 사람이 하는 모든 일이 하나님의 뜻에 맞도록 하고, 사탄의 패괴 성품을 벗어 버리게 하며,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 죄에서 완전히 나올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래야만 사람이 완전한 구원을 받게 된다. 』

이 말씀을 통해 예수님은 그 시대 사람들의 상황에 따라 구속 사역을 하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십자가에 달려 인간을 위한 속죄 제물이 되셨고, 우리의 죄를 속량하여 율법의 정죄와 저주에서 구원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주님 앞에서 기도하며 죄를 자복하면 죄를 사함 받고, 주님이 주시는 풍성한 은혜를 누릴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구속 사역은 사람의 패괴 성품을 변화시키는 사역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 안에는 아직도 교만하고 거만하며, 이기적이고 비열하며, 교활하고 간사하며, 사악하고 탐욕스러운 이런 사탄의 성품이 깊이 뿌리 박혀 있습니다. 이런 사탄의 본성이 죄를 짓게 만드는 근원입니다. 그래서 이 근원을 뿌리 뽑지 않으면 우리는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죄를 지으며 하나님을 거역하게 됩니다. 이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다시 말해, 죄를 범하는 본성이 있는 한, 죄를 범하게 만드는 근원을 뿌리 뽑지 않는 한 아무리 신앙생활을 오래해도 다시 죄를 짓지 않는, 진정한 회개에 이를 수 없고 절대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회개 설교] 천국이 가까 왔는데, 어떻게 해야 진정한 회개에 이를 수 있는가

진정한 회개에 이르는 길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진정한 회개에 이를 수 있을까요? 예수님이 예언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 16:12~13),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 12:48). 그리고 베드로전서 4장 17절에서도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라고 예언했습니다. 위의 구절을 통해 예수님께서 아직 우리에게 알려주지 않으신 진리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말세에 오시어 은혜시대보다 더 많고 더 높은 진리를 선포하실 것이고,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사역으로 우리가 죄의 매임에서 완전히 벗어나 정결케 되고 참으로 회개할 수 있게 하실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현재, 예수님은 이미 성육신으로 돌아오셨습니다. 오셔서 사람이 정결케 되고 구원받을 수 있는 모든 진리를 선포하셨고, 하나님 집에서 시작한다는 심판 사역을 하고 계십니다. 이로써 사람이 더 이상 죄를 지으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길로 가지 않고 진정한 회개에 이를 수 있도록 범죄의 근원을 뿌리 뽑는 것입니다. 이는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 12:48)라는 예언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렇다면 말세에 하나님은 어떻게 말씀으로 사람을 심판하여 정결케 하시고, 진정한 회개에 이르게 하실까요?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하나님말씀:『말세의 그리스도는 다방면의 진리로 사람을 가르치고 사람의 본질을 폭로하며 사람의 언행을 분석한다. 그런 말씀에는 다방면의 진리가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면 사람의 본분, 사람이 하나님께 어떻게 순종하고 어떻게 충성해야 하는지, 사람이 어떻게 정상 인성으로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하나님의 지혜와 성품 등등이 있다. 이런 말씀은 다 사람의 본질과 패괴 성품을 겨냥한 것이다. 특히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저버렸는지를 폭로하는 말씀들은 사람이 원래 사탄의 화신이고 하나님의 적대 세력이라는 점을 더더욱 겨냥해 말한 것이다. 하나님이 행하는 심판 사역은 두세 마디 말로 사람의 본성을 다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장기간에 걸쳐 폭로하고 책망하며 훈계하는 것이다. 이런 다양한 방식의 폭로와 책망, 훈계는 일반적인 언어로 대체할 수 없으며, 사람에게 전혀 없는 진리로 대체하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이어야 심판이라 할 수 있고, 이러한 심판이어야 사람을 납득시킬 수 있으며, 사람이 하나님께 진심으로 탄복하고 하나님에 대해 진정으로 알게 할 수 있다. 심판 사역을 통해 사람은 하나님의 본래 모습을 알게 되고 패역의 진상에 대해 알게 된다. 심판 사역으로 인해 사람은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 사역의 근본 취지에 대해 많이 알게 되고, 사람이 알 수 없었던 비밀을 많이 이해하게 된다. 또한 사람의 패괴된 본질과 근원을 알게 되고, 사람의 추악한 몰골도 발견하게 된다. 이러한 사역 성과는 심판 사역으로 인해 생긴 것이다. 사실, 심판 사역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진리와 길과 생명을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열어 놓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

말세에 하나님은 진리의 말씀을 선포해 사람이 진정한 회개에 이를 수 있도록 하는 사역을 하십니다. 그 말씀은 우리가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반하도록 만드는 사탄 본성에 대해 지적하셨고, 우리가 하나님을 대하는 자세와 진리를 대하는 자세, 우리가 잘못된 추구 방식으로 하나님을 믿는 모습과 행동과 생각을 남김없이 다 파헤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예리한 양날 검처럼 우리의 마음을 찌르고 쪼개셨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죄를 범하게 되는 근원을 알았고, 사탄에 의해 패괴된 자신의 실제 모습을 알게 되었습니다. 즉, 본성 안에는 교만함, 거만함, 이기심, 비열함, 교활함, 간사함 등 사탄 성품이 가득하고, 하나님의 바람과 요구를 알면서도 사탄 성품에 지배받아 진리를 행하지 않고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며, 사탄의 화신으로 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마주하며 우리는 탄복하지 않을 수 없고, 하나님 앞에 엎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제서야 자신을 미워하고 저주하며 진정으로 회개하고 뉘우치려는 마음이 생기고,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 정말 다 진리이자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생명의 어떠하심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나아가 하나님은 사람이 그의 공의로운 성품을 거스르거나,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더럽히는 것을 용납하지 않으심을 깨닫게 됩니다. 이로써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이 우러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되고자 진리를 추구하게 됩니다. 우리가 진리를 조금씩 깨닫게 될 때, 자기 안에 있는 사탄의 본성과 사탄 성품에 대해 더 잘 분별하게 되고, 하나님에 대해서도 더 알게 됩니다. 그러면 서서히 죄를 짓던 모습들이 진리 실행으로 바뀌게 되고, 패괴 성품도 서서히 정결해집니다. 나아가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고, 더는 사탄 성품에 지배받지 않으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행도 하지 않게 됩니다. 오히려 하나님께 진정으로 순종하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며 진정한 회개에 이르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이는 것이 진정한 회개에 이르는 유일한 길입니다.

작금에 이르러 하나님의 심판 사역은 막바지에 들어섰습니다. 큰 재앙이 연이어 일어나는 현상을 통해 회개할 수 있는 시간도 많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 결정적인 마지막 때에 죄를 벗어 버리고 진정한 회개에 이르려면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을 받아들여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을 소망하는 우리의 꿈은 절대 실현될 수 없습니다.

본문 출처: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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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들어가고 영생을 얻는 것은 주님을 믿는 모든 이들의 가장 큰 소망입니다. 성경에는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요 3:36)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많은 사람은 아들을 믿는 것이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고, 예수님의 길이 바로 영생의 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누가 말세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주실 수 있다고 증거하면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영생을 얻을 수 있는데 무엇 때문에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과 사역까지 받아들여야 하느냐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를 이해하려면 먼저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라는 말씀이 대체 무엇을 의미하는지, 우리가 어떻게 해야 영생을 얻을 수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이러한 문제는 우리의 운명, 결말과 직결된 너무나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럼 함께 이 문제에 대해 교제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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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란 성육신 하나님의 호칭이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진리를 베풀어 주는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은 조금도 지나치지 않다. 그에게는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사람이 이를 수 없는 하나님의 성품과 사역의 지혜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없으면서 자칭 그리스도라고 하는 자는 가짜다. 그리스도란 땅에서의 하나님의 발현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땅에서 사역을 펼치고 사람들 가운데서 그의 사역을 완성할 특유한 육신이다. 그 육신은 아무나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 육신은 하나님이 땅에서 하는 사역을 감당할 수 있고,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낼 수 있으며,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할 수 있는 육신인 것이다,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할 수 있는 육신인 것이다.』(≪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중에서) 하나님은 성육신이 무엇인지, 거짓 그리스도를 어떻게 분별해야 하는지 다 알려주셨죠. 근데 주님을 믿어도 이 진리를 모르고, 거짓 그리스도도 분별할 줄 몰라 무조건 목사님 말만 믿었죠. 거짓 그리스도한테 미혹될까봐 무서워서 항상 경계심을 가지고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을 알아볼 생각도 안 하는 바람에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놓칠 뻔했어요. 지금 보면, 큰일 날 뻔한 거죠!

전 어릴 때부터 교회 다니면서 성경을 봤고, 좀 커서는 청년부에 들어갔어요. 그때 교회 목사님은 신학 박사였는데, 늘 목사 자리는 쉬운 게 아니라면서 성령의 감동이 없인 할 수 없는 거랬어요. 그러니 더 우러러보게 됐고 그분은 성령의 감동을 받는, 주님이 기뻐하는 종인 줄 알았죠. 그 목사님이 자주 인용한 구절이 있어요.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마태복음 24:23~24) 목사님은 늘 말세엔 미혹하는 거짓 그리스도들이 나타날 거니까 조심하라고 했어요. 특히 믿음이 작고 성경 지식이 얕은 저희 같은 사람은 분량이 없으니까 다른 데 가서 말씀을 보거나 말씀을 들을 생각은 아예 하지도 말라고 했어요. 미혹된다구요. 거기다가 동방번개에 관한 부정적인 얘기도 해 주시면서 가까이하지 말라고 했죠. 그리고 매일 성경을 보고 열심히 회개 기도 하면서 깨어 기다리면, 주님 오실 때 들림 받는다고 했어요. 전 그 말을 전적으로 믿고 다른 교회 가서 설교 들을 생각은 하지도 못했죠. 그리고 목사님이 얘기하는 대로 다 따랐어요. 전 그게 주님의 재림을 안전하게 기다리는 거라고 믿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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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같은 교회 다니던 후 형제가 학교에 찾아와서는 우리 엄마랑 언니가 동방번개에 간 거 같다는 거에요. 그 말을 듣고 너무 놀랐어요. 분명 목사님이 동방번개 가까이하지 말라고 그렇게 당부했었는데, 엄마가 왜 갔을까 싶었어요. 거기다 후 형제가 동방번개에 대해서 안 좋은 얘기까지 해 주니까 들을수록 더 겁이 나고 당황스러웠어요. 또 저보고 집에 가서 엄마가 정말 동방번개로 간 게 맞는지 확인해보고 엄마랑 대화한 내용을 녹음해서 보내달라는 거에요. 전 엄마가 잘못 빠질까봐 그러겠다고 했어요.

집에 가니 엄마는 정말 주님이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재림하셨다면서 많은 진리를 선포하시고 하나님 집에서 심판 사역을 하시는데, 사람을 정결케 하고 변화시켜 죄에서 철저히 구원하신다고 하는 거에요. 저한테도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 읽어 보고 말세 사역을 알아보라고 했죠. 엄마가 그렇게 얘기하니까 목사님한테서 들은 동방번개의 안 좋은 얘기가 생각나면서 막 거부감부터 들었어요. 근데 대화를 녹음하고 있다보니 감정을 누르면서 끝까지 들었죠.

다음날에도 엄만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알아보라는 거에요. 근데 그때까지만 해도 동방번개에 대해 목사님이 얘기한 안 좋은 것만 떠올라서 엄마 말을 듣기 싫었어요. 그래서 그랬어요. “목사님이 늘 동방번개 말씀 들으러 가지 말랬잖아요. 그 사람들 다신 만나지 마요!” 근데 엄마도 차분히 그러는 거에요. “목사님이 왜 하나님의 말세 사역에 관해 알아보지 못하게 할까? 그게 주의 가르침에 맞는 걸까? 예수님이 그러셨잖아.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마태복음 5:3),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마태복음 25:6) 우린 가난한 마음 자세를 가져야 해. 그러니 동방번개에서 주님이 오셨다고 할 때, 정말인지 알아보는 게 맞아. 근데 목사님은 그러지 말라면서 못하게 해. 그럼 주님의 말씀에 어긋나는 일이 아니겠어? 주를 믿으면 주의 말씀을 들어야지. 목사님 말이라고 무조건 들으면 안 돼. 전에 유대교인들도 주님의 음성을 들으려 하지 않고, 대제사장과 서기관 바리새인들의 루머와 허튼소리만 믿고 그들과 같이 주님을 정죄했지. 결국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게 됐고, 하나님의 징벌을 받았잖아. 거기서 우리가 교훈을 배워야 돼! 계시록 예언에 나오잖니.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시록 2, 3장) 주님이 재림하시면 말씀을 하실 거란 뜻이야. 우리가 주를 맞이하려면 주의 음성을 들을 줄 알아야 해. 그래서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이 주의 음성이 맞는지 알아보면 그분이 정말 재림 주가 맞는지 알게 돼.” 그리고 엄마는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이란 책을 보여줬는데, 전 반감만 더 생겨서 제 방으로 가버렸어요.

그리고 가만히 앉아서 엄마 얘길 생각해 봤는데, 주님을 맞으려면 주의 음성을 듣고 겸손한 자세를 갖는 건 말씀에 맞는 얘기더라구요. 동방번개에서 주님이 오셨고 많은 진리를 주셨다고 하는데,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보지 않고 목사님 말만 믿는 건 어리석은 거 같았죠. 전능하신 하나님이 재림하신 주님인데 제가 거부하면, 그럼 전 주님을 맞이하지 못하는 거잖아요. 근데 또, 목사님이 말세에는 거짓 그리스도가 나타난다고 했고 잘못 빠지면 큰일이잖아요. 뭐가 뭔지 너무 혼란스럽고, 누구 말을 들어야 할지 몰랐죠. 그래서 주님께 기도하면서 인도해달라고 간구했어요.

나중에 엄마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분들과 교제를 나눠보라는 거에요. 잠깐 망설이다가 그러기로 했죠. 처음엔 아무 말도 귀에 안 들어왔는데, 그분들이, 인류를 구원하는 하나님 경륜의 비밀과 3단계 사역에 관한 진리를 교제할 때 내용이 너무 새로우니까 들을수록 빠져들더라구요. 전에 성경 스터디 그룹에 많이 가 봤지만 그런 내용은 처음 듣는 거였어요. 교제가 끝나고, 제 마음은 바뀌었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알아보기로 하고, 녹음했던 파일은 지워버렸어요.

두 번째 모임에선, 장형제님이 슬기로운 처녀와 미련한 처녀에 관해 얘기했어요. “슬기로운 처녀가 된 사람은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열망하고 하나님 음성을 알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주님의 재림 소식을 들으면 사실인지 적극적으로 알아봐요. 남들 눈치를 보지도 않고, 자기 생각만을 고수하지도 않죠. 하나님 음성이 확인되면, 바로 받아들이고 따르구요. 그런 사람은 거짓 그리스도에게 미혹받지 않아요. 근데 미련한 처녀는 분별력이 없고 진리를 싫어하죠. 그래서 주님을 기다려도 주의 음성을 들으려고 하지 않고 지위와 권력만 인정하다 보니 목사들의 말만 믿는 거에요 그러니 주께서 아무리 문을 두드려도 귀와 마음을 닫는 거죠. 그래서 미련한 거죠. 또 어떤 사람은 하나님 음성인 걸 알고도 맞이하고 따를 용기가 없어요. 주변 사람들이나 원래 교회에 버림받을까봐 겁나서죠. 이렇게 진리를 구하지 않는 사람이 어떻게 주님을 맞이할 수 있겠습니까?”

그 말을 들으니 정신이 번쩍 들었어요. 여태까지 전 목사님 말을 절대적으로 믿어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은 알아보지도 못했죠. 전능하신 하나님이 정말 재림 주신데 거부한다면, 전 미련한 처녀가 되는 거잖아요. 예수님 말씀이 생각났어요. “구하라 그러면 주실 것이고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열릴 것이라“(마태복음 7:7) 제가 계속 주님을 기다렸잖아요. 그러니 동방번개에서 주의 재림을 증거하면 슬기로운 처녀의 자세로 먼저 알아보는 게, 주님의 뜻에 합당한 거죠. 그래서 제가 궁금했던 걸 물어봤어요. “주님께서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마태복음 24:23~24)고 하셨잖아요. 목사님은 늘 이 구절을 가지고 말세엔 많은 거짓 그리스도가 나타나니 주가 오셨다고 하면 다 가짜라고 했죠. 그래서 재림 얘기를 들어도 괜히 미혹될까봐 알아보지도 않았어요. 근데 이렇게 알고 보니까 그건 옳지 못한 방법이네요. 그럼 주님의 이 말씀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어떡해야 거짓 그리스도한테 미혹되지 않고 주를 맞이할 수 있나요?”

장형제님은 이렇게 말했어요. “성경을 본 사람은 다 알 거에요. 주의 재림 때, 많은 거짓 그리스도와 선지자가 사람을 미혹한다구요. 거기다가 목사님한테 절대로 미혹되지 않도록 경계해야 한다는 설교를 듣고 나면 많은 사람이 거짓 그리스도를 조심하는 걸 제일 우선시하게 돼요. 그래서 주님이 오셨다고 해도 거짓인 줄 알죠. 그런데 그게 과연, 그 말씀을 하신 주님의 뜻에 맞는 걸까요? 이렇게 말씀하셨죠.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마태복음 24:23~24) 이 구절에서 보면 주님은 말세에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난다고 알려주시고 또 그들의 특징은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미혹하는 거니 미혹되지 않도록 분별력을 키우라고 알려주셨어요. 근데 주의 재림을 전하면 다 가짜라고는 하지 않으셨어요. 분명한 건 주께서 반드시 오신다고 약속하신 거에요. 그런데도 종교계 목사들은 ‘주님이 오셨다고 하면 다 가짜’라고 하는데, 그건 주님이 오신다는 걸 부인하고 주의 말씀을 부정하고 하나님의 사역을 정죄하는 게 아닌가요? 또 사람들을 오도하고 주님과 반대로 가는 게 아닌가요? 우리가 이 구절을 자기 멋대로 짜맞추고 주의 뜻을 왜곡시키면서 재림을 전하는 걸 다 가짜로 단정하면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을 정죄하는 거 아니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주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겠어요?”

형제님의 교제를 들으니 눈이 뜨이더라구요. 정말 말세에 나타나는 거짓 그리스도는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며 사람들을 미혹한다고 돼 있었어요. 목사님은 성경을 잘 알 텐데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하는 이 원칙을 왜 모를까요?” 그때, 형제님이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읽어줬어요. 『오늘날 만약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고,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며, 수많은 권능을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나서 자칭 돌아온 예수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악령이 가장한 것이고, 악령이 예수를 모방하여 행한 것이다. 이 점을 기억하라! 하나님은 중복 사역을 하지 않는다. 예수의 그 단계 사역은 이미 완성되었기에 그 뒤로 하나님은 더 이상 그 사역을 하지 않는다. … 만약 하나님이 예수가 행한 것과 똑같이 말세에도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고,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친다면, 하나님의 사역은 중복된다. 그러면 예수의 사역은 의의도, 가치도 없어진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한 시대에 한 단계 사역만 행한다. 하나님이 한 단계 사역을 마칠 때마다 악령이 곧이어 모방하고, 사탄이 하나님을 뒤따라가면 하나님은 다시 방식을 바꾼다. 너희는 하나님이 한 단계 사역을 마치면 악령이 이를 모방한다는 점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말세에 예수와 동일한 ‘하나님’이 와서 병을 고쳐 주고 귀신을 쫓아내며, 사람을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힌다면, 그 ‘하나님’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과 같아서 사람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러나 본질적으로 그것은 하나님의 영이 아닌, 악령이 입은 육신이다. 한 번 이룬 것은 영원히 되풀이하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사역 원칙이기 때문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말씀을 읽고 형제님이 교제를 했어요. “하나님은 늘 새로우시고, 과거의 사역을 반복하지 않으세요. 새 사역을 시작하실 때마다 하나님은 새 말씀을 하시고 새 길을 주시죠.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율법과 계명을 주는 일을 반복하지 않으시고 율법 사역을 토대로 인류 구속 사역을 완성하셨어요. 회개의 도를 가르치셨고, 죄를 자복하고, 원수도 사랑하고 용서하고, 서로 사랑하라고 가르치셨고, 인류를 위해 속죄 제물이 되어 십자가에 달리셨죠. 말세에 전능하신 하나님은 병고침이나 기적을 보이지 않으세요. 오히려 구속 사역을 바탕으로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사역을 하시는데, 진리를 선포해 인간의 패괴 성품과 사탄의 본성을 폭로하시고 인간의 패역과 불의를 심판하세요. 또 인류가 정결해지고 구원받는 데 필요한 모든 진리를 공급하시는데, 사람은 사탄의 어둠 권세와 패괴에서 완전히 구원받아 하나님께 얻어지죠. 이것으로 하나님의 인류 구원 경륜이 완성되는 거에요. 하나님의 사역은 단계별로 높아지고 절대 반복되지 않아요. 주님이 재림 후에도, 표적과 기사를 보이고 병을 고쳐주신다면, 하나님 사역이 반복되는 거고, 의미가 없어지죠. 또 사람은 하나님을 기적을 나타내고, 병을 고쳐주는 분으로만 생각을 하게 돼요. 그럼 하나님을 단정짓게 되고, 하나님의 사역도 앞으로 나갈 수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사역을 반복하지 않으세요. 근데, 누군가 또다시 병을 고치고 기적을 보이면 그건 거짓 그리스도가 하는 거에요. 거짓 그리스도 대부분은 악령이 들린 자라 진리를 선포할 수 없고, 옛 시대를 끝내고 새 시대를 열 수도 없어요. 그저 주님이 하셨던 일을 흉내 내면서 작은 기적으로 사람을 미혹할 뿐이에요. 근데 주님이 보여주신 죽은 자를 살리거나 오병이어로 5천 명을 먹이신 그런 큰 기적은 절대 흉내 내지 못하죠. 그런 권능이 하나님께만 있는 거라 거짓 그리스도는 할 수 없는 거죠. 그래서 진리를 선포하지 못하고 병이나 고치고 작은 기적을 보이면서 자칭 그리스도라고 하는 자는 분명 거짓 그리스도이고 가짜예요. 이 원칙으로 거짓 그리스도와 참 그리스도를 분별할 수 있어요.”

[매일 말씀 묵상]참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할 수 있게 되다
[매일 말씀 묵상]참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할 수 있게 되다

그 교통을 듣고 나서 깨달았어요. 하나님은 늘 새로운 일을 하시고, 같은 사역을 반복하지 않으시죠. 거짓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없고 그저 하나님의 과거 사역을 흉내 내면서 사람들을 미혹할 뿐이죠. 이것도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하는 원칙이에요. 현실에서도 진짜처럼 보이려고 진짜와 비슷하게 만든 모조품이 있지만 근데 결국은 가짜에 불과하잖아요. 거짓 그리스도가 그래요. 그때 전 마음이 밝아졌어요.

그리고 또 한 가지를 알려줬어요.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할 때 가장 중요한 건 하나님의 본질을 아는 거랬어요. 그게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구요.” 그러면서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읽어줬어요. 『성육신한 이상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성육신한 이상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성육신한 이상 해야 할 사역을 가져오고, 성육신한 이상 하나님의 어떠함을 나타낼 것이며, 성육신한 이상 사람에게 진리를 가져다주고, 생명을 베풀고, 길을 가리켜 줄 수 있다. 하나님의 본질을 갖추지 않은 육신이라면 분명히 성육신 하나님이 아니다. 이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이 확실하다. 하나님이 입은 육신이 맞는지 알아보려면 그가 나타내는 성품과 말씀으로 확인해야 한다. 바꿔 말해서, 하나님이 입은 육신이 맞는지, 혹은 참도가 맞는지 확인하려면 반드시 그의 본질로 판별해야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입은 육신인지 아닌지의 핵심은 그 본질(사역, 말씀, 성품 등 훨씬 다양한 측면)에 있지, 겉모습에 있지 않다고 하는 것이다. 겉모습을 살피느라 그 본질을 소홀히 한다면 그것은 사람이 무지몽매한 것이다.』, 『그리스도란 성육신 하나님의 호칭이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진리를 베풀어 주는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은 조금도 지나치지 않다. 그에게는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사람이 이를 수 없는 하나님의 성품과 사역의 지혜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없으면서 자칭 그리스도라고 하는 자는 가짜다. 그리스도란 땅에서의 하나님의 발현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땅에서 사역을 펼치고 사람들 가운데서 그의 사역을 완성할 특유한 육신이다. 그 육신은 아무나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 육신은 하나님이 땅에서 하는 사역을 감당할 수 있고,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낼 수 있으며,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할 수 있는 육신인 것이다. 그리스도를 사칭하는 자들은 언젠가 모두 쓰러질 것이다. 그들이 자칭 그리스도라고 하지만 그리스도의 본질은 조금도 지니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진짜와 가짜는 사람이 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 답하고 결정하는 것이라고 한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이 말씀을 보고 형제님은 이렇게 교제했어요. “그리스도는 성육신 하나님이시죠. 하나님의 영이 평범한 육신을 입으신 몸이에요. 그분은 정상 인성과 완전한 신성을 갖고 계시죠. 그리스도는 아주 평범해 보이지만, 본질은 신성이세요. 그래서 진리와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을 선포하시고 새 시대를 열고 옛 시대를 끝내시며 인류를 구속하고 구원하실 수 있어요. 또 진리를 선포해 사람들을 목양하실 수 있죠. 이건 그 어떤 사람도 대신 할 수 없는 거에요. 예수님이 성육신 하나님이시자 그리스도시잖아요. 겉으론 평범한 육신을 입은 사람처럼 보였지만 그분은 은혜시대를 열고 율법시대를 끝내셨고 사람에게 회개의 도를 주셨어요. 주님은 죄를 사해줄 권병이 있으니 십자가에 못 박혀 전 인류의 구속을 완성하셨어요. 또한 주님은 많은 표적과 기사를 보이셨죠. 음, 바다를 잠잠케 하고, 오병이어로 5천명을 먹이시고, 죽은 자를 살리신 등등 하나님의 권병을 보여주셨어요. 주님은 또 곳곳을 다니시면서 사람에게 필요한 것에 따라 진리를 공급해 주시면서 목양하셨어요. 우린 예수님이 하신 말씀과 일을 통해 예수님이 곧 진리, 길, 생명이심을 알 수 있죠. 주님의 사역과 말씀은 그분이 곧 성육신하신 하나님이시고 인류의 구주시라는 걸 증명하죠. 전능하신 하나님은 하나님나라시대를 열고 은혜시대를 끝내시고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사역을 하시면서 거스를 수 없는 하나님의 공의와 진노와 위엄의 성품을 보이셨어요. 전능하신 하나님은 6천 년 경륜의 비밀을 열어주신 것은 물론이고 인간이 죄짓고 하나님께 대적하는 근원과 패괴된 상태를 드러내셨고, 인류가 정결케 되고 철저히 구원받기에 필요한 모든 진리를 분명하게 말씀해 주셨어요. 하나님이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시는 과정,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는 바른길,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와 미워하고 버리시는 자에 관한 진리, 또 사람이 정결함 받아 온전케 되는 추구 방법 인류의 결말과 종착지에 관한 것 등이 있죠.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통해서 사탄에게 패괴된 자신의 성품을 알게 되고 하나님의 공의롭고 거룩한 성품을 알게 됐죠. 전 하나님께 엎드려 회개했어요. 그렇게 하나님을 경외하고 순종하면서 생명 성품이 바뀌기 시작했죠.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역과 말씀이 그분이 말세에 성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이시자 그리스도라는 증거에요. 거짓 그리스도의 본질은 마귀라 인류를 구원하기는커녕 진리를 선포할 수도 없어요. 단지 그럴듯한 허튼소리와 거짓말로 사람을 미혹하고 해치기만 하죠. 거짓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는 생명에 공급을 받지 못하고 성령의 역사를 얻지 못해요. 그래서 아무리 오래 믿어도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을 알 수도 없고 생명 성품의 변화도 있을 수 없어요. 그래서 거짓 그리스도를 따르는 건 결국 마귀를 따르는 거에요. 자신을 하나님이나 그리스도라고 하면서도 진리를 줄 수 없다면 분명 거짓 그리스도고 미혹하는 영이에요. 거짓 그리스도는 진리를 줄 수 없고, 하나님의 일을 못 해요. 아무리 자칭 그리스도라고 해도, 거짓에 불과하죠. 거짓은 참이 될 수 없고, 진짜라고 주장한다고 진짜가 되진 않죠. 그리스도의 본질과 사역으로 진위가 결정되는 거에요. 그리스도만이 진리, 길, 생명이시라 그분은 진리를 선포해 하나님의 일을 하시고, 하나님의 공의를 나타내실 수 있어요. 이건 그리스도의 본질 때문이에요 하나님께로 난 건 흥해요. 하나님의 일은, 그 누가 대적하고 정죄하고 부인해도 아무도 그 사역을 막을 수 없어요. 또 그리스도의 본질은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거에요. 그리스도는 영원히 그리스도시죠. 예수님이 사역을 하셨을 때 유대교와 로마 정부가 결탁해 주님을 정죄하고 대적했고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어요. 주님은 그 세대에 버림받았지만 2천 년이 지난 오늘날을 보면, 예수님의 복음은 땅끝까지 다 전파되었고 온 교계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있어요. 말세인 지금 전능하신 하나님도 중국 공산당과 종교계에 정죄를 받으시지만 참도와 진리는 영원히, 절대 흔들리지 않아요! 지금 보면,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은 온라인을 통해 온 세상에 증거되고 있어요. 점점 많은 사람이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에서 하나님 음성을 알아듣고 주님이 오셨다고 확신하면서 전능하신 하나님께 돌아오고 있어요. 거짓 그리스도는 진리가 없어서 사람을 정복하지 못해요. 그들이 하는 말과 일은 진리가 아니라서 사람들이 알아볼 수 있도록 당당하게 내놓지 못해요. 거짓 그리스도는 어둠을 좋아하고 빛을 싫어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그저 시시한 기적을 좀 보이거나 그럴듯한 말들을 만들어 미련하고 어리석은 자들을 미혹하는 게 전부에요. 거짓 그리스도나 악령으로 난 건 영원할 수 없어요. 얼마 안 가서 흩어지고 무너질 뿐이죠.”

형제님의 교제를 통해서 거짓 그리스도와 참그리스도를 분별하는 법을 알게 되니까 정말 너무 좋았어요. 정말 그리스도만이 진리, 길, 생명이시고, 진리를 선포해 하나님 일을 하는 분만이 진짜 그리스도시죠. 진리를 주지 못하고 인류를 구원하지 못하면서 자칭 그리스도라고 하는 자는 다 거짓 그리스도에요. 이 분별법을 아니까 너무 좋았어요. 전에는 맹목적으로 목사님의 말만 믿고 미혹될까봐 두려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알아 볼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어요. 그냥 몸담은 교회의 목사님 설교만 들으면, 그게 안전한 거고 주님 오실 때 천국 갈 줄 알았죠. 목사님은 계속 ‘주님이 오셨다는 건 다 가짜’라면서 진리의 말씀을 알아보지 못하게 막았었는데, 지금 보니, 그들이 미혹하는 자고 소경인도자였어요. 저도 참 미련했죠. 주님 음성을 들으려고 하지 않고, 의심 없이 목사님만 맹신하면서 두려움 하나 때문에 귀를 닫고, 주님을 맞이할 기회를 놓칠 뻔했어요. 큰일 날 뻔한 거죠.

그 뒤로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열심히 보면서 성육신에 관한 비밀, 하나님 사역과 사람 사역의 차이, 성경의 실상 등의 진리를 더 깨닫게 됐어요. 그러니 더 환해지면서 정말 주님이 오셨다고 확신하게 됐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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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마태복음 25:6)“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시록 3:20)
이처럼 말세에 주님은 그의 음성이자 말씀으로 사람들의 마음의 문을 두드리십니다. 슬기로운 처녀라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하고 어린양의 발걸음을 따르게 됩니다. 그리하여 보좌 앞으로 올려져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참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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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참고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쌔 …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마태복음 25:1~10)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시록 3:20)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시록 2:29)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한복음 10:27)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마태복음 7:7~8)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마태복음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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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간증]집으로 돌아오다

『하나님의 차고도 넘치는 사랑이 아무 대가 없이 주어져 사람을 에워싸고 있다. 사람은 순진무구하고 근심 걱정 없이 하나님의 눈앞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다. … 네가 양심과 인성이 있는 사람이라면 너는 따스함을 느낄 것이고 하나님의 염려를 느낄 것이며, 사랑받고 있음을 느낄 것이고, 행복을 느낄 것이다.』(<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ㆍ사람을 향한 하나님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가> 중에서) 하나님 말씀 찬양을 부를 때마다 저는 가슴속에 벅차오르는 감동을 억누를 수가 없습니다. 지난날, 제가 하나님을 멀리하고 거역하며, 길 잃은 어린 양처럼 집으로 돌아갈 길을 찾지 못하고 있을 때, 하나님은 저를 멀리하지도 버리지도 않으시며 사랑으로 인도하여 하나님 집으로 돌아오게 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제 저는 주 안의 형제자매들, 그리고 아직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못한 친구들에게 하나님 집으로 돌아오게 된 제 체험을 이야기해 드리려 합니다.

어렸을 적, 저희 부모님은 걸핏하면 싸움을 했고, 저는 두려움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야 했습니다. 그러던 중 중학교를 졸업했을 때 어머니가 이웃의 전도로 예수님을 믿게 되어 저도 함께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저는 하나님이 창조주시며, 인류를 죄에서 구속하시고자 친히 육신을 입고 십자가에 못 박혀 사람의 속죄 제물이 되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이 실로 크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주님의 사랑에 고무된 저는 열심히 주님을 믿어 주님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렇게 제 인생에는 방향과 목표가 생겼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늘 예배를 드리고 성경을 읽고 주님을 찬미하면서 조금씩 행복을 느꼈습니다. 특히 주님이 말세에 구름 타고 오셔서 우리를 천국으로 데려가실 거라는 성경 구절을 읽을 때는 마음이 기대로 부풀어 올랐습니다. 목사님도 예배 때마다 우리에게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행 1:11)라는 성경 구절을 해석해 주었기에, 저는 예수님이 흰 구름을 타고 오셔서 우리를 하늘 집으로 데려가실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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