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 뜻]늘 죄짓던 사람이 천국에 갈 수 있는가

천국에 가고자 하는 것은 주님을 믿고 있는 모든 사람의 가장 큰 바람일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를 천국에 데려갈 주님이 오시기를 기다리는 한편 아마 이런 의문도 품고 있을 것입니다. 주님이 거룩하신데 우리와 같이 늘 죄짓고 자백하면서 주님의 가르침대로 살지 못하는 사람이 과연 천국에 갈 자격이 되겠나 하는 의문 말입니다. 사실 이 문제는 정말 중요한 것으로, 우리의 운명과 결말에 관련됩니다. 그러므로 늘 죄짓던 사람이 천국에 갈 수 있는지, 어떤 사람이 천국에 들어갈 것인지에 관하여 함께 교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회개 뜻]늘 죄짓던 사람이 천국에 갈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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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은혜시대, 예수님이 전하신 것은 사람을 회개시키는 도에 불과하다

성경 참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 4:17)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 26:28)

“이에 저희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 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눅 24:45~47)

[성경 공부]은혜시대, 예수님이 전하신 것은 사람을 회개시키는 도에 불과하다
[성경 공부]은혜시대, 예수님이 전하신 것은 사람을 회개시키는 도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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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구원이란 무엇인가

하나님의 구원은 인간의 구조(救助)와는 다릅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타락한 영혼을 구하기 위하여 예비한 것입니다. 그 구원에는 진리, 길, 생명 이 있습니다. 하지만 구원을 얻으려면 먼저 하나님의 구원이 어떤 것인지 알아야 합니다. 이를 알지 못한다면 구원을 놓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사역을 통해 그 길 그 진리 그 생명 의 빛 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1.율법시대에 하나님이 예비해 주신 구원

[성경 공부]구원이란 무엇인가

율법시대에 있었던 인류는 초태생의 인류로,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하나님을 어떻게 경배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전혀 몰랐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율법을 주셨습니다. 예를 들면, 안식일을 지키라는 것, 부모를 공경하라는 것, 우상을 섬기지 말라는 것, 간음하지 말라는 것, 도적질하지 말라는 것, 나아가 제사 드리는 규례, 음식물에 관한 규례, 도적질 배상에 관한 규례, 가축을 잡는 것에 관한 규례 등이 있습니다. 그리하여 사람은 어떤 일을 해도 정확한 준칙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율례와 법도를 범하게 되면 벌을 받아야 했지만, 죄를 대신할 제사를 드리고 회개하면 하나님은 죄를 사해 주셨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계명과 율법으로 사람을 단속하셨고, 사람은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고 계명과 율법을 지킴으로써 하나님의 보호를 받았습니다. 그렇게 율법시대의 구원을 얻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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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진정으로 들림받는 것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성경 참고: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마 25:6)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계 3:20)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계 19:9)

[성경 공부]진정으로 들림받는 것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관련된 하나님 말씀:

『‘들림받는다’는 것은 사람이 상상한 대로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옮긴다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크게 틀린 것이다. ‘들림받는다’는 것은 내가 예정한 후에 또 택하는 이 일을 가리켜 말한 것이고, 예정하고 또 택한 모든 사람을 겨냥해 말한 것이다…… 이 하나가 사람의 관념에 가장 부합되지 않는다. 무릇 나의 이후에 집에서 분깃이 있는 자는 모두 내 앞에 들림받은 자이다. 이것은 아주 확실한 일이고 영원히 바뀌지 않는 것이니 누구도 반박할 수 없다. 이것은 사탄에 대한 반격이다. 무릇 내가 예정한 자라면 내 앞에 들림받는다.』

<제104편 말씀>에서 발췌

『빌라델비아 교회가 이미 형성되었는데, 전부 하나님의 은총과 긍휼이다. 성도들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겨 굳게 믿고 흔들리지 않고 영정(靈程)에 오른다. 유일한 참 하나님이 이미 말씀이 육신 되고 우주의 통치자가 만유를 주관한다고 확신하는 것은 성령의 입증이고 철 같은 증거이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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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하나님이 심판 형벌 사역을 하시는 의의

관련된 하나님 말씀:

『말세의 사역은 각 부류별로 나누는 사역이자 하나님이 경륜을 끝내는 사역이다. 이는 때가 이미 가까이 왔고, 하나님의 날이 이르렀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의 나라에 들어가는 모든 사람, 즉 끝까지 충성하는 사람들을 모두 하나님 자신의 시대로 이끌어 들어갈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 자신의 시대가 아직 오지 않은 때에 하나님이 하는 사역은 사람의 행위를 살피거나 사람의 생활을 알아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패역을 심판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보좌 앞에 온 모든 사람을 정결케 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라 오늘날에 이른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의 보좌 앞에 온 사람들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마지막 사역을 받아들인 사람들은 모두가 하나님이 정결케 할 대상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마지막 사역을 받아들인 한 사람 한 사람이 다 하나님이 심판할 대상인 것이다.』

―<말씀ㆍ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중에서

『말세의 그리스도는 다방면의 진리로 사람을 가르치고 사람의 본질을 폭로하며 사람의 언행을 분석한다. 그런 말씀에는 다방면의 진리가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면 사람의 본분, 사람이 하나님께 어떻게 순종해야 하는지, 하나님께 어떻게 충성해야 하는지, 사람이 어떻게 정상 인성으로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하나님의 지혜와 성품 등등이 있다. 이런 말씀은 다 사람의 본질과 패괴 성품을 겨냥한 것이다. 특히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저버렸는지를 폭로하는 말씀들은 더더욱 사람이 원래 사탄의 화신이고 하나님의 적대 세력이라는 것을 겨냥해 말한 것이다. 하나님이 행하는 심판 사역은 두세 마디 말로 사람의 본성을 다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장기간에 걸쳐 폭로하고 책망하며 훈계하는 것이다. 이런 다양한 방식의 폭로와 책망 그리고 훈계는 일반적인 언어로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전혀 없는 진리로 대체하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이어야 심판이라 할 수 있고, 이러한 심판이어야 사람을 납득시킬 수 있으며, 사람들이 하나님께 진심으로 탄복하고 하나님에 대해 제대로 알게 할 수 있다. 심판 사역을 통해 사람들은 하나님의 본래 모습을 알게 되고 패역의 진상에 대해 알게 된다. 심판 사역으로 인해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과 사역의 근본 취지에 관해 많이 알게 되고, 사람이 알 수 없었던 비밀을 많이 이해하게 된다. 사람의 패괴된 본질과 근원을 알게 되고, 사람의 추악한 몰골도 발견하게 된다. 이런 사역의 성과는 심판 사역으로 인해 생긴 것이다. 사실 심판 사역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진리와 길과 생명을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열어 놓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이 사역이 바로 하나님이 행하는 심판 사역이다.』

―<말씀ㆍ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중에서

[말세]하나님이 심판 형벌 사역을 하시는 의의
[말세]하나님이 심판 형벌 사역을 하시는 의의

『형벌과 심판 사역의 본질은 인류를 정결케 하기 위한 것이자 최종 안식의 날을 위한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전 인류는 각기 부류대로 나뉠 수 없고 안식에 들어갈 수도 없다. 이 사역은 인류가 안식에 들어가기 위한 유일한 길이다. 정결케 하는 사역만이 인류의 불의를 모두 정결케 하고, 형벌과 심판을 하는 사역만이 인류의 패역한 것들을 모두 드러낸다. 이로써 구원할 수 있는 사람과 구제 불능인 자를 모두 구분해 내고,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과 그럴 수 없는 자를 모두 구분해 낸다. 사역이 끝날 때, 살아남는 사람들은 모두 정결케 되어 더 높은 경지에 들어가서 땅에서 제2의 더 아름다운 삶을 살 것이며, 인류의 안식의 날에 들어가 하나님과 함께 살 것이다. 살아남지 못하는 자들은 형벌과 심판을 받고서 본색이 철저히 드러나고, 그 뒤에 모두 멸망하여 사탄과 마찬가지로 더 이상 땅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이후의 인류 중에는 이런 부류의 자들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된다. 이런 부류의 자들은 최종의 안식처에 들어갈 자격도 없고, 하나님과 사람이 함께 누리는 안식의 날을 맞이할 자격도 없다. 그들은 의인이 아니라 징벌받을 대상이자 악한 자이기 때문이다.』

―<말씀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갈 것이다> 중에서

『시대를 끝내는 마지막 사역에서 하나님의 성품은 형벌과 심판으로 나타난다. 온갖 불의를 드러내어 만민을 공개적으로 심판하고,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온전케 한다. 이런 성품이라야 시대를 끝낼 수 있다. 말세가 되었으니 만물은 각기 종류대로 나뉠 것이며, 각각의 성질에 따라 서로 다른 부류로 나누어질 것이다. 이때가 바로 하나님이 사람의 결말과 종착지를 드러내는 때이다. 사람이 형벌과 심판을 겪지 않는다면, 사람의 패역과 불의가 드러나지 않을 것이다. 만물의 결말은 오직 형벌과 심판을 통해서만 오롯이 드러나고, 사람은 형벌과 심판을 받아야만 본색이 드러난다. 사람은 악한 자는 악한 자끼리, 선한 자는 선한 자끼리 각기 그 부류대로 나뉠 것이다. 형벌과 심판을 통해 만물의 결말을 드러내어 착한 자에게 상을 주고 악한 자에게 벌을 준다. 이로써 만인은 하나님의 권세에 복종하게 된다. 이런 사역은 모두 공의로운 형벌과 심판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 사람이 심히 패괴되었고 패역이 너무나 심해서, 오직 형벌과 심판을 위주로 하는, 말세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성품만이 사람을 철저히 변화시키고 온전케 할 수 있으며 악을 드러낼 수도 있다. 이로써 모든 불의한 자들을 강력히 징벌할 수 있는 것이다.』

―<말씀ㆍ사역 이상 3> 중에서

『지금 너희를 심판하고 형벌하고 정죄하지만, 그것은 너희 자신을 알게 하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한다. 정죄하고 저주하고 심판하고 형벌하는 것 모두 너 자신을 알게 하고 너의 성품을 변화시키기 위함이며, 더욱이 너의 몸값을 알게 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하나님의 모든 일은 공의롭고 그의 성품에 따라 한 것이며, 그의 사역의 필요에 따라 한 것이자 사람을 구원하는 그의 계획에 따라 한 것임을 깨닫게 하려는 것이다. 그는 사람을 사랑하고 사람을 구원할 뿐만 아니라 사람을 심판하고 형벌하는 공의로운 하나님이다. 네가 만약 자신의 지위가 낮다는 것과 자신이 패괴되었고 패역하다는 것만 알 뿐, 하나님이 지금 너에게 하는 심판과 형벌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을 나타내려 한다는 사실을 모른다면, 너는 체험할 수 없고 계속 나아갈 수도 없다. 하나님은 사람을 치거나 멸망시키려고 온 것이 아니라 심판하고 저주하고 형벌하고 구원하러 온 것이다. 6천년 경륜이 끝나기 전, 즉 각 부류 사람들의 결말을 드러내기 전에 하나님이 땅에 와서 사역하는 것은 구원을 위한 것이며, 그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철저히 온전케 하여 그의 권세 아래로 돌아와 복종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는 방식이 어떠하든 그것은 다 사람이 사탄의 옛 성품을 벗어 버리게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사람이 생명을 추구하게 함으로써 사람을 구원하는 것이다. 사람이 생명을 추구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구원을 받을 수가 없다. 구원은 하나님이 하는 사역이고, 생명을 추구하는 것은 사람이 구원받기 위해 반드시 갖추어야 할 것이다.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구원은 하나님의 사랑이지만 형벌이나 심판, 저주가 하나님의 사랑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구원에는 반드시 긍휼과 자비가 있어야 하고, 더욱이 위로의 말씀도 있어야 하며, 하나님이 베풀어 주는 무궁한 축복도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하나님이 사람에게 축복과 은혜를 내려 감동시킴으로써 사람들이 자기 마음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리도록 만들고 이를 통해 사람을 구원한다고 생각한다. 다시 말해, 사람을 감동시키는 것이 바로 사람을 구원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구원은 거래적인 구원일 뿐이다. 하나님이 백배로 주는 전제하에서 사람이 하나님께 돌아와 그의 이름을 빛내고 영화롭게 하는 것은 전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하나님이 땅에 와서 사역을 하는 것은 패괴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 점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은 절대로 친히 사역을 하지 않을 것이다. 과거의 구원 방식은 하나님이 긍휼과 자비를 베풀고 자신의 전부를 사탄에게 넘겨줌으로써 전 인류와 바꾸는 것이었다. 지금은 과거와 다르다. 너희를 구원하는 지금은 각기 부류대로 나뉘는 마지막 때이다. 그러므로 긍휼과 자비가 아니라 형벌과 심판의 방식으로 더 철저하게 인류를 구원하는 것이다. 따라서 너희는 형벌, 심판, 무자비한 매질만 받게 된다. 하지만 그 무자비한 매질 속에 징벌은 전혀 들어 있지 않음을 알아야 한다. 나의 말이 아무리 엄할지라도 너희가 받는 것은 그저 매정해 보이는 말들뿐이며, 나의 분노가 얼마나 크든 너희가 받는 것은 꾸짖는 말일 뿐, 너희를 해치려는 뜻은 전혀 없고, 너희를 사지로 몰아넣으려는 뜻도 전혀 없다. 이것이 모두 사실이 아니냐? 너희도 알다시피, 지금의 공의로운 심판이나 무자비한 연단과 형벌은 모두 구원하기 위한 것이고, 지금 각기 부류대로 나누려고 하든 각 부류의 사람을 드러내려고 하든 모든 말씀과 사역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한 것이다. 공의로운 심판은 사람을 정결케 하기 위한 것이고, 무자비한 연단도 사람을 정결케 하기 위한 것이며, 엄한 말씀이나 채찍질은 모두 정결케 하고 구원하기 위한 것이다. 그래서 지금의 구원 방식은 예전과 다르다고 하는 것이다. 오늘날 공의로운 심판은 너희의 구원이 되었고, 너희를 각기 부류대로 나누는 가장 좋은 도구가 되었으며, 무자비한 형벌은 너희의 크나큰 구원이 되었다. 이런 형벌과 심판 앞에서 너희가 또 무슨 할 말이 있겠느냐? 너희가 처음부터 줄곧 누려 온 것이 모두 구원이 아니냐? 너희는 성육신 하나님의 육신을 보았을 뿐만 아니라 그의 전능과 지혜를 알았고, 더욱이 매질과 징계도 여러 번 겪었지만 또 지극히 큰 은혜도 받지 않았느냐? 너희는 어느 누구보다 큰 복을 받지 않았느냐? 너희는 솔로몬이 누린 부귀영화보다 더 풍성한 은혜를 받았다! 생각해 보아라. 만약 내가 너희를 구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정죄하고 징벌하러 왔다면 너희의 날들이 이렇게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었겠느냐? 죄에 속하는 육적인 너희가 오늘날까지 남아 있을 수 있었겠느냐? 단순히 너희를 징벌하기 위한 것이라면 굳이 성육신하기까지 하면서 이렇게 큰 사업을 벌일 필요가 있었겠느냐? 너희 같은 무명소졸을 징벌하려 한다면 말 한 마디면 충분하지 않겠느냐? 굳이 너희를 정죄한 뒤에 멸망시킬 필요가 있겠느냐? 아직도 내 말을 믿지 못하느냐? 내가 긍휼과 자비의 방식으로 사람을 구원할 수밖에 없단 말이냐? 또는 십자가에 못 박힘으로써 사람을 구원할 수밖에 없단 말이냐? 공의로운 성품이 사람을 완전히 순종하게 하는 데 더 유리하지 않으냐? 사람을 더욱 온전히 구원할 수 있지 않으냐?』

―<말씀ㆍ지위의 복을 내려놓고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한다> 중에서

[말세]하나님이 심판 형벌 사역을 하시는 의의

『지금 하고 있는 사역은 사실 사람이 사탄을 저버리고 조상을 저버리도록 하는 것이다. 말씀의 심판은 사람의 패괴 성품을 들추어내고 사람에게 인생의 본질을 알게 하기 위한 것이다. 한 차례 또 한 차례 계속되는 심판이 사람의 마음을 찌른다. 모든 심판은 사람의 운명에 직접 관련된 것으로, 의도적으로 사람을 마음 아프게 하여 사람이 그런 것을 다 내려놓을 수 있게 한다. 이를 통해 사람은 인생과 이 더러운 세상에 대해 알게 되고, 하나님의 지혜와 전능을 알게 되며, 사탄이 패괴시킨 인류도 알게 된다. 이런 형벌과 심판은 사람의 마음을 더 아프게 찌를 수 있고, 사람의 영을 불러 깨울 수도 있다. 심판의 목적은 아주 깊이 패괴되고 가장 심하게 속은 사람의 마음과 영을 깨우는 것이다. 사람에게는 영이 없다. 다시 말해, 사람의 영이 이미 오래전에 죽어 하늘이 있는 줄도 모르고, 하나님이 있는 줄도 모르며, 더욱이 자신이 죽음의 나락에서 발버둥 치고 있다는 것도 모르고 있다. 자신이 죄악으로 가득 찬 지옥같은 세상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사람이 어떻게 알 수 있겠느냐? 자신의 썩은 시체가 사탄에 의해 패괴된 후 죽음의 음부에 떨어진 존재임을 어떻게 알 수 있겠느냐? 지상 만물이 이미 인류에 의해 파괴되어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음을 어찌 알 수 있겠느냐? 오늘날, 창조주가 땅에 와서 구원 가능한 패괴된 사람들을 찾고 있음을 어찌 알 수 있겠느냐? 온갖 연단과 심판에도 불구하고 사람은 시종일관 무감각하여 거의 아무런 반응도 없었다. 사람은 너무도 타락하였다! 이러한 심판이 마치 하늘에서 떨어지는 무자비한 우박과도 같겠지만 사람에게는 가장 이로운 것이다. 이렇게 사람을 심판하지 않으면 아무 효과가 없고 고해의 심연에 빠져 있는 사람을 구원할 수 없으며, 이렇게 사역하지 않으면 사람을 음부에서 건져 내기 힘들다. 사람의 마음이 이미 오래전에 죽었고, 사람의 영이 사탄에게 짓밟혔기 때문이다. 극도로 타락한 너희들을 구원하려면 온 힘을 다해 불러 깨우고 심판해야 한다. 그렇게 해야만 차디찬 너희의 마음을 깨울 수 있다.

―<말씀ㆍ온전케 된 사람만이 의미 있는 인생을 살 수 있다> 중에서

『너희들은 모두 죄악이 넘치는 음란한 땅에 살고 있으며, 모두 음란하고 죄악된 사람이다. 오늘날 너희들은 하나님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 중요하게는 형벌과 심판을 받았다. 이런 가장 깊은 구원을 받은 것은 하나님의 가장 큰 사랑을 받은 것이다. 그가 행하는 것은 모두 참된 사랑이며 악의는 조금도 없다. 그는 너희들의 죄악 때문에 너희들을 심판하여 반성하게 하고, 이렇게 큰 구원을 받게 하는 것이다. 이 모든 사역은 사람을 온전케 하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은 시종일관 전력을 다해 사람을 구원한다. 그는 친히 만든 사람이 완전히 멸망하길 원치 않는다. 지금 또 너희들 가운데 와서 사역을 하고 있는데, 이것이 더욱 구원이 아니겠느냐? 그가 너희들을 미워했다면 또 이렇게 큰 사역을 하여 직접 너희들을 인도하겠느냐? 굳이 이런 고난을 겪을 필요가 있겠느냐? 너희들에게 미움도 없고 조금의 악의도 없다. 너희는 하나님의 사랑은 가장 진실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다만 사람의 패역 때문에 반드시 심판으로 사람을 구원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을 구원할 수 없다. 너희들은 생활할 줄 모르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도 모르며, 이 음란하고 죄악된 땅에서 살고 있기에 음란하고 더러운 귀신이다. 그는 너희가 더 타락하는 것이 안타깝고, 너희가 이렇게 더러운 땅에서 살면서 사탄에게 마구 짓밟히고 음부에 떨어지는 것을 차마 볼 수 없어서 오로지 너희들을 얻고 철저히 구원하려고 한다. 이것이 너희들에게 정복 사역을 하는 주된 목적으로, 바로 구원하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이 너에게 행하는 것이 모두 사랑이고 구원임을 보지 못하고, 이것이 그저 일종의 방식일 뿐이며 사람을 괴롭히는 것이고 믿을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너의 세계로 돌아가 고통과 고난을 겪으라! 이 흐름 속에서 이 심판과 커다란 구원을 누리고 인간 세상에서 찾을 수 없는 이 모든 복과 이 사랑을 누리고 싶다면, 이 흐름 속에서 고분고분 정복 사역을 받아들이고 온전케 되어라. 네가 지금 심판으로 인해 약간의 고난과 연단을 받고 있지만, 이 고난은 가치가 있고 의의도 있다. 형벌과 심판이 사람에게 연단이고 무정한 폭로이지만, 이 모든 사역은 사람의 육을 정죄하여 멸하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죄와 육을 징벌하기 위한 것이다. 말씀으로 엄하게 들추어 밝히는 것도 모두 너를 바른길로 이끌기 위함이다. 너희들이 이렇게 많은 사역을 직접 체험했지만 하나님이 너희들을 비뚤어진 길로 인도한 적은 없지 않은가! 모든 것은 네가 정상 인성으로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인데, 너의 정상 인성으로 이를 수 있는 것이다. 모든 사역은 너에게 감당하기 힘든 짐을 억지로 지우는 것이 아니라, 너에게 필요한 것을 바탕으로, 너의 연약함에 따라, 너의 실제 분량에 맞추어 행하는 것이다. 네가 지금은 꿰뚫어 보지 못하여 내가 너를 괴롭히는 것 같고, 내가 너를 미워해서 날마다 형벌하고 심판하고 꾸짖는다고 여기지만, 네가 받는 형벌과 심판은 사실 너에 대한 사랑이고 커다란 보호다.』

―<말씀ㆍ정복 사역의 실상 4> 중에서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가장 낙후되고 더러운 곳에 임해야 그의 거룩하고 공의로운 성품을 전부 드러낼 수 있다. 그의 공의로운 성품은 무엇을 통해 드러나겠느냐? 바로 사람의 죄와 사탄에 대한 심판, 죄에 대한 혐오, 그를 거역하고 대적하는 원수에 대한 증오를 통해 드러난다. 오늘날 내가 말을 하는 이유는 사람의 죄와 불의를 심판하고 사람의 패역을 저주하려는 데 있다. 사람의 간사함과 교활함, 사람의 언행 등 그의 뜻에 맞지 않는 것은 모두 심판받아야 하며, 사람의 패역은 정죄받아야 한다. 심판을 중심으로 말하는데, 사람의 불의를 심판하고 사람의 패역을 저주하며 사람의 모든 추한 면모를 밝혀냄으로써 그의 공의로운 성품을 나타낸다. 거룩함은 그의 공의로운 성품의 상징으로, 그의 거룩함이 곧 그의 공의로운 성품이다. 오늘날 이런 말들을 하는 배경은 다 너희의 패괴 성품을 빌어 말하고 심판하며, 정복 사역을 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실질적인 사역이며, 이렇게 해야 하나님의 거룩함을 완전히 부각시킬 수 있다. 만약 네게 패괴 성품이 조금도 없다면 하나님은 너를 심판하지 않을 것이며, 네게 그의 공의로운 성품을 드러내지도 않을 것이다. 네가 패괴 성품을 가지고 있기에 하나님은 그냥 지나치지 않고 그것을 통해 그의 거룩함을 드러내는 것이다. 사람이 너무나 더럽고 패역한데도 그런 모습을 보면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너를 심판하지도 않고 너의 불의로 인해 너를 형벌하지도 않는다면 그는 하나님이 아닐 것이다. 그런 존재는 근본적으로 죄를 미워하지 않을뿐더러 사람과 똑같이 더럽기 때문이다. 오늘 내가 너를 심판하는 이유는 너의 더러움 때문이며, 오늘 내가 네게 형벌을 가하는 이유는 너의 패괴와 패역 때문이다. 너희에게 위풍을 떨거나 일부러 너희를 괴롭히기 위해서가 아니라, 더러운 땅에 태어난 너희가 더러움에 너무 많이 물들었기 때문이다. 너희는 정말이지 인격도 인간성도 잃어버렸으며, 가장 더러운 곳에 태어난 돼지와 다름이 없다. 바로 너희의 이러한 점 때문에 너희를 심판하고 너희에게 진노하는 것이다. 또 너희는 바로 이러한 심판 때문에 하나님이 공의로운 하나님이며 거룩한 하나님임을 깨달을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가 거룩하고 공의롭기 때문에 너희를 심판하고 너희에게 진노하는 것이다. 그는 사람의 패역을 보고 공의로운 성품을 나타내며, 사람의 더러움을 보고 거룩함을 드러낸다. 이를 통해 그가 바로 흠 없이 거룩한 존재이자, 또한 더러운 땅에 태어난 하나님 자신임을 알 수 있다.』

―<말씀ㆍ두 번째 정복 사역은 어떻게 성과를 거두는가> 중에서

『하나님이 심판과 형벌의 사역을 하는 것은 사람들에게 그를 알게 하기 위한 것이고, 그의 증거를 위한 것이다. 그가 사람의 패괴 성품을 심판하지 않으면 사람은 그의 거스를 수 없는 공의로운 성품을 알 수 없고, 하나님에 대한 낡은 인식에서 새로운 인식으로 바뀔 수도 없다. 그의 증거와 그의 경영을 위해, 그는 자신의 전부를 사람들에게 알려 준다. 따라서 그의 공개적인 나타남으로 인해 사람들은 그를 알게 되고, 성품이 변화되며, 그를 힘 있게 증거하게 된다. 사람의 성품은 하나님의 다양한 사역에서 변화된다. 성품이 변화되지 않는다면, 사람은 하나님을 증거할 수도 없고, 하나님의 뜻에 맞을 수도 없다. 사람의 성품 변화는 사람이 이미 사탄의 속박과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하나님 사역의 모형과 표본이 되었고, 진정으로 하나님의 증인이 되었으며, 하나님 뜻에 맞는 자가 되었음을 의미한다. 오늘날 성육신 하나님이 이 땅에 와서 사역하며 사람들에게 한 요구는 바로 그를 알고, 그에게 순종하고, 그를 증거하라는 것이다. 그의 실제적이고 정상적인 사역을 알라는 것이요, 사람의 고정 관념에 부합되지 않는 그의 모든 말씀과 사역에 순종하라는 것이요, 그가 사람을 구원하는 모든 사역과 사람을 정복하는 모든 행사를 증거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을 증거하는 자는 반드시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그런 증거야말로 정확하고 실제적이며, 사탄을 수치당하게 할 수 있다. 하나님은 그의 심판과 형벌, 책망과 훈계를 겪어 그를 알게 된 자를 통해 그를 증거하게 한다. 그는 사탄에 의해 패괴된 자를 통해 그를 증거하게 하고, 성품 변화로 그의 축복을 받은 자를 통해 그를 증거하게 한다. 그는 사람의 입에 발린 찬양을 바라지 않고, 그에게 구원받지 못한 사탄의 부류가 그를 찬양하고 증거하는 것도 바라지 않는다.』

―<말씀ㆍ하나님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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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하나님이 심판 형벌 사역을 하시는 의의

우리는 어떻게 주님의 나타나심을 맞이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이에 대해 함께 탐구하며 이야기 나눠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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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하나님의 말세 심판에 관련된 성경 구절 23가지

[말세의 징조]연이은 재난은 주의 재림 징조입니다. 예수님 재림을 맞이할 방법은?

지금 보면, 갈수록 큰 재난이 닥치고 있습니다. 특히 2019년부터 2020년 사이에 중국 우한 지역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이미 중국을 넘어 전 세계 20여 개 국가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감염자 수는 37,567명에 이르고 사망자는 813명으로 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계속 확산되고 있으며 사망 인원도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9년 9월부터 2020년 1월까지 호주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5900개 이상의 건축물(2204 가구 포함)이 불에 탔으며, 33명이 사망했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약 10억 마리에 이르는 야생 동물이 죽었고, 산불은 아직도 진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1월 18일 ‘100년’ 만에 폭우가 쏟아져 홍수가 발생했습니다. 일부 지역은 정전으로 많은 사람이 불편을 겪고 있으며, 많은 담수 생물이 죽었습니다. 2020년 1월 인도네시아에서 발생한 홍수로 수만 명이 집을 잃었고 사망자도 60명에 이릅니다. 이처럼 연이은 재난과 달이 핏빛 같이 변하는 네 번의 현상을 보면서 주 안의 많은 사람들이 여러 가지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주의 재림에 관한 예언이 이뤄졌는데, 혹시 주님이 오신 건 아닐까? 그렇다면 우리는 왜 아직 주님을 맞이하지 못한 것일까? 우리는 어디 가서 주님의 자취를 찾아야 하는가?’

[말세의 징조]연이은 재난은 주의 재림 징조입니다. 예수님 재림을 맞이할 방법은?

이런 주제에 관해 우리는 말세에 주님이 어떤 방식으로 오시는지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이 주께서 구름을 타고 가셨으니 오실 때도 흰 구름을 타고 오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성경에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계시록 1:7),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마태복음 24:30)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왜 아직도 주께서 구름타고 오시는 모습을 보지 못하고 있을까요? 그것은 우리가 주의 재림을 맞이하는 데에 있어 매우 중요한 것을 소홀히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성경에서 말하는 주의 은밀한 재림입니다. 즉, “보라 내가 도적 같이 오리니”(계시록 16:15),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마태복음 25:6),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 24:44), “번개가 하늘 아래 이편에서 번뜻하여 하늘 아래 저편까지 비췸 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바 되어야 할찌니라” (누가복음 17: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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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어떻게 하나님을 믿어야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수 있는가? (2)

관련된 하나님 말씀:

『네가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깨닫고 많이 실행할수록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길에 더 빨리 들어설 수 있다. 너는 기도하는 것을 통해 기도에서 온전케 될 수 있다. 네가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을 통해 하나님 말씀의 실질을 더듬어 내어 하나님 말씀의 실제를 살아내면 온전케 될 수 있다. 네가 평소에 하나님 말씀을 체험하는 것을 통해 자신의 부족함을 인식하고, 더욱이 자신의 치명점과 연약한 점을 인식하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간구하면 차츰차츰 온전케 된다. 온전케 되는 경로는 기도하며, 하나님 말씀을 먹고 마시며, 하나님 말씀의 실질을 더듬어 내며, 하나님 말씀을 체험하는 데에 진입하며, 자신의 부족함을 인식하며, 하나님의 역사에 순복하며, 너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부담을 생각하고 육체를 배반하며, 또 형제자매들과 늘 교통하는 것을 통해 너의 체험이 더 풍부해지게 하는 것이다. 너는 단체 생활에서든 개인 생활에서든, 대예배에서든 소예배에서든, 다 체험할 수 있고, 훈련을 받아 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시켜 하나님께로 향할 수 있다. 이런 것은 모두 온전케 되는 과정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하는 것이란 네가 실제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할 수 있어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내는 것이고, 너에게 하나님에 대해 더욱 믿음과 사랑이 있게 되는 것이며, 이런 경로를 통해 점차 사탄의 패괴 성정을 벗어 버리고, 너의 바르지 못한 속셈을 벗어 버리고, 정상 사람의 모양을 살아내는 것이다. 네 안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성분이 갈수록 많아지면, 즉 하나님께 온전케 되는 부분이 갈수록 많아지면, 사탄이 패괴시킨 요소는 갈수록 적어진다. 너의 실제 체험을 통해 차츰차츰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서게 된다. 그러므로 온전케 되고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게 되려면, 하나님 말씀을 체험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 온전케 되다>에서 발췌

『사람이 산 사람이 되고 하나님을 증거하는 사람이 되고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사람이 되려면, 반드시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들여야 하고,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아래에 달갑게 순복해야 하며, 하나님의 책망과 훈계를 달갑게 받아들여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이 요구한 모든 진리를 실행할 수 있으며, 그래야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받을 수 있고 진정으로 산 사람이 될 수 있다.』

<너는 살아난 사람인가?>에서 발췌

『하나님은 사람의 순종으로,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고 누리는 것으로, 삶의 고난과 연단으로 사람을 온전케 한다. 오직 이렇게 하나님을 믿어야만 사람의 성정이 변화되고 하나님에 대해 진실한 인식이 있게 된다.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사는 데에 만족하지 않고 자발적으로 진리를 간절히 사모하고 찾고 구하며 하나님께 얻어지기를 추구하는 것을 의식적으로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이라 한다.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바로 이렇게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 순복해야 한다>에서 발췌

[성경 공부]어떻게 하나님을 믿어야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수 있는가? (2)

『너는 생명을 추구해야 한다. 내가 오늘날 온전케 하려는 사람은 베드로와 같은 부류의 사람이고, 자신의 성정 변화를 추구하는 사람이며, 하나님을 증거하기 원하고 피조물의 본분을 하기 원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온전케 되는 사람이다. 가령 네가 상 받기만을 위하고 자신의 생명 성정이 변화되는 것은 추구하지 않는다면 모든 것이 다 헛수고가 될 것이다. 이것은 영원불변의 진리이다!』

<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에서 발췌

『 성정 변화란 무엇을 말할까? 너는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면서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받고 각종 고난과 연단을 겪어 사람 안에 있는 사탄 독소가 정결케 되어야 한다… 하나님 집에서 말하는 성정 변화란 사람이 진리를 사랑하여 진리를 받아들일 수 있음으로 인해 마침내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는 자신의 본성을 인식하고, 사람이 너무 깊이 패괴되었음을 인식하며, 사람의 그릇됨과 궤사함, 사람의 빈궁함과 가련함을 인식하게 되는 것인데, 결국에는 사람의 본성 실질을 인식하여 자신을 완전히 부인하고 배반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며, 범사에 진리를 실행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고, 성정이 변화된 사람이다.』

<사람의 본성을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가>에서 발췌

『성정 변화란 주로 너의 본성 방면의 변화를 가리킨다. 본성의 것들은 겉면의 행실에서 알아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본성의 것들은 사람 삶의 가치, 삶의 의의, 인생의 가치관에 직접 관련되고, 영혼 깊은 곳의 것들과 관련되며, 사람의 실질과 관련된다. 만약 사람이 진리를 받아들일 수 없다면, 사람의 이런 방면에 변화가 일어날 수 없다. 오직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사람이 완전히 진리에 진입하여 사람의 가치관, 생존관, 인생관에 다 변화가 일어나고, 일을 보는 관점이 하나님과 일치하고, 절대적으로 하나님께 순복하고 충성할 수 있어야만 성정이 변화된 것이라고 한다.』

<성정 변화에 대해 있어야 할 인식>에서 발췌

『어느 날까지 체험하여 한 사람의 인생관, 삶의 의의, 삶의 토대가 모두 바뀌게 된다면, 즉 한 사람이 환골탈태(換骨脫胎)하여 다른 사람으로 변한다면, 그것은 대단한 일이다! 그것은 큰 변화이고 천지개벽과 같은 변화이다. 네가 세상의 명리, 지위, 돈, 누림, 부귀영화는 있으나 없으나 괜찮다고 여기면서 그런 것을 아주 가볍게 내려놓을 수 있다면, 그야말로 사람다운 모습이 있는 사람일 것이다. 최종에 온전케 된 사람들은 바로 이런 한 무리 사람들이다. 진리를 위해 살고, 하나님을 위해 살고, 정의로운 일을 위해 사는 것이 바로 사람의 모습이다.』

<사람의 본성에는 공통성도 있고 차이점도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에서 발췌

『사람은 하나님을 알고 또 진리가 있어야 광명 속에서 사는 것이고, 사람의 세계관과 인생관이 바뀌어야 근본적으로 변화된 것이다. 또한 사람은 인생의 목표가 있고 진리로 처신하며, 절대적으로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면서 심령 깊은 곳으로부터 평안하고 밝아지는 감을 느껴야 하고, 마음에 흑암이 전혀 없고 완전히 해방받아 자유롭게 하나님 앞에서 살아야 한다. 그래야 진정한 인생을 얻게 되고, 진리가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네게 있는 모든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에게서 온 것인데, 온 우주 만물의 주재자인 지극히 높은 하나님이 너를 진정한 사람이라고 칭찬한다면, 즉 네가 진정한 인생을 살고 하나님의 칭찬을 받는다면, 이것은 가장 의의 있는 일이 아니겠느냐? 그러면 바로 진리가 있는 사람인 것이다.』

<사람의 본성을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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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시대의 구원이란 무엇인가? 하나님나라시대의 구원이란 무엇인가?

[성경 공부]어떻게 하나님을 믿어야 구원받고 온전케 되는 데에 달할 수 있는가? (1)

관련된 하나님 말씀:

『비록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있지만, 하나님을 믿는 것이란 어떤 것인지,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뜻에 맞을 수 있는지를 깨달은 사람은 아주 적다. 그 원인은 사람이 비록 ‘하나님’이라는 글자도 알고 ‘하나님의 역사’라는 이런 말도 알지만,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더욱이 하나님의 역사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모든 사람들이 흐리멍덩하게 믿는 것도 이상할 것 없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일을 진지하게 대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일이 사람에게 너무나 낯설고 너무나 생소하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사람은 하나님의 요구와 매우 큰 차이가 있게 되었다. 다시 말해, 사람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알지 못한다면, 하나님께 합당하게 쓰임받을 수 없고 더욱이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할 수도 없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곧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 것인데, 이것은 ‘하나님을 믿는다’는 가장 간단한 개념이다. 더 나아가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 것은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단순한 신앙으로서, 짙은 종교적 색채를 띠고 있는 것이다.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다’는 함의는 사람이 하나님을 만물의 주재자라고 믿는 기초에서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면서 패괴 성정을 벗어 버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하고, 아울러 하나님을 아는 데에 이르는 것을 말한다. 이런 노정을 비로소 하나님을 믿는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사람은 흔히 하나님을 믿는 일을 매우 간단하고 가볍게 보는데, 이렇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을 믿는 의의를 잃게 되고, 끝까지 믿는다고 해도 하나님께 인정받을 수 없다. 왜냐하면 그런 사람이 가는 길은 옳지 않기 때문이다. 지금까지도 여전히 글귀 속에서 하나님을 믿고 있는 사람들과 공허한 도리 속에서 하나님을 믿고 있는 사람들은 자신에게 하나님을 믿는 실질이 전혀 없고 하나님께 전혀 인정받을 수도 없다는 것을 모른 채, 여전히 하느님에게 자신들을 보우하사 평안과 충족한 은혜를 달라고 기도하고 있다. 우리 모두 마음을 안정시키고 잘 생각해 보는 것이 좋겠다. 설마 하나님을 믿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간단한 일이란 말이냐? 설마 하나님을 믿는다는 함의가 단지 은혜를 많이 받는 것에만 국한되어 있단 말이냐? 설마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할 수 있단 말이냐?』

<앞에 쓴 말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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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확실히 있다]나는 ‘천국 꿈’에서 깨어났다

봄날의 이른 아침, 태양은 동쪽에서 서서히 떠오르고, 햇빛은 찬란하게 대지를 비추었습니다. 길가의 풀과 꽃들은 혈기왕성하게 신선한 공기를 들이마시고 활기가 넘쳤고, 작은 새도 뒤질세라 나무에서 재잘재잘 노래를 부르기 시작합니다. 모든 것이 생기가 넘쳐 흘렀습니다. 이영은 즐거운 마음으로 밝은 햇살을 받으며 예린의 집으로 가는 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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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읽기]도대체 어떻게 성경을 대하고 사용해야 하나님의 뜻에 맞는가? 성경의 고유한 가치는 무엇인가?

관련된 하나님 말씀:

『내가 오늘날 성경을 이렇게 분석하는 이유는 성경을 혐오하거나 참고할 만한 가치를 부인하기 위함이 아니라, 성경의 원래 가치와 기원을 너에게 분명하게 밝혀 주어 네가 캄캄절벽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성경에 대한 사람의 견해가 너무 많은 데다 대부분은 정확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이렇게 성경을 보면 마땅히 얻어야 할 것을 얻지 못할 뿐만 아니라 더 중요하게는 내가 행하려는 사역까지 가로막아 앞으로의 사역에 크나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이익은 없이 폐단만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너에게 어디까지나 성경의 본질과 실상을 알라고 하는 것이지, 그것을 보지 말거나 가치 없는 책이라고 소문내라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성경에 대해 정확한 인식과 견해를 가지라는 것이고, 너무 단편적이지 말라는 것이다! 성경을 사람이 기록한 역사서라고 하지만, 그 책에는 옛 선지자가 하나님을 섬겼던 원칙과 근대 사도들이 하나님을 섬긴 체험이 많이 기록되어 있고, 사람의 참된 깨달음과 인식도 기록되어 있다. 그런 것은 모두 그 시대에서 참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참고할 수 있었다. 그러므로 성경을 보면 다른 책에서 얻을 수 없는 많은 생명의 말씀을 얻을 수도 있다. 그런 말씀은 모두 역대의 선지자나 사도들이 성령의 역사를 통해 체험했던 생명의 말씀이다. 또한 상당히 귀한 많은 말씀이 있어 필요한 것을 공급받을 수 있기 때문에 사람은 모두 성경을 보려고 하는 것이다. 또한 성경에는 비밀스러운 것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그 책에 대한 사람들의 견해는 그 어떤 영적 위인의 저작에 대한 견해와도 같지 않다. 성경은 신구약 시대에 여호와와 예수를 섬긴 사람들의 체험과 인식을 수집하여 기록한 것이다. 그래서 후세 사람들은 그 책에서 많은 깨우침과 빛 비춤, 그리고 실행의 길을 얻을 수 있었다. 성경이 영적 위인들의 그 어떤 저작보다 훌륭한 까닭은 그들의 모든 저작은 성경에서 소재를 취한 것이며, 그들의 체험도 모두 성경에서 비롯된 것이고 또한 성경을 풀이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람이 어떤 영적 위인의 책에서 공급을 받을 수 있을지라도, 사람이 숭배하는 것은 여전히 성경이다. 사람이 보기에 성경은 너무나 대단하고, 너무나 심오하기 때문이다! 성경에는 ‘바울의 서신’이나 ‘베드로의 서신’과 같이 생명의 말씀을 다룬 일부 책들이 모아져 있고, 사람들이 그 책들에서 공급과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책들은 여전히 시대에 뒤떨어진 책이자 구시대의 책이다. 그 책들이 아무리 좋을지라도 한 시기에만 적용될 뿐, 영원히 보존될 수는 없다. 하나님의 사역은 끊임없이 발전하므로 바울과 베드로가 있었던 시대에만 머물러 있을 수 없다. 즉, 영원히 예수가 십자가에 달린 은혜시대에만 머물러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책들은 은혜시대에만 적용되고, 마지막 시대인 하나님나라시대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또한 은혜시대의 신도들에게만 공급되고, 하나님나라시대의 성도들에게는 공급되지 못하기에 아무리 좋아도 시대에 뒤떨어진 것이라고 한다. 여호와의 창세 사역이나 그가 이스라엘에서 행했던 사역처럼, 그 사역이 아무리 좋을지라도 시대에 뒤떨어진 것이고, 흘러갈 때가 있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의 사역이 아무리 좋을지라도 끝날 때가 있는 것처럼, 영원히 창세 사역에만 머물러 있을 수 없고, 영원히 십자가 사역에만 머물러 있을 수도 없다. 십자가 사역이 아무리 설득력이 있고 아무리 사탄을 물리치는 데 효과가 있다 해도 사역은 어디까지나 사역일 뿐이고, 시대 또한 어디까지나 시대일 뿐이다. 사역은 어느 한 기초에만 계속 머물러 있을 수 없고, 시대 역시 영구불변할 수 없다. 창세가 있으면 반드시 말세가 있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필연적인 것이다!』

<성경에 관하여 4>에서 발췌

[성경읽기]도대체 어떻게 성경을 대하고 사용해야 하나님의 뜻에 맞는가 성경의 고유한 가치는 무엇인가
[성경읽기]도대체 어떻게 성경을 대하고 사용해야 하나님의 뜻에 맞는가? 성경의 고유한 가치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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