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성경구절]누가복음 11:9~10 –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것이요

누가복음 11:9~10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기도 성경구절]누가복음 11:9~10 –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것이요

확장 열람:기도 성경구절

마가복음 11: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살전 5:16~18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로마서 12:12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본문 출처:하나님의 약속

[기도 성경구절]누가복음 119~10 -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것이요
[기도 성경구절]누가복음 11:9~10 –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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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갈등을 빚게 됐을 때, 어떻게 하면 용서할 수 있고, 다시 화평할 수 있을까요? 여기 실천의 방향을 알려주는 8개의 성경 구절과 글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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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 속에서 우리는 늘 어려움으로 인해 나약해지고 괴로워하며 주님의 대한 믿음까지 잃기도 합니다. 아래의 격려의 구절을 읽어 보십시오. 역경 속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는 법을 가르쳐 줄 것이며, 고난의 의미를 깨닫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믿음과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 역경 속에서 하나님을 의지하자

우리는 삶 속에서 역경이 닥치면 어떻게 딛고 일어서야 할지 모를 때가 많습니다. 잊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의 의지처이십니다. 아래의 성경 구절과 관련 글은 우리를 역경 속에서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길로 안내할 것입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언 3:5~6)

의인이 외치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저희의 모든 환난에서 건지셨도다 (시편 34:17)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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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경 속에서 격려를 얻는 법

어떻게 하면 역경 속에서 격려를 얻을까요? 아래의 성경 구절과 글을 통해 생각지 못한 것을 얻게 될 것입니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사야 41:10)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행하실 것임이라 반드시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라 하고 (신명기 31:6)

여호와는 또 압제를 당하는 자의 산성이시요 환난 때의 산성이시로다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 (시편 9:9~10)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여호수아 1:9)

❑ 고난은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축복

우리의 삶에는 왜 항상 고난이 닥치는지 아시나요? 아래의 성경 구절과 글을 통해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야고보서 1:2~4)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고린도전서 10:13)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야고보서 1:12)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마가복음 8:34)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로마서 12:12)

너희를 위한 우리의 소망이 견고함은 너희가 고난에 참예하는 자가 된것 같이 위로에도 그러할 줄을 앎이라 (고린도후서 1:7)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가지 시험을 인하여 잠간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도다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전서 1:6~7)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간 고난을 받은 너희를 친히 온전케 하시며 굳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케 하시리라 (베드로전서 5:10)

출처:하나님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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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과 사마리아 여인]사마리아 여인의 현명함

[예수님 과 사마리아 여인]사마리아 여인의 현명함

아마 다들 성경에 적힌 사마리아 여인의 이야기를 알고 있을 것입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물을 긷다가 자신에게 물을 달라고 청하는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과의 대화에서 여인은 예수님이 바로 예언에 나오는 곧 강림하실 메시야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저 평범한 아낙네였고 많은 성경 지식을 갖고 있진 않았지만 예수님이 바로 곧 오실 메시야임을 알아차렸습니다.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우리는 모두 예수님께서 3년 반에 걸쳐 사역하셨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주님과 짧은 만남을 가진 사람이 수없이 많았으며 예수님의 설교를 들은 사람은 더더욱 많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이 바로 메시야임을 알아차린 사람은 아주 적습니다. 그렇다면 사마리아 여인은 어떻게 예수님이 바로 메시야임을 알아차렸을까요? 예수님의 특별한 은혜 덕분이었을까요? 아니면 어떤 비결이 있었던 것일까요? ‘사마리아 여인의 이야기’로 들어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같이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마리아 여자 하나가 물을 길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 이는 제자들이 먹을것을 사러 동네에 들어갔음이러라 사마리아 여자가 가로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치 아니함이러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여자가 가로되 주여 이런 물을 내게 주사 목마르지도 않고 또 여기 물 길러 오지도 않게 하옵소서 가라사대 가서 네 남편을 불러 오라 여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남편이 없다 하는 말이 옳도다 네가 남편 다섯이 있었으나 지금 있는 자는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 여자가 가로되 주여 내가 보니 선지자로소이다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니라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여자가 가로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고하시리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로라 하시니라 …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에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나의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요한복음 4:7~10, 13~26, 28~29)

[예수님 과 사마리아 여인]사마리아 여인의 현명함
[예수님 과 사마리아 여인]사마리아 여인의 현명함

위의 성경 내용을 통해 우리는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이 바로 곧 오실 메시야임을 알아차린 이유로 다음과 같은 두 가지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1.예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한복음 16:12~13) 그리고 계시록에도 여러 곳에 예언이 있습니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시록 2, 3장) 여기서 우리는 말세에 예수님께서 재림하셔서 음성을 발하여 우리가 알지 못하는 진리를 알려 주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님은 또한 우리가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그의 음성에 귀 기울이길 바라십니다. 그래야 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라 혼인 잔치에 참석하고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찾아야 합니다. 누군가 우리에게 주님이 재림하시어 음성을 발하신다고 증거하면 우리는 사마리아 여인을 본받아 그 말에 권능과 능력이 있는지 들어 보고 아무도 모르는 우리 마음속의 속내를 드러낼 수 있는지, 우리의 문제와 어려움을 해결해 줄 수 있는지, 그리고 우리에게 실천의 길을 알려줄 수 있는지 들어 봐야 합니다. 마음과 영이 있는 사람이라면 주님께서 재림하시어 발하시는 음성을 알아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말입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한복음 10:27)

2.겸손한 사람이 되어 능동적으로 구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마태복음 7:7~8),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마태복음 5:3)

겸손한 마음으로 구하는 것은 주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신 것이자 우리가 주님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는지와 관련된 중요한 사항입니다. 지금 우리는 대다수가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일에 있어서 많은 어려움과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예를 들면, 2000년에 주님께서 오신다고 하셨지만 이미 2019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아직도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지 못한 것일까요? 주님께서 재림하신다는 예언은 거의 이루어졌습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형제자매는 모두 주님께서 이미 돌아오셨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주님께서 이미 재림하시어 어딘가에서 사역을 하고 계시진 않을까요? 우리가 능동적으로 주님의 발자취를 찾아야 하는 것은 아닐까요? 주님은 신실하십니다. 주님께서는 겸손한 사람을 축복하시고 진리를 갈망하는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십니다. 만약 우리가 겸손하게 구하고 주님께 자주 기도드리며 먼저 주의 발자취를 찾아 나선다면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우리를 이끌어 주시어 우리가 하나님의 말세 나타나심을 맞이할 수 있게 도와주실 것입니다!

출처:전능하신하나님교회

[예수님 과 사마리아 여인]사마리아 여인의 현명함

출처:전능하신하나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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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의 기도문]하나님께 응답 받는 기도는 어떻게 드려야 되는가

[회개의 기도문]하나님께 응답 받는 기도는 어떻게 드려야 되는가

반짝이는 뭇별들이 새까만 하늘을 수놓으며 밤하늘을 아름답게 빛내고 있었다. 하지만 이 순간에도 유신은 이 아름다운 야경이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고, 고통스럽고 슬픈 표정으로 눈물을 흘리며 두 무릎을 땅에 꿇은 채 예수님께 기도했다. “인자하신 구세주 예수님, 요즘 저는 머리가 터질 듯이 아픕니다. 또 항상 어지럽고 눈도 침침합니다. 물건도 잘 보이지 않고 조금만 불편해도 구토를 합니다. 의사의 말로는 제가 뇌수종에 걸렸다고 합니다. 주님, 저를 긍휼히 여기셔서 저의 병을 치료해 주세요. 저는 지금 정말 너무 고통스러워 당신께 의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유신의 이런 기도는 벌써 한두번이 아니었다. 그는 며칠에 한번씩 증세가 발작해서 한순간도 주님을 떠나서는 살 수 없었고, 항상 간절하게 주님께 치료해 달라고 기도했다. 형제자매들도 새벽 예배 때 그를 위해 기도했고, 교회 안의 명망 있는 설교자도 그를 위해 기도했지만 병세는 여전히 나아지지 않았고 발작은 계속됐다. 유신은 속으로 아주 곤혹스러웠다. 마가복음 11장 24절에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주님은 우리가 어떤 난관에 부딪히든지 주님께 기도하기만 하면 우리의 필요를 채워 주신다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어째서 병 치료를 위해 구하는 나를 치료해 주지 않으실까? 설마 주님이 나를 버리시는 것일까? 여기까지 생각하자 유신의 마음은 더욱 괴로웠다. 이때 그의 머리가 또 아프기 시작했다. 그는 정말 참을 수 없어서 또다시 주님께 병을 치료해 달라는 기도를 드렸다. 심지어 자신이 이렇게 병에 시달리느니 차라리 죽어버리는 게 낫다는 말까지 했다. 유신은 이렇게 기도할수록 마음은 초조해졌다. 날로 수척해진 그는 남들과 말도 하기 싫어 졌고 생활에 대한 자신감마저 잃어버렸다. 자기가 사는 것이 쓸모없는 짐처럼 느껴지고 너무 고통스러웠다.

[회개의 기도문]하나님께 응답 받는 기도는 어떻게 드려야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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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점심을 먹고 나니 머리가 또 아파오기 시작해서 침대에 누워 쉴 수밖에 없었다. 이때 친한 친구 조유리가 그를 보러 왔다. 조유리가 유신에게 최근 건강 상태를 묻자 유신은 저도 모르게 눈물을 쏟아냈다. 유신은 조유리에게 그동안의 고초와 곤혹을 털어놓으며 말을 할수록 괴로워했다. 주님이 자신의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으니 자기를 버리신 게 아닐까 조유리에게 끊임없이 물어보았다.

조유리는 티슈 두 장을 뽑아 유신에게 넘겨주며 진지하게 말하기 시작했다. “예전에 저도 자매님과 똑같았어요. 무엇을 구하든지 우리에게 주신다고 예수님이 약속하신 줄 알았어요. 그래서 살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을 만나면 얼른 주님께 기도드리며 길을 열어달라고 빌었어요. 기도를 드린 후, 주님이 복을 주시면 저는 기뻐서 주님께 감사를 드렸고, 응답을 받지 못하면 소극적이고 연약해 졌어요. 마음속으로는 주님이 왜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을까 오해하고 원망했어요. 예전에 저는 이렇게 하는 게 잘못된 줄도 몰랐어요. 하지만 최근에 책 한 권을 봤는데 이런 기도는 주님 앞에서 이성이 없고 주님의 뜻에 전혀 합당하지 않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 말을 들은 유신은 놀라서 조유리의 나눔을 곧바로 받아들이지 못했다. 그는 미간을 찌푸린 채 깊은 생각에 빠졌고 목사님이 설교하실 때 항상 하셨던 말씀이 떠올랐다. “우리는 세상에 살면서 주님의 보호와 축복이 필요합니다. 주님의 사랑은 그 무엇보다 크고, 주님의 능력은 모든 것을 이깁니다. 주님은 우리가 기도로 구하기만 하면 받을 수 있다고 약속하셨습니다.”라고 하셨다. ‘게다가 교회의 많은 교인들이 그렇게 구하고 주님의 축복을 받았는데 이런 기도가 어찌 주님의 뜻에 합당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조유리는 유신의 얼굴에 나타난 ‘이상한’ 표정을 알아차리고 얼른 유신에게 무슨 생각을 하느냐고 물었다. 유신이 자기 생각을 말하자 조유리가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그런 의문이 생기는 건 주님이 이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이에요.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마가복음 11:24) 그 의문은 이 말씀의 진짜 의미를 몰라서예요. 사실 주님의 사역과 말씀은 다 당시의 배경이 있어요. 그때 예수님이 막 사역을 시작하시고 제자들이 예수님을 뒤따랐지만 주님을 제대로 알지는 못했어요. 예수님이 성육신의 하나님인지도 몰랐지요. 그들에게는 주님에 대한 진실한 믿음이 없었기 때문에 주님이 그들에게 말했어요.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1:22) 주님이 이 말씀을 하신 것은 제자들이 주님께 의지하고 주님의 큰 능력을 보고 주님이 오실 메시아라는 것을 알게 하려는 거예요. 주님을 병 고치는 의사로 보고 무엇이든지 구하면 이루어지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은 창조주시고 우리는 작은 피조물이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기도 드릴 때는 이성이 있어야 하고, 반드시 하나님을 경외하고 순종하는 마음을 가져야 해요. 질병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든 원망하지 말고 하나님께 아무것도 요구하지 말아야만 합당한 기도예요! 이 부분에 대해 제가 며칠 전에 몇 구절 적어둔 것이 있는데 읽어 드릴게요!”

유신이 살짝 고개를 끄덕이자 조유리가 가방 속에서 작은 노트 하나를 꺼내서 읽기 시작했다.『사람이 하나님 앞에 와서 기도할 때, 어떻게 말해야 이지가 있는 것인지, 어떻게 말해야 정형을 경건한 위치로 조절하여 겸손하고 낮아질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그런 후에 다시 기도하면 좋아질 것이고, 기름을 바른 것 같을 것이다…예수의 기도를 보아라(예수의 기도를 언급하는 것은 사람이 꼭 예수의 그 각도에, 그 위치에 서서 해야 한다는 것이 아니다.), 그가 겟세마네 동산에서 “만일 할 만하시거든…”이라고 기도하였는데, 즉 만약 할 수 있으면이라는 뜻으로 상의한 것이지 “해 주소서”라고 하지 않았다. 예수는 순복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순복하는 상황에서 기도하였다.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두 번째도 이렇게 기도하였고, 세 번째도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라고 기도하였다. 예수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더듬어 “당신의 뜻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라고 하였다. 그는 완전히 순복할 수 있었고, 자신의 선택은 조금도 없었다. 예수가 “만일 할 만하시거든 지나가게 하옵소서”라고 한 것은 무슨 뜻이겠느냐? 그것은 십자가에 못 박혀 숨을 거둘 때까지 피 흘릴 것을 생각하니 매우 고통스러웠기 때문이다! 그것은 죽음에 관련되는 일이고 또한 그가 아직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완전히 더듬지는 못한 전제하에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기도한 것이다. 예수가 그렇게 고통스러울 것을 생각했음에도 그렇게 기도할 수 있었다는 것은 아주아주 순복한 것이다. 그의 기도는 정상인데, 조건을 따지려고 한 것이 아니고 반드시 지나가게 해야 한다고 말한 것도 아니라 깨닫지 못한 상황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고 구한 것이다. 첫 번째로 기도할 때는 깨닫지 못하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라고 했는데, 순복하는 상황에서 하나님께 기도한 것이다. 두 번째도 그렇게 기도했는데, 모두 세 번 기도하였다(물론 세 번 기도한 시간은 3일만이 아니다). 마지막으로 기도할 때, 예수는 하나님의 뜻을 완전히 깨닫고 그 후로는 더 이상 아무것도 구하지 않았다. 처음 두 번 기도할 때는 모두 찾고 구하였는데, 역시 순복하는 상황에서 찾고 구한 것이었다. 그러나 사람은 그렇게 기도하지 않는다. “하나님, 어떻게 어떻게 해 주시고, 저를 어떻게 어떻게 인도해 주시고, 저에게 조건을 예비해 주십시오…” 그러나 하나님은 너에게 적합한 조건을 마련해 주지 않고 너로 반드시 그 고통을 받게 할 수도 있다. 만약 사람이 기도할 때 늘 “하나님, 저에게 마련해 주시고, 저에게 힘을 더해 주십시오…”라고 말한다면, 이런 기도는 얼마나 이지가 없는 것이냐! 너는 기도할 때 이지가 있어야 하고, 순복하는 전제하에서 기도해야 하며, 정해 놓아서는 안 된다. 기도하기 전에 벌써 ‘하나님께 간구하여 어떻게 어떻게 해 달라고 구해야지.’라고 정해 놓는데, 그렇게 기도하는 것은 너무나 이지가 없다. 대부분의 경우에 사람이 그렇게 기도하면 그 영이 전혀 들어주지 않기 때문에 사람이 기도해도 무미건조한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며 찾고 구하는 것은 하나님께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강요하는 것이 아니다. 어떤 것이 이지 있는 기도이고 어떤 것이 이지 없는 기도인지는 네가 스스로 한동안 체험하면 알게 된다. 예컨대, 네가 이번에 기도한 후 성령이 네 기도대로 하지 않고 그렇게 인도하지 않는다는 것을 느꼈다면, 다음에 기도할 때는 그렇게 기도하지 않고, 이전처럼 그렇게 하나님께 강요하거나 자기 뜻대로 그렇게 하나님께 요구하지 않게 된다. 그러면 다음에 기도할 때에는 “하나님, 모든 것이 당신의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라고 말할 것이다. 네가 이 방면을 중시하여 한동안 모색한다면 이지가 없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될 것이다.』

조유리는 책의 내용을 다 읽고 나서 나눔을 이어갔다. “이처럼 예수님도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에 인간적인 연약함이 있었지만 하나님께 그러한 고통을 옮겨 달라고 요구하지 않았어요. 우리가 평소에 아프고 재난을 당할 때를 생각해봐요. 한번도 이런 일에서 주님의 뜻이 뭔지, 내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요구를 만족시킬지는 구하지 않고 항상 주님께 은혜를 달라고 하고 긍휼히 여겨 달라고만 했어요. 그 본질은 주님을 압박해서 본인의 요구대로 이렇게 저렇게 해달라는 거죠. 우리의 이런 모습은 너무 이성이 없는 것인데 어떻게 주님이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실 수 있겠어요. 그래서, 우리가 무슨 병에 걸리거나, 재난이나 불안한 일이 닥쳐서 기도할 때는 자신의 위치를 잘 알고 주님께 우리의 뜻대로 해 달라고만 요구해서는 안 돼요. 반드시 순종하는 마음을 가지고 주님의 뜻을 구해야 해요. 욥이 시련을 당할 때, 온 산의 소와 양을 강도에게 빼앗기고, 자녀는 무너진 집에 깔려 죽고, 순식간에 막대한 재산과 모든 자녀를 잃었어요. 그런 갑작스러운 재난은 누구나 견디기 힘든 것이에요. 하지만 욥은 그런 소식을 듣고도 하나님께 재난을 옮겨 달라고 기도하거나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계속 하나님의 뜻을 구했어요. 결국에는 그가 이 모든 재난이 임한 것은 사람의 뜻이 아니고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이 허락한 시련임을 알았어요. 욥은 일어나 겉옷을 찢고 땅에 엎드려 경배하며 말했어요. ‘가로되 내가 모태에서 적신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신이 그리로 돌아 가올찌라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찌니이다 하고’(욥기 1:21) 또 베드로가 옥에 갇혔을 때 형제자매는 그가 성을 빠져나가도록 도왔고 막 성 밖에 나왔을 때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나타나서 다시 가서 십자가에 못박히라고 하셨어요. 베드로는 그 말을 듣고 예수님의 뜻을 이해했고, 예수님에게 어떤 무리한 요구도 하지 않고 로마 성으로 돌아가 자발적으로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죽었어요. 베드로와 욥이 시련 중 보인 모습을 보면 그들이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이성이 있고, 자신의 육체적 만족을 요구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만족시킬 수 있는 뜻을 구했던 것을 알 수 있어요. 구하고 나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계획에 순종할 수 있었어요. 이것이 바로 하나님 앞에서 이성이 있는 사람의 모습이에요. 마찬가지로, 우리가 오늘 질병이라는 시련을 받고 있지만 계속 하나님께 어서 우리 병을 낫게 해 달라고만 요구할 수는 없어요. 우리는 하나님께 이성이 있는 기도를 드려야 해요. 자신의 병을 하나님의 손에 맡기고 질병의 고통 속에서만 살지 말고 하나님 앞에 나와서 살며 하나님께 순종하는 법을 배워야 해요.”

유신은 이런 나눔을 듣고 그제서야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깨달았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마가복음 11: 24) 이 말씀은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 믿음을 가지라는 것이지 하나님께 무리한 요구를 하라는 것이 아니다. 다시 생각해보니, 내가 병이 났을 때 주님께 끊임없이 기도하며 병을 어서 치료해 달라고만 구했지 주님의 뜻을 구한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이렇게 이성이 없는 기도를 주님이 어찌 들어주실 수 있겠는가? 유신은 질병이 본인에게 닥쳤을 때 이성있는 기도를 하며 주님의 뜻을 구하는 법을 배워야 하고, 이러한 기도라야 주님께서 들어주신다는 것을 그제서야 깨달았다.

며칠 후, 유신은 혼자서 방 청소를 하다가 갑자기 또 머리가 아프고 현기증이 났다. 그는 천천히 벽을 붙잡고 소파로 가서 앉아 예전처럼 기도하기 시작했다. “주님, 저의 병을 치료해 주세요. 주님…” 기도를 다 드린 그는 갑자기 며칠 전 조유리와 나눴던 말이 생각났다. 『기도할 때에는 마땅히 찾고 구하고 순복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예를 들어, 너에게 일이 임할 때 그 일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모르면 너는 이렇게 말하여라. “하나님, 저에게 이런 일이 임했는데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 일에서 당신을 만족게 하기를 원하고, 당신의 뜻을 찾고 구하기를 원하며,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저의 뜻대로 하지 않고 당신의 뜻대로 하기를 원합니다. 사람의 뜻은 다 당신의 뜻을 어기는 것이고, 당신을 대적하는 것이고, 진리에 부합되지 않는 것임을 당신께서 아십니다. 저는 오로지 당신의 뜻대로 하기만을 원합니다. 저를 깨우쳐 주시고, 이 일에서 인도해 주셔서 당신을 거스르지 않게 해 주십시오…” 이런 어조의 기도는 적합하다.』

[회개의 기도문]하나님께 응답 받는 기도는 어떻게 드려야 되는가
[회개의 기도문]하나님께 응답 받는 기도는 어떻게 드려야 되는가

그래서 유신은 다시 주님께 기도드렸다. “주님, 욥은 온몸에 부스럼이 났을 때 주님을 원망하지 않았고 병을 낫게 해 달라고 요구하지도 않았습니다. 주님의 섭리에 순종하고 주님에 대한 믿음을 지켰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 병에 걸렸을 때 주님께 계속 고쳐달라고만 구했습니다. 병이 완치되지 않아 항상 주님을 원망하고 오해하며 부정적이고 연약한 삶을 살았습니다. 주님, 오늘 비로소 제가 너무 이성이 없고, 순종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지금 저는 이 질병을 당신의 손에 맡기기 원합니다. 욥처럼 주님의 주재에 순종하고 주님에 대한 믿음을 지켜 사탄이 철저히 부끄럼 당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모든 것을 당신의 손에 맡기오니 당신께 순종하게 해주세요.” 기도를 마친 유신은 머리가 여전히 어지러웠지만 마음은 아주 편안했다.

그후 유신은 머리가 어지러울 때마다 이렇게 기도드렸다. “주님. 저를 사랑하시든 아니든, 저에게 은혜를 주시든 아니든, 저의 병이 좋아지든 아니든 저는 당신을 따르고, 사랑하며, 조건을 말하지 않겠습니다…” 뜻밖에도, 유신이 진심으로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었을 때 머리가 어지러운 횟수는 점점 줄어들었고, 그도 질병 속에서 어떻게 이성있는 기도를 드리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지 배우게 되었다.

출처:하나님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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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간증]집으로 돌아오다

『하나님의 차고도 넘치는 사랑이 아무 대가 없이 주어져 사람을 에워싸고 있다. 사람은 순진무구하고 근심 걱정 없이 하나님의 눈앞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다. … 네가 양심과 인성이 있는 사람이라면 너는 따스함을 느낄 것이고 하나님의 염려를 느낄 것이며, 사랑받고 있음을 느낄 것이고, 행복을 느낄 것이다.』(<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ㆍ사람을 향한 하나님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가> 중에서) 하나님 말씀 찬양을 부를 때마다 저는 가슴속에 벅차오르는 감동을 억누를 수가 없습니다. 지난날, 제가 하나님을 멀리하고 거역하며, 길 잃은 어린 양처럼 집으로 돌아갈 길을 찾지 못하고 있을 때, 하나님은 저를 멀리하지도 버리지도 않으시며 사랑으로 인도하여 하나님 집으로 돌아오게 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제 저는 주 안의 형제자매들, 그리고 아직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못한 친구들에게 하나님 집으로 돌아오게 된 제 체험을 이야기해 드리려 합니다.

어렸을 적, 저희 부모님은 걸핏하면 싸움을 했고, 저는 두려움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야 했습니다. 그러던 중 중학교를 졸업했을 때 어머니가 이웃의 전도로 예수님을 믿게 되어 저도 함께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저는 하나님이 창조주시며, 인류를 죄에서 구속하시고자 친히 육신을 입고 십자가에 못 박혀 사람의 속죄 제물이 되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이 실로 크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주님의 사랑에 고무된 저는 열심히 주님을 믿어 주님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렇게 제 인생에는 방향과 목표가 생겼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늘 예배를 드리고 성경을 읽고 주님을 찬미하면서 조금씩 행복을 느꼈습니다. 특히 주님이 말세에 구름 타고 오셔서 우리를 천국으로 데려가실 거라는 성경 구절을 읽을 때는 마음이 기대로 부풀어 올랐습니다. 목사님도 예배 때마다 우리에게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행 1:11)라는 성경 구절을 해석해 주었기에, 저는 예수님이 흰 구름을 타고 오셔서 우리를 하늘 집으로 데려가실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었습니다!

[신앙 간증]집으로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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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진정으로 들림받는 것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성경 참고: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마 25:6)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계 3:20)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계 19:9)

[성경 공부]진정으로 들림받는 것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관련된 하나님 말씀:

『‘들림받는다’는 것은 사람이 상상한 대로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옮긴다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크게 틀린 것이다. ‘들림받는다’는 것은 내가 예정한 후에 또 택하는 이 일을 가리켜 말한 것이고, 예정하고 또 택한 모든 사람을 겨냥해 말한 것이다…… 이 하나가 사람의 관념에 가장 부합되지 않는다. 무릇 나의 이후에 집에서 분깃이 있는 자는 모두 내 앞에 들림받은 자이다. 이것은 아주 확실한 일이고 영원히 바뀌지 않는 것이니 누구도 반박할 수 없다. 이것은 사탄에 대한 반격이다. 무릇 내가 예정한 자라면 내 앞에 들림받는다.』

<제104편 말씀>에서 발췌

『빌라델비아 교회가 이미 형성되었는데, 전부 하나님의 은총과 긍휼이다. 성도들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겨 굳게 믿고 흔들리지 않고 영정(靈程)에 오른다. 유일한 참 하나님이 이미 말씀이 육신 되고 우주의 통치자가 만유를 주관한다고 확신하는 것은 성령의 입증이고 철 같은 증거이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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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 기도 응답 성경 구절 —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

기도는 우리들의 영 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것입니다. 참된 기도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감동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통해 깨우침과 인도를 받아 하나님과 더 가까운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기도를 해도 하나님의 응답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응답을 받을 수 있을까요?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에 어떻게 응답하실까요? 아래의 내용을 통해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중보기도 성경구절의 중요성

마태복음 6:6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마태복음 7:7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마태복음 18:19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마태복음 21: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16: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빌립보서 4:6~7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요한1서 3:21~22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마가복음 11:25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셨더라

관련된 하나님 말씀:
『기도를 시작할 때 너는 첫술에 배부를 것이라는 허황된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한다. 또 입을 열자마자 성령의 감동을 받고 깨우침과 빛 비춤을 받고 하나님의 큰 은혜를 받겠다는 지나친 기대도 하지 말아야 한다.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하나님은 초자연적인 일을 하지 않는다. 그가 사람의 기도를 이루어 주는 것은 모두 때가 있다. 때로는 너의 믿음을 검증함으로써 네가 그에게 충성하는지 살펴보기도 한다. 기도할 때 믿음과 끈기, 의지가 있어야 한다. 많은 이들이 훈련을 시작하는 단계에서 성령의 감동을 찾지 못하면 쉽게 실의에 빠지곤 한다. 그래서는 안 된다! 너는 변치 않는 마음으로 성령의 감동을 찾고 모색하는 데 중시해야 한다. 때로는 네가 실천하는 길이 잘못되었거나, 개인의 마음가짐과 관념이 하나님 앞에서 굳게 서지-올바르지 못해 하나님의 영이 너를 감동시키지 않을 수도 있고, 또 때로는 하나님이 네가 충성스러운지 보려고 할 수도 있다. 요컨대, 훈련하는 동안 대가를 많이 치러야 한다. 네가 실천하는 방법에 치우친 점이 있다면 기도하는 방식을 바꿀 수도 있다. 네가 진심으로 구하고 얻기를 간절히 바란다면, 성령은 반드시 너를 그 실제로 인도할 것이다. 때로는 네가 진심으로 기도해도 큰 감동을 찾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럴 때는 믿음에 의지해야 한다. 하나님이 너의 기도를 감찰하고 있음을 믿고 굳은 의지로 기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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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사마리아 여인을 만난 예수님을 통해 무엇을 깨달을 수 있는가

사마리아 여인을 만난 예수님을 통해 무엇을 깨달을 수 있는가

아마 다들 성경에 적힌 사마리아 여인의 이야기를 알고 있을 것입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물을 긷다가 자신에게 물을 달라고 청하는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과의 대화에서 여인은 예수님이 바로 예언에 나오는 곧 강림하실 메시야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마리아 여자 하나가 물을 길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 이는 제자들이 먹을것을 사러 동네에 들어갔음이러라 사마리아 여자가 가로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치 아니함이러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여자가 가로되 주여 이런 물을 내게 주사 목마르지도 않고 또 여기 물 길러 오지도 않게 하옵소서 가라사대 가서 네 남편을 불러 오라 여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남편이 없다 하는 말이 옳도다 네가 남편 다섯이 있었으나 지금 있는 자는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 여자가 가로되 주여 내가 보니 선지자로소이다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니라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여자가 가로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고하시리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로라 하시니라 …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에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나의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요한복음 4:7~10, 13~26, 28~29)

[성경 공부]사마리아 여인을 만난 예수님을 통해 무엇을 깨달을 수 있는가
[성경 공부]사마리아 여인을 만난 예수님을 통해 무엇을 깨달을 수 있는가

위의 성경 내용을 통해 우리는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이 바로 곧 오실 메시야임을 알아차린 이유로 다음과 같은 두 가지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1. 예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다

처음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물을 달라고 했을 때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에게 방비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왜냐하면 사마리아인과 유대인은 서로 상종치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을 ‘유대인’이라고 불렀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몇 마디 하시자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비범하다고 생각했고 그 후 예수님을 ‘랍비’라고 불렀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께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라는 말씀을 듣고 예수님의 말씀에 권능과 능력이 있고 일반 사람은 할 수 없는 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어서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남편이 다섯 있었으나 지금의 남편은 네 남편이 아니라고 하는 속사정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깜짝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이는 그녀만이 알고 있는 일일 뿐 아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녀와 전혀 만난 적 없었던 예수님이 그녀의 모든 것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는 평범한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 때문에 여인은 예수님을 선지자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사마리아 여인은 자신의 마음속 고민을 털어놓으며 예수님에게 어디에 가서 하나님께 예배드려야 하냐며, 산으로 가야 하는지 아니면 예루살렘으로 가야 하는지 물어봤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그리고 이렇게 명확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이 바로 메시야임을 알아차렸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한 마디가 여인의 고민을 해결해 주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경배하는 실천의 길도 알려 주시어 하나님께 경배할 때 표면적인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경배하며 진심으로 기도해야 하나님의 뜻에 맞는다는 것을 알려 주셨기 때문입니다. 특히 예수님께서 ‘네게 말하는 내가 그로라’라는 말을 듣고 사마리아 여인은 크게 기뻐하며 예수님이 바로 메시야임을 확신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동네로 달려가 기쁜 소식을 사람들에게 알렸습니다. 사마리아 여인과 예수님의 대화는 짧았지만,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을 부르는 호칭은 즉시 바뀌었습니다. 왜냐하면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과의 대화를 통해 예수님의 말씀에 권능과 능력이 있고 자신만이 알고 있는 속사정도 드러내시며 자신의 타락함도 드러내시고 자신이 갖고 있던 문제와 곤혹도 해결해 주셔서 명확한 실천의 길을 알려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이 바로 곧 오실 메시야임을 알아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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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묵상]사마리아 여인을 만난 예수님을 통해 무엇을 깨달을 수 있는가(2)

지금은 이미 말세이고 바로 주님께서 재림하시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사마리아 여인의 장점을 본받아 예수님의 재림을 맞이해야 할까요?

1.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여야 합니다

[성경 묵상]사마리아 여인을 만난 예수님을 통해 무엇을 깨달을 수 있는가(2)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한복음 16:12~13) 그리고 계시록에도 여러 곳에 예언이 있습니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시록 2, 3장) 여기서 우리는 말세에 예수님께서 재림하셔서 음성을 발하여 우리가 알지 못하는 진리를 알려 주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님은 또한 우리가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그의 음성에 귀 기울이길 바라십니다. 그래야 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라 혼인 잔치에 참석하고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찾아야 합니다. 누군가 우리에게 주님이 재림하시어 음성을 발하신다고 증거하면 우리는 사마리아 여인을 본받아 그 말에 권능과 능력이 있는지 들어 보고 아무도 모르는 우리 마음속의 속내를 드러낼 수 있는지, 우리의 문제와 어려움을 해결해 줄 수 있는지, 그리고 우리에게 실천의 길을 알려줄 수 있는지 들어 봐야 합니다. 마음과 영이 있는 사람이라면 주님께서 재림하시어 발하시는 음성을 알아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말입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한복음 10:27)

2.겸손한 사람이 되어 능동적으로 구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마태복음 7:7~8),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마태복음 5:3)

겸손한 마음으로 구하는 것은 주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신 것이자 우리가 주님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는지와 관련된 중요한 사항입니다. 지금 우리는 대다수가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일에 있어서 많은 어려움과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예를 들면, 2000년에 주님께서 오신다고 하셨지만 이미 2019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아직도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지 못한 것일까요? 주님께서 재림하신다는 예언은 거의 이루어졌습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형제자매는 모두 주님께서 이미 돌아오셨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주님께서 이미 재림하시어 어딘가에서 사역을 하고 계시진 않을까요? 우리가 능동적으로 주님의 발자취를 찾아야 하는 것은 아닐까요? 주님은 신실하십니다. 주님께서는 겸손한 사람을 축복하시고 진리를 갈망하는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십니다. 만약 우리가 겸손하게 구하고 주님께 자주 기도드리며 먼저 주의 발자취를 찾아 나선다면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우리를 이끌어 주시어 우리가 하나님의 말세 나타나심을 맞이할 수 있게 도와주실 것입니다!

[성경 묵상]사마리아 여인을 만난 예수님을 통해 무엇을 깨달을 수 있는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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