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성경 _ 마태복음 5:10

매일 성경 _ 마태복음 5:10
매일 성경 _ 마태복음 5:10

지금이나 과거나 그리스도인들이 핍박받고 박해받는 사례는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대대로 선지자들은 모두 핍박을 당했으며, 심지어 어떤 사람은 살해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들도 요한을 제외하고 대부분은 순교를 했습니다. 그리고 중국에서 전도를 했던 초창기 선교사들도 피와 목숨으로 중국 땅에 복음의 씨앗을 뿌리며 그들의 사명을 다했습니다. 예수님은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공생애 기간에 바리새인들은 자기의 고정관념과는 다른 예수님의 겉모습을 보고 예수님을 대적하고 정죄하였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분명 진리와 권세가 있음을 알고 있었지만, 성경의 글귀와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님의 말씀을 부인하고 거절하였으며, 예수님을 시험하며 책잡으려고 했습니다. 또한, 자신들의 지위와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예수님을 따르려는 신도들을 막아섰습니다. 그들은 주님에 대한 유언비어와 비방을 서슴지 않았고, 나중에는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이로써 진리를 혐오하고 하나님을 증오하는 그들의 본성이 드러났습니다. 그들은 진리를 혐오했기 때문에 진리를 사랑하고 빛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증오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따른 사도들이나 선교사들이 핍박을 받은 것입니다. 작금에 이르러서도 하나님을 따르는 자들은 갖은 욕설과 비방과 조소, 체포와 핍박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처럼 종교 박해가 심한 나라에서 그리스도인의 박해 사례는 더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런 상황을 통해 우리를 온전케 만들어 가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에 관한 하나님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너희가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란 말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너희 모두 이 말을 들어 본 적이 있지만 그 진정한 함의를 깨닫지는 못하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이 말의 실질적인 의미를 깊이 이해하게 되었을 것이다. 이 말은 하나님이 말세에 이루고자 하는 것이며, 큰 붉은 용이 똬리를 틀고 있는 곳에서 그것의 잔혹한 박해를 받는 사람들에게 이루고자 하는 것이다. 큰 붉은 용은 하나님을 핍박하는 하나님의 원수이므로 이 땅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모욕을 당하고 핍박을 받는다. 따라서 이 말은 너희에게 이뤄지는 것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곳에서 사역을 펼치므로 그의 모든 사역이 강력한 저지를 당하게 되며, 그의 말씀 중 많은 부분이 제때 이루어지지 못한다. 그리하여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연단을 받는데, 이 역시 ‘고난’의 한 요소이다. 하나님이 큰 붉은 용의 땅에서 사역을 펼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오히려 이 ‘어려움’을 통해 한 단계의 사역을 행함으로써 그의 지혜와 기묘한 행사를 나타낸다. 또한, 그것을 기회로 이 사람들을 온전케 한다. 』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믿음으로 고난받는 것은 하나님께 기억될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런 상황 속에서 진리를 얻고, 울림 있는 간증을 하며, 사탄의 시험과 공격을 이겨낼 수 있도록 믿음을 단련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게 만들어져야 우리가 하나님의 약속과 축복을 받을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출처: 하나님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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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재난은 주의 재림 징조입니다. 예수님 재림을 맞이할 방법은?

  지금 보면, 갈수록 큰 재난이 닥치고 있습니다. 특히 2019년부터 2020년 사이에 중국 우한 지역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이미 중국을 넘어 전 세계 20여 개 국가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감염자 수는 37,567명에 이르고 사망자는 813명으로 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계속 확산되고 있으며 사망 인원도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9년 9월부터 2020년 1월까지 호주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5900개 이상의 건축물(2204 가구 포함)이 불에 탔으며, 33명이 사망했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약 10억 마리에 이르는 야생 동물이 죽었고, 산불은 아직도 진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1월 18일 ‘100년’ 만에 폭우가 쏟아져 홍수가 발생했습니다. 일부 지역은 정전으로 많은 사람이 불편을 겪고 있으며, 많은 담수 생물이 죽었습니다. 2020년 1월 인도네시아에서 발생한 홍수로 수만 명이 집을 잃었고 사망자도 60명에 이릅니다. 이처럼 연이은 재난과 달이 핏빛 같이 변하는 네 번의 현상을 보면서 주 안의 많은 사람들이 여러 가지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주의 재림에 관한 예언이 이뤄졌는데, 혹시 주님이 오신 건 아닐까? 그렇다면 우리는 왜 아직 주님을 맞이하지 못한 것일까? 우리는 어디 가서 주님의 자취를 찾아야 하는가?’

확장열람:예수님 재림에 관한 성경의 예언은 어떻게 응하는가?

  이런 주제에 관해 우리는 말세에 주님이 어떤 방식으로 오시는지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이 주께서 구름을 타고 가셨으니 오실 때도 흰 구름을 타고 오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성경에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계시록 1:7),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마태복음 24:30)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왜 아직도 주께서 구름타고 오시는 모습을 보지 못하고 있을까요? 그것은 우리가 주의 재림을 맞이하는 데에 있어 매우 중요한 것을 소홀히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성경에서 말하는 주의 은밀한 재림입니다. 즉, “보라 내가 도적 같이 오리니”(계시록 16:15),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마태복음 25:6),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 24:44), “번개가 하늘 아래 이편에서 번뜻하여 하늘 아래 저편까지 비췸 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바 되어야 할찌니라” (누가복음 17:24~25)

연이은 재난은 주의 재림 징조입니다. 예수님 재림을 맞이할 방법은?
연이은 재난은 주의 재림 징조입니다. 예수님 재림을 맞이할 방법은?

  이런 구절을 살펴보면 “도적 같이” “밤중에 소리가 나되” 등의 문구를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말세에 주께서 재림하실 때, 조용하게 은밀히 오심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자”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는 말세에 성육신하신 인자의 모습으로 은밀이 오심을 말합니다. 인자라 함은 사람을 통해 태어남을 말합니다. 부모가 있고 피와 살이 있는 몸으로, 평범하고 정상적인 인간의 모습으로 사람들 가운데서 생활하심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바 되어야 할찌니라”라는 구절도 말세에 주께서 인자의 모습으로 오심을 말합니다. 성육신하신 하나님은 평범하고 범상하기에 사람들은 그가 하나님이신 줄을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평범한 사람으로 대하고 심지어 정죄하고 배척합니다. 그래서 주님이 세상에 오셨을 때, 또 많은 고난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과거 예수님이 인자의 모습으로 성육신하여 사역하실 때, 많은 사람이 그가 메시야이심을 알아보지 못하고 자기 관념과 생각에 따라 예수님을 대적하고 정죄하고 십자가에 못 박았던 것과 같습니다. 만일 말세에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의 모습인 영체로 오셔서 사역하시면 누가 감히 그를 인간으로 대할 수 있겠습니까? 누가 감히 하나님을 대적하고 정죄하고 저버리겠습니까? 모두 땅에 엎드릴 것이니 하나님도 고난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로써 말세에 주님은 성육신으로 은밀히 임하여 사역하심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아마 말세에 주께서 은밀히 임하여 사역하시면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예언은 어떻게 성취되겠냐는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은 신실하시기에, 하나님의 예언은 다 이루어진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일을 계획적이고 순차적으로 진행하십니다. 하나님은 먼저 은밀히 임하여 인류의 구원 사역을 하신 다음 구름을 타고 공개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시고 상선벌악(賞善罰惡)하실 것입니다. 성경을 살펴보면 주의 재림에 관한 예언이 어떻게 성취되는지 더 분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한복음 16:12~13),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요한복음 12:48),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요한복음 5:22) 이런 구절을 통해 말세에 하나님은 성육신으로 은밀히 오셔서 인류를 향해 말씀을 선포하시고, 심판하는 사역으로 그의 보좌 앞에 온 사람들을 정결케 하고 온전케 하심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사역은 예수님이 완성하신 구속 사역의 기초에서 하시는 것으로, 인간의 현실적인 필요에 따라 하신 사역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구원으로 죄는 속량받았지만 교만함, 간사함, 이기적 악독함 등의 사탄의 본성은 완전히 해결받지 못해 계속 죄를 범하고 다시 죄를 자복하는 상태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말세에 다시 성육신하여 말씀으로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사역을 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하나님 말씀의 심판 사역으로 정결함을 받고 환난 전에 이긴 자들을 만들어 하나님의 나라로 이끄시고 하나님이 주시는 영원한 복을 누리게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반대로 하나님이 은밀하게 사역하는 기간에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 보지 않고 말세의 심판 사역을 거부하고 계속 관념과 상상에 따라 하나님을 정죄한 사람들은 말세 사역에서 드러난 가라지에 해당합니다. 하나님의 심판 사역을 통해 모든 슬기로운 처녀와 미련한 처녀, 착한 종과 악한 종, 진리를 사랑하는 자와 진리를 싫어하는 자를 나눈 후, 하나님의 구원 사역은 완전히 끝나는 것입니다. 그다음 주님은 구름을 타고 공개적으로 열방에 보이시며 상선벌악(賞善罰惡)하십니다. 그때면 성육신으로 재림하신 하나님의 사역을 거부한 사람들은 본인이 대적하고 내쳤던 분이 재림 예수님이심을 알게 되면서 크게 후회하고 가슴 치며 이를 갈고 슬피 울 것입니다. 하지만 때는 이미 늦었습니다. 따라서 계시록의 예언이 온전히 이뤄지는 것입니다.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계시록 1:7),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마태복음 24:30)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은밀히 오셔서 하시는 말세의 심판 사역을 통해 정결함을 받아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럼 우리는 주의 재림을 어떻게 맞이해야 할까요? 성경 몇 구절을 살펴 보겠습니다.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마태복음 25:6),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시록 3:20) 이 구절에서 “밤중에 소리가 나되”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라는 내용은 주께서 말세에 오셔서 사역하실 때, 주의 재림을 증언하는 사람이 있을 것임을 말합니다. 또한 주님은 그의 말씀으로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의 재림을 맞이하시는 데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유의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한복음 10:2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시록 2:7)라고 하신 바와 같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오셔서 진리의 말씀으로 심판 사역을 하신다는 증언을 들으면 더더욱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 보고 하나님이 나타나 하시는 사역인지 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나아가 주님이 오셔서 하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임을 알아듣는다면 어린양의 발걸음을 따라간 것이자 주님의 재림을 맞이한 것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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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하나님의 약속

감사에 관한 10가지 베스트 성경 구절

감사는 추수 감사절 전용이 아닙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살전 5:16~18) 하나님은 우리를 창조하셨고 구원하셨습니다. 또한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시고, 언제나 우리 곁을 지키시며, 사탄에게 해를 당하지 않도록 보호해 주십니다. 이는 하나님의 크나큰 사랑입니다. 영혼이 있는 사람이라면 모두 하나님의 사랑에 감동할 것이며, 그 은혜에 감사를 올릴 것입니다. 여기 감사에 관한 성경 구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 구절은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는 길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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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바리새인을 꾸짖다

  1.예수에 대한 바리새인의 판단

“예수의 친속들이 듣고 붙들러 나오니 이는 그가 미쳤다 함일러라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서기관들은 저가 바알세불을 지폈다 하며 또 귀신의 왕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니”(막 3:21~22)

2.예수가 바리새인을 꾸짖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함 받을 수 있으나 성령을 모독하는 것만은 절대 사함 받을 수 없느니라 사람이 말로써 인자를 거스르는 것은 사함 받을 수 있으나 말로써 성령을 거스르는 것만은 이 세상에서도 다음 세상에서도 절대 사함 받을 수 없느니라”(마 12:31~32, 중국어성경 직역)

“위선적인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에게 화가 있으리라 너희는 사람들 앞에서 천국 문을 닫고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는 사람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위선적인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에게 화가 있으리라 너희는 과부의 재산을 빼앗고 가식적으로 길게 기도하는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더 큰 벌을 받을 것이다 위선적인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에게 화가 있으리라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으려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얻게 되면 너희보다 배나 악한 지옥의 자식으로 만드는도다”(마 23:13~15, 중국어성경 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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