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언비어를 곧이들으면 하나님의 말세 구원의 은혜를 잃게 된다

누군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전하려고 할 때면 주님을 믿는 형제자매들은 들으려고도, 받아들이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교계에서 날조한 유언비어에 지레 겁먹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듣는 말이라곤 이런 것들뿐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무서운 사람들이야. 그들과 접촉하기만 해도 그들에게 빠지게 되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자질을 갖춘 교계의 좋은 양과 지도자들이 모두 그들에게 넘어가 버렸어….” 또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전하는 복음에는 엄청난 힘이 있대. 신도 한 명을 데려올 때마다 몇 십만 원을 주고, 지도자를 데려오면 상금 몇 백만 원씩 준대….” 이런 소문도 있습니다. “거기는 남녀 경계가 분명하지 않아 다 음란하대….” 심지어 “‘동방번개’가 사실은 조폭이래. 한 번 들어가면 나올 수가 없다던데. 나오려고 하면 눈을 파버리고, 귀를 자르고, 다리를 부러뜨린대….” 등등 헤아릴 수도 없습니다. 이런 유언비어 때문에 형제자매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구하고, 알아보는 데에 머뭇거리게 됩니다. 이런 유언비어를 믿는 형제자매들은 이 말들이 아무런 근거가 없고, 현실적이지도 않다는 것을 생각해 보거나 알아보기라도 하셨나요? 분별력이 없이 맹목적으로 유언비어만 믿다가 하나님을 맞이할 기회를 놓친다면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생각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여기서 저는 이런 유언비어에 관해 나누려고 합니다. 형제자매가 이 유언비어의 본질을 파악하고, 대체 이 유언비어가 어디서 시작되었고, 왜 날조된 것인지, 그리고 어떠한 목적을 가진 것인지도 확실히 밝히고자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무서운 사람들이야. 그들과 접촉하기만 해도 그들에게 빠지게 되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자질을 갖춘 교계의 좋은 양과 지도자들이 모두 그들에게 넘어가 버렸어….” 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지금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이 여러 종교에서 온 것은 사실입니다. 그중에는 기존 본인이 있던 교회에서 자질도 갖추었고, 견문이 넓으며, 추구하는 편에 속했던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꼬임에 넘어갔다는 말은 완전히 악의적인 비방의 말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교계의 그 많은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 모두 꼬임에 넘어갔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오랜 세월 하나님을 믿어오고, 성경을 숙지한 그들에게 그 정도의 분별력도 없단 말인가? 꼬임에 넘어가는 사람들은 추구하지 않고, 떡으로 배불리며, 흐리멍덩하게 믿는 사람들이지 어떻게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추구하는 사람들이 꼬임에 넘어간단 말인가?’ 모두 알다시피 일찍이 성경에는 말세 하나님의 재림은 ‘도적같이’ 오신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도적같이 오신다는 말은 ‘‘보물’, 즉 진정한 ‘금은보화’를 ‘훔치러’ 오신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훔쳐지는’ 사람은 모두 자질이 있고, 진리를 깨닫고 받아들일 수 있으며,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줄 아는 사람들입니다. 이렇게 ‘훔쳐지는’ 사람은 모두 좋은 양이고, 이런 사람들을 구원하시고 온전케 하시고자 주님이 재림하신 것입니다. 이로 보아 ‘훔쳐진다’라는 것은 사실상 주님께 들림 받아 주님과 만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러 교파에서 진심으로 주님을 믿던 사람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밝히신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는 경영 계획의 심오한 비밀, 율법시대, 은혜시대, 하나님나라시대 이 세 단계 사역의 관계, 성경의 내막과 실정, 하나님 말세 심판 사역의 의의, 하나님께서 어떻게 사람을 각기 부류대로 나누고, 사람의 결말을 정하시는지, 궁극적으로 하나님이 어떻게 시대를 끝마치는지, 그리스도의 나라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등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이 모든 것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음성임을 알게 되었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계시록에서 예언한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계시록 2~3장에서)이고, 모두 진리이며,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예수님의 재림임을 간파하고 하나둘 잇따라 전능하신 하나님께 돌아온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의 나타남과 사역이 아니었다면 어느 누가 권세와 능력으로 여러 종교의 형제자매를 정복하고 모든 종교를 하나로 통합할 수 있을까요? 전능하신 하나님이 바로 예수님의 재림이고, 하나님이 말세에 나타나 하신 사역이기 때문에 진심으로 하나님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돌아오신 것을 본 사람 중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어린양의 발자취를 따르지 않을 자가 있을까요? 이것이 바로 여러 종교에서 추구했던 형제자매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이유입니다. 이로써,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사람은 모두 꼬임에 넘어간 것이다.’라는 말은 유언비어이고, 비방이며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입니다.

유언비어를 곧이들으면 하나님의 말세 구원의 은혜를 잃게 된다
유언비어를 곧이들으면 하나님의 말세 구원의 은혜를 잃게 된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전하는 복음에는 엄청난 힘이 있대. 신도 한 명을 데려올 때마다 몇 십만 원을 주고, 지도자를 데려오면 상금 몇 백만 원씩 준대….”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 유언비어 중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전하는 복음에는 엄청난 힘이 있다는 말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전하는 복음은 모두 돈에 매수당한 것이고 이익 때문에 강력한 힘이 있다는 것은 순전히 근거 없는 거짓말이고, 유언비어이며, 비방입니다. 사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복음을 전하고 그 어떠한 금전적인 보상도 받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자비를 쓰거나 전 재산을 쓰기도 합니다. 그들이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은 돈으로 매수당해서가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서 진리를 깨닫고, 하나님의 현현을 보았으며 하나님의 지극히 큰 구원을 보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 사람을 구원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조급한 마음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기꺼이 자신이 가진 모든 돈을 쓰고 고통과 모욕을 당하면서도 하나님나라시대의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처음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처럼 그들은 예수님이 사역하실 때 말씀에서 하나님의 음성임을 알아듣고, 예수님이 바로 곧 오실 메시아임을 알아차리고, 주님께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기꺼이 자신을 희생하고 십자가에 못박히신 모습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무한하고 진실합니다! 성령의 감동과 하나님의 사랑이 주는 격려가 있었기에 이들은 일과 가정을 뒤로한 채 수많은 핍박과 고난을 겪으면서도 하나님을 알리고, 하나님을 증거하려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아마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어떤 ‘대우’를 받았는지 들어본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들 중에는 모욕당한 이도, 몽둥이로 맞은 이도, 쫓겨난 이도, 심지어 집권자들에게 붙잡혀 형을 선고받고 감옥살이하며 온갖 박해를 받은 이도 있습니다. … 여러분들 생각해 보십시오. 만약에 하나님의 크나큰 사랑이 아니고, 성령의 사역이 아니라면 그 누가 온갖 학대와 모욕을 참으며 하나님 말세의 복음을 전하려 할까요? 하나님의 사역이 아니라면 그 누가 몇 년간의 옥살이도 마다하지 않고, 심지어 목숨이 위험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전하려 할까요? 이로 보아 ‘신도 한 명을 데려올 때마다 몇 십만 원을 주고, 지도자를 데려오면 몇 백만 원씩 준다’라는 말은 순전히 새빨간 거짓말이고, 날조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거기는 남녀 경계가 분명하지 않아 다 음란하대….”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점에 있어 먼저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말씀을 보겠습니다. 『나는 거룩한 하나님 자신이다. 나는 더러움에 물들 수 없고 더러운 전을 점유할 수 없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제109편 말씀> 중에서) <하나님나라시대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에도 명확하게 규정되어 있습니다. 『사람은 타락한 성품과 감정을 지니고 있다. 그러므로 두 사람이 협력하여 섬길 때 남녀가 동역하는 것은 일률적으로 금지한다. 이를 위반한 사실이 발견되면 누구도 예외 없이 출교한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공의롭고 거룩한 성품은 그 누구도 거스를 수가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더러운 전에 거하지 않으시고, 음란한 행위를 저지르는 자를 한 사람도 받아들이지 않으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따르는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행정을 엄격히 준수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그 누구도 예외 없이 교회에서 출교됩니다. 게다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대다수 사람들은 모두 여러 종교에서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비교적 추구하는 편에 속했던 형제자매들이고, 기존 교회에서 사역자나 동역자 역할을 했던 사람도 있습니다. 은혜시대에 이들은 이미 하나님께서 사악함을 증오하시고, 음란한 자들을 싫어하심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줄곧 예수의 계명을 따랐던 사람들입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가졌던 사람들이 과거에도 계명을 지킬 수 있었는데, 오늘날에는 일부러 하나님나라시대의 행정을 위반한단 말인가요? 이로써 이 유언비어는 터무니없는 말이고 날조된 것이며 악의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

“‘동방번개’가 사실은 조폭이래. 한 번 들어가면 나올 수가 없다던데. 나오려고 하면 눈을 파버리고, 귀를 자르고, 다리를 부러뜨린대….”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조폭은 살인, 방화, 강도, 절도 등 온갖 나쁜 짓을 다 저지르고 다니는 사람들이며, 정부, 경찰 할 것 없이 아무도 그들을 감히 건드리지 못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이것은 사실이 아닌가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전하는 형제자매들을 살펴보면 그들은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데리고 가겠다는 이유 하나로 어떤 이는 집에서 쫓겨나고, 어떤 이는 남에게 굴욕도 당하고, 맞기도 하며, 또 어떤 이는 일부러 풀어놓은 개에 물리기도 하고 심지어 잡혀가 감옥살이하며 온갖 박해와 시달림을 받는 사람도 있습니다. 만약 이들이 정말 조폭이라면 그 누가 감히 이런 식으로 대할 수 있을까요? 조폭이 누구한테 욕먹고 맞아도 복수하지 않는 사람들인가요? 그런 조폭을 본 적 있나요? 조폭에 가담한 자가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을 수 있을까요?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도 그들에게 성령 역사가 있을까요? 그들이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요? 다른 종교에 있는 많은 형제자매님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듣고 그 복음을 받아들인 사람이건, 받아들이지 않은 사람이건 눈알이 뽑혔거나 귀가 잘리거나 다리가 부러진 사람이 어디 있단 말인가요? 이 말대로라면 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의 눈알이 뽑히고 다리가 부러졌어야 했겠어요? 그런 사람을 본 적이 있으신가요? 만약 정말 그런 일이 있었다면 중국 공산당이 진작에 법정에 세워 공개 심판을 받게 하고, 온갖 언론을 동원해 전 세계에 알리지 않았을까요? 이런 말을 퍼뜨린 사람은 조금이라도 사실의 근거가 있나요? 그들이 말하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을 땐 마음대로지만 나올 땐 그렇지 않다”라는 말도 역시 사실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하나님나라시대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에도 규정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가족(너의 자녀, 남편이나 아내 또는 너의 형제나 부모 등)을 억지로 데려오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의 집은 사람이 부족하지 않으니 쓸모없는 자로 머릿수를 채울 필요가 없다. 원해서 믿는 사람이 아니라면 교회로 데려오지 말아야 한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기꺼이 하나님을 믿으려고 하지 않는 사람으로 숫자를 채우려 하지 않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은 더욱이 강제거나 억지로 다른 사람에게 하나님을 믿도록 강요할 수도 없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행정이며 모든 사람들이 행정을 엄격하게 지켜야지 위반해서는 안 됩니다. 사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문은 활짝 열려있습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거나 더 이상 하나님을 믿기 싫은 사람들은 언제든지 자유롭게 이곳을 떠날 수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자유 선택권이 있습니다. 그 누구도 강요하거나 제한하지 않습니다. 사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그 사람들이 이곳을 떠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그들 스스로 떠나지 않는 것입니다. 왜 그런 것일까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성육신한 것은 각 종교와 각 분야를 뒤흔들었고, 종교 각 분야의 원래 질서를 ‘혼란’시켰으며, 하나님의 나타남을 간절히 사모하는 각 사람의 심령을 뒤흔들었는데, 누가 앙모하지 않겠는가! 누가 하나님을 만나려고 갈망하지 않겠는가!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임한 지 여러 해가 되었어도 사람은 발견하지 못하였다. 오늘날 하나님 자신이 나타나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신분을 알렸는데, 어찌 사람의 마음이 즐겁지 않겠는가!』(<역사와 진입(10)> 중에서) 『말세에 하나님은 또 성육신되었는데, 이번의 성육신은 은혜시대를 끝마치고 하나님나라시대를 가져왔다. 두 번째 성육신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나라시대로 이끌려 들어갈 뿐만 아니라 직접 하나님의 인솔을 받을 수 있다. … 그의 권세 아래에 순종하는 사람은 더 높은 진리를 누리게 되고 더 큰 축복을 받게 되며, 진정으로 빛 속에서 살게 되고 진리, 길, 생명을 얻게 된다.』(<앞에 쓴 말씀> 중에서) 하나님의 말세 성육신은 각 종교와 각 교파를 뒤흔들었고, 교계에서 전능하신 하나님 앞으로 돌아온 형제자매들은 모두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현현을 보고, 말세의 그리스도가 바로 진리, 길, 생명임을 알게 되었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어야만 구원받아 천국에 갈 수 있음을 깨닫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따르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런 구원을 얻고도 떠나갈 사람이 어디 있단 말인가요? 따라서 ‘눈알이 뽑히고, 귀가 잘리고, 다리가 부러질까 봐 무서워서 나가지 못한다.’라는 이 소문은 다른 꿍꿍이가 있는 사람들이 날조한 유언비어임을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위에서 말한 교제를 통해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비방하는 모든 견해는 거짓이고 아무런 근거가 없는 유언비어이며 사실적 근거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조금만 분별력이 있다면 이런 유언비어들은 스스로 사그라질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유언비어를 날조하고, 거짓 증거하는 행위는 가장 하나님의 미움을 사는 악행으로 하나님께 정죄받게 될 것입니다. 성경에 기재된 것과 같습니다. “거짓 증인은 궤휼을 말하느니라”(잠언 12:17) “거짓 입술은 여호와께 미움을 받아도…”(잠언 12:22) 또한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요한복음 8:44) 그렇다면 유언비어를 날조하고 거짓 증거하는 것이 하나님의 미움을 산다는 것을 뻔히 아는 사람이 왜 이렇게 하는 것일까요? 요한복음 11장47~48절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공회를 모으고 가로되 이 사람이 많은 표적을 행하니 우리가 어떻게 하겠느냐 만일 저를 이대로 두면 모든 사람이 저를 믿을 것이요 그리고 로마인들이 와서 우리 땅과 민족을 빼앗아 가리라 하니” 그리고 마태복음 28장에는 예수님께서 부활한 이후 유대교의 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으면 자신들의 지위와 밥그릇을 잃을까 두려워 모여서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사실을 숨겼습니다. 그들은 더 많은 돈을 들여 군병들을 매수했고, 예수님께서 부활하지 않았고 군병들이 잠들었을 때 그의 제자들이 시체를 훔쳐 갔다고 유언비어를 퍼뜨린 것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일에서 우리는 사람들이 계획적으로 유언비어를 날조하고, 하나님의 사역을 비방하며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은 순전히 자신의 이익과 지위, 그리고 밥그릇을 지키기 위함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으로 그 사람들의 본성은 사악하고, 진리를 증오하며 하나님의 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말세가 다가온 오늘날은 더욱 그렇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이 중국에서 확장된 이후 지금까지 교계의 많은 신도들이 하나님의 새 사역을 받아들였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본인들 아래에 있던 신도가 점점 줄어드는 것을 본 교계의 목회자들은 자신의 지위를 지키고 밥그릇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터무니없는 온갖 유언비어로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비방하고 정죄하며, 이러한 수법으로 형제자매들을 미혹하고 겁주어 형제자매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구하거나 알아보고, 받아들일 엄두도 내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렇게 영원히 본인의 새장에 가두어 이들을 통제하려는 목적을 달성하려는 것입니다. 이로써 교계의 목회자들은 하나님 말세 사역의 나타남에서 드러난 오늘날 바리새인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이 유언비어를 날조하는 것은 모두 자신의 지위와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서이며, 모두 꿍꿍이와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교계에서 날조한 유언비어를 듣고 분별할 줄 모르는 사람은 맹목적으로 따르게 됩니다. 즉, 유언비어를 날조하는 사람과 똑같은 입장에 서서 하나님께 대적하고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잃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 버림 받고 징벌 받는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당시 예수님께서 유대에서 사역하실 때 바리새인들이 거짓을 날조하여 예수님을 비방하고, 귀신의 힘을 빌어 귀신을 쫓아낸 것이고, 귀신들린 것이라고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했습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바리새인들이 지어낸 유언비어를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이 없었고, 예수님의 사역이나, 말씀을 구하거나 알아보지도 않은 채 맹목적으로 바리새인들의 말을 믿고 그들을 따라 예수님을 버리고, 결국 십자가에 못박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죄악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바리새인은 거짓을 날조해 하나님을 비방하고 모독하였습니다. 그들의 결말이 어떠할지는 말하지 않아도 알 것입니다. 그리고 유언비어를 믿은 유대인들의 결말 역시 비참하지 않았던가요? 그들은 전례 없는 망국의 고통을 받게 되었습니다. 결국 그들은 세계 곳곳을 떠돌며 2천년 넘게 집으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이 모든 것은 그들이 유언비어를 믿고 하나님께 대적한 결과가 아닌가요? 이로 보아,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고, 하나님의 새 사역을 찾지도, 알아보지도 않은 채 함부로 유언비어를 믿는다면 사탄의 공범이 되고 하나님께 대적하는 악한 사람으로 되어 결국 하나님을 대적함으로 인해 멸망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호세아 4:6) “미련한 자는 지식이 없으므로 죽느니라”(잠언 10:21)의 성경 말씀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성경에서 마귀는 처음부터 거짓말을 늘어놓고, 거짓말로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것은 사탄이 하나님께 대적하고, 사람을 미혹하는데 자주 사용하는 수법이고, 그 속에는 사탄의 사악한 속셈과 계략이 숨어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지혜는 영원히 사탄의 궤계 위에 있어 사탄은 하나님의 사역을 파괴할 수 없을뿐더러 오히려 하나님의 사역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당시 유대교의 제사장과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전력을 다해 예수님의 사역을 대적하고 정죄하였으며 심지어 로마 정부와 연합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면 그들의 계략이 성공하여 예수님의 사역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이루었다!”라고 말씀하실 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탄의 계략을 빌려 하나님의 경영 계획과 모든 인류를 구원하시는 사역을 완성하셨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교계의 목회자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온갖 유언비어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에 대적하고 있지만,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사역을 무너뜨리지 못했을뿐더러 오히려 하나님의 말세 사역이 거둬들이고, 키질해 양과 염소, 밀과 가라지를 구분하여 각기 부류대로 나누었고 상선벌악하시는 사역에 도움이 된 것입니다. 실제 체험을 통해 우리는 중국 공산당과 교계의 유언비어가 진실을 잘 모르는 형제자매들을 미혹했던 적도 있지만,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구하고 알아보며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참 진리는 예로부터 핍박받아 온 사실을 알고 중국 공산당과 교계가 대적하고 정죄할수록 그것이 바로 진리임을 깨닫고 하나님의 앞으로 돌아왔습니다. 반대로, 진리를 싫어하고, 혐오하는 사람들은 사악함을 좋아하고 세력을 숭배하여 유언비어를 믿고 따르는 사람이 되어서 결국 거짓말의 그물에 걸려 천국의 문에 다가가지 못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지혜와 전능입니다! 유언비어는 ‘가라지’는 붙들어 놓을 수는 있지만 ‘밀알’은 붙들어 놓을 수 없습니다. 바람은 속이 빈 쭉정이만 날려버리지, 알이 꽉 찬 알곡은 결국 창고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로써, 사탄의 계략은 결국 하나님께서 말세에 각기 종류대로 나누고 상선벌악하는 도구와 기여품이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역은 참으로 기묘하고 예측할 수가 없습니다!

여기까지 교제했으니 아마 여러분들도 유언비어가 생겨난 이유와 그 본질 그리고 유언비어를 믿었을 때의 위험성에 대해서 확실히 알게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오늘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은 전례 없던 황금기를 맞이했고, 곧 영광스러운 기세로 끝을 맺게 될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곧 공개적으로 온 세상 사람들에게 나타나실 것입니다. 이런 중요한 시기에 거짓말에 속아 자신의 일생을 망칠 것인가요? 거짓말에 속아 하나님의 말세 구원의 좋은 기회를 놓치길 원하나요? 총명한 사람이라면 현명한 선택을 내릴 것이라 믿습니다!

유언비어를 곧이들으면 하나님의 말세 구원의 은혜를 잃게 된다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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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블러드문이 이미 출현했고, 지진, 기근, 전염병 등 각종 재난이 점점 많아지면서 주님의 재림에 대한 예언들이 기본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인터넷상에는 주님이 이미 오셨음을 공개적으로 증거하는 이도 있습니다. 이에 어떤 형제자매들은 당혹스러워합니다. “성경에 보면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마 24:36)라고 나와 있는데 그들은 어찌 주님이 오셨다는 걸 아는 거지? 주님이 정말 돌아오신 걸까? 우리는 어떻게 하면 주님을 맞이할 수 있지?” 이 문제에 대해 함께 교제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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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형제자매는 성경에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란 말씀이 있기 때문에 주님이 다시 오셔도 아무도 모를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누군가 재림하신 주님에 대한 소식을 전해도 믿지 않고 알아보지 않기까지 하는데 이것이 옳은 판단일까요? 주님의 뜻에 부합하는 것일까요? 예수님은 일찍이 이렇게 예언하셨습니다.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마 25:6),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이 말씀에서 알 수 있듯이, 말세에 다시 오시는 주님은 그의 말씀으로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나와서 맞이할 수 있도록 사람을 통해 ‘신랑이로다’라고 외치게 하십니다. 누군가 주님이 오셨다며 외친다는 내용이 있는 걸 보면, 주님이 다시 오실 때 분명 사람에게 알리실 것입니다. 그러니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란 말씀을 주님이 오셔도 아무도 모른다는 뜻으로 이해하는 것은 완전히 잘못된 해석이 분명합니다.

[매일 성경 큐티]마태복음 24장 36절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의 비밀이 밝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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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예언]휴거란 무엇인가? 어떻게 해야 환난 전에 휴거될 수 있는가?

재난이 갈수록 점점 더 커지는 지금, 세상 사람들조차 이제는 말세라고 합니다. 더구나 주님의 재림 예언이 이루어진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휴거 되어 (들림 받아) 천국에 가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공중으로 올려지는 것이 아니라 환난 전에 휴거 돼 주님을 만나는 것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휴거(들림)’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의문과 궁금증을 해소하고 싶으신 분은 함께 답을 찾아봅시다.

휴거란 정말 하늘로 올려지는 것인가

[성경 예언]휴거란 무엇인가? 어떻게 해야 환난 전에 휴거될 수 있는가?
[성경 예언]휴거란 무엇인가? 어떻게 해야 환난 전에 휴거될 수 있는가?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살전 4:17). 많은 크리스천이 이 성경 구절을 보고 주님이 오시는 날 하늘로 들림 받아 주님과 만날 그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사도 바울이 한 말로, 예수님이 하신 말씀도, 계시록의 예언도 아닙니다. 주님을 영접하는 데 있어 바울의 말이 정확한 근거가 될 수 있을까요? 바울의 말이 주님의 말씀을 대신할 수 있을까요? 말세에 주님이 어떻게 오실지, 성도들을 어떻게 하나님나라로 데려가실지는 하나님이 하시는 사역입니다. 그런데,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한 사도에 불과한 바울이 어떻게 이를 알 수 있겠습니까? 주님을 맞이하는 이렇게 큰 일에 있어서는 주의 말씀을 근거로 해야 정확합니다.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마 6:9~10). 계시록 예언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계 21:2~3),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계 11:15). 이 예언들을 살펴보면 “하늘에서 내려오니”,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그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실 것이고, 인간을 위해 예비하신 종착지도 이 땅에 있을 것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우리가 하늘로 올려지기만을 바란다면, 그건 우리의 관념과 상상이 아닐까요? 하나님과 반대되는 길을 가는 게 아니겠습니까?

사실, 하나님께선 사람을 하늘로 들어 올리겠다는 말씀을 하신 적이 없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하신 사역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은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신 후, 사람이 이 땅에서 정상적인 삶을 살며 하나님을 경배하도록 에덴동산에 두셨습니다. 노아 시대에도 하나님은 노아 일가를 하늘로 들어 올려 홍수를 피하게 하신 것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방주를 짓게 하셨습니다. 율법시대 말기에 사람은 율법을 거슬러 죽어야 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때에도 하나님은 사람을 공중으로 올려 속죄 제사를 드리게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 친히 성육신하여 땅에 오셨고, 실질적으로 인류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인간의 죄를 속량하셨습니다. 이런 사실들을 통해 하나님은 줄곧 땅에서 인류의 구원 사역을 하시고, 인류가 생활하고 하나님을 경배하도록 인도하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공중으로 올려지기만을 바란다면, 그것은 분명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는 소망입니다.

휴거란 무엇인가

그러면 들림 받는 것이란 도대체 무엇인지 궁금하실 텐데요, 먼저 하나님 말씀을 보겠습니다.

『‘들림 받는다’는 것은 내가 예정한 후 택하는 이 일을 의미한다. 즉, 예정되고 택함 받은 모든 사람을 놓고 한 말이다. 누군가 장자의 명분을 얻든, 아들의 명분을 얻든, 또는 백성의 명분을 얻든 전부 들림 받을 대상이다. 이는 사람의 관념과 가장 다른 부분이다. 미래의 내 집에 분깃이 있는 자라면 전부 들림 받아 내 앞에 올 자이다. 이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 사실이며, 영원불변한 것이므로 누구도 반박할 수 없다. 이것은 사탄에 대한 반격이다. 내가 예정한 자는 들림 받아 내 앞에 온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104편> 중에서)

이처럼 들림 받는다는 것은 우리의 상상처럼 공중으로 올려져 주님과 만나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들림 받다’란, 하나님이 땅에 오셔서 사역하실 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사람이 하나님의 새 사역을 받아들이고 이에 순종하게 되는 것, 그렇게 어린양의 발걸음을 따라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이 ‘들림 받다’의 진정한 의미입니다. 전에 예수님이 구속 사역을 하실 때처럼 말이죠. 그때 베드로, 사마리아 여인, 야고보와 같은 사람들은 주님의 말씀을 듣고 그것이 주님의 음성임을 알아들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바로 곧 오시기로 약속하신 메시야임을 확신하고 주님의 구원을 받아들였습니다. 이들이 바로 은혜시대 주님 앞으로 들림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말세에는, 대재난이 시작되기 전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고 하나님의 현재 사역을 받아들인 사람들이 바로 어린양의 발걸음을 따라가 하나님 앞에 들림 받은 사람들인 것입니다!

환난 전 휴거는 어떻게 이뤄지는가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님을 맞이하고 환난 전 들림 받을 수 있을까요? 성경에 미리 예언된 바 있습니다.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한복음 16:12~13) 계시록 2장과 3장에도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라고 여러 번 예언됐습니다. 또 3장 20절에는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도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자취를 찾으려면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음성을 찾아야 한다. 하나님의 새 말씀이 있는 곳에 하나님의 음성이 있고, 하나님의 자취가 있는 곳에 하나님의 행사가 있으며, 하나님의 선포가 있는 곳에 하나님의 나타남이 있고, 하나님이 나타나는 그곳에 진리, 길, 생명이 존재하기 때문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 중에서)

하나님은 주님을 맞이하려면, 하나님의 사역과 말씀을 찾는 게 중요하다고 알려 주셨습니다. 지금 어디서 성령이 교회들을 향해 음성을 발하시는지, 어디에 하나님의 현현 사역이 있는지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알려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적극적으로 하나님의 발걸음을 찾지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일을 중시하지도 않고, 그저 하늘의 구름만 바라보며 주님이 오시면 공중으로 올려지기만 기다린다면 그것은 비현실적인 생각입니다. 그렇게 하면 절대 주님을 맞이할 수 없고, 결국 돌아오신 주님께 들림 받을 기회를 놓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주님의 자취는 어디에 있을까요? 하나님은 또 어디에서 음성을 발하실까요? 현재,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만 전 인류를 향해 주님이 오셨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분이 바로 말세에 성육신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수백만 자가 되는 말씀을 선포하셨으며 진리의 비밀을 열어 주셨습니다. 즉, 하나님의 6천 년 경륜, 성육신의 비밀, 성경의 비밀을 전부 우리에게 열어 주셨습니다. 나아가 하나님은 사람을 심판하고 폭로하는 말씀을 선포하셔서 사탄에 의해 패괴된 우리 인간의 실상과 여러 가지 사탄 패괴 성품을 모두 폭로하셨습니다. 따라서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이면, 스스로의 패괴함을 알게 되고, 자신이 교만함, 독선적, 이기심, 비열함, 교활함과 간교함 등 사탄의 성품만을 드러내는 양심과 이성이 없는 존재임을 보게 됩니다. 그렇게 하나님 말씀을 인정하고 탄복하여 하나님 앞에 엎드려 회개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공의롭고 거룩하신 성품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 하나님에 대한 경외와 순종하는 마음을 갖게 되고,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은 모두 진리로, 사람을 정결케 하고 변화시킨다는 사실을 가슴으로 확신하게 됩니다.

지금,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들 가운데 널리 전파되고 있습니다. 각 교파에서 신실한 믿음을 가지고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알아듣고 그 말씀에 깨어나 보좌 앞에 돌아왔고 말씀으로 양육과 공급을 받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 말씀에 실로 권병과 힘이 있음을 느끼며 전능하신 하나님이 재림 예수이심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이 바로 환난 전 휴거 된 사람들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보겠습니다.

『나의 음성은 온 땅에 전해질 것이다. 나는 선민을 향해 더 많은 음성을 발할 것인데, 큰 우레처럼 산천을 뒤흔들 것이다. 나는 온 우주와 인류를 향해 말한다. 그러므로 사람은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을 진귀한 보물로 귀히 여긴다. 번개가 동방에서 서방까지 번쩍인 것이다. 사람들은 나의 말을 떠나기 아쉬워하고 측량하기 어려워하며, 또한 나의 말로 인해 기뻐한다. 모두 갓난아기처럼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내가 돌아온 것을 경축한다. 나는 음성을 발해 모든 사람을 내 앞으로 이끌어 올 것이다. 그리고 이로부터 본격적으로 인류 가운데 들어가 모든 사람이 내게 와서 예배하게 할 것이다. 나는 영광을 비춤으로써, 또 입으로 말을 함으로써 모든 사람이 내 앞에 오게 하여, 번개가 동방에서 나타났고 또한 내가 동방의 ‘감람산’에 강림했고 땅에 왔음을, 나는 더 이상 ‘유대의 아들’이 아니라 동방의 번개임을 보여 줄 것이다. 나는 이미 오래전에 부활하여 사람을 떠났다가 다시 영광을 지니고 인간 세상에 나타났기 때문이다. 나는 만세 전에 사람들이 경배했던 자이고, 만세 전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버렸던 ‘아기’이며, 더욱이 영광으로 충만한 이 시대의 전능한 하나님이다! 나는 사람을 나의 보좌 앞으로 데려와 내 영광의 얼굴과 내 행사를 보여 주고, 내 음성을 들려줄 것이다. 이는 내 뜻의 전부이자 내 계획의 마지막이고 절정이며, 내 경영의 근본 취지이다. 바로 모든 나라가 예배하게 하고, 모든 입이 인정하게 하며, 만인이 신뢰하게 하고, 만민이 복종하게 하는 것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다 ― 하나님나라의 복음이 전 우주로 퍼져 나갈 것을 예언하다> 중에서)

이 말씀을 보면서 어떤 느낌이 드셨습니까? 가슴이 뛰지 않으십니까? 창조주께서 전 인류를 향해 하신 말씀이라는 게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하나님께서 지금 우리를 향해 그분이 돌아오셨다고 증거하고 계심이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그렇다면 현재 가장 시급한 일은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세 사역에 대하여 알아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환난 전에 들림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환난 전 휴거에 관한 진리를 깨닫는 데에 도움이 되셨나요? 더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테마를 찾아보시면 됩니다. 지금 성경 예언에 나오는 말세의 현상이 모두 일어나고 있습니다. 모두가 이 마지막 때에 주의 재림을 맞이하고 보좌 앞으로 들림 받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신앙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은 하단의 온라인 채팅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또는 메일이나 앱을 구독하시면, 매주 새로운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재난 전에 들림 받아

대재난이 곧 닥치는데, 어떤 사람들이 재난 전에 휴거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재난 전에 휴거하여 주님과 함께 잔치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휴거할 수 있는 4가지 조건, 그 비밀을 풀어드립니다.

본문 출처:전능하신하나님교회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신앙 간증]집으로 돌아오다

『하나님의 차고도 넘치는 사랑이 아무 대가 없이 주어져 사람을 에워싸고 있다. 사람은 순진무구하고 근심 걱정 없이 하나님의 눈앞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다. … 네가 양심과 인성이 있는 사람이라면 너는 따스함을 느낄 것이고 하나님의 염려를 느낄 것이며, 사랑받고 있음을 느낄 것이고, 행복을 느낄 것이다.』(<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ㆍ사람을 향한 하나님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가> 중에서) 하나님 말씀 찬양을 부를 때마다 저는 가슴속에 벅차오르는 감동을 억누를 수가 없습니다. 지난날, 제가 하나님을 멀리하고 거역하며, 길 잃은 어린 양처럼 집으로 돌아갈 길을 찾지 못하고 있을 때, 하나님은 저를 멀리하지도 버리지도 않으시며 사랑으로 인도하여 하나님 집으로 돌아오게 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제 저는 주 안의 형제자매들, 그리고 아직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못한 친구들에게 하나님 집으로 돌아오게 된 제 체험을 이야기해 드리려 합니다.

어렸을 적, 저희 부모님은 걸핏하면 싸움을 했고, 저는 두려움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야 했습니다. 그러던 중 중학교를 졸업했을 때 어머니가 이웃의 전도로 예수님을 믿게 되어 저도 함께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저는 하나님이 창조주시며, 인류를 죄에서 구속하시고자 친히 육신을 입고 십자가에 못 박혀 사람의 속죄 제물이 되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이 실로 크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주님의 사랑에 고무된 저는 열심히 주님을 믿어 주님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렇게 제 인생에는 방향과 목표가 생겼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늘 예배를 드리고 성경을 읽고 주님을 찬미하면서 조금씩 행복을 느꼈습니다. 특히 주님이 말세에 구름 타고 오셔서 우리를 천국으로 데려가실 거라는 성경 구절을 읽을 때는 마음이 기대로 부풀어 올랐습니다. 목사님도 예배 때마다 우리에게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행 1:11)라는 성경 구절을 해석해 주었기에, 저는 예수님이 흰 구름을 타고 오셔서 우리를 하늘 집으로 데려가실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었습니다!

[신앙 간증]집으로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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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재림]하나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하였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입니다. 『어쩌면 많은 사람들이 내 말을 마음에 두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나는 예수를 따르는, 이른바 성도라고 하는 모든 이에게 말해 주겠다. 흰 구름을 타고 하늘에서 강림하는 예수를 너희 육안으로 직접 보게 될 때는 공의로운 해가 공개적으로 나타난 때이다. 그때 네 마음은 몹시 흥분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너는 알고 있느냐? 예수가 하늘에서 강림하는 것을 보게 될 때는 네가 지옥으로 떨어져 징벌을 받아야 할 때이고, 그때는 이미 하나님의 경륜이 끝났다고 선고될 때이며, 하나님이 상선벌악(賞善罰惡)할 때이다. 하나님의 심판은 사람이 이적을 보기 전 진리만 선포되었을 때 이미 끝났기 때문이다. 이적을 좇지 않고 진리를 받아들여 정결케 된 사람들은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와 창조주의 품속에 안기게 될 것이다. 하지만 ‘흰 구름을 탄 예수가 아니라면 거짓 그리스도이다’라는 신념을 고집하는 자들은 영원한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이는 그들이 오직 이적을 행하는 예수만을 믿고 준엄한 심판을 선포하고 생명의 참도를 전하는 예수는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면 예수가 공개적으로 흰 구름을 타고 돌아올 때 그들을 처리하는 수밖에 없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하나님 말씀처럼 많은 사람이 주님을 맞이함에 있어서 저지르는 실수가 하나 있어요. 성경 글귀에만 집착하면서 구름 타고 오시는 주님만 기다리는 거죠. 그래서 주님이 오셨다는 증언을 듣고, 진리로 말세 심판 사역을 하신단 얘길 들어도 하나님 음성을 들어보려고 하지 않아요. 그런데 정말 중요한 사실은 정말 주께서 구름을 타고 임하시는 날을 볼 때는 하나님이 인류를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사역이 다 끝날 때인 거죠. 그땐 슬피 울며 이를 갈면서 벌을 받게 되죠. 정말 진리를 구하지 않고 자기 생각을 고집하는 건 너무나 위험해요. 그래서 저도 그 생각만 고집하다가 주님을 영접할 기회를 놓칠 뻔했어요.

전 가정 교회에서 설교자로 있었어요. 1996년이죠. 영적으로 너무 메마르고 갈급해서 계속 말씀을 들으러 다녔어요. 그러다 누가 그러는데, 동방번개에서 주의 재림을 전하고 있고 육신으로 오셔서 진리로 심판 사역을 하신다는 거에요. 이미 동방번개를 믿는 사람들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전 도저히 믿기지가 않았어요. 주님이 오셨다니? 어떻게 그럴 수 있지? 성경에 분명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사도행전 1:11)고 했잖아요. ‘주님은 부활하신 영의 몸으로 모두가 보는 앞에서 구름을 타고 오실 텐데, 그런 광경을 본 사람이 한 명도 없지 않나? 근데 어떻게 주님이 오셨다고 하지?’ 거기다 육신으로 오셔서 심판 사역을 하신다니 말도 안 되는 거죠. 그래서 동방번개의 말씀은 계속 들어보지 않았어요.

하나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하였습니다
하나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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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예언]열 처녀의 비유(마태 복음 25장) : 주님을 맞이하는 슬기로운 다섯처녀가 되는 법

열 처녀의 비유(마태 복음 25장) : 주님을 맞이하는 슬기로운 다섯처녀가 되는 법

당신은 슬기로운 다섯처녀입니까? 오늘날 빈번히 발생하는 재난을 보면 예수님의 재림에 관한 예언이 이미 이루어졌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슬기로운 다섯처녀가 되어 주님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그 답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열 처녀의 비유

[성경 예언]열 처녀의 비유(마태 복음 25장)  주님을 맞이하는 슬기로운 다섯처녀가 되는 법
[성경 예언]열 처녀의 비유(마태 복음 25장) : 주님을 맞이하는 슬기로운 다섯처녀가 되는 법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마 24:6~8) 오늘날 세계 곳곳에서 갈수록 많은 재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우한 바이러스, 아프리카의 메뚜기 떼 습격, 호주 화재 등 여러 재난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고, 블러드문도 나타났습니다. 말세 주님의 재림에 대한 예언이 기본적으로 이뤄졌으니 주님은 이미 돌아오신 게 분명합니다. 그리고 많은 신도가 어떻게 슬기로운 다섯처녀가 되어 주님을 맞을지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일찍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마 25:1~4) 이 구절에서 볼 수 있듯이, 슬기로운 다섯처녀는 기름을 준비하고 깨어서 주님을 기다렸습니다. 그들은 결국 주님을 맞이했고 천국의 혼인 잔치에 들어갔습니다. 많은 분들이 성경을 보고, 예배를 드리고, 주님을 위해 열심히 사역하고, 깨어서 기다리는 것이 기름을 준비하는 거라 생각하고, 이렇게 행하는 자들은 슬기로운 처녀로, 주님이 오시면 천국으로 들림 받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수년간 이렇게 실행해 왔고, 지금 여러 재난이 임하고 있는데도 우리는 여전히 주님을 맞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다시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위해서 열심히 사역하면 정말 슬기로운 처녀가 되어 주님을 맞이해 재난 전에 들림 받을 수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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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간증]화 내는 문제를 해결하는 법, 알고 있나요?

질문: 저는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 왔지만 죄짓고는 회개하는 삶을 반복하며 살고 있습니다. 특히 화를 많이 내는 편인데, 집이나 직장을 막론하고 남의 말이나 행동이 제 마음에 들지 않으면 터져 나오는 화를 주체할 수 없습니다. 이것 때문에 고민이 참 많습니다. 어떻게 해야 화내는 문제를 해결하여 죄짓지 않고 주님의 교훈에 따라 살 수 있을까요? 이 부분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대답: 안녕하세요, 이 문제는 아마 많은 신도가 보편적으로 고민하고 있는 문제일 것입니다. 화내는 문제를 해결하려면 먼저 그 근원을 알아야 합니다. 사실,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이 생길 때 화내고 혈기를 보이는 것은 다 우리의 죄성 때문입니다. 예컨대, 우리에게 교만한 본성이 있어 무엇이든 자기 생각이 완벽하고 옳다고 생각해 자기 뜻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고 따르게 합니다. 그래서 가족이나 친구나 동료 사이에서 상대의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자신의 말에 따르지 않으면 화가 나고 훈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기적이고 탐욕스러운 본성이 있어 뭐든지 자기 잇속을 차리려 하므로 자신이 손해를 볼 때 화를 내며 혈기를 드러냅니다. … 보다시피, 우리가 화를 내고 혈기를 드러내는 것은 죄성 때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만약 죄성을 해결하지 않는다면 화내는 문제는 영원히 해결되지 않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을 일에서 화를 억누르면 되겠지 라고 하겠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일시적일 뿐 다른 일에서 언제든 터져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예수님의 구원을 받은 우리는 이미 주님께 죄 사함을 받지 않았는가, 왜 우리는 아직도 죄성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화를 내게 되고,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가 라고 합니다. 아래 하나님의 말씀을 보면 알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죄를 지으면 속죄 제물로 사함을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죄를 짓지 않고 죄성을 완전히 벗어 버리며, 죄성을 변화시킬 수 있는가 하는 문제는 사람이 해결할 수 없었다. 사람은 하나님의 십자가 사역으로 죄 사함을 받기는 했지만 여전히 사탄의 패괴된 옛 성품 안에서 살고 있다. 따라서 사람을 사탄의 패괴 성품에서 완전히 구원해야 하며, 죄성을 완전히 벗겨 버리고 더 이상 발전하지 않게 하여 성품이 변화되도록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에게 생명이 자라나는 길과 생명의 도, 성품이 변화되는 과정을 알게 해야 하고, 그 길을 따라 실행하게 함으로써 점차적으로 성품의 변화를 받고 빛 비춤 아래에서 살도록 해야 한다. 아울러 사람이 하는 모든 일이 하나님의 뜻에 맞도록 하고, 사탄의 패괴 성품을 벗어 버리게 하며,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 죄에서 완전히 나올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래야만 사람이 완전한 구원을 받게 된다.』

예수는 사람들 가운데 와서 수많은 사역을 했다. 그러나 그는 전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완성하고 사람의 속죄 제물이 되었을 뿐, 사람의 패괴 성품을 다 벗기지는 않았다.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완전히 구원하려면 예수가 속죄 제물이 되어 사람의 죄를 담당해야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더 큰 사역을 하여 사탄에 의해 패괴된 사람의 성품을 완전히 벗겨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람이 죄 사함을 받은 후 다시 성육신하여 사람을 새 시대로 인도하고, 형벌과 심판의 사역을 시작했다. 이 사역은 인류를 더 높은 경지로 인도했다. 하나님의 권세에 순종하는 사람은 모두 더 높은 진리를 누리고, 더 큰 축복을 얻고, 진정으로 빛 속에서 살며,성육신와 길,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은혜시대 예수님께서 하신 사역은 인류 구속 사역으로, 사람은 예수님의 구속으로 죄 사함을 받아 율법의 정죄와 저주로부터 자유를 얻었습니다. 예수님의 구원을 받아들이고 주님께 회개하는 기도를 드리면 주님께 사함을 받았고 동시에 주님으로부터 평안과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사역은 어디까지나 구속의 사역으로, 사람이 죄 사함을 얻어 율법으로 정죄 받지 않게 되는 것이지 죄짓는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 받은 것은 아닙니다. 죄성은 범죄 행위보다 더 깊고 완고한 것으로, 사람이 죄짓고 하나님을 대적하게 만드는 문제의 근원입니다. 아무리 육을 억누르고 노력해도 주님의 말씀을 살아내지 못하고, 화내지 않을 수 없었으며, 하나님께 순종이 잘되지 않고, 정직한 사람으로 사는 것이 잘되지 않는 이런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었을 것입니다. 게다가 자신의 이익이 손해 볼 것 같은 일에서는 거짓말하고, 천재(天災)나 인재(人災), 시련이나 환난이 임하면 하나님께 따지고 대항하며, 심지어는 하나님을 원망하며 등집니다.

[신앙 간증]화 내는 문제를 해결하는 법, 알고 있나요
[신앙 간증]화 내는 문제를 해결하는 법, 알고 있나요?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지요.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레 11:45),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요 8:34~35),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히 10:26~27) 하나님은 거룩하십니다. 늘 죄를 범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당신의 경륜과 패괴된 인류의 필요에 따라 말세에 진리를 선포해 하나님 집에서 심판의 사역을 할 필요가 생겼고, 이 사역으로 패괴된 인류가 죄성의 통제를 받는 이 중요한 문제를 해결합니다. 그래야 사람이 차츰 사탄의 패괴 성품을 벗고 정결함 받아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는 예수님이 예언한 바와 같습니다.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요 16:12~13),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 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계 22:14) 그러므로 화내는 문제를 해결하고 죄의 매임에서 완전히 벗어나려면 돌아오신 주님께서 하시는 심판 사역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죄성으로부터 정결해질 수 있습니다.

현재 전능하신하나님교회에서만 예수님이 돌아오셨고 진리를 선포해 하나님 집에서 심판 사역을 시작하였다고 공개적으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 사역으로 인류를 철저히 구원하고 정결케 하며 사람을 죄의 매임에서 구원하는 것입니다. 이는 진리로 심판하실 거라는 예수님의 예언 말씀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렇다면 말세의 그리스도이신 전능하신 하나님은 과연 어떤 심판으로 사람을 정결케 하는 사역을 할까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말세의 그리스도는 다방면의 진리로 사람을 가르치고 사람의 본질을 폭로하며 사람의 언행을 분석한다. 그런 말씀에는 다방면의 진리가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면 사람의 본분, 사람이 하나님께 어떻게 순종하고 어떻게 충성해야 하는지, 사람이 어떻게 정상 인성으로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하나님의 지혜와 성품 등등이 있다. 이런 말씀은 다 사람의 본질과 패괴 성품을 겨냥한 것이다. 특히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저버렸는지를 폭로하는 말씀들은 사람이 원래 사탄의 화신이고 하나님의 적대 세력이라는 점을 더더욱 겨냥해 말한 것이다. 하나님이 행하는 심판 사역은 두세 마디 말로 사람의 본성을 다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장기간에 걸쳐 폭로하고 책망하며 훈계하는 것이다. 이런 다양한 방식의 폭로와 책망, 훈계는 일반적인 언어로 대체할 수 없으며, 사람에게 전혀 없는 진리로 대체하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이어야 심판이라 할 수 있고, 이러한 심판이어야 사람을 납득시킬 수 있으며, 사람이 하나님께 진심으로 탄복하고 하나님에 대해 진정으로 알게 할 수 있다. 심판 사역을 통해 사람은 하나님의 본래 모습을 알게 되고 패역의 진상에 대해 알게 된다. 심판 사역으로 인해 사람은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 사역의 근본 취지에 대해 많이 알게 되고, 사람이 알 수 없었던 비밀을 많이 이해하게 된다. 또한 사람의 패괴된 본질과 근원을 알게 되고, 사람의 추악한 몰골도 발견하게 된다. 이러한 사역 성과는 심판 사역으로 인해 생긴 것이다. 사실, 심판 사역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진리와 길과 생명을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열어 놓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이 사역이 바로 하나님이 행하는 심판 사역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말세에 진리의 말씀으로 심판을 하십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은 진리로 사탄 성품이 있는 인간을 정결케 하여 패괴된 인류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문제를 본질적으로 해결합니다. 말세의 심판 사역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하나님 6천 년 경륜의 모든 비밀을 밝히셨고, 사람이 정결함 받고 구원을 얻는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동시에 사탄에게 패괴된 인간의 본질과 실태와 범죄의 근원을 남김없이 파헤쳤습니다. 하나님 말씀의 폭로와 심판으로 우리는 우리가 얼마나 사탄에게 깊이 패괴되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교만함, 사악함, 간사함 등 사탄 성품이 가득하고 전혀 사람다운 모습을 살아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를 깨달음으로 진실한 회개를 하며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시련과 연단을 달갑게 받아들이기를 원하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진리를 추구해 성품이 변화되기를 바라며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 사탄 패괴 성품의 속박과 매임에서 벗어나기를 원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 말씀의 심판이 이룬 성과입니다.

제 경우를 예로 들자면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가족이나 친구들의 언행이 제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저도 혈기를 드러내고 나오는 화를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매번 화내고는 왜 참지 못했을까 하며 후회를 하고 하나님께 기도로 죄를 용서해 달라고 빌었습니다. 하지만 그럴지라도 또 그런 상황이 생기면 똑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많이 고통스러웠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화내는 것을 해결할 수 없었습니다. 한번은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제 여동생이 해고당해서 몹시 힘들어하길래 제가 발품 팔아서 일자리를 하나 구해줬습니다. 동생이 좋아할 줄만 알았는데 자기는 힘들지 않고 많이 버는 일자리를 알아보겠다며 제게 말도 없이 제가 구해 준 곳의 연락을 거절한 것입니다. 그 얘기를 듣고 저는 화가 치밀어서 동생에게 제가 그렇게 힘들여 일자리를 구해 줬으면 고마운 줄 알아야지 사리분별을 못 하고 제 의견도 묻지 않고 거절하다니 언니가 물로 보이냐며 훈계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는 저도 괴로웠습니다. 상황이 어떻든 동생에게 그렇게 화내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나아가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러다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았습니다. 『사람은 어떤 위치에 오르면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고 걸핏하면 트집 잡아 분풀이하고 불만을 털어놓으며, 이유 없이 화를 냄으로써 자신의 능력을 드러내고 자신의 신분과 지위가 남다르다는 것을 보여 주려 한다. 어떤 자리에 오르지 못한 패괴된 인류도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는데, 그들이 화를 내는 이유는 항상 자신의 이익이 침해당하기 때문이다. 패괴된 인류는 항상 자신의 지위와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 감정을 쏟아 내고 교만한 본성을 드러낸다. 사람이 화를 내고 울분을 표하는 것은 모두 죄악의 존재를 지키기 위한 것이다. 이는 사람이 불만을 표현하는 방식이며, 여기에는 불순함, 음모와 계략, 패괴와 사악함, 심지어 야심과 욕망이 가득하다.』

[신앙 간증]화 내는 문제를 해결하는 법, 알고 있나요
[신앙 간증]화 내는 문제를 해결하는 법, 알고 있나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심판과 폭로를 통해 저는 패괴된 인류가 자꾸 화내는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자신에게 불이익이 생기거나 체면이 구기면 명리와 지위를 위해 불만을 표하느라 본연의 혈기를 드러내 정상 인성에 있어야 할 이성을 잃게 되는 것입니다. 이는 다 교만한 패괴 본성에 지배되기 때문입니다. 사람에게 교만한 본성이 있어 유아독존식으로 다른 사람을 지배하기 원하고 자신의 명리와 지위를 무엇보다도 크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타인의 언행이 자신의 체면이나 이익이나 지위와 상충하면 화내는 방식으로 불평을 드러내고, 그것으로 자신이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것을 나타내며 자신의 말에 복종하게 합니다. 생각해 보면, 제가 동생에게 화를 낸 이유도 동생이 제 말을 듣지 않고 제 뜻을 어겼기 때문이었습니다. 저랑 상의도 없이 일자리를 거절한 것은 저를 안중에 두지 않는 것으로 생각하여 더욱더 화가 나서 훈계했던 것입니다. 이제 저는 그것이 교만한 성품에 지배된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교만한 성품 때문에 저는 자신을 높이 보며 제 말에 따라 주기를 바랐던 것인데, 그런 권위적인 면이 채워지지 않으니 화를 내게 된 것입니다.

그 후부터 저는 맘에 들지 않는 일을 마주했을 때 화가 나면 즉각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마음을 안정시키고 화가 나는 이유를 찾아 반성하였고 하나님 말씀을 찾아 읽어 보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하나님 말씀의 인도가 있어 육을 배반하고 진리를 이행할 힘이 생겼습니다. 비록 큰일은 아니었지만, 이 일을 겪으며 저는 사람의 패괴 성품이 절대 저절로 해결되지 않는다는 걸 더 느끼게 되었습니다. 말세 하나님의 심판 사역만이 사람을 패괴 성품에서 벗어나도록 구원하여 정결함 받고 변화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화내고 혈기를 드러내는 문제를 해결해 죄의 매임에서 완전히 벗어나려면 말세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을 받아들여야만 합니다. 이것은 정결케 되고 구원을 얻는 유일한 경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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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속에서 강한 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이 남들 눈에 강자로 비춰지기를 바라는데, 저 역시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학창 시절 하루는 시험을 쳐서 5등 안에 들지 못해 아주 괴로웠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1등을 하기 위해 더 노력해서 공부를 했습니다. 마을 사람들이 제가 공부를 잘한다고 부모님 앞에서 칭찬해 부모님의 어깨가 으쓱해지면, 저는 자부심을 느낌과 더불어 부모님의 체면을 세우는 일이라고 여겨 더 열심히 공부를 했습니다.

사회에 발을 내디딘 후에도, 제 자신의 이미지 관리를 위해 더 노력했고, 직장에서도 항상 최선을 다했습니다. 처음 식품 공장에 취직해서, 남보다 뒤처지지 않기 위해 ‘반드시 배 이상으로 노력해서 남보다 뛰어나야지’라고 남몰래 의지를 다졌습니다. 한동안의 노력은 헛되지 않았고 만족할 만한 성과가 있었습니다. 제품의 질적인 면이나 실적의 면에서 누구보다 뛰어났고 상사로부터 인정도 받았습니다. 또 상사는 제가 만든 제품을 샘플로 채택하여 다른 직원들이 저에게 배우도록 자주 지시를 했습니다. 간혹 현(縣) 간부들이 와서 공장을 시찰하면 공장장은 저를 가장 앞자리에 배치했고 상사로부터 총애와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의 허영심도 큰 만족감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일시적인 허영심 뒤에는 많은 대가가 따랐습니다. 설이나 명절이 되면 공장 직원들은 특근이나 잔업을 했는데, 평소보다 5~6시간 초과 근무를 하다 보니 대다수의 직원들은 버틸 수가 없어서 쉬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뛰어난 업무 실적을 유지하고 남에게 뒤처지지 않기 위해 참아 가며, 매일을 로봇처럼 쉬지 않고 일했습니다. 장시간 일을 했기 때문에 늘 수면이 부족했고 허리와 등이 아플 정도로 피곤했습니다. 너무 힘들고 지칠 때면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이렇게 필사적으로 일하는 것은 남에게 뒤처지지 않고 인정받기 위한 거잖아. 하지만 정말로 상사와 동료가 나를 우러러보고 인정해 줄까? 다른 동료보다 돈은 많이 벌지만, 내가 생각한 것만큼 그렇게 기쁘진 않잖아. 오히려 기진맥진한데, 도대체 무엇을 위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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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신장염이 도져 죽고 싶을 정도로 슬퍼지다

어느 날 아침, 저는 눈이 갑자기 조금 부어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당시에는 특근과 잔업을 많이 해 수면 부족 때문이라고 생각하여 별로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손과 발도 부어오르면서 온몸에 기운도 없고 계단을 오르는 것조차도 힘이 들어 숨을 헐떡거렸습니다. 그래서 무슨 병에 걸린 건 아닌가 하는 생각에 병가를 내고 진찰을 받아 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또 ‘나는 아직 새파랗게 젊고 건강하니까 큰 병은 아닐 거야. 이런 사소한 것으로 병가를 낸다면 일을 못하게 되잖아. 그러다가 다른 사람보다 실적이 나쁘면 상사와 동료가 나를 또 어떻게 볼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또 이틀이 지났고 그야말로 참을 수 없을 정도가 되고 나서야 병가를 내고 병원에 갔습니다. 검사를 마친 후에 의사는 제가 신장염에 걸렸고 병세가 갈수록 악화되면 더 심각해질 수 있기 때문에 당장 입원 치료를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의사의 말을 듣고 어쩔 수 없이 일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병원에 15일간 입원했으나 병세가 호전되지 않아 다시 대도시의 큰 병원으로 옮겨 한동안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병세는 여전히 호전되지 않았고 오히려 점점 더 악화되었습니다. 온몸이 부어 올라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아팠고 몸 안에 수분도 배출되지 않아서 피부가 터질 것만 같았습니다. 병세가 악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 의사는 저에게 호르몬 약을 권했는데, 한동안 복용한 후에 호르몬 약의 부작용으로 정신 착란을 일으켰습니다. 옷을 입을 때도 겉에 입어야 할 조끼를 내복 안에 입기도 했습니다. 병세가 점점 더 악화되는 것을 본 어머니의 얼굴은 근심과 걱정으로 가득 찼으며, 줄곧 강인했던 아버지 역시 몇 번이고 남몰래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연로하신 부모님을 보고 다시 침대 머리맡에 놓인 한 무더기의 약봉지를 보면서, 제 자신의 삶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였다고 느꼈습니다. ‘이제 겨우 20대인데, 어떻게 이런 병에 걸릴 수 있지? 고생하고 필사적으로 노력한 대가가 이것이란 말인가?’라고 자신에게 몇 번이고 되물었습니다.

복음이 임하여 희망의 불을 지피다

너무나 고통스러워 삶에 대한 의욕과 희망을 잃었을 때, 어머니가 저에게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전해 주었습니다. 어머니는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가 유일하게 의지할 수 있는 분이니 늘 하나님께 기도하라고 말했습니다. 육적으로 너무나 고통스러웠던 저는 목숨을 구해 줄 지푸라기를 잡은 심정으로 어머니가 믿는 하나님께 구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기도를 하고 나면 그렇게 고통스럽거나 절망적이지 않다고 느껴졌고 육적인 고통도 조금 덜했습니다. 이후에 집에서 몸조리를 하는 동안 시간이 있으면 하나님의 말씀을 보면서 빨리 병을 낫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한참 지나고 병이 재발했는데, 의사는 “신장염은 치료하기가 가장 어려운 병으로 재발하면 아주 위험하고 심지어 목숨을 잃을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언제든지 목숨을 잃을 위험이 있고 저의 인생이 이렇게 끝날 것을 생각하니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렸습니다. 그러자 어머니는 곁에서 저를 위로하면서 “얘야, 걱정하지 말아라. 우리에겐 하나님이 계시잖니. 하나님을 믿고 의지해야 한단다.”라고 말했습니다. 어머니의 말은 또다시 저를 깨우쳐 주었고 저는 기도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병이 나을지는 당신에게 있고, 저의 생사는 더더욱 당신 손에 달려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당신에게 맡깁니다. 두려운 마음이 사라지도록 보호해 주시고 당신에게 순종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기도를 마치고 나니 어머니가 저에게 들려주었던 욥의 체험이 생각났습니다. 당시에 욥은 온몸에 악창이 나서 몹시 고통스럽고 심적으로 나약했지만, 그는 결코 여호와 하나님을 부인하지 않았고 한결같이 여호와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순종하는 마음을 굳게 지켜, 결국 칭찬받았고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를 몇 배로 축복해 주셨습니다. 욥의 체험을 곰곰이 생각해 보니 믿음이 생겼고 하나님의 배치에 순종하며 원망의 말을 하지 않기로 결심하고 병을 하나님 손에 맡겼습니다. 병원에서 집으로 돌아온 후에 정상적으로 예배드리고 기도를 했습니다. 한 달 후에 병원에 가서 재검사를 받았는데 뜻밖에도 검사 결과는 모두 정상이었습니다. 비록 의사는 아직은 호르몬 약을 복용해 병세가 악화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말했지만, 이번의 체험으로 하나님의 전능에 대해 조금 알게 되어 마음속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하나님 말씀의 인도로 심령이 소생하다

하루는 하나님의 말씀을 보았습니다. 『사실 하나님이 창조한 만물 가운데 사람이 가장 미천하다. 비록 사람이 만물의 주인이기는 하지만 만물 가운데 사람만이 사탄에게 농락당하고, 사람만이 사탄의 온갖 수단에 의해 타락하여 자주권이 전혀 없다. 많은 사람이 사탄의 더러운 땅에서 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사탄에게 조롱당하고 사탄에게 죽을 만큼 농락당하고, 인간 세상의 풍파와 고난을 숱하게 겪었다. 하지만 사탄은 사람을 실컷 우롱한 후에 사람의 운명을 끝낸다. 이처럼 사람의 일생은 복잡하게 얽혀 한 치 앞도 분간하기 힘든 탓에 하나님이 사람을 위해 미리 준비해 놓은 것을 한 번도 누리지 못한 채 사탄에게 만신창이가 되도록 유린당했다….』, 『사람은 줄곧 엉뚱한 데 마음이 쏠려 하나님을 위해 일하지 못한 채 언제나 육체를 위해 분주히 뛰어다녔기 때문에 결국에는 아무런 수확도 얻지 못했다. 그리하여 늘 고뇌에 빠진 채 어려움에서 계속 벗어나지 못한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사탄의 괴롭힘 때문이 아니겠느냐? 육체의 타락 때문이 아니겠느냐? … 자신의 육체를 위해 살아가고, 명예와 이익을 다툰들 무엇을 얻을 수 있겠느냐?』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의 일생의 운명을 적합하게 배치하셨지만, 우리가 사탄에 의해 타락한 후에 하나님의 섭리에 순종하는 것을 싫어하고 사탄이 주입한 생존 법칙에 따라 산다는 것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명예와 이익을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했지만, 결국 질병의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공허함과 무력함 속에 살면서 생애가 끝날 지경까지 사탄에게 괴롭힘을 당한 것입니다. 저는 ‘사람은 체면을 위해 산다’,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 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라는 사탄의 생존 법칙에 우롱당한 것입니다. 저는 남들이 우러러보고 남들에게 인정받기를 추구하며 특근과 잔업을 마다하지 않는 등, 필사적으로 일을 했고, 심지어 몸이 불편할 때도 쉬지 않고 억지로 버티면서 일했던 지난 날을 되돌아보았습니다. 요 몇 년 동안 얻은 노력의 대가는 저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높은 평가와 칭찬이었고, 육적인 욕망을 채우고 일시적인 쾌락을 누렸지만 그런 것들은 육적인 고통 앞에서는 너무나 무기력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를 과대평가 하고 인정해 주어도, 마음속의 고통은 덜어주지 못했고 생명은 더더욱 구해 줄 수 없었습니다. 오히려 제가 삶에 대한 희망을 잃을 정도로 사탄에게 괴롭힘을 당해 절망에 빠져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한 번 또 한 번 어머니와 교회의 형제자매들을 통해 저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교제해 주었습니다. 저에게 질병 앞에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앙망하도록 하셨고 살아갈 희망을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을 생각하면 마음이 홀가분해졌고, 제 자신이 가장 추구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며 질병에 얽매이지 않도록 마음을 보호해 주시길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호르몬 약의 큰 부작용으로 온몸이 망가졌고 살이 쪘으며 얼굴도 커졌습니다. 양쪽 귀밑머리에 굵은 털이 나고 수염도 났으며 두 다리는 걸을 기운도 없고 바늘로 찌르는 것처럼 아파서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두려웠습니다. ‘만일 계속해서 약을 먹는다면 다리가 망가져 어쩌면 반신불수가 될지도 몰라….‘ 그래서 저는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복용하는 약을 완전히 끊을 때까지 조금씩 줄이기로 했습니다. 감사하게도 하나님의 보호하심으로 호르몬 약을 끊어도 병세는 악화되지 않았고, 오히려 호르몬 약을 먹어서 생기는 부작용이 사라져 기운도 생기고 몸도 점점 정상으로 회복되었습니다.

하루는 길에서 친구를 만났는데, 저를 보더니 놀란 듯 말했습니다. “너 알고 있지. 소정은 너와 같은 병을 얻었고 너만큼 심각하지 않았지만 불행하게도 죽었잖아. 하지만 너는 기적적으로 좋아졌어. 너는 정말 명이 긴 것 같아.” 친구의 말을 듣자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저절로 우러나왔습니다. 사실 저는 명이 긴 것도, 운이 좋은 것도 아닌 하나님의 사랑과 보호였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만일 하나님의 구원이 아니었다면 저는 지금까지 살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때 저는 더더욱 생명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고, 진리를 추구하고 하나님을 아는 것이 가치 있고 의미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각오를 다지고 새 사람이 되다

나중에 하나님의 말씀을 보았습니다. 『살아온 길을 뒤돌아볼 때, 그 여정을 차례차례 떠올려 볼 때, 사람은 힘들었든 평탄했든 걸어온 걸음마다 하나님이 배치하고 인도해 왔음을 알게 된다. 하나님의 세심한 계획과 배치로 사람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오늘날까지 오게 되어 창조주의 주재와 구원을 받아들이게 되었다. 이것이 얼마나 큰 행운인가! … 어떤 사람이 사람의 운명에 대한 하나님의 주재에 능동적 태도를 가진다면, 삶을 되돌아보면서 하나님의 주재를 진실로 이해하게 될 때 하나님이 예비한 모든 것에 진정으로 순종하고 싶어질 것이다. 또한 하나님께 더 이상 거역하지 않고 더욱 단호한 의지와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께 그의 운명을 다스리게 할 것이다. 이는 운명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주재를 알지 못한 채 제 뜻대로 안개 속을 비틀거리며 나아가는 사람에게 삶은 너무나 어렵고 가슴 아프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의 운명에 대한 하나님의 주재를 알게 되었을 때, 총명한 사람들은 그 주재에 대해 인식하고 받아들이는 것을 택한다. ‘자신의 두 손으로 좋은 삶을 일구기 위해 애썼던’ 고통스러운 날들, 운명에 맞서 싸우며 스스로의 방식으로 소위 삶의 목표를 추구하던 것에 안녕을 고하는 것이다…. 오로지 창조주의 주재를 받아들이고, 그의 섭리에 순종하고, 참된 삶을 추구할 때, 사람은 차츰 모든 슬픔과 고통에서 풀려나고 삶의 공허함을 떨쳐 버릴 수 있다.』

그리고 나서 제가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니 그야말로 시련의 연속이었습니다. 사람들에게 높은 평가와 칭찬을 받기 위해 모든 정력을 쏟았고 심혈을 기울였는데, 이렇게 해야만이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결국 자신을 괴롭혀 병을 얻게 될 줄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제가 고통과 절망 속에서 살고 있을 때 하나님의 말씀이 이끌어 주고 인도해 주었습니다. ‘사람은 체면을 위해 산다’,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 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라는 사탄의 생존 법칙에 따라 살면서 명예와 이익을 추구해 제 자신에게 가져다준 것은 끝없는 고통과 슬픔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 주신 것입니다. 그 모든 것들은 사탄의 독소와 괴롭힘으로 그런 것들을 추구해도 저에게 아무런 유익이 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더 이상 운명에 대항하고 싶지도, 명예와 이익을 추구하고 싶지도 않으며, 오직 진리와 하나님 알기만을 추구하겠습니다. 이것이야말로 가장 기쁘고 의미 있는 일인 것입니다.

현재 저는 교회에서 최선을 다해 본분을 이행하고 형제자매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며 제 자신의 체험을 교제하면서 날마다 편안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립니다.

용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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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과의 첫 만남, 호기심으로 가득했던 나

직업 고등학교에 다닐 때 제 전공은 컴퓨터였습니다. 입학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사람들이 모두 온라인 게임을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들 게임이 얼마나 재미있고 흥미진진한지 얘기하기 바빴고 게임을 하지 않는 사람은 대화에 낄 수 없었습니다. 이런 대화를 들은 저는 게임에 큰 흥미를 느꼈고 호기심을 가득 안은 채 그렇게 게임과의 인연을 시작했습니다.

온라인 게임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저는 바로 온라인 게임에 푹 빠졌습니다. 게임 안에서는 평소에 할 수 없었던 것들을 할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게임에서 차를 몰고 가고 싶은 곳은 어디든 갈 수 있었으며, 그 느낌이 정말 좋았습니다. 게다가 탱크나 배를 몰고 적과 싸워서 이기면 짜릿한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게임을 하는 과정과 게임에서 이기는 것 모두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임이 끝나고 나면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최단 시간 내에 적을 물리치고 더 좋은 성적을 거둘지 고민했습니다…. 그렇게 제 머릿속은 온통 게임으로 가득 찼고 깨어 있을 때는 물론 꿈에서도 게임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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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간증 모음]맞아! 이게 바로 내가 찾으려던 죄를 벗고 정결함 받는 길이야

저는 어릴 적부터 어머니를 따라 주님을 믿었고, 9살에 교회에서 침례를 받았습니다. 어머니는 우리 지역 지방 교회의 책임자이셨고, 예배 드리러 갈 때마다 늘 저를 데리고 가셨습니다. 또 아동부 예배도 데려가고 가끔은 이모와 삼촌들과 함께 주일 성찬식에도 참석하였습니다. 집에 있을 때도 어머니는 늘 성경을 읽어 주거나 기도해 주었습니다. 차츰 저는 예수님이 인류를 사탄의 손아귀에서 구원하기 위하여 친히 인류를 대신해 십자가에 못 박히셨고, 그로 인해 주님을 받아들이고 진심으로 회개하면 예수님의 풍부한 은혜와 축복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을 믿었지만 저는 아무런 변화도 없었고, 학업이 갈수록 많아져 교회에 가서 예배 드리는 시간도 줄어들었습니다. 대학교 1학년 때, 저는 대부분의 시간을 공부와 교내 활동에 참가하는 데 소모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게임을 하고, 친구들과 밖에서 먹고 마시고 놀고 즐기는 헛된 시간을 보내면서, 정작 성경을 읽거나 기도는 전혀 없이 이방인과 다름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 시절 저의 마음속엔 늘 뭔가 부족한 듯한 공허함을 느꼈습니다. 2학년이 되면서 조금씩 반성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나는 주님을 믿고 침례도 받았으니 이미 크리스천인데 정상적인 교회 생활도 없고, 일에 부닥쳐도 주님께 기도도 하지 않고 본인의 생활에 바쁘게 보내며 모든 시간을 개인의 취미와 생활에 헛되이 보냈어. 이러고도 내가 크리스천이라고 할 수 있을까?’ 괴로운 저는 주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주님, 제가 교회의 형제자매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저에게 길을 열어 주세요.’ 우연한 기회에 외삼촌의 소개로 학교 부근에 있는 사랑의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정상적인 교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얼마 후, 제가 교회 생활은 하고 있지만 마음은 여전히 세상에서 떠돌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그 당시, 저는 이방인 여자 친구와 교제하게 되었는데 하루 종일 여자 친구와 함께 있으면서 육은 점점 방종하고 공부는 물론, 성경을 보거나 예배드릴 마음조차도 전혀 없었습니다. 설령 예배하러 가도 늘 형식일 뿐이였고 몸은 그곳에 있지만 마음은 여자 친구한테 가 있었습니다. 그때 형제자매들이 저에게 연애할 때 적당한 선을 지켜야지 연애 때문에 주님을 멀리 해서는 안 된다고 조언해 주었지만 마음에는 온통 여자 친구로 가득 차 그분들의 조언이 귀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마음이 맞지 않아 여자 친구와 헤어지게 되었는데, 늘 실연의 고통 속에 빠져 여자 친구와 함께 했던 날들을 생각하면서 주님의 품으로 돌아갈 생각은 조금도 없었습니다. 때로는 자신이 전에 먹고 마시고 즐기며 방탕한 생활을 보내느라 교회 생활을 포기하고 성경을 보지도 않고 주님께 기도도 드리지 않던 때를 생각하면서, 지금은 다시 교회로 돌아왔지만, 연애로 마음이 방탕해져 주님을 멀리한 죄책감에 몹시 괴로웠습니다. 자신의 이런 행실이 주님의 마음을 만족게 하지 못할뿐더러 주님의 노여움을 사고 죄를 짓는 거라고 생각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통스러울 때마다 주님께 와서 회개하고 죄를 자백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주님께 기도하였습니다. ‘주님, 저는 진정 죄인입니다. 비록 주님을 믿는다고는 하지만 좋아하고 추구하는 것은 세상 사람들과 다름없고 저 같은 사람은 크리스천으로 불릴 자격도 없습니다. 주님께서 저의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회개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죄를 자백하고 회개했지만 잠시의 위안만 얻었을 뿐, 마음을 온전히 주님 앞으로 돌아오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무의미하고 방탕한 생활 상태를 바꿔보려고 노력했지만 변화의 길은 찾을 수 없었고, 이런 것들은 저를 몹시 괴롭게 했습니다. 주변에 믿음이 좋은 형제자매님과 장로, 사역자에게도 물었지만 실행의 길을 가르쳐 주진 못했습니다.

[신앙간증 모음]맞아! 이게 바로 내가 찾으려던 죄를 벗고 정결함 받는 길이야


가정 교회에서 형제자매님이 누구누구는 ‘이긴 자’ 라고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교회에서는 듣기 좋은 말만하고 주님을 엄청 사랑하는 것 같았지만 행하는 것은 주님의 뜻에 맞지 않았습니다. 교제할 때에는 자신을 높이고 자신을 드러내면서 암암리엔 암투를 벌이고, 명예를 다투는데 어떻게 이긴 자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저는 또 저의 어머니가 생각났습니다. 어머니는 비록 교회의 사역자지만 역시 죄에서 살고 있고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지 못하였습니다. 형제자매들 앞에서는 아주 유순하고, 친절하고, 인내심 있고, 굳셉니다. 하지만 집에 돌아와 저와 아버지가 조금이라도 어머니의 요구에 따르지 않으면 바로 혈기를 내면서 불호령이 떨어졌습니다. 저는 어머니께 물었습니다. “교회의 형제자매들에게는 그렇게 유순하고 인내심이 있으면서 왜 집에 오면 완전 다른 사람처럼 변하는 건가요?” 하지만 어머니도 저의 물음에 답해 주지 못하고 어찌 할 도리가 없다는 듯이 말하였습니다. “너는 몰라, 말씀대로 행하기란 정말 너무 어렵단다.” 제 주변의 어느 형제자매님이나 목사와 장로도 사탄을 이기고 죄에서 벗어난 사람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떻게 해야 사탄을 이기고 죄의 사슬에서 벗어나 정결케 되는 진정한 의의에 달할 수 있는지 알고 싶었습니다. 그때에 늘 주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주님! 제가 언제쯤이면 죄에서 벗어나 더는 죄를 짓지 않을까요? 주님, 저는 아무런 희망도 보이지 않습니다. 제가 죄의 속박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세요.’

2018년 3월 말, 저는 페이스북을 통해 양왕 자매님을 만났고 자매님의 홈페이지를 보고 그녀 역시 크리스천임을 알고 서로 친구를 맺었습니다. 대화에서 자매님과 하나님에 대한 인식을 나눈 것이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루는 양왕 자매님이 저에게 자신의 사촌 오빠가 설교자인데 설교하는 것이 빛이 있다며 들어보겠냐고 물었습니다. 그때에 사랑의 교회 사역자와 주변의 형제자매들 중 저의 곤혹을 해결해 줄 사람은 아무도 없었기에 저는 흔쾌히 더 좋은 빛 비춤과 인식이 있다면 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듣기로 하였습니다.

장 형제님을 처음 만났던 날, 우리는 바로 신앙에 대한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형제님은 영적 서적 하나를 꺼내 들고 하나님의 말씀 한 단락을 읽어 주면서 무엇이 진실하게 하나님을 믿는 것이고 하나님을 믿는다면 어떤 관점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얘기해 주었습니다. 저는 책 속의 말씀도 좋고 형제님의 교제에도 빛 비춤이 있어서 그와의 교제가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기에 장 형제님과 교제하는 것이 무척 좋았습니다.

다음 날, 장 형제님은 주님이 오신다는 것에 관한 얘기를 나누며 주님의 재림에 관한 성경의 예언들을 제게 찾아 주면서, 계시록 5장 5절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이 성경 구절에 결합하여 교제해 주었습니다. 오직 주님만이 이 책을 펼칠 수 있고 주님이 오실 때 우리에게 이 책에 숨겨진 비밀을 다 밝힐 것인데 이 책이 바로 하나님이 발하신 음성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장 형제님은 또 저에게 구약시대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율법을 반포해 사람들이 땅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인솔하여 무엇이 죄인지를 알게 하였고, 신약시대에 예수님이 하신 것은 구속 사역으로 사람들이 죄를 알고 회개하는 것이었으며, 말세에는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죄의 뿌리를 뽑기 위해 말씀도 하시고 새로운 계시도 있을 것이라고 교제해 주었습니다. 저는 궁금해서 물었습니다. “그럼 그 책은 지금 어디에 있나요?”라고 하자 “그 책은 이미 펼치셨어요. 어제 읽어 드린 말씀이 바로 하나님께서 친히 하신 말씀 《어린양이 펼친 책》 중의 내용이에요.” 형제님의 말을 듣고 저는 격동되어 “어제 교제해 준 내용이 바로 어린양이 펼친 책의 말씀이였군요. 그 말씀을 읽을 때 너무 좋았는데 바로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였네요.” 저는 그동안 곤혹스러웠던 문제들을 제기하며 형제님에게 교제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이틀 후, 우리가 다시 만났을 때 저는 형제님에게 물었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죄를 사해 주셨는데 무엇 때문에 우리는 늘 죄를 범하고 자백하며 사는 걸까요?” 그러자 장 형제님은 제게 하나님 말씀을 읽어 주었습니다. 『예수가 당시에 행한 사역은 전 인류를 속량하기 위함이었다. 그를 믿으면 죄 사함 받을 수 있었다. 그를 믿는 자는 속량받았고, 죄에 속하지 않고 벗어났다. 이것이 바로 구원을 얻은 것이고, 믿음으로 의롭다 칭함 받은 것이다. 하지만 믿는 자들에게는 거역하고 대적하는 것들이 여전히 남아 있는데, 모두 조금씩 벗어 버려야 한다. 구원을 얻었다 함은 예수에게 온전히 얻어졌다는 것이 아니라 죄에 속하지 않고 죄 사함 받았다는 것을 뜻한다. 그를 믿기만 하면 영원히 죄에 속하지 않게 된다.』, 『사람이 속량되어 죄 사함을 받았지만, 이것은 하나님이 사람의 과오를 문제 삼지 않고 사람을 과오에 따라 대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할 뿐이다. 사람이 육으로 살며 죄를 떨쳐 버리지 못하면 계속 죄를 짓고 사탄의 패괴 성품을 드러낼 수밖에 없다. 이것이 바로 끊임없이 죄를 짓고 끊임없이 사함을 받는 사람의 삶이다. 많은 사람들은 낮에는 죄를 짓고 밤에는 죄를 자복한다. 이렇다면 속죄 제물이 사람에게 영원히 유효할지라도 사람을 죄악에서 구원할 수 없다. 이는 구원 사역을 반만 완성하였을 뿐이다. 사람에게 아직도 패괴 성품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나서 장 형제님이 교제해 주었습니다. “은혜시대 예수님은 인류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죄에서 구속해 주셨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셨음을 대표할 뿐, 우리 안의 죄가 없어졌음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오늘날 세상의 사악한 흐름을 따르는 것이 틀렸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신도 모르게 따라가고 죄의 쾌락을 즐기고 있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우리에게 다른 사람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고, 포용하고 인내하라고 하셨지만 정작 자신의 이익에 부닥치면 다른 사람에 대한 편견이 생기고 원망도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겸손할 것을 요구하심도 알지만 실생활 속에서는 늘 교만한 성품을 드러내면서 자신보다 소질이 낮은 형제자매님들을 깔봅니다…. 이러한 표현들은 우리 몸에 많든 적든 다 존재합니다. 비록 우리가 간혹 절제하기도 하고 육을 배반하기도 하며 주님의 말씀에 따라 실행하려는 등 겉면의 좋은 행위를 할 때도 있지만 어떠한 배경이 생기면 역시 고질병이 도지는데 진정으로 성품 변화가 될 수 없지요. 이것은 우리 안에 아직도 죄가 있고, 죄짓는 본성의 지배를 받고 있음을 설명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죄를 짓고, 자백하는 악순환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이죠.”

맞아! 이게 바로 내가 찾으려던 죄를 벗고 정결함 받는 길이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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