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성경 큐티]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사람들에게 나타나신 그 의미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예수님이 사람을 구속하시기 위해 친히 십자가에 오르셨고, 3일 후 부활하셔서 제자들 앞에 나타나셨다는 사실을 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구속 사역을 완수한 예수님이 왜 죽음에서 부활해 사람들 앞에 나타나셨던 걸까요? 주께서 부활해 사람들 앞에 나타나신 의미는 무엇일까요?

[매일 성경 큐티]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사람들에게 나타나신 그 의미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매일 성경 큐티]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사람들에게 나타나신 그 의미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부활한 후의 예수가 해야 했던 첫 번째 일은 바로 많은 사람에게 자신을 보게 할 뿐만 아니라 그의 존재와 죽음에서 부활한 사실을 입증하는 것이었다. 아울러 사람과의 관계를 그가 육신에서 사역하던 시기의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그리스도와 사람과의 관계로 회복시켜 놓는 것이었다. 그래야 사람들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후 죽음에서 부활한 사건과 예수가 인류를 구속한 사역에 대해 한 치의 의심도 없이 믿을 수 있을 터였다. 한편, 부활한 예수가 사람들이 보고 만질 수 있는 존재로 나타났다는 이 사실은, 사람들을 흔들림 없이 확고하게 은혜시대에 자리 잡게 하였다. 이로부터 사람들은 예수가 ‘사라지거나’ 혹은 ‘말없이 떠나도’ 지난 율법시대로 퇴보하지 않고, 예수의 가르침과 사역에 따라 계속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 이로써 은혜시대의 사역은 본격적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았고, 율법 아래 있던 인류도 이때부터 정식으로 율법에서 벗어나 새로운 기원에 진입하고 새로운 시작을 맞게 되었다. 이것이 바로 부활한 예수가 사람 앞에 나타난 사건이 가진 다양한 의미이다.』(<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3> 중에서), 『부활한 예수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나타나 말씀하였다. 그들에게 요구 사항을 제시하고, 사람에 대한 자신의 마음과 기대를 남겼다. 즉, 성육신 하나님은 육신으로 지냈던 기간이든, 십자가에 못 박히고 부활하여 영체가 된 다음이든 인류에 대한 염려와 요구에 변함이 없었다. 그는 십자가에 달리기 전에도 제자들을 염려했다. 모든 사람의 상태를 훤히 알고 있었고, 각자의 부족한 부분도 알고 있었다. 그래서 죽음에서 부활하여 영체가 되었지만 육신에 거할 때와 다름없이 사람들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그리고 그리스도라는 예수의 신분에 대해 사람들이 완전히 확신하지는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육신으로 있던 기간 동안 사람에게 높은 수준의 요구를 하지 않았다. 그는 부활한 후에 사람들에게 나타나 자신이 하나님으로부터 왔으며, 성육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추호도 의심하지 못할 정도로 확신시켰다. 그의 현현과 부활은 사람이 평생 추구하는 최대의 이상(異象)과 원동력이 되었다. 예수가 죽음에서 부활한 사건은 그를 따르는 모든 자에게 확신을 주었을 뿐 아니라, 은혜시대의 사역이 인류 가운데 완벽하게 실현되게 하였다. 이에 따라, 은혜시대 예수의 구원 복음은 점차 전 세계 방방곡곡으로 퍼져 나갔다. 예수가 부활한 후에 사람들 앞에 나타난 것에는 아주 큰 의미가 있지 않으냐?… 그의 나타남으로 인해, 사람들은 또 한 번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애틋함과 보살핌을 깨닫고 체험할 수 있게 되었다. 동시에, 하나님은 시대를 개척하고 열어 나가며, 또 시대를 종식시키는 분임이 강력하게 입증된 것이다. 그는 사람들 앞에 나타남으로써 모든 사람의 믿음을 견고하게 만들었고, 세상 사람에게 그가 하나님 자신이라는 사실을 입증했다. 또한, 그를 따르는 자들에게 영원한 증거를 얻게 하였으며, 새 시대의 사역 국면을 맞게 되었던 것이다.』(<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3>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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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비어를 곧이들으면 하나님의 말세 구원의 은혜를 잃게 된다

누군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전하려고 할 때면 주님을 믿는 형제자매들은 들으려고도, 받아들이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교계에서 날조한 유언비어에 지레 겁먹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듣는 말이라곤 이런 것들뿐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무서운 사람들이야. 그들과 접촉하기만 해도 그들에게 빠지게 되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자질을 갖춘 교계의 좋은 양과 지도자들이 모두 그들에게 넘어가 버렸어….” 또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전하는 복음에는 엄청난 힘이 있대. 신도 한 명을 데려올 때마다 몇 십만 원을 주고, 지도자를 데려오면 상금 몇 백만 원씩 준대….” 이런 소문도 있습니다. “거기는 남녀 경계가 분명하지 않아 다 음란하대….” 심지어 “‘동방번개’가 사실은 조폭이래. 한 번 들어가면 나올 수가 없다던데. 나오려고 하면 눈을 파버리고, 귀를 자르고, 다리를 부러뜨린대….” 등등 헤아릴 수도 없습니다. 이런 유언비어 때문에 형제자매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구하고, 알아보는 데에 머뭇거리게 됩니다. 이런 유언비어를 믿는 형제자매들은 이 말들이 아무런 근거가 없고, 현실적이지도 않다는 것을 생각해 보거나 알아보기라도 하셨나요? 분별력이 없이 맹목적으로 유언비어만 믿다가 하나님을 맞이할 기회를 놓친다면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생각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여기서 저는 이런 유언비어에 관해 나누려고 합니다. 형제자매가 이 유언비어의 본질을 파악하고, 대체 이 유언비어가 어디서 시작되었고, 왜 날조된 것인지, 그리고 어떠한 목적을 가진 것인지도 확실히 밝히고자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무서운 사람들이야. 그들과 접촉하기만 해도 그들에게 빠지게 되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자질을 갖춘 교계의 좋은 양과 지도자들이 모두 그들에게 넘어가 버렸어….” 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지금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이 여러 종교에서 온 것은 사실입니다. 그중에는 기존 본인이 있던 교회에서 자질도 갖추었고, 견문이 넓으며, 추구하는 편에 속했던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꼬임에 넘어갔다는 말은 완전히 악의적인 비방의 말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교계의 그 많은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모두 꼬임에 넘어갔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오랜 세월 하나님을 믿어오고, 성경을 숙지한 그들에게 그 정도의 분별력도 없단 말인가? 꼬임에 넘어가는 사람들은 추구하지 않고, 떡으로 배불리며, 흐리멍덩하게 믿는 사람들이지 어떻게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추구하는 사람들이 꼬임에 넘어간단 말인가?’ 모두 알다시피 일찍이 성경에는 말세 하나님의 재림은 ‘도적같이’ 오신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도적같이 오신다는 말은 ‘‘보물’, 즉 진정한 ‘금은보화’를 ‘훔치러’ 오신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훔쳐지는’ 사람은 모두 자질이 있고, 진리를 깨닫고 받아들일 수 있으며,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줄 아는 사람들입니다. 이렇게 ‘훔쳐지는’ 사람은 모두 좋은 양이고, 이런 사람들을 구원하시고 온전케 하시고자 주님이 재림하신 것입니다. 이로 보아 ‘훔쳐진다’라는 것은 사실상 주님께 들림 받아 주님과 만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러 교파에서 진심으로 주님을 믿던 사람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밝히신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는 경영 계획의 심오한 비밀, 율법시대, 은혜시대, 하나님나라시대 이 세 단계 사역의 관계, 성경의 내막과 실정, 하나님 말세 심판 사역의 의의, 하나님께서 어떻게 사람을 각기 부류대로 나누고, 사람의 결말을 정하시는지, 궁극적으로 하나님이 어떻게 시대를 끝마치는지, 그리스도의 나라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등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이 모든 것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음성임을 알게 되었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계시록에서 예언한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계시록 2~3장에서)이고, 모두 진리이며,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예수님의 재림임을 간파하고 하나둘 잇따라 전능하신 하나님께 돌아온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의 나타남과 사역이 아니었다면 어느 누가 권세와 능력으로 여러 종교의 형제자매를 정복하고 모든 종교를 하나로 통합할 수 있을까요?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예수님의 재림이고, 하나님이 말세에 나타나 하신 사역이기 때문에 진심으로 하나님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돌아오신 것을 본 사람 중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르지 않을 자가 있을까요? 이것이 바로 여러 종교에서 추구했던 형제자매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이유입니다. 이로써,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사람은 모두 꼬임에 넘어간 것이다.’라는 말은 유언비어이고, 비방이며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입니다.

유언비어를 곧이들으면 하나님의 말세 구원의 은혜를 잃게 된다
유언비어를 곧이들으면 하나님의 말세 구원의 은혜를 잃게 된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전하는 복음에는 엄청난 힘이 있대. 신도 한 명을 데려올 때마다 몇 십만 원을 주고, 지도자를 데려오면 상금 몇 백만 원씩 준대….”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 유언비어 중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전하는 복음에는 엄청난 힘이 있다는 말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전하는 복음은 모두 돈에 매수당한 것이고 이익 때문에 강력한 힘이 있다는 것은 순전히 근거 없는 거짓말이고, 유언비어이며, 비방입니다. 사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복음을 전하고 그 어떠한 금전적인 보상도 받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자비를 쓰거나 전 재산을 쓰기도 합니다. 그들이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은 돈으로 매수당해서가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서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의 현현을 보았으며 하나님의 지극히 큰 구원을 보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 사람을 구원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조급한 마음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기꺼이 자신이 가진 모든 돈을 쓰고 고통과 모욕을 당하면서도 하나님나라시대의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처음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처럼 그들은 예수님이 사역하실 때 말씀에서 하나님의 음성임을 알아듣고, 예수님이 바로 곧 오실 메시아임을 알아차리고, 주님께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기꺼이 자신을 희생하고 십자가에 못박히신 모습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무한하고 진실합니다! 성령의 감동과 하나님의 사랑이 주는 격려가 있었기에 이들은 일과 가정을 뒤로한 채 수많은 핍박과 고난을 겪으면서도 하나님을 알리고, 하나님을 증거하려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아마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어떤 ‘대우’를 받았는지 들어본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들 중에는 모욕당한 이도, 몽둥이로 맞은 이도, 쫓겨난 이도, 심지어 집권자들에게 붙잡혀 형을 선고받고 감옥살이하며 온갖 박해를 받은 이도 있습니다. … 여러분들 생각해 보십시오. 만약에 하나님의 크나큰 사랑이 아니고, 성령의 사역이 아니라면 그 누가 온갖 학대와 모욕을 참으며 하나님 말세의 복음을 전하려 할까요? 하나님의 사역이 아니라면 그 누가 몇 년간의 옥살이도 마다하지 않고, 심지어 목숨이 위험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전하려 할까요? 이로 보아 ‘신도 한 명을 데려올 때마다 몇 십만 원을 주고, 지도자를 데려오면 몇 백만 원씩 준다’라는 말은 순전히 새빨간 거짓말이고, 날조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거기는 남녀 경계가 분명하지 않아 다 음란하대….”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점에 있어 먼저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말씀을 보겠습니다. 『나는 거룩한 하나님 자신이다. 나는 더러움에 물들 수 없고 더러운 전을 점유할 수 없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제109편 말씀> 중에서) <하나님나라시대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에도 명확하게 규정되어 있습니다. 『사람은 타락한 성품과 감정을 지니고 있다. 그러므로 두 사람이 협력하여 섬길 때 남녀가 동역하는 것은 일률적으로 금지한다. 이를 위반한 사실이 발견되면 누구도 예외 없이 출교한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공의롭고 거룩한 성품은 그 누구도 거스를 수가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더러운 전에 거하지 않으시고, 음란한 행위를 저지르는 자를 한 사람도 받아들이지 않으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따르는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행정을 엄격히 준수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그 누구도 예외 없이 교회에서 출교됩니다. 게다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대다수 사람들은 모두 여러 종교에서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비교적 추구하는 편에 속했던 형제자매들이고, 기존 교회에서 사역자나 동역자 역할을 했던 사람도 있습니다. 은혜시대에 이들은 이미 하나님께서 사악함을 증오하시고, 음란한 자들을 싫어하심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줄곧 예수의 계명을 따랐던 사람들입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가졌던 사람들이 과거에도 계명을 지킬 수 있었는데, 오늘날에는 일부러 하나님나라시대의 행정을 위반한단 말인가요? 이로써 이 유언비어는 터무니없는 말이고 날조된 것이며 악의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

“‘동방번개’가 사실은 조폭이래. 한 번 들어가면 나올 수가 없다던데. 나오려고 하면 눈을 파버리고, 귀를 자르고, 다리를 부러뜨린대….”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조폭은 살인, 방화, 강도, 절도 등 온갖 나쁜 짓을 다 저지르고 다니는 사람들이며, 정부, 경찰 할 것 없이 아무도 그들을 감히 건드리지 못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이것은 사실이 아닌가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전하는 형제자매들을 살펴보면 그들은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데리고 가겠다는 이유 하나로 어떤 이는 집에서 쫓겨나고, 어떤 이는 남에게 굴욕도 당하고, 맞기도 하며, 또 어떤 이는 일부러 풀어놓은 개에 물리기도 하고 심지어 잡혀가 감옥살이하며 온갖 박해와 시달림을 받는 사람도 있습니다. 만약 이들이 정말 조폭이라면 그 누가 감히 이런 식으로 대할 수 있을까요? 조폭이 누구한테 욕먹고 맞아도 복수하지 않는 사람들인가요? 그런 조폭을 본 적 있나요? 조폭에 가담한 자가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을 수 있을까요?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도 그들에게 성령 역사가 있을까요? 그들이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요? 다른 종교에 있는 많은 형제자매님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듣고 그 복음을 받아들인 사람이건, 받아들이지 않은 사람이건 눈알이 뽑혔거나 귀가 잘리거나 다리가 부러진 사람이 어디 있단 말인가요? 이 말대로라면 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의 눈알이 뽑히고 다리가 부러졌어야 했겠어요? 그런 사람을 본 적이 있으신가요? 만약 정말 그런 일이 있었다면 중국 공산당이 진작에 법정에 세워 공개 심판을 받게 하고, 온갖 언론을 동원해 전 세계에 알리지 않았을까요? 이런 말을 퍼뜨린 사람은 조금이라도 사실의 근거가 있나요? 그들이 말하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을 땐 마음대로지만 나올 땐 그렇지 않다”라는 말도 역시 사실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하나님나라시대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에도 규정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가족(너의 자녀, 남편이나 아내 또는 너의 형제나 부모 등)을 억지로 데려오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의 집은 사람이 부족하지 않으니 쓸모없는 자로 머릿수를 채울 필요가 없다. 원해서 믿는 사람이 아니라면 교회로 데려오지 말아야 한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기꺼이 하나님을 믿으려고 하지 않는 사람으로 숫자를 채우려 하지 않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은 더욱이 강제거나 억지로 다른 사람에게 하나님을 믿도록 강요할 수도 없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행정이며 모든 사람들이 행정을 엄격하게 지켜야지 위반해서는 안 됩니다. 사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문은 활짝 열려있습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거나 더 이상 하나님을 믿기 싫은 사람들은 언제든지 자유롭게 이곳을 떠날 수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자유 선택권이 있습니다. 그 누구도 강요하거나 제한하지 않습니다. 사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그 사람들이 이곳을 떠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그들 스스로 떠나지 않는 것입니다. 왜 그런 것일까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성육신한 것은 각 종교와 각 분야를 뒤흔들었고, 종교 각 분야의 원래 질서를 ‘혼란’시켰으며, 하나님의 나타남을 간절히 사모하는 각 사람의 심령을 뒤흔들었는데, 누가 앙모하지 않겠는가! 누가 하나님을 만나려고 갈망하지 않겠는가!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임한 지 여러 해가 되었어도 사람은 발견하지 못하였다. 오늘날 하나님 자신이 나타나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신분을 알렸는데, 어찌 사람의 마음이 즐겁지 않겠는가!』(<역사와 진입(10)> 중에서) 『말세에 하나님은 또 성육신되었는데, 이번의 성육신은 은혜시대를 끝마치고 하나님나라시대를 가져왔다. 두 번째 성육신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나라시대로 이끌려 들어갈 뿐만 아니라 직접 하나님의 인솔을 받을 수 있다. … 그의 권세 아래에 순종하는 사람은 더 높은 진리를 누리게 되고 더 큰 축복을 받게 되며, 진정으로 빛 속에서 살게 되고 진리, 길, 생명을 얻게 된다.』(<앞에 쓴 말씀> 중에서) 하나님의 말세 성육신은 각 종교와 각 교파를 뒤흔들었고, 교계에서 전능하신 하나님 앞으로 돌아온 형제자매들은 모두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현현을 보고, 말세의 그리스도가 바로 진리, 길, 생명임을 알게 되었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어야만 구원받아 천국에 갈 수 있음을 깨닫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따르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런 구원을 얻고도 떠나갈 사람이 어디 있단 말인가요? 따라서 ‘눈알이 뽑히고, 귀가 잘리고, 다리가 부러질까 봐 무서워서 나가지 못한다.’라는 이 소문은 다른 꿍꿍이가 있는 사람들이 날조한 유언비어임을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위에서 말한 교제를 통해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비방하는 모든 견해는 거짓이고 아무런 근거가 없는 유언비어이며 사실적 근거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조금만 분별력이 있다면 이런 유언비어들은 스스로 사그라질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유언비어를 날조하고, 거짓 증거하는 행위는 가장 하나님의 미움을 사는 악행으로 하나님께 정죄받게 될 것입니다. 성경에 기재된 것과 같습니다. “거짓 증인은 궤휼을 말하느니라”(잠언 12:17) “거짓 입술은 여호와께 미움을 받아도…”(잠언 12:22) 또한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요한복음 8:44) 그렇다면 유언비어를 날조하고 거짓 증거하는 것이 하나님의 미움을 산다는 것을 뻔히 아는 사람이 왜 이렇게 하는 것일까요? 요한복음 11장47~48절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공회를 모으고 가로되 이 사람이 많은 표적을 행하니 우리가 어떻게 하겠느냐 만일 저를 이대로 두면 모든 사람이 저를 믿을 것이요 그리고 로마인들이 와서 우리 땅과 민족을 빼앗아 가리라 하니” 그리고 마태복음 28장에는 예수님께서 부활한 이후 유대교의 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으면 자신들의 지위와 밥그릇을 잃을까 두려워 모여서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사실을 숨겼습니다. 그들은 더 많은 돈을 들여 군병들을 매수했고, 예수님께서 부활하지 않았고 군병들이 잠들었을 때 그의 제자들이 시체를 훔쳐 갔다고 유언비어를 퍼뜨린 것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일에서 우리는 사람들이 계획적으로 유언비어를 날조하고, 하나님의 사역을 비방하며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은 순전히 자신의 이익과 지위, 그리고 밥그릇을 지키기 위함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으로 그 사람들의 본성은 사악하고, 진리를 증오하며 하나님의 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말세가 다가온 오늘날은 더욱 그렇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이 중국에서 확장된 이후 지금까지 교계의 많은 신도들이 하나님의 새 사역을 받아들였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본인들 아래에 있던 신도가 점점 줄어드는 것을 본 교계의 목회자들은 자신의 지위를 지키고 밥그릇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터무니없는 온갖 유언비어로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비방하고 정죄하며, 이러한 수법으로 형제자매들을 미혹하고 겁주어 형제자매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구하거나 알아보고, 받아들일 엄두도 내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렇게 영원히 본인의 새장에 가두어 이들을 통제하려는 목적을 달성하려는 것입니다. 이로써 교계의 목회자들은 하나님 말세 사역의 나타남에서 드러난 오늘날 바리새인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이 유언비어를 날조하는 것은 모두 자신의 지위와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서이며, 모두 꿍꿍이와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교계에서 날조한 유언비어를 듣고 분별할 줄 모르는 사람은 맹목적으로 따르게 됩니다. 즉, 유언비어를 날조하는 사람과 똑같은 입장에 서서 하나님께 대적하고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잃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 버림 받고 징벌 받는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당시 예수님께서 유대에서 사역하실 때 바리새인들이 거짓을 날조하여 예수님을 비방하고, 귀신의 힘을 빌어 귀신을 쫓아낸 것이고, 귀신들린 것이라고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했습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바리새인들이 지어낸 유언비어를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이 없었고, 예수님의 사역이나, 말씀을 구하거나 알아보지도 않은 채 맹목적으로 바리새인들의 말을 믿고 그들을 따라 예수님을 버리고, 결국 십자가에 못박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죄악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바리새인은 거짓을 날조해 하나님을 비방하고 모독하였습니다. 그들의 결말이 어떠할지는 말하지 않아도 알 것입니다. 그리고 유언비어를 믿은 유대인들의 결말 역시 비참하지 않았던가요? 그들은 전례 없는 망국의 고통을 받게 되었습니다. 결국 그들은 세계 곳곳을 떠돌며 2천년 넘게 집으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이 모든 것은 그들이 유언비어를 믿고 하나님께 대적한 결과가 아닌가요? 이로 보아,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고, 하나님의 새 사역을 찾지도, 알아보지도 않은 채 함부로 유언비어를 믿는다면 사탄의 공범이 되고 하나님께 대적하는 악한 사람으로 되어 결국 하나님을 대적함으로 인해 멸망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호세아 4:6) “미련한 자는 지식이 없으므로 죽느니라”(잠언 10:21)의 성경 말씀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성경에서 마귀는 처음부터 거짓말을 늘어놓고, 거짓말로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것은 사탄이 하나님께 대적하고, 사람을 미혹하는데 자주 사용하는 수법이고, 그 속에는 사탄의 사악한 속셈과 계략이 숨어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지혜는 영원히 사탄의 궤계 위에 있어 사탄은 하나님의 사역을 파괴할 수 없을뿐더러 오히려 하나님의 사역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당시 유대교의 제사장과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전력을 다해 예수님의 사역을 대적하고 정죄하였으며 심지어 로마 정부와 연합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면 그들의 계략이 성공하여 예수님의 사역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이루었다!”라고 말씀하실 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탄의 계략을 빌려 하나님의 경영 계획과 모든 인류를 구원하시는 사역을 완성하셨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교계의 목회자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온갖 유언비어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에 대적하고 있지만,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사역을 무너뜨리지 못했을뿐더러 오히려 하나님의 말세 사역이 거둬들이고, 키질해 양과 염소, 밀과 가라지를 구분하여 각기 부류대로 나누었고 상선벌악하시는 사역에 도움이 된 것입니다. 실제 체험을 통해 우리는 중국 공산당과 교계의 유언비어가 진실을 잘 모르는 형제자매들을 미혹했던 적도 있지만,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구하고 알아보며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참 진리는 예로부터 핍박받아 온 사실을 알고 중국 공산당과 교계가 대적하고 정죄할수록 그것이 바로 진리임을 깨닫고 하나님의 앞으로 돌아왔습니다. 반대로, 진리를 싫어하고, 혐오하는 사람들은 사악함을 좋아하고 세력을 숭배하여 유언비어를 믿고 따르는 사람이 되어서 결국 거짓말의 그물에 걸려 천국의 문에 다가가지 못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지혜와 전능입니다! 유언비어는 ‘가라지’는 붙들어 놓을 수는 있지만 ‘밀알’은 붙들어 놓을 수 없습니다. 바람은 속이 빈 쭉정이만 날려버리지, 알이 꽉 찬 알곡은 결국 창고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로써, 사탄의 계략은 결국 하나님께서 말세에 각기 종류대로 나누고 상선벌악하는 도구와 기여품이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역은 참으로 기묘하고 예측할 수가 없습니다!

여기까지 교제했으니 아마 여러분들도 유언비어가 생겨난 이유와 그 본질 그리고 유언비어를 믿었을 때의 위험성에 대해서 확실히 알게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오늘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은 전례 없던 황금기를 맞이했고, 곧 영광스러운 기세로 끝을 맺게 될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곧 공개적으로 온 세상 사람들에게 나타나실 것입니다. 이런 중요한 시기에 거짓말에 속아 자신의 일생을 망칠 것인가요? 거짓말에 속아 하나님의 말세 구원의 좋은 기회를 놓치길 원하나요? 총명한 사람이라면 현명한 선택을 내릴 것이라 믿습니다!

유언비어를 곧이들으면 하나님의 말세 구원의 은혜를 잃게 된다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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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 열람:기도 성경구절

마가복음 11: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살전 5:16~18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로마서 12:12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본문 출처:하나님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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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경 큐티]마태복음 24장 36절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의 비밀이 밝혀지다

[매일 성경 큐티]마태복음 24장 36절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의 비밀이 밝혀지다

현재 블러드문이 이미 출현했고, 지진, 기근, 전염병 등 각종 재난이 점점 많아지면서 주님의 재림에 대한 예언들이 기본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인터넷상에는 주님이 이미 오셨음을 공개적으로 증거하는 이도 있습니다. 이에 어떤 형제자매들은 당혹스러워합니다. “성경에 보면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마 24:36)라고 나와 있는데 그들은 어찌 주님이 오셨다는 걸 아는 거지? 주님이 정말 돌아오신 걸까? 우리는 어떻게 하면 주님을 맞이할 수 있지?” 이 문제에 대해 함께 교제해 봅시다.

마태복음 24장 36절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가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

어떤 형제자매는 성경에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란 말씀이 있기 때문에 주님이 다시 오셔도 아무도 모를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누군가 재림하신 주님에 대한 소식을 전해도 믿지 않고 알아보지 않기까지 하는데 이것이 옳은 판단일까요? 주님의 뜻에 부합하는 것일까요? 예수님은 일찍이 이렇게 예언하셨습니다.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마 25:6),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이 말씀에서 알 수 있듯이, 말세에 다시 오시는 주님은 그의 말씀으로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나와서 맞이할 수 있도록 사람을 통해 ‘신랑이로다’라고 외치게 하십니다. 누군가 주님이 오셨다며 외친다는 내용이 있는 걸 보면, 주님이 다시 오실 때 분명 사람에게 알리실 것입니다. 그러니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란 말씀을 주님이 오셔도 아무도 모른다는 뜻으로 이해하는 것은 완전히 잘못된 해석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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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용서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용서에 관한 성경 구절 8가지

남들과 갈등을 빚게 됐을 때, 어떻게 하면 용서할 수 있고, 다시 화평할 수 있을까요? 여기 실천의 방향을 알려주는 8개의 성경 구절과 글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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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은혜시대, 예수님이 전하신 것은 사람을 회개시키는 도에 불과하다

성경 참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 4:17)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 26:28)

“이에 저희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 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눅 24:45~47)

[성경 공부]은혜시대, 예수님이 전하신 것은 사람을 회개시키는 도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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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에 대한 성경구절]역경 극복에 도움이 되는 성경 구절 1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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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 속에서 우리는 늘 어려움으로 인해 나약해지고 괴로워하며 주님의 대한 믿음까지 잃기도 합니다. 아래의 격려의 구절을 읽어 보십시오. 역경 속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는 법을 가르쳐 줄 것이며, 고난의 의미를 깨닫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믿음과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 역경 속에서 하나님을 의지하자

우리는 삶 속에서 역경이 닥치면 어떻게 딛고 일어서야 할지 모를 때가 많습니다. 잊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의 의지처이십니다. 아래의 성경 구절과 관련 글은 우리를 역경 속에서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길로 안내할 것입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언 3:5~6)

의인이 외치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저희의 모든 환난에서 건지셨도다 (시편 34:17)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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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경 속에서 격려를 얻는 법

어떻게 하면 역경 속에서 격려를 얻을까요? 아래의 성경 구절과 글을 통해 생각지 못한 것을 얻게 될 것입니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사야 41:10)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행하실 것임이라 반드시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라 하고 (신명기 31:6)

여호와는 또 압제를 당하는 자의 산성이시요 환난 때의 산성이시로다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 (시편 9:9~10)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여호수아 1:9)

❑ 고난은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축복

우리의 삶에는 왜 항상 고난이 닥치는지 아시나요? 아래의 성경 구절과 글을 통해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야고보서 1:2~4)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고린도전서 10:13)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야고보서 1:12)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마가복음 8:34)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로마서 12:12)

너희를 위한 우리의 소망이 견고함은 너희가 고난에 참예하는 자가 된것 같이 위로에도 그러할 줄을 앎이라 (고린도후서 1:7)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가지 시험을 인하여 잠간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도다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전서 1:6~7)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간 고난을 받은 너희를 친히 온전케 하시며 굳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케 하시리라 (베드로전서 5:10)

출처:하나님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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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슬기로운 처녀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한다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마태복음 25:6)“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시록 3:20)
이처럼 말세에 주님은 그의 음성이자 말씀으로 사람들의 마음의 문을 두드리십니다. 슬기로운 처녀라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하고 어린양의 발걸음을 따르게 됩니다. 그리하여 보좌 앞으로 올려져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참석하게 됩니다.

[성경 공부]슬기로운 처녀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한다
[성경 공부]슬기로운 처녀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한다

성경 참고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쌔 …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마태복음 25:1~10)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시록 3:20)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시록 2:29)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한복음 10:27)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마태복음 7:7~8)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마태복음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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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 기도 응답 성경 구절 —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

기도는 우리들의 영 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것입니다. 참된 기도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감동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통해 깨우침과 인도를 받아 하나님과 더 가까운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기도를 해도 하나님의 응답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응답을 받을 수 있을까요?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에 어떻게 응답하실까요? 아래의 내용을 통해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중보기도 성경구절의 중요성

마태복음 6:6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마태복음 7:7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마태복음 18:19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마태복음 21: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16: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빌립보서 4:6~7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요한1서 3:21~22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마가복음 11:25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셨더라

관련된 하나님 말씀:
『기도를 시작할 때 너는 첫술에 배부를 것이라는 허황된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한다. 또 입을 열자마자 성령의 감동을 받고 깨우침과 빛 비춤을 받고 하나님의 큰 은혜를 받겠다는 지나친 기대도 하지 말아야 한다.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하나님은 초자연적인 일을 하지 않는다. 그가 사람의 기도를 이루어 주는 것은 모두 때가 있다. 때로는 너의 믿음을 검증함으로써 네가 그에게 충성하는지 살펴보기도 한다. 기도할 때 믿음과 끈기, 의지가 있어야 한다. 많은 이들이 훈련을 시작하는 단계에서 성령의 감동을 찾지 못하면 쉽게 실의에 빠지곤 한다. 그래서는 안 된다! 너는 변치 않는 마음으로 성령의 감동을 찾고 모색하는 데 중시해야 한다. 때로는 네가 실천하는 길이 잘못되었거나, 개인의 마음가짐과 관념이 하나님 앞에서 굳게 서지-올바르지 못해 하나님의 영이 너를 감동시키지 않을 수도 있고, 또 때로는 하나님이 네가 충성스러운지 보려고 할 수도 있다. 요컨대, 훈련하는 동안 대가를 많이 치러야 한다. 네가 실천하는 방법에 치우친 점이 있다면 기도하는 방식을 바꿀 수도 있다. 네가 진심으로 구하고 얻기를 간절히 바란다면, 성령은 반드시 너를 그 실제로 인도할 것이다. 때로는 네가 진심으로 기도해도 큰 감동을 찾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럴 때는 믿음에 의지해야 한다. 하나님이 너의 기도를 감찰하고 있음을 믿고 굳은 의지로 기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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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사마리아 여인을 만난 예수님을 통해 무엇을 깨달을 수 있는가

사마리아 여인을 만난 예수님을 통해 무엇을 깨달을 수 있는가

아마 다들 성경에 적힌 사마리아 여인의 이야기를 알고 있을 것입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물을 긷다가 자신에게 물을 달라고 청하는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과의 대화에서 여인은 예수님이 바로 예언에 나오는 곧 강림하실 메시야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마리아 여자 하나가 물을 길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 이는 제자들이 먹을것을 사러 동네에 들어갔음이러라 사마리아 여자가 가로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치 아니함이러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여자가 가로되 주여 이런 물을 내게 주사 목마르지도 않고 또 여기 물 길러 오지도 않게 하옵소서 가라사대 가서 네 남편을 불러 오라 여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남편이 없다 하는 말이 옳도다 네가 남편 다섯이 있었으나 지금 있는 자는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 여자가 가로되 주여 내가 보니 선지자로소이다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니라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여자가 가로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고하시리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로라 하시니라 …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에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나의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요한복음 4:7~10, 13~26, 28~29)

[성경 공부]사마리아 여인을 만난 예수님을 통해 무엇을 깨달을 수 있는가
[성경 공부]사마리아 여인을 만난 예수님을 통해 무엇을 깨달을 수 있는가

위의 성경 내용을 통해 우리는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이 바로 곧 오실 메시야임을 알아차린 이유로 다음과 같은 두 가지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1. 예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다

처음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물을 달라고 했을 때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에게 방비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왜냐하면 사마리아인과 유대인은 서로 상종치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을 ‘유대인’이라고 불렀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몇 마디 하시자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비범하다고 생각했고 그 후 예수님을 ‘랍비’라고 불렀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께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라는 말씀을 듣고 예수님의 말씀에 권능과 능력이 있고 일반 사람은 할 수 없는 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어서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남편이 다섯 있었으나 지금의 남편은 네 남편이 아니라고 하는 속사정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깜짝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이는 그녀만이 알고 있는 일일 뿐 아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녀와 전혀 만난 적 없었던 예수님이 그녀의 모든 것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는 평범한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 때문에 여인은 예수님을 선지자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사마리아 여인은 자신의 마음속 고민을 털어놓으며 예수님에게 어디에 가서 하나님께 예배드려야 하냐며, 산으로 가야 하는지 아니면 예루살렘으로 가야 하는지 물어봤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그리고 이렇게 명확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이 바로 메시야임을 알아차렸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한 마디가 여인의 고민을 해결해 주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경배하는 실천의 길도 알려 주시어 하나님께 경배할 때 표면적인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경배하며 진심으로 기도해야 하나님의 뜻에 맞는다는 것을 알려 주셨기 때문입니다. 특히 예수님께서 ‘네게 말하는 내가 그로라’라는 말을 듣고 사마리아 여인은 크게 기뻐하며 예수님이 바로 메시야임을 확신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동네로 달려가 기쁜 소식을 사람들에게 알렸습니다. 사마리아 여인과 예수님의 대화는 짧았지만,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을 부르는 호칭은 즉시 바뀌었습니다. 왜냐하면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과의 대화를 통해 예수님의 말씀에 권능과 능력이 있고 자신만이 알고 있는 속사정도 드러내시며 자신의 타락함도 드러내시고 자신이 갖고 있던 문제와 곤혹도 해결해 주셔서 명확한 실천의 길을 알려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이 바로 곧 오실 메시야임을 알아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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