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생활에 큰 영향을 주는 주제별 성경 구절 21가지

결혼은 배우자와 함께하는 새로운 삶의 시작입니다. 누구나 자신의 결혼은 행복하고 부족함이 없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실제적으로 결혼하게 되면 많은 문제가 생기기도 하고 어려움을 겪게 되기도 합니다. 부부 사이에도 성격의 차이, 취향의 차이, 관점의 차이 때문에 자주 다투게 되고, 불평하고 멀어지며, 심지어 서로를 배신하기까지도 합니다. 그러면 결혼 생활에 위기가 찾아오기도 하고, 서로에게 상처와 고통만 남게 되기도 하죠. 그렇다면, 우리는 이런 결혼 문제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결혼에 관한 성경 구절을 준비했습니다. 이 구절을 통해 부부 관계를 잘 유지하고 결혼 생활을 올바르게 대하는 면의 길을 찾을 수 있으실 것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결혼 생활을 꾸려나가고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알게 되실 것입니다.

계속 읽기 “결혼 생활에 큰 영향을 주는 주제별 성경 구절 21가지”

광고

하나님의 긍휼을 깊이 느끼게 하는 성경 구절 13가지

긍휼은 하나님 성품의 일부분이고, 우리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모든 사역에서 하나님의 긍휼과 자애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경영 사역에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이 스며들어 있다. 사람이 하나님의 깊은 뜻을 이해할 수 있든 없든, 그는 쉬지 않고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사역을 한다. 사람이 하나님의 경영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든 상관없이 하나님의 사역으로 인해 사람이 받는 도움과 이익은 사람 스스로 느낄 수 있다.』 하나님의 긍휼로 인해 우리의 죄는 사함 받아 하나님에게서 오는 풍성한 은혜와 축복을 누렸고, 우리가 위험에 처했을때 하나님의 긍휼로 보호를 받았으며, 또한 사악한 세상에서 하나님의 긍휼로 많은 시험을 면할 수 있었습니다. 아래 성경 구절과 함께 하나님의 긍휼과 자애를 더 깊이 느낄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NL0J3N0D-20190510-英《圣经》A-13-ZB-min
하나님의 긍휼을 깊이 느끼게 하는 성경 구절 13가지

신명기 30:3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마음을 돌이키시고 너를 긍휼히 여기사 네 포로를 돌리시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흩으신 그 모든 백성 중에서 너를 모으시리니

시편 72:13
저는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긍휼히 여기며 궁핍한 자의 생명을 구원하며

시편 103:13
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시나니

시편 145:8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자비하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자하심이 크시도다

잠언 28:13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치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

이사야 49:10
그들이 주리거나 목마르지 아니할 것이며 더위와 볕이 그들을 상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을 긍휼히 여기는 자가 그들을 이끌되 샘물 근원으로 인도할 것임이니라

이사야 49:13
하늘이여 노래하라 땅이여 기뻐하라 산들이여 즐거이 노래하라 여호와가 그 백성을 위로하였은즉 그 고난 당한 자를 긍휼히 여길 것임이니라

이사야 49:15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찌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이사야 54:8
내가 넘치는 진노로 내 얼굴을 네게서 잠시 가리웠으나 영원한 자비로 너를 긍휼히 여기리라 네 구속자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사야 54:10
산들은 떠나며 작은 산들은 옮길찌라도 나의 인자는 네게서 떠나지 아니하며 화평케 하는 나의 언약은 옮기지 아니하리라 너를 긍휼히 여기는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사야 55:7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마태복음 5: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태복음 12:6-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이가 여기 있느니라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면 무죄한 자를 죄로 정치 아니하였으리라

은혜시대에 예수는 사람에게 긍휼과 은혜를 베풀어 주었다. 양 백 마리 중에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잃어버린 그 한 마리를 찾아다닌다는 그 말은 기계적인 방법이 아니고 규례도 아니라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뜻, 인류를 구원하는 하나님의 절박한 마음을 설명하고,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깊은지를 설명한다. 그것은 하나의 방법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한 방면의 성품과 한 방면의 마음이다. 그러므로 어떤 사람들이 하나님을 반년이나 1년 동안 떠났든, 혹은 얼마나 연약했든, 얼마나 오해를 했든, 후에 각성하고 인식하여 돌아서고 잘못을 깨달을 수 있다면, 나는 특별히 위로를 받는데, 그 정도로 누리는 느낌이 있다. 지금 이런 번화한 세상에서, 사악한 시대에서 굳게 서고, 하나님의 존재를 시인하고, 잘못을 깨닫고 돌아올 수 있다면, 그것은 사람들이 크게 위로받는 일이고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일이다.

  • 추천 말씀

길 잃은 양의 비유

꼭 알아야 할 하나님의 이름 3가지에 대한 비밀

성경에 시대별로 하나님의 이름이 다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3개의 이름이 있습니다. 구약시대의 ‘여호와’, 신약시대의 ‘예수’, 그리고 계시록 예언에 나오는 하나님의 말세의 새 이름이 있습니다. 이러한 이름은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을까요? 하나님은 왜 시대에 따라 다른 이름을 취하셨을까요? 말세의 하나님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이와 관련된 구절과 관련 글을 통해 하나님의 이름에 관한 진리를 밝혀봅니다.

NL0J4D02-20190605-印地《圣经》A-02-ZB (1)-min
꼭 알아야 할 하나님의 이름 3가지에 대한 비밀

❑ 구약의 하나님 이름
하나님이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이는 너희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라 하라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대대로 기억할 나의 표호니라(출애굽기 3:15)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출애굽기 20:7)

너는 다른 신에게 절하지 말라 여호와는 질투라 이름하는 질투의 하나님임이니라(출애굽기 34:1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이는 너희로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이사야 43:10~11)

  • 관련된 하나님 말씀:

『‘여호와’란 내가 이스라엘에서 사역할 때 택한 이름으로, 사람을 긍휼히 여기고 저주하며, 사람의 생활을 인도할 수 있는 이스라엘 사람(하나님 선민)의 하나님이자, 크나큰 능력을 지닌 지혜가 충만한 하나님임을 의미한다.… 다시 말해, 여호와만이 이스라엘 선민의 하나님이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그리고 모세의 하나님이다. 또한 모든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당대의 이스라엘 사람들은 유대 족속을 제외하고는 모두 여호와를 경배하였고, 그를 위해 제단에서 제사를 드렸으며, 성전 안에서 제사장 옷을 입고 여호와를 섬겼다. 그들이 소망하는 것은 여호와의 재현이다.… ‘여호와’란 이름은 율법 아래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생겨난 고유한 이름이다. 각 시대, 각 단계 사역마다 내 이름은 대표적 의의가 있고, 근거가 없는 것이 아니다. 그 의의는 바로 이름마다 한 시대를 대변한다는 것에 있다. ‘여호와’는 율법시대를 대변하며, 이스라엘 사람들이 자신들이 경배하는 하나님을 일컫는 존칭이며,…』

율법시대에 하나님이 여호와 이름을 취하신 의의

❑ 신약의 하나님 이름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마태복음 1:21)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사도행전 4:12)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빌립보서 2:9~11)

  • 관련된 하나님 말씀:

『은혜시대는 예수의 이름으로 시작되었다. 예수가 직분을 수행하기 시작하자 성령이 그의 이름을 증거하기 시작하였다. 이에 여호와의 이름은 더 이상 언급되지 않았고, 성령은 예수의 이름을 위주로 하는 새로운 사역을 하였다.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였고, 그를 위해 사역하였다. 구약의 율법시대가 끝났다 함은 여호와의 이름을 위주로 하는 사역이 끝났음을 의미한다. 그때부터 하나님의 이름을 더 이상 여호와가 아닌 예수라 부르기 시작했으며, 성령은 예수의 이름을 위주로 하는 사역을 하기 시작하였다.』

『‘예수’란 본래 임마누엘을 가리키며, 자비와 긍휼이 충만한, 사람을 속량하는 속죄 제물을 의미한다. 예수는 은혜시대 사역을 행했고 은혜시대를 대표하지만, 경륜의 일부 사역만 대표할 수 있다.… 오직 예수만이 인류의 구속주이고, 죄에서 인류를 속량한 속죄 제물이다. 다시 말해, 예수란 이름은 은혜시대에서 비롯된 이름이고, 은혜시대의 구속 사역으로 말미암아 생겨난 이름이다. 예수란 이름은 은혜시대의 사람들이 거듭나서 구원받게 하기 위해 생겨난 이름이고, 온 인류를 속량하기 위해 생겨난 고유한 이름이다. 그러므로 ‘예수’란 이름은 구속 사역을 대변하고 은혜시대도 대변하는 이름이고,… ‘예수’는 은혜시대를 대변하며, 은혜시대에 속량받은 모든 사람들의 하나님의 이름이다.』

‘예수’의 이름에는 어떤 의미가 있는가

❑ 계시록에 예언된 주님 재림 시의 새 이름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계시록 3:12)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계시록 1:8)

하나님 앞에 자기 보좌에 앉은 이십 사 장로들이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가로되 감사하옵나니 옛적에도 계셨고 시방도 계신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여 친히 큰 권능을 잡으시고 왕노릇 하시도다(계시록 11:16~17)

네 생물이 각각 여섯 날개가 있고 그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라 하고(계시록 4:8)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도 같고 많은 물 소리도 같고 큰 뇌성도 같아서 가로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계시록 19:6)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 어린 양의 노래를 불러 가로되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시여 하시는 일이 크고 기이하시도다 만국의 왕이시여 주의 길이 의롭고 참되시도다(계시록 15:3)

또 내가 들으니 제단이 말하기를 그러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심판하시는 것이 참되시고 의로우시도다 하더라(계시록 16:7)

하나님의 이름: 요한계시록 3장, 하나님 이름의 비밀에 대한 나눔

  • 관련된 하나님 말씀:

『여호와, 예수 그리고 메시야는 모두 나의 영을 대표하지만, 이 이름들은 내 경륜의 서로 다른 시대를 대표할 뿐, 나의 모든 것을 대표하지는 않는다. 땅의 사람들이 부르는 나의 이름이 나의 모든 성품과 어떠함을 다 분명하게 설명할 수는 없다. 단지 시대에 따라 나에 대한 호칭이 다를 뿐이다. 그러므로 말세의 시대, 즉 마지막 시대가 도래하면 나의 이름은 또 바뀌게 된다. 여호와는 물론 예수라고도 칭하지 않고, 메시야라고는 더욱 칭하지 않는다. 대신 크나큰 능력을 갖춘 전능하신 하나님 자신이라고 칭하는데, 나는 이 이름으로 전체 시대를 끝낸다. 나는 여호와라고 칭한 적이 있고, 사람들에게 메시야라고 불린 적도 있다. 사람들은 나를 우러러 구주 예수라고 부르기도 했다. 그러나 오늘날 나는 더 이상 사람들이 예전에 알았던 여호와나 예수가 아니라, 말세에 다시 돌아와 시대를 끝낸 하나님이자 나의 모든 성품을 가득 지니고, 권병과 존귀 그리고 영광을 가득 지니고 땅끝에서 나타난(원문: 興起) 하나님 자신이다. 사람들은 나와 접촉한 적도 없고, 나를 알아본 적도 나의 성품을 안 적도 없으며, 창세부터 지금까지 그 누구도 나를 본 적이 없다. 이러한 이가 바로 말세에 사람들 앞에 나타났을 뿐만 아니라 사람들 가운데 은밀히 거하고 있는 하나님이다. 그는 사람들 눈앞에서 생생하게 생활하고 있다. 그는 마치 뜨거운 해 같고 불꽃 같으며, 능력이 충만하고, 권병을 가득 지니고 있다. 세상의 온갖 것이 나의 말에 심판받고, 불사름 속에서 정결케 될 것이다. 최종에 만국은 반드시 나의 말로 말미암아 복받기도 하고 산산이 부서지기도 할 것이다. 이를 통해 말세의 모든 사람들은 내가 바로 돌아온 구세주이고, 온 인류를 정복하는 전능하신 하나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또한 내가 사람의 속죄 제물이 된 적이 있지만, 말세에는 또 만물을 불사르는 뜨거운 해와 같은 불꽃이 되고, 만물을 드러내는 공의로운 태양임도 알게 될 것이다. 이것이 내가 말세에 행하는 사역이다. 내가 이 이름을 택하고 이런 성품을 지닌 이유는 바로 모든 사람들에게 내가 공의로운 하나님이고 뜨거운 해이자 불꽃임을 알게 하고, 유일한 참하나님인 나를 경배하게 하기 위함이다. 또한 이스라엘 사람만의 하나님도 아니고 구속주만도 아니라, 천지와 바닷속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인 내 본래 모습을 보게 하기 위함이다.』

하나님의 이름은 말세 재림 때도 여전히 예수님으로 불리시는가

위의 내용을 통해 하나님은 시대에 따라 다른 이름이 있으셨고, 각 이름의 의미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럼 하나님께서 왜 시대 별로 이름을 바꾸셨는지 알고 계신가요? 이는 우리가 구원을 받는 것과 무슨 관련이 있을까요? 하나님의 이름에 관한 비밀에 대해 더 알고 싶거나 신앙적인 문제로 고민이 있으신 분은 우측 하단의 창구를 통해 소통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하나님의 약속

[성경 구절]시험을 물리치는 것에 관한 성경 구절 베스트 모음

이 어둡고 악한 세상에서 살다 보면 언제나 돈과 명예, 지위와 남녀 등의 각종 시험과 유혹이 찾아 옵니다. 그래서 늘 죄를 지으며 하나님을 멀리하고, 심지어 하나님을 배신하고 사탄의 미혹과 손아귀에 빠져 살아갑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사탄의 시험들을 이길 수 있을까요? 아래의 구절들이 사탄의 해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계속 읽기 “[성경 구절]시험을 물리치는 것에 관한 성경 구절 베스트 모음”

매일 성경 큐티 : 마태복음 7장 21~23절

이른 아침, 창가에 앉아 묵상의 시간을 가지며 말씀을 보았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태복음 7:21~23) 계속 읽기 “매일 성경 큐티 : 마태복음 7장 21~23절”

십계명과 율법의 의미가 인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십니까

십계명과 율법은 주님을 믿는 모든 신자에게 낯선 단어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십계명과 율법이 우리 인류에게 얼마나 중요하고 얼마나 심오한 뜻이 있는지 과연 알고 있을까요? 오늘 우리는 이 주제에 관해 이야기해 보고 나누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계속 읽기 “십계명과 율법의 의미가 인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십니까”

요한복음 20장 29절을 통한 성찰: ‘주님을 보고 믿은 의심 많은 도마의 믿음’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주는가?

 

지금은 말세 중에서도 마지막인 만큼 주님을 맞이할 중요한 시기입니다. 따라서 주께서 하루속히 구름 타고 오시길 기다리는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은 더 간절할 것입니다. 그러나 대재앙은 임박했지만 주께서 구름 타고 오시는 모습은 아직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혹시 우리가 주님을 맞이하는 일에서 뭔가 잘못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저는 성경에 기록된 도마의 사례가 떠올랐습니다. 예수님이 육신으로 오셔서 일하실 때, 도마는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시라는 사실에 대해 늘 의심을 품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부활하셨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도 도마는 자기가 직접 확인하지 않고는 믿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결국 도마는 예수님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요 20:29)라는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도마의 사례는 주의 재림을 기다리는 모든 사람에게 주는 경고성 메시지일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맞이하는 일에서 진리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꼭 자기 눈으로 확인하려고 한다면, 도마와 같은 잘못을 범하는 것이 아닐까요? 이런 태도로 임한다면 환난 전에 들림 받게 되는 기회를 놓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맞이하려면 도마의 실패를 교훈으로 삼아야 할 것이며, 그런 잘못된 길로 가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요한복음 20장 29절
요한복음 20장 29절

다른 제자들이 도마에게 예수님이 부활하셨다고 말할 때, 도마는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그 손의 못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요 20:25) 사실, 도마는 예수님을 따르던 시절에도 주님의 음성을 알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이 매우 깊이가 있고 유익할지라도 도마는 주님의 말씀에 진리가 있는지, 그의 말씀이 하나님의 음성인지에 대해 구해 보지 않았습니다. 그는 결국 주님을 오래 따랐지만 예수님의 참된 신분에 대해 알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 늘 주님의 신분에 대해 의심을 품으며 그리스도이심을 믿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도마가 믿음에서 실패한 근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도마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줄 몰랐기 때문에 예수님의 신분에 대해 확신을 가지지 못했습니다. 또한 주님이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부활하실 것이라고 하셨던 말씀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제자들이 주님이 부활했다고 말했을 때, 도마는 그 말을 믿지 않고 꼭 부활하신 영체가 자기 앞에 나타나야 믿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도마는 예수님이 부활하신 모습으로 나타나셨을 때, 자기 눈으로 영체를 확인하고, 주님의 못 자국을 만지고서야 부활하신 사실을 믿었고,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믿었습니다. 하지만 그때는 이미 늦었습니다. 이미 하나님의 축복을 놓친 후였습니다.

주님을 맞이해야 하는 이 중요한 시점에 우리도 도마와 같은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주께서 성육신으로 오셨다는 증언을 들어도 절대 믿지 않으며, 먼저 하나님의 음성이 맞는지 알아보지도 않습니다. 구름 타고 오시는 이가 아니면 절대 주님이 아닐 것이라는 생각을 고집하며, 부활하신 영의 모습으로 오셔야만 믿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원인으로 아직까지 주님을 맞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구름 타고 오신다는 예언을 붙들고 기다리는 것이 무슨 문제가 되냐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의 재림에 관한 성경 구절에는 구름 타고 오신다는 것뿐 아니라 은밀히 성육신으로 오신다는 예언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보라 내가 도적 같이 오리니……” (계 16:15)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 24:44) “번개가 하늘 아래 이편에서 번뜻하여 하늘 아래 저편까지 비췸 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바 되어야 할찌니라”(눅 17:24~25)등의 구절입니다. 여기에서 ‘인자’라고 함은 사람을 통해 태어난 정상적인 사람을 말합니다. 만일 영이나 부활하신 영체의 모습으로 구름 타고 오신다면 ‘인자’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예언은 주께서 재림하실 때, 환난 전에 성육신으로 조용하고 은밀하게 오심을 뜻합니다. 우리의 상상처럼 부활하신 그 영체로 구름 타고 오신다면, 주께서 은밀하게 임하신다는 예언은 어떻게 이루어지겠습니까? 과거 도마가 주님이 죽음에서 부활하신다는 예언을 믿지 않은 것처럼 우리도 주께서 은밀하게 오신다는 예언이 성취된다는 것을 믿지 않으면 될까요? 도마처럼 실패의 길로 가야만 하는 것일까요? 예수님은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마 25:6)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 10:27). 이를 통해 주께서 재림하시면 그의 음성, 곧 말씀으로 우리를 향해 문을 두드리신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맞이하는 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줄 아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도마의 사례를 교훈으로 삼아야 합니다. 오직 구름 타고 오시는 모습을 눈으로 봐야만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을 들음으로 주님을 맞이할 수 있어야 합니다. 누군가 주님이 육신으로 오셨다고 증언한다면 먼저 적극적으로 알아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음성이라는 확신이 들 때 받아들이고 순종해야 합니다. 그래야 주님을 맞이한 것이고, 주와 함께 잔치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베드로나 요한도 예수님의 말씀에 권세와 능력이 있음을 보고, 그의 말씀이 하나님의 음성임을 알아차리고 끝까지 예수님을 따라갔으며, 마침내 구원을 얻었습니다. 그들은 성육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가장 복된 사람인 것입니다.

주님을 보고 믿은 의심 많은 도마의 믿음’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주는가?
주님을 보고 믿은 의심 많은 도마의 믿음’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주는가?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하는 방법

우리가 하나님께서 은밀히 오셔서 거하시는 동안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하라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지 않고 오직 구름 타고 오시는 주님을 눈으로 봐야만 믿겠다면서 도마처럼 행동한다면, 정말 구름 타고 오시는 주님을 보게 될 때는 어떤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성경의 예언을 살펴보겠습니다.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마 24:30)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계 1:7) 이처럼 주께서 구름 타고 오시는 광경을 눈으로 보게 될 때는 모든 족속이 애곡하는 때입니다. 주님을 뵈올 때는 온 땅이 기뻐해야 마땅하지만, 여기에서 모든 족속이 애곡한다고 말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마지막 때에 주님은 환난 전에 성육신으로 은밀히 오셔서 진리를 선포하여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사역을 하시기 때문입니다. 이때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알아본 후, 받아들이는 자는 슬기로운 처녀이고 들림 받아 하나님 앞에 나아온 사람인 것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심판하심과 정결케 하심을 통해 이기는 자로 만들어질 때,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은밀히 하는 사역이 끝나는 것입니다. 그 뒤에 하나님은 대재앙을 내려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아 주는 일을 하십니다. 그때는 각 사람의 결말이 정해지는 때이기도 합니다. 환난 전에 이기는 자로 만들어진 사람은 하나님의 보호 아래에서 살아남겠지만 구름 타고 오시기만 바라며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거부한 사람들과 나아가 말세에 오신 그리스도를 정죄한 자들은 모두 하나님께 버림받고 내쳐지는 것입니다. 그때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공의로운 하나님의 징벌뿐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환난 후 열방에게 나타나실 때, 그들은 말세에 오신 그리스도가 재림하신 주님이심을 보게 되면서 슬피 울며 애곡하는 것입니다. 이로써 주께서 구름 타고 오신다는 예언, 즉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라는 말씀이 완전히 성취되는 것입니다.

주님이 오실 때, 왜 땅위의 모든 족속이 다 애곡할까요

지금 전 세계적으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만 공개적으로 주의 재림을 증언하고 있습니다. 그가 바로 성육신으로 오신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며, 진리를 선포하시어 말세에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사역을 하시고, 환난 전에 이기는 자들을 만들고 계신다고 말입니다. 이로써 예수님의 예언이 성취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 16:12~13) “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 12:48) 그리고 베드로전서 4장 17절에는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다고 언급되어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말씀이 곧 계시록에 예언된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누구나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온라인상에 게재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곧 주님이 모든 사람을 향해 문을 두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아무리 문을 두드려도 귀를 닫고 주님의 음성을 듣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도마처럼 꼭 자기 눈으로 확인해야 믿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하면 환난 전에 주님이 은밀히 오셔서 하시는 구원 사역을 놓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께서 구름 타고 공개적으로 나타날 때는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아 주시는 때이므로 그때는 이미 늦은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과 같습니다.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요 20:29)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도 권고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주님을 보고 믿은 의심 많은 도마의 믿음’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주는가?
주님을 보고 믿은 의심 많은 도마의 믿음’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주는가?

너희에게 알려 주겠다. 이적을 보고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분명 멸망될 부류이며, 육신으로 돌아온 예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들은 분명 지옥의 자손, 천사장의 후손, 영원히 멸망될 부류이다. 어쩌면 많은 사람들이 내 말을 마음에 두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나는 예수를 따르는, 이른바 성도라고 하는 모든 이에게 말해 주겠다. 흰 구름을 타고 하늘에서 강림하는 예수를 너희 육안으로 직접 보게 될 때는 공의로운 해가 공개적으로 나타난 때이다. 그때 네 마음은 몹시 흥분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너는 알고 있느냐? 예수가 하늘에서 강림하는 것을 보게 될 때는 네가 지옥으로 떨어져 징벌을 받아야 할 때이고, 하나님의 경륜이 끝났다고 선고될 때이며, 하나님이 상선벌악(賞善罰惡)할 때이다. 하나님의 심판은 사람이 이적을 보기 전 진리만 선포되었을 때 이미 끝났기 때문이다. 이적을 좇지 않고 진리를 받아들여 정결케 된 사람들은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와 창조주의 품속에 안기게 될 것이다. 하지만 ‘흰 구름을 탄 예수가 아니라면 거짓 그리스도이다’라는 신념을 고집하는 자들은 영원한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이는 그들이 이적을 행하는 예수만을 믿고, 준엄한 심판을 선포하고 생명의 참도를 전하는 예수는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면 예수가 공개적으로 흰 구름을 타고 돌아올 때 그들을 처리하는 수밖에 없다. 그들은 너무나 완고하고 너무나 교만하며 자신을 과신하는데, 그런 인간 말종들이 어찌 예수에게 상을 받을 수 있겠느냐?』우리가 환난 전에 육신으로 은밀히 오신 하나님을 부인하고 오직 구름 타고 오시는 하나님만 기다리다 화를 입는 사람이 될 것인지, 구름 타고 오시는 모습은 보지 못했지만 주께서 성육신으로 재림하시어 하시는 사역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약속을 받아들이는 사람이 될 것인지는 개인의 선택에 달렸습니다.

매일 성경 _ 대상 4:10

매일 성경 _ 대상 4:10
매일 성경 _ 대상 4:10

역대상 4:10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가로되 원컨대 주께서 내게 복에 복을 더 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계속 읽기 “매일 성경 _ 대상 4:10”

매일 성경 _ 마태복음 5:17

매일 성경 _ 마태복음 5:17
매일 성경 _ 마태복음 5:17

예수님의 이 말씀은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말씀의 참 뜻이 무엇인지를 아는 사람은 아주 적습니다. 이 말씀은 실제적으로 하나님의 사역과 계획은 절차가 있고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차츰차츰 높아진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구속 사역은 율법을 완전케 하기 위함이지 폐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예수는 성경 구약의 사역보다 한 단계 더 높은 사역을 행하였을 뿐이며, 그것으로 한 시대를 개척하고, 한 시대를 이끌었다. 그는 왜 “나는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라고 했겠느냐? 하지만 그의 사역에는 구약시대의 이스라엘인들이 실행한 율법과 그들이 지켰던 계명과 다른 것이 수없이 많았다. 그는 율법을 지키러 온 것이 아니라 그것을 완전케 하러 왔기 때문이다. 완전케 하는 과정에는 수많은 실제적인 것들이 포함된다. 그는 규례를 고수한 것이 아니라, 더 현실적이고 더 실제적으로 융통성 있게 행하였다. 이스라엘인들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았느냐? 그러나 그때 예수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았다. 그는 인자가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했기 때문이다. 안식일의 주인이 왔으면 원하는 대로 하는 것이다. 그는 구약의 율법을 완전케 하러 온 것이며, 율법을 바꾸기 위해 온 것이기도 하다.』하나님의 말씀에서 예수님의 사역은 여호와 하나님 사역의 토대 위에 세워진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말을 조심해야 하고, 음란죄를 저질러서는 안 된다”등의 율법을 지키라고 요구하심과 동시에 또 당시 사람들의 분량과 새로운 사역의 필요에 따라 새 시대의 계명을 반포하셨습니다. 새 시대의 계명은 율법시대보다 더 실제적이고 시의적절했습니다. 알다시피 하나님의 사역은 그 자신이 행하시는 것으로서 겉보기에 상충되는 것 같지만, 사실은 질서정연하며 하나님의 세심한 배치하에 있습니다. 그럼 한 번 생각해 봅시다. 주님이 다시 오시면 어떤 사역을 하실까요? 예수님께서 행하셨던 한 단계의 사역보다 더 높은 사역을 행하지 않겠습니까?

추천 내용: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십계명과 율법의 의미가 인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십니까

역대상 4:10 – 야베스의 기도 성경구절

역대상 4:10: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가로되 원컨대 주께서 내게 복에 복을 더 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계속 읽기 “역대상 4:10 – 야베스의 기도 성경구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