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곡 CCM 찬양모음 연속듣기 — 그리스도인의 묵상 찬양 CCM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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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곡 CCM 찬양모음 연속듣기 — 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시키는 찬양 CCM 모음

첫째 날, 인류의 낮과 밤이 하나님의 권능으로 말미암아 생기고 세워지다

  먼저 첫 번째 단락을 보자.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창 1:3~5). 이 단락에는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기 시작하면서 행한 첫 번째 일이자 하나님이 보낸, 저녁이 있고 아침이 있었던 첫 번째 하루가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그것은 극히 평범하지 않은 하루이다. 하나님은 만물을 위해 빛을 예비하였을 뿐만 아니라 빛과 어두움을 나누었다. 이날 하나님은 말씀하기 시작했다. 그의 말씀과 권능은 공존한다. 그의 권능은 만물 가운데서 나타나기 시작했고, 그의 능력은 그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만물 가운데서 펼쳐졌다. 이날부터 만물은 하나님의 말씀과 권능,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세워지고 이루어졌으며, 하나님의 말씀과 권능,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운행되기 시작했다. “빛이 있으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자 ‘빛’이 생겼다. 하나님은 어떠한 공사도 벌이지 않았지만, ‘빛’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생겼다. 그것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사람이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는, 하나님에 의해 낮이라 명명된 ‘빛’이다. 하나님의 결정으로 말미암아 그것은 자신의 본질과 가치를 바꾼 적이 없고, 또한 사라진 적도 없다. 그것의 존재는 하나님의 권능과 능력을 나타내고 있고, 또한 창조주의 존재를 알리고 있으며, 반복적으로 창조주의 신분과 지위를 입증하고 있다. 그것은 허무맹랑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진짜로 볼 수 있는 빛이다. 이로부터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던’ 텅 빈 이 세계에 첫 번째 물질이 생겨난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온 것이며, 하나님의 권능으로 인해, 하나님의 음성을 통해 만물이 만들어지는 제1막에 출현하였다. 이어서 하나님은 빛과 어두움을 나누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 변화하고 이루어졌다. 하나님은 ‘빛’을 ‘낮’이라 명명하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였다. 이로부터 하나님이 만들고자 한 세계의 첫 번째 저녁과 첫 번째 아침이 생겼으며, 하나님은 이날을 첫째 날이라 칭하였다. 이날은 창조주가 만물을 창조한 첫째 날이며, 또한 만물 창조의 시작이고, 창조주의 권능과 능력이 그가 만든 이 세계에 첫 번째로 나타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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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 하나님이 권능으로 물을 지배하고 궁창을 창조함으로 인류의 가장 기본적인 생존 공간이 만들어졌다

  계속해서 두 번째 단락의 성경 구절을 보자.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창 1:6~7). 하나님이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라고 말씀한 후에 어떤 변화가 생겼느냐? 성경에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라고 하였다. 하나님이 말씀하고 일을 하자 결과는 어떻게 되었느냐? 바로 이 단락의 마지막 말씀이다. “그대로 되니라”.

둘째-날-하나님의-권병이-물을-지배하고-궁창을-창조하여-인류의-가장-기본적인-생존-공간이-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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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날, 땅과 바다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생겼으며 하나님의 권능으로 말미암아 이 세상은 생기로 가득 찼다

계속해서 다음 단락 창세기 1장 9절에서 11절 말씀의 첫 구절을 보자.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하나님은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라고만 했을 뿐인데, 어떠한 변화가 일어났느냐? 빛과 궁창 이외에 그 공간에 또 무엇이 생겼느냐? 성경에서는 또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이는 바로 그 공간에 또 육지가 생기고 바다가 생긴 것, 다시 말해 물과 육지가 나뉜 것을 의미한다. 이 새로운 사물의 출현은 모두 하나님의 명령 한 마디에 ‘그대로 되었다’. 성경에 하나님이 이러한 일을 하던 기간에 바쁘게 보냈다고 기록된 것이 있더냐? 하나님이 손을 댔다고 기록된 것이 있더냐?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떻게 한 것일까? 하나님은 어떻게 그 새로운 사물이 생겨나게 했을까? 분명한 것은 하나님이 말씀으로 그 모든 것을 이루었고, 그 모든 것을 창조하였다는 것이다.

셋째 날, 땅과 바다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생겼으며 하나님의 권능으로 말미암아 이 세상은 생기로 가득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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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날, 하나님이 또 한 번 권능을 행하자 인류의 절기와 날짜와 연도가 탄생되었다

  창조주는 말씀으로 자신의 계획을 이루면서 그렇게 자신이 계획했던 처음 3일을 보냈다. 그 3일 동안, 그가 분주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지 못했고, 기진맥진하는 모습도 보지 못했다. 오히려 그는 자신이 계획했던 첫 3일을 멋지게 보냈고, 상전벽해처럼 변화무쌍하게 위대한 업적들을 이루었다. 새로운 세상이 하나님의 눈앞에 나타나고, 하나님의 생각 속에만 봉인되어 있던 아름다운 그림이 마침내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조금씩 펼쳐졌다. 모든 새로운 사물의 출현은 마치 신생아가 태어나는 것과도 같았다. 창조주는 그의 생각 속에 있던 것이 막 현실이 된 그 광경을 흐뭇하게 감상하고 있었다. 그 순간, 그는 마음에 작은 위안을 얻었다. 하지만 그의 계획은 이제 시작에 불과했다. 눈 깜짝할 사이에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었다. 창조주의 그 새로운 페이지의 계획은 또 무엇이었을까? 그는 또 무슨 말씀을 하였을까? 그의 권능은 또 어떻게 행사되었을까? 아울러, 또 어떤 새로운 사물이 이 새로운 세상에 왔을까? 창조주의 인도에 따라 우리의 눈은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한 넷째 날에 머무는데, 이 하루는 또 하나의 새로운 시작이었다. 물론 창조주에게 있어 그것은 틀림없이 또 하나의 멋진 하루이자 현 인류에게도 역시 대단히 중요한 하루이며, 그 가치를 헤아릴 수 없는 하루였다. 그날이 얼마나 멋지고, 얼마나 중요하며, 또 헤아릴 수 없는 그 가치는 과연 어느 정도일까? 먼저 창조주의 말씀을 들어 보자.

넷째-날-인류의-사시-일자-연한은-하나님이-또-한-번-시행한-권병-속에서-탄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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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날, 다양한 형태의 생명들이 각각의 방식으로 창조주의 권능을 보여 주었다

  성경 말씀은 다음과 같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창 1:20~21). 성경에서는 아주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 그날 하나님은 각종 수중 생물들을 만들고, 땅 위에는 각종 새들을 만들었다. 즉, 어류와 날짐승들을 만들고, 아울러 하나님이 그들을 각기 종류대로 되게 하니, 땅 위와 하늘과 물속이 하나님의 창조로 말미암아 풍요로워졌다.

다섯째 날, 다양한 형태의 생명들이 각각의 방식으로 창조주의 권능을 보여 주었다

  하나님이 말씀하자, 순식간에 형태가 각기 다른 살아 숨 쉬는 생명들이 창조주의 말씀 속에서 생생하게 그 모습을 드러냈다. 그들은 앞서거니 뒤서거니 깡충깡충 뛰면서 기쁨에 차 환호하며 이 세상에 왔다. 물속에서 각종 물고기들이 헤엄치고, 각양각색의 패류들이 갯벌에서 자라며, 비늘 달린 생물, 갑각류, 그리고 각종 연체 생물들이 물속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경쟁하듯 자라났다. 그들은 크고 작고 길고 짧은 것들로 어우러져 크기도 다양했다. 또한 각종 해조류들도 마찬가지로 서로 앞다투어 자라났으며, 수중 생물들의 움직임에 따라 하늘거리며 몸을 흔들었다. 그들은 마치 그 고요한 물에 다그치듯 말하는 것 같았다. “힘차게 흘러라! 네 친구들과 함께. 이제 너는 외롭지 않아!” 하나님이 만든 수중 생물들이 물속에 나타난 그 순간부터, 그 살아 숨 쉬는 생명들은 오랜 세월 침묵하던 바다에 생기를 불어넣고 신기원도 열어 주었다. 그때부터 그들은 서로 의지하고 함께하면서 서로를 구분 짓지 않았다. 물은 그 안에 살고 있는 생물들을 위해 존재하며, 자신이 품고 있는 모든 생명들에게 자양분을 공급하고, 그 각각의 생명들 또한 물이 공급해 주는 자양분으로 말미암아 물을 위해 존재한다. 그들은 서로를 위해 각자의 생명을 바치며, 동시에 같은 방식으로 창조주의 창조의 오묘함과 위대함을 증거하고, 창조주의 권능에 깃든 초월할 수 없는 능력을 증거하고 있다.

  바다가 더 이상 고요하지 않게 되었고, 공기 중에도 활기가 넘치기 시작했다. 크고 작은 새들이 땅에서 하늘 높이 날아올랐다. 그들이 수중 생물과 다른 점은 깃털이 가득 나 있고, 두 날개가 있으며, 자태가 우아하고 몸놀림이 가볍다는 것이다. 새들은 두 날개를 퍼덕이며 의기양양하게 창조주가 자신들에게 부여한 화려한 겉모습, 특별한 능력과 재주를 한껏 과시하고 있다. 그들은 자유롭고 능숙하게 하늘과 땅 사이를 날아다니고, 들판과 숲속을 누비고 있다. 새들은 하늘의 총아이자 만물의 총아이다. 그들은 곧 하늘과 땅을 이어 주는 연결 고리가 되어 만물에게 소식을 전할 것이다. 그들은 즐겁게 노래하고 춤추고 날아다니며 휑하니 비어 있던 세상에 기쁨과 웃음소리를 채워 넣었고, 생기와 활력도 불어넣었다. 그들은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마음의 소리로, 창조주가 자신들에게 부여해 준 생명을 찬미한다. 그들은 즐거운 춤사위로 창조주의 완벽하고 놀라운 창조를 자랑하며, 창조주로부터 받은 특별한 생명으로 창조주의 권능을 증거하기 위해 자신들의 일생을 바친다.

다섯째 날, 다양한 형태의 생명들이 각각의 방식으로 창조주의 권능을 보여 주었다 (2)

  수중 생물이든 공중을 날아다니는 생물이든, 다 창조주의 지시에 따라 구조가 다른 생명체로 살며, 또 창조주의 지시에 따라 무리 지어 그들 각자의 부류 속에서 살아간다. 그 규칙과 법칙은 그 어떤 피조물도 바꿀 수 없다. 그들은 감히 창조주가 정해 준 영역을 벗어날 엄두를 내지 못하며, 또한 그 범위를 벗어날 수도 없다. 그들은 창조주가 정해 준 숙명 속에서 대를 이어 번식하며, 창조주가 그들에게 정해 준 생명의 궤적과 법칙을 엄격하게 지키고 있다. 또 창조주의 무언의 명령과 창조주가 그들에게 준 천상의 법칙과 계율을 오늘날까지 자발적으로 지키고 있다. 그들은 특별한 방식으로 창조주와 대화하고, 창조주의 뜻을 깨닫고, 창조주의 명령에 순종한다. 그 어떤 피조물도 창조주의 권능을 초월한 적이 없다. 창조주는 생각으로 그들을 주재하고 주관하고 있다. 말씀은 하지 않더라도, 창조주만이 갖고 있는 권능으로 이 인류와 다른, 말하지 못하는 만물을 소리 없이 주관하고 있다. 이런 특별한 방식으로 권능이 행해짐으로 사람은 창조주의 유일무이한 권능을 새롭게 알게 되고, 새롭게 표현할 수 있게 된다. 여기에서 나는 새날에 행한 창조주의 권능으로 그의 유일무이함이 다시 한 번 드러나게 되었다고 말하겠다.

  계속해서 이 단락의 마지막 구절을 보자.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이 말씀을 너희는 어떻게 이해하고 있느냐? 이 말씀에는 하나님의 마음이 담겨 있다. 하나님이 보기에 그가 창조한 만물이 이미 그의 말씀으로 세워지고 이루어졌으며, 모두 다 점진적인 변화를 겪고 있었다. 그때, 하나님은 그의 말씀으로 만들어진 각종 사물과 성취한 갖가지 일들에 대해 아주 흡족해하지 않았느냐? 그에 대한 답이 바로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이다. 여기서 너희는 무엇을 보았느냐?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는 무엇을 의미하느냐? 무엇을 상징하느냐? 말하자면, 하나님은 그가 계획한 일과 정해 놓은 일, 그리고 그의 목표를 성취할 능력과 지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이 어떤 일을 다 마친 후에 후회한 적이 있느냐? 그 답 역시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이다. 즉, 하나님은 후회는커녕 아주 흡족해했다는 것이다. 후회하지 않았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그것은 하나님의 계획이 완벽하고,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 또한 완전무결하며, 그의 권능이 그의 계획을 완벽하게 이룰 수 있는 유일한 근원임을 의미한다. 사람이 어떤 일을 하고 나서 하나님이 했던 것처럼 보기에 좋았다고 말할 수 있느냐? 사람이 하는 모든 일들이 다 완벽할 수 있겠느냐? 사람이 어떤 일을 한 번에 그리고 영원히 이룰 수 있겠느냐? 사람들이 “더 좋은 것은 있어도 가장 좋은 것은 없다”라고 말하는 것처럼, 사람이 하는 일은 영원히 완전할 수 없다. 하나님이 자신이 펼치고 이룬 모든 일들이 보기에 좋았을 때, 하나님이 만든 모든 것은 그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법칙이 생겼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보기에 좋았을’ 때, 하나님이 창조한 것은 한 번에 그리고 영원히 그 형태가 고정되고 유형이 구분되며 위치와 용도와 기능이 정해졌다. 동시에, 만물 가운데서 하는 역할과 하나님이 만물을 경영하는 기간에 가야 할 여정이 이미 하나님에 의해 정해져 영원히 바꿀 수 없게 되었다. 이것은 창조주가 만물에게 정해 준 ‘천상의 법칙’에서 온 것이다.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이 구절은 단순하여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지도, 중시하지도 않는 말이지만 이 말씀은 하나님이 모든 피조물에게 내린 천상의 규칙, 천상의 법칙이다. 이 말씀에서 창조주의 권능이 또 한 번 더 실제적이고, 더 깊이 있게 구현되었다. 창조주는 말씀으로 말미암아 그가 얻고자 한 모든 것을 얻었고, 그가 이루고자 한 모든 것을 이룰 수 있었다. 그뿐만 아니라, 말씀으로 말미암아 그가 만든 모든 것을 그의 수중에서 주관할 수 있고, 그가 만든 만물을 그의 권능으로 질서 정연하게 주재할 수 있었다. 동시에 만물도 그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생기고 소멸되며, 그의 권능으로 말미암아 그가 정한 법칙 안에서 생존한다. 그 법칙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 법칙은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는 그 순간부터 시작되었다. 그것은 하나님의 경륜을 위해 창조주가 그것을 폐기하는 그날까지 존재하고 지속되고 운행될 것이다! 창조주의 유일무이한 권능은 그가 만물을 창조하고, 그의 명대로 세워지는 것에서 묻어날 뿐만 아니라, 그가 만물을 다스리고 주재하며 만물에게 생기와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것에서도 구현되고 있다. 또한 창조주가 자신이 만들기로 했던 만물에게 완벽한 형식, 완벽한 생명의 구조, 완벽한 역할을 갖게 하여, 그가 만든 세계에 한 번으로 영원히 나타나고 존재하게 할 수 있는 데에서도 구현되고 있다. 또 창조주의 모든 생각이 그 어떤 조건의 제한이나 시간, 공간, 지리적인 제한도 받지 않는 데에서도 구현된다. 창조주의 유일무이한 신분은 그의 권능처럼 태고부터 영원까지 변하지 않을 것이며, 그의 권능은 영원히 그의 유일무이한 신분의 대언과 상징으로서, 영원히 그의 신분과 공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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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약속

창세기

여섯째 날, 창조주가 말씀하니 그의 생각 속 각종 생물들이 속속 등장하였다

  부지불식간에, 창조주가 만물을 창조하는 사역이 벌써 닷새 동안이나 계속되었고, 곧이어 그 여섯째 날을 맞이하게 되었는데, 이날은 또 하나의 새로운 시작이자 또 하나의 평범하지 않은 날이었다. 새날이 왔을 때, 창조주는 또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었을까? 또 어떤 새로운 피조물이 생기고 만들어졌을까? 들으라. 이것은 창조주의 음성이다.

여섯째 날, 창조주가 말씀하니 그의 생각 속 각종 생물들이 속속 등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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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 권능 아래의 만물은 다 완전무결하다

  새와 어류, 나무와 화초처럼 움직일 수 있는 것과 움직일 수 없는 것, 그리고 여섯째 날에 만들어진 집짐승, 곤충, 들짐승을 포함하여 하나님이 만든 만물은 하나님이 보기에 다 좋았던 것이다. 게다가 하나님이 보기에 그 모든 일들은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가장 완벽하고 아름답게 이루어졌고, 하나님의 기준에 도달하였다. 창조주는 그의 계획에 따라 하고자 한 사역을 순서대로 하나씩 이루었다. 그가 창조하고자 한 것들이 한 가지씩 나타났고, 나타난 것마다 모두 창조주 권능의 구현이자 그의 권능이 가져온 결정체였다. 이 결정체는 모든 피조물들로 창조주의 은혜와 공급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게 한다. 하나님의 놀라운 행사가 나타남으로 이 세계는 점차 하나님이 만든 만물로 풍요로워졌다. 혼돈하고 캄캄했던 세계가 맑고 깨끗하게 변화되었고, 적막하던 세계가 생기와 활력이 넘치는 세계로 변화되었다. 창조된 만물은 큰 것에서 작은 것까지, 작은 것에서 미세한 것까지, 창조주의 권능과 능력으로 창조되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다. 또한 모든 피조물은 그것만이 갖는 정해진 존재의 필요성과 가치를 지니고 있다. 그 형식이나 구조가 어떻게 다르든지 간에, 창조주의 창조에서 온 것이면, 그것은 모두 창조주의 권능 아래에 생존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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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에 대한 하나님의 당부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창 2: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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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하와를 만들다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이르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 아담이 모든 육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창 2:18~20)

하나님이 하와를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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