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 <마지막 때의 정복은 구원을 위한 것>(솔로 찬양)

1
마지막 때의 정복은
사람을 구원하고 그들의 결말을 드러내기 위한 것
심판으로 그들의 타락을 들춰내고 폭로해
사람이 회개하고 분발하고
생명과 올바른 길을 추구하게 하기 위한 것
마지막 때의 정복은
무감각한 사람의 마음을 일깨워
심판으로 패역을 드러내기 위한 것
그러나 회개 없이 패괴 씻지 않고
인생의 바른길을 걷지 않는다면
그런 자들은 결코 구원받을 수 없고
결국 사탄에게 삼켜지리, 삼켜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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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말세는 정복 사역을 통해
만물이 각 부류대로 나뉘는 때라
사람을 정복하고 그들의 죄를 심판하는 것
그것이 바로 말세의 사역이라
온 우주의 사람이 부류대로 나뉘리
각 지역, 각 민족 사람은
정복 사역을 받아들이고 심판대 앞으로 돌아와야 하리
정복은 사람을 구원하고 결말을 드러내기 위한 것
그 결말이 좋든 나쁘든, 사람이 구원을 받든 저주를 받든
정복 사역으로 모든 결말 드러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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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창조된 사람은 모두 각 부류대로 나뉘고
모두 심판대 앞에서 심판받아야 하리
그 누구도, 그 무엇도 심판을 벗어날 수 없고
부류의 나뉨을 결코 피할 수 없으리
만물과 천지가 결말을 맞이할 때가 되었으니
사람은 각기 부류대로 나뉘리
사람이 어찌 생존의 끝 날을 피하리?
정복은 사람을 구원하고 결말을 드러내기 위한 것
그 결말이 좋든 나쁘든, 사람이 구원을 받든 저주를 받든
정복 사역으로 모든 결말 드러나리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본문 출처:복음 영상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찬양 <마지막 때의 정복은 구원을 위한 것>(솔로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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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영화 – 문을 두드리다 – 명장면(1)주님을 맞이하려면 가장 중요하게 실행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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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영화 <문을 두드리다> 주님 오시면 어떻게 천국에 들림받을 것인가

2천년전, 예수님께서 예언을 하셨습니다.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마태복음 25:6),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계시록 3: 20) 지금까지 예수를 믿는 사람은 주님이 오셔서 문을 두드리시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럼 주님은 어떻게 문을 두드리실까요? … 말세에, 예수님께서 돌아오셨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바로 성육신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이며, 말세의 심판 사역을 하고 계신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 소식은 온 교계를 들썩이게 하였습니다.

주인공 양애광도 열심히 사역하며 주님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누군가 찾아와 문을 두드립니다. 그들은 양애광에게 예수님이 오셨다는 소식을 전해주며,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주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증거합니다. 양애광은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에 크게 감동받지만 목사의 그릇된 논리에 미혹되어 있다 보니 간증인들을 문밖으로 내보냅니다. 하지만 그 후에도 간증인들은 수차례 문을 두드리며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 증거해 줍니다. 그 과정에서 양애광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목사의 방해 사이에서 분별이 없어 갈등을 하게 되는데…

찬양 CCM – 하나님의 발자취를 어떻게 찾을 것인가

1
하나님의 발자취를 찾으려 한 이상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하고
하나님 말씀과 발하는 음성을 찾아야 한다
이는 하나님의 새 말씀 있는 곳에
하나님의 음성이 있고
하나님의 발자취 있는 곳에
하나님의 행사가 있고
하나님의 발표가 있는 곳에
하나님의 나타남이 있고
하나님 나타남이 있는 곳에
진리, 길, 생명이 있기 때문이다
2
너희들은 하나님의 발자취를 찾으면서
“하나님은 진리, 길, 생명이다”는
이 말씀을 소홀히 하였다
그러므로 많은 사람들이 진리를 얻고서도
하나님 발자취를 찾았다고 여기지 않고
하나님 나타남이라고는 인정하지도 않는다
이는 얼마나 심각한 실수인가!
하나님의 나타남은 사람의 관념에 부합될 리가 없고
더욱이 사람의 요구에 따라 나타날 리도 없다
3
하나님이 사역을 하는 데는 자신의 선택과 계획이 있고
더욱이 자신의 목표와 자신의 목표와 방식이 있다
그가 어떤 사역을 하든지 사람과 상의하여
사람의 의견을 구할 필요 없고
더욱이 각 사람에게 알릴 필요도 없다
이는 하나님의 성품이고
더욱이 각 사람마다 알아야 할 바이다
이는 하나님의 성품이고
각 사람마다 알아야 할 바이다
4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려 하고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르려 한다면
우선 자기의 관념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이렇게 저렇게 해야 한다고
지나치게 요구하지 말고
하나님을 너의 범위와 관념 속에 제한하지도 말라
너희 자신에게 어떻게 하나님의 발자취를 찾고
하나님의 나타남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새 사역에
순종하겠는가를 요구해야 한다
이야말로 사람이 해야 할 바이다
사람은 진리가 아니고
진리가 갖춰지지 않았기 때문에
사람이 해야 할 것은
찾고 받아들이고
순종하는 것이다
찾고 받아들이고
순종하는 것이다
순종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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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CCM – 조용한 강림

매일의 하나님 말씀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 ― 하나님나라의 복음이 전 우주로 퍼져 나갈 것을 예언하다>(발췌문 69)

사람에게 나의 영광을 볼 수 있다는 믿음이 없으면 나 역시 강요하지 않고 사람들 가운데 있는 나의 영광을 다른 세계로 옮겨 간다. 그러다가 모든 사람이 또 후회하면 ‘믿음’에 속한 더 많은 사람에게 영광을 보여 준다. 이것이 나의 사역 원칙이다. 영광은 가나안을 떠날 때도 있고 선민을 떠날 때도 있으며, 더욱이 온 땅을 떠날 때도 있다. 따라서 온 땅이 어두워져 빛을 잃고, 암흑으로 뒤덮여 가나안 땅에조차 태양이 비추지 않으면 모든 사람이 믿음을 잃는다. 하지만 모두들 가나안 땅의 향기에 미련이 남아 떠나지 못한다. 내가 새로운 하늘땅에 들어가면 그때 비로소 또 한 부분의 영광이 제일 먼저 가나안 땅에 나타날 것이다. 그러면 칠흑같이 어두운 온 땅에 한 줄기 빛이 나타나고 온 땅이 그 빛을 따르게 된다. 나는 온 땅의 사람으로 하여금 빛의 위력에 힘을 얻게 하고, 나의 영광이 더해지게 할 것이며, 내 영광이 다시 열방에 나타나게 할 것이다. 또한 모든 사람에게 내가 이미 인간 세상에 왔고, 이미 이스라엘의 영광을 동방으로 가져왔음을 알게 할 것이다. 나의 영광이 동방에서 나왔고, 은혜시대에서 오늘날로 옮겨져 왔기 때문이다. 나는 이스라엘을 떠났고 또 이스라엘에서 동방으로 왔다. 동방의 빛이 점점 밝아 올 때 어두웠던 온 땅이 조금씩 밝아지면 사람은 그제야 내가 이스라엘이 아닌 동방에서 새롭게 떠올랐음을 알게 될 것이다. 이스라엘에 ‘강림’했다가 이스라엘을 떠난 내가 또다시 이스라엘에 ‘강생’할 수는 없다. 나의 사역은 전 우주를 이끌어 가는 것이고, 번개는 동방에서 나서 서방까지 번쩍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동방에 강림하였고, 동방의 백성에게 가나안을 가져다주었다. 나는 온 땅의 백성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할 것이며, 그것을 위해 가나안 땅에서 계속 음성을 발하고 전 우주를 통제할 것이다. 이때 가나안을 제외한 온 땅은 광명이 없고, 사람은 모두 굶주림과 추위에 위협받을 것이다. 나는 이스라엘에 영광을 주었다가 거두어 갔다. 또 이스라엘 백성과 모든 사람을 동방으로 데려왔으며, 모두에게 ‘빛’을 주어 다시 빛을 만나고, 빛과 사귀고, 더 이상 빛을 찾아다니지 않도록 했다. 나는 빛을 찾는 모든 사람에게 다시 빛을 보게 하고 이스라엘에서의 내 영광을 보게 할 것이다. 또 내가 일찍이 흰 구름을 타고 사람들 가운데 왔음을 보게 하고, 뭉게뭉게 떠 있는 흰 구름과 주렁주렁 달려 있는 열매를 보게 할 것이며, 나아가 이스라엘의 여호와 하나님과 유대인의 ‘선생’과 사람이 간절히 바라 왔던 메시야를 보게 하고, 역대 왕들에게 핍박받았던 나의 전모도 보게 할 것이다. 나는 전 우주의 사역을 행하고, 대대적인 공사를 통해 나의 모든 영광과 모든 행사를 말세의 사람에게 보여 줄 것이다. 또 내 모든 영광의 얼굴을 나를 오랫동안 기다려 온 사람들, 내가 흰 구름 타고 오기만을 갈망하는 사람들에게 보여 주고, 내가 다시 나타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는 이스라엘과 나를 핍박하고 있는 전 인류에게 보여 줄 것이다. 그로써 내가 이미 영광을 동방으로 옮겨 왔으며, 유대에는 더 이상 영광이 남아 있지 않음을 알게 할 것이다. 말세가 이미 도래했기 때문이다!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 ― 하나님나라의 복음이 전 우주로 퍼져 나갈 것을 예언하다

나는 우주 전체에서 나의 사역을 하고 있다. 동방에서 끊임없이 우레 같은 음성을 발하여 각 나라와 교파를 뒤흔들었으며, 나의 음성으로 사람을 오늘까지 이끌어 왔다. 나는 사람을 나의 음성으로 정복하고, 모두를 이 흐름 속으로 빠지게 하며, 내 앞에 복종시킨다. 이는 내가 이미 온 땅에서 영광을 거두어 동방에서 새롭게 비추었기 때문이다. 누군들 내 영광을 간절히 보고 싶어 하지 않겠느냐? 누군들 내가 돌아오기를 갈망하지 않겠느냐? 누군들 내가 다시 나타나기를 바라지 않겠느냐? 누군들 나의 사랑스러움을 그리워하지 않겠느냐? 누군들 빛을 따라오지 않겠느냐? 누군들 가나안의 풍요로움을 보지 않겠느냐? 또 누군들 ‘구속주’가 돌아오기를 바라지 않겠느냐? 누군들 위대한 능력자를 흠모하지 않겠느냐? 나의 음성은 온 땅에 전해질 것이다. 나는 선민을 향해 더 많은 음성을 발하고, 큰 우레처럼 산천을 뒤흔들 것이다. 나는 온 우주와 인류를 향해 말한다. 그러므로 사람은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을 진귀한 보물로 귀히 여긴다. 번개가 동방에서 서방까지 번쩍인 것이다. 사람은 나의 말을 떠나지 못하고 그 뜻을 헤아리지도 못하겠지만, 갓 태어난 아기처럼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내가 돌아온 것을 경축할 것이다. 나는 음성을 발해 모든 사람을 내 앞으로 이끌어 올 것이다. 그리고 이로부터 본격적으로 인류 가운데 들어가 모든 사람이 내게 와서 예배하게 할 것이다. 나는 영광을 비춤으로써, 또 입으로 말을 함으로써 모든 사람이 내 앞에 오게 하여, 번개가 동방에서 나타났고 나 역시 동방의 ‘감람산’에 강림해 땅에 왔음을, 나는 더 이상 ‘유대의 아들’이 아니라 동방의 번개임을 보여 줄 것이다. 나는 이미 오래전에 부활하였고 또한 사람을 떠났다가 다시 영광을 지니고 인간 세상에 나타났기 때문이다. 나는 만세 전에 사람들이 경배했던 자이고, 만세 전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버렸던 ‘아기’이며, 더욱이 영광으로 충만한 이 시대의 전능한 하나님이다! 나는 사람을 나의 보좌 앞으로 데려와 내 영광의 얼굴과 내 행사를 보여 주고, 내 음성을 들려줄 것이다. 이는 나의 모든 뜻이자 내 계획의 마지막이고 절정이며, 내 경영의 근본 취지이다. 나는 모든 나라가 예배하게 하고, 모든 입이 인정하게 하며, 만인이 신뢰하게 하고, 만민이 복종하게 할 것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출처: 하나님의 약속

매일의 하나님 말씀 <말씀이 모든 것을 이룬다>(발췌문 36)

하나님나라시대(역주: 왕국시대)가 시작되자 하나님은 말씀을 하기 시작했다. 앞으로 이 말씀들은 서서히 이루어질 것이다. 그때는 사람의 생명이 성장한 시점일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사람의 타락(직역: 패괴) 성품을 드러내는데, 이렇게 하는 것이 더 실제적이고 더 필요하다. 오직 말씀으로 하기만 하는 것도 사람의 믿음을 온전케 하기 위함이다. 지금은 말씀 시대라서 사람의 믿음과 의지, 협력이 필요하다. 말세에 성육신한 하나님의 사역은 말씀으로 사람을 돌보고 공급하는 것이다. 성육신 하나님의 말씀이 다 끝나야 사실로 이루어지기 시작할 것이다. 그가 말씀하는 기간에는 말씀이 사실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가 육신에 거하는 단계에 말씀이 사실로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은 사람에게 하나님이 영이 아닌 육신이라는 것을 보여 주고, 사람이 육안으로 직접 하나님의 실제를 보게 하려는 것이기 때문이다. 어느 날 그의 사역이 끝나고, 땅에서 해야 할 말씀을 다 하면, 말씀이 이루어지기 시작할 것이다. 지금은 하나님 말씀이 이루어지는 시대가 아니다. 그의 말씀이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아직 땅에서 말씀을 할 때는 그 말씀이 이루어지기를 기다리지 말라. 언젠가 하나님이 말씀을 하지 않고 땅에서의 사역이 완성되면, 그때 그의 말씀이 이루어지기 시작할 것이다. 그가 땅에서 한 말씀은 생명의 공급이자 예언으로, 앞으로의 일과 해야 할 일과 아직 이루지 못한 일을 예언한 것이다. 예수가 한 말씀에도 예언이 있다. 그는 생명을 공급하면서 예언도 했다. 사람의 육안으로 볼 수 있는 것과 하나님이 행하는 사실 간의 차이가 너무나 크기 때문에, 지금은 말과 사실이 병행되는 것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않겠다. 그저 하나님의 사역이 완성된 뒤에 그의 말씀이 이루어질 것이므로, 사실은 말씀 뒤에 온다고 말할 뿐이다. 성육신 하나님이 말세에 이 땅에 온 것은 말씀의 직분을 수행하기 위함이다. 말씀의 직분을 수행하는 것은 말씀만 하는 것이니, 다른 일은 그와 관계가 없다. 하나님의 사역이 바뀌면 말씀이 이루어지기 시작할 것이다. 지금은 먼저 이 말씀들로 너를 온전케 할 것이다. 그가 전 우주에서 영광을 받을 때는 그의 사역이 완성되었고, 해야 할 말씀도 다 했으며, 모든 말씀이 다 사실이 되는 때이다. 하나님은 말세에 이 땅에 와서 말씀의 직분을 수행함으로써 사람들이 알게 하고, 그의 말씀에서 그의 속성을 보게 하며, 그의 지혜와 모든 기묘한 행사를 보게 한다. 하나님나라시대에 하나님은 주로 말씀으로 모든 사람을 정복한다. 장차 하나님 말씀이 각 종교, 각 분야, 각 나라, 각 교파에 임할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정복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그의 말씀이 권능과 위력을 지니고 있음을 보게 한다. 그러므로 지금 너희들이 마주한 것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뿐이다. 하나님이 이 시대에 한 말씀은 율법시대에 한 말씀과 전혀 다르고, 은혜시대에 한 말씀과도 다르다. 은혜시대에는 말씀 사역을 하지 않았고, 십자가에 못 박혀 전 인류를 속량하는 것만 언급했다. 성경에서도 예수가 왜 십자가에 못 박혔는지, 십자가에 못 박혀 어떤 고통들을 겪었는지, 사람이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힐 수 있는지에 대해서만 언급하고 있다. 그 시대에 하나님이 행한 것은 모두 십자가 사역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하나님나라시대에는 성육신 하나님이 그를 믿는 모든 사람을 말씀으로 정복하는데, 이것이 바로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난’ 것이다. 하나님은 말세에 이 사역을 한다. 바로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나는’ 실제 의미를 완성하는 것이다. 그는 말씀만 할 뿐, 사실이 임하는 일은 거의 없다. 이것이 바로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나는’ 본질이다. 성육신 하나님이 말씀하는 것이 바로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나는 것이자, ‘말씀’이 ‘육신’에 임한 것이다. ‘태초에 말씀이 계셨고 그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그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 말씀이 육신 되었도다’, 하나님은 말세에 이 사역(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나는 사역)을 이룰 것인데, 이는 전체 경륜의 마지막 장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반드시 이 땅에 와서 그의 말씀을 다 육신으로 나타낼 것이다. 오늘날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앞으로 할 것은 무엇인지, 하나님이 온전케 하는 것은 무엇인지, 마지막 시대 사람의 종착지는 어디인지, 어떤 사람들이 구원받고 어떤 사람들이 멸망하는지 등과 같이 마지막에 해야 할 사역들을 모두 분명히 말씀한다. 이 모든 것은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나는’ 실제 의미를 이루기 위함이다. 이전에 반포한 행정과 법도, 그리고 어떤 사람들이 멸망하고 어떤 사람들이 안식에 들어갈 것인지 하는 말씀들은 다 이루어질 것이다. 성육신 하나님은 말세에 주로 이 사역을 완성함으로써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이 예정한 사람은 어디로 가고 예정하지 않은 사람은 어디로 가며, 백성들과 아들들은 어떻게 나뉘고, 이스라엘은 어떻게 되고 애굽은 어떻게 되는지를 알게 한다. 앞으로 이 말씀들은 하나하나 이루어질 것이다. 하나님 사역의 발걸음은 빨라지고 있다. 하나님은 각 시대에 해야 할 일, 말세에 성육신 하나님이 해야 할 일, 수행해야 할 직분을 모두 말씀의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공개한다. 이 말씀들은 모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나는’ 실제 의미를 완성하기 위한 것이다.

―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출처: 하나님의 약속

2020년 10곡 CCM 찬양모음 연속듣기 — 아침에 듣는 아름다운 찬양ccm

00:00:00:00 하나님 향한 진실된 사랑 추구하라
00:05:07:21 하나님 말씀의 실제에 진입하는 길
00:09:25:20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 보시네
00:13:38:07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축복받는 자라
00:16:31:27 진리는 인류의 최고 인생 격언
00:20:13:26 말씀을 소중히 하는 자는 축복받는 자
00:25:42:17사람의 진심을 원하시는 하나님
00:30:11:20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가장 큰 복
00:35:50:20 가장 진실한 하나님 사랑
00:41:54:23 하나님께 마음을 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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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곡 최고의 찬양 ccm — 잔잔한 찬양 연속듣기

2020 찬양 ccm 듣기- 성령의 새 역사를 따라야 하나님의 칭찬을 얻으리

1
성령의 역사를 따르는 것은 오늘날의 하나님과 그의 뜻을 따르고
그의 현재의 요구에 순종하며 그의 최신 말씀에 진입하는 것
그런 자는 성령의 역사를 따르고 성령의 흐름 안에 있는 자이네
그들은 하나님을 보고 그의 칭찬을 얻으며 그의 성품을 알 수 있네
사람의 잘못된 생각과 거역을 알고 사람의 본성과 본질 역시 알 수 있네 본성과 본질 알 수 있네
하나님 섬기며 그들의 성품은 변할 것이네
이런 자만이 하나님을 얻고 진정으로 참된 길을 찾은 자이네
2
하나님의 최신 사역을 아는 것은 쉽지 않네
그의 사역에 순종하며 찾는 마음을 가지면
하나님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성령의 새로운 인도를 얻을 수 있네
하나님 섬기며 그들의 성품은 변할 것이네
이런 자만이 하나님을 얻고 진정으로 참된 길을 찾은 자이네
3
일부러 하나님의 사역을 맞서는 자는 성령의 깨우침과 그의 인도를 얻지 못하리
하나님의 최신 사역을 얻을지는 하나님의 은총과 그들의 추구와 마음에 달렸네
그들의 마음에 달렸네
하나님 섬기며 그들의 성품은 변할 것이네
이런 자만이 하나님을 얻고 진정으로 참된 길을 찾은 자이네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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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경배와 찬양 듣기 – 하나님이 나타난 의의

이는 얼마나 아름다운 소리인가 – 명장면: 예수님의 재림에 관한 예언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교계의 많은 사람들은 주님이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예언만 지키면서 주님이 구름을 타고 오실 때 천국으로 들림받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보라 내가 도적 같이 오리니“(계시록 16:15),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마태복음 25:6)라는 주님이 은밀히 오신다는 예언은 소홀히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주님이 다시 오신다는 예언은 과연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어떻게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주님의 재림을 영접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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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영화 07장

 

기독교 찬양 CCM 2020 – 성육신의 의의

1
성육신이란 하나님 영이 육신 된 것 하나님이 육신 된 것이라네
육신이 하는 사역은 영의 사역 그 사역은 육신에 실체화되네
하나님 육신 외에는 그 누구도 성육신의 직분 대신할 수 없네
하나님이 입은 육신의 정상 인성만이 신성의 사역할 수 있네
인성에서 신성의 사역 하며 평범한 사람이 하나님의 사역 하고 사탄 물리치는 것
이것이 하나님 성육신의 의의
2
육신이 되어 사역함으로써 하나님은 육신이시고 평범하고 정상적인 사람이지만
세상과 싸워 이길 수 있음을 사탄을 물리칠 수 있음을
인류를 구원할 수 있음을 인류를 정복할 수 있음을 사탄에게 보여 주시네
인성에서 신성의 사역 하며 평범한 사람이 하나님의 사역 하고 사탄 물리치는 것
이것이 하나님 성육신의 의의
3
사탄의 역사는 인류를 패괴시키지만 하나님의 역사는 인류를 구원하네
사탄은 사람을 무저갱에 넣지만 하나님은 그로부터 사람을 구하시네
사탄은 자신을 경배하게 하지만 하나님은 그의 권세에 복종하게 하시네
그는 창조주이시기에 만물의 창조주이시기에
인성에서 신성의 사역 하며 평범한 사람이 하나님의 사역 하고 사탄 물리치는 것
이것이 하나님 성육신의 의의
4
이 모든 사역 이루신 두 번의 성육신
그 육신의 본질은 인성과 신성의 결합이며 정상 인성을 갖춘 육신이라네
인성에서 신성의 사역 하며 평범한 사람이 하나님의 사역 하고 사탄 물리치는 것
이것이 하나님 성육신의 의의
―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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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경배 와 찬양 듣기 — 하나님 인류 경영 사역의 의의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1>(발췌문 20)

실제로 하나님의 성품은 모든 사람들에게 공개되어 있지 감추어져 있지 않다. 하나님은 사람이 그에 대해 알지 못하도록 하거나 이해하지 못하도록 하려고 의도적으로 어느 누군가를 피한 적도 없고, 스스로를 숨긴 적도 없다. 도리어 하나님의 성품은 언제나 공개되어 있고, 숨김없이 모든 사람들을 마주하고 있다. 하나님의 경영 가운데, 하나님은 그의 사역을 하면서 모든 사람을 마주한다. 또한 그의 사역은 모든 사람에게 행해진다. 그는 이런 사역들을 하는 동시에, 지속적으로 그의 성품을 나타내고 있고, 자신의 본질과 소유와 어떠함으로 사람들을 끊임없이 인도하며 공급하고 있다. 좋은 환경이든 열악한 환경이든, 각 시대와 각 단계에서 하나님의 성품은 모든 사람에게 공개되어 있고, 그의 소유와 어떠함 역시 모든 사람에게 공개되어 있다. 그의 생명이 쉼 없이 사람에게 공급되고 사람을 붙들어 주고 있는 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성품은 감추어져 있다. 왜 이렇게 말할까?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역 가운데 살고 있고 하나님을 따르기는 하지만, 하나님을 이해해 본 적이 없고 하나님을 알려고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가려고 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일단 이런 자가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깨달았다고 한다면 바로 그의 결말이 임박했다는 뜻이고, 하나님의 성품에 의해 심판받고 정죄받는다는 뜻이다. 그래서 이런 부류 사람들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알려고 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깊이 깨닫거나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 것이다. 이들은 의식적인 협력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고자 하지 않는다. 그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만 몰두하고, 자신이 믿고 싶은 하나님, 자기 마음속으로 상상한 하나님과 관념 속의 하나님, 일상생활에서 자신과 ‘한순간도 떨어지지 않는’ 하나님만 믿는다. 이들은 참된 하나님 자신에 대해서는 거들떠보지도 않고 이해하려 들지도 않는다. 또한 그에게 등을 돌리고 가까이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하나님이 선포한 말씀을 가지고 스스로를 보기 좋게 꾸미고 포장한다. 이러면서 자신의 믿음이 이미 높은 수준에 이르렀고, 자신은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참된 하나님 자신은 이들과 무관하며, 이들을 인도하는 것은 그들 마음속에 존재하는 관념과 상상, 그리고 이들이 하나님에 대해 내린 규정들이다. 일단 이들이 참된 하나님 자신과 하나님의 참된 성품과 하나님의 소유와 어떠함을 알게 된다는 것은 이들의 행위와 믿음과 추구하는 것이 정죄받는다는 걸 의미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은 하나님의 본질에 대해 아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고,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성품을 더 잘 깨닫기 위해 적극적으로 구하며 기도하는 것을 원하지도 않는다. 이들은 차라리 하나님이 허구적이고 공허하며 막연한 존재이기를 바란다. 차라리 하나님이 그들이 상상한 바와 똑같아서 그들이 마음대로 부릴 수 있고, 그들이 원하는 대로 끝없이 채워 줄 수 있는 존재이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싶을 때 하나님이 은혜를 베풀도록 하고, 축복이 필요할 때 하나님이 축복을 내리도록 하며, 역경이 닥치면 하나님이 자신에게 담대함을 주고, 버팀목이 되어 주도록 말이다. 이들의 하나님에 대한 인식은 은혜와 축복의 범위에만 머물러 있다.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에 대한 이해 역시 상상과 글귀상의 말에만 국한되어 있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또 하나님의 성품을 알고 싶어 하고, 하나님 자신을 분명히 보고 싶어 하며, 하나님의 성품, 소유와 어떠함을 확실히 알고 싶어 하는 마음이 간절하다. 이 사람들은 진리의 실제를 추구하고, 하나님께 구원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하나님께 정복되고 구원받고 온전케 되기를 바란다. 이 사람들은 심혈을 기울여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하나님이 마련해 준 환경과 하나님이 배정한 사람과 일, 사물들을 체험하며, 진심으로 기도하고 구한다. 이들은 하나님의 마음을 가장 알고 싶어 하고, 하나님의 참된 성품과 본질을 가장 이해하고 싶어 한다. 그리하여 더 이상 하나님을 거스르지 않고 체험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스러움과 참된 일면을 볼 수 있도록 말이다. 또한 그들 마음속에 하나님이 확실히 거하고, 마음속에 하나님의 자리가 생겨 그들이 더 이상 상상과 관념 속에서, 막연한 상태에서 살지 않게 될 수 있도록 말이다. 이런 사람들이 하나님의 성품과 본질을 간절히 알고 싶어 하는 이유는 바로 하나님의 성품과 본질은 사람의 체험 과정에서 언제든 필요하고, 사람에게 평생토록 생명을 공급해 주기 때문이다. 이들이 일단 하나님의 성품을 알게 되면 하나님을 더욱 경외하게 되고, 하나님의 사역에 더 잘 협력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하나님의 마음을 더 잘 헤아릴 수 있고, 자신의 본분을 잘 이행할 수 있게 된다. 이것이 두 부류의 사람이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보이는 태도다. 한 부류는 하나님의 성품을 이해할 생각이 없다. 입으로는 하나님의 성품을 이해하고 싶고 하나님 자신을 알고 싶고, 하나님의 소유와 어떠함을 보고 싶고 하나님의 마음을 진심으로 느끼고 싶다고 말한다.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차라리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기를 바란다. 이들은 한결같이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며, 마음속으로 하나님과 패권을 다투고, 늘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하며, 심지어 부인까지 하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성품과 참된 하나님 자신이 자신들의 마음을 차지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 그저 자신의 욕망을 충족시키고 자신의 상상과 야심을 충족시키길 원할 뿐이다. 그래서 이 부류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고 따르며 집과 생업까지 버릴지라도 악행을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저지른다. 심지어 제물을 훔쳐 먹는 자들, 제물을 함부로 쓰는 자들도 있다. 또 어떤 자들은 뒤에서 하나님을 저주하고, 어떤 자들은 지위를 이용해 끊임없이 자신을 증거하고 높이며 사람이나 지위를 두고 하나님과 쟁탈전을 벌이기도 한다. 이들은 여러 가지 방식과 수단으로 사람들이 자신을 우러러보게 하고, 사람의 마음을 농락하고 사람을 통제할 생각만 한다. 심지어 어떤 자들은 고의로 사람들이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오해하도록 만들어 자신을 하나님으로 대하게 한다. 이런 자는 다른 사람들에게 절대 이렇게 말하지 않는다. “저는 패괴된 사람입니다. 저 역시 패괴되어 교만하니 저를 우러러보지 마세요. 제가 일을 잘했다 해도 그것은 다 하나님이 저를 높여 주셨기 때문이고, 또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왜 그는 이런 말을 하지 않는 것일까? 사람들 마음속 자신의 지위를 잃을까 무척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 사람은 하나님을 높인 적도, 증거한 적도 없다. 그가 하나님을 높이지 않고 증거하지 않는 이유는 지금껏 하나님을 이해하려고 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 사람이 하나님에 대해 알 수 있을까? 불가능하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이라는 주제에 나오는 단어들은 간단해 보이지만 각자가 받는 의미는 서로 다른 것이다. 걸핏하면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며 적대시하는 사람들에게는 정죄일 것이고, 진리와 실제를 추구하고 자주 하나님 앞으로 와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사람들에게는 당연히 물고기가 물을 만난 것과 같은 말이다. 그러기에 너희 중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 성품과 사역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 머리가 멍해지면서 반발심이 잔뜩 생겨난다. 괴로운 것은 말할 것도 없다! 하지만 또 어떤 사람들은 자신에게 필요한 주제라고 느낀다. 그 이유는 이는 그들에게 무척 유익한 주제로, 그의 생명 체험 과정에서 필수적인 부분이자, 핵심 중의 핵심이며, 하나님을 믿는 근간이고, 사람이 떠날 수 없는 주제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 주제는 모든 사람에게 있어 가깝기도 하고 멀기도 하며, 낯설기도 하고 익숙하기도 하다. 하지만 어쨌든 이 주제는 모든 사람이 반드시 새겨듣고, 알아야 하고, 깨달아야 한다. 네가 이 주제를 어떻게 대하고, 어떻게 취급하며, 어떻게 깨닫든지 간에 결코 이 주제의 중요성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출처: 하나님의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