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영화 – 보좌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수 – 명장면(3)주의 재림에 대해 알아보려면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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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의 중요성

하나님이 정하신 십계명에는 깊은 뜻이 담겨 있습니다. 이 계명을 통해 공의롭고 거룩한 하나님의 성품을 볼 수 있으며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것과 싫어하시는 것을 알게 되고 하나님을 어떻게 경배해야 하는지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사람이 살아가는 준칙을 알게 됩니다. 십계명 내용을 읽으시면서 하나님의 마음과 요구를 깨닫고 하나님의 축복 속에서 살아갑시다.

십계명의 중요성
십계명의 중요성

십계명 내용

1.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

2.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3.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4.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5.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6. 살인하지 말찌니라

7. 간음하지 말찌니라

8. 도적질하지 말찌니라

9.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찌니라

10.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찌니라 네 이웃의 아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무릇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찌니라

❑ 십계명에 관한 성경 구절

모세가 여호와와 함께 사십일 사십야를 거기 있으면서 떡도 먹지 아니하였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으며 여호와께서는 언약의 말씀 곧 십계를 그 판들에 기록하셨더라 (출애굽기 34:28)

여호와께서 그 총회날에 산 위 불 가운데서 너희에게 이르신 십계명을 처음과 같이 그 판에 쓰시고 그것을 내게 주시기로 (신명기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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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경 큐티 : 마태복음 7장 21~23절

이른 아침, 창가에 앉아 묵상의 시간을 가지며 말씀을 보았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태복음 7:21~23) 계속 읽기 “매일 성경 큐티 : 마태복음 7장 21~23절”

매일 성경 _ 대상 4:10

역대상 4:10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가로되 원컨대 주께서 내게 복에 복을 더 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계속 읽기 “매일 성경 _ 대상 4:10”

은혜시대의 구원이란 무엇인가? 하나님나라시대의 구원이란 무엇인가?

성경 참고: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막 16:16)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 26:28)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 7:21)

은혜시대의 구원이란 무엇인가? 하나님나라시대의 구원이란 무엇인가?
은혜시대의 구원이란 무엇인가? 하나님나라시대의 구원이란 무엇인가?

관련된 하나님 말씀:

『예수가 당시에 한 사역은 전 인류를 구속하는 것이기에, 무릇 그를 믿는 자라면 죄 사함을 받을 수 있었다. 네가 그를 믿기만 하면 그가 너를 구속하고, 네가 그를 믿기만 하면 죄에 속하지 않고 죄에서 나오게 된다. 이것이 바로 구원을 얻은 것이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고 칭함받은 것이다. 하지만 믿는 사람에게는 아직도 거역하고 대적하는 것들이 있는데, 이것을 또 천천히 벗어 버려야 한다. 구원을 얻었다는 것은 사람이 완전히 예수에게 얻어졌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죄에 속하지 않고 죄가 사해졌음을 뜻하는 것이다. 네가 그를 믿기만 하면 영원히 죄에 속하지 않는 것이다.』

<역사 이상 (2)>에서 발췌

『인류는 주 예수를 구주로 받아들이기만 하면 죄 사함을 받게 되었다. 명의상으로 말하면, 사람의 죄는 더 이상 사람이 구원받아 하나님 앞에 오는 데에 있어 장벽이 되지 않고, 더 이상 사탄이 사람을 참소하는 약점이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하나님 자신이 죄 있는 육신의 형상이 되어 실제적인 사역을 하면서 미리 겪었고, 하나님 자신이 바로 속죄제였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인류는 십자가에서 내려오게 되었고, 하나님의 육신, 즉 죄 있는 육신의 형상으로 말미암아 속량받고 구원을 받게 되었다. 그리하여 사람은 사탄에게 노략당한 후에, 한 걸음 더 하나님 앞에 나와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들이게 되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람은 하나님의 경영 안에 있어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에서 발췌

『마지막 단계에 사람을 정복하는 것은 사탄과 싸우는 최후의 한 단계 사역이다. 곧,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철저히 구원해 내는 사역이다. 사람을 정복한다는 것에 내포된 뜻은 사탄에게 패괴된 사탄의 화신을 정복한 후에 조물주에게 돌아오게 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사람이 사탄을 배반하고 완전히 하나님에게 돌아오면 철저히 구원받은 것이다.』

<사람의 정상적인 삶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귀숙으로 이끌어 들어간다>에서 발췌

『사람의 육체는 사탄에게 속하여 패역 성정으로 가득 찼고 더럽기 그지없는데, 정결하지 못한 것이다. 사람은 육체적 누림을 탐내는 것이 너무 많고 육체를 드러내는 것이 너무 많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육체에 대해 어느 지경에 이르기까지 증오한다. 사람은 사탄의 더러움과 패괴된 것에서 벗어나면 하나님의 구원을 얻게 된다. 하지만 사람이 여전히 더러움과 패괴를 벗어 버리지 못한다면 여전히 사탄의 권세 아래에 속한다. 사람의 아귀다툼, 간사함, 교활함 이런 것은 모두 사탄의 것에 속한다. 너를 구원하는 것은 바로 이런 것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역사는 틀릴 리가 없는데, 다 사람을 구원하여 흑암에서 벗어나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네가 어느 정도까지 믿으면 육체의 이런 패괴에서 벗어날 수 있고 육체 패괴의 통제를 받지 않게 되는데, 이것이 구원을 얻은 것이 아닌가?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살면 너는 하나님을 창현(彰顯)할 수 없고, 더러운 것에 속하여 하나님의 기업을 이어받을 수 없다. 네가 정결케 되고 온전케 되고 나면 거룩한 사람이고 정상 사람이어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하나님의 기쁨을 얻게 된다.』

<실행 (2)>에서 발췌

『사람이 만약 하나님이 요구한 일에서, 하나님의 말씀에서 참으로 말씀의 실제에 진입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께 온전케 된 사람이다. 바꾸어 말하면 하나님의 말씀과 역사가 그 사람에게 완전히 효과에 도달하여 하나님의 말씀이 그의 생명이 되었고, 그가 진리를 얻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게 된 것이다. 이때부터 그의 육체의 본성, 즉 그의 원래의 생존 토대가 흔들리고 무너지기 시작한 것이다.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생명으로 한 후에야 새사람이 된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의 생명이 되고 하나님 역사의 이상,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드러냄, 하나님이 사람에게 도달하라고 요구한 참된 인생의 표준이 사람의 생명이 되어 그가 이런 말씀대로 살고 이런 진리로 살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온전케 된 것이고, 하나님 말씀에서 거듭나고 하나님 말씀에서 새사람이 된 것이다.』

<어떻게 베드로의 길을 갈 것인가>에서 발췌

『오늘의 진리는 간절히 사모하고 찾는 그 사람들에게 베풀어 주는 것이고, 이 구원의 은혜는 하나님께 구원받기를 간절히 사모하는 그 사람들에게 베풀어 주는 것이다. 이 구원의 은혜는 너희가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또한 너희가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게 한다. 너희가 하나님을 얻는 것은 하나님께 얻어지기 위한 것이다. 오늘 내가 한 말을 너희가 다 들었으니 너희는 이 말씀에 따라 실행해야 한다. 맨 마지막에 너희가 이 말씀을 실행해 내면, 즉 내가 이 말로 너희를 얻고, 동시에 너희도 이 말씀을 얻으면 바로 이 크나큰 구원의 은혜를 받은 것이다. 너희가 정결케 되면 진정한 사람에 속한다.』

<베드로의 경력―형벌과 심판에 대한 인식>에서 발췌

『어느 날까지 경력(역주: 체험)하여 한 사람의 인생관, 삶의 의의, 삶의 근본에 이르기까지 모두 바뀌게 된다면, 즉 한 사람이 환골탈태(換骨脫胎)하여 다른 사람으로 변한다면, 그것은 대단한 일이다! 이는 큰 변화이고 천지개벽의 변화이다. 네가 세상의 명리, 지위, 돈, 누림, 부귀영화에 대해 그것이 있으나 없으나 다 괜찮다고 여기면서 그런 일을 아주 가볍게 내려놓을 수 있다면, 그야말로 사람의 모양이 있는 사람이다. 최종에 온전케 된 사람들은 바로 이런 한 무리 사람들이다. 그들은 진리를 위해 살고, 하나님을 위해 살고, 정의로운 일을 위해 사는데, 이것이 바로 사람의 모습이다.』

<사람의 본성에는 공통점도 있고 차이점도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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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나님을 믿어야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수 있는가? (2)

 

매일 성경 _ 요한복음 20:29

매일 성경 _ 요한복음 20:29
매일 성경 _ 요한복음 20:29

과거 이 말씀을 볼 때는 예수님이 도마에게 하신 말씀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얼마 전 어떤 글을 보게 되면서 도마는 한 가지 부류의 사람들을 상징한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나아가 예수님의 이 말씀이 우리에게는 경계(警戒)와 권고의 말씀이라는 것을 깨닫게 됐습니다. 먼저 말씀을 공유합니다. 『도마는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의심하는 유형을 대표한다. 그들은 의심이 많고 음흉하고 간교하여 하나님이 이룰 수 있는 일들을 믿지 않으며, 하나님의 전능과 주재를 믿지 않고, 또한 하나님이 성육신한 것도 믿지 않는다. 그러나 예수는 부활로 그들의 의심을 정면으로 공격했다. 그리고 그 일을 통해 자신이 의심 많고 간교한 사람임을 인정하고 나아가 예수의 존재와 부활을 진실로 믿도록 기회를 주었다. 도마의 사건은 후세 사람들에게 의심 많은 자는 어둠 속에 빠지게 되니 도마와 같은 자가 되지 말라고 준 경고이자 메시지이다. 만약 너희가 하나님을 따르면서도 도마처럼 주의 옆구리를 만져 보고 못 자국을 느껴 봄으로 하나님의 존재를 확인하고 가늠한다면 하나님은 너희를 떠날 것이다. 그래서 예수는 사람들에게 도마처럼 눈으로 확인해야만 믿는 그런 자가 되지 말고 순수하고 정직한 자가 되라고 요구했으며, 하나님을 의심하지 않고 오로지 믿고 따르는 자는 복되다고 했다. 이것은 사람에 대한 예수의 아주 작은 요구이고, 그를 따르는 사람에게 주는 교훈이다.

확장 열람:믿음 찬양 — 진정한 믿음 가져야 하나님의 칭찬 받네

이 말씀을 보면서 도마와 같은 사람들이 실패한 원인을 알게 됐습니다. 바로 너무 간사한 마음 때문이었습니다. 그들은 진리를 찾고 구하는 마음이 전혀 없으며, ‘말만 들어서는 믿을 수 없고, 증거가 있어야 믿을 수 있다’는 자세를 취하고 눈으로 확인하는 것만 믿으려고 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간사함 때문에 결국 손해를 볼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우리는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구름을 타고 오시는 분이 아니라면 전부 가짜 예수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오셨다는 소식을 들어도 전혀 믿지 않으며, 주님께서 구름 타고 오시는 것을 직접 보아야 믿을 수 있다며 자기 생각만을 고집합니다. 이런 사람의 생각은 도마가 가졌던 관점과 같지 않은가요? 주님이 오셨다는 소식을 듣고도 자기 생각과 관념을 내려놓지 못하거나 큰 시류를 따라 지켜보기만 하면서 참도에 대해 알아보고 구할 용기를 내지 못한다면, 주님의 나타나심을 볼 수 없고, 구원받아 천국에 갈 기회를 놓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요한복음 20:29)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우리 말세 사람들을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실패한 사람들의 전철을 밟으면 안 될 것입니다.

출처:하나님의 약속

매일 성경 _ 마태복음 11:12

010-主耶稣树下讲道-ZB-20200407-min

이는 예수님께서 천국에 갈 수 있는 조건을 알려주신 구절입니다. 즉, 우리는 침노해야 천국을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큰 소망은 들림 받아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그럼, 침노는 어떤 식으로 해야 할까요? 예수님은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 7:21)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히브리서 12장 14절에는 거룩함이 없이는 주님을 볼 수 없다고 말합니다. 이로써,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고 하나님의 도를 행하며, 패괴된 성품에서 벗어나 정결함을 받아야 천국에 갈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주의 말씀대로 행하려고 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저 열심히 사역하고 헌신하고 많이 버리고, 복음을 잘 전하면 천국에 갈 거라고 믿습니다. 이런 상황을 보면,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며 복음을 전하며, 그것으로 충분히 하나님께 인정받아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는 생각에 열심히 사역하는 데에만 치중했던 바리새인들이 떠오릅니다. 그들이 침노했던 것은 이런 쪽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행한 모든 것을 주님은 외식하는 것이라고 정죄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주의 말씀대로 행하지 않고 오직 겉으로 고생을 좀 한 것으로 거룩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고 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베드로를 살펴보겠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면서 그는 범사에 주의 뜻대로 하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흡족게 하기를 추구했으며, 결과적으로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하고 죽기까지 순종하며 거꾸로 십자가에 달렸습니다. 이렇게 하나님 뜻에 합당한 사람으로 거듭났습니다. 이와 같은 사람은 분명 천국에서 지낼 수 있습니다. 이들이 침노하며 나아갔던 방향을 보면, 쉽게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주의 말씀에 따라 주의 도를 행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국에 가는 유일한 길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너는 내가 어떤 사람을 원하는지 알아야 한다. 하나님나라 안에는 더러운 사람이 들어가는 것을 용납하지 않고, 더러운 사람이 거룩한 땅을 더럽히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네가 오랫동안 많은 사역을 했지만 마지막에 이르러서도 더럽기 짝이 없다면, 네가 내 나라에 들어가려는 것은 하늘의 이치로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하나님의 나라도 거룩한 곳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패괴된 더러운 인간을 용납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의 나라에 데려가시려는 사람은 바로 구원받아 정결케 되고 변화된 사람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깨달으면 우리는 그의 뜻에 따라 추구하며 그의 뜻대로 행해야 합니다. 그래서 정결함 받고 온전케 되어 베드로처럼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하며 죽기까지 순종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도 하나님 뜻에 합당한 사람이 될 수 있으며, 천국에도 자리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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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하나님의 약속

매일 성경 _ 마태복음 5:10

매일 성경 _ 마태복음 5:10
매일 성경 _ 마태복음 5:10

지금이나 과거나 그리스도인들이 핍박받고 박해받는 사례는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대대로 선지자들은 모두 핍박을 당했으며, 심지어 어떤 사람은 살해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들도 요한을 제외하고 대부분은 순교를 했습니다. 그리고 중국에서 전도를 했던 초창기 선교사들도 피와 목숨으로 중국 땅에 복음의 씨앗을 뿌리며 그들의 사명을 다했습니다. 예수님은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공생애 기간에 바리새인들은 자기의 고정관념과는 다른 예수님의 겉모습을 보고 예수님을 대적하고 정죄하였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분명 진리와 권세가 있음을 알고 있었지만, 성경의 글귀와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님의 말씀을 부인하고 거절하였으며, 예수님을 시험하며 책잡으려고 했습니다. 또한, 자신들의 지위와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예수님을 따르려는 신도들을 막아섰습니다. 그들은 주님에 대한 유언비어와 비방을 서슴지 않았고, 나중에는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이로써 진리를 혐오하고 하나님을 증오하는 그들의 본성이 드러났습니다. 그들은 진리를 혐오했기 때문에 진리를 사랑하고 빛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증오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따른 사도들이나 선교사들이 핍박을 받은 것입니다. 작금에 이르러서도 하나님을 따르는 자들은 갖은 욕설과 비방과 조소, 체포와 핍박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처럼 종교 박해가 심한 나라에서 그리스도인의 박해 사례는 더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런 상황을 통해 우리를 온전케 만들어 가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에 관한 하나님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너희가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란 말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너희 모두 이 말을 들어 본 적이 있지만 그 진정한 함의를 깨닫지는 못하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이 말의 실질적인 의미를 깊이 이해하게 되었을 것이다. 이 말은 하나님이 말세에 이루고자 하는 것이며, 큰 붉은 용이 똬리를 틀고 있는 곳에서 그것의 잔혹한 박해를 받는 사람들에게 이루고자 하는 것이다. 큰 붉은 용은 하나님을 핍박하는 하나님의 원수이므로 이 땅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모욕을 당하고 핍박을 받는다. 따라서 이 말은 너희에게 이뤄지는 것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곳에서 사역을 펼치므로 그의 모든 사역이 강력한 저지를 당하게 되며, 그의 말씀 중 많은 부분이 제때 이루어지지 못한다. 그리하여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연단을 받는데, 이 역시 ‘고난’의 한 요소이다. 하나님이 큰 붉은 용의 땅에서 사역을 펼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오히려 이 ‘어려움’을 통해 한 단계의 사역을 행함으로써 그의 지혜와 기묘한 행사를 나타낸다. 또한, 그것을 기회로 이 사람들을 온전케 한다. 』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믿음으로 고난받는 것은 하나님께 기억될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런 상황 속에서 진리를 얻고, 울림 있는 간증을 하며, 사탄의 시험과 공격을 이겨낼 수 있도록 믿음을 단련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게 만들어져야 우리가 하나님의 약속과 축복을 받을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출처: 하나님의 약속

백성들이 하나님 보좌 앞에 들림받네
마음속으로 많은 기도드리네
하나님이 그에게 돌아오는 모든 이들을 축복하시니
그들 모두는 빛 속에서 사네
성령께서 말씀을 깨우쳐 주사
하나님의 뜻을 완전히 알 수 있게 되도록 기도하세요
모두가 하나님의 말씀을 소중히 여기고
하나님 알기를 추구하게 하소서!
우리의 성정이 변화되도록 우리에게 더 많은 은혜를 주소서!
우리를 온전케 하사 당신과 동심합의하게 하소서!
우리를 훈계하셔서 당신 위해 본분을 완수하게 하소서!
성령께서 매일 우리를 인도하사
복음 전하고 하나님을 증거하게 하소서!

확장열람: ‘나비의 꿈’ Song 정잘해

모두가 선악을 분별하고 진리 실행하게 하소서!
악을 행하는 자를 징벌하시고 교회가 방해받지 않게 하소서!
모두가 사랑스러운 하나님께 진실한 사랑 드리게 하소서!
모든 방해물들을 제거하사
하나님 위해 우리의 모든 것을 드리게 하소서!
마음으로 늘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시고 떠나지 않게 하소서!
당신이 예정한 자들이 당신 앞으로 돌아오게 하소서!
백성들이 영광 얻으신 당신께 찬양하게 하소서!
백성들과 함께하시고
우리로 당신의 사랑 속에서 늘 살게 하소서!
백성들과 함께하시고
우리로 당신의 사랑 속에서 늘 살게 하소서!

출처: 하나님의 약속

매일 성경 _ 마태복음 5:17

매일 성경 _ 마태복음 5:17
매일 성경 _ 마태복음 5:17

예수님의 이 말씀은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말씀의 참 뜻이 무엇인지를 아는 사람은 아주 적습니다. 이 말씀은 실제적으로 하나님의 사역과 계획은 절차가 있고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차츰차츰 높아진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구속 사역은 율법을 완전케 하기 위함이지 폐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예수는 성경 구약의 사역보다 한 단계 더 높은 사역을 행하였을 뿐이며, 그것으로 한 시대를 개척하고, 한 시대를 이끌었다. 그는 왜 “나는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라고 했겠느냐? 하지만 그의 사역에는 구약시대의 이스라엘인들이 실행한 율법과 그들이 지켰던 계명과 다른 것이 수없이 많았다. 그는 율법을 지키러 온 것이 아니라 그것을 완전케 하러 왔기 때문이다. 완전케 하는 과정에는 수많은 실제적인 것들이 포함된다. 그는 규례를 고수한 것이 아니라, 더 현실적이고 더 실제적으로 융통성 있게 행하였다. 이스라엘인들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았느냐? 그러나 그때 예수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았다. 그는 인자가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했기 때문이다. 안식일의 주인이 왔으면 원하는 대로 하는 것이다. 그는 구약의 율법을 완전케 하러 온 것이며, 율법을 바꾸기 위해 온 것이기도 하다.』하나님의 말씀에서 예수님의 사역은 여호와 하나님 사역의 토대 위에 세워진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말을 조심해야 하고, 음란죄를 저질러서는 안 된다”등의 율법을 지키라고 요구하심과 동시에 또 당시 사람들의 분량과 새로운 사역의 필요에 따라 새 시대의 계명을 반포하셨습니다. 새 시대의 계명은 율법시대보다 더 실제적이고 시의적절했습니다. 알다시피 하나님의 사역은 그 자신이 행하시는 것으로서 겉보기에 상충되는 것 같지만, 사실은 질서정연하며 하나님의 세심한 배치하에 있습니다. 그럼 한 번 생각해 봅시다. 주님이 다시 오시면 어떤 사역을 하실까요? 예수님께서 행하셨던 한 단계의 사역보다 더 높은 사역을 행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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