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세 예언]하나님은 어떻게 말세 심판 사역으로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시는가?

3) 하나님은 어떻게 말세 심판 사역으로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시는가?

성경 참고: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찌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 12:47~48)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 16:12~13)

관련된 하나님 말씀:

[말세 예언]하나님은 어떻게 말세 심판 사역으로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시는가
[말세 예언]하나님은 어떻게 말세 심판 사역으로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시는가?

『이번에 성육신 하나님이 하는 사역은 형벌과 심판을 위주로 그의 성품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를 기반으로 사람에게 더 많은 진리를 알려 주고 더 많은 실천 방법을 알려 줌으로써 사람을 정복하고 구원하며 패괴 성품을 벗겨 버리는 목적을 이룬다. 이것이 하나님나라시대의 하나님 사역의 실상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서문> 중에서

『말세의 그리스도는 다방면의 진리로 사람을 가르치고 사람의 본질을 폭로하며 사람의 언행을 분석한다. 그런 말씀에는 다방면의 진리가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면 사람의 본분, 사람이 하나님께 어떻게 순종해야 하는지, 하나님께 어떻게 충성해야 하는지, 사람이 어떻게 정상 인성으로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하나님의 지혜와 성품 등등이 있다. 이런 말씀은 다 사람의 본질과 패괴 성품을 겨냥한 것이다. 특히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저버렸는지를 폭로하는 말씀들은 더더욱 사람이 원래 사탄의 화신이고 하나님의 적대 세력이라는 것을 겨냥해 말한 것이다. 하나님이 행하는 심판 사역은 두세 마디 말로 사람의 본성을 다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장기간에 걸쳐 폭로하고 책망하며 훈계하는 것이다. 이런 다양한 방식의 폭로와 책망 그리고 훈계는 일반적인 언어로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전혀 없는 진리로 대체하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이어야 심판이라 할 수 있고, 이러한 심판이어야 사람을 납득시킬 수 있으며, 사람들이 하나님께 진심으로 탄복하고 하나님에 대해 제대로 알게 할 수 있다. 심판 사역을 통해 사람들은 하나님의 본래 모습을 알게 되고 패역의 진상에 대해 알게 된다. 심판 사역으로 인해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과 사역의 근본 취지에 관해 많이 알게 되고, 사람이 알 수 없었던 비밀을 많이 이해하게 된다. 사람의 패괴된 본질과 근원을 알게 되고, 사람의 추악한 몰골도 발견하게 된다. 이런 사역의 성과는 심판 사역으로 인해 생긴 것이다. 사실 심판 사역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진리와 길과 생명을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열어 놓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이 사역이 바로 하나님이 행하는 심판 사역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중에서

『지금 이 시대에 하나님이 하는 사역은 주로 생명의 말씀을 사람에게 공급하고, 사람의 본성과 본질, 그리고 패괴 성품을 폭로하며, 사람의 종교 관념과 봉건적인 낡은 사상을 없애는 것이다. 사람의 지식과 문화 같은 이런 것은 모두 하나님이 말씀으로 드러내야 정결하게 된다. 하나님은 말세에 이적과 기사가 아니라 말씀으로 사람을 온전케 한다. 말씀으로 사람을 드러내고, 심판하며, 형벌하고, 온전케 하여 사람에게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지혜와 사랑스러움을 보게 하고 하나님의 성품을 알게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행사를 보게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현재 사역에 대한 인식> 중에서

『오늘날 행하는 이 모든 사역은 사람을 정결케 하고 변화시키기 위한 것으로, 말씀의 심판과 형벌, 연단으로 패괴를 벗겨 내 정결케 하는 것이다. 이번 단계의 사역은 구원하는 사역이라기보다는 정결케 하는 사역이라고 하는 편이 낫다. 사실 이번 단계 사역은 정복 사역이자 두 번째 구원 사역이다. 사람은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통해 하나님께 얻어지는데, 이는 말씀으로 연단하고 심판하고 들춰내며, 사람 마음속에 있는 불순물, 관념, 속셈 또는 개인적인 소망을 드러내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의 비밀 4> 중에서

『하나님은 무엇을 통해 사람을 온전케 하겠느냐? 그의 공의로운 성품을 통해 온전케 한다. 하나님의 성품은 기본적으로 공의와 진노, 위엄, 심판, 저주로 이뤄져 있다. 그중 사람을 온전케 할 때, 하나님은 보통 심판의 방식을 택한다. 혹자는 이해가 되지 않는 듯 “어째서 심판과 저주를 통해야만 사람을 온전케 할 수 있다는 겁니까? 하나님의 저주를 받으면 사람은 죽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다는 건 정죄받는다는 뜻이 아닐까요? 그럼 어떻게 온전케 될 수 있단 말입니까?”라고 묻는데, 이는 하나님의 사역을 알지 못하기에 하는 소리다. 하나님이 저주하는 것은 사람의 패역이고, 하나님이 심판하는 것은 사람의 죄다. 엄한 말씀으로 사정을 두지 않고 사람 내면의 것들을 전부 들춰내고, 사람 내면의 본질적인 것들을 전부 드러내기는 하지만, 이러한 심판의 방식을 통해 사람에게 육의 본질을 깊이 깨닫게 할 수 있으며, 이로써 하나님 앞에서 순종하게 할 수 있다. 사람의 육체는 죄에 속하고 사탄에게 속한다. 육체는 패역한 것이기에 하나님이 형벌할 대상이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자기 자신을 알 수 있게 하려면 심판의 말씀은 물론, 온갖 연단이 필요하다. 그래야만 하나님의 사역이 성과를 거둘 수 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고통과 시련을 겪어야 하나님의 사랑스러움을 알 수 있다> 중에서

『시련은 사람의 어떤 내적 상태에 초점을 둔 것일까? 그것은 하나님을 만족게 할 수 없는 사람 내면의 패역 성품에 초점을 두어 말한 것이다. 사람의 내면에는 많은 불순물과 외식하는 요소가 있다. 그러기에 하나님이 사람에게 시련을 주는 것은 시련으로 사람을 정결케 하려는 것이다. …

네가 하나님의 성품을 모른다면, 너는 시련 속에서 필히 쓰러질 것이다. 네가 하나님이 어떻게 사람을 온전케 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의 시련이 닥쳤을 때 네 고정 관념에 맞지 않으면 너는 설 수 없게 된다. 하나님의 참된 사랑은 하나님의 모든 성품이다. 하나님의 모든 성품이 사람에게 분명히 나타나면 너의 육에 무엇을 가져다주겠느냐?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이 사람에게 분명히 나타나면 사람의 육은 필연적으로 많은 고통을 받을 것이다. 그런 고통을 받지 않고서는 하나님께 온전케 될 수 없고, 하나님께 진실한 사랑을 바칠 수도 없다. 하나님이 너를 온전케 한다면 필히 하나님의 모든 성품을 네게 나타낼 것이다. 창세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이 모든 성품을 사람에게 나타낸 적은 한 번도 없다. 말세에 하나님은 예정하고 택한 사람들에게 자신의 모든 성품을 나타내고, 사람을 온전케 할 때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내며, 이로써 한 무리의 사람들을 만든다. 이것이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참된 사랑이다.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체험하기 위해 사람은 엄청난 고통을 겪고 비싼 대가를 치러야 한다. 그래야 나중에 사람은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고, 진실한 사랑을 하나님께 돌려 드릴 수 있으며, 하나님도 흡족해한다. 사람이 하나님에 의해 온전케 되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하나님께 진실한 사랑을 완전히 바치고 싶다면, 반드시 많은 고통과 환경의 시달림을 겪어야 한다. 너를 죽을 만큼 고통스럽게 해야 결국 마지못해 하나님께 진심을 돌려 드릴 수 있다. 사람이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사랑을 갖고 있는지의 여부는 고난과 연단 속에서 드러난다. 하나님이 사람의 사랑을 순결하게 만드는 것도 고난과 연단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을 사랑해야 참되게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중에서

『하나님은 다양한 방식으로 사람을 온전케 한다. 다양한 환경에서 사람의 패괴 성품을 다루며, 여러 가지 일을 통해 사람을 드러낸다. 사람을 책망하는 한편 사람을 드러내고 폭로하며 마음속 깊은 곳의 ‘비밀’을 모조리 파헤치고 밝힌다. 수많은 상태를 폭로함으로써 사람에게 본성을 보게 한다. 하나님은 폭로, 책망, 연단, 형벌과 같이 다양한 방식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며, 하나님이 매우 실제적임을 알게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실행을 중시하는 사람만이 온전케 될 수 있다> 중에서

[말세 예언]하나님은 어떻게 말세 심판 사역으로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시는가
[말세 예언]하나님은 어떻게 말세 심판 사역으로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시는가

『하나님께 정복되는 과정은 격투 시합과 같다.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나 우리의 급소를 찔러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두렵게 하였다. 그는 우리의 관념과 상상, 우리의 패괴 성품을 드러내셨다. 일언일행, 일거수일투족부터 모든 생각까지, 우리의 본성과 본질은 그의 말씀을 통해 드러났다. 이에 우리는 겁에 질려 전전긍긍하고 몸 둘 바를 몰라 했다. 그는 우리의 모든 행위와 마음가짐, 목적, 심지어 우리 자신조차 발견하지 못했던 패괴 성품까지 하나하나 우리에게 알려 주셨다. 우리는 만신창이가 된 기분이 들었고, 철저히 인정했다. 그는 그를 대적한 우리를 심판하시고, 그를 모독하고 정죄한 우리에게 형벌을 내리셔서, 그의 눈에 우리는 옳은 것이 하나도 없는, 그야말로 살아 있는 사탄임을 느끼게 해 주셨다. 우리의 희망은 깨졌다. 우리는 더 이상 그에게 감히 그 어떤 지나친 요구도 생각할 수 없었으며, 심지어 우리의 꿈은 하룻밤 사이에 사라져 버렸다. 이것은 우리 중 누구도 상상할 수도, 받아들일 수도 없는 사실이었다. 우리의 마음은 순식간에 균형을 잃어 어떻게 전진해야 할지, 우리의 ‘믿음’을 어떻게 계속해야 할지 모르게 되었다. 우리의 신앙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 것 같았고, 우리는 한 번도 예수와 ‘만나거나 알고 지내지’ 못한 것 같았다. 우리는 눈앞에 펼쳐진 이 모든 것들로 인해 미망에 빠지고 방황했다. 우리는 낙담하고 실망했으며, 마음 깊은 곳에서 걷잡을 수 없는 분노와 모멸감이 치밀어 올랐다. 우리는 그것을 쏟아 내려고 시도했고, 또 다른 출구를 찾아보려 했으며, 더더욱 우리의 구주 예수를 계속 기다려 보고, 그에게 속마음을 하소연하고자 했다. 때로 우리의 겉모습은 자연스럽고 의연해 보였으나 마음은 전례 없는 실의에 빠져 있었다. 때로 우리의 겉모습은 이상할 정도로 차분해 보였지만, 마음속에서는 폭풍우가 치듯 몹시 괴로웠다. 그의 심판과 형벌은 우리의 모든 꿈과 희망을 앗아 갔다. 그리하여 우리는 더 이상은 헛된 기대를 품지 못하게 되었고, 그가 바로 우리를 구원해 주실 구주라는 것도 믿고 싶지 않았다. 그의 심판과 형벌로 그와 우리 사이에는 깊은 골이 생겼으며, 나아가 그것을 넘어가고 싶어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또한 그의 심판과 형벌로 우리는 난생처음 이러한 좌절과 굴욕을 맛보았다. 그의 심판과 형벌로 진정 하나님의 거스를 수 없는 성품과 하나님의 존귀함을 느끼게 되었고, 그에 비해 우리는 얼마나 비천하고 더러운 존재인지를 느끼게 되었다. 그의 심판과 형벌로 인해 우리는 처음으로 자신의 교만함과 자만심을 깨닫게 되었으며,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과 동일 선상에 설 수도, 함께 논할 수도 없음을 알게 되었다. 그의 심판과 형벌로 인해 우리는 더 이상 이 패괴 성품으로 살지 않고, 한시바삐 이러한 본성과 본질에서 벗어나 더는 그의 역겨움과 증오를 불러오지 않기를 갈망하게 되었다. 그의 심판과 형벌로 인해 우리는 그의 말씀에 기꺼이 순종하고 더는 그의 지배와 안배에 거역하지 않게 되었다. 그의 심판과 형벌은 우리에게 다시 한번 삶의 희망을 주었고, 우리는 기꺼이 그를 우리의 구주로 받아들였다…. 우리는 정복 사역에서 나오게 되었다. 지옥에서,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 나오게 되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우리를 얻으셨다! 그는 사탄을 이기고 모든 원수를 물리치셨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다> 중에서

본문 출처:전능하신하나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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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주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모두 영생을 얻고자 소망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길은 어디에 있을까요? 성육신이란 무엇인가, 성육신의 본질, 나아가 그리스도가 진리, 길, 생명이심을 어떻게 알아 갈 것인가 등의 주제를 통해 성육신의 비밀을 확실히 알고, 영생의 길을 찾아봅시다.

1.성육신이란 무엇을 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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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 1:1)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입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리우셨음이니라” (딤전 3:16)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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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육신이란 하나님이 육신으로 나타난 것을 일컫는다. 즉, 하나님이 육신의 형상으로 자신이 만든 사람들 가운데서 사역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육신이라고 한 이상, 무엇보다 먼저 육신, 특히 정상 인성을 갖춘 육신이 필요하다. 이것은 최소한으로 갖춰야 할 조건이다. 사실, 하나님이 입은 육신의 함의는 육신으로 사역하고 육신으로 생활하는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즉, 하나님의 본질이 육신이 되고 사람이 된 것이다.』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본질> 중에서)

정상 인성을 가진 그리스도란 정상 인성과 정상 이성, 정상적인 사유를 가진 육신으로 하나님의 영이 실체화한 것이다. ‘실체화’란 하나님이 사람이 되고, 영이 육신이 되었다는 의미이다. 좀 더 명확하게 말하자면, 하나님 자신이 정상 인성을 지닌 육신에 거하면서 그 육신을 통해 신성 사역을 나타내는 것, 이것이 바로 ‘실체화’이자 말씀이 육신 된 것이다.』 (<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본질> 중에서)

2.성육신하신 그리스도가 하나님 자신임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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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요 14:6~7)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요 14:8~11)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요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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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육신이란 하나님의 영이 육신 된 것, 즉 하나님이 육신 됨을 말한다. 그러므로 육신이 하는 사역은 영이 하는 사역이다. 영이 하는 사역은 육신에 실체화되며, 육신을 통해 발현된다. 하나님이 거하는 육신 외에는 누구도 성육신 하나님의 직분을 대신할 수 없다. 하나님이 입은 육신의 정상 인성만이 신성 사역을 선포할 수 있고, 그 외에는 어느 누구도 그것을 대신할 수 없다는 말이다.』(<하나님이 거하고 있는 ‘육신’의 본질> 중에서)

『그리스도란 성육신 하나님의 호칭이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진리를 베풀어 주는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은 조금도 지나치지 않다. 그에게는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사람이 이를 수 없는 하나님의 성품과 사역의 지혜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없으면서 자칭 그리스도라고 하는 자는 가짜다. 그리스도란 땅에서의 하나님의 발현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땅에서 사역을 펼치고 사람들 가운데서 그의 사역을 완성할 특유한 육신이다. 그 육신은 아무나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 육신은 하나님이 땅에서 하는 사역을 감당할 수 있고,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낼 수 있으며,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할 수 있는 육신인 것이다. 』(<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줄 수 있다.> 중에서)

『또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예수를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하지 않았냐고 말한다. 예수를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요, 하나님이 기뻐하는 자라고 한 것은 당연히 하나님 자신이 말씀한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이 스스로 자신을 증거한 것이다. 단지 다른 위치에 서서 그 자신을 증거한 것이고, 하늘에서 영의 신분으로 그가 입은 육신을 증거한 것이다. 예수는 그가 입은 육신이지 하늘에 있는 그의 아들이 아니다. 너는 이해하느냐?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다”라는 예수의 말씀은 그들의 영이 원래 하나임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냐? 성육신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위아래로 분리된 것이 아니냐? 사실, 여전히 하나이다. 어쨌든 하나님 스스로 자신을 증거한 것이다. 시대의 다름과 사역의 필요성, 그리고 경륜의 절차가 다름으로 말미암아 사람이 그를 부르는 호칭 또한 달랐다. 제1단계의 사역에서는 여호와라고만 불려야 했으며, 이스라엘 사람의 목자였다. 제2단계의 사역에서는 성육신 하나님을 주님이요, 그리스도라고만 불렀다. 하지만 당시에 하늘의 영은 단지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했을 뿐, 하나님의 독생자라고는 하지 않았다. 그런 말은 결코 존재하지 않는다. 하나님께 어떻게 독생자가 있겠느냐? 그렇다면 하나님은 사람이 되지 않겠느냐? 성육신함으로 말미암아 그는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불렸다. 그리하여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가 생겨났는데, 그것은 단지 하늘과 땅에 있는 차이로 말미암은 것이다. 예수는 육신의 위치에 서서 기도한 것이다. 그가 정상 인성을 가진 육신을 입었기에 육신의 위치에 서서 “나의 외형은 피조물이다. 내가 육신을 입고 땅에 왔으므로 하늘과 아주 멀리 떨어져 있다.”라고 말한 것이다. 그러므로 그는 육신의 위치에 서서 아버지 하나님께 기도해야 했다. 이는 그의 본분이었고, 하나님의 영이 성육신하여 마땅히 갖춰야 하는 것이었다. 그가 육신의 위치에서 아버지께 기도했다고 해서 그가 하나님이 아니라고 말할 수는 없다. 그를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하지만, 그는 여전히 하나님 자신이다. 그는 단지 영이 입은 육신일 뿐, 본질은 여전히 영이기 때문이다.』(<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존재하는가?> 중에서)

3.그리스도가 곧 진리, 길, 생명이심을 어떻게 알 것인가?

관련 구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 1:1~2)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요 6:36)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요 5:39~40)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 14:6)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 4:14)

관련된 말씀:

『진리는 인간 세상에서 온 것이지만, 인간 세상의 진리는 그리스도가 전한 것이고 그리스도에게서 비롯된 것이다. 다시 말해, 사람이 도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에게서 비롯된 것이다.』(<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려 있다> 중에서)

『생명의 도는 아무나 갖출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누구나 쉽게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생명은 오직 하나님에게서만 비롯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오직 하나님만이 생명의 본질과 생명의 도를 지니고 있다. 따라서 하나님만이 생명의 근원이자 끝없이 솟아나는 생명수의 원천이라고 하는 것이다. 창세 이후 하나님은 생명의 기운을 품고 있는 사역, 사람에게 생명을 주는 사역을 수없이 행하였으며, 사람에게 생명을 얻게 하기 위해 숱한 대가를 치렀다. 이는 하나님 자신이 바로 영생이자 사람을 부활시키는 도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매 순간 사람의 마음속에 존재하고, 시시각각 사람들 가운데서 살고 있다. 그는 사람이 살아가는 원동력과 생존하는 근본이 되었으며, 또 사람이 태어나 살아가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었다. 그는 사람을 소생시켜 모두가 흔들림 없이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살아가도록 했다. 사람은 그의 힘과 영원히 사그라지지 않는 그의 생명력에 의지해 한 세대 한 세대 이어 올 수 있었다. 하나님의 생명의 힘은 시종일관 변함없이 사람들을 지탱해 주고 있다. 그는 보통 사람이 치른 적 없는 대가를 치렀다. 하나님의 생명력은 모든 힘을 이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모든 힘을 초월할 수 있다. 그의 생명은 영원하고 그의 힘은 비범하다. 그 어떤 피조물도, 그 어떤 적대 세력도 그의 생명력을 압도하지 못한다. 그의 생명력은 언제 어디서나 존재하며, 눈부신 빛으로 반짝인다. 천지가 크게 변해도 하나님의 생명은 영원히 변하지 않으며, 만물이 사라져도 하나님의 생명은 계속 존재한다. 하나님은 만물이 생존하는 원천이자 만물이 의지해 살아가는 근본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하나님으로부터 생명을 받았고, 하늘은 하나님으로 인해 존재하게 되었으며, 땅 역시 하나님의 생명의 힘을 원천으로 숨 쉬고 있다. 생기를 가진 모든 것은 하나님의 주재를 벗어날 수 없고, 활력을 가진 모든 것은 하나님의 권병을 벗어날 수 없다.』(<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줄 수 있다> 중에서)

4.그리스도가 선포하신 진리를 인정하지 않음은 어떤 성격의 문제인가? 그리스도를 하나님으로 대하지 않으면 어떤 결과를 맞이하게 되는가?

관련 구절: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 내가 진리를 말하매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요 8:44~47)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찌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 (요일 4:2~3)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요이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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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성육신을 믿지 않는 자, 즉 볼 수 있는 하나님의 사역과 말씀을 믿지 않는 자, 볼 수 있는 하나님을 믿지 않고 볼 수 없는 하늘의 하나님을 숭배하는 자는 모두 마음속에 하나님이 없는 자들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는 자들이다. 그들은 인성과 이성은 물론, 진리조차 갖추지 못한 자들이다. 그런 자들은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하나님을 미덥지 못한 존재로 보며,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는 하나님을 가장 미쁘고 또한 마음을 후련하게 하는 존재로 여긴다. 그들이 찾는 것은 자극적인 것이지 실제적인 진리도 아니고, 인생의 참뜻도 아니며, 하나님의 뜻은 더욱 아니다. 그들의 욕망을 가장 잘 채우게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의심할 바 없이 그들이 신앙하고 추구하는 것이다.』(<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갈 것이다> 중에서)

예수의 재림이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크나큰 구원이고,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에게는 정죄받는 표가 될 것이다. 너희는 자신의 길을 택해야 한다. 성령을 모독하거나 진리를 저버리는 일을 하지 말고, 무지하고 교만한 사람이 되지 말며, 성령의 인도에 순종하고 진리를 간절히 사모하고 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러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다. 내가 너희에게 권하고 싶은 것은 하나님 믿는 길을 조심스럽고 신중하게 가며, 함부로 단정 짓지 말고, 또한 제멋대로 건성으로 하나님을 믿지 말라는 점이다. 너희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적어도 겸허한 마음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갖춰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진리를 듣고 코웃음 치는 사람들은 다 어리석고 무지한 자들이고, 진리를 듣고도 멋대로 단정 짓거나 정죄하는 자들은 다 교만한 자들이다. 예수를 믿는 사람은 다른 이를 저주하고 정죄할 자격이 없다. 너희는 진리를 받아들이는 이성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네가 예수의 영체를 볼 때는 하나님이 이미 하늘과 땅을 새롭게 바꾼 후이다> 중에서)

말세의 그리스도가 가져온 것은 생명이고, 영원하고 영원한 진리의 도이다. 이 진리가 바로 사람이 생명을 얻는 길이자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칭찬받는 유일한 길이다. 말세의 그리스도가 공급하는 생명의 도를 찾지 않는다면, 너는 영원히 예수의 칭찬을 받을 수 없고 영원히 천국의 대문에 들어설 자격도 없다. 이는 네가 역사(歷史)의 꼭두각시이자 역사의 죄수이기 때문이다. 규례와 글귀, 역사의 멍에에 지배당하는 사람은 영원히 생명을 얻을 수 없고 영구한 생명의 도를 얻지 못한다. 그들이 얻은 것은 보좌에서 흘러나온 생명수가 아니라 수천 년 동안 고여 있던 더러운 물이기 때문이다. 생명수를 공급받지 못하는 사람은 영원히 시체이고 사탄의 노리개이며 지옥의 자식이다. 이런데도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겠느냐? 네가 역사(歷史)를 답습하고, 제자리걸음을 하며 현상 유지에 그칠 뿐, 현 상태를 변화시켜 역사를 도태시키려 하지 않는다면, 영원히 하나님의 원수가 아니겠느냐? 하나님의 사역은 솟구치는 파도처럼, 요동치는 천둥소리처럼 거침없이 나아가거늘, 네가 죽을 때까지 앉아서 요행만을 바라며 기다린다면 어찌 너를 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르는 사람이라 할 수 있겠느냐? 네가 지키고 있는 하나님을 어찌 항상 새로운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 누렇게 바랜 지 오래인 네 책의 글귀가 어찌 너를 다른 시대로 인도할 수 있겠느냐? 그것이 하나님 사역의 발걸음을 어찌 찾아 줄 수 있겠으며, 또 어찌 너를 하늘나라로 데려다줄 수 있겠느냐? 네가 손에 쥐고 있는 것은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진리가 아니라 그저 잠시 위안을 주는 글귀에 불과하다. 네가 읽는 성경 구절은 인생을 알려 주는 현묘한 이치도 아니고 너를 온전케 하는 길은 더더욱 아니다. 그것은 그저 네 혀를 충실하게 해 주는 구절일 뿐이다. 이런 차이가 있는데도 너는 반성하지 않는단 말이냐? 그 속의 비밀을 깨닫지 못한단 말이냐? 너 스스로의 힘으로 하늘에 올라가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이 오지 않으면 너 스스로 천국에 가서 하나님과 함께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겠느냐? 아직도 꿈을 꾸고 있느냐? 그렇다면 너에게 권하노니, 이제 꿈에서 깨어나라. 너는 현재 사역을 행하는 이가 누구인지, 사람을 구원하는 말세 사역을 하는 이가 누구인지 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진리도 생명도 얻지 못할 것이다.

그리스도의 입에서 나오는 진리로 생명을 얻으려 하지 않는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터무니없는 사람이고, 그리스도가 가져다준 생명의 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허황된 생각을 하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말세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을 가리켜 하나님이 영원히 혐오하는 대상이라고 하는 것이다. 말세에 하나님나라로 들어가려는 사람은 모두 그리스도라는 문을 통과해야 한다. 누구도 그것을 피할 수 없으며, 그 누구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하나님께 온전케 될 수 없다. 네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마땅히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도에 순종해야지,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생명의 공급을 거부한 채 복받을 생각만 해서는 안 된다. 말세에 그리스도가 온 이유는 그를 진심으로 믿는 모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하기 위해서이다. 이 사역은 옛 시대를 끝내고 새 시대로 들어가기 위해 존재하는 사역이며, 새 시대로 들어가는 모든 사람이 반드시 거쳐야 할 길이다. 네가 인정하지 않고 정죄하거나 모독하거나 핍박을 가한다면, 반드시 영원히 불태워질 것이며, 결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지금의 이 그리스도는 성령의 발현이자 하나님의 발현이며, 땅에서 하는 하나님의 사역을 맡은 자이다. 그러므로 말세 그리스도가 행한 모든 것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너는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이다. 성령을 모독한 사람이 어떤 대가를 치르게 될지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모두 알 것이다. 명심해라. 네가 말세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저버린다면 아무도 너 대신 그 대가를 치러 주지 못할 것이다. 그때부터 너는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기회가 더는 없을 것이고, 나아가 만회하고자 해도 다시는 하나님의 얼굴을 볼 수 없을 것이다. 네가 대적하고 저버린 이는 보잘것없는 사람이 아니라 바로 그리스도이기 때문이다. 너는 이런 결과를 알고 있느냐? 너는 작은 잘못을 저지른 것이 아니라 극악무도한 죄를 범한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에게 권하노니, 진리 앞에서 거들먹거리지 말고, 사실을 외면한 채 함부로 말하지도 말라. 너에게 생명을 줄 수 있는 것은 오직 진리이기 때문이다. 진리 외에는 그 어떤 것도 너를 소생시켜 하나님의 얼굴을 다시 보게 할 수 없다.』(<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줄 수 있다> 중에서)

본문 출처:성경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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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경 큐티]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사람들에게 나타나신 그 의미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예수님이 사람을 구속하시기 위해 친히 십자가에 오르셨고, 3일 후 부활하셔서 제자들 앞에 나타나셨다는 사실을 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구속 사역을 완수한 예수님이 왜 죽음에서 부활해 사람들 앞에 나타나셨던 걸까요? 주께서 부활해 사람들 앞에 나타나신 의미는 무엇일까요?

[매일 성경 큐티]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사람들에게 나타나신 그 의미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매일 성경 큐티]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사람들에게 나타나신 그 의미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부활한 후의 예수가 해야 했던 첫 번째 일은 바로 많은 사람에게 자신을 보게 할 뿐만 아니라 그의 존재와 죽음에서 부활한 사실을 입증하는 것이었다. 아울러 사람과의 관계를 그가 육신에서 사역하던 시기의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그리스도와 사람과의 관계로 회복시켜 놓는 것이었다. 그래야 사람들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후 죽음에서 부활한 사건과 예수가 인류를 구속한 사역에 대해 한 치의 의심도 없이 믿을 수 있을 터였다. 한편, 부활한 예수가 사람들이 보고 만질 수 있는 존재로 나타났다는 이 사실은, 사람들을 흔들림 없이 확고하게 은혜시대에 자리 잡게 하였다. 이로부터 사람들은 예수가 ‘사라지거나’ 혹은 ‘말없이 떠나도’ 지난 율법시대로 퇴보하지 않고, 예수의 가르침과 사역에 따라 계속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 이로써 은혜시대의 사역은 본격적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았고, 율법 아래 있던 인류도 이때부터 정식으로 율법에서 벗어나 새로운 기원에 진입하고 새로운 시작을 맞게 되었다. 이것이 바로 부활한 예수가 사람 앞에 나타난 사건이 가진 다양한 의미이다.』(<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3> 중에서), 『부활한 예수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나타나 말씀하였다. 그들에게 요구 사항을 제시하고, 사람에 대한 자신의 마음과 기대를 남겼다. 즉, 성육신 하나님은 육신으로 지냈던 기간이든, 십자가에 못 박히고 부활하여 영체가 된 다음이든 인류에 대한 염려와 요구에 변함이 없었다. 그는 십자가에 달리기 전에도 제자들을 염려했다. 모든 사람의 상태를 훤히 알고 있었고, 각자의 부족한 부분도 알고 있었다. 그래서 죽음에서 부활하여 영체가 되었지만 육신에 거할 때와 다름없이 사람들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그리고 그리스도라는 예수의 신분에 대해 사람들이 완전히 확신하지는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육신으로 있던 기간 동안 사람에게 높은 수준의 요구를 하지 않았다. 그는 부활한 후에 사람들에게 나타나 자신이 하나님으로부터 왔으며, 성육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추호도 의심하지 못할 정도로 확신시켰다. 그의 현현과 부활은 사람이 평생 추구하는 최대의 이상(異象)과 원동력이 되었다. 예수가 죽음에서 부활한 사건은 그를 따르는 모든 자에게 확신을 주었을 뿐 아니라, 은혜시대의 사역이 인류 가운데 완벽하게 실현되게 하였다. 이에 따라, 은혜시대 예수의 구원 복음은 점차 전 세계 방방곡곡으로 퍼져 나갔다. 예수가 부활한 후에 사람들 앞에 나타난 것에는 아주 큰 의미가 있지 않으냐?… 그의 나타남으로 인해, 사람들은 또 한 번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애틋함과 보살핌을 깨닫고 체험할 수 있게 되었다. 동시에, 하나님은 시대를 개척하고 열어 나가며, 또 시대를 종식시키는 분임이 강력하게 입증된 것이다. 그는 사람들 앞에 나타남으로써 모든 사람의 믿음을 견고하게 만들었고, 세상 사람에게 그가 하나님 자신이라는 사실을 입증했다. 또한, 그를 따르는 자들에게 영원한 증거를 얻게 하였으며, 새 시대의 사역 국면을 맞게 되었던 것이다.』(<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3>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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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말씀]천년하나님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

너희는 하나님이 이 사람들에게서 이루는 사역이 무엇인지 보았느냐? 지난날 하나님이 말씀했듯, 천년하나님나라(역주: 천년왕국)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앞으로 나아갈 것이고, 앞으로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람을 인도하여 아름다운 가나안 땅에서 살게 할 것이다. 하나님은 광야에서 모세에게 직접 말씀으로 지시하였으며, 하늘에서 양식과 물, 만나를 내려 사람들에게 베풀어 주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은 친히 먹고 마실 것을 내려 사람에게 베풀고, 친히 저주를 내려 사람을 형벌한다. 그러므로 각 단계의 사역을 전부 하나님이 친히 행한다고 하는 것이다. 지금 사람은 사실이 임하기를, 또 이적과 기사를 보게 되기를 바라는데, 이런 자는 버림받을 수 있다. 하나님이 하는 일이 점점 더 실제적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하늘에서 내려왔지만 그것을 아는 자는 아무도 없고, 하나님이 하늘에서 양식과 자양품을 내렸지만 그것을 아는 자 또한 아무도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실제로 존재하는 분이다. 사람이 상상하는 천년하나님나라의 활기찬 광경 역시 하나님이 친히 말씀하는 것이다. 이는 사실이며, 이것이 바로 하나님과 함께 땅에서 왕권을 잡는 것이다. 하나님과 함께 땅에서 왕권을 잡는다는 말은 육신을 가리킨다. 육신이 아니라면 땅에 있을 리 없다. 그러므로 셋째 하늘에 가기를 바라는 그런 사람의 소망은 수포로 돌아갈 것이다. 언젠가 온 우주가 하나님께로 돌아올 때, 온 우주의 사역은 하나님이 발한 음성을 중심으로 전개될 것이다. 다른 곳에 있는 사람들은 전화나 레이저로 하나님이 발한 음성을 받아들이고, 비행기나 배를 타고 와서 하나님의 음성을 받아들일 것이다. 모든 사람이 앙모하고 갈망하고 하나님께 다가가며 하나님을 중심으로 모여 하나님께 경배할 것이다. 이는 모두 하나님의 행사이다. 한 가지 명심해라! 앞으로 하나님이 다른 곳에서 새로운 시작을 할 일은 절대로 없다. 하나님이 이루고자 하는 일은 온 우주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현하러 오고, 땅의 하나님께 경배하러 오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다른 곳에서의 사역을 모두 중단했으니, 사람은 참도를 찾을 수밖에 없다. 예전에 먹을 것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이 양식을 가지고 있던 요셉에게 가서 그를 경배했던 것처럼, 오늘날의 사람들도 굶주림의 재앙에서 벗어나기 위해 참도를 찾을 수밖에 없다. 현재 종교계 전반에는 심각한 기근이 들었다. 오직 오늘날의 하나님만이 생수의 원천이고 사람에게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샘물을 베풀어 주기에 모두가 그에게 의탁할 것이다. 그때가 되면 하나님의 행사가 드러나고, 하나님이 영광을 받을 것이니 온 우주 위아래의 사람들이 모두 와서 볼품없는 이 ‘사람’에게 경배할 것이다. 그때가 바로 하나님이 영광을 받는 날 아니겠느냐? 언젠가는 환갑에 가까운 목사도 전보를 보내 생수의 원천을 찾고 구할 것이다. 연로한 육신을 끌고 와서 한때 자신들이 업신여기던 이 사람에게 경배할 것이고 입으로 시인하고 마음으로 믿을 것이다. 이것이 이적과 기사 아니겠느냐? 하나님이 영광을 받는 날, 온 나라가 기쁨으로 들끓을 것이며, 너희에게 와서 하나님의 기쁜 소식을 얻는 자들은 모두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것이다. 그런 나라도, 그런 사람도 모두 하나님의 축복과 보살핌을 받을 것이다. 앞으로는 다음과 같은 추세가 나타날 것이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얻은 사람은 땅에서 나아갈 길이 있게 된다. 반면, 장사를 하든, 과학 연구를 하든, 교육이나 공업에 종사하든 하나님의 말씀을 얻지 못한 사람은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해 참도를 찾을 수밖에 없다. 이것이 바로 ‘진리가 있으면 온 세상을 두루 다닐 수 있고, 진리가 없으면 한 치 앞도 나아갈 수 없다.’는 것이다. 사실이 바로 이러하다. 하나님은 ‘길’(‘길’이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가리킴)로써 온 우주 위아래를 통제하고, 인류를 다스리며 정복한다. 사람은 언제나 하나님의 사역 방식에 더 큰 전환점이 나타나기를 바란다. 그러나 사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사람을 통제하므로 네가 원하든 원치 않든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동해야 한다. 이는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사실이니, 모두가 인정해야 한다. 또한, 이는 대세의 흐름이자 누구나 알고 있는 일이다

확장 열람:하나님 의 음성 을 듣는 법

[하나님 말씀]천년하나님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

성령은 사람에게 이런 느낌을 준다. 하나님의 말씀을 본 사람은 마음이 안정되고 평안해지지만, 하나님 말씀을 얻지 못한 사람은 공허함을 느끼게 된다. 이것이 바로 사람들로 하여금 말씀을 보게 만드는 하나님 말씀의 위력이다.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보면 자양분을 얻고 보지 않으면 못 살 것 같다. 사람이 아편을 하면 힘이 생기지만, 아편을 하지 않으면 계속 생각나고 온몸이 무력해지는 것처럼 말이다. 오늘날의 사람에게는 이런 경향이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면 힘이 생기고, 보지 않으면 온몸에 힘이 빠진다. 그러다가도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나면 즉시 ‘병상’을 털고 일어나는데,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 땅에서 권세를 잡은 것이며, 하나님이 땅에서 왕이 된 증거이다. 떠나고 싶어 하는 사람도 있고, 하나님의 사역에 싫증을 내는 사람도 있지만, 어쨌든 하나님 말씀은 떠나지 못한다. 사람은 아무리 연약해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 것이고, 아무리 패역해도 감히 하나님 말씀을 떠나지 못한다. 하나님의 말씀이 진정으로 그 위력을 나타낼 때는 하나님이 왕권을 잡을 때이다. 하나님은 바로 이렇게 사역한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하나님은 이런 방식으로 사역하며, 그 누구도 말씀을 떠나지 못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누구나 알 수 있도록 집집마다 전파될 것이다. 그래야만 하나님의 사역이 전 우주로 확장되었다고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사역을 전 우주로 확장하려면 하나님의 말씀부터 확장해야 한다. 하나님이 영광을 받는 날, 즉 하나님의 말씀이 권병과 위력을 드러내는 날이 되면, 하나님이 만세 전부터 오늘날까지 한 모든 말씀이 하나하나 이뤄지고 응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은 땅에서 영광을 받게 된다. 즉, 하나님의 말씀이 땅에서 권세를 잡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친히 한 말씀으로 인해 모든 악인이 형벌을 받고 모든 의인이 축복을 받을 것이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세워지고 이루어진다. 하나님은 그 어떤 이적이나 기사도 나타내지 않고 오직 말씀으로 모든 것을 이룬다. 말씀으로 말미암아 사실이 나타나는 것이다. 땅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길이 칭송할 것이며,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하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나고 또 땅에서 사람이 생생하게 보게 한다. 이것이 바로 ‘말씀이 육신 된 것’이다. 하나님이 땅에 온 가장 큰 이유는 ‘말씀이 육신 되는’ 이 사실을 이루기 위함이다. 즉, 하나님은 육신에서 말씀하고(구약 모세 시대에 하나님이 하늘에서 직접 음성을 발한 것과는 다름) 그것을 천년하나님나라시대(역주: 천년왕국시대)에서 하나하나 이루어 사람이 볼 수 있는 사실로 나타냄으로써 말씀과 사실이 조금의 차이도 없다는 것을 직접 보게 한다. 이는 하나님이 성육신 된 크나큰 의의이다. 즉, 육신뿐만 아니라 말씀을 통해서도 영의 사역을 이루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말씀이 육신 되고,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난다’는 말의 진정한 함의이다. 오직 하나님만이 영의 뜻을 말할 수 있고, 오직 육신에 거하는 하나님만이 영을 대신하여 음성을 발할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육신한 하나님을 통해 나타난다. 그 외의 모든 사람은 그의 말씀의 인도 아래에서 살아가며 그 누구도 예외는 아니다. 사람은 그의 음성을 통해서만 알 수 있다. 그를 통하지 않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음성을 얻으려는 생각은 깨끗이 단념하는 것이 좋다. 이는 성육신한 하나님이 나타낸 권병으로서 모든 사람이 믿고 복종하게 한다. 아무리 권위 있는 전문가나 교계의 목사라고 할지라도 이런 말씀을 할 수 없다. 모두가 말씀 앞으로 돌아와 복종할 것이며, 누구도 다른 곳에서 새롭게 시작하지는 못할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온 우주를 정복하려 한다. 성육신 하나님의 육신이 아니라 친히 발한 음성으로 온 우주 위아래의 사람을 정복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말씀’이 육신 된 것이고,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난 것이다. 사람의 눈에는 하나님이 대단한 사역을 하지 않은 것 같지만, 하나님이 음성을 발하면 모두 탄복을 금치 못하고, 놀라서 입이 딱 벌어질 것이다. 사실이 없다며 요란하게 떠들어 대던 자들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 모두 입을 다물 것이다. 하나님은 반드시 이 일을 이룰 것이다. 말씀이 땅에 왔다는 이 일을 이루는 것이 하나님이 일찍이 정해 놓은 계획이기 때문이다. 사실, 굳이 내가 짚어 줄 필요도 없다. 천년하나님나라가 땅에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땅에 왔다는 뜻이며, 새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내려왔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들 가운데 와서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고, 사람의 일거수일투족, 모든 마음, 생각과 함께한다는 의미이다. 이것 역시 하나님이 이루려는 일이자 천년하나님나라의 아름다운 광경이다. 이는 하나님이 정해 놓은 계획이다. 즉 말씀이 땅에서 천 년 동안 나타나 하나님의 모든 행사를 나타내고, 땅에서의 모든 사역을 완성하는 것이다. 그것으로 인류는 일단락을 짓게 된다.

본문 출처:전능하신하나님교회

[하나님 말씀]천년하나님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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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경 큐티]마태복음 24장 36절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의 비밀이 밝혀지다

[매일 성경 큐티]마태복음 24장 36절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의 비밀이 밝혀지다

현재 블러드문이 이미 출현했고, 지진, 기근, 전염병 등 각종 재난이 점점 많아지면서 주님의 재림에 대한 예언들이 기본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인터넷상에는 주님이 이미 오셨음을 공개적으로 증거하는 이도 있습니다. 이에 어떤 형제자매들은 당혹스러워합니다. “성경에 보면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마 24:36)라고 나와 있는데 그들은 어찌 주님이 오셨다는 걸 아는 거지? 주님이 정말 돌아오신 걸까? 우리는 어떻게 하면 주님을 맞이할 수 있지?” 이 문제에 대해 함께 교제해 봅시다.

마태복음 24장 36절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가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

어떤 형제자매는 성경에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란 말씀이 있기 때문에 주님이 다시 오셔도 아무도 모를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누군가 재림하신 주님에 대한 소식을 전해도 믿지 않고 알아보지 않기까지 하는데 이것이 옳은 판단일까요? 주님의 뜻에 부합하는 것일까요? 예수님은 일찍이 이렇게 예언하셨습니다.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마 25:6),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이 말씀에서 알 수 있듯이, 말세에 다시 오시는 주님은 그의 말씀으로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나와서 맞이할 수 있도록 사람을 통해 ‘신랑이로다’라고 외치게 하십니다. 누군가 주님이 오셨다며 외친다는 내용이 있는 걸 보면, 주님이 다시 오실 때 분명 사람에게 알리실 것입니다. 그러니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란 말씀을 주님이 오셔도 아무도 모른다는 뜻으로 이해하는 것은 완전히 잘못된 해석이 분명합니다.

[매일 성경 큐티]마태복음 24장 36절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의 비밀이 밝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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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간증]동방번개란 무엇인가? 마태복음 24장 27절의 비밀이 풀리다

지난 몇 년간, ‘동방번개’는 예수님께서 돌아오셨다고 공개적으로 증거해 왔습니다. 그분이 바로 말세에 성육신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수백만 자에 달하는 말씀을 선포하시고,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하셨습니다. ‘동방번개’의 출현은 종교계 전체를 뒤흔들었고, 하나님의 현현을 갈망하던 수많은 사람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음성임을 알아차렸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재림 예수님임을 알아본 사람들은 앞다투어 그분 앞으로 돌아왔습니다. ‘동방번개’의 출현은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마 24:27) 라는 성경 구절의 예언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번개’는 바로 진리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리킵니다. ‘동편에서 나서’는 중국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서편까지 번쩍임같이’란 서양까지 전해진다는 것을 말합니다. ‘인자의 임함’은 하나님이 육신을 입고 동방, 즉 중국에 나타나 사역하시고, 그 사역이 결국 서양까지 확산됨을 말합니다. 현재 이 말씀들은 모두 이루어졌습니다. 하지만 많은 형제자매들이 중국 정부의 유언비어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정죄하는 목회자들의 말만 믿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에 대해 알아볼 엄두를 내지 못합니다. 그들은 ‘동방번개’가 참도이고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이라면, 어째서 중국 정부와 목회자들이 정죄하겠느냐고 의문을 품습니다. ‘동방번개’가 돌아오신 주님의 현현과 사역이 맞을까요? 이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봅시다.

자고로 참도는 핍박을 받는다

[신앙 간증]동방번개란 무엇인가? 마태복음 24장 27절의 비밀이 풀리다
[신앙 간증]동방번개란 무엇인가? 마태복음 24장 27절의 비밀이 풀리다

예수님은 일찍이 말씀하셨습니다. “이 세대는 악한 세대라”(눅 11:29)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요 3:19~20) 예수님은 이 세상의 사악함과 어두움을 따끔하게 폭로하시고 있습니다. 전 인류는 사탄의 권세 아래 살면서, 하나님의 존재를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은혜시대를 돌이켜보면, 예수님은 인류를 구속하기 위해 직접 육신을 입고 땅으로 오셔서 사역하셨지만, 당시 로마 정부와 결탁한 유대교 지도자들에 의해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여기서 볼 수 있다시피, 인류는 이미 패괴되고 사악해져 공개적으로 하나님을 부인하고 대적하는 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 말세에 오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사람을 구원하는 모든 진리를 선포하셨으나, 이번에도 종교계와 중국 정부의 광기 어린 정죄와 대적을 당하며 이 시대에 버림받으셨습니다. 이는 예수님의 말씀대로입니다. “번개가 하늘 아래 이편에서 번뜻하여 하늘 아래 저편까지 비췸 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바 되어야 할찌니라”(눅 17:24~25) 무신론 국가인 중국 정부는 하나님을 적대시하는 본질을 가졌으니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정죄해도 이상할 게 없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종교계의 목회자들은 돌아오실 주님을 기다리던 자들인데, 어째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에 대해 구하거나 알아보지 않고 오히려 이를 미친 듯이 대적하고 정죄하는 것일까요? 이는 깊이 생각해 볼 만한 문제입니다. 사실 수많은 목회자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사역에 권병과 능력이 있음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현현을 갈망하던 수많은 사람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그분이 바로 돌아오신 예수님임을 알아보고는 앞다투어 그분께 돌아가 버리자, 목사들은 신도들이 모두 전능하신 하나님을 따라가 버려 자신들을 따르고 숭배할 사람들이 사라질 것을 두려워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자신의 지위와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참도를 수호하고, 양떼를 지킨다’라는 명목을 걸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을 함부로 정죄하고 신도들이 참도에 대해 알아보는 것을 가로막았습니다. 두 차례에 걸친 성육신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이 모두 종교계의 정죄를 당했다는 사실에서, 종교계는 이미 어둡고 사악해져 하나님을 적대시하는 지경까지 이르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사악한 세상에 오셔서 사역하시니 하나님은 필연적으로 사탄 세력의 정죄와 핍박을 받으실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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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경 큐티]요한복음 3장 36절의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다는 말씀의 의미에 대한 해석

천국에 들어가고 영생을 얻는 것은 주님을 믿는 모든 이들의 가장 큰 소망입니다. 성경에는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요 3:36)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많은 사람은 아들을 믿는 것이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고, 예수님의 길이 바로 영생의 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누가 말세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주실 수 있다고 증거하면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영생을 얻을 수 있는데 무엇 때문에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과 사역까지 받아들여야 하느냐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를 이해하려면 먼저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라는 말씀이 대체 무엇을 의미하는지, 우리가 어떻게 해야 영생을 얻을 수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이러한 문제는 우리의 운명, 결말과 직결된 너무나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럼 함께 이 문제에 대해 교제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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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말씀 묵상]참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할 수 있게 되다

『그리스도란 성육신 하나님의 호칭이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진리를 베풀어 주는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은 조금도 지나치지 않다. 그에게는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사람이 이를 수 없는 하나님의 성품과 사역의 지혜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없으면서 자칭 그리스도라고 하는 자는 가짜다. 그리스도란 땅에서의 하나님의 발현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땅에서 사역을 펼치고 사람들 가운데서 그의 사역을 완성할 특유한 육신이다. 그 육신은 아무나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 육신은 하나님이 땅에서 하는 사역을 감당할 수 있고,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낼 수 있으며,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할 수 있는 육신인 것이다,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할 수 있는 육신인 것이다.』(≪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중에서) 하나님은 성육신이 무엇인지, 거짓 그리스도를 어떻게 분별해야 하는지 다 알려주셨죠. 근데 주님을 믿어도 이 진리를 모르고, 거짓 그리스도도 분별할 줄 몰라 무조건 목사님 말만 믿었죠. 거짓 그리스도한테 미혹될까봐 무서워서 항상 경계심을 가지고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을 알아볼 생각도 안 하는 바람에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놓칠 뻔했어요. 지금 보면, 큰일 날 뻔한 거죠!

전 어릴 때부터 교회 다니면서 성경을 봤고, 좀 커서는 청년부에 들어갔어요. 그때 교회 목사님은 신학 박사였는데, 늘 목사 자리는 쉬운 게 아니라면서 성령의 감동이 없인 할 수 없는 거랬어요. 그러니 더 우러러보게 됐고 그분은 성령의 감동을 받는, 주님이 기뻐하는 종인 줄 알았죠. 그 목사님이 자주 인용한 구절이 있어요.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마태복음 24:23~24) 목사님은 늘 말세엔 미혹하는 거짓 그리스도들이 나타날 거니까 조심하라고 했어요. 특히 믿음이 작고 성경 지식이 얕은 저희 같은 사람은 분량이 없으니까 다른 데 가서 말씀을 보거나 말씀을 들을 생각은 아예 하지도 말라고 했어요. 미혹된다구요. 거기다가 동방번개에 관한 부정적인 얘기도 해 주시면서 가까이하지 말라고 했죠. 그리고 매일 성경을 보고 열심히 회개 기도 하면서 깨어 기다리면, 주님 오실 때 들림 받는다고 했어요. 전 그 말을 전적으로 믿고 다른 교회 가서 설교 들을 생각은 하지도 못했죠. 그리고 목사님이 얘기하는 대로 다 따랐어요. 전 그게 주님의 재림을 안전하게 기다리는 거라고 믿었거든요.

[매일 말씀 묵상]참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할 수 있게 되다
[매일 말씀 묵상]참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할 수 있게 되다

하루는 같은 교회 다니던 후 형제가 학교에 찾아와서는 우리 엄마랑 언니가 동방번개에 간 거 같다는 거에요. 그 말을 듣고 너무 놀랐어요. 분명 목사님이 동방번개 가까이하지 말라고 그렇게 당부했었는데, 엄마가 왜 갔을까 싶었어요. 거기다 후 형제가 동방번개에 대해서 안 좋은 얘기까지 해 주니까 들을수록 더 겁이 나고 당황스러웠어요. 또 저보고 집에 가서 엄마가 정말 동방번개로 간 게 맞는지 확인해보고 엄마랑 대화한 내용을 녹음해서 보내달라는 거에요. 전 엄마가 잘못 빠질까봐 그러겠다고 했어요.

집에 가니 엄마는 정말 주님이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재림하셨다면서 많은 진리를 선포하시고 하나님 집에서 심판 사역을 하시는데, 사람을 정결케 하고 변화시켜 죄에서 철저히 구원하신다고 하는 거에요. 저한테도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 읽어 보고 말세 사역을 알아보라고 했죠. 엄마가 그렇게 얘기하니까 목사님한테서 들은 동방번개의 안 좋은 얘기가 생각나면서 막 거부감부터 들었어요. 근데 대화를 녹음하고 있다보니 감정을 누르면서 끝까지 들었죠.

다음날에도 엄만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알아보라는 거에요. 근데 그때까지만 해도 동방번개에 대해 목사님이 얘기한 안 좋은 것만 떠올라서 엄마 말을 듣기 싫었어요. 그래서 그랬어요. “목사님이 늘 동방번개 말씀 들으러 가지 말랬잖아요. 그 사람들 다신 만나지 마요!” 근데 엄마도 차분히 그러는 거에요. “목사님이 왜 하나님의 말세 사역에 관해 알아보지 못하게 할까? 그게 주의 가르침에 맞는 걸까? 예수님이 그러셨잖아.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마태복음 5:3),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마태복음 25:6) 우린 가난한 마음 자세를 가져야 해. 그러니 동방번개에서 주님이 오셨다고 할 때, 정말인지 알아보는 게 맞아. 근데 목사님은 그러지 말라면서 못하게 해. 그럼 주님의 말씀에 어긋나는 일이 아니겠어? 주를 믿으면 주의 말씀을 들어야지. 목사님 말이라고 무조건 들으면 안 돼. 전에 유대교인들도 주님의 음성을 들으려 하지 않고, 대제사장과 서기관 바리새인들의 루머와 허튼소리만 믿고 그들과 같이 주님을 정죄했지. 결국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게 됐고, 하나님의 징벌을 받았잖아. 거기서 우리가 교훈을 배워야 돼! 계시록 예언에 나오잖니.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시록 2, 3장) 주님이 재림하시면 말씀을 하실 거란 뜻이야. 우리가 주를 맞이하려면 주의 음성을 들을 줄 알아야 해. 그래서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이 주의 음성이 맞는지 알아보면 그분이 정말 재림 주가 맞는지 알게 돼.” 그리고 엄마는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이란 책을 보여줬는데, 전 반감만 더 생겨서 제 방으로 가버렸어요.

그리고 가만히 앉아서 엄마 얘길 생각해 봤는데, 주님을 맞으려면 주의 음성을 듣고 겸손한 자세를 갖는 건 말씀에 맞는 얘기더라구요. 동방번개에서 주님이 오셨고 많은 진리를 주셨다고 하는데,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보지 않고 목사님 말만 믿는 건 어리석은 거 같았죠. 전능하신 하나님이 재림하신 주님인데 제가 거부하면, 그럼 전 주님을 맞이하지 못하는 거잖아요. 근데 또, 목사님이 말세에는 거짓 그리스도가 나타난다고 했고 잘못 빠지면 큰일이잖아요. 뭐가 뭔지 너무 혼란스럽고, 누구 말을 들어야 할지 몰랐죠. 그래서 주님께 기도하면서 인도해달라고 간구했어요.

나중에 엄마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분들과 교제를 나눠보라는 거에요. 잠깐 망설이다가 그러기로 했죠. 처음엔 아무 말도 귀에 안 들어왔는데, 그분들이, 인류를 구원하는 하나님 경륜의 비밀과 3단계 사역에 관한 진리를 교제할 때 내용이 너무 새로우니까 들을수록 빠져들더라구요. 전에 성경 스터디 그룹에 많이 가 봤지만 그런 내용은 처음 듣는 거였어요. 교제가 끝나고, 제 마음은 바뀌었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알아보기로 하고, 녹음했던 파일은 지워버렸어요.

두 번째 모임에선, 장형제님이 슬기로운 처녀와 미련한 처녀에 관해 얘기했어요. “슬기로운 처녀가 된 사람은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열망하고 하나님 음성을 알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주님의 재림 소식을 들으면 사실인지 적극적으로 알아봐요. 남들 눈치를 보지도 않고, 자기 생각만을 고수하지도 않죠. 하나님 음성이 확인되면, 바로 받아들이고 따르구요. 그런 사람은 거짓 그리스도에게 미혹받지 않아요. 근데 미련한 처녀는 분별력이 없고 진리를 싫어하죠. 그래서 주님을 기다려도 주의 음성을 들으려고 하지 않고 지위와 권력만 인정하다 보니 목사들의 말만 믿는 거에요 그러니 주께서 아무리 문을 두드려도 귀와 마음을 닫는 거죠. 그래서 미련한 거죠. 또 어떤 사람은 하나님 음성인 걸 알고도 맞이하고 따를 용기가 없어요. 주변 사람들이나 원래 교회에 버림받을까봐 겁나서죠. 이렇게 진리를 구하지 않는 사람이 어떻게 주님을 맞이할 수 있겠습니까?”

그 말을 들으니 정신이 번쩍 들었어요. 여태까지 전 목사님 말을 절대적으로 믿어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은 알아보지도 못했죠. 전능하신 하나님이 정말 재림 주신데 거부한다면, 전 미련한 처녀가 되는 거잖아요. 예수님 말씀이 생각났어요. “구하라 그러면 주실 것이고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열릴 것이라“(마태복음 7:7) 제가 계속 주님을 기다렸잖아요. 그러니 동방번개에서 주의 재림을 증거하면 슬기로운 처녀의 자세로 먼저 알아보는 게, 주님의 뜻에 합당한 거죠. 그래서 제가 궁금했던 걸 물어봤어요. “주님께서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마태복음 24:23~24)고 하셨잖아요. 목사님은 늘 이 구절을 가지고 말세엔 많은 거짓 그리스도가 나타나니 주가 오셨다고 하면 다 가짜라고 했죠. 그래서 재림 얘기를 들어도 괜히 미혹될까봐 알아보지도 않았어요. 근데 이렇게 알고 보니까 그건 옳지 못한 방법이네요. 그럼 주님의 이 말씀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어떡해야 거짓 그리스도한테 미혹되지 않고 주를 맞이할 수 있나요?”

장형제님은 이렇게 말했어요. “성경을 본 사람은 다 알 거에요. 주의 재림 때, 많은 거짓 그리스도와 선지자가 사람을 미혹한다구요. 거기다가 목사님한테 절대로 미혹되지 않도록 경계해야 한다는 설교를 듣고 나면 많은 사람이 거짓 그리스도를 조심하는 걸 제일 우선시하게 돼요. 그래서 주님이 오셨다고 해도 거짓인 줄 알죠. 그런데 그게 과연, 그 말씀을 하신 주님의 뜻에 맞는 걸까요? 이렇게 말씀하셨죠.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마태복음 24:23~24) 이 구절에서 보면 주님은 말세에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난다고 알려주시고 또 그들의 특징은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미혹하는 거니 미혹되지 않도록 분별력을 키우라고 알려주셨어요. 근데 주의 재림을 전하면 다 가짜라고는 하지 않으셨어요. 분명한 건 주께서 반드시 오신다고 약속하신 거에요. 그런데도 종교계 목사들은 ‘주님이 오셨다고 하면 다 가짜’라고 하는데, 그건 주님이 오신다는 걸 부인하고 주의 말씀을 부정하고 하나님의 사역을 정죄하는 게 아닌가요? 또 사람들을 오도하고 주님과 반대로 가는 게 아닌가요? 우리가 이 구절을 자기 멋대로 짜맞추고 주의 뜻을 왜곡시키면서 재림을 전하는 걸 다 가짜로 단정하면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을 정죄하는 거 아니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주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겠어요?”

형제님의 교제를 들으니 눈이 뜨이더라구요. 정말 말세에 나타나는 거짓 그리스도는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며 사람들을 미혹한다고 돼 있었어요. 목사님은 성경을 잘 알 텐데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하는 이 원칙을 왜 모를까요?” 그때, 형제님이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읽어줬어요. 『오늘날 만약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고,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며, 수많은 권능을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나서 자칭 돌아온 예수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악령이 가장한 것이고, 악령이 예수를 모방하여 행한 것이다. 이 점을 기억하라! 하나님은 중복 사역을 하지 않는다. 예수의 그 단계 사역은 이미 완성되었기에 그 뒤로 하나님은 더 이상 그 사역을 하지 않는다. … 만약 하나님이 예수가 행한 것과 똑같이 말세에도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고,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친다면, 하나님의 사역은 중복된다. 그러면 예수의 사역은 의의도, 가치도 없어진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한 시대에 한 단계 사역만 행한다. 하나님이 한 단계 사역을 마칠 때마다 악령이 곧이어 모방하고, 사탄이 하나님을 뒤따라가면 하나님은 다시 방식을 바꾼다. 너희는 하나님이 한 단계 사역을 마치면 악령이 이를 모방한다는 점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말세에 예수와 동일한 ‘하나님’이 와서 병을 고쳐 주고 귀신을 쫓아내며, 사람을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힌다면, 그 ‘하나님’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과 같아서 사람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러나 본질적으로 그것은 하나님의 영이 아닌, 악령이 입은 육신이다. 한 번 이룬 것은 영원히 되풀이하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사역 원칙이기 때문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말씀을 읽고 형제님이 교제를 했어요. “하나님은 늘 새로우시고, 과거의 사역을 반복하지 않으세요. 새 사역을 시작하실 때마다 하나님은 새 말씀을 하시고 새 길을 주시죠.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율법과 계명을 주는 일을 반복하지 않으시고 율법 사역을 토대로 인류 구속 사역을 완성하셨어요. 회개의 도를 가르치셨고, 죄를 자복하고, 원수도 사랑하고 용서하고, 서로 사랑하라고 가르치셨고, 인류를 위해 속죄 제물이 되어 십자가에 달리셨죠. 말세에 전능하신 하나님은 병고침이나 기적을 보이지 않으세요. 오히려 구속 사역을 바탕으로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사역을 하시는데, 진리를 선포해 인간의 패괴 성품과 사탄의 본성을 폭로하시고 인간의 패역과 불의를 심판하세요. 또 인류가 정결해지고 구원받는 데 필요한 모든 진리를 공급하시는데, 사람은 사탄의 어둠 권세와 패괴에서 완전히 구원받아 하나님께 얻어지죠. 이것으로 하나님의 인류 구원 경륜이 완성되는 거에요. 하나님의 사역은 단계별로 높아지고 절대 반복되지 않아요. 주님이 재림 후에도, 표적과 기사를 보이고 병을 고쳐주신다면, 하나님 사역이 반복되는 거고, 의미가 없어지죠. 또 사람은 하나님을 기적을 나타내고, 병을 고쳐주는 분으로만 생각을 하게 돼요. 그럼 하나님을 단정짓게 되고, 하나님의 사역도 앞으로 나갈 수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사역을 반복하지 않으세요. 근데, 누군가 또다시 병을 고치고 기적을 보이면 그건 거짓 그리스도가 하는 거에요. 거짓 그리스도 대부분은 악령이 들린 자라 진리를 선포할 수 없고, 옛 시대를 끝내고 새 시대를 열 수도 없어요. 그저 주님이 하셨던 일을 흉내 내면서 작은 기적으로 사람을 미혹할 뿐이에요. 근데 주님이 보여주신 죽은 자를 살리거나 오병이어로 5천 명을 먹이신 그런 큰 기적은 절대 흉내 내지 못하죠. 그런 권능이 하나님께만 있는 거라 거짓 그리스도는 할 수 없는 거죠. 그래서 진리를 선포하지 못하고 병이나 고치고 작은 기적을 보이면서 자칭 그리스도라고 하는 자는 분명 거짓 그리스도이고 가짜예요. 이 원칙으로 거짓 그리스도와 참 그리스도를 분별할 수 있어요.”

[매일 말씀 묵상]참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할 수 있게 되다
[매일 말씀 묵상]참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할 수 있게 되다

그 교통을 듣고 나서 깨달았어요. 하나님은 늘 새로운 일을 하시고, 같은 사역을 반복하지 않으시죠. 거짓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없고 그저 하나님의 과거 사역을 흉내 내면서 사람들을 미혹할 뿐이죠. 이것도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하는 원칙이에요. 현실에서도 진짜처럼 보이려고 진짜와 비슷하게 만든 모조품이 있지만 근데 결국은 가짜에 불과하잖아요. 거짓 그리스도가 그래요. 그때 전 마음이 밝아졌어요.

그리고 또 한 가지를 알려줬어요.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할 때 가장 중요한 건 하나님의 본질을 아는 거랬어요. 그게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구요.” 그러면서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읽어줬어요. 『성육신한 이상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성육신한 이상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성육신한 이상 해야 할 사역을 가져오고, 성육신한 이상 하나님의 어떠함을 나타낼 것이며, 성육신한 이상 사람에게 진리를 가져다주고, 생명을 베풀고, 길을 가리켜 줄 수 있다. 하나님의 본질을 갖추지 않은 육신이라면 분명히 성육신 하나님이 아니다. 이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이 확실하다. 하나님이 입은 육신이 맞는지 알아보려면 그가 나타내는 성품과 말씀으로 확인해야 한다. 바꿔 말해서, 하나님이 입은 육신이 맞는지, 혹은 참도가 맞는지 확인하려면 반드시 그의 본질로 판별해야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입은 육신인지 아닌지의 핵심은 그 본질(사역, 말씀, 성품 등 훨씬 다양한 측면)에 있지, 겉모습에 있지 않다고 하는 것이다. 겉모습을 살피느라 그 본질을 소홀히 한다면 그것은 사람이 무지몽매한 것이다.』, 『그리스도란 성육신 하나님의 호칭이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진리를 베풀어 주는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은 조금도 지나치지 않다. 그에게는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사람이 이를 수 없는 하나님의 성품과 사역의 지혜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없으면서 자칭 그리스도라고 하는 자는 가짜다. 그리스도란 땅에서의 하나님의 발현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땅에서 사역을 펼치고 사람들 가운데서 그의 사역을 완성할 특유한 육신이다. 그 육신은 아무나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 육신은 하나님이 땅에서 하는 사역을 감당할 수 있고,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낼 수 있으며,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할 수 있는 육신인 것이다. 그리스도를 사칭하는 자들은 언젠가 모두 쓰러질 것이다. 그들이 자칭 그리스도라고 하지만 그리스도의 본질은 조금도 지니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진짜와 가짜는 사람이 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 답하고 결정하는 것이라고 한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이 말씀을 보고 형제님은 이렇게 교제했어요. “그리스도는 성육신 하나님이시죠. 하나님의 영이 평범한 육신을 입으신 몸이에요. 그분은 정상 인성과 완전한 신성을 갖고 계시죠. 그리스도는 아주 평범해 보이지만, 본질은 신성이세요. 그래서 진리와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을 선포하시고 새 시대를 열고 옛 시대를 끝내시며 인류를 구속하고 구원하실 수 있어요. 또 진리를 선포해 사람들을 목양하실 수 있죠. 이건 그 어떤 사람도 대신 할 수 없는 거에요. 예수님이 성육신 하나님이시자 그리스도시잖아요. 겉으론 평범한 육신을 입은 사람처럼 보였지만 그분은 은혜시대를 열고 율법시대를 끝내셨고 사람에게 회개의 도를 주셨어요. 주님은 죄를 사해줄 권병이 있으니 십자가에 못 박혀 전 인류의 구속을 완성하셨어요. 또한 주님은 많은 표적과 기사를 보이셨죠. 음, 바다를 잠잠케 하고, 오병이어로 5천명을 먹이시고, 죽은 자를 살리신 등등 하나님의 권병을 보여주셨어요. 주님은 또 곳곳을 다니시면서 사람에게 필요한 것에 따라 진리를 공급해 주시면서 목양하셨어요. 우린 예수님이 하신 말씀과 일을 통해 예수님이 곧 진리, 길, 생명이심을 알 수 있죠. 주님의 사역과 말씀은 그분이 곧 성육신하신 하나님이시고 인류의 구주시라는 걸 증명하죠. 전능하신 하나님은 하나님나라시대를 열고 은혜시대를 끝내시고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사역을 하시면서 거스를 수 없는 하나님의 공의와 진노와 위엄의 성품을 보이셨어요. 전능하신 하나님은 6천 년 경륜의 비밀을 열어주신 것은 물론이고 인간이 죄짓고 하나님께 대적하는 근원과 패괴된 상태를 드러내셨고, 인류가 정결케 되고 철저히 구원받기에 필요한 모든 진리를 분명하게 말씀해 주셨어요. 하나님이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시는 과정,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는 바른길,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와 미워하고 버리시는 자에 관한 진리, 또 사람이 정결함 받아 온전케 되는 추구 방법 인류의 결말과 종착지에 관한 것 등이 있죠.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통해서 사탄에게 패괴된 자신의 성품을 알게 되고 하나님의 공의롭고 거룩한 성품을 알게 됐죠. 전 하나님께 엎드려 회개했어요. 그렇게 하나님을 경외하고 순종하면서 생명 성품이 바뀌기 시작했죠.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역과 말씀이 그분이 말세에 성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이시자 그리스도라는 증거에요. 거짓 그리스도의 본질은 마귀라 인류를 구원하기는커녕 진리를 선포할 수도 없어요. 단지 그럴듯한 허튼소리와 거짓말로 사람을 미혹하고 해치기만 하죠. 거짓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는 생명에 공급을 받지 못하고 성령의 역사를 얻지 못해요. 그래서 아무리 오래 믿어도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을 알 수도 없고 생명 성품의 변화도 있을 수 없어요. 그래서 거짓 그리스도를 따르는 건 결국 마귀를 따르는 거에요. 자신을 하나님이나 그리스도라고 하면서도 진리를 줄 수 없다면 분명 거짓 그리스도고 미혹하는 영이에요. 거짓 그리스도는 진리를 줄 수 없고, 하나님의 일을 못 해요. 아무리 자칭 그리스도라고 해도, 거짓에 불과하죠. 거짓은 참이 될 수 없고, 진짜라고 주장한다고 진짜가 되진 않죠. 그리스도의 본질과 사역으로 진위가 결정되는 거에요. 그리스도만이 진리, 길, 생명이시라 그분은 진리를 선포해 하나님의 일을 하시고, 하나님의 공의를 나타내실 수 있어요. 이건 그리스도의 본질 때문이에요 하나님께로 난 건 흥해요. 하나님의 일은, 그 누가 대적하고 정죄하고 부인해도 아무도 그 사역을 막을 수 없어요. 또 그리스도의 본질은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거에요. 그리스도는 영원히 그리스도시죠. 예수님이 사역을 하셨을 때 유대교와 로마 정부가 결탁해 주님을 정죄하고 대적했고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어요. 주님은 그 세대에 버림받았지만 2천 년이 지난 오늘날을 보면, 예수님의 복음은 땅끝까지 다 전파되었고 온 교계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있어요. 말세인 지금 전능하신 하나님도 중국 공산당과 종교계에 정죄를 받으시지만 참도와 진리는 영원히, 절대 흔들리지 않아요! 지금 보면,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은 온라인을 통해 온 세상에 증거되고 있어요. 점점 많은 사람이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에서 하나님 음성을 알아듣고 주님이 오셨다고 확신하면서 전능하신 하나님께 돌아오고 있어요. 거짓 그리스도는 진리가 없어서 사람을 정복하지 못해요. 그들이 하는 말과 일은 진리가 아니라서 사람들이 알아볼 수 있도록 당당하게 내놓지 못해요. 거짓 그리스도는 어둠을 좋아하고 빛을 싫어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그저 시시한 기적을 좀 보이거나 그럴듯한 말들을 만들어 미련하고 어리석은 자들을 미혹하는 게 전부에요. 거짓 그리스도나 악령으로 난 건 영원할 수 없어요. 얼마 안 가서 흩어지고 무너질 뿐이죠.”

형제님의 교제를 통해서 거짓 그리스도와 참그리스도를 분별하는 법을 알게 되니까 정말 너무 좋았어요. 정말 그리스도만이 진리, 길, 생명이시고, 진리를 선포해 하나님 일을 하는 분만이 진짜 그리스도시죠. 진리를 주지 못하고 인류를 구원하지 못하면서 자칭 그리스도라고 하는 자는 다 거짓 그리스도에요. 이 분별법을 아니까 너무 좋았어요. 전에는 맹목적으로 목사님의 말만 믿고 미혹될까봐 두려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알아 볼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어요. 그냥 몸담은 교회의 목사님 설교만 들으면, 그게 안전한 거고 주님 오실 때 천국 갈 줄 알았죠. 목사님은 계속 ‘주님이 오셨다는 건 다 가짜’라면서 진리의 말씀을 알아보지 못하게 막았었는데, 지금 보니, 그들이 미혹하는 자고 소경인도자였어요. 저도 참 미련했죠. 주님 음성을 들으려고 하지 않고, 의심 없이 목사님만 맹신하면서 두려움 하나 때문에 귀를 닫고, 주님을 맞이할 기회를 놓칠 뻔했어요. 큰일 날 뻔한 거죠.

그 뒤로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열심히 보면서 성육신에 관한 비밀, 하나님 사역과 사람 사역의 차이, 성경의 실상 등의 진리를 더 깨닫게 됐어요. 그러니 더 환해지면서 정말 주님이 오셨다고 확신하게 됐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였어요.

[매일 말씀 묵상]참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할 수 있게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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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재림]주님께서 이미 동방에 나타나셨다

어느 날, 북쪽 지역에서 돌아온 동생이 긴히 할 얘기가 있으니 빨리 오라며 전화를 했습니다. 저는 무슨 일이 생긴 것 같은 예감에 전화를 끊자마자 바로 동생 집으로 향했습니다. 집에 들어가 책을 읽는 동생의 모습을 본 저는 그제야 마음이 놓였습니다. 제가 온 것을 본 동생은 벌떡 일어나 기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언니, 내가 이번에 북방에서 좋은 소식을 가져왔어. 예수님께서 돌아오셨대!”

저는 어안이 벙벙해졌습니다. ‘최근 ‘동방번개’에서 계속 예수님이 돌아오셨다고 증거하던데, 설마 동생이 ‘동방번개’를 받아들인 건 아니겠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동생은 저에게 대답할 틈도 주지 않고 진지하게 말했습니다. “언니, 주님이 육신을 입고 중국에 오셨어.” 이 말에 저는 급히 동생의 말을 끊었습니다. “사람들이 하는 말 좀 곧이곧대로 믿지 마! 하나님이 중국에 오실 수 있을 것 같니? 성경에 똑똑히 써 있잖아. ‘그 날에 그의 발이 예루살렘 앞 곧 동편 감람산에 서실 것이요 감람산은 그 한가운데가 동서로 갈라져 매우 큰 골짜기가 되어서 산 절반은 북으로, 절반은 남으로 옮기고’(슥 14:4)라고. 하나님께서 오시면 이스라엘로 가시지, 중국에 오지는 않으실 거야. 사역한다는 네가 어떻게 이런 것도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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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예언]휴거란 무엇인가? 어떻게 해야 환난 전에 휴거될 수 있는가?

재난이 갈수록 점점 더 커지는 지금, 세상 사람들조차 이제는 말세라고 합니다. 더구나 주님의 재림 예언이 이루어진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휴거 되어 (들림 받아) 천국에 가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공중으로 올려지는 것이 아니라 환난 전에 휴거 돼 주님을 만나는 것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휴거(들림)’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의문과 궁금증을 해소하고 싶으신 분은 함께 답을 찾아봅시다.

휴거란 정말 하늘로 올려지는 것인가

[성경 예언]휴거란 무엇인가? 어떻게 해야 환난 전에 휴거될 수 있는가?
[성경 예언]휴거란 무엇인가? 어떻게 해야 환난 전에 휴거될 수 있는가?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살전 4:17). 많은 크리스천이 이 성경 구절을 보고 주님이 오시는 날 하늘로 들림 받아 주님과 만날 그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사도 바울이 한 말로, 예수님이 하신 말씀도, 계시록의 예언도 아닙니다. 주님을 영접하는 데 있어 바울의 말이 정확한 근거가 될 수 있을까요? 바울의 말이 주님의 말씀을 대신할 수 있을까요? 말세에 주님이 어떻게 오실지, 성도들을 어떻게 하나님나라로 데려가실지는 하나님이 하시는 사역입니다. 그런데,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한 사도에 불과한 바울이 어떻게 이를 알 수 있겠습니까? 주님을 맞이하는 이렇게 큰 일에 있어서는 주의 말씀을 근거로 해야 정확합니다.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마 6:9~10). 계시록 예언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계 21:2~3),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계 11:15). 이 예언들을 살펴보면 “하늘에서 내려오니”,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그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실 것이고, 인간을 위해 예비하신 종착지도 이 땅에 있을 것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우리가 하늘로 올려지기만을 바란다면, 그건 우리의 관념과 상상이 아닐까요? 하나님과 반대되는 길을 가는 게 아니겠습니까?

사실, 하나님께선 사람을 하늘로 들어 올리겠다는 말씀을 하신 적이 없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하신 사역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은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신 후, 사람이 이 땅에서 정상적인 삶을 살며 하나님을 경배하도록 에덴동산에 두셨습니다. 노아 시대에도 하나님은 노아 일가를 하늘로 들어 올려 홍수를 피하게 하신 것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방주를 짓게 하셨습니다. 율법시대 말기에 사람은 율법을 거슬러 죽어야 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때에도 하나님은 사람을 공중으로 올려 속죄 제사를 드리게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 친히 성육신하여 땅에 오셨고, 실질적으로 인류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인간의 죄를 속량하셨습니다. 이런 사실들을 통해 하나님은 줄곧 땅에서 인류의 구원 사역을 하시고, 인류가 생활하고 하나님을 경배하도록 인도하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공중으로 올려지기만을 바란다면, 그것은 분명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는 소망입니다.

휴거란 무엇인가

그러면 들림 받는 것이란 도대체 무엇인지 궁금하실 텐데요, 먼저 하나님 말씀을 보겠습니다.

『‘들림 받는다’는 것은 내가 예정한 후 택하는 이 일을 의미한다. 즉, 예정되고 택함 받은 모든 사람을 놓고 한 말이다. 누군가 장자의 명분을 얻든, 아들의 명분을 얻든, 또는 백성의 명분을 얻든 전부 들림 받을 대상이다. 이는 사람의 관념과 가장 다른 부분이다. 미래의 내 집에 분깃이 있는 자라면 전부 들림 받아 내 앞에 올 자이다. 이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 사실이며, 영원불변한 것이므로 누구도 반박할 수 없다. 이것은 사탄에 대한 반격이다. 내가 예정한 자는 들림 받아 내 앞에 온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104편> 중에서)

이처럼 들림 받는다는 것은 우리의 상상처럼 공중으로 올려져 주님과 만나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들림 받다’란, 하나님이 땅에 오셔서 사역하실 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사람이 하나님의 새 사역을 받아들이고 이에 순종하게 되는 것, 그렇게 어린양의 발걸음을 따라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이 ‘들림 받다’의 진정한 의미입니다. 전에 예수님이 구속 사역을 하실 때처럼 말이죠. 그때 베드로, 사마리아 여인, 야고보와 같은 사람들은 주님의 말씀을 듣고 그것이 주님의 음성임을 알아들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바로 곧 오시기로 약속하신 메시야임을 확신하고 주님의 구원을 받아들였습니다. 이들이 바로 은혜시대 주님 앞으로 들림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말세에는, 대재난이 시작되기 전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고 하나님의 현재 사역을 받아들인 사람들이 바로 어린양의 발걸음을 따라가 하나님 앞에 들림 받은 사람들인 것입니다!

환난 전 휴거는 어떻게 이뤄지는가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님을 맞이하고 환난 전 들림 받을 수 있을까요? 성경에 미리 예언된 바 있습니다.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한복음 16:12~13) 계시록 2장과 3장에도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라고 여러 번 예언됐습니다. 또 3장 20절에는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도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자취를 찾으려면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음성을 찾아야 한다. 하나님의 새 말씀이 있는 곳에 하나님의 음성이 있고, 하나님의 자취가 있는 곳에 하나님의 행사가 있으며, 하나님의 선포가 있는 곳에 하나님의 나타남이 있고, 하나님이 나타나는 그곳에 진리, 길, 생명이 존재하기 때문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 중에서)

하나님은 주님을 맞이하려면, 하나님의 사역과 말씀을 찾는 게 중요하다고 알려 주셨습니다. 지금 어디서 성령이 교회들을 향해 음성을 발하시는지, 어디에 하나님의 현현 사역이 있는지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알려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적극적으로 하나님의 발걸음을 찾지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일을 중시하지도 않고, 그저 하늘의 구름만 바라보며 주님이 오시면 공중으로 올려지기만 기다린다면 그것은 비현실적인 생각입니다. 그렇게 하면 절대 주님을 맞이할 수 없고, 결국 돌아오신 주님께 들림 받을 기회를 놓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주님의 자취는 어디에 있을까요? 하나님은 또 어디에서 음성을 발하실까요? 현재,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만 전 인류를 향해 주님이 오셨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분이 바로 말세에 성육신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수백만 자가 되는 말씀을 선포하셨으며 진리의 비밀을 열어 주셨습니다. 즉, 하나님의 6천 년 경륜, 성육신의 비밀, 성경의 비밀을 전부 우리에게 열어 주셨습니다. 나아가 하나님은 사람을 심판하고 폭로하는 말씀을 선포하셔서 사탄에 의해 패괴된 우리 인간의 실상과 여러 가지 사탄 패괴 성품을 모두 폭로하셨습니다. 따라서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이면, 스스로의 패괴함을 알게 되고, 자신이 교만함, 독선적, 이기심, 비열함, 교활함과 간교함 등 사탄의 성품만을 드러내는 양심과 이성이 없는 존재임을 보게 됩니다. 그렇게 하나님 말씀을 인정하고 탄복하여 하나님 앞에 엎드려 회개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공의롭고 거룩하신 성품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 하나님에 대한 경외와 순종하는 마음을 갖게 되고,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은 모두 진리로, 사람을 정결케 하고 변화시킨다는 사실을 가슴으로 확신하게 됩니다.

지금,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들 가운데 널리 전파되고 있습니다. 각 교파에서 신실한 믿음을 가지고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알아듣고 그 말씀에 깨어나 보좌 앞에 돌아왔고 말씀으로 양육과 공급을 받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 말씀에 실로 권병과 힘이 있음을 느끼며 전능하신 하나님이 재림 예수이심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이 바로 환난 전 휴거 된 사람들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보겠습니다.

『나의 음성은 온 땅에 전해질 것이다. 나는 선민을 향해 더 많은 음성을 발할 것인데, 큰 우레처럼 산천을 뒤흔들 것이다. 나는 온 우주와 인류를 향해 말한다. 그러므로 사람은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을 진귀한 보물로 귀히 여긴다. 번개가 동방에서 서방까지 번쩍인 것이다. 사람들은 나의 말을 떠나기 아쉬워하고 측량하기 어려워하며, 또한 나의 말로 인해 기뻐한다. 모두 갓난아기처럼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내가 돌아온 것을 경축한다. 나는 음성을 발해 모든 사람을 내 앞으로 이끌어 올 것이다. 그리고 이로부터 본격적으로 인류 가운데 들어가 모든 사람이 내게 와서 예배하게 할 것이다. 나는 영광을 비춤으로써, 또 입으로 말을 함으로써 모든 사람이 내 앞에 오게 하여, 번개가 동방에서 나타났고 또한 내가 동방의 ‘감람산’에 강림했고 땅에 왔음을, 나는 더 이상 ‘유대의 아들’이 아니라 동방의 번개임을 보여 줄 것이다. 나는 이미 오래전에 부활하여 사람을 떠났다가 다시 영광을 지니고 인간 세상에 나타났기 때문이다. 나는 만세 전에 사람들이 경배했던 자이고, 만세 전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버렸던 ‘아기’이며, 더욱이 영광으로 충만한 이 시대의 전능한 하나님이다! 나는 사람을 나의 보좌 앞으로 데려와 내 영광의 얼굴과 내 행사를 보여 주고, 내 음성을 들려줄 것이다. 이는 내 뜻의 전부이자 내 계획의 마지막이고 절정이며, 내 경영의 근본 취지이다. 바로 모든 나라가 예배하게 하고, 모든 입이 인정하게 하며, 만인이 신뢰하게 하고, 만민이 복종하게 하는 것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 ― 하나님나라의 복음이 전 우주로 퍼져 나갈 것을 예언하다> 중에서)

이 말씀을 보면서 어떤 느낌이 드셨습니까? 가슴이 뛰지 않으십니까? 창조주께서 전 인류를 향해 하신 말씀이라는 게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하나님께서 지금 우리를 향해 그분이 돌아오셨다고 증거하고 계심이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그렇다면 현재 가장 시급한 일은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세 사역에 대하여 알아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환난 전에 들림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환난 전 휴거에 관한 진리를 깨닫는 데에 도움이 되셨나요? 더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테마를 찾아보시면 됩니다. 지금 성경 예언에 나오는 말세의 현상이 모두 일어나고 있습니다. 모두가 이 마지막 때에 주의 재림을 맞이하고 보좌 앞으로 들림 받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신앙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은 하단의 온라인 채팅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또는 메일이나 앱을 구독하시면, 매주 새로운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재난 전에 들림 받아

대재난이 곧 닥치는데, 어떤 사람들이 재난 전에 휴거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재난 전에 휴거하여 주님과 함께 잔치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휴거할 수 있는 4가지 조건, 그 비밀을 풀어드립니다.

본문 출처:전능하신하나님교회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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