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성경 큐티]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사람들에게 나타나신 그 의미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예수님이 사람을 구속하시기 위해 친히 십자가에 오르셨고, 3일 후 부활하셔서 제자들 앞에 나타나셨다는 사실을 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구속 사역을 완수한 예수님이 왜 죽음에서 부활해 사람들 앞에 나타나셨던 걸까요? 주께서 부활해 사람들 앞에 나타나신 의미는 무엇일까요?

[매일 성경 큐티]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사람들에게 나타나신 그 의미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매일 성경 큐티]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사람들에게 나타나신 그 의미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부활한 후의 예수가 해야 했던 첫 번째 일은 바로 많은 사람에게 자신을 보게 할 뿐만 아니라 그의 존재와 죽음에서 부활한 사실을 입증하는 것이었다. 아울러 사람과의 관계를 그가 육신에서 사역하던 시기의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그리스도와 사람과의 관계로 회복시켜 놓는 것이었다. 그래야 사람들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후 죽음에서 부활한 사건과 예수가 인류를 구속한 사역에 대해 한 치의 의심도 없이 믿을 수 있을 터였다. 한편, 부활한 예수가 사람들이 보고 만질 수 있는 존재로 나타났다는 이 사실은, 사람들을 흔들림 없이 확고하게 은혜시대에 자리 잡게 하였다. 이로부터 사람들은 예수가 ‘사라지거나’ 혹은 ‘말없이 떠나도’ 지난 율법시대로 퇴보하지 않고, 예수의 가르침과 사역에 따라 계속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 이로써 은혜시대의 사역은 본격적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았고, 율법 아래 있던 인류도 이때부터 정식으로 율법에서 벗어나 새로운 기원에 진입하고 새로운 시작을 맞게 되었다. 이것이 바로 부활한 예수가 사람 앞에 나타난 사건이 가진 다양한 의미이다.』(<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3> 중에서), 『부활한 예수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나타나 말씀하였다. 그들에게 요구 사항을 제시하고, 사람에 대한 자신의 마음과 기대를 남겼다. 즉, 성육신 하나님은 육신으로 지냈던 기간이든, 십자가에 못 박히고 부활하여 영체가 된 다음이든 인류에 대한 염려와 요구에 변함이 없었다. 그는 십자가에 달리기 전에도 제자들을 염려했다. 모든 사람의 상태를 훤히 알고 있었고, 각자의 부족한 부분도 알고 있었다. 그래서 죽음에서 부활하여 영체가 되었지만 육신에 거할 때와 다름없이 사람들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그리고 그리스도라는 예수의 신분에 대해 사람들이 완전히 확신하지는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육신으로 있던 기간 동안 사람에게 높은 수준의 요구를 하지 않았다. 그는 부활한 후에 사람들에게 나타나 자신이 하나님으로부터 왔으며, 성육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추호도 의심하지 못할 정도로 확신시켰다. 그의 현현과 부활은 사람이 평생 추구하는 최대의 이상(異象)과 원동력이 되었다. 예수가 죽음에서 부활한 사건은 그를 따르는 모든 자에게 확신을 주었을 뿐 아니라, 은혜시대의 사역이 인류 가운데 완벽하게 실현되게 하였다. 이에 따라, 은혜시대 예수의 구원 복음은 점차 전 세계 방방곡곡으로 퍼져 나갔다. 예수가 부활한 후에 사람들 앞에 나타난 것에는 아주 큰 의미가 있지 않으냐?… 그의 나타남으로 인해, 사람들은 또 한 번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애틋함과 보살핌을 깨닫고 체험할 수 있게 되었다. 동시에, 하나님은 시대를 개척하고 열어 나가며, 또 시대를 종식시키는 분임이 강력하게 입증된 것이다. 그는 사람들 앞에 나타남으로써 모든 사람의 믿음을 견고하게 만들었고, 세상 사람에게 그가 하나님 자신이라는 사실을 입증했다. 또한, 그를 따르는 자들에게 영원한 증거를 얻게 하였으며, 새 시대의 사역 국면을 맞게 되었던 것이다.』(<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3>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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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경 큐티]마태복음 24장 36절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의 비밀이 밝혀지다

[매일 성경 큐티]마태복음 24장 36절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의 비밀이 밝혀지다

현재 블러드문이 이미 출현했고, 지진, 기근, 전염병 등 각종 재난이 점점 많아지면서 주님의 재림에 대한 예언들이 기본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인터넷상에는 주님이 이미 오셨음을 공개적으로 증거하는 이도 있습니다. 이에 어떤 형제자매들은 당혹스러워합니다. “성경에 보면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마 24:36)라고 나와 있는데 그들은 어찌 주님이 오셨다는 걸 아는 거지? 주님이 정말 돌아오신 걸까? 우리는 어떻게 하면 주님을 맞이할 수 있지?” 이 문제에 대해 함께 교제해 봅시다.

마태복음 24장 36절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가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

어떤 형제자매는 성경에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란 말씀이 있기 때문에 주님이 다시 오셔도 아무도 모를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누군가 재림하신 주님에 대한 소식을 전해도 믿지 않고 알아보지 않기까지 하는데 이것이 옳은 판단일까요? 주님의 뜻에 부합하는 것일까요? 예수님은 일찍이 이렇게 예언하셨습니다.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마 25:6),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이 말씀에서 알 수 있듯이, 말세에 다시 오시는 주님은 그의 말씀으로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나와서 맞이할 수 있도록 사람을 통해 ‘신랑이로다’라고 외치게 하십니다. 누군가 주님이 오셨다며 외친다는 내용이 있는 걸 보면, 주님이 다시 오실 때 분명 사람에게 알리실 것입니다. 그러니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란 말씀을 주님이 오셔도 아무도 모른다는 뜻으로 이해하는 것은 완전히 잘못된 해석이 분명합니다.

[매일 성경 큐티]마태복음 24장 36절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의 비밀이 밝혀지다
[매일 성경 큐티]마태복음 24장 36절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의 비밀이 밝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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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경 큐티]요한복음 3장 36절의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다는 말씀의 의미에 대한 해석

천국에 들어가고 영생을 얻는 것은 주님을 믿는 모든 이들의 가장 큰 소망입니다. 성경에는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요 3:36)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많은 사람은 아들을 믿는 것이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고, 예수님의 길이 바로 영생의 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누가 말세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주실 수 있다고 증거하면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영생을 얻을 수 있는데 무엇 때문에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과 사역까지 받아들여야 하느냐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를 이해하려면 먼저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라는 말씀이 대체 무엇을 의미하는지, 우리가 어떻게 해야 영생을 얻을 수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이러한 문제는 우리의 운명, 결말과 직결된 너무나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럼 함께 이 문제에 대해 교제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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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말씀 묵상]참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할 수 있게 되다

『그리스도란 성육신 하나님의 호칭이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진리를 베풀어 주는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은 조금도 지나치지 않다. 그에게는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사람이 이를 수 없는 하나님의 성품과 사역의 지혜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없으면서 자칭 그리스도라고 하는 자는 가짜다. 그리스도란 땅에서의 하나님의 발현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땅에서 사역을 펼치고 사람들 가운데서 그의 사역을 완성할 특유한 육신이다. 그 육신은 아무나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 육신은 하나님이 땅에서 하는 사역을 감당할 수 있고,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낼 수 있으며,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할 수 있는 육신인 것이다,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할 수 있는 육신인 것이다.』(≪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중에서) 하나님은 성육신이 무엇인지, 거짓 그리스도를 어떻게 분별해야 하는지 다 알려주셨죠. 근데 주님을 믿어도 이 진리를 모르고, 거짓 그리스도도 분별할 줄 몰라 무조건 목사님 말만 믿었죠. 거짓 그리스도한테 미혹될까봐 무서워서 항상 경계심을 가지고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을 알아볼 생각도 안 하는 바람에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놓칠 뻔했어요. 지금 보면, 큰일 날 뻔한 거죠!

전 어릴 때부터 교회 다니면서 성경을 봤고, 좀 커서는 청년부에 들어갔어요. 그때 교회 목사님은 신학 박사였는데, 늘 목사 자리는 쉬운 게 아니라면서 성령의 감동이 없인 할 수 없는 거랬어요. 그러니 더 우러러보게 됐고 그분은 성령의 감동을 받는, 주님이 기뻐하는 종인 줄 알았죠. 그 목사님이 자주 인용한 구절이 있어요.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마태복음 24:23~24) 목사님은 늘 말세엔 미혹하는 거짓 그리스도들이 나타날 거니까 조심하라고 했어요. 특히 믿음이 작고 성경 지식이 얕은 저희 같은 사람은 분량이 없으니까 다른 데 가서 말씀을 보거나 말씀을 들을 생각은 아예 하지도 말라고 했어요. 미혹된다구요. 거기다가 동방번개에 관한 부정적인 얘기도 해 주시면서 가까이하지 말라고 했죠. 그리고 매일 성경을 보고 열심히 회개 기도 하면서 깨어 기다리면, 주님 오실 때 들림 받는다고 했어요. 전 그 말을 전적으로 믿고 다른 교회 가서 설교 들을 생각은 하지도 못했죠. 그리고 목사님이 얘기하는 대로 다 따랐어요. 전 그게 주님의 재림을 안전하게 기다리는 거라고 믿었거든요.

[매일 말씀 묵상]참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할 수 있게 되다
[매일 말씀 묵상]참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할 수 있게 되다

하루는 같은 교회 다니던 후 형제가 학교에 찾아와서는 우리 엄마랑 언니가 동방번개에 간 거 같다는 거에요. 그 말을 듣고 너무 놀랐어요. 분명 목사님이 동방번개 가까이하지 말라고 그렇게 당부했었는데, 엄마가 왜 갔을까 싶었어요. 거기다 후 형제가 동방번개에 대해서 안 좋은 얘기까지 해 주니까 들을수록 더 겁이 나고 당황스러웠어요. 또 저보고 집에 가서 엄마가 정말 동방번개로 간 게 맞는지 확인해보고 엄마랑 대화한 내용을 녹음해서 보내달라는 거에요. 전 엄마가 잘못 빠질까봐 그러겠다고 했어요.

집에 가니 엄마는 정말 주님이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재림하셨다면서 많은 진리를 선포하시고 하나님 집에서 심판 사역을 하시는데, 사람을 정결케 하고 변화시켜 죄에서 철저히 구원하신다고 하는 거에요. 저한테도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 읽어 보고 말세 사역을 알아보라고 했죠. 엄마가 그렇게 얘기하니까 목사님한테서 들은 동방번개의 안 좋은 얘기가 생각나면서 막 거부감부터 들었어요. 근데 대화를 녹음하고 있다보니 감정을 누르면서 끝까지 들었죠.

다음날에도 엄만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알아보라는 거에요. 근데 그때까지만 해도 동방번개에 대해 목사님이 얘기한 안 좋은 것만 떠올라서 엄마 말을 듣기 싫었어요. 그래서 그랬어요. “목사님이 늘 동방번개 말씀 들으러 가지 말랬잖아요. 그 사람들 다신 만나지 마요!” 근데 엄마도 차분히 그러는 거에요. “목사님이 왜 하나님의 말세 사역에 관해 알아보지 못하게 할까? 그게 주의 가르침에 맞는 걸까? 예수님이 그러셨잖아.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마태복음 5:3),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마태복음 25:6) 우린 가난한 마음 자세를 가져야 해. 그러니 동방번개에서 주님이 오셨다고 할 때, 정말인지 알아보는 게 맞아. 근데 목사님은 그러지 말라면서 못하게 해. 그럼 주님의 말씀에 어긋나는 일이 아니겠어? 주를 믿으면 주의 말씀을 들어야지. 목사님 말이라고 무조건 들으면 안 돼. 전에 유대교인들도 주님의 음성을 들으려 하지 않고, 대제사장과 서기관 바리새인들의 루머와 허튼소리만 믿고 그들과 같이 주님을 정죄했지. 결국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게 됐고, 하나님의 징벌을 받았잖아. 거기서 우리가 교훈을 배워야 돼! 계시록 예언에 나오잖니.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시록 2, 3장) 주님이 재림하시면 말씀을 하실 거란 뜻이야. 우리가 주를 맞이하려면 주의 음성을 들을 줄 알아야 해. 그래서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이 주의 음성이 맞는지 알아보면 그분이 정말 재림 주가 맞는지 알게 돼.” 그리고 엄마는 ≪말세 그리스도의 말씀≫이란 책을 보여줬는데, 전 반감만 더 생겨서 제 방으로 가버렸어요.

그리고 가만히 앉아서 엄마 얘길 생각해 봤는데, 주님을 맞으려면 주의 음성을 듣고 겸손한 자세를 갖는 건 말씀에 맞는 얘기더라구요. 동방번개에서 주님이 오셨고 많은 진리를 주셨다고 하는데,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보지 않고 목사님 말만 믿는 건 어리석은 거 같았죠. 전능하신 하나님이 재림하신 주님인데 제가 거부하면, 그럼 전 주님을 맞이하지 못하는 거잖아요. 근데 또, 목사님이 말세에는 거짓 그리스도가 나타난다고 했고 잘못 빠지면 큰일이잖아요. 뭐가 뭔지 너무 혼란스럽고, 누구 말을 들어야 할지 몰랐죠. 그래서 주님께 기도하면서 인도해달라고 간구했어요.

나중에 엄마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분들과 교제를 나눠보라는 거에요. 잠깐 망설이다가 그러기로 했죠. 처음엔 아무 말도 귀에 안 들어왔는데, 그분들이, 인류를 구원하는 하나님 경륜의 비밀과 3단계 사역에 관한 진리를 교제할 때 내용이 너무 새로우니까 들을수록 빠져들더라구요. 전에 성경 스터디 그룹에 많이 가 봤지만 그런 내용은 처음 듣는 거였어요. 교제가 끝나고, 제 마음은 바뀌었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알아보기로 하고, 녹음했던 파일은 지워버렸어요.

두 번째 모임에선, 장형제님이 슬기로운 처녀와 미련한 처녀에 관해 얘기했어요. “슬기로운 처녀가 된 사람은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열망하고 하나님 음성을 알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주님의 재림 소식을 들으면 사실인지 적극적으로 알아봐요. 남들 눈치를 보지도 않고, 자기 생각만을 고수하지도 않죠. 하나님 음성이 확인되면, 바로 받아들이고 따르구요. 그런 사람은 거짓 그리스도에게 미혹받지 않아요. 근데 미련한 처녀는 분별력이 없고 진리를 싫어하죠. 그래서 주님을 기다려도 주의 음성을 들으려고 하지 않고 지위와 권력만 인정하다 보니 목사들의 말만 믿는 거에요 그러니 주께서 아무리 문을 두드려도 귀와 마음을 닫는 거죠. 그래서 미련한 거죠. 또 어떤 사람은 하나님 음성인 걸 알고도 맞이하고 따를 용기가 없어요. 주변 사람들이나 원래 교회에 버림받을까봐 겁나서죠. 이렇게 진리를 구하지 않는 사람이 어떻게 주님을 맞이할 수 있겠습니까?”

그 말을 들으니 정신이 번쩍 들었어요. 여태까지 전 목사님 말을 절대적으로 믿어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은 알아보지도 못했죠. 전능하신 하나님이 정말 재림 주신데 거부한다면, 전 미련한 처녀가 되는 거잖아요. 예수님 말씀이 생각났어요. “구하라 그러면 주실 것이고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열릴 것이라“(마태복음 7:7) 제가 계속 주님을 기다렸잖아요. 그러니 동방번개에서 주의 재림을 증거하면 슬기로운 처녀의 자세로 먼저 알아보는 게, 주님의 뜻에 합당한 거죠. 그래서 제가 궁금했던 걸 물어봤어요. “주님께서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마태복음 24:23~24)고 하셨잖아요. 목사님은 늘 이 구절을 가지고 말세엔 많은 거짓 그리스도가 나타나니 주가 오셨다고 하면 다 가짜라고 했죠. 그래서 재림 얘기를 들어도 괜히 미혹될까봐 알아보지도 않았어요. 근데 이렇게 알고 보니까 그건 옳지 못한 방법이네요. 그럼 주님의 이 말씀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어떡해야 거짓 그리스도한테 미혹되지 않고 주를 맞이할 수 있나요?”

장형제님은 이렇게 말했어요. “성경을 본 사람은 다 알 거에요. 주의 재림 때, 많은 거짓 그리스도와 선지자가 사람을 미혹한다구요. 거기다가 목사님한테 절대로 미혹되지 않도록 경계해야 한다는 설교를 듣고 나면 많은 사람이 거짓 그리스도를 조심하는 걸 제일 우선시하게 돼요. 그래서 주님이 오셨다고 해도 거짓인 줄 알죠. 그런데 그게 과연, 그 말씀을 하신 주님의 뜻에 맞는 걸까요? 이렇게 말씀하셨죠.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마태복음 24:23~24) 이 구절에서 보면 주님은 말세에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난다고 알려주시고 또 그들의 특징은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미혹하는 거니 미혹되지 않도록 분별력을 키우라고 알려주셨어요. 근데 주의 재림을 전하면 다 가짜라고는 하지 않으셨어요. 분명한 건 주께서 반드시 오신다고 약속하신 거에요. 그런데도 종교계 목사들은 ‘주님이 오셨다고 하면 다 가짜’라고 하는데, 그건 주님이 오신다는 걸 부인하고 주의 말씀을 부정하고 하나님의 사역을 정죄하는 게 아닌가요? 또 사람들을 오도하고 주님과 반대로 가는 게 아닌가요? 우리가 이 구절을 자기 멋대로 짜맞추고 주의 뜻을 왜곡시키면서 재림을 전하는 걸 다 가짜로 단정하면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사역을 정죄하는 거 아니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주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겠어요?”

형제님의 교제를 들으니 눈이 뜨이더라구요. 정말 말세에 나타나는 거짓 그리스도는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며 사람들을 미혹한다고 돼 있었어요. 목사님은 성경을 잘 알 텐데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하는 이 원칙을 왜 모를까요?” 그때, 형제님이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읽어줬어요. 『오늘날 만약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고,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며, 수많은 권능을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나서 자칭 돌아온 예수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악령이 가장한 것이고, 악령이 예수를 모방하여 행한 것이다. 이 점을 기억하라! 하나님은 중복 사역을 하지 않는다. 예수의 그 단계 사역은 이미 완성되었기에 그 뒤로 하나님은 더 이상 그 사역을 하지 않는다. … 만약 하나님이 예수가 행한 것과 똑같이 말세에도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고,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친다면, 하나님의 사역은 중복된다. 그러면 예수의 사역은 의의도, 가치도 없어진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한 시대에 한 단계 사역만 행한다. 하나님이 한 단계 사역을 마칠 때마다 악령이 곧이어 모방하고, 사탄이 하나님을 뒤따라가면 하나님은 다시 방식을 바꾼다. 너희는 하나님이 한 단계 사역을 마치면 악령이 이를 모방한다는 점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말세에 예수와 동일한 ‘하나님’이 와서 병을 고쳐 주고 귀신을 쫓아내며, 사람을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힌다면, 그 ‘하나님’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과 같아서 사람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러나 본질적으로 그것은 하나님의 영이 아닌, 악령이 입은 육신이다. 한 번 이룬 것은 영원히 되풀이하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사역 원칙이기 때문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말씀을 읽고 형제님이 교제를 했어요. “하나님은 늘 새로우시고, 과거의 사역을 반복하지 않으세요. 새 사역을 시작하실 때마다 하나님은 새 말씀을 하시고 새 길을 주시죠.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율법과 계명을 주는 일을 반복하지 않으시고 율법 사역을 토대로 인류 구속 사역을 완성하셨어요. 회개의 도를 가르치셨고, 죄를 자복하고, 원수도 사랑하고 용서하고, 서로 사랑하라고 가르치셨고, 인류를 위해 속죄 제물이 되어 십자가에 달리셨죠. 말세에 전능하신 하나님은 병고침이나 기적을 보이지 않으세요. 오히려 구속 사역을 바탕으로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사역을 하시는데, 진리를 선포해 인간의 패괴 성품과 사탄의 본성을 폭로하시고 인간의 패역과 불의를 심판하세요. 또 인류가 정결해지고 구원받는 데 필요한 모든 진리를 공급하시는데, 사람은 사탄의 어둠 권세와 패괴에서 완전히 구원받아 하나님께 얻어지죠. 이것으로 하나님의 인류 구원 경륜이 완성되는 거에요. 하나님의 사역은 단계별로 높아지고 절대 반복되지 않아요. 주님이 재림 후에도, 표적과 기사를 보이고 병을 고쳐주신다면, 하나님 사역이 반복되는 거고, 의미가 없어지죠. 또 사람은 하나님을 기적을 나타내고, 병을 고쳐주는 분으로만 생각을 하게 돼요. 그럼 하나님을 단정짓게 되고, 하나님의 사역도 앞으로 나갈 수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사역을 반복하지 않으세요. 근데, 누군가 또다시 병을 고치고 기적을 보이면 그건 거짓 그리스도가 하는 거에요. 거짓 그리스도 대부분은 악령이 들린 자라 진리를 선포할 수 없고, 옛 시대를 끝내고 새 시대를 열 수도 없어요. 그저 주님이 하셨던 일을 흉내 내면서 작은 기적으로 사람을 미혹할 뿐이에요. 근데 주님이 보여주신 죽은 자를 살리거나 오병이어로 5천 명을 먹이신 그런 큰 기적은 절대 흉내 내지 못하죠. 그런 권능이 하나님께만 있는 거라 거짓 그리스도는 할 수 없는 거죠. 그래서 진리를 선포하지 못하고 병이나 고치고 작은 기적을 보이면서 자칭 그리스도라고 하는 자는 분명 거짓 그리스도이고 가짜예요. 이 원칙으로 거짓 그리스도와 참 그리스도를 분별할 수 있어요.”

[매일 말씀 묵상]참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할 수 있게 되다
[매일 말씀 묵상]참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할 수 있게 되다

그 교통을 듣고 나서 깨달았어요. 하나님은 늘 새로운 일을 하시고, 같은 사역을 반복하지 않으시죠. 거짓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없고 그저 하나님의 과거 사역을 흉내 내면서 사람들을 미혹할 뿐이죠. 이것도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하는 원칙이에요. 현실에서도 진짜처럼 보이려고 진짜와 비슷하게 만든 모조품이 있지만 근데 결국은 가짜에 불과하잖아요. 거짓 그리스도가 그래요. 그때 전 마음이 밝아졌어요.

그리고 또 한 가지를 알려줬어요.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할 때 가장 중요한 건 하나님의 본질을 아는 거랬어요. 그게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구요.” 그러면서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읽어줬어요. 『성육신한 이상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성육신한 이상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성육신한 이상 해야 할 사역을 가져오고, 성육신한 이상 하나님의 어떠함을 나타낼 것이며, 성육신한 이상 사람에게 진리를 가져다주고, 생명을 베풀고, 길을 가리켜 줄 수 있다. 하나님의 본질을 갖추지 않은 육신이라면 분명히 성육신 하나님이 아니다. 이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이 확실하다. 하나님이 입은 육신이 맞는지 알아보려면 그가 나타내는 성품과 말씀으로 확인해야 한다. 바꿔 말해서, 하나님이 입은 육신이 맞는지, 혹은 참도가 맞는지 확인하려면 반드시 그의 본질로 판별해야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입은 육신인지 아닌지의 핵심은 그 본질(사역, 말씀, 성품 등 훨씬 다양한 측면)에 있지, 겉모습에 있지 않다고 하는 것이다. 겉모습을 살피느라 그 본질을 소홀히 한다면 그것은 사람이 무지몽매한 것이다.』, 『그리스도란 성육신 하나님의 호칭이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진리를 베풀어 주는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은 조금도 지나치지 않다. 그에게는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사람이 이를 수 없는 하나님의 성품과 사역의 지혜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없으면서 자칭 그리스도라고 하는 자는 가짜다. 그리스도란 땅에서의 하나님의 발현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땅에서 사역을 펼치고 사람들 가운데서 그의 사역을 완성할 특유한 육신이다. 그 육신은 아무나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 육신은 하나님이 땅에서 하는 사역을 감당할 수 있고,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낼 수 있으며,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할 수 있는 육신인 것이다. 그리스도를 사칭하는 자들은 언젠가 모두 쓰러질 것이다. 그들이 자칭 그리스도라고 하지만 그리스도의 본질은 조금도 지니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진짜와 가짜는 사람이 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 답하고 결정하는 것이라고 한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이 말씀을 보고 형제님은 이렇게 교제했어요. “그리스도는 성육신 하나님이시죠. 하나님의 영이 평범한 육신을 입으신 몸이에요. 그분은 정상 인성과 완전한 신성을 갖고 계시죠. 그리스도는 아주 평범해 보이지만, 본질은 신성이세요. 그래서 진리와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을 선포하시고 새 시대를 열고 옛 시대를 끝내시며 인류를 구속하고 구원하실 수 있어요. 또 진리를 선포해 사람들을 목양하실 수 있죠. 이건 그 어떤 사람도 대신 할 수 없는 거에요. 예수님이 성육신 하나님이시자 그리스도시잖아요. 겉으론 평범한 육신을 입은 사람처럼 보였지만 그분은 은혜시대를 열고 율법시대를 끝내셨고 사람에게 회개의 도를 주셨어요. 주님은 죄를 사해줄 권병이 있으니 십자가에 못 박혀 전 인류의 구속을 완성하셨어요. 또한 주님은 많은 표적과 기사를 보이셨죠. 음, 바다를 잠잠케 하고, 오병이어로 5천명을 먹이시고, 죽은 자를 살리신 등등 하나님의 권병을 보여주셨어요. 주님은 또 곳곳을 다니시면서 사람에게 필요한 것에 따라 진리를 공급해 주시면서 목양하셨어요. 우린 예수님이 하신 말씀과 일을 통해 예수님이 곧 진리, 길, 생명이심을 알 수 있죠. 주님의 사역과 말씀은 그분이 곧 성육신하신 하나님이시고 인류의 구주시라는 걸 증명하죠. 전능하신 하나님은 하나님나라시대를 열고 은혜시대를 끝내시고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사역을 하시면서 거스를 수 없는 하나님의 공의와 진노와 위엄의 성품을 보이셨어요. 전능하신 하나님은 6천 년 경륜의 비밀을 열어주신 것은 물론이고 인간이 죄짓고 하나님께 대적하는 근원과 패괴된 상태를 드러내셨고, 인류가 정결케 되고 철저히 구원받기에 필요한 모든 진리를 분명하게 말씀해 주셨어요. 하나님이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시는 과정,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는 바른길,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와 미워하고 버리시는 자에 관한 진리, 또 사람이 정결함 받아 온전케 되는 추구 방법 인류의 결말과 종착지에 관한 것 등이 있죠.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통해서 사탄에게 패괴된 자신의 성품을 알게 되고 하나님의 공의롭고 거룩한 성품을 알게 됐죠. 전 하나님께 엎드려 회개했어요. 그렇게 하나님을 경외하고 순종하면서 생명 성품이 바뀌기 시작했죠.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역과 말씀이 그분이 말세에 성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이시자 그리스도라는 증거에요. 거짓 그리스도의 본질은 마귀라 인류를 구원하기는커녕 진리를 선포할 수도 없어요. 단지 그럴듯한 허튼소리와 거짓말로 사람을 미혹하고 해치기만 하죠. 거짓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는 생명에 공급을 받지 못하고 성령의 역사를 얻지 못해요. 그래서 아무리 오래 믿어도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을 알 수도 없고 생명 성품의 변화도 있을 수 없어요. 그래서 거짓 그리스도를 따르는 건 결국 마귀를 따르는 거에요. 자신을 하나님이나 그리스도라고 하면서도 진리를 줄 수 없다면 분명 거짓 그리스도고 미혹하는 영이에요. 거짓 그리스도는 진리를 줄 수 없고, 하나님의 일을 못 해요. 아무리 자칭 그리스도라고 해도, 거짓에 불과하죠. 거짓은 참이 될 수 없고, 진짜라고 주장한다고 진짜가 되진 않죠. 그리스도의 본질과 사역으로 진위가 결정되는 거에요. 그리스도만이 진리, 길, 생명이시라 그분은 진리를 선포해 하나님의 일을 하시고, 하나님의 공의를 나타내실 수 있어요. 이건 그리스도의 본질 때문이에요 하나님께로 난 건 흥해요. 하나님의 일은, 그 누가 대적하고 정죄하고 부인해도 아무도 그 사역을 막을 수 없어요. 또 그리스도의 본질은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거에요. 그리스도는 영원히 그리스도시죠. 예수님이 사역을 하셨을 때 유대교와 로마 정부가 결탁해 주님을 정죄하고 대적했고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어요. 주님은 그 세대에 버림받았지만 2천 년이 지난 오늘날을 보면, 예수님의 복음은 땅끝까지 다 전파되었고 온 교계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있어요. 말세인 지금 전능하신 하나님도 중국 공산당과 종교계에 정죄를 받으시지만 참도와 진리는 영원히, 절대 흔들리지 않아요! 지금 보면,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은 온라인을 통해 온 세상에 증거되고 있어요. 점점 많은 사람이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에서 하나님 음성을 알아듣고 주님이 오셨다고 확신하면서 전능하신 하나님께 돌아오고 있어요. 거짓 그리스도는 진리가 없어서 사람을 정복하지 못해요. 그들이 하는 말과 일은 진리가 아니라서 사람들이 알아볼 수 있도록 당당하게 내놓지 못해요. 거짓 그리스도는 어둠을 좋아하고 빛을 싫어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그저 시시한 기적을 좀 보이거나 그럴듯한 말들을 만들어 미련하고 어리석은 자들을 미혹하는 게 전부에요. 거짓 그리스도나 악령으로 난 건 영원할 수 없어요. 얼마 안 가서 흩어지고 무너질 뿐이죠.”

형제님의 교제를 통해서 거짓 그리스도와 참그리스도를 분별하는 법을 알게 되니까 정말 너무 좋았어요. 정말 그리스도만이 진리, 길, 생명이시고, 진리를 선포해 하나님 일을 하는 분만이 진짜 그리스도시죠. 진리를 주지 못하고 인류를 구원하지 못하면서 자칭 그리스도라고 하는 자는 다 거짓 그리스도에요. 이 분별법을 아니까 너무 좋았어요. 전에는 맹목적으로 목사님의 말만 믿고 미혹될까봐 두려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알아 볼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어요. 그냥 몸담은 교회의 목사님 설교만 들으면, 그게 안전한 거고 주님 오실 때 천국 갈 줄 알았죠. 목사님은 계속 ‘주님이 오셨다는 건 다 가짜’라면서 진리의 말씀을 알아보지 못하게 막았었는데, 지금 보니, 그들이 미혹하는 자고 소경인도자였어요. 저도 참 미련했죠. 주님 음성을 들으려고 하지 않고, 의심 없이 목사님만 맹신하면서 두려움 하나 때문에 귀를 닫고, 주님을 맞이할 기회를 놓칠 뻔했어요. 큰일 날 뻔한 거죠.

그 뒤로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열심히 보면서 성육신에 관한 비밀, 하나님 사역과 사람 사역의 차이, 성경의 실상 등의 진리를 더 깨닫게 됐어요. 그러니 더 환해지면서 정말 주님이 오셨다고 확신하게 됐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였어요.

[매일 말씀 묵상]참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할 수 있게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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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북쪽 지역에서 돌아온 동생이 긴히 할 얘기가 있으니 빨리 오라며 전화를 했습니다. 저는 무슨 일이 생긴 것 같은 예감에 전화를 끊자마자 바로 동생 집으로 향했습니다. 집에 들어가 책을 읽는 동생의 모습을 본 저는 그제야 마음이 놓였습니다. 제가 온 것을 본 동생은 벌떡 일어나 기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언니, 내가 이번에 북방에서 좋은 소식을 가져왔어. 예수님께서 돌아오셨대!”

저는 어안이 벙벙해졌습니다. ‘최근 ‘동방번개’에서 계속 예수님이 돌아오셨다고 증거하던데, 설마 동생이 ‘동방번개’를 받아들인 건 아니겠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동생은 저에게 대답할 틈도 주지 않고 진지하게 말했습니다. “언니, 주님이 육신을 입고 중국에 오셨어.” 이 말에 저는 급히 동생의 말을 끊었습니다. “사람들이 하는 말 좀 곧이곧대로 믿지 마! 하나님이 중국에 오실 수 있을 것 같니? 성경에 똑똑히 써 있잖아. ‘그 날에 그의 발이 예루살렘 앞 곧 동편 감람산에 서실 것이요 감람산은 그 한가운데가 동서로 갈라져 매우 큰 골짜기가 되어서 산 절반은 북으로, 절반은 남으로 옮기고’(슥 14:4)라고. 하나님께서 오시면 이스라엘로 가시지, 중국에 오지는 않으실 거야. 사역한다는 네가 어떻게 이런 것도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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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과 사마리아 여인]사마리아 여인의 현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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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다들 성경에 적힌 사마리아 여인의 이야기를 알고 있을 것입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물을 긷다가 자신에게 물을 달라고 청하는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과의 대화에서 여인은 예수님이 바로 예언에 나오는 곧 강림하실 메시야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저 평범한 아낙네였고 많은 성경 지식을 갖고 있진 않았지만 예수님이 바로 곧 오실 메시야임을 알아차렸습니다.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우리는 모두 예수님께서 3년 반에 걸쳐 사역하셨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주님과 짧은 만남을 가진 사람이 수없이 많았으며 예수님의 설교를 들은 사람은 더더욱 많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이 바로 메시야임을 알아차린 사람은 아주 적습니다. 그렇다면 사마리아 여인은 어떻게 예수님이 바로 메시야임을 알아차렸을까요? 예수님의 특별한 은혜 덕분이었을까요? 아니면 어떤 비결이 있었던 것일까요? ‘사마리아 여인의 이야기’로 들어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같이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마리아 여자 하나가 물을 길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 이는 제자들이 먹을것을 사러 동네에 들어갔음이러라 사마리아 여자가 가로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치 아니함이러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여자가 가로되 주여 이런 물을 내게 주사 목마르지도 않고 또 여기 물 길러 오지도 않게 하옵소서 가라사대 가서 네 남편을 불러 오라 여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남편이 없다 하는 말이 옳도다 네가 남편 다섯이 있었으나 지금 있는 자는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 여자가 가로되 주여 내가 보니 선지자로소이다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니라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여자가 가로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고하시리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로라 하시니라 …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에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나의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요한복음 4:7~10, 13~26, 28~29)

[예수님 과 사마리아 여인]사마리아 여인의 현명함
[예수님 과 사마리아 여인]사마리아 여인의 현명함

위의 성경 내용을 통해 우리는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이 바로 곧 오실 메시야임을 알아차린 이유로 다음과 같은 두 가지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1.예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한복음 16:12~13) 그리고 계시록에도 여러 곳에 예언이 있습니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시록 2, 3장) 여기서 우리는 말세에 예수님께서 재림하셔서 음성을 발하여 우리가 알지 못하는 진리를 알려 주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님은 또한 우리가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그의 음성에 귀 기울이길 바라십니다. 그래야 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라 혼인 잔치에 참석하고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찾아야 합니다. 누군가 우리에게 주님이 재림하시어 음성을 발하신다고 증거하면 우리는 사마리아 여인을 본받아 그 말에 권능과 능력이 있는지 들어 보고 아무도 모르는 우리 마음속의 속내를 드러낼 수 있는지, 우리의 문제와 어려움을 해결해 줄 수 있는지, 그리고 우리에게 실천의 길을 알려줄 수 있는지 들어 봐야 합니다. 마음과 영이 있는 사람이라면 주님께서 재림하시어 발하시는 음성을 알아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말입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한복음 10:27)

2.겸손한 사람이 되어 능동적으로 구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마태복음 7:7~8),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마태복음 5:3)

겸손한 마음으로 구하는 것은 주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신 것이자 우리가 주님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는지와 관련된 중요한 사항입니다. 지금 우리는 대다수가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일에 있어서 많은 어려움과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예를 들면, 2000년에 주님께서 오신다고 하셨지만 이미 2019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아직도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지 못한 것일까요? 주님께서 재림하신다는 예언은 거의 이루어졌습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형제자매는 모두 주님께서 이미 돌아오셨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주님께서 이미 재림하시어 어딘가에서 사역을 하고 계시진 않을까요? 우리가 능동적으로 주님의 발자취를 찾아야 하는 것은 아닐까요? 주님은 신실하십니다. 주님께서는 겸손한 사람을 축복하시고 진리를 갈망하는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십니다. 만약 우리가 겸손하게 구하고 주님께 자주 기도드리며 먼저 주의 발자취를 찾아 나선다면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우리를 이끌어 주시어 우리가 하나님의 말세 나타나심을 맞이할 수 있게 도와주실 것입니다!

출처:전능하신하나님교회

[예수님 과 사마리아 여인]사마리아 여인의 현명함

출처:전능하신하나님교회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영적 분별] 크리스천은 분별과 비판의 차이를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가

[영적 분별] 크리스천은 분별과 비판의 차이를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가

신앙 Q&A 담당자님:

안녕하세요! 어제 저는 한 교우를 만났습니다. 그녀는 저에게 예전에 몰랐던 성경의 많은 비밀들을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저는 듣고서 유익했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그녀가 목사와 장로의 행동을 폭로하고, 목사와 장로가 바로 당대의 바리새인이라고 말했을 때 저는 약간 받아들이기가 힘들었습니다. 교우가 이렇게 말하는 것은 목사와 장로를 비판하는 것이고, 사람을 비판하는 것은 주님께 정죄를 받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마태복음 7:1) 그러나 교우는 이것은 비판이 아니라 분별이라고 말하며 예수님의 말씀과 결부시켰습니다.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마태복음 7:15) 교우는 우리가 사람의 겉모습만 보고 본질은 보지 못하기 때문에 분별할 줄 알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듣고 난 후 저는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대체 무엇이 분별이고, 무엇이 비판일까요? 형제자매님들이 저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소란 자매

소란 자매님:

안녕하세요! 자매님의 편지를 받게 돼서 기쁩니다! 무엇이 분별이고 무엇이 비판인지에 관해서 저의 깨달음을 나누어 드릴 테니, 우리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먼저 우리는 분별할 줄 아는 것은 주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신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바리새인들의 누룩 곧 외식을 주의하라”(누가복음 12:1) 2천 년 전을 돌이켜 보면, 유대 백성은 바리새인을 분별하지 못해서 맹목적으로 바리새인의 말을 믿고 결국에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큰 죄를 저질렀습니다. 그들의 실패로부터 우리는 분별하지 않으면 사람을 따르고 사람의 말을 믿을 수밖에 없으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을 저질러도 알지 못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살면서 우리 곁에 있는 외식하는 자를 경계하는 것은 우리의 생명 진입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에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많은 비유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알곡과 가라지의 비유. 선한 종과 악한 종을 분별하는 비유 등은 우리가 진짜 신도와 가짜 신도, 진짜 목사와 가짜 목사를 분별할 줄 알게 해서 사람에게 현혹되거나 지배를 당하지 않고, 이용당하거나 통제받지 않으며, 진실하게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는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마태복음 15:14) 분별할 줄 모르면 쉽게 잘못된 길로 빠지고, 하나님을 믿으면서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사람을 따르고 경배해서 결국에는 구덩이 속에 빠지고 하나님을 믿는 것도 결국 수포로 돌아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분별할 줄 아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우리가 구원을 받는데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은 결코 간단한 일이 아니다. 예배를 드리고 설교를 듣는 것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열심만 있다고 해서 온전케 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너에게는 체험과 인식이 필요하다. 일할 때도 원칙이 있어야 하며, 성령의 역사를 얻어야 한다. 너에게 체험이 있으면 많은 일을 분별할 수 있고, 선과 악, 정의와 사악, 혈기에 속하는 것과 진리에 속하는 것을 분별할 수 있을 것이다. 너는 이것들을 분별할 줄 알아야 한다. 그렇게 되면 어떤 상황에 처하든 길을 잃고 헤매지는 않을 것이다. 그것이 바로 너의 실제 분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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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도대체 무엇이 분별하는 것일까요?

무릇 진리로 사람의 영적 상태와 행위를 해부하고, 진리에 완전히 합당해야 하고, 사실에 부합되며 속셈과 목적이 없어야 합니다. 이런 나눔이 바로 분별입니다. 사람이 진리를 이해하게 하고 현혹 당하지 않게 하는 것은 완전히 하나님의 뜻에 합당합니다.

예수님은 바리새인을 가리켜 말씀하셨습니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마태복음 23:27~28) 바리새인은 겉으로는 좋은 행동을 하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베풀며, 좋은 일도 많이 하고, 경건함을 나타내려고 옷가지에도 경문을 가득 수놓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과 사역에 대해서 전혀 구하거나 알아보지 않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르는 것을 보고 자신의 지위와 밥그릇이 위협을 받았다고 생각해, 예수님의 사역이 율법을 벗어났다는 이유로 예수님을 로마 정부에 넘기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바리새인의 행위로 볼 때 그들이 외식하는 자라는 것을 알 수 있고 이는 조금도 거짓이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바리새인을 가리켜 한 말씀이 비판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이 드러내 보이신 것은 사실입니다. 사실에 부합한다면 이는 비판이 아닙니다. 오늘날의 목사와 장로에게 대입시켜 본다면, 그들은 겉으로는 겸손하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베풀며, 포용과 인내를 가르치고 연약한 신도를 돕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예수님의 재림에 관한 복음을 들었을 때만은 전혀 구하거나 알아보지 않았습니다. 기독교 신자가 진리를 구하고 알아볼 때, 그들은 지위를 보전하기 위해서 사람들을 자신의 손아귀 안에 통제하고, 유언비어를 날조해 위협하며 진리를 구하고 알아보는 신도들을 백방으로 가로막았습니다. 심지어 예수님이 이미 돌아오셨다고 전하는 형제자매들을 비판하고 정죄했습니다. 목사와 장로의 이런 모습들을 볼 때, 하나님의 눈에 그들이 좋은 사람일 수 있을까요? 하나님이 그들이 한 모든 일을 칭찬할 수 있습니까? 그들의 행동이 바리새인과 또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그들을 바리새인이라고 하는 것은 완전히 예수님의 말씀에 부합합니다. 우리가 현혹되지 않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 그들을 분별하는 것은 틀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하신 말씀은 실제적이고 정확하며 매우 적절해서 전혀 사람을 비판하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사람의 행위를 분별하는 것이 가장 올바른 것입니다. 진리는 모든 사람과 사물을 평가하는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무엇이 비판하는 것일까요?

사람을 비판할 때는 모두 속셈이 있습니다. 개인의 비열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말을 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부합하지 않으며, 사실과 다르고, 과장된 말을 하며, 모든 문제를 정치적 관점에 따라 분석하고, 자신의 상상에 근거해 함부로 규정하고 심지어 사실을 왜곡하며 남을 모함해서 사람들에게 고통과 타격과 상해를 가져다줍니다. 예를 들면, 욥이 시련을 겪을 때, 그의 세 친구는 하나님의 뜻을 구하기도 전에 함부로 욥을 비판했습니다. 성경 욥기 4장 6~9절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네 의뢰가 경외함에 있지 아니하냐 네 소망이 네 행위를 완전히 함에 있지 아니하냐 생각하여 보라 죄 없이 망한 자가 누구인가 정직한 자의 끊어짐이 어디 있는가 내가 보건대 악을 밭갈고 독을 뿌리는 자는 그대로 거두나니 다 하나님의 입기운에 멸망하고 그 콧김에 사라지느니라” 이 말의 속뜻은 욥이 이런 고통을 받게 된 것은 분명 하나님께 범죄하고 대적했기 때문이니 어서 하나님 앞에 나와서 회개하고 죄를 자백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사람에게 시련과 연단을 주는 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의 관념과 상상에 따라 하나님의 역사를 판단했기 때문에, 욥을 함부로 비판하고 공격해서 하나님의 미움을 받았습니다. 결국 욥이 하나님 앞에 나와서 그들을 위한 기도를 드린 후에야 하나님의 용서를 받았습니다.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욥에게 이 말씀을 하신 후에 데만 사람 엘리바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와 네 두 친구에게 노하나니 이는 너희가 나를 가리켜 말한 것이 내 종 욥의 말 같이 정당하지 못함이니라 그런즉 너희는 수송아지 일곱과 수양 일곱을 취하여 내 종 욥에게 가서 너희를 위하여 번제를 드리라 내 종 욥이 너희를 위하여 기도할 것인즉 내가 그를 기쁘게 받으리니 너희의 우매한대로 너희에게 갚지 아니하리라 이는 너희가 나를 가리켜 말한 것이 내 종 욥의 말 같이 정당하지 못함이니라”(욥기 42:7~8)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추측해서는 안 되고, 함부로 정죄하고 마음대로 비판해서도 안 됩니다. 자신의 뜻을 하나님께 강요한다면 이는 하나님의 미움만 받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욥을 본받아 입으로 범죄 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보여줄 때까지 기다리고 구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에게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마지막에는 시련 중에 굳게 섰고 하나님의 칭찬을 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말세의 오늘날, 우리 곁에는 온갖 비판과 비방의 목소리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거스르고 대적하지 않기 위해 우리는 대세에 따르면 안 되고, 반드시 사실과 진상을 알아본 후 자세히 살펴보고 나서 판단해야 합니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소란 자매님, 이런 나눔이 자매님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만약 또 다른 문제가 있다면 언제든지 메일로 소통하기를 바랍니다.

신앙 Q&A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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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년 이래, 교계에서는 “성경은 다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다”라는 바울의 말에 근거해 줄곧 “성경의 말은 다 하나님의 말씀이다”, “성경은 예수님을 대표한다”라고 여겨왔는데, 이런 관점이 정확할까요? 본 영상에서 그 답을 알려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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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의 징조]연이은 재난은 주의 재림 징조입니다. 예수님 재림을 맞이할 방법은?

지금 보면, 갈수록 큰 재난이 닥치고 있습니다. 특히 2019년부터 2020년 사이에 중국 우한 지역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이미 중국을 넘어 전 세계 20여 개 국가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감염자 수는 37,567명에 이르고 사망자는 813명으로 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계속 확산되고 있으며 사망 인원도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9년 9월부터 2020년 1월까지 호주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5900개 이상의 건축물(2204 가구 포함)이 불에 탔으며, 33명이 사망했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약 10억 마리에 이르는 야생 동물이 죽었고, 산불은 아직도 진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1월 18일 ‘100년’ 만에 폭우가 쏟아져 홍수가 발생했습니다. 일부 지역은 정전으로 많은 사람이 불편을 겪고 있으며, 많은 담수 생물이 죽었습니다. 2020년 1월 인도네시아에서 발생한 홍수로 수만 명이 집을 잃었고 사망자도 60명에 이릅니다. 이처럼 연이은 재난과 달이 핏빛 같이 변하는 네 번의 현상을 보면서 주 안의 많은 사람들이 여러 가지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주의 재림에 관한 예언이 이뤄졌는데, 혹시 주님이 오신 건 아닐까? 그렇다면 우리는 왜 아직 주님을 맞이하지 못한 것일까? 우리는 어디 가서 주님의 자취를 찾아야 하는가?’

[말세의 징조]연이은 재난은 주의 재림 징조입니다. 예수님 재림을 맞이할 방법은?

이런 주제에 관해 우리는 말세에 주님이 어떤 방식으로 오시는지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이 주께서 구름을 타고 가셨으니 오실 때도 흰 구름을 타고 오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성경에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계시록 1:7),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마태복음 24:30)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왜 아직도 주께서 구름타고 오시는 모습을 보지 못하고 있을까요? 그것은 우리가 주의 재림을 맞이하는 데에 있어 매우 중요한 것을 소홀히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성경에서 말하는 주의 은밀한 재림입니다. 즉, “보라 내가 도적 같이 오리니”(계시록 16:15),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마태복음 25:6),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 24:44), “번개가 하늘 아래 이편에서 번뜻하여 하늘 아래 저편까지 비췸 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바 되어야 할찌니라” (누가복음 17: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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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삶 큐티]성경 외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존재하지 않을까?

답: “성경 외에 더는 하나님 말씀이 없고 성경을 벗어난 거면 이단이다”라고 하는 말은 대체 사실에 부합될까요? 성경을 잘 아는 사람은 알 겁니다. 성경이 책으로 편성되는 과정에서 그 당시 편집자들의 논쟁과 누락으로 선지자들이 전달한 일부 하나님 말씀은 구약 성경에 다는 수록되지 않았어요. 이건 공인된 사실인데 어떻게 성경 외에는 하나님의 역사와 말씀이 없다고 할 수 있겠어요? 설마 그 누락된 선지자의 예언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란 말입니까? 신약 성경에 예수님이 하신 말씀도 그것뿐이 아니죠. 예수님이 하신 대부분 말씀도 성경에 기록되지 않았어요. 예수님이 3년 반 동안 사역하신 기간에 얼마나 많은 말씀을 하시고 얼마나 많은 설교를 하셨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신약 4복음서에 기록된 예수님의 말씀을 한데 모르면 몇 시간 동안 하신 말씀과 대등합니다. 이것은 예수님이 3년 반 동안 전도 사역을 하시면서 하신 말씀과 비하면 바닷물의 한 방울에 불과합니다. 요한이 말한 것과 같아요. “예수께서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요 21:25) 이건 예수님의 역사와 말씀도 신약 성경에 다는 기록되지 않았음을 증명합니다. 그러니 “성경 외에 더는 하나님의 역사와 말씀이 없다”는 건 사실에 안 맞습니다. 우린 또 알아야 합니다. 구약이든 신약이든 다 하나님이 한 단계 사역을 마치신 후에 사람들이 기록해서 생긴 겁니다. 최초의 성경은 구약 성경뿐이었고 예수님의 역사든 말씀이든 다 구약 성경을 벗어났어요. 만약 성경을 벗어난 건 이단이라는 논법대로라면 우리가 예수님을 정죄하는 게 아닐까요? 형제자매님, 이런 사실에서 보다시피, “성경 외에 더는 하나님의 역사와 말씀이 말씀이 없고 성경을 벗어나면 이단이다”라는 이런 말은 근거 없는 말입니다.

[생명의 삶 큐티]성경 외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존재하지 않을까
[생명의 삶 큐티]성경 외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존재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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